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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노 토모미

last modified: 2015-04-09 06:00:46 Contributors


일본 여중고생들의 워너비 스타

이타노 토모미 (板野 友美)
출생일 1991년 7월 3일[1]
출신지 카나가와요코하마
신체 154cm 37kg 75-55-78(cm)
별자리 게자리
양띠
혈액형 A형
별명 토모찡, 찡토모, 찡, 찡상, 잉여[2], 잉여, 대여가수[3], 짭하라[4],
이타노△[5], 호떡[6], 껌팔이[7], 友잌, 찡스쿠니, 우잉여[8]
특징 AKB 최고의 입문본좌, AKB의 패션리더, AKB의 피구왕,[9] AKB의 갭모에
그룹 경력 AKB48 1기생
AKB48 팀 A (2005~2009)
AKB48 팀 K (2009~2013)
소속사 호리프로
링크 공식웹사이트 트위터 공식블로그 TOMO
공식커뮤니티 팀토모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Contents

1. 개요
2. 데뷔까지
3. 매력포인트
3.1. 비주얼
3.2. 퍼포먼스
3.3. 패션, 여고생의 아이돌
3.4. 갭 모에, 인간성
3.5. 가족관계, 대인관계, SNS 등
4. 기타
5. 야스쿠니 참배 논란
6. 연표
7. 선발 참여곡 및 솔로



1. 개요


일본가수. 소속사는 호리프로.

캐치프레이즈는 아주 초창기 시절 (머리 위에 손을 대고)귀가 깡총깡총, 활기찬 밤비[10] 였는데... 시부야 여신으로 이미지를 확립한 이후에는 기어드는 듯한 목소리로 말하다가 어느새부턴가 캐치프레이즈 이미지에 구애받는 것이 싫다는 이유로 없애버렸다. 어지간히 부끄러웠던 모양. 당연하지만 갸루버전 이타노가 저런 캐치프레이즈를 하면 파괴력이 엄청나기 때문인지 구글 재팬에서는 자동완성으로도 뜬다.

AKB48의 1기생(오리멘) 출신으로서 2013년 8월 27일에 AKB48을 졸업했으며 이후 솔로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장래의 꿈은 훌륭한 아티스트가 되는 것.

2. 데뷔까지

카나가와현에서 태어나 4살때부터 오사카에서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살고 다시 카나가와현으로 돌아갔다. 오사카 북부 센리 뉴타운 지역에서 유년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사실상 오사카 출신으로 취급받는다. 정작 자신은 전혀 오사카 출신이라 생각하지 않는 게 코미디 그래서 간사이 로컬 방송에서 AKB 관련 내용을 방송할 때 NMB멤버가 들어가지 않는 이상 토모찡은 요코야마와 함께 사실상 최대 분량을 차지한다. 요미우리TV의 [11] 모리 타케시 아나운서도 이타노 토모미 오시라고. JR오사카역에도 대형 사진이 걸릴 정도로 오사카에서 인기가 높으며, 본인이 오사카 로컬 방송만 나오면 고향에 온 것처럼 텐션이 올라간다.
갸루처럼 보이는 것과는 달리 교육열이 강한 가정에서 자라났다고. 중학교 2학년 때까지 걸즈댄스팀에 소속되어 있었다고 하며, 홍백가합전EXILE의 백댄서로 참여한 적도 있다고 한다.

AKB481기 오디션을 봐서 들어온 오리멘으로서 지하돌 시절부터 무척이나 고생을 했다. AKB에 들어와서는 친한 친구들이 자신을 이지메했다고 한다. 토, 일도 관계없이 매일 레슨에 참여하는 날들이 괴로워서 무대 뒤에서 울어버리기도 했다고. AKB 결성 초기엔 현재와 같은 인기도 없었고, 250명인 극장 정원도 메워지지 않는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때문에 정신적 밸런스를 잃고 대기실에서 비명을 지르면서 울었던 적도 있다.

3. 매력포인트

3.1. 비주얼

AKB48의 입문캐라고 할 정도로 눈에 띄는 외모로 인기 탑 멤버 중 한 명이다. 코지마 하루나와 더불어 많은 팬들이 팬질을 시작하게 하는 이른바 '입문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오리입과 특이한 덧니가 매력 포인트. 오리 토모찡을 보자. AKB48에서 최초로 머리 염색이 허용된 멤버이기도 하다. 이후 AKB의 절멸흑발소녀화가 진행되었다

2011년 10월 초 자기 블로그를 통해 몸무게를 공개했는데, 39.2kg이다. 팬들 사이에서 걱정이 잇따르자 Ameba 블로그에서 정보를 곧바로 회원공개(일촌공개 개념)로 전환하였다.

3.2. 퍼포먼스

이런 경험이 쌓여서인지 댄스는 AKB 내에서도 "진퉁." 아키모토 야스시는 그녀를 시속 280km로 달리는 포르쉐에 비유했다. NMB48 캡틴 야마모토 사야카와 센터 와타나베 미유키 모두 각각 댄스스쿨을 9년, 6년간 다녀서 극강의 댄스 실력을 보여주지만 그 둘도 토모찡은 인정해주는 분위기다. 특히 그녀의 '전공'인 걸즈힙합 분야에서 강점을 드러낸다. A4 공연의 'Faint'를 보면 곡 분위기에 가장 맞는 댄스인 걸즈힙합 분야에 강세를 보이는 이타노가 센터를 맡아서 극강 포스를 보여준다.

2012년 12월 AKB홍백에서 마츠이 쥬리나와 같이 한 UZA무대에서는 정말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다고 하니 DVD뜰때까지 기다리도록 하자.
RIVER, Beginner같은 곡을 좋아하고 단체 곡일 때엔 자신이 100% 전력으로 춤을 추면 자신만이 튀고 주변 멤버들이 묻혀버리기 때문에 힘을 빼 춤을 춘다고 한다.

가창력은 포기하면 편해수준. 역시 짭하라!, 첫 싱글인 'Dear J'는 일단 곡 자체가 일렉트로니카에 음역대가 좁아 어떻게든 음색과 이펙터로 커버할 수 있었으나,[12] 이후엔...

일단 가장 문제되는게 일본 아이돌들 고질병인 비음에 더불어, 전혀 배로 소리를 넘기지 못하고 목에서 끝나는 발성법이다. 들어보면 알지만 조금만 음이 올라가도 갑갑하게 들리고, 본인도 힘겨워 하는게 눈에 보인다.

말이 좋아 포기하면 편해지, 실상 팬이 아닌 보통사람들이 듣기에는 소음공해 수준. 아래 링크된 발렌티 커버 영상에서는 음정은 커녕 호흡조절조차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직까지야 아이돌 타이틀을 달고 있으니 괜찮지만, 졸업 후 아티스트로 전향하면 대중의 잣대가 더욱 더 엄격해 질 것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점 때문에 Cluv Tomo라는 솔로 미니라이브를 여러 차례 열면서 연습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두번째 싱글 활동때까지도 나아진 게 없는 걸 보면 아예 재능이 없는 듯. 나름 극장공연시절 경험도 있고, 솔로싱글도 두 번이나 냈지만 여전히 음은 중구난방에 호흡은 커녕 발성조차 안된다. 일반인도 세달 연습하면 기본적인 발성법은 익힐 수 있다는 걸 생각해 보면, 연습을 안하거나 음악쪽으로 재능이 없거나 둘 중 하나로 보인다. 어찌되었든 본인에게는 굉장히 안된 일...

피나는 노력의 결실인지, 첫번째와 두번째 싱글 전에 노래 연습이 안 되어있던 것인지는 몰라도, 세번째 싱글 프로모 무대에서는 상당히 발전된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었다. 뮤직 스테이션 무대에서 약간 불안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본인말로는 엄청나게 긴장했다고 한다. 남들이 보기에는 아직도 많이 부족해 보일 수 있으나 과거 소음공해급 라이브를 생각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이다. 노래도 좋고 앨범 퀄러티도 좋았지만 판매량은 예전보다 저조한편. 입문본좌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이후에도 연습량이 늘어서인지, 4번째 싱글인 1%때는 그럭저럭 자기 노래는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13], 음반판매량은 더욱 더 줄어들었다. 이때문에 졸업선언 이후의 솔로활동에 불안감을 표하는 팬들도 많다. 사실 음반판매량은 5회 총선거와 겹쳐서 토모찡 덕후들의 화력이 솔로 싱글과 총선거로 분산되었기 때문에 판매량이 낮아진 대신 총선거 순위를 기대했지만 결과는 ... 11위. 결국 둘다 망했다. 호리프로 개개끼 [14]

이렇듯 이타노 토모미의 가창력은 주요 네타거리로 '까와 빠가 하나가 되는'지경에 이르렀었지만, 2014년 7월 2일 발매된 첫 앨범 프로모션에서는 *팬들의 귀를 의심케 만드는 발전을 보였다. 여전히 프로 보컬리스트 레벨은 아니지만, 적어도 자신의 노래를 어느정도 소화할 수 있는 수준에는 다다른 듯. 의외로 보컬보다는 래핑에 대한 평이 좋다.

3.3. 패션, 여고생의 아이돌

옷을 잘 입는다. 비율이 좋아 보이도록 옷을 센스있게 입는다.

시부야의 여성 300명에게 물은 '좋아하는 아이돌 TOP10'에서, 마에다 아츠코, 오오시마 유코, 시노다 마리코를 제치고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시부야에서 압도적 지지를 얻고 있다. 시부야 뿐만 아니라 모든 일본 여고생들의 우상이기도 하다. 앨범 쇼케이스를 열면 관객이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고 한다. 이유는 키도 작고 성격도 착한, 마치 평범한 여고생 같아 보이는 그녀가 일본 일류모델과 함께 당당히 일본의 광고 퀸이 되는 것에서 묘한 친근감과 희열을 느끼기 때문. 요컨대 공감대가 가면서도 멋진 게 여고생들에게 어필하는 포인트.

마에다 아츠코 등과 함께 주요 멤버로 활약중이며 2009년부터는 잡지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154cm의 루저작은 키이지만 화려한 외모와 스타일 덕인지 타 멤버보다도 잡지 모델 일이 잦다.

3.4. 갭 모에, 인간성

평소에 느껴지는 카리스마와는 다르게 의외로 털털한 성격이다. 외모만 봐서는 성격도 무서울 것 같지만 실제 성격은 정말 좋은 편이라고 팬들과 멤버들이 증언하고 있다. AKB48 공인 대인배. 물론 외모와 걸맞지 않는 잉여스러움솔직함과 따뜻함이 멤버와 팬 사이에서 인기의 비결이다. 눈물이 많고 마음이 여리다. 단적인 예로 옆에 '링고쨩'이라는 인형이 없으면 잠을 못 잔다. 의외로 천연끼도 있다. 마이페이스이고 "자유인"인 편이다. 일본팬들의 말을 빌리자면 "존나 멋있는 녀석." 이타노△.[4]

대인배의 면모를 꼽자면 일단 후배들을 잘 챙긴다. 후배들을 불러서 집에서 나베파티를 하기도 하고 도시락, 아이스크림을 챙겨주기도 한다. 또 후배들 메이크업을 지도해주기도 한다. 마츠이 레나가 AKB 선발에 처음 들었을 때, 친한 사람도 없고 조용한 성격이여서 뻘쭘해서 대기실 구석에서 휴대폰만 만지작 거렸다고 한다. 그 모습을 본 이타노 토모미는 레나에게 "그러고보니 메론빵 좋아한다고 했지?"해라고 먼저 말을 걸어 주었다고 한다. 이것에 감동을 받아 자신을 위해 먼저 말을 걸어준 토모찡에게 나중에 블로그에 감사의 글을 올렸다. 극장 5주년 공연때 9기생들이 승격하자 대기실에서 가장 기뻐하며 축하해 준 것도 이타노였다.

겉으로는 놀기 좋아하고 뺀질뺀질할 것 같지만, 사실은 성실한 노력파다. "레슨을 해 모두 노력했는데, 막이 열려보면 손님이 전혀 없어서, 그거 정말 괴로운 일이지만. 역시 모두 목표가 있으니까 그 꿈을 실현하고자 아마 필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무리라고 포기한 순간 거기서 멈춰버린다. 하지만 하면 된다고. 여러가지 경험이 있어 지금이 있고, 조그만 일엔 침체하지 않는다. 과거의 밑바닥경험 없이 지금의 AKB에 들어가는 것 보다는 좋았다고 생각한다" 라고 데뷔 당시의 추억을 말하고 있다. 워낙 고생을 해서 그런지 지금은 '괴로운 것'에 익숙해졌다고 말한다. 또 지기 싫어하는 성격으로 "기대받고 있으면 기대를 져버리기 싫다," "멋있는 자신을 보여주고 싶다," "완벽하지 않으면 자신이 만족할 수 없다"등의 (글자 그대로) 패기넘치는 말을 자주 한다.

자유인의 면모를 보여주는 일화가 있다. 본디 대기실에 의자가 멤버 전부를 위해 있는 게 아니라 가방을 자리에 놓아 맡아놓는 관습이 AKB에는 있는데, 이걸 그냥 무시하고 앉는다고 한다. 또한 벽에 콘센트가 꼽혀있어도 그냥 뽑고 자기 폰 충전한다고 (...) 하지만 자유인인 그녀도 자신의 사진에 대해선 대단히 엄격하다. 오오시마 유코의 증언에 의하면, 멤버나 친구끼리 같이 사진을 찍어도 자기 얼굴이 헨가오로 나오면 절대 그 사진을 올리지 못하게 한다고 한다.

3.5. 가족관계, 대인관계, SNS 등

같은 소속사의 카사이 토모미와는 '토모토모'라고 불릴 정도로 절친이다. 주로 1기 멤버들과 친하다.마에다 아츠코와는 졸업 이후까지 친하게 지내고 다카하시 미나미와는 구절친관계다.
오오시마 유코와는 팀K 기둥으로써 서로를 의지했던 역할이었다. 와타나베 마유와는 언론에서도 자주 옆에 붙여 주지만, 접점이 거의 없어서 진짜로 안 친하다는 게 정설이다. 카시와기와는 왜 억지로 먹이냐고 갈구면서 많이 친해진 편. 특히 2012년 겨울 쯤 되니 얘네들이 언제부터 이렇게 친했냐는 소리가 나오는 중. 카시와기가 오리멘들과 2011년과 2012년에 많이 친해진 것도 있지만, 토모찡하고는 특히 친해진 편. 유키링 황금전설을 잊었나!! 사실 둘이 친한건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었던 얘기. 원래 메일친구였다. 카시와기 유키의 메일친구. [15] 2012년 8월에는 단 둘이 노래방에 가기도 하고, 앨범 1830m에서는 아예 둘의 듀엣곡까지 생겼다.
시마자키 하루카와는 파루찡이라고 불리울정도로 친하다.나가오 마리야와는 지금도 만날정도로 친분이 깊다.
마츠이 레나와는 의외로 친하다. 졸업 기념 엠스테이션 출연 이후 대기실에서 찍은 두사람 투샷은 팬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레나는 토모찡과 메일친구를 2013년초부터 했다고 한다. 쫌 더 일찍 친해졌더라면 토모찡 졸업송 에도 참여할 수 있었을거라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사실 AKB보다는 일반인 친구나 다른 연예인들과 노는 게 많다고. 린도루 레이나와는 굉장히 친한 것 같다.

외모와 스타일이 구하라와 상당히 닮았기 때문에(나이도 똑같다!) 한국에서도 꽤 인지도있는 멤버이다.[16] 일본의 포털사이트에도 '이타노 토모미'의 연관검색어에 구하라가 나오기도... 지기 싫어하고 강한 성격에는 차이점이 아주 조금 있지만, 둘 다 산전수전 다 겪은 건 사실이다. 구분법은 치열, 키, 그리고 차마 말할 수 없는 그것이다. 구하라는 164cm이고 이타노 토모미는 154cm이다.둘이 그룹 결성하면10cm?[17]

보아의 팬이었으며, 방송에 나와서 팬클럽인증도 했었다. 헤이헤이헤이에서 다카하시 미나미, 미네기시 미나미와 함께 보아의 <발렌티>라는 곡을 커버하기도 했다.#포인트는 변신 전 잉여찡과 보아의 표정 그리고 아무로 나미에를 존경하고 있다. 고토 마키의 오시멘으로, 같이 투샷도 찍었다.

아버지의 기타 수리와 커스터마이징을 도와 줬던 까닭에 사실 기타의 사운드와 구조에 관해서는 정말 상세하게 안다. 근데 GIVE ME FIVE!에서는 잉여스런 마라카스 ㅠㅠ 4살 어린 여동생이 있는데 정작 여동생은 카시와기 유키를 닮았다.

자신의 블로그 끝에는 꼭 Tomo. 를 붙인다. 멤버 중 유일하게 공식 페이스북 계정이 있다. 물론 스탭이 만든 것. 구글 플러스는 거의 안 하는 편. 2012년엔 토모찡 전용 SNS "Team Tomo"를 개설했다.

2009년 '서프라이즈는 없습니다' 콘서트 중 마에다 아츠코의 생탄제 때 실수로 대형 케이크를 떨어뜨렸다.이게 진짜 나미다 서프라이즈였다. 안습. MC를 맡은 다카하시 미나미가 필사적으로 커버를 쳐서 어떻게건 좋은 분위기로 넘어가긴 했다.

아키모토 프로듀서와 가장 많이 문자하는 멤버가 이타노라고 한다. 여기에 관한 일화가 있는데, 만우절날 아키P에게 장난으로 '저 결혼했어요'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바로 전화가 와서 '임신한거야?'라고 물었다고 (…) 이타노는 '오늘 만우절이에요'라고 해서 넘어갔다고 한다.쓸데없이 진지한 아키P

4. 기타

일견 웃기겠지만 본인에게는 가슴아픈 흑역사(?)가 두 개 있다. 하나는 호리프로 멤버들끼리 결성한 유닛인 1기 낫토엔젤. 유닛의 컨셉이 정말 병맛이고 실적이 정말 안습이어서 잉여드립의 시초가 되었다. 쿨한 갸루 컨셉의 이타노와 구수한 낫토라는 음식 사이에는 전혀 접점이 없다. 이 병맛 트리오에서도 센터 포지션을 미야자키 미호에게 빼앗긴 것도 안습이고... 또 하나는 작은 키로 인해 굴욕사진이 포착되었다는 것. 일본 네티즌들은 이걸 두고 디스라고까지 표현했다. 지못미. 하지만 구하라가 들어가면 어떨까?이제는 모델들도 디스

한 때 '갸루짱 a.k.a. 이타노 토모미'라는 이름으로 Shiny Summer~친구의 여름이라는 유로비트 댄스곡을 발표했으나, 제대로 된 싱글로 발표한 곡이 아니라 묻혔다. '수퍼 아니메 베스트'라는 컴필레이션(이 음반은 소규모 음반사에서 나와서 이제는 살 수도 없다.)을 비롯해서 일부 댄스 컴필레이션에만 수록되었으니 인지도가 있을 리가 없다. 게다가 당시는 아직 AKB48이 국민 아이돌이 되기 직전인 2009년이었다. 곡 자체는 일본어 유로비트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레이블 '아키바공방'에서 만든 것으로 잘 만든 유로비트 곡이었지만, 콘셉트도 그렇고 해서 팬들은 흑역사로 여긴다.

남들이 맛없다는 것도 혼자 맛있게 먹는 괴악한 미각의 소유자기도 하다. 2009년 2월 26일 AKBINGO!편 특별 기획으로 일본에서 가장 맛없는 라멘을 맛있게 먹었다.[18] 같이 간 카시와기 유키는 먹고 바로 뱉어낸 맛. 그리고 굉장한 소식가라고. 촬영때 먹는 조그마한 도시락 하나로도 배가 부른다니 말 다했다. 식성이 여성스러울 것 같지만 사실은 생고기와 야키소바를 좋아하는 전형적인 아저씨 식성이다.

카미7에서 떨어졌어도 2011년 현재 카미7과 같은 대우를 받고 있다. 이는 카미7에 대중적 인기가 높은 이타노를 은근슬쩍 포함시켜서 각종 매체에서 카미8로 밀고 있기 때문이다.

의외로 비행기 타는 게 힘들다고. 비행기를 타면 배가 아프다나. 몸이 약한 탓인지 몸이 망가지는 일이 많아서 2011년 들어서 악수회와 공연을 많이 쉬고 있다. 호리프로 애들 다 그렇더라...

소속사인 호리프로에서 전용차를 마련해 주어서, 스케쥴이 있을 때 전용차로 이동한다. 전용차로 이동하는 멤버는 시노다 마리코 등의 극히 일부 멤버이며, 나머지 멤버는 전철과 버스로 이동한다. 그녀의 인기를 보여주는 좋은 지표.

솔로 싱글 곡들이 하나같이 명곡이라 명곡 콜렉터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Dear J는 연간 여성솔로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카더라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대중들이 방송을 보고 '오 노래 좋다!' 라고 느끼게 만들어야 되는데 라이브가 안되서(...).

자칭은 거의 대부분 "토모."

여담으로 특촬 가면라이더 더블(W)에 같은 AKB 前멤버인 카사이 토모미와 함께 여고생 정보원 역할을 하는 조연으로도 출연한 적이 있다. 에피소드 23, 24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부른 Love Wars라는 싱글을 내기도... (대놓고 앨범 홍보를 한 에피소드이기도 했다)

코드명은 퀸과 엘리자베스. 첫 등장은 에피소드 7화.

분량은 그다지 많지 않았지만 일단 가면라이더 더블이라는 타이틀이 들어간 영화(V시네마인 악셀, 이터널 편은 제외)에는 둘 다 전편 출연했다. (가면라이더 더블 극장판 A to Z 운명의 가이아 메모리,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vs 더블 무비 대전 2010,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오즈&더블 feat. 스컬에도 전부 얼굴은 보였다)

5. 야스쿠니 참배 논란

2013년 1월 1일 새해에 시마자키 하루카와 함께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19]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국팬덤이 뒤집어졌다.

이로인해 우익이란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데, 아이돌로서는 매우매우 드문 투표 인증을 한 적이 있어 논란이 더욱 고조되기도 했다.# 사실 투표 인증은 AKB48이 도쿄 도지사 선거의 투표 독려를 위한 선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 것.#

유명 멤버인 이타노와 시마자키의 야스쿠니 참배로 인해 팀킬 SNH48등 48 그룹이 중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활동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이 아니냐고 우려했지만, 다행히도 SNH48의 활동에는 별 탈이 없었다.[20] SNH48은 1000여명의 관객 앞에서 1월 12일 쇼케이스인 'GIVE ME POWER!'[21]를 성황리에 올렸고 4월에는 전용 극장까지 열릴 예정이다.

물론 이타노가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없고 단순히 살인 스케쥴때문에 엄청나게 바뻐서[22] 도쿄 중앙에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다는 이유로 일본전역에서 가장 큰 신사이자 일본 도쿄의 한가운데 있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 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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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지하철 한가운데 있는 야스쿠니 신사

일본에서 나고 자라서 교육받은 평범한 스물 두 살짜리 처녀가 야스쿠니가 왜 문제인지, A급 전범들이 무슨 악행을 저질렀는지 알기란, 특별히 좌익 운동[23]에 가담하지 않는 이상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야스쿠니 신사와 역사에 대해서 알고 참배를 했든, 모르고 참배를 했든, 어쨌든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 이 경솔한 행동에 대해서 반성이 필요하다.

그리고 틈만나면 시마자키 하루카와 함께 "야스와 쿠니"라며 엮이고 까이고 있다. 둘 사이가 보통 선배-후배 사이가 아니기 때문에 둘이 서로를 언급 하는 게 잦아서 그런 일. 얼마나 사이가 돈독하냐면 원래 2013 총선에서 시마자키를 지지(...)하고 불출마할 생각이었다고.

한국 언론에서는 이타노 토모미는 우익 정당인 자민당의 지지자로 도쿄 도지사 선거의 캐릭터로 활동하기도 했다.라고 기사를 냈다. 일단 도쿄 도지사 선거의 캐릭터, 선거 독려 홍보대사인 점은 맞으나 이타노 토모미가 자민당을 지지한다는 것은 일본 웹을 뒤져봐도 확인되지는 않는 정보.

다행히 2014년 1월 1일에는 가족이랑 온천을 갔다고한다.

6. 연표

2005년 AKB48의 1기 멤버로 합격.

2007년 5월 오오시마 마이, 카사이 토모미와 함께 대형 연예기획사 호리프로에 이적한다.

2009년 7월 9일 카사이 토모미, 미야자키 미호와 함께 낫토엔젤을 결성한다. 1호기인 센터는 미야자키 미호. 후에 낫토엔젤은 토모찡의 최악의 흑역사가 된다.

2009년 팀 셔플의 최고 수혜자로, 다소 어정쩡했던 팀 A에서의 포지션이 현재 팀K에서는 오오시마 유코와 더불어 투톱이 되었다. 제1회 총선거 7위에서 제2회 총선거에서는 4위로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은 AKB 팀내에서 한층 높아진 입지를 증명.

2009년 10월 TV 아사히의 드라마 가면 라이더 W에 퀸 역으로 출연한다.

2010년 3월 31일 카사이 토모미와 'Queen & Elizabeth'를 결성 'Love Wars'를 발표한다.

2010년 10월 18일 TOKYO FM의 'SCHOOL OF LOCK!'에서 '이타노 토모미의 GIRLS LOCKS!'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2년 3월에 마치게 된다.

2010년 12월 14일 '2010년 탤런트 CM 기용수 랭킹' 여성 부문에서 7사 기용으로 7위를 차지했다.

2010년 12월 20일 패션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와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한다. '사만사 타바사'는 지금까지 세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수많은 연예인을 모델로 계약해서 프로모션 활동을 해왔는데, 이번에는 '패션과 음악'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무대에 도전한다. 즉 솔로 데뷔 싱글은 릴리스와 함께, 재킷 사진, 프로모션 비디오 특전 영상, 매장 판촉 · WEB등 '사만사 타바사'의 홍보를 하게 된다.

2011년 1월 솔로 싱글인 'Dear.J'가 미칠 듯한 홍보와 함께 발매한지 얼마 되지않아 20만장을 돌파. 여성 싱글이 첫주에 15만장을 넘은 건 2007년 우타다 히카루의 'Flavor Of Life' 이후 처음이며 여성 그룹의 솔로에선 2001년 모닝구 무스메의 고토 마키 이후로 10년 만에 처음이라 할 정도로 무시무시한 인기를 얻으며 AKB48을 떠나서도 크게 승승장구하고 있다. 실제로 음악 평론가들로부터도 Dear J가 클럽튠으로 좋은 평가를 얻었다고 한다. 솔로 앨범은 솔로+유닛앨범을 합쳐서 최강의 퀄리티라는 평. 여기서 평소의 귀여운 이미지를 떠나 어른스러운 이미지로 탈바꿈하였고, 덕분에 여고생들의 새로운 워너비로 자리매김하였다. 참고로 대여 가수가 아닌 대 여가수[24]의 칭호가 붙은것도 이때인데, Dear.J의 판매량이 2011년 여자 솔로 1위였기때문.

오래지 않아 졸업 할 것으로 예상되는 멤버 중 하나로, 본인은 아무로 나미에같은 댄스 여가수가 되는게 목표라는 듯, 실제로 솔로활동 중 의상, 헤어스타일 등을 보면 아무로 나미에를 연상시키는 컨셉을 자주 사용한다 [25].

2011년 4월 14일 일본의 제4 이동전화 업체 'E MOBILE'의 신 캐릭터에 기용된다. 광고는 전국 대리점의 매장 프로모션에서 시작하고 향후 카탈로그, WEB, 잡지, TV CM 등도 차례차례 하게된다.

그런데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가운데 2011년 제3회 총선거 8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근데 이제는 바로 밑에 헤타레 사시하라가...[26] 잉여 잉여해여 ㅠㅠ

이타노 토모미의 순위가 하락한 것은 그가 10대 여고생들 사이에서는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정작 AKB48의 주 팬층인 아이돌 오타쿠로부터는 가면 갈수록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사실 중 하나이다. 총선거라는 것이 오타쿠용 이벤트다보니 실제 대중 사이에서의 인기도와는 다르게 오타쿠들 사이에서의 인기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예상치 못하게 카미7에서 쫓겨나고, 솔로 2집 싱글 'ふいに(갑자기)'와 E MOBILE CM닭발[27]마저 반응이 좋지 못해 슬럼프를 겪고있는듯 하다.

2011년 10월 16일 전국악수회를 몸상태 핑계를 들어 취소하고 군마현의 이온 쇼핑센터[28]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정작 살펴보니 닮은꼴인 사람이 마스크를 하고 쇼핑을 갔던 것으로 밝혀졌다.[29] 현재 최초 목격자의 제보는 삭제된 상태. 사진에 찍혔던 닮은꼴인 사람이 본인 인증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지만...[30] 옹고집전 실사판

2011년 12월 8일 '2011년 탤런트 CM 기용수 랭킹' 여성 부문에서 이타노는 16개사 기용으로 3위를 차지했다.

2012년 4월 25일 솔로 3집 싱글 '10년후의 너에게'가 발매되었다. 가창력은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지만 실적이 떨어지는 미묘한 상황이 발생.

2012년 6월 6일 제4회 총선거에서 8위를 차지했다. 사실 많은 AKB팬들이 8위권도 못 지킬거라고 예상했는데 나름 선방(?)을 했다.예전의 영광은 어디로.. 득표수는 50,483표.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작년보다 80표 늘었다. 하지만 관전포인트는 순위도 표수도 아닌 이미 순위따위에서 해탈한 듯 보이는 총선거 소감.

여러분, 감사합니다.
작년은 많이 고민했어요. '제가 있을 장소는 더 이상 여기가 아니지 않을까'하고 1년간 계속해서 고민했어요.
하지만 순위가 올라가거나, 남들과 비교하거나 하는 것이 아닌, 저는 저답게 있으면 된다고 가르쳐준 것은, 이 5만의 표를 주신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으로부터의 많은 사랑과 꿈 그리고 자신을 얻었습니다.
저는 노래하는 것이 좋고 춤추는 것이 좋아요.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저에게는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토모는 토모답게 우리들의 길을 앞으로도 걷고 싶어요. 그리고 몇 년 후에는 다시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여러분, 토모를 따라와주세요. 감사합니다.

2012년 9월 18일 'AKB48 29th Single 가위바위보 대회'에서 선발진입에 성공하는 기적(?)을 이뤄냈다. 가위바위보 바보가 일으킨 기적!!!

2012년 12월 '2012년 탤런트 CM 기용수 랭킹' 여성 부문에서 22개사 개용으로 1위를 차지했다. 토모찡 위ㅋ엄ㅋ

2013년 2월 1일 AKB48 다큐멘터리 영화 극장인터뷰에서 연내 졸업 의사를 발표했다. 오리멘은 이제 전설의 뒤안길로 봄의 콘서트에서 졸업발표를 하고자 했으나,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무심코 본심을 말해버려 아키P에게 상담을 하자 "졸업해도 좋아"라고아키P... 이야기를 들어 졸업을 발표했다고. 졸업시기는 미정이다. 근데 이 여자 정말 언제 졸업하는지 불분명해서, 총선거에도 참가하고, (자동적으로) 닛산 콘서트에도 참가하고, 급기야 12월 31일 졸업후 다음 날 시마자키와 야스쿠니 참배☆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올해 중'은 맞으니 (...)

2013년 4월 6일 쟈니스 Sexy Zone의 나카지마 켄토 주연의 니혼TV의 드라마 'BAD BOYS J'에 레이디스의 두목역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마지스카 학원2의 역할과 비슷한 역할인듯. 이 드라마가 AKB48 타이틀을 달고 출연하는 마지막 드라마가 될 것 같다.

2013년 4월 7일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제5회 총선거충격의 입후보 선언을 했다. 내가 졸업선언을 한 것은 총선거에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이로써 카미7의 자리는 혼돈 속으로...

그리고 수많은 떡밥을 남겨둔 채 4월 9일 PV와 광고 촬영 목적으로 뉴욕시튀었다 떠났다.

충격의 5회 총선 속보 발표 이후 트위터에
속보 나왔다(^^) 모두 고마워 (^^)♡ 아직 첫 날. 지금부터야. 지금부터 (^^)
하는 트윗을 남겼다. 여기에 감명받은 (?) 팬들이 (^^)과 고레까라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 이로써 토모찡의 하찮은 이미지는 더욱 가속화되고...

2013년 6월 8일 AKB48 제5회 총선거에 63,547표로 11위를 차지했다. 이로서 카미7에서 탈락하고 카미 절취선 토모찡이 11위이니 카미11이 되었다 뭔가 아쉬운 AKB48 생활 마무리를 하게 되었다. AKB48의 마지막 총선거 소감으로는 역시 총선거 계속 싫어했지만, 많은 표를 받아서 엄청 팬 여러분이 열심히 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뜻한 기분이 되었고. 자신이 그렇게 강한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팬들이 투표해준 표만큼 자신감을 갖고 솔로가수 이타노 토모미로서 솔로생활을 열심히 하겠다고 훈훈한 소감을 밝혔다.

2013년 6월 11일 화요곡에 출연하여 8월 중 졸업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13년 6월 15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AKB48 악수회에서 졸업 예정자 시노다 마리코, 아키모토 사야카와 같이 2013년 AKB48돔 투어 'まだまだ、やらなきゃいけないことがある (아직 아직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들이 있어)'에서 졸업 콘서트가 열리는 사실이 발표된다. 이타노 토모미는 돔 투어의 마지막인 도쿄 돔 4일째인 8월 25일 졸업 콘서트를 갖게 된다.

2013년 6월 24일 AKB48 공식 블로그를 통해 극장 졸업일이 발표된다. 돔 투어후인 2013년 8월 27일을 최종 졸업일로 정해지게 된다.

2013년 8월 25일 도쿄 돔투어 마지막날을 자신의 졸업 콘서트로 맞이했다. 이미 졸업한 1기생 동기 앗짱마리코사마 등이 찾아와서 졸업을 축하해주었다.

2013년 8월 27일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AKB48을 졸업했다.

itanograduation.jpg
[JPG image (Unknown)]

AKB 극장에 놓인 자신의 사진을 떼어내는 토모찡.

2013년 10월 7일 TBS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일본 공중파 칸무리방송『토모찡 친구를 부르다!~지금 두근 여자 백업 버라이어티』에 출연한다.

2014년 2월 5일 싱글 5집 'little'을 발매했다. 처음으로 메인 곡을 스스로 작사해봤다고 한다. 역시 대여가수 음방에서 상당히 늘어난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었다. 오오..

2014년 2월 8일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토모미 입니다 ♡"라는 트윗을 하면서 영어와 한국어를 공부중이라고 밝혔다.

7. 선발 참여곡 및 솔로


AKB48
솔로
발매일음반제목판매량(초동)순위(주간)비고
11.01.26싱글 1집Dear J162,871장2위
11.07.13싱글 2집ふいに
갑자기
90,103장1위
12.04.25싱글 3집10年後の君へ
10년후의 너에게
72,911장2위
13.06.12싱글 4집1%44,630장4위
14.02.05싱글 5집little34,037장3위
14.07.02앨범 1집S×W×A×G19,863장6위
14.12.17싱글 6집COME PARTY!15.058장6위걸스데이의 'Easy Go'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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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이지만 어차피 신경도 안쓰겠지만(...) 한국의 축구선수 남태희와 생년월일이 똑같다.
  • [2] 토모찡(ともちん)을 번역기로 돌리면 떡응으로 번역이 되는데, 이 '떡'에, 예전 블로그에서 '토모는 AKB에 필요한 존재인가요'라고 남겼던 글이 화제가 되면서 떡잉여라는 별명 탄생...
  • [3] 초반에는 형편없는 노래실력 때문에 대여 가수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으나, 데뷔 싱글이 연간 여성 솔로 1위를 차지하면서부터 대 여가수의 의미로도 쓰인다.
  • [4] KARA구하라와 닮아서 생긴 별명. 2ch에서는 자주 언급되지만, 한국의 카라 팬 커뮤니티에서는 언급되는 일이 신기하게도 잘 없다. 다들 구하라는 아무로 나미에와 닮았다고 하는 듯. 이 별명은 오히려 파이브돌스의 혜원이 가져가고 있다(...).
  • [5] 삼각형을 "산각케이"라고 읽기 때문에 그대로 읽어서 "이타노상 각케이 (이타노상 멋있어)"가 된다. 상양키처럼 생겨서 마음씨가 착하고 정의감이 강한 이타노를 칭찬하는 말.
  • [6] 2014년 2월 한국에 와서 호떡을 먹고 인증샷을 찍었다.
  • [7] 싱글 6집 COME PARTY!의 가사 중 COME PARTY가 껌팔이로 들리기 때문(...)
  • [8] 야스쿠니 신사참배로 얻은 별명.
  • [9] 예능에서 어쩐지 잉여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토모찡이지만, AKBINGO!의 무차부리 피구에서는 대단한 피구실력을 보여줬다.
  • [10] 원문은 お耳がピョンピョン!元気なバンビー、ともちんこと板野友美です
  • [11] 니혼TV의 간사이 지역 네트워크 방송국으로, '명탐정 코난'의 제작국.
  • [12] 물론 '이펙터=실력없음' 은 아니다. 오히려 음이 왜곡되기 때문에 훨씬 더 섬세한 가창이 필요하다. 카시유카 항목 참조.
  • [13] 연습량을 늘리기도 했지만, 아예 곡에 고음부나 큰 성량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 없다. 물론 이런 곡은 오히려 가수의 음색이나 표현력, 연기력이 뒷받침 되어야만 빛을 보는데, 이타노는...
  • [14] 사실 득표수는 전회에 비해 1.3만표나 늘었으나 표수 등락은 선발 멤버 중 뒤에서 3위(...)
  • [15] 유키링은 쓸데없는 메일은 안 하는 걸로 유명.
  • [16] 사실 리즈시절의 이의정을 더 많이 닮았는데 요즘 이의정의 인지도가...
  • [17] 참고로 10cm 밴드 이름의 유래도 두 사람 키 차이가 10cm여서다.
  • [18]라멘집은 문을 닫았다.
  • [19] 일본인들은 일본의 설날인 양력 1월 1일 정월이 되면, 1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모든 사람이 신사에 가서 첫 참배를 한다.
  • [20] 그러나 미야자와 사에가 취업비자를 받지 못해 잠시 동안 상하이가 아닌 중화민국에서 활동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 [21] K4th 세트리스트를 사용했다.
  • [22] AKB48은 연말과 연초에 엄청난 살인스케쥴을 소화한다. 실제로 토모찡은 2012년 12월 31일 NHK 홍백가합전이 끝나자 마자, 2013년 1월 1일 CDTV 해맞이 라이브를 참여했고 또 이 스케쥴이 끝난지 얼마 안 되어서 AKB48 1월 1일 설날특별공연등 엄청난 스케쥴을 소화했다.
  • [23] 일본의 좌익 운동은 한국에 비해 매우 약화되어 있다. 1970년대 이후의 내부 유혈투쟁과 각종 테러로 인해 동력을 상실해버렸기 때문.
  • [24] 사실 두 의미로 모두 쓰인다.
  • [25] 주로 초창기 유로비트시절 아무로 나미에의 스타일과 흡사한 경우가 많다.
  • [26] 결국 제 3회 총선거를 계기로 카미7에는 정통파 아이돌인 카시와기 유키가 들어갔다. 2010년 TV 아사히의 '황금전설' 방송에서 이타노가 누군가를 째려보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게 카시와기였다. 그 캡쳐짤방은 인생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조심하자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 [27] 일본의 제4 이동전화 업체인 'E MOBILE' 의 타이업 곡 뮤직비디오에서 장갑의 일부가 빨간색으로 칠해져 있고, 닭발 형태를 띄고 있어서 붙인 명칭이다. 매출 상승에 효과가 전혀 없었던 듯
  • [28] 진짜였다면 이타노는 경쟁회사인 이토요카도의 CF모델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도의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된다. 쉽게 말하자면 리오넬 메시가 메인스폰서인 아디다스 축구화를 거부하고 나이키 축구화를 경기 때 신고 나가는 것과 비슷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29] 귀, 키, 헤어스타일이 미묘하게 달라서 구별이 가능했다고 한다. 결정적인 것은 사용하는 이어폰. 만약 진짜로 쇼핑을 갔다면 매니저가 막았다. 결국 지배인 트위터로 사실이 아님이 확인.
  • [30] 이 때 닮은꼴이었던 사람은 오자와 카오리로, '자와찡(ざわちん)'이란 예명으로 2013년 현재 이미테이션 연예인으로 활동 중이다. 트위터 계정도 있는데 정작 토모찡의 계정은 팔로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