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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협력기구

last modified: 2015-03-02 23:59:46 Contributors



녹색 정회원국
파랑 가입거부국
빨강 참관국
주황 자격 정지

인구 16 억
명목 GDP 48억 1,35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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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회원국 목록
3. 대한민국과의 관계
3.1. 정부
3.2. 기업
4. 관련 발언
4.1. 이슬람협력기구(OIC)
4.2. OIC의 에크멜렛딘 이흐산오울루 사무총장
5. 관련 항목


사무총장 에크멜렛딘 이흐산오울루(Ekmeleddin İhsanoğlu)

Organization of Islamic Cooperation (OIC)

1. 개요

منظمة التعاون الاسلامي (Organization of Islamic Cooperation). 이슬람교 국가들이 모인 국제기구. 총 57개국의 국가가 참여하고 있다. 원래 이름은 '이슬람 회의 기구'였다.

이슬람이라는 이름 처럼 이슬람교를 믿는 국가들이 회원국의 가입 조건이다. 물론 회원국들을 살펴보면 국민 전체가 아닌 일부분이 이슬람인 경우도 상당히 많다. 이 국제 기구는 1969년 9월 25일에 창설되었다. 본부는 사우디아라비아제다에 있다. 이슬람 관련 단체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와 비슷한 문화권의 연합체로 아랍 연맹이 있다. 영어의 축약어로는 OIC로 불리는데 국내에서도 이 축약어으로 자주 거론된다. 본부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있으며 소속국 중 아랍권 국가가 많지만 회원국 중 국력이 가장 강한 나라는 비아랍권인 인도네시아터키이다.

2. 회원국 목록

국가 가입년도 2011년 GDP(PPP)[1]/(단위: 백만달러) 인구
가봉 1974년 24.326 1,534,000 명
가이아나 1998년 74.895 784,894 명
감비아 1974년 3.790 1,776,000 명
기니 1969년 11.509 10,217,591 명
기니비사우 1974년 1.916 1,520,830 명
나이지리아 1986년 415.132 162,471,000 명
니제르 1969년 11.997 15,730,754 명
레바논 1969년 61.738 4,259,000 명
리비아 1969년 n/a 6,423,000 명
말레이시아 1969년 447.595 28,334,135 명
말리 1969년 18.331 14,517,176 명
모로코 1969년 163.181 32,406,600 명
모리타니 1969년 7.202 3,340,627 명
모잠비크 1994년 23.908 23,049,621 명
몰디브 1976년 2.735 317,280 명
바레인 1970년 30.889 1,234,571 명
방글라데시 1974년 282.945 142,319,000 명
베냉 1982년 14.786 9,100,000 명
부르키나파소 1975년 21.899 15,730,977 명
브루나이 1984년 21.151 422,700 명
사우디아라비아 1969년 677.663 27,136,977 명
세네갈 1969년 25.454 12,855,153 명
소말리아 1969년 정보없음 9,557,000 명
수단 1969년 97.367 30,894,000 명
수리남 1996년 5.069 529,000 명
시리아 1970년 107.803 21,355,000 명
시에라리온 1972년 5.081 5,997,000 명
아랍에미리트 1970년 261.189 8,264,070 명
아제르바이잔 1991년 93.193 9,111,100 명
아프가니스탄 1969년 30.012 32,358,000 명
알바니아 1992년 25.035 3,194,972 명
알제리 1969년 264.445 36,300,000 명
예멘 1969년 63.344 23,833,000 명
오만 1970년 81.005 2,773,479 명
요르단 1969년 36.897 6,243,200 명
우간다 1974년 45.950 32,939,800 명
우즈베키스탄 1995년 94.151 28,000,000 명
이라크 1976년 127.348 32,105,000 명
이란 1969년 930.236 75,918,000 명
이집트 1969년 516.181 81,248,000 명
인도네시아 1969년 1,122.638 237,641,326 명
지부티 1978년 2.238 818,159 명
차드 1969년 19.704 11,274,106 명
카메룬 1975년 47.234 19,406,100 명
카자흐스탄 1995년 214.840 16,615,000 명
카타르 1970년 181.912 1,699,435 명
코모로 1976년 0.840 754,000 명
코트디부아르 2001년 35.659 21,395,000 명
쿠웨이트 1969년 150.002 2,818,000 명
키르기스스탄 1992년 13.172 5,477,600 명
타지키스탄 1992년 16.011 7,616,000 명
터키 1969년 1,054.560 73,722,988 명
토고 1997년 6.374 5,753,324 명
투르크메니스탄 1992년 41.548 5,105,000 명
튀니지 1969년 101.831 10,673,800 명
파키스탄 1969년 489.436 178,097,000 명
팔레스타인 1969년 정보없음 4,168,858 명

3. 대한민국과의 관계

3.1. 정부

2011년 8월 19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라마단을 기념해 '이프타르(Iftar)' 만찬을 주최했다. 만찬에는 이슬람협력기구(OIC) 회원국 대사, 한ㆍ아랍 소사이어티(KAS) 이사진, 국내 이슬람교 지도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총 50여명 가량으로 알려지고 있다.[2]

3.2. 기업

2011년 11월 1일, 코오롱 그룹은 OIC에 한국산 장비를 빌려주기로 했다.[3] 코오롱 그룹은 이슬람개발은행(IDB) 산하 이슬람민간부문개발공사(ICD)와 OIC의 57개국을 대상으로하는 리스사업에 진출하며 MOU를 교환했다. 코오롱은 특히 카자흐스탄CNG 충전소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리스사업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회사인 코오롱아이넷을 통하여 리스산업을 진해할 것으로 보인다.

4. 관련 발언

4.1. 이슬람협력기구(OIC)

2011년 11월 30일, 이슬람협력기구(OIC)는 아래와 같이 발언했다.[4]
"시리아 사태에 대한 외부의 개입을 거부한다"

"이는 이슬람교 국가를 대표하는 OIC가 해결해야 한다"
"시리아 위기에 대한 우리의 위치를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5]
"향후 시리아의 정치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
"시리아가 안정을 되찾고 보안을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


4.2. OIC의 에크멜렛딘 이흐산오울루 사무총장

OIC의 에크멜렛딘 이흐산오울루 사무총장은 터키 민영TV 채널인 스카이튀르크에서 아래와 같이 발언했다. 이 보도는 2011년 2월 17일에 터키의 뉴스통신 휴리예트 데일리 뉴스가 다시 인용하여 기사화했다.[6]
"내일의 중동은 어제의 중동과 다를 것이다. 예전 그대로 남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일단 국민들이 적 정부를 위한 사회적 기반을 성취한 이후에는 이슬람주의든 다른 것이든 슬로건에 의해 좋은 통치체제가 유지될 수 없다"
"만일 당신이 공공업무 장관이나 중앙은행 총재라면 슬로건으로 부처를 운영할 수는 없는 것"


5.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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