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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화 캠퍼스

last modified: 2019-07-28 23:38:1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분교와 이원화 캠퍼스와의 위상
2. 이원화 캠퍼스 사례
2.1. 일반적인 이원화 캠퍼스
2.2. 통폐합으로 이원화 캠퍼스가 된 경우
2.3. 지방에 있는 대학이 수도권 캠퍼스를 내는 경우
2.4. 앞으로 생길 이원화 캠퍼스
2.5. 폐지된 이원화 캠퍼스
2.6. 전문대학의 경우
2.7. 외국 대학의 한국 내 캠퍼스
3. 관련 항목


1. 개요

대학 캠퍼스의 개념 중 하나.

캠퍼스가 2개 이상인 대학교에서 본/분교 개념이 아니라 학문영역 등으로 나눠놓은 캠퍼스를 말한다. 물론 핵심적인 구심점 역할을 하는 기본적인 본교 개념 자체는 있다. 일반적으로는 대학본부(총장실)가 위치한 캠퍼스가 본교 역할을 맡는다. 가장 먼저 설립된 역사가 오랜 캠퍼스가 본교 역할을 맡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체로 대학본부가 위치해 있고, 총장이 상주하는 곳을 메인 캠퍼스(본교)로 본다. 서울대학교의 경우도 관악캠퍼스보다 연건캠퍼스가 훨씬 먼저 생겼지만 관악캠퍼스를 메인 캠퍼스로 본다.[1] 총장이 관악캠퍼스에 있기때문이다. 명지대학교의 경우도 용인캠퍼스가 뒤에 생겼으나 대학본부가 위치하므로 메인 캠퍼스로 본다.

행정적으로 이원화 캠퍼스로 규정되어 있으면 분교가 아니며 보통 양 캠퍼스에 중복되는 전공이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중복학과가 없으면 이원화 캠퍼스로 규정한다.

당연히 분교가 아니라 편의상 나뉘어진 본교이기 때문에, 이곳 사람들한테 분교 아니냐 그러면 게거품을 물면서 화낸다. 성균관대학교 같은 경우 대학평가에서 캠퍼스를 나눠서 표기하거나, 언론에서 분교의 뉘앙스를 풍기는 명칭으로 학교를 거론하는 것에 민감하다. 언론사를 고소한 적도 있다는 듯. 확인바람.

일반적으로 수도권 캠퍼스는 인문계, 지방 소재의 캠퍼스는 자연계로 나뉘어있다고 인식하고 있으나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아래 가톨릭대학교가 그 예일듯.

한국에만 있는 제도가 아니라, 외국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도쿄대학만 해도 그렇고. 추가바람

1.1. 분교와 이원화 캠퍼스와의 위상

분교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현재 국내 대학 분위기상 분교의 이미지는 별로 좋지 않다. 위에서 언급했든 언론에서 분교의 뉘앙스를 풍기는 명칭에 민감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아래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과거 분교로 부르던 캠퍼스들을 학과 조정 등을 통해 이원화 캠퍼스로 바꾸고 있고 앞으로 이에 동참할 대학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분교를 행정상으로 이원화 캠퍼스로 바꾼다고 해서 해당 캠퍼스의 위상[2]이 올라가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지는 않다. 많은 대학들이 성균관대학교의 예[3]처럼 분교보다 이원화 캠퍼스가 위상이 높은 것을 보고 어떻게든 분교보다는 이원화 캠퍼스로 바꾸려고 하고 있는데 과연 분교냐 아니냐가 대학의 위상에 어느 정도 차이를 주는지를 알아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4]

오히려 분교냐 이원화냐는 별 의미 없다는 의견이 많다. 사실 인서울 대학교의 서울 밖 별도 캠퍼스의 위상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서울에서의 접근편의성(즉 교통)이고[5] 다음으로 해당 대학당국이 해당 캠퍼스에 어느정도의 시설투자를 하느냐 하는 것. 즉 서울에서 멀고 캠퍼스 시설도 빈약한 상태의 이원화 캠퍼스보다 서울에서 통학하기 쉽고 교육시설이 잘 갖추어진 분교가 입학성적을 비롯 대학의 위상이 더 높다는 것이다.

이는 최근에 분교에서 이원화 캠퍼스로 바꾼 대학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도 관련있다. 교통(서울 접근성)이야 학교차원에서 어떻게 하지 못한다 해도 해당 캠퍼스의 시설투자는 대학의 의지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분교보다 이원화 캠퍼스가 확실히 우월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서도 해당 대학의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할 것이다.[6]

또한 이 이원화캠을 주의해서 보아야 할 것이 대학의 공시항목을 위해서 분교를 일부러 이원화캠으로 전환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모 대학은 본교/분교를 운영하던 시절에는 서울캠퍼스만으로는 교지확보비율이 30%도 채 되지 않는 좁아터진 캠퍼스였으나, 분교를 이원화캠으로 전환하면서 교지확보비율이 120%를 넘어가는 모습도 나오기도 하였다. 물론 서울시내의 땅값과 확장성을 고려하면 이런 방향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학교 입장에서는 별도의 투자 없이 학교의 공시지표 순위를 순식간에 끌어올릴 수 있는 매우 매력적인 대안이기 때문이다.(입결 오르는 것은 덤). 또 한가지 학사과정에서의 문제인데 서로 다른 계열들을 몰아서 이원화캠을 꾸리는 경우는 그나마 수업에 크게 문제가 없는데 동일계열 학과들을 쪼개놓는 경우는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을 하려면 몰아서 수업을 듣는 것 이외에는 답이 없어진다. 또한 2010년 이후 대두되는 통섭적 인재나 융합인재양성이라는 기조에는 좋은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는 비판이 있다.

2. 이원화 캠퍼스 사례

아래는 이원화 캠퍼스의 목록(가나다 순).

교육과학기술부가 제공하는 대학알리미에 별도의 캠퍼스로 분류되어 있지 않으면서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학교들을 기준으로 한다.

반대로 지방에 있는 학교가 서울에 의과 캠퍼스나 대학원, 아트 센터등을 만드는 경우도 있다. 그것에 대한 사례는 아래에 기술한다.

아래에 적힌 이원화 캠퍼스 외에도 더 많으니 추가바람

2.1. 일반적인 이원화 캠퍼스

  • 가야대학교 김해캠퍼스[7]
  •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신학대학), 성의교정(의과대학)
  • 경동대학교 원주문막캠퍼스(간호대학 등), 양주캠퍼스(유아교육과 등)
  • 경북대학교 동인캠퍼스(의학전문대학원, 간호대학), 삼덕캠퍼스(치의학전문대학원, 대학병원, 치과병원), 상주캠퍼스(생태환경대학, 과학기술대학, 보건복지학부, 축산대학, 구 상주대학교)
  • 경상대학교 칠암캠퍼스(의학전문대학원, 대학병원, 간호대학), 통영캠퍼스(해양과학대학, 구 통영수산전문대학)
  •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어문계열, 공학계열, 예체능계열)
  •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미술대학, 패션대학), 동산캠퍼스(동산의료원)
  • 고신대학교 송도캠퍼스(의과대학, 간호대학, 대학병원)
  •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 2013년 몇몇 학과들을 캠퍼스별로 새로 배치한 것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 본분교를 통폐합했다.
  • 대구가톨릭대학교 루가캠퍼스(의과대학, 간호대학), 유스티노캠퍼스(신학대학)
  • 대구대학교 대명동캠퍼스(간호학과)
  • 대구한의대학교 수성캠퍼스(한의과대학, 대학병원), 오성캠퍼스(한방산업대학, 구 아시아대학교)
  • 동아대학교 구덕캠퍼스(예술대학, 의과대학, 대학병원), 부민캠퍼스(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석당인재학부, 국제학부)
  • 동의대학교 양정캠퍼스(한의과대학, 대학병원)
  • 명지대학교 서울캠퍼스(인문계열)
  •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본부, 구 부산수산대학), 용당캠퍼스(공과계열, 구 부산공업대학)
  • 부산대학교 아미캠퍼스(대학병원), 양산캠퍼스(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 간호대학), 밀양캠퍼스 (나노과학기술대학, 생명자원과학대학, 구 밀양대학교)
  • 서남대학교 아산캠퍼스 - 여기는 본교나 분교나 다를게 없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조.
  •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의과대학, 치과대학, 간호대학), 수원캠퍼스(농업생명과학대학)[8]
  •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의과대학, 약학대학, 정보통신대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생명공학대학, 스포츠과학대학)
  • 성신여자대학교 미아운정그린캠퍼스(자연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간호대학, 융합문화예술대학)
  • 숙명여자대학교 제1캠퍼스, 제2창학캠퍼스 - 말이 좋아 이원화캠퍼스지 두 캠퍼스가 길 하나 사이에 두고 붙어 있어서 한 캠퍼스나 다름없는 수준. 과거 고려대학교도 길 하나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는 안암동캠퍼스를 이런식으로 이원화캠퍼스(본교캠퍼스, 애기능(이공계)캠퍼스, 녹지캠퍼스)로 부른 적이 있다.
  • 안양대학교 강화캠퍼스(문리과학대학)
  • 연세대학교 송도국제캠퍼스(언더우드국제학부, 글로벌융합공학부, 약학대학, 자유전공) - 자유전공은 전공진입 전만 해당된다. 현재 추가로 학부를 이전할 계획이 있지만 신촌캠퍼스에서 거의 폭탄 돌리기 취급 받고 있다(...). 가장 유력한 안은 신입생을 1년 동안 전원 기숙사로 송도국제캠퍼스에 유폐보내는 것. 현재는 2013년부터 모든 신입생이 한학기씩, 2014년 신입생부터는 1년동안 송도국제캠퍼스에서 지내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 영남대학교 대명동캠퍼스(의과대학, 대학병원)
  •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구 성심외국어대학)
  •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문화사회대학, 과학기술대학, 국제대학)
  • 우송대학교 서캠퍼스(구 우송공업대학), 솔브릿지국제대학
  •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구 서울보건대학 보건계통), 대전캠퍼스(의대, 기타학과 등)
  • 인천가톨릭대학교 송도캠퍼스(조형예술대학)
  •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구 인천전문대학)
  • 전남대학교 학동캠퍼스(의과대학, 간호대학, 대학병원), 여수캠퍼스(공학대학, 문화사회과학대학, 수산해양대학, 산학협력대학원, 수산해양대학원, 구 여수대학교)
  •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이과 3개학과, 예체능 다수) - 원래부터 완전한 이원화 캠퍼스였던 경우는 아니지만, 2012학년도 부터 서울캠퍼스에 통폐합되면서 본교가 되었다.
  •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신학대학원)
  •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초캠퍼스(음악원, 무용원) - 특별법 설립 대학교로 일반적인 4년제 대학의 입시와는 다르게 적용되고 본인들 또한 '대학생'이라 부르지도 않지만(예술사라 부른다), 이원화 캠퍼스 개념 자체는 있어서 예시에 넣는다. 일단 고등교육법상 4년제 대학교에 준하는 학교로 본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2014년 본분교 통폐합)
  • 호남대학교 쌍촌캠퍼스(예능계통 학과)
  •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자연계열,공대계열,보건계열,예체능계열) , 천안캠퍼스(기독교계열,인문계열,사회계열,음악계열)

2.2. 통폐합으로 이원화 캠퍼스가 된 경우

  •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구 경원대학교), 메디컬캠퍼스(구 가천의과학대학교) - 사립대간 대학 통폐합의 첫 사례이다.
  •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원주캠퍼스. 국립 4년제인 강릉대학교와 국립전문대인 원주대학의 통폐합 및 원주대 4년제 승격을 통해 이원화캠이 되었다.
  •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구 삼척대학교), 도계캠퍼스(삼척 2캠퍼스) - 원래는 삼척대학교의 분교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입학본부의 존재로 이원화 캠퍼스를 정의할 경우 분교 항목에 들어갈 수도 있다
  • 경동대학교 설악제2캠퍼스(구 동우대학)
  •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구 상주대학교)
  • 경상대학교 통영캠퍼스(구 통영수산전문대학)
  •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구 공주문화대학)[9], 예산캠퍼스(구 예산농대), 천안캠퍼스(구 천안공과대학) - 원래는 이원화 캠퍼스 같은 개념이 없었다. 공주사범대학 시절이나 종합대 승격 직후에도 대학 캠퍼스라곤 신관동에 있는 것 딸랑 하나였으니깐. 그런데 그 이후에 공주문화대학, 예산농대, 천안공과대학을 인수합병 하면서 지금과 같은 이원화 캠퍼스가 된 것이다.
  •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구 효성여자대학교), 유스티노캠퍼스, 루가캠퍼스(구 대구가톨릭대학교)
  •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구 밀양대학교)
  •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구 성심외국어대학)
  •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구 인천전문대학)
  •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구 여수대학교)
  • 전북대학교 익산캠퍼스(구 익산대학)[10]
  • 제주대학교 사라캠퍼스(구 제주교육대학교)
  • 충주대학교 증평캠퍼스(구 청주과학대학)
  • 한국교통대학교 의왕캠퍼스(구 철도대학), 충주캠퍼스, 증평캠퍼스(구 충주대학교) - 국립대 통폐합 정책의 일환으로 국립 유일 2년제 전문대인 한국철도대학과 4년제 종합대인 충주대학교가 한국교통대학교의 이름으로 합병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대학교 참조. 그런데 의왕캠과 충주캠의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
  • 신한대학교 의정부캠퍼스(구 신흥대학교), 동두천캠퍼스(구 한북대학교) - 2년제 전문대인 신흥대학교와 4년제 종합대인 한북대학교가 신한대학교의 이름으로 합병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대학교 참조. 교통의 의정부가 편리하므로 많은 학과를 의정부로 옮긴다고 한다.

2.3. 지방에 있는 대학이 수도권 캠퍼스를 내는 경우

  • 백석대학교 대학원 (서울 서초구) - 건물 하나짜리 신학교라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캠퍼스를 생각하면 안되기는 하다.[11]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 송파구) - 원래 의대의 경우 부속병원과의 유기적인 협동이 중요하므로 본과 학생들의 경우 대학 캠퍼스와는 별개로 부속병원이 위치한 곳에서 공부를 할 수밖에 없다. 굳이 울산대 서울캠퍼스라고 하지 않아도 울산대 의대 메인 부속병원이 서울아산병원인 만큼 본과 학생들은 여기서 공부할 수 밖에 없다. 괜히 울산대를 인서울 의대로 보는 것이 아니다. 아래 인제대학교 항목에서도 서술하겠지만 의대 본과의 경우 타 학과가 위치한 캠퍼스 보다는 부속병원이 위치한 곳에 캠퍼스(?)을 위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본교캠퍼스와 부속병원의 위치가 다른 경우 부속병원이 위치한 곳을 의대캠퍼스처럼 인식하므로 사실상 이원화 캠퍼스다.[12] 연세대학교의 경우가 이를 잘 보여주고 있는데 서울 신촌 본교의 경우도 지리적으로 딱 붙어있어도 정서적으로(특히 의,치대생의 경우) 별도의 캠퍼스로 인식하기도 하며[13], 일반인들이 같은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로 인식하는 원주 분교의 경우도 의대가 위치한 일산캠퍼스와 기타 학과가 위치한 매지캠퍼스가 실제로 지리적으로도 꽤 떨어져 있으며 심리적으로도 다른 캠퍼스로 인식한다.(특히 일산캠퍼스 학생들이.)
  • 인제대학교 서울캠퍼스 (서울 중구) - 위의 울산대학교 의과대학과 같은 경우다. 인제대학교가 서울 백병원 설립자가 만든 대학이고 인제대 의대 실습병원이 백병원인 만큼 본과 학생들은 백병원 본원이 위치한 서울 중구에서 수업을 한다. 이는 대학이 지방에 있지만 병원이 서울에 있는 타 대학(동국대[14],순천향대[15]) 등도 마찬가지이며 메인캠퍼스를 시 외곽으로 이전했지만 부속병원의 접근성 관계로 의과대학을 시내 중심지(즉, 부속병원이 위치한)에 잔류시켜서 이원화 캠퍼스가 된 다른 대학 (예:서울대학교(관악-연건), 경북대학교(산격동-동인동), 충남대학교(문화동-궁동))도 마찬가지다.
  • 카이스트 테크노경영대학원 (서울 동대문구) - 원래 이곳이 카이스트 메인 캠퍼스였지만 카이스트가 커 감에 따라 대전 대덕연구단지로 본교를 이전하고 동대문구 홍릉캠퍼스가 대학원으로 남았다. 이것은 단국대학교도 마찬가지로 메인 캠퍼스를 경기도 용인시 죽전으로 옮겼으나 구 한남동 캠퍼스 일부 부지[16]를 한동안 대학원으로 존치했었다.[17]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서울 동대문구)
  •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서울 강북구) - 위 카이스트와 마찬가지 상황. 원래 한신대학교 메인캠퍼스가 서울 강북구(당시는 성북구) 수유동에 있었으나 경기도로 본 캠퍼스가 이전하고 원래 캠퍼스 자리에는 신학대학원만이 잔류했다.
  • 원대학교 호원아트센터(실용음악과) (서울 서초구)
  • 경남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 전국적으로도 북한학으로 명성이 높은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와 함께 위치해 있으며 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도 북한학에 대한 명성이 높다. 북한관련 내용이 나올 때 이 학교 정치외교과 교수들이 자주 나오기도 한다. 또한 과거에 북한학대학원[18]도 함께 서울에 있었지만 현재는 법인이 분리된 상태다. 하지만 학부는 마산에 있기 때문에 교수들이 마산과 서울을 번갈아 가며 업무를 본다.
  •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 충남 홍성에 있는 청운대는 2013년 3월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본관 건물 자리에 인천캠퍼스를 개교했다. 원래 수도권에는 4년제 대학 신설이 규제되어 있지만, 청운대는 업대학인 덕분에 수도권에 캠퍼스를 개교할 수 있었다. 현재 공과대학, 경영대학, 산업대학이 인천에 있다.
  • 중부대학교 고양캠퍼스 - 경기도 고양시 대자동. 일부 단과대학이 고양캠퍼스로 온다.

2.4. 앞으로 생길 이원화 캠퍼스

2.5. 폐지된 이원화 캠퍼스

  • 서울대학교 수원캠퍼스 - 본래 농생명과학대가 이곳에 있었으나, 2003년에 모두 관악캠퍼스로 이전하여 한동안 폐가 상태로 남아있었다. 최근 부지가 경기도로 이관되어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
  • 관동대학교 양양캠퍼스 - 현재는 무한성으로 남아있다.
  • 전남도립대학 장흥캠퍼스 - 폐교 후 남도국제교육원으로 활용된 적이 있었다.
  • 고려대학교 정릉캠퍼스(보건과학대학) - 구 고려대학교 병설 보건대학이 통폐합으로 이원화 캠퍼스가 되었다. 2015년에 모두 안암캠퍼스로 이전하였다.
  • 부산외국어대학교 우암캠퍼스 - 교지 확보 비율 문제로 남산동으로 이전하기 이전 본래의 캠퍼스가 이원화 캠퍼스로 남았다. 신 캠퍼스 주변에 학교가 소유한 그린벨트 녹지가 교지로 인정받으면서 교지확보 비율 문제가 해소되어 학교가 완전히 남산동으로 이전하여 폐지됐다.
더 있으시면 추가바람

2.6. 전문대학의 경우

2.7. 외국 대학의 한국 내 캠퍼스

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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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관악캠퍼스는 1975년 설립되었다. 그 이전에는 서울 각지에 캠퍼스가 분산되어 있었다.
  • [2] 입학점수로 대변되는 수험생 선호도.
  • [3] 성균관대는 70년대 중반 수원에 자연과학캠퍼스를 세울 때부터 이원화 캠퍼스였다. 태생이 분교였다가 최근에 이원화로 바뀐 학교와는 다르다.
  • [4] 분교에서 이원화 캠퍼스로 바꾼 대학이 생긴 것이 몇년 안 된다.
  • [5] 경기대학교의 예를 생각해 보면 된다. 이원화 캠퍼스도 아니고 본교/분교의 상황이며 본교에 비해 분교는 캠퍼스도 작고 빈약하다. 그러나 분교가 인서울 대학교, 본교가 수도권 캠퍼스인 관계로 분교의 입결이 근소하게 더 높다.
  • [6] 실제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가 이원화캠퍼스의 모델로 알려진 것도 이 때문이다. 일단 인서울 대학의 서울 밖 캠퍼스 중에서 유일한 역세권 서울에서의 접근성이 가장 좋으며 무엇보다 삼성재단이 들어온 이후 적극적으로 시설투자에 힘썼다. 이런 점이 반영되어서 지금의 위상이 있는 것이지 단순히 분교가 아닌 이원화라서 위상이 높은 것은 아니다.
  • [7] 원래 고령캠퍼스에 있었으나 김해로 거의 다 이전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8] 2003년 관악캠퍼스로 통합, 이전
  • [9] 근데 여기는 대학 캠퍼스라고 이야기 하기는 힘든게 현재 평생교육원과 부설 유치원밖에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학교 측에서도 캠퍼스 취급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10] 이외에도 통폐합은 아니지만 농생명과학과가 있는 고창캠퍼스도 있다. 해당 캠퍼스는 폐지된 한국폴리텍대학 고창캠퍼스 부지에 있다.
  • [11] 같은 부지에 석예술대학이 있다.
  • [12] 법률상으로는 울산대학교 본교 소속이며, 별도의 캠퍼스가 설립된 것은 아니다
  • [13] 연희대학과 세브란스의과대학이 통합하여 연세대학교를 만든 것이 1957년이지만 2014년 현재까지도 타 대학과는 달리 재정적인 면을 비롯, 많은 면에서 분리 운영하고 있다.
  • [14] 설립허가는 경주캠퍼스이나, 실질 교육은 일산에서 진행됨
  • [15] 설립허가는 아산, 실질 교육은 서울
  • [16] 그 외의 부지 대부분은 현재 한남 더힐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 [17] 현재 대학원 부지에는 기업은행이 들어서 있다.
  • [18] 현 북한대학원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