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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대전쟁
         [[이즈샤]]☆
  • 라사라
         [[칼디르]]에서 받는 첫 번째 임무 '소리 없는 아우성'을 완료하면 [[wiki:"거대괴수(스타크래프트 2)" 거대괴수]] 내부에 웬 [[프로토스]] 하나가 잡혀와 거대괴수의 차단막에 꽁꽁 묶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게 바로 라사라. [[사라 케리건]]은 프로토스를 전부 죽이라고 지시했으나 '''프로토스를 해부해 보고 싶던''' [[아바투르]]가 [[이즈샤]]에게 요청해서 잡아왔다고. [[자가라]]도 '''프로토스의 뼈를 잘근잘근 씹어보는 게 소원이었다며''' ~~입은 없지만 서도~~ 눈독을 들이지만 케리건은 일단 잡아온 김에 나중에 써먹어 볼 생각으로 일단 그녀를 살려둔다.
         이 전략은 프로토스가 [[wiki:"칼라(스타크래프트)" 칼라]] 때문에 저그에 감염되지는 않지만 이 때문에 외부 생물의 숙주/운반책으로는 사용될 수 있음을 이용한 것으로 [[아바투르]]는 이를 "훌륭함. 역발상."이라며 높게 평가했다. 그러나 케리건은 라사라를 두고 [[이즈샤]]에게 "그녀는 동료를 구하려다 용감하게 죽었다."라고 얘기하며, 부득이하게 죽이긴 했지만 별로 내키진 않았다는 심정을 내비친다.
         라사라가 죽은 뒤 이즈샤는 라사라의 사이오닉 에너지가 거슬렸는데 더 이상 안 타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한다.
  • 마슈(포켓몬스터)
          * 복장이나 디자인 자체는 예쁜데 마슈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게 하는 요소는 바로 저 부담스러운 '''[[눈]]'''. 검은 자위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크다. 흰자위가 없는건 아니다. 다만 눈동자가 너무 클 뿐... 좋게 보면 [[요정]] 같지만 다르게 보면 [[곤충]] 같기도 하고... ~~[[부스터(포켓몬스터)|부스터]] 눈 같기도 하다~~ 사람보단 뮤턴트스러운 이질적인 디자인 탓에 ~~극~~혐짤 취급하는 플레이어도 제법 있다.~~[저그]한테 [이즈샤|감염됐냐?]~~ [[스기모리 켄]]이 디자인한 네임드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어딘가 이 세상 패션이 아닌 느낌으로 평이 영 좋지 않은데 그 정점을 보여주는 캐릭터. 그리고 목도 자세히 보면 머리에 비해 너무 가늘어서 더욱 괴이하다. 애니에서 어떻게 나올지 ~~기대~~걱정 된다.
  • 마족눈
          * [[스타크래프트 2]] - [[가브리엘 토시]][* 흰자위는 검고, 검은자위는 흰, 쉽게 말해서 [[짱구는 못말려]]의 등장인물의 눈동자를 생각하면 된다. ], [[이즈샤]], [[주르반#s-2|주르반]]
  • 박지윤(성우)
         대표 배역은 '''[[라푼젤(디즈니 영화)|라푼젤]]의 [[라푼젤(디즈니)|라푼젤]]'''과 [[겨울왕국]]의 '''[[안나(겨울왕국)|안나]]''', [[피니와 퍼브]]의 [[캔디스 플린]], [[스타크래프트 2]]의 [[이즈샤]].
          *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 [[이즈샤]]
  • 부관(스타크래프트)
         http://images4.wikia.nocookie.net/__cb20080821022456/starcraft/images/8/81/Adjutant_SC1_Head1.png?align=left 1편에서는 인간처럼 살색이었지만 이번 2편에서는 잿빛 로봇. 1편부터 부관이 단순한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사이보그다, 안드로이드다 등 추측이 많이 있었는데… 2011년 3월 블리자드 인터뷰에서 [[스타크래프트|1차 대전쟁]] 시절의 부관은 생체기관이 있는 [[사이보그]]여서 저그 감염에 취약했으나[* 군단의 심장에서 [[이즈샤]]도 본래 부관으로 설정되어 있었다. 지금은 초능력 있던 어느 의무관으로 변경.], 자유의 날개에 들어서면서 인공적으로 조립된 [[안드로이드|전면 기계 모델]]이 쓰인다는 언급이 있었다. 그런데 [[레이너 특공대]]가 대열차 강도 임무에서 노획한 구 [[테란 연합]] 부관을 보면 구형인데도 사지가 인공지능 로봇처럼 보인다. [[http://kr.media.blizzard.com/sc2/media/artwork/portrait_confederateadjutant-large.jpg #]]~~무섭다~~
  • 빅맥
         [http://bgmstore.net/view/Evzhq 칼날 여왕님도 빅맥송을 불렀다고 한다] --[발레리안 멩스크|재료가] [이즈샤|참으로] [자가라|아스][맷 호너|트랄][아바투르|하다]-- --훌륭해!--
  • 사라 케리건/행적
         이후 루트 선택에 따라 [[차 행성]] 혹은 칼디르에서 자신이 쓰던 [[거대괴수]]를 발견하고, 상위 저그 개체인 [[아바투르]]와 [[이즈샤]]의 보좌를 받으면서 다시 군단을 통제하기 시작한다.
         이 동영상 직후 나오는 거대괴수 내부 인트로 화면에서, 케리건은 다른 임무 때와는 달리 플레이어에게 등을 돌린 채 히페리온만 하염없이 바라본다. 클릭해도 평소와는 매우 다른 애통한 어조로 "할 말이 없어.", "오, 짐." 정도의 대사밖에 하지 않으며, [[이즈샤]]를 비롯한 주변인물들도 의아해하며 케리건에게 무슨 이유로 군단과 자신들에게 마음을 닫았는지, 왜 아무 말도 하지 않느냐고 묻는다.[* 예컨대 스투코프는 무슨 일이냐고 묻는 동시에 짐이 살아 있었느냐에 대한 경탄을 표시하고, 데하카 또한 '왜 말이 없냐?'라고 응수한다.] 자신도 단단히 예상하고 각오했겠지만 멩스크에 대한 복수심에 빠진 나머지 레이너와 엇갈리고 만 것이 마음에 큰 상처를 주었던 것이다.
  • 상어이빨
          *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 [[이즈샤]]
  • 샘와이즈 디디에
         블리자드 소속의 다른 디자이너보다 [Geek|긱]스러운 면이 강한 편으로, 독창성 면에서는 다소 떨어지게 되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컨셉이면 패러디성으로 가리지 않고 넣는 경향이 있다. 워크래프트 1편의 오크가 [[워해머 판타지]]의 오크를 닮게 된 이유도 워크래프트 1편의 디자인을 당담한 샘와이즈와 론 밀러가 당시 [[바이킹]] 문화와 [[던전 앤 드래곤]], 워해머 미니어쳐 게임에 한창 빠져 있었기 때문. 2편을 기준으로 프랜차이즈에서 [[크리스 멧젠]]의 비중이 커지게 되면서 워크래프트만의 개성과 독자성을 갖추게 되었지만[* 당장 샘와이즈와 멧젠의 그림을 비교해도 [[그롬 헬스크림]]을 포함한 각종 캐릭터의 묘사가 많이 다르다. 샘와이즈는 보디빌더급의 과근과 큰 어깨장식, 과장된 이미지를 즐겨 그리지만 멧젠은 전반적으로 톤이 차가우며 묘사가 잔혹하다. 인물의 체형도 샘와이즈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왜소한 편. [http://i.imgur.com/WqW8HDy.png 샘와이즈의 그롬] [http://i.imgur.com/VkKwZ9t.jpg 멧젠의 그롬]], 현재도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등 기존 프랜차이즈에서 샘와이즈의 영향력은 건재하다. 최근에 맡은 캐릭터 디자인은 [[이즈샤]]와 [[아바투르]]. 디지털 작업을 하면서 화풍이 조금 달라졌다. [[히어로즈 오브 스톰]]에서도 시공의 폭풍에서 등장하는 각종 하수인, 캐릭터와 배경 디자인, 영웅 스킨 등 다방면에 걸쳐 참여하고 있지만 의외로 [[오버워치]]에는 참여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 성우개그
         [[소연(성우)|소연]]이 [[겨울왕국]]의 [[엘사]]와 [[스타크래프트 2]]의 [[사라 케리건]](모두 한국어 녹음)을 맡았다는 이유로 나온 국내의 어느 성우개그 만화. ~~[[안나(겨울왕국)|안나]]도 [[박지윤(성우)|사실은]] [[이즈샤]]다~~[* 이 외에도 [[이장원|올라프]]는 --[[버틸 수가 없다|버틸 수가 없는]]--[[광전사(스타크래프트)|광전사]], [[시영준|마시멜로]]는 [[집정관(스타크래프트)|집정관]], [[화염방사병(스타크래프트)|화염방사병]], [[마르(스타크래프트 2)|혼종 마르]]를 맡았고 만화에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정승욱|엘사, 안나 자매의 아버지]]는 [[젤나가|타락한 젤나가]] [[아몬(스타크래프트 2)|아몬]]과 [[망령|망령 전투기]]를 맡았다. --케리건:이제야 [[아몬(스타크래프트 2)|진정한 적]]이 보인다... 아몬:[[I Am Your Father|내가 니 애비다]]--]
  • 성우개그/예시/한국
          *[[마고|생명의 여신이자]] [[로야마 사키|엔진포스의 맴버인]] [[이즈샤]]는 [[캔디스 플린|발명왕 동생들을 뒀으며]] [[나루미 유이|폭주족 경찰]] [[유노#s-2.1|안드로이드]] [["트와일라잇 스파클" 포니]] [[라푼젤(디즈니)|공]][[안나(겨울왕국)|주]]가 되었다. ([[박지윤(성우)|박지윤]])
          * 어린 시절, [[유메노 우타|음악부 활동을 했었던]][* 카툰네트워크 방영판 한정.] [[모닥불 소녀대|걸 스카우트의]] [[피니와 퍼브/등장인물#s-1|대원으로 활약]]한 적이 있고 [[유리엘|공주 시절에는 한 왕자를 그리워하는 암산의 제왕이었던]] [[카구라]]는 나라쿠한테 죽음을 당한 후 [[니코 로빈|루피 해적단의 고고학자로 환생을 하면서]] [[캐리비안의 해적|해적여왕이 되는 등]] 좋은 삶을 보내고 있었지만 [[짐 레이너|마 사라 보안관]]을 사랑하면서 [[사라 케리건|유령 요원을 하게 되지만 초월체한테 잡혀 칼날 여왕이 되었으며]] 지금은 [[타이나카 리츠|경음악부 부장을 맡고 있는]] [[시부키 란|시크한 아이돌]] [[한소녀|락커로]], [[아오노 미키|프리큐어로 활동하다가]] [[파키리노사우루스|백악기로 타임슬립하여 암컷 공룡이 되었고]] [[로잘리 라 몰리에르|왕정시대 프랑스로 타임슬립하여 프랑스 혁명등을 겪으며 산전수전하며 살다가]] [[루치아(머메이드 멜로디 피치피치핏치)|현대로 돌아와 바다에 몸을 던져 소년을 그리워하는 인어소녀가 되었다]]. [[아칼리|지금은 닌자가 되어 어느 리그에서 낫 두개로 깽판부리다가]] 싫증이 났는지 [[리산드라|직업을 바꿔 시커먼 얼음을 사용하는 마녀가 됐다가]] [[wiki:"아렌델" 어느 왕국에서]] [[겨울왕국|정당성을 이어받아]] [[엘사|다시 한번 여왕으로 돌아온다.]] [[이즈샤|예전에 자신을 섬기던 부하가]] [[wiki:"박지윤(성우)" 사실]] [[안나(겨울왕국)|친동생]]이였다. [[후지사키 나데시코|그러나 그의 정체는 '''여장남자'''.]]([[소연]])
  • 성우개그/예시/한국/2인 이상
          * [[사라 케리건]]과 [[이즈샤]]는 사실 [[엘사|자매]][[안나(겨울왕국)|사이]]였다. ([[소연(성우)|소연]] & [[박지윤(성우)|박지윤]])
  • 셀렌디스
         공허의 유산에서 다시 출연한다. 여기서는 [맷 호너], [이즈샤]의 포지션을 잇는 역할로 나온다는 예상을 받았지만 신규 캐릭터가 그 역할을 이어받았다.[* 다만 트레일러 영상에서 의상이 바뀌는 등 이런저런 보직이나 위치 변경이 있을 듯 한다.]
  • 소연(성우)
         또 후배 성우인 [[박지윤(성우)|박지윤]]과도 같이 출연하거나 엮이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겨울왕국)|안나]], [[군단의 심장]]의 [[사라 케리건]]과 [[이즈샤]]. 2014년 10월에 개봉하는 '유고와 라라 신비의 숲 어드벤처'에서 각각 유고와 라라 역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 스타크래프트 2/성우
          * [[이즈샤]] - [[박지윤(성우)|박지윤]](KBS 31기)
  • 스타크래프트 2/업적
          [사라 케리건|케리건]이 제루스 임무에서 재감염된 후 [[이즈샤]], [[아바투르]], 주르반과 대화하면 된다.[* 자가라가 없는 건 차 행성에 들르지 않고 제루스에 온 플레이어들을 배려한 것이다.]
          자유의 날개 '귀를 귀울이면'과 비슷한 업적으로 마지막 전 임무인 "하늘에서 죽음이"를 완료한 후 마지막 임무인 "심판"을 들어가기 전에 아바투르, 자가라, 데하카, 스투코프, 이즈샤와 한 번씩 이야기를 하면 된다.
  • 스타크래프트 2/캠페인/군단의 심장
         다양한 목적과 속내를 가진 여러 인물들이 얽히고 설킨 자유의 날개는 '거친 사나이들의 우정과 모험'의 느낌이라면 케리건의 생각과 의도를 중심으로 직선적으로 전개되는 군단의 심장은(이즈샤, 아바투르, 자가라, 알렉세이 등 여러 조연 캐릭터들도 자신의 독자적인 생각이나 목적대로 움직이기보단 케리건을 보조하는 식으로 행동하며 말한다.) '까칠한 여왕님 키우기~~프린세스타크래프트~~'같은 느낌이 든다는 사람들도 있다.
         차 행성 주위를 둥둥 떠다니던 거대괴수에 도착한 케리건. 안에서 천진난만하게 뛰놀던 ~~초글링~~저글링들을 제압한 케리건은 자신이 칼날 여왕 시절이던 때의 기억을 가진 [[이즈샤]]와 만난다. 이후 진화 구덩이에서 저그 유닛의 진화를 담당하는 아바투르까지 만난 케리건은 군단의 분열을 막기 위해 차 행성의 저그들을 통솔하는 무리어미 자가라와 싸우게 된다.
          마스터 업적을 위해서는 ~~우선 이즈샤의 사원파괴에 집중하라는 말을 쿨하게 무시하고~~ 본진 우측 프로토스를 최대한 빠르게 처리하고 멀티를 가져간 후 프로토스 본진을 정리하도록 하는데, 맵 구석구석에 위치한 수정탑을 잘 체크하면서 진행하도록 하자. 보통 스카이거 임무는 우주 임무보다 감염충을 얻는다는 점 때문에 일직선 상의 캠페인에선 더 우선시되는 임무이지만, 일급 보고서를 통해 다시 플레이한다면, 이 미션에서 케리건의 레벨이 60을 넘긴 채로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다. 이 경우 케리건의 60레벨 능력을 낙하 주머니로 선택하고, 케리건이 나루드 박사와 대치전을 하기 직전에 원시 저그들을 소환하고 시작한다면 보다 쉽게 마스터 업적을 달성할 수 있다.
  •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차원장인 [[카락스]]는 칼라이 계급의 기술자이다. 자유의 날개에서는 [[맷 호너]], 군단의 심장에서는 [[이즈샤]]가 부관이었다면, 이번 편은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인 카락스가 부관이 된다고 한다.
          * [[카락스]] : ~~[[카라스]]와는 다르다! 카라스와는!~~ 아둔의 창에서 아르타니스를 보좌하는 프로토스 노동자 계급의 인물로서, 포지션은 히페리온의 [[맷 호너]]와 거대 괴수의 [[이즈샤]]와 같은 부관이라고 한다.
         블리즈컨 2015나 출시 전 여러 인터뷰를 통해, 공허의 유산의 출시가 스타크래프트 2의 개발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개발자들의 발언이 나왔다. 멀티플레이어 신규 유닛(?!)이나 유닛 스킨, 종족별 아나운서 팩[* 이를테면 저그를 플레이하면 여왕 대신 [[이즈샤]]가 광물이 부족하다고 알려주는 식.], 그리고 추가 싱글플레이어 임무와 협동전 임무와 순위전 지도를 계속해서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 [[이즈샤]]
  •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출시 전 내용
         5월 31일에 공개된 군단의 심장 정식 트레일러. 새로운 저그 캐릭터인 '''[[아바투르]]'''와 '''[[이즈샤]]'''가 등장한다.
  •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 [[이즈샤]]
  • 스타크래프트/등장인물
          * [[이즈샤]]
  • 아바투르
         군단에서의 역할은 '진화 군주'. 평소에는 거대괴수 내 진화 구덩이에서 근무하는데[* 개발 초기에는 거대괴수의 신경 중추에 위치해 있었으나, 자가라, 스투코프, 데하카를 비롯한 등장인물이 많아지면서 신경 중추엔 그가 나올 만한 공간이 없어져(…) 진화 구덩이에만 짱박혀 있는 신세가 되었다. [[이즈샤]]항목의 맨 위의 스크린샷 참조.], 여기서 저그 유닛의 '''[[wiki:"스타크래프트 2/변이" 변이]], [[wiki:"스타크래프트 2/진화" 진화]]'''를 담당한다. 임무 도중에는 맵 주변에 존재하는 특별한 요소 등을 감지하여 이를 회수, 어떤 점이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해준다. 새 유닛이 등장하면 그 유닛에 대해 자신 나름대로 그 유닛이 어떤지를 분석한다. 또한 유닛 진화 임무를 주고 이 유닛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도 설명해주니 한마디로 '''저그의 [[로리 스완]] + [[이곤 스텟먼]] ~~+ [[타이커스 핀들레이]]~~.''' ~~혼자서 3명의 역할을 모두 해내는 진정한 올라운더~~
         아바투르에게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기믹도 있다. 인간으로 돌아간 케리건과 만나자마자 '''"테란 물질 오염 심각함. [[집게]]손 설계 형편없음. 개선 가능 새로운 팔 달아주겠음"'''이라면서 개조하려고 하다가 '''"건드리기만 해 봐."'''라는 말을 들으며 거절당했다.[* 이때 케리건의 눈이 빛나는 묘사를 봤을 때, 사이오닉 능력 내지는 정신파적인 무언가로 한 대 맞은 것 같다. 실제로도 움츠리는 모션을 취한다!] 또한 제루스에서 원시 칼날 여왕으로 거듭난 케리건에게 '[[표본]] 채취'라면서 접근하다가 역시 깨깽. 그리고 칼디르에서는 케리건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꼭 해부해보고 싶다면서''' [[라사라]]를 잡아오기도 한다.[* 프로토스 유전자는 써먹지도 못하는데 왜 잡아왔냐고 성질내는 케리건한테 [[이즈샤]] 曰 '''"[wiki:"은전 한 닢" 그래도 해부해보고 싶답니다.]"'''라고 차분하게 전달한다.]~~[wiki:"이곤 스텟먼" 프로토스, 참 흥미로운 생물들. 좀 더 연구해 보고 싶음.]~~
  • 알렉세이 스투코프
         실제로 케리건이나 [[이즈샤]]처럼 특이한 개체도 아니고 그냥 인남캐이면서 멀쩡한 인격을 유지하는데[* 스타크래프트 1 비밀 임무에서는 감염된 테란으로 저그와 같은 흉폭한 성격이었다.], 이는 [[에밀 나루드]]가 계속 고문이나 다름없는 실험을 반복해서 안정화시키는데 성공해서이다. 나루드 박사는 [[아바투르]]가 할 수 없을 정도로 유전자를 아주 작게 쪼개 그것을 처음부터 재배열시켰다. 나루드 박사의 정체를 생각하면 어려운 일도 아니다. 스투코프의 입장에선 그것 때문에 아주 치가 떨린단다.
         케리건은 케리건대로 처음 스투코프를 만날 때부터 스투코프에게 나름 동질감을 느끼는 듯하다. 자신과 마찬가지로 한 때는 인간이었다가 동료에게 배신을 당해 저그화되었다가 다시 인간으로 치유되었다가 또 다시 저그가 되었다는 진기한 경험을 한 점이라든가 더 이상 인간으로서는 돌아갈 곳이 없다는 점, 모두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도망자 신세라는 점, 그리고 공공의 적(나루드)이 있다는 점 등 여러모로 케리건과 비슷한 점이 많다(스투코프와의 대화 중에서도 '우린 공통점이 많네'하며 공감하는 장면이 있다). 그렇다 보니 케리건도 비교적 스투코프에게 잘 대해주는 편이다.[* 대화할 때도 이즈샤나 자가라, 아바투르와는 달리 '부하' 라기보다는 '동지' 를 대하듯 한다. 데하카와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지배되지 않으니까 그러는 것일 수도 있지만, 나루드와 싸울때 스투코프에게 젤나가 사원들을 작둥중단 시켜달라고 '부탁'을 하는걸 보고 스투코프가 '나한테 부탁 같은 거 안할 줄 알았는데' 하는걸 보면 특별취급을 하긴 하는 모양. 임무 중에서도 케리건은 자가라 같은 자기 휘하 부하에게는 말할 것도 없고, 데하카는 엄밀히 말하면 원시 저그인지라 군단 입장에선 식객같은 존재다. 그런 데하카에게도 거리낌 없이 부하 대하듯 지시를 내리지만, 스투코프에게는 "너" 가 아닌 '''"당신"''' 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케리건이 [[아몬(스타크래프트 2)|아몬]]에 대해서 "이기려고 싸우는 게 아니라 가만히 앉아서 죽기는 싫으니까 싸우는 거지." 라고 말하자 "아, 앉아서 죽는 것보다 신과 싸우다 죽겠다는 거라고? 그거 멋진데?" 라며 케리건을 따르겠다고 하기도 한다.
         저그가 된 이후에도 뛰어난 상황 분석과 냉철한 판단력은 여전해서 전략가로 이름을 날렸던 종족전쟁 시절에 비해서도 감각이 전혀 떨어지지 않았다. 2인자인 자가라나 부관 역할인 [이즈샤]와는 별개로 케리건에게 많은 조언을 해 주는 점, 케리건이 군단 저그 내부에서 유일하게 자신과 동격으로 대우하는 점을 볼 때, 케리건의 참모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자가라는 전형적인 행동대장 포지션이고 이즈샤는 전투에 직접적으로 나서기보다는 후방에서 군단의 세부적인 부분을 통제하는 행정참모 포지션이다. 이런 점을 볼 때, 직접 전선에 참여하면서도 전략가로서의 능력도 뛰어난 스투코프는 사실상 전술참모의 역할을 맡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 에밀 나루드
         인간일 때 자신의 모습을 보고 당황한 케리건의 복부에 사이오닉 검을 찔러넣어 빈사 상태로 몰아넣는 등 선전하지만 끝내 케리건의 사이오닉 에너지가 담긴 날개가 몸을 관통하며 사망. 이후 [[이즈샤]]가 케리건을 구하지만 나루드의 생사여부는 본편 중에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후 언급을 찾아보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스투코프가 둘이 싸운 곳에 가 봤는데 현장에 그의 시체가 있었거나, 깨어난 뒤 케리건이 나루드가 죽었다고 말해준 듯하다. 또한 스카이거 임무를 마친 뒤 캠페인을 종료하면 캠페인 선택 화면에 나오는 설명에서 '젤나가 사원 한가운데에 나루드의 시체가 놓였다.'는 언급이 나온다.] 죽기 직전 자신이 섬기는 타락한 젤나가, 아몬은 이미 부활했다는 암시를 남겼다.
  • 엘사
          * 주인공 [[안나(겨울왕국)|안나]]를 연기한 성우 [[박지윤(성우)|박지윤]]은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에서 [[이즈샤]]를 연기했고, 엘사를 연기한 소연은 [[사라 케리건|칼날 여왕]]을 연기한 적이 있다. 게다가 이 성우는 또다른 얼음마녀인 [[리산드라]]까지 연기한 적 있으니 여기저기서 [[성우드립]]이 매우 흥했다. ~~알고보니 여왕님과 부관이 자매~~ 노래를 부르지 않은 것은 [[Let It Go(겨울왕국)|Let It Go]] 의 음역대와 자신의 음역대가 맞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오디션을 아예 보지 않았다고. 이 성우개그는 [[블리자드]]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캐릭터 트레일러에서 잠깐 써먹더니, [[케리건(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아예 게임 내부에 집어넣었다.]]~~클릭 따윈 두렵지 않다네~~
  • 이즈샤
         (좌측부터 [[아바투르]], [[사라 케리건]], 이즈샤)
         ([[이즈샤]]의 '''초기 컨셉아트''' 모습.) ~~[[인어공주]]!!?~~
         > "저는 이즈샤입니다. 여왕님께선 당신의 생각과 계획을 제 안에 보관하셨습니다. 기억 안 나시는지요? "
         저그의 참모이자 [[비서]]. --감염된 [[wiki:"부관(스타크래프트)" 부관]]--[* 감염된 부관의 설정은 군단의 심장 초기 설정이었으나 발매 직전 변경되었다. 그래서일까, 갤럭시 에디터에서 이즈샤 초상화를 찾아보면 이름이 '저그 부관 초상화'다. ~~[[자가라]]에게 2인자를 뺏긴 이유~~]
         ~~저그로 게임할때 인터페이스 목소리를 이즈샤로 바꿔주면 좋을텐데~~
         발매 전에는 전략을 구상하는 참모 역할을 할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으나, 정작 실제 게임에서는 전략 구상이나 지휘는 케리건이 혼자서 다 하기에(…) 이즈샤가 하는 일은 --케리건과의 만담-- 간단한 상황 해설이 고작이다. 게다가 다 한가닥 하는 큼지막한 주요 임무를 맡은 타 캐릭터[* [[자가라]]는 케리건을 위협하는 적으로 등장했고, 케리건에게 제압당한 후엔 케리건의 부재시 케리건의 대행으로서 군단을 지휘했다. 아바투르는 저그 개체들의 변이와 진화를 전담했다. [[알렉세이 스투코프]]는 [[에밀 나루드]]와의 대결에서 케리건을 지원해주고 여러 가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었으며, [[데하카]]는 사이오닉 분해 장치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원시 저그를 이끌고 멩스크를 격파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와는 달리 이즈샤는 해설 이외에는 딱히 중요하다 싶은 임무가 전무하기에(…) 더 안습한 감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케리건이 원시 칼날 여왕으로 거듭날 때 케리건의 보호를 위해 지휘를 맡기는 하지만... 이 때가 자가라가 영입된 뒤라면 이즈샤가 아니라 자가라가 지휘한다(...) 사실, 블리자드에서 언급한 공식 순서는 차 행성-칼디르-제루스이므로, 이때도 놀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다.
         이즈샤라는 캐릭터 자체가 거대괴수에 --들러붙은 붙박이 장식물-- 몸이 일체화된 인물(…)이라 캠페인에서 운용 가능한 영웅 유닛으로도 쓸 수 없는데다, 영웅 유닛으로 나올 수 없다면 전략가라든가 하는 면모를 보여주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딱히 특출난 활약이 없었기에 비중은 미묘하기 그지없다. --거대괴수 영웅으로 만들어주던가 맷 호너는 히페리온으로 등장이라도 하지-- 인간이 되면서 잃어버린 칼날 여왕의 기억을 담고 있는 존재라는 설정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군심에서 케리건은 대부분의 기억을 알아서 되찾거나 혹은 딱히 되찾지 않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었다.(…)
         본래 이 설정은 '''2000년''' 봄, 어느 잡지에 실린 StarCraft: Hybrid라는 제목의 공식 단편소설에서 기인한다. 종족전쟁 직후가 배경인 듯 한 이 소설에 의하면 아맨다 헤일리가 상당한 사이오닉 능력을 보여줬으며, 케리건은 유령교육 때 강제적으로 신경제어기가 삽입당하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감염을 주저하는 내용이 있다. 하지만 감염이 끝난 이후 '''[[정신체]](!)'''가 이번 실험도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실패했으며, 피실험체는 [wiki:"감염된 테란" 개별지능이 없다]고 보고하면서 끝나는 것으로 볼 때, 이때부터 이즈샤라는 캐릭터를 구상했다고 보긴 어렵다.
         [[스타크래프트 2]]의 [wiki:"여왕(스타크래프트)" 여왕]에 이은 두 번째 저그의 [[모에]]를 담당하는 여캐. 원화의 S라인 빼고는 갈라진 아줌마 목소리(…)에 별 볼 것 없는 여왕 계열 개체와는 달리 매력포인트가 다양한 편이라 각종 팬아트와 모에화가 쏟아지고 있다.[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17/read?articleId=16856371&bbsId=G005&searchKey=userid&itemGroupId=&searchName=%EB%9D%BC%EA%B7%B8%EB%82%98%EA%B0%80%EB%A5%B4%EB%93%9C&itemId=64&searchValue=ZuIVvMiJW9g0&platformId=&pageIndex=1 #1][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community/325/read?articleId=22954972&bbsId=G005&itemId=143&pageIndex=1 #2] ~~결국 이즈샤는 [[색기담당]] 캐릭터였던거야~~
  • 정신체(플레이어)
         그런데 군단의 심장에서 확인하면, 수하의 저그들을 써 적절한 컨트롤로 케리건이 바라는 바를 완벽하게 이뤄줬던 칼로스는 죽여 버렸으면서 [[wiki:"이즈샤" 부]][[wiki:"아바투르" 관]][[wiki:"자가라" 들]][[wiki:"알렉세이 스투코프" 이]] [[wiki:"데하카" 있다.]] 뭐지, 이게.(…)
         스타2에서는 케리건 그 자신이 플레이어니 케리건에게 명령을 듣는 식의 브리핑은 없다.[* 하지만 시련에서는 자가라(차 행성 먼저 선택시) 또는 이즈샤(제루스 행성 먼저 선택시)에게 명령을 내린다.]
  • 제라툴(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이즈샤|?]][[자가라|?]] : 제라툴이 거신을 몰고와서 우릴 날려버리겠다는데 어쩌죠, 여왕님?~~
  • 주르반(스타크래프트)
         [[이즈샤]]는 주르반의 힘이 '인간으로 돌아온' 케리건보다 강하다고 하는데, 만약 인간 상태의 케리건이 초기 설정과 마찬가지로 11등급의 사이오닉 능력자라면 최소 11등급은 찍는 주르반 역시 과거의 칼날 여왕과 비슷하게 '''신에 버금가는''' 능력을 가졌다 할 수 있겠다. 더군다나 원시 저그들에겐 사이오닉 능력이 전무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주르반은 '''순수하게 육체적 힘만으로''' 11등급 사이오닉 능력자 이상의 존재로 등극한 존재인 셈이니 꽤 후덜덜하다.
         라며 덤벼든다. 물론 케리건도 네가 언제 본색을 드러낼지 궁금했던 차라며 기꺼이 상대해준다.[* 주르반을 깨운 이후 거대괴수 안의 이즈샤와 대화를 하면 그가 공격하지 않을지 걱정한다. 케리건은 이걸 도박을 하는 셈 치고 넘어갔다.] 결국 다른 원시 저그 우두머리들과 마찬가지로 케리건의 손에 최후를 맞고 정수를 흡수당한다. 죽을 때 머리 윗부분이 사이오닉 공격을 받아 터져 죽는데 워낙 거대해서 그런지 죽은 뒤에도 몸뚱아리가 그대로 남는다. 생각 못 한 기습에 당한 다른 무리 우두머리들과는 달리 '저그답게' 싸움을 걸어서 저그답게 죽었으니 후회는 없을 듯.
  • 충신
          * [[스타크래프트 2]] - [[자가라]], [[니아드라]], [[이즈샤]], [[아바투르]]
  • 캐런 스트래스먼
          * [[스타크래프트 2]] - [[이즈샤]]
  • 케이트 록웰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는 우락부락한 아저씨들이 득실거리는(…) 땀내나는 게임이다 보니, [[wiki:"셀렌디스" 종족]][[wiki:"이즈샤" 불문]] [[여캐]]들은 다들 인기가 좋기 마련인데, 얼굴이 딸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인지도는 왠지 다른 여캐들에 비해서 끔찍하게 낮다. 게임 내의 UNN 뉴스를 10번 이상 시청하면 초상화를 얻을 수 있다.
  • 크리살리스 여왕
         크리살리스 관련 팬작품을 보면 대부분 크리살리스와 칼날여왕이 자주 엮이는데, 이것은 생긴 게 비슷하기보단, 그 이유가 아주 절묘해서 그렇다. 크리살리스와 케리건은 나라 없는 여왕이고, ~~가만히 앉아서 자기 할 일을 제자에게 시키는 셀레스티아와 달리~~ 자신을 앞세워 행동하는 덕에 왕좌에 먼지가 탑을 쌓게 한다. 더구나 무력보다는 치밀함과 통찰력으로 한점의 무식함 없이 계획적인 점도 매우 닮았다.[* 목표에 거의 다 달았을 때 잠깐 방심하다가 한 번에 훅 간 일도 있었는데, 크리살리스는 샤이닝 아머에 최면을 풀렸다는 걸 알면서도 일부러 내버려 뒀다는 것과 케리건은 [[아크튜러스 맹스크]]를 조롱하려다 죽을 위기에 처할 뻔한 것. [[http://www.youtube.com/watch?v=G-Zixfe0vl8 참조]] ~~[[사라 케리건#s-6|여왕으로 산다는 건 쉽지가 않아]]~~] 이런 이유로 시즌 2의 한국 더빙에서 케리건의 성우인 [[소연(성우)|소연]]이 출연하길 바라는 [브로니]들과 [[성덕]]들이 많았으나 ~~게다가 [[안나(겨울왕국)|그 누군가]]가 [[트와일라잇 스파클|옆에]] [[박지윤(성우)|있기도]] 하고~~ [* [소연(성우)|소연]이 [겨울왕국]에서 [엘사]역을 맡았었기 때문에.. ~~겨울왕국 갤러리에서 특히 아쉬웠을 듯 하다~~ ~~[[이즈샤|아, 잠깐, 또 있는데?]]~~] 이선이 캐스팅되면서 [[성우개그|칼날여왕-크리살리스]]는 안타깝게도 성립하지 못했다.[* 여담으로 어떤 팬들은 [[케이던스 공주]]역을 [소연(성우)|소연]이, 크리살리스 여왕 역을 [[자가라]]의 성우를 맡았던 [[이계윤]]이 맡으면 자가라의 칼날여왕 하극상 성우개그가 성립한다고 했다. ~~넌 수정 왕국의 공주가 아니야! 이곳에서 배신자가 끼어들 자리는 없다!~~] ~~잠시 눈물 좀 닦고~~ 그 대신 [[아이카츠|새로운]] [[로사(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성우개그]][* 앞서 말했듯 마지막 장면에서 로켓단처럼 날아가 버린다는 점을 감안하면...]가 생겼으며, [[성우개그|뽀로로 VS 케로로]] 구도까지 성립되어[* [[뽀로로]]의 성우는 크리살리스를 맡은 [[이선]], [[케로로]]의 성우는 셀레스티아를 맡은 [[양정화]]임을 생각해보자. 게다가 이 덕에 크리살리스가 부하 체인질링들을 데리고 어린이들의 우상인 뽀로로와 친구들로 변신하여 어린 포니들을 유혹해서 사랑을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농담도 나온다. ~~팬픽이나 팬아트로 나오면 심히 적절할 듯~~] 브로니들과 성덕들에게 또다른 웃음을 주었다.
  • 탈다림
         >- 어둠의 손아귀 미션 이후 [[사라 케리건]]과 [[이즈샤]]와의 대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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