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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시리즈

last modified: 2018-01-22 11:01:42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소개
3. 애니화
4. 관련항목
4.1. 작품
4.2. 등장인물
4.3. 괴이
4.4. 기타

1. 개요

〈物語〉シリーズ

니시오 이신라이트노벨. 일러스트는 VOFAN.[1] 국내 정식발매판의 역자는 현정수.

괴물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야기(物語)'의 제목이 붙는 것들과 그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통틀어서 부르는 말이며 이 항목이 생기기 전에는 괴물 이야기 항목이 본 문서의 역할을 대신했다.

같은 작가의 칼 이야기는 이 시리즈에 들어가지 않는다.그 아스트랄함은 동일하지만... 제목에 이야기가 들어간다고 다 같은 게 아니니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원작에서는 거의 일러스트가 등장하지 않는다. 보통 라이트노벨은 시작부분에 3장정도의 컬러 일러스트가 있고 작품 중간마다 총 10장가량의 흑백 일러스트가 들어있는게 정석이지만, 해당 작품은 시작할때 흑백으로 나타나는 일러스트 같은 걸 제외하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그 마저도 작중의 모습을 묘사한것이라기 보다는 상당히 추상적으로 그린게 대부분. 일부 인물은 메인인데도 아예 일러스트에 나온적이 없어서 애니화를 할때 생각했던 거랑 많이 다르다는 의견도 있다. 게다가 작가가 쓸데없는 외모 묘사는 거의 안하는 성격이라..팬티묘사는 열심이다.

소설책의 경우 책장에 꽂아놓으면 어쩐지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는 모양. 시리즈 공통적으로 'XX 이야기' 라는 식의 꾸밈없는 담담한 타이틀이 심플한 그라데이션으로 처리된 제목 부분 때문인 듯 하다. [2][3]

2.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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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아라라기 코요미라는 고3이 봄방학 때 흡혈귀를 만난 것을 시작으로 각종 괴이들과 휘말리며 자기 이름이 붙은 하렘을 육성하는 여러 사람들과 인연을 쌓아가는 이야기.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이야기를 만들어갔던 헛소리 시리즈와는 다르게 특정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원래는 아는 사람들이 적었으나 2009년 샤프트에서 만든 TV판 애니메이션이 호평을 받으면서 인기를 끌었고, 덕분에 애니메이션 DVD, 블루레이가 미라지 엔터테인먼트를 국내에도 정발되고 학산문화사에서 현정수의 번역으로 정식 출간되는 등 나름대로 팬을 확보하고 이름을 알린 상태.

헛소리 시리즈를 통해 국내에서는 어느정도 마니아 층에게만 어필하고 있던 니시오 이신을 단숨에 메이저로 뛰어오르게 해 준 작품이다. 작가 특유의 말장난 능력과 모에 캐릭터 구성 그리고 변태성이 유감없이 드러났다.

작중에 등장하는 다양한 '괴이' 자체가 일본어 말장난[4]에 의한 것이 많아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어느 정도 익숙하지 않으면 이해가 어렵다. 또한 대부분 주인공인 아라라기 코요미의 1인칭 시점에서 전개되는데, 이 캐릭터와 다른 캐릭터의 잡담으로 책을 채우는 경우가 많다. 그야말로 본격 잡담 & 만담 소설. 이야기의 알짜만 추리면 대단히 간략하기 때문에 이런 만담을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다.

각 시리즈들의 화자들 중 괴이에 관련된 자는 상관없으나, 괴이 그 자체인 자는 이야기의 화자가 될 수 없다는 자체적인 선이 있다고 한다. 때문에 하치쿠지와 시노부의 화자인 이야기는 나올 수가 없으며[5] 코이모노가타리의 서술자가 아무리 특이하다고 해도 역시 베이스는 인간임을 알 수 있다. 단 한 가지 예외가 있다면, 고양이 이야기 白의 화자는 하네카와 츠바사이지만, 블랙 하네카와도 직접적으로 화자로서 참여한다. 그러고 보니 센조가하라는 이 때까지 화자가 된 적이 없다. 설마...?


작중에 한자와 단어를 풀어서 장난치는 장면이 지속적으로 등장한다. 가장 유명한 것은 아마도 토레. 애니메이션판에서 한자를 이용한 연출이 자주 쓰인건 이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니시오이신의 전작인 헛소리 시리즈와 비교했을떄 여러모로 독기가 빠졌다는것이 중평. 작가가 이작품은 성장물로 공인했는데, 이 작품 스토리의 촛점은 각 캐릭터들의 과거 청산과 성장이다. 작품에서 센고쿠와 아라라기자매들을 제외한 히로인들의 가정사는 여러모로 암울하다. 여기에서 오는 과거의 트라우마를 주인공의 힘이 아닌 자신의 힘으로 떨쳐내는것이 세컨드 시리즈. 하네카와가 주인공이었던 고양이 이야기의 경우에는 작가가 만담을 자제하고 써서 니시오이신 답지 않는 왕도적 청춘물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3. 애니화

샤프트에서 '니시오 이신 애니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애니화하고 있다. 2009년 시작해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는 장대한 프로젝트. 니시오의 캐릭터 코멘터리에 힘입어 첫 작품 괴물 이야기가 2000년 이후 TVA중 평균 판매량 1위라는 기염을 토해 가능한 일.[8] 후속작들도 이에는 못 미치나 최하 4만장대 이상이라는 놀라운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그리고 모든 시리즈의 DVD&BD 판매 누계합이 100만장을 돌파했다.#

이야기 시리즈 애니메이션은 BD/DVD 판매량 외에 음악적인 면에서도 성공적이었는데, 예를 들어 괴물 이야기는 〈네가 모르는 이야기〉로 supercell대히트를 친 계기이기도 하고, 〈연애 서큘레이션〉과 〈백금 디스코〉와 같은 주옥같은 캐릭터 송도 나왔다.

VOFAN의 그림체를 사용하는 대신, 와타나베 아키오의 디자인으로 덮어씌웠다. VOFAN 그림체를 그대로 애니화하기엔 무리가 있어서 와타나베 아키오가 적당히 리파인한듯. 사실상 와타나베 아키오가 작화 감독을 담당한 작품 중 가장 유명하다. 와타나베 아키오가 참여한 다른 애니메이션들 중에 딱히 성공한게 없는거긴 하지만(…).

예고편이 작품 내용과 몹시 관계없는 작품 중 하나. 화면은 데포르메된 캐릭터들의 4~6컷짜리 만화가 나오고 설정상 카이키가 그리고 있다 카더라 소리는 파이어 시스터즈가 잡담하고 있는[9]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리즈 총감독은 신보 아키유키로, 연출이 매우 괴기하다.[10]안녕 절망선생》과 함께 샤프트의 똘끼센스를 알 수 있는 애니메이션. 샤프트 특유의 독특한 연출력으로 '절대 애니화가 불가능한 작가'라는 소리까지 듣던 니시오 이신의 작품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지어는 원작을 몇 페이지 보다 집어던진 사람까지 애니는 재밌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이야기 시리즈 애니메이션에서 두드러지는 샤프트 특유의 연출 중 하나가 문자드립(文字画面). 애니메이션을 보다 보면 정상적인 컷과 컷 사이에 위와 같이 그냥 '아무것도 없는 화면에 문자나 문장만 덩그러니 있는' 컷을 매우 자주 볼 수 있다. 이 문자드립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첫 번째는 대화 사이의 내레이션이나 묘사를 문자드립으로 처리해버리는 경우다(첫 번째 그림). 이 방식을 통해 샤프트는 소설에 있던 부담스러울 정도의 독백과 묘사를 단숨에 넘겨버려서 분량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 정말 단숨에 넘어가서 아무도 그 문장들을 읽지 못한다는 게 문제지(...) 일부가 한글화된 영상이 있는데 한글 인데도 절반도 읽기전에 넘어간다(...) 그러니까 읽고 싶으면 DVD를 사라는 상술 덕분에 자막 제작자들은 죽어나간다[11]
두 번째는 그냥 정말 의미 없이 컷과 컷 사이를 이어주는 경우다. 두 번째의 경우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문자드립이 두 번째 그림, 즉 흑색 컷이고,[12] 그 다음으로 赤齣(적색 컷)다. 캐릭터의 대사 뒤에 사용될 경우, 캐릭터의 상징색을 배경색으로 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센조가하라 히타기 대사 다음에는 紫齣(보라색 컷), 오시노 시노부 대사 다음에는 黃齣(황색 컷) 이런 식으로. 저 컷들은 검열용으로도 사용한다. 코요미가 요즈루에게 두들겨 맞는 장면이라든가...

여담으로, 가끔씩 1장,2장이라는 장 표시의 단색화면도 있는데...이게 가끔씩 이야기의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숨겨진 이야기라던지)




극중 종종 등장하는 실사사진과 콜라주인데 주로 회상이나 상황설명에 사용된다. 처음 접하는 사람은 이 범접할수없는 기괴함에 충격과 공포를 느끼며 이게 애니인지 비디오아트인지 혼란이 온다. 테리 길리엄 바케모노가타리에 특히 많이 사용되었고 그 이후로는 잘 쓰이지 않는추세.[13]

문자드립은 샤프트가 제작한 《안녕 절망선생》에서도 사용되었지만, 이야기 시리즈에서는 남발 정도가 워낙 심해서 산만하다고 느끼는 시청자가 꽤 있었다. 특히 '히타기 크랩'에서는 문자 남발이 매우매우매우 심해서 자막 제작자들만 엄청 고생했다고(...) 그리고 그 자막을 읽느라 계속 재생 일시정지 버튼 누르기를 반복했겠지 물론 문자드립을 샤프트 특유의 연출력으로서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아쉽게도 애니플러스 방송판 자막의 경우 방송용 자막에 대한 법률적 규정 때문[14]에 문자드립을 시청자에 전달하는 것에 제한이 있었다.

문자와 관련된 또 다른 연출도 있는데, 위의 그림에서 일본어를 좀 배운 사람이라면 눈치 챘겠지만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일본어가 현재 사용되지 않는 표기법이다. 가타카나+구자체+역사적 가나 표기법 크리, 한 마디로 쇼와 초중반 시대의 공문서에나 볼 수 있을 법한 표기다. 중고생 대상의 간지용 사실 이건 공문서라 카더라

화면 연출은 샤프트가 제작한 다른 애니메이션과 공통점이 많다. 주요 등장인물 외에 다른 사람을 전혀 배치시키지 않아 휑한 느낌을 주는 것과 정지 화면을 자주 쓰는 것이 포인트. 약간 비현실적인 구조물이나[15] 뜬금없이 그림체가 바뀌는 컷도 마찬가지로 자주 보인다.[16] 그리고 그 유명한 샤프도(度)가 자주 나온다.[17] 특히 센조가하라 히타기가 가장 많이 목을 꺾는다. 다만 죠죠서기를 연상내지 오마주하는 캐릭터 자체의 기묘한 포즈들은 이야기 시리즈의 전매특허. 사실상 샤프트의 연출이 본격적으로 폭주하기 시작한 것이 바로 《안녕 절망선생》과 이야기 시리즈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샤프트식 연출은 후에 마마마에 그대로 계승된다.


4. 관련항목

4.1. 작품

출판순서대로 배열.
시간순으로 배열한다면 상처 이야기 (봄방학) → 고양이 이야기 흑(골든위크) → 괴물 이야기 상/하 (1학기) → 가짜 이야기 상/하 (여름방학) → 괴짜 이야기 (여름방학 마지막날) → 귀신 이야기오와리모노가타리 中 / 고양이 이야기[23](2학기 개학날) → 오와리모노가타리 上 (2학기) → 미끼 이야기 (2학기) → 코이모노가타리(다음해 1~2월) → 츠키모노가타리 (다음해 2월 13일) → 코요미모노가타리 중 코요미 데드(다음해 3월) → 오와리모노가타리 下 (다음해 3월 13일 ~ 15일) → 꽃 이야기 (다음해 1학기)이다.

고양이 이야기 백부터를 니시오 이신은 '세컨드 시즌'이라고 말했다. 가짜 이야기의 하권 츠키히 피닉스가 최종화라고 되어 있던 그대로, 이야기 시리즈의 첫번째 시즌은 끝났고, 고양이 이야기 백에서부터 새롭게 출발하는 양상을 보인다. 내용적으로도 이전 이야기들이 각 주인공들이 괴이를 접하게 되는 계기, 괴이에 대한 인식, 괴이의 후유증을 안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일시적 해결을 다루고 있다면 세컨드 시즌 작품들은 주인공들이 다른 괴이를 만나면서 자기가 가지고 있던 괴이들에서 완전히 졸업하고 어른이 되는 모습들을 묘사하고 있다.

미끼 이야기에서는 작가후기에 서드 시즌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데 파이널 시즌 발매가 예고되었다. 각각 츠키모노가타리 『요츠기 돌』, 오와리모노가타리 『오기 다크』, 속(続) 오와리모노가타리 『코요미 북』. 아무래도 세컨드 시즌에서 등장해 비중이 커진 오시노 오기오노노키 요츠기의 떡밥을 해소하려는 듯. 당초 2012년내 출간을 목표로 했으나 츠키모노가타리 이후는 13년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2013년 5월에는 뜬금없이 코요미모노가타리가 발간되었다. 시리즈를 끝내기 전에 되돌아보는 의미로 100% 갑자기 쓰여진 소설.

이밖에 괴물 이야기 애니메이션 드라마CD인 햐쿠모노가타리(百物語)가 있고, 애니메이션 컴플리트 가이드북에 짤막하게 끼워놓은 단단편이 괴물 이야기에 5편, 가짜 이야기에 4편 있다.

이야기 시리즈 세컨드 시즌 광고로 8편의 외전이 요미우리신문 조간에 게재되었다. 이 단편들은 다시 상하권의 책자로 묶여 따로 나왔다. 신문광고 단편집(上)에는 <츠바사 보드>, <마요이 캐슬>, <시노부 사이언스>, <스루가 파레스>이 수록되어 있고, 신문광고 단편집(下)에는 <히타기 샐러맨더>, <나데코 미러>, <요츠기 퓨쳐>, <오우기 트래블>이 수록되어 있다.

기간한정 완전수주제작으로 2013년 11월 발매 예정인 괴물 이야기 Premium 아이템 BOX에는 단단편 「히타기 피규어」가 수록될 예정이다. 또한 특별 편집판 『괴물 이야기 입문편』에 히타기 크랩+코요미 플라워와 함께 신작 단편이 수록된다.

4.2. 등장인물[24]

위에서 볼 수 있듯이 성우캐스팅이 초호화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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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타이완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pixiv 프로필에 의하면 일본어를 못한다고 한다.
  • [2] 실제로 일코를 시도할 경우 먹혀들 가능성이 높은 라이트노벨이다. 각 화(話)마다 타이틀 일러스트가 하나씩만 존재하고 중간 삽화는 없는 데다가, VOFAN의 담백한 그림체도 한 몫 한다. 척 보고 오덕오덕한 소설이라는 걸 바로 캐치해낼 일반인은 별로 없다는 듯.하지만 내용을 읽게 되거나 같은 덕후라면...
  • [3] 그리고 책 겉표지를 벗기는 취향인 독자들도 반드시 겉표지를 씌워 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책 표지가 무늬같은 것 하나 없이 완전히 빨간색이기 때문. 빨간책
  • [4] 동음이의어나 비슷한 발음의 단어들, 그리고 한자를 이용한 것들. 예를 들어 무거움과 생각(또는 기억)은 "오모이"로 발음이 같고, 이것이 괴물 이야기에서 소재로 쓰였다.
  • [5] 회상 등으로 간접적으로나마 서술하는 부분은 있다.
  • [6] 꽃 이야기를 제외한 5작품.
  • [7] 5월 31일부터 5주 동안 OVA로 5화 방영 예정...이었으나 사정으로 2014년 8월 16일 19시에 5주차 방영분을 일격방송하는 것으로 편성이 변경되었다.
  • [8] 2000년 이전까지 보면 에반게리온이 1위.
  • [9] 가짜 이야기 제외.
  • [10] 니세모노가타리까지는 감독이었다. 이후의 이야기 시리즈 감독직은 이타무라 토모유키가 전담.
  • [11] 이건 한국인들의 입장이지 일본인들은 빨리 지나가는 문장도 읽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근데 밑에서도 나오지만 어차피 일본어 문장이라도 표기가 정상이 아니라서 못 읽을 가능성이 더 높다. 게다가 무수한 양의 한자가 1초도 안되어 지나가므로 일본인이고 뭐고 그 순간수준으로 지나가는 화면의 글자들을 다 볼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봐야한다. 일부 한글화된 영상으로 봐도 반도 읽기 전에 넘어가는거 보면 아무래도 일본인도 못읽는것 같다.
  • [12] 저기 있는 '黑齣 動畵番號 無シ'는 해석하면 '흑색 컷, 동화 번호 없음'이다. (...)
  • [13] 이유는 바로 시리즈 디렉터가 오이시 타츠야였기 때문이다. 애니에 실사를 접목시키는 연출 대다수가 이분의 영향 때문.# 상처이야기도 감독을 맡기로 되어있었지만, 2010년 이후 잠수를 탔는지 영 보이지를 않는다.상처이야기가 본격 듀크 뉴켐 가타리가된 이유일지도
  • [14] 한국에서 자막방송되는 프로그램의 자막은 미래창조과학부고시 제2013-157호(간단히 말해서, 법률의 일종이다) 무선설비규칙 제21조 1항 3호의 다에 규정된 것을 따른다. 여기서 이 내용과 관련된 부분만을 인용하자면, "(5) 화면비가 16:9인 경우 가로 해상도는 전자 26 자, 반자 52 자이며, 4:3인 경우 전자 20 자, 반자 40 자일 것. 세로 해상도는 화면비와 관계없이 12 줄일 것"이 규정되어 있다. 이외에도 관련성은 떨어지나, 방송법과 방송법 시행령 등에 자막광고가 화면의 1/3~1/4을 넘으면 안 된다고 규정된 바 있다. 그리고 샤프트의 문자폭탄드랍은 애니플러스 자막 폰트 크기를 감안하면 이를 넘을 수 밖에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 [15] 마요이 달팽이에 등장하는 공원이나 아라라기家 자택 같은 것이 예.
  • [16] 이것 때문에 처음보는 사람은 애니가 난해할지도 모른다.
  • [17] 캐릭터가 을 약간 꺾는 연출 ...약간?
  • [18] 토호쿠 대지진의 여파로 힘들 것으로 보였으나 무사히 발매됐다.
  • [19] リドル Riddle 수수께끼
  • [20] 오기 포뮬러는 별책 소년 매거진 10월 호에 선행개재.
  • [21] 만우절 장난...
  • [22] 이 역시 만우절 장난...애니 제작사는 같다쳐도 진짜로 나왔다면 저작권 문제가...
  • [23] 여기서 시간대가 좀 꼬인다. 코요미가 괴짜 이야기 → 귀신 이야기 → 오와리모노가타리 中 순서로 구르는 와중에 하네카와가 구르는 이야기가 고양이이야기 백. 대략 괴짜 이야기 중반부에서 시작해서 오와리모노가타리 中과 같이 끝난다. 정작 출간 순서는 백→괴짜→귀신→中(...)
  • [24] 가나로 쓰게 되면, 대부분의 등장 인물의 성을 제외한 이름이 3자가 된다.
  • [25] 괴물 이야기와 햐쿠모노가타리에서의 캐스팅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햐쿠모노가타리에서 제목 읽어주는 역할밖에 없었다.
  • [26] 본명은 가엔 토오에(臥煙 遠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