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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야구선수)/2015년

last modified: 2015-04-12 12:26:04 Contributors

Contents

1. 시즌 전
2. 페넌트레이스
2.1. 3월 ~ 4월

1. 시즌 전

신임 김용희 감독이 미리 주전 포수 정상호, 지명타자 이재원을 낙점하며 2015 시즌에 포수 마스크를 쓸 일은 올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기사를 통해 알려진 바로는 일주일에 약 2경기씩 정기적으로 내보낼 거라고 한다.[1] 그리고 2015년은 이재원이 상무 전역 후 대표팀 차출이나 부상 없이 제대로 스프링 캠프에 참가하는 첫 시즌이 되기 때문에 풀타임 두번째 시즌에 보여줄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해다.

2.1. 3월 ~ 4월

4월 3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팀 내 타자들이 한결같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7회와 9회 개인통산 첫 연타석 홈런을 치며 분전했지만 팀은 넥센 타선에 탈탈 털리며 3-14로 완패해 빛이 바랬다.

4월 4일 넥센과의 원정 2차전에서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타선을 캐리했다.팀은 10-4로 대승하였다.

4월 7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5회초 이대형의 파울타구가 영 좋지 않은 곳을 가격당하는(...) 참사가 일어났다.사고영상 다행히 금방 일어나서 경기를 진행했고 타석에도 5회 2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김광현의 첫승을 지원했다.경기는 2-3으로 SK의 승리.

4월 10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8회 최금강에게 적시타를 때려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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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잦은 부상으로 풀타임 시즌을 소화하지 못하는 정상호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포수로서' 이재원의 성장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이명기의 외야 수비력이 예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경우 수비 강화가 필요한 경기 후반에 지명타자 롤이 겹친다는 이유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