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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형

last modified: 2015-04-14 13:06:07 Contributors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프로필
성명 이신형
로마자 이름 Lee Shin Hyung
생년월일 1993년 7월 25일
국적/출생지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광산구
키/몸무게 179cm/60kg
혈액형 B형
가족 부모님, 4남 3녀 중 둘째
종족 테란
現 소속 SKT T1
ID INnoVation[1]
2013 WCS 순위/점수 2위/6100점
2014 WCS 순위/점수 15위/3225점
팬카페 신형동
소속 기록
STX SouL 2008-08-13 ~ 2013-08-31
Team Acer 2013-09-01 ~ 2014-09-03
SKT T1 2014-09-25~

Contents

1. 경력
1.1.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1.2.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1.3.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 소개
2.1. 스타크래프트1 시절
2.2. 스타크래프트2 시절
3. 플레이 스타일
4. 연도별 경기내용
5. 라이벌
5.1. vs 김민철
5.2. vs 이승현
5.3. vs 윤영서
5.4. vs 주성욱
6. 관련사항
6.1. 별명
6.2. 외모
6.3. 가족관계


1.1.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1.2.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1.3.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 소개

WCS 최초의 프리미어 리그, 시즌 파이널 결승 동시 진출자
GSL 테란 5대 우승자.
그리고 아마 다시는 안 나올 군심 단기포스 최강 선수
이게 엑소야, 이신형이야?

2.1. 스타크래프트1 시절

2008년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STX SouL의 1차 지명으로 입단한 테란 프로게이머. 김경효, 김성현, 김현우보다 먼저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준프로 평가전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면서 크게 주목받았다. 기사

자신이 보거스와 닮았다는 것을 알았는지 아이디도 보거스(...) 또한 방송에서 움츠리는 태도와 조지명식에서 쭈뼛쭈뼛 말하는 모습 때문에 빵셔틀이라는 불미한 별명을 얻었다. 이게 2009년 NATE MSL 32강에서 당시 팬이 많은 마재윤김택용을 꺾고 16강에 진출하면서 이 선수들의 팬에게 크나큰 반감을 사는 바람에 정착되어버렸다. 한 스갤러가 제멋대로 붙인 것뿐인데 어느덧 '그런' 캐릭터로 자리매김하니 가여울 따름이다.

특히 KT 김대엽의 천적이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준플레이오프에서 두 번의 명경기 끝에 다 이긴 것을 포함해서 2012년 4월까지 기준으로 5:1으로 이기고 있다.[5]반대로 자신의 천적은 2012년 4월까지 기준으로 총 전적 공식전 1:4이었던 김민철. 아예 쪽도 못쓰거나 엄청난 역전패를 당해 S평점을 선물하는 등 김민철의 이름값을 높이는데 톡톡히 한 몫했다. 그런데 김민철은 오히려 김대엽에게 공식전만으론 1:2, 비공식전까지 합쳐선 1:5로 밀리고 있어서 스코어까지 비슷한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 중. 참고로 그러나 현재 이신형과 김민철의 상대전적은 공식전만으론 2:4로 밀리나, 비공식전까지 합쳐선 5:4로 앞선다.

2.2. 스타크래프트2 시절

스타크래프트 2 전향 후 성적이 매우 안좋다. 병행리그에서 스타2 성적이 6전 전패. 그런데 래더에서 최강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협회 프로게이머 중에 그랜드 마스터를 가장 먼저 찍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최지성이승현에게 연습할 때 거의 못이기는데 반해 이신형은 이승현과 5:5정도 나온다고 한다. 연습실 본좌? 이미 스타1로 방송경험을 쌓았음에도 왜 또 방송경기 울렁증이 도진 것인지는 의문. 감독 김민기도 답답했는지 인터뷰에서 이신형을 위한 방송국을 차려야겠다고까지 할 정도.

정작 GSL로 가더니 갑자기 BAS를 달성하고 8강으로 가버렸다. 게다가 8강 상대로 스1 시절의 천적 김민철마저 제압하고 4강 진출. 아무래도 드디어 방송 울렁증을 극복해낸 모양이다. 하지만 정작 12-13 시즌 프로리그에서는 1라운드에서 5할 승률에 머물더니 2라운드 위너스 리그에서는 1승 이후 내리 4연패를 찍는 중. 분명히 실력은 죽지 않았는데도 부진한 것으로 보아 유약한 멘탈이 그 원인인 듯 싶다. 반면 동시기에 열리는 개인리그인 2013 HOT6 GSL Season 1에서는 순항 중. 프로리그에서 에이스 선수들한테만 졌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GSL과 프로리그에서는 아예 다른 사람인 것처럼 경기력이 다르다(…). 본인도 목동에서 집중이 더 잘 된다고 한다. 그래도 2013년 들어선 프로리그에서도 어느 정도 성적이 나와주고 있다.

MLG 3위를 차지한 이후 4달 동안 프로리그와 개인리그를 휩쓸며 누구에게도 질 것 같지 않은 최강 포스를 보여줬다.[6] 하지만 2013 WCS Season 1 Finals 우승 이후 WCS 12연승 중에 4강에서 조성주에게 3연벙급 0:4로 패배하고 이후에 해외팀으로 이적, 원하는 만큼의 성적을 내지는 못하고 있다.

결국 한계를 절감하고 국내팀 복귀를 선언하며 1년 간 머물렀던 Team Acer를 나오게 되었다. 거물급 테란의 국내 복귀인지라 어떤 팀이 이신형을 영입할 것인지가 화제로 떠오르는 상황.

2014년 9월 25일자로 조중혁과 T1에 합류하게 됐다. SK 이노베이션 탄생 영입은 통신이 했는데 홍보는 석유화학이 보는 불편한 진실
이후 WCS KOREA 2014 GSL S3에서 다시금 부활, 4강에서 로열로더의 길을 걷는 진에어 테란 김도욱을 격파하고 4시즌만에 결승에 진출, 상대는 같은 T1 팀메이트이자 4연 결승진출4연 준우승 도전의 어윤수. 이로써 T1은 GSL 두 시즌 연속 팀킬 결승 대전을 맞이했다. 결승에서 어윤수의 기세에 무기력하게 지는 듯 싶더니 다시금 군심 초반 무적의 포스를 부활시키며 2경기를 내준 이후 4경기를 내리 가져가며 김민철이 T1을 나가면서 어윤수에게 이신형을 잡는 방법을 전수했지만, 이신형에게는 역스윕을 하는 법을 전수했다카더라 GSL 다섯번째 테란 우승자가 된다.


3. 플레이 스타일

신인이라는 이름이 따라붙던 시절에는 굉장히 수비적인 스타일로 지루한 경기 양상을 띄우면서 지면 욕을 먹고 이겨도 욕을 먹는 안쓰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에 접어들면서 팀의 기둥으로 자리잡더니 논란의 여지가 없는 테란 에이스로 평가받기 시작했다. 새 시즌이 열렸음에도 부진한 팀의 성적을 짊어지는 소년 가장 이미지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어찌 보면 귀엽고 친근한(…) 별명도 눈에 띄면서 빠와 까가 공존하는 팬들이 꾸준히 늘어가는 중.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에서는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진영수 제명 후 머릿수만 많지 이렇다 할 에이스가 없던[7] 팀의 테란 라인을 혼자서 떠받치고 있다.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 기존 에이스인 김구현, 김윤환마저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는 중에서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어엿한 소울의 정직원원탑이었다!!! 그리고 안정적인 승률로 인해 현재는 은퇴한 염선생의 모습이 보였다.

저그전도 50%를 훌쩍 넘기는 승률을 보여줬고 센스, 컨트롤, 판단력이 좋은데 반해 이상하게 테란전이 좋지 않다. 심지어 포텐이 터졌다고 평가받은 2011년에도 승률은 50%가 안된다. 이성은에게 하루 2패를 경험한 적도 있다. 대체로 빌드싸움에서 지거나 초반에 털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테란 유저임에도 토스전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어서[8] 무려 총승률 60%를 달렸다.

군단의 심장으로 넘어온 뒤 2013년 내내 저그,토스전은 항상 7~8할대 사이를 꾸준히 유지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나 테란전에 대해서는 5할대를 보여주며 아직은 고개를 갸우뚱하는데 그치고 있다.[9] 분명 바이오닉 싸움에서 윤영서처럼 최고로 평가받는 선수들과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마치 브루드워 시절처럼 승률만 아쉽다. 반대로 말하자면 테란전만 보완하면 타종족전의 압도적인 모습과 함께 확실히 브루드워 당시의 이영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가능한 선수라는 무시무시한 점인 것.

여담으로 군단의 심장에서 이신형의 활약을 본 이승원 해설의 말로는, 워낙 기본기가 잘 된 선수다 보니 성장이 빠를 수밖에 없다고. 실제로 이신형의 경기에선 딱히 스타일이나 특기라고 부를 만한 것을 찾기 힘들다. 바꿔말해, 그럼에도 성적이 나와준다는 건 그만큼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얘기가 된다. 장점으로는 바로 빠른 트리플을 기반으로 한 압도적인 물량과 타고난 피지컬을 활용한 견제와 컨트롤이다. 이신형의 반응로 병영에서는 해병이 3기씩 나온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물량을 뽑아내는 능력이 압도적인데 이에 견줄 만한 선수는 이영호와 최지성 정도. 또한 의료선을 이용한 견제와 대 저그전에서의 산개 컨트롤은 거의 신이라 불릴 정도의 경지인데, 대규모 교전에서도 어김없이 의료선 1~2기 분량을 빼서 상대방의 자원줄을 타격해 상대방의 행동을 강요하고, 한방병력의 부족은 위에서 서술한 컨트롤로 해결한다. 이신형의 산개를 보자면 컴퓨터가 알아서 산개를 해준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단점을 들자면 빌드의 단순함과 컨트롤을 믿는 유저들이 자주하는 꼬라박이다. 워낙 전략적인 빌드를 아끼는지라 상대방이 무엇을 배재해도 될지 확실하게 보여주며 자유의 날개 마지막, 군단의 심장 초창기의 무적포스를 뽐내던 시절에도 트리플 이전의 올인성 공격에 취약한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위의 문제는 SKT T1으로 이적한 현재, 빌드 깎는 노인에게서 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라 극복할 수 있는 문제로 보인다.하지만 관대엽에게 역스윕을 당했다(...) 일단 한국팀 복귀와 패치의 영향인지 폼이 점점 살아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2015년 현재의 경기 스타일을 말하자면 '피지컬로 씹어 먹는다'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저그전의 경우, 2014년 점점 폼이 다시 되살아나면서 박수호와 어윤수를 잡고 GSL을 우승할 때부터 순간 APM이 700에 육박하는 무식한(...)피지컬과 산개로 어지간한 저그는 다 때려잡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토스전의 경우 한 동안 중반 치즈 최적화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SSL 32강에서 김대엽에게 역스웝 패배를 당한 후 111 지뢰 드랍을 구사하면서 토스란 토스는 다 때려잡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빌드에 따라 변수가 많은 테테전은 약간 오묘하지만 역시 불리한 상황도 꾸역꾸역 역전해내는 등, 최상급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어느 종족전이나 그다지 특별한 전략을 자주 구사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압도적인 피지컬을 바탕으로 컨트롤과 생산을 동시에 하면서 때릴 건 다 때리면서 갖출 건 다 갖추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보여준다는 것.
테란 중 이신형만큼 컨트롤을 보여줄 수 있는 테란은 조성주 정도로만 손을 꼽는다.

5. 라이벌

5.1. vs 김민철

두 선수의 대결은 브루드워때부터[10] 이어져 자유의 날개를 거치며 꾸준히 있어왔다. 특히 군단의 심장이 시작된 직후 저테전의 정점에 선 대결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망고식스 결승전을 제외한[11] 대부분의 경기에서는 이신형이 너무나도 압도적인 모습으로 승리하기에 경기력 자체는 김이 빠진다고 볼 수가 있다. 그리고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 이후로는 이신형이 높은 평가를 받기보다는 테저전 밸런스가 망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득세했다.

그나마 프로리그에서의 경기들이 치열한 혈전을 보여주며 대역전극 같은 명경기들을 보여주기는 한다. 이후 한동안 만나지 못하다가 2014년 GSL Season 2 16강 최종전이라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오랜만에 좋은 경기를 만들어냈으나, 여기에선 지고 말았다.

대회 라운드 스코어 결과
브루드 워
2010-11 신한은행 프로리그 2라운드 5주차 3세트 0-1 패배
2010-11 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5주차 3세트 0-1 패배
2010-11 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5주차 에이스결정전 1-0 승리
2010-11 신한은행 프로리그 6라운드 2주차 5세트 0-1 패배
2011-12 SK플래닛 프로리그 1라운드 2주차 4세트 0-1 패배
자유의 날개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듀얼 토너먼트 1-0 승리
2012 HOT6 GSL Season 5 코드 S 8강 3-0 승리
군단의 심장
2012-13 SK플래닛 프로리그 4라운드 4주차 3세트 0-1 패배
2012-13 SK플래닛 프로리그 5라운드 4주차 에이스결정전 1-0 승리
MANGOSIX GSL 결승전 3-4 패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 PL 8강 3-0 승리
2012-13 SK플래닛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전 2세트 1-0 승리
WCG 2013 국가대표 선발전 3위 결정전 2-0 승리
2014 HOT6 GSL Season 2 16강 최종전 1-2 패배

  • 총 스코어 : 이신형 16 vs 11 김민철

5.2. vs 이승현

서로 기본기가 부족하다며 디스하는 사이

대회 라운드 스코어 결과
군단의 심장
MANGOSIX GSL 16강 승자전 2-0 승리
2013 DreamHack Open: Winter 8강 0-2 패배
2013 Dailymotion Cup 16강 1-2 패배
2013 ASUS ROG Northcon 16강 2-3 패배
2014 Warer.com Invitational 16강 3-0 승리
2014 Dragon Invitational Tournament #2 결승 3-1 승리
2014 DreamHack Open: Bucharest 4강 1-2 패배
Sandisk Shoutcraft Invitational 8강 A조 1-2 패배
2014 Destiny Ⅰ 8강 3-0 승리
2015 GSL Season 1 8강 2-3 패배
IEM Season Ⅸ - World Championship 16강 3-2 승리

*총 스코어 : 이신형 21 vs 17 이승현

5.3. vs 윤영서

이신형이 스타크래프트 2 : 자유의 날개 로 종목 전환을 할 당시 윤영서가 제일 먼저 이신형의 잠재력을 주목했고, 상대하기 부담스럽다고 언급했다. 이후 윤영서와 이신형의 경기는 대부분 테테전 명경기들로 회자된다. 특히 2013 WCS Season 2 Finals 16강 3세트, 뉴커크 재개발 지구에서 펼쳐진 52분간의 혈전은 군단의 심장 역대급 테테전으로 손꼽힌다.[12]

대회 라운드 스코어 결과
자유의 날개
2012-13 SK플래닛 프로리그 1라운드 4주차 4세트 0-1 패배
2013 HOT6 GSL Season 1 코드S 16강 2-1 승리
군단의 심장
2012-13 SK플래닛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 2세트 0-1 패배
2012-13 SK플래닛 프로리그 5라운드 1주차 2세트 1-0 승리
2013 WCS Season 2 Finals 16강 1:2 패배
2013 SC2 League[13] 결승전 0-1 패배
2013 DreamHack Open 결승전 0:3 패배
2013 DreamHack Eizo Open Winter 조별리그 Gruop C 1:2 패배
Warer.com Invitational 3,4위전 2:3 패배
ATC Season 3 조별리그 - 승리
Dragon Invitational Tournament #2 16강 2:1 승리
2014 WCS Global Finals 8강 1:3 패배
  • 총 스코어 : 이신형 11 vs 18 윤영서

5.4. vs 주성욱

유독 주성욱에게는 약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맨 처음 만난 2013 WCG 선발전에서의 승리 이후로 만나기만 하면 패배하고 있다.
최근에 벌어진 IEM Season Ⅸ - World Championship에서도 풀세트 접전 끝에 패배하며 천적 관계가 계속 굳혀지고 있다.
빵셔틀이라 일진은 이길 수가 없다고 하더라

대회 라운드 스코어 결과
군단의 심장
2013 WCG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2-1 승리
2013 IEM Season Ⅷ New York 아시아 최종 예선 4강 1-2 패배
2014 GSL Season 1 Code A 48강 0-2 패배
2014 GSL Season 2 Code S 16강 0-2 패배
IEM Season Ⅸ - World Championship 8강 2:3 패배

  • 총 스코어 : 이신형 5 vs 10 주성욱

6. 관련사항

6.1. 별명

  • 이神형, 최신형, 갓신형, 이노좌[14] : 찬양용.

  • 초Xn갓신형 : 찬양용인지 드립치는건지 애매하지만 주로 찬양용으로 쓴다. N의 개수는 제한이 없다.

  • 빵셔틀테란, (좆좆)빵신형 : 스갤에서 까는 별명인데, 팀원과 팬들도 그냥 쓰는 별명이다(...) 순화해서 빵돌이라고도 부른다. [15] 좆좆빵신형은 초초갓신형과 글자수를 맞추기 위해 만들어진 별명. 참고로 스갤은 이신형의 팬덤을 비하할때 빵가루라고 부르고 있다.

  • 신형엔진 : 이름부터 신형이라 엠겜에서 많이 밀어줬던 별명인데 너무 무난하고 빵신형이라는 별명이 더 입에 착착감겨서 팬들이 잘 쓰지 않는다. 민찬기의 별명 신형폭격기와 겹치는 이미지도 있다.

  • 승리셔틀 :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들어 김윤환, 김구현의 부진과 더불어 본인의 성장으로 인해 팀에 승리를 가져다준다는 별명. 실제로 10-11시즌 32승 21패로 팀내 다승 1위다

  • 눈깔리신형 : 강동현과의 경기에서 땅굴벌레가 뚫리는 것이 시야 안에 잡혔음에도 불구하고 눈치채지 못해 생긴 별명이다. 잠깐 쓰이다 다시 안 쓰이는 중
  • 갓좆좆갓좆신형 : 위의 경기에서 패배하자 한 스갤러가 분노하여 아무렇게나 뱉은 말이 그대로 별명이 되었다. 다른 용법으로는 그날 있은 경기의 성적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뀌기도 한다. 가령 4:3 패승패승패승승으로 이겼다면 좆갓좆갓좆갓갓신형이다.(...)

  • 기타별명: 일진테란, 보거스, 파티안경 수댕이, '초'빵셔틀, 단기포스 최강

  • 엑신형 : 최근 스갤에서 밀고 있는 문구이다. 특히 GSL에서 황영재해설이최초로 엑신형 치어풀이 방송을 타자 "저분 최소 스갤 하시는 분이에요"라고 꾸준하게 밀어준 덕분에 흥행. "이게 엑소야 이신형이야!" 이후 프로리그에서도 밀어줌으로 완전히 공식 별명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 신형왕자 : 경기 승리 후 특유의 표정이 발굴되면서 붙은 별명. 자아도취된듯 하다고... # 저러한 자아도취에 빠진듯한 행동을 하는것은 엑르가즘 혹은 빵르가즘이라고 부른다. 하 나란 남자의 컨트롤이란!!

  • 0신형:조성주와의 3월 31일 프로리그 대결에서 승자예측 6:0으로 굴욕을 당한것도 모자라 경기마저 조성주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하면서 지어진 별명

6.2. 외모

외모지상주의 덕분에 가장 피해보는 프로게이머인 듯. 묘하게 닮은 외모라든지 취급으로 봐서는 수댕이랑 비슷하다(...).

머리가 큰 건지 커 보이는건지 묘하게 사진 등에서는 인체비례가 맞지 않는다(...) 자체SD화 되어 있는 듯.


딴 얘기지만, 누군가를 미묘하게 닮았다(...)이 분도 나는 세탁소의 테러리스트 그런데 2010년 3월 21일 팀원들과 함께 워크숍을 갔는데..


뭔가 훈남 처럼 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어?

...그런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가 시작되니까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다. 대체 저 모습은 어떻게 나온거냐!


최근 엑신형 소리를 들으면서 환골탈태 하고있다. 데뷔초부터 빵셔틀이라는 굴욕적인 소리를 들었던 것과는 천지차이가 나는 대접이다. 역시 게이머는 성적을 내고 볼 일이다.

2015년 4월 기준, 연패를 거듭하고 있어 결국 이런 짤까지 나왔다(...)

6.3. 가족관계

여담이지만 7남매 중에 둘째(...)[16]여서 그런지 나이에 비해 꽤나 성격이 어른스럽다. 그래서인지 STX SouL 시절 서울영아보호소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때 그의 활약이 돋보였다. 동생들 덕(?)에 육아에 관한 웬만한 것은 다 해 봤다고.

2014 HOT6 GSL Season 3 결승 2세트 당시 가족 인터뷰로 다섯째 이하영 양과 일곱째 이한형 군이 출연했다. 다섯째가 상당히 미인이어서 이하영 양에게 반한 관중들이 이신형을 응원했다 카더라.

2012년 2월 당시 지역 소식지에 실린 이신형 가족에 대한 정보가 발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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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1 시절에는 Bogus라는 아이디를 사용했다. 현재 아이디는 2012 HOT6 GSL Season 5부터 사용했다. 이 아이디의 유래가 '신형'→'新형'→'형신'→'혁신(革新)'이 아니었을까 싶었지만, 인터뷰에 따르면 광고에 나오는 innovation이라는 단어가 멋져보여서 바꿨다고 한다. 아마 SK이노베이션 광고를 뜻하는 듯. SK에 입단함으로써 SK이노베이션 완성
  • [2] WCS 개편으로 WCS KR이 SSL과 GSL 양대리그 체제로 바뀌었다.
  • [3] DreamHack 출전을 이유로 국가대표를 기권했다. 팀에서 WCG보다는 DreamHack에 출전하도록 요구했을 것이다라는 추측이 있었다. 이신형의 자리에는 4위인 김민철이 대신 참가했다.
  • [4] 사실은 해외대회를 이유로 불참했다. 이신형의 출전권은 GSL 포인트 차순위인 최지성에게 넘어갔다.
  • [5] 근데 1패도 김대엽 입장에선 크게 기분 좋을게 없는게 초반 이신형의 실수로 승기는 거의 90%는 김대엽쪽으로 기울었는데 오히려 나중에 처절하게 살아남은 이신형에게 희대의 역전패를 당할 정도로 위기에 몰렸다가 겨우 이긴 것이었기 때문. 자세한 것은 후술.
  • [6] 프로리그에서 올킬을 세 번이나 했다.
  • [7] 자기 빼면 방송경기 경험이 있는 선수는 김도우, 김동건, 김성현, 서지수가 있는데, 그나마 김동건이 처음에는 이신형을 좀 받쳐주다가 엔트리에서 말소된 후 은퇴했고, 김성현은 아직 신인이었고, 김도우는 피디팝 MSL에서 이영호를 광탈시킨 거 빼면 데뷔 후 최악의 성적을 보여주었다. 설마 서지수한테 뭔가 기대를 하진 않겠지
  • [8] 이영호, 정명훈을 제외하면 토스를 상대로 후반전 운영을 할 줄 아는 몇 안되는 테란이다. 구성훈, 박상우(물론 은퇴 이전에 이미 토본에서 토막이 되었지만...) 등 한때 잘하던 선수들의 은퇴 이후 사실상 테프전 세 손가락 안에 든다고 보아도 무방하나 1, 2인자가 워낙 넘사벽의 실력을 보여줘서 좀 많이 투명하다.
  • [9] 그런데 화기병 너프 이전에 군단의 심장 테란전도 무적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화기병 너프 이후로 승률은 상당히 저조하다. 물론 상대한 테란들이 조성주, 최지성, 윤영서 등 최근 우승을 경험한 탑급 테란이라는 것은 감안해야 하지만 분명 문제가 있다.
  • [10] 브루드워 당시에는 김민철이 압도적 우위였다.
  • [11] 물론 결승전도 3세트까지는 이신형이, 나머지 세트는 김민철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대비되긴 했다.
  • [12] 체제가 메카닉과 바이오닉으로 맞물리면서 양 선수간의 무게추가 왔다갔다한다.
  • [13] EG 관련 스폰서가 주최한 단체전
  • [14] 아이디인 이노베이션+본
  • [15] 츠보미랑 더불어 공식별명인데, 공석에서 부르기 뭣한 별명 중에 하나(...) 인터뷰에서도 정말 싫다고 언급했다. 2011년 포텐이 터지며 깊은 인상을 심어주자 스갤에서도 이 별명은 부르지 말자며 자중하는 분위기. 역시 성적은 잘 찍고 볼 일이다.
  • [16] 참고로 누나가 서울대학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