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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last modified: 2015-08-21 00:04:4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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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레알 마드리드 C.F. No. 23
프란시스코 로만 알라르콘 수아레즈
(Francisco Román Alarcón Suárez"Isco")
생년월일 1992년 4월 21일
국적 스페인(Spain)
출신지 베날마데나(Benalmádena)[1]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Attacking Midfielder)
윙어(Winger)
신체 조건 176cm, 74kg
등 번호 23번
유소년 클럽 베나미엘
발렌시아 C.F.(2006~2009)
소속 클럽 발렌시아 C.F. 메스타야(2009~2011)
발렌시아 C.F.(2010~2011)
말라가 C.F.(2011~2013)
레알 마드리드 C.F.(2013~)
국가 대표
(2013~)
5경기, 1골

라 로하 군단의 부흥을 이끌어나갈 새로운 신성

Contents

1. 플레이 특징
2. 개요
2.1. 레알 마드리드에 오기 전
2.2. 레알 마드리드
2.3.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전술 수행
3. 에당 아자르와의 비교?
4. 국가대표
5. 여담


1. 플레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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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라 리가를 대표하는 젊은 크랙형 드리블러. 공격형 미드필더 위치에서 언제나 전진성 강한 움직임을 보여주기 때문에 상대 수비수들에게 커다란 부담감을 심어주는 스타일이다. 민첩할 뿐 아니라, 좌우 측면을 폭넓게 헤집고 다니는 기동력과 역동성을 겸비하고 있다. 스피드를 붙여 들어가며 시도하는 드리블 돌파가 굉장히 위협적인데, 프리메라 리가 레벨에서도 2~3명의 수비수를 너끈히 제쳐 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통계로도 드리블이 얼마큼 위력적인지 느낄 수 있는데, 한 경기 3~4번 정도의 드리블 돌파를 성공시키고 있다. 카날레스와 같은 전형적인 공격형 미드필더라기보다는 세컨드 톱이나 인사이드 커터에 좀 더 가깝다. 따라서 미드필드 깊숙한 지역까지 내려와 볼을 받아주는 플레이를 즐기고 좌우 측면이나 수비 배후로 파고들며 직접 득점이나 어시스트를 자주 노린다. 세컨드 스트라이커의 특징을 보여주듯 득점력도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다. 양 발을 모두 사용한다는 점 또한 장점이다.
또한 이스코의 가장 특징적인 점은 바로 부분전술에 능하다는 것이다. 자신을 중심으로 오버랩, 2:1패스등의 부분전술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면 한 골 이상은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플레이를 펼친다. 이 부분에서 레알마드리드 선수단과 팀워크를 늘려가는 중이다. 마르셀로모드리치 이 두 선수와 지공 상황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점을 안첼로티도 이용해,14-15 시즌부터 디마리아가 없는 중원에 이스코를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하여 세 선수의 지공 연계를 이끌어내고 있다.

반면 개인기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강해 볼을 지나치게 끄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단점이다. 드리블 위주의 플레이 스타일로 인해 잘 되는 날엔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주지만, 안 되는 날엔 공격 흐름을 끊거나 볼을 빼앗김으로써 팀 전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롱 패스나 로빙 패스 등의 정확도에는 어느 정도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타이밍에 패스를 주고 더 좋은 위치에 있는 선수를 찾는 능력은 아직 부족하다. 이 또한 젊은 선수이기에 경험이 받쳐준다면 개선은 자연히 이루어 질 듯하다. 자신의 개인기로써 스스로 만들어낸 공격 기회를 득점이나 도움으로 마무리짓는 빈도를 높여나간다면 앞으로 라 리가 무대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듯하다.

비슷한 유형의 선수로는 카솔라윌셔가 있다

2. 개요

2.1. 레알 마드리드에 오기 전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 말라가 주 태생이지만, 본격적인 선수 생활은 발렌시아 유스 팀에 입단하면서부터 시작됐다. 2009년 U-17 세계 청소년 대회에 참가하여 스페인을 3위로 이끄는 활약을 펼쳐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당시 이스코는 무니아인과 함께 스페인의 공격을 이끌며 3골을 기록했다. 소속 팀 발렌시아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며 2010-11 시즌 후반기에 성인 팀 데뷔전을 치르는 영예를 누렸다. 다시 메스타야(B 팀)로 내려간 이스코는 4부 리가 무대에서 15골을 작렬, 팀을 3부 리가로 승격시켜 크게 주목을 받았다.

2011-12 시즌부터 성인 팀으로 완전 승격하여 공격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재계약 협상을 거부한 뒤 말라가로 이적하여 발렌시아 팬들의 원성을 샀다. 고향 팀으로 돌아간 이스코는 얼마 후 2011 세계 청소년 대회에 참가하여 스페인의 8강 진출에 일조했다. 말라가에서 백업 멤버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줄리우 밥티스타의 부상으로 인해 주전으로 등극, 리그 5골 4도움의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위와 같은 활약이 차후 12-13 시즌에도 이어져 2012년 21세 이하 유망주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유러피언 골든 보이 어워드스테판 엘 샤라위, 티보 쿠르투아 등 쟁쟁한 상대들을 제치고 수상하였다. 말라가를 챔피언스 리그 8강에 진출시킨 돌풍의 주역이자 현재 스페인 국가 대표 팀 U-21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차기 스페인의 에이스로 부상하고 있는 중으로써 앞으로의 활약이 더더욱 기대되는 선수.

2.2. 레알 마드리드


12-13 시즌이 끝나고 맨체스터 시티 FC 이적이 유력했으나 예상을 깨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였다.[2] 그리고 개막전에서 골을 넣고 상당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활약하였다.

13-14 시즌 초기에는 괜찮은 활약을 보여줬으나 그 후로 베일이 이적한 후 관심이 순식간에 끊어져(...) 존재감이 사라졌다.

디 마리아가 중앙 미드필더로 보직을 변경한 후, 디 마리아-알론소-모드리치의 3미들이 안첼로티의 4-3-3 포메이션의 중심으로 출전하며 4-2-3-1 포메이션의 공격형 미드필더에 유용한 이스코는 큰 활약을 하지 못하고 소리소문 없이 급격히 공기화 되어서 벤치를 데우고 있다.

게다가 14-15 시즌을 앞두고 토니 크로스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영입되어(디 마리아가 이적했음에도) 미드필더진이 포화 상태가 되면서 가뜩이나 좁은 입지가 더욱 위태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중앙 미드필더로 보직을 변경하여 모드리치와 함께 안첼로티의 신임을 받고있다. 디 마리아 후계자가 요기 있네???? 생각보다 적응을 정말 빨리 했는데 현재 사미 케디라를 앞지르고 미드필더 3순위다. 그의 앞이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라는 것을 생각하면 대단한 수준.

국내시간 10월 26일 새벽 1시에 열린 엘 클라시코에서 부상으로 결장한 베일 대신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와 함께 선발 출전하였다. 그리고 깔끔한 연계와 더불어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활동력, 적절한 시기의 수비 가담 등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며, 폼으로 레알 마드리드라는 빅 클럽에 남아있는것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했다. 솔직히 마드리드에 걸출한 미드필더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다른 클럽에 가면 바로 주전으로 뛰어도 부족함 없는 실력을 갖고 있는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가 4-4-2 전술을 사용하게 되면서 다시 로테로 내려가는 듯 했으나 모드리치가 장기 부상을 당하면서 주전 출전을 늘리고 있다.

2.3.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전술 수행

현재의 이스코는 로테이션 선수의 신분으로 알려져있지만 안첼로티의 레알에서 중요한 3가지 전술적 요소를 수행하고 있다.
첫번째로는 멀티 자원이라는 점. 이스코는 안첼로티와의 개인 훈련을 통해 자신의 숨겨진 뛰어난 수비 재능을 꽃피웠다. 가속도와 상대의 움직임을 읽는 타이밍, 패스 방향을 읽는 눈 등으로 중앙 미드필드 자원으로 변신했다. 이는 작년 디마리아와 같은 변신으로 왼쪽 하프 윙(메짤라), 중앙 미드필더(후방 플레이메이커), 왼쪽과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와 심지어는 제로톱(펄스나인)으로도 뛸 수 있는 엄청난 멀티자원이 되었다. 부상도 잘 당하지 않기에 필요한 부분에 적절한 형태의 수혈을 해주고 있다. 이런것이 가능하게 된것은 이스코의 뛰어난 체력 덕분이다. 공을 뺏기면 바로 발발거리며 쫓아가서 공을 따내는데 이게 은근히 귀엽다

두번째로는 크랙 플레이어라는점. 이스코는 레알의 몇 안되는 크랙플레이어중 하나로써 단신으로 수비진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개인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레알의 지공전술의 핵심요소인데, 평소 중앙에서의 지공플레이는 크로스의 적절한 패스를 통한 경기운영 능력과 모드리치의 탈압박과 플레이메이킹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러나 이러한 형태의 공격에도 깨지지 않는 수비진을 뚫기위해 있는것이 측면의 이스코이다. 이스코는 부분전술을 통해 호날두, 모드리치, 마르셀로와의 오버랩, 2:1패스, 삼자패스를 이끌어낸다. 드리블로 수비진들을 벗겨내기도 하며 이는 레알의 왼쪽 측면이 오른쪽 측면보다 페널티박스까지 가는 횟수가 많은 이유이다. 특히 미드필더진에서의 압박과 전체적인 수비력이 좋은 빅팀과의 경기에서 주효하다. 이러한 전술 형태는 이스코가 메짤라나 오른쪽 윙어로 기용되었을때 수행되어진다.

세번째로는 첫번째와 상통하는데 바로 팀의 공수 밸런스를 높혀준다는 점이다. 이스코는 체력과 대인방어력이 훌륭한데다가, 공격력은 더할 나위 없이 대단한 선수이다. 페페나 라모스, 바란같은 센터백이 압박이나 커팅을 시도하러 달려들 때에 수비자리에 커버링을 해주어야 하는데 토니 크로스는 이에 능숙하지 않다. 따라서 이스코와 모드리치가 그 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이스코는 훌륭하다. 포백을 돕는 일 뿐 아니라 중원에서의 압박과 볼 탈취까지도 수행하고 있는데 이는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함께 수행한다. 두 선수는 체력 좋은 미드필더로써 계속해서 상대를 압박한다. 체력적인 활동량은 하메스가 더 기량이 훌륭하지만 뛰어난 드리블러인 이스코의 대인방어는 그를 상회한다. 이러한 형태의 전술을 수행할때에는 중앙 미드필더나 메짤라로 기용될때이다.

3. 에당 아자르와의 비교?


14-15시즌의 뛰어난 활약으로, 나이도 비슷하고 드리블을 딥따 잘한다는 점에서 공톰점이 있는 에당 아자르와의 비교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두 선수의 기록을 비교하면 드리블 성공률이 둘다 70%대로 매우 유사하다.

주로 이스코가 낫다고 주장하는 팬들은 이스코가 경기 중 거의 볼을 뺏기지 않는 다는 것(후스코어드 기준 경기당 1회쯤, 아자르는 2회)을 근거로 하는데, 이건 좀 직접적인 비교가 어려운게... 아자르가 EPL에서 상대편에게 받는 대우를 생각해보자(...) 경기당 파울을 7번 당한다... 물론 이스코의 볼다루는 기술이 무지무지하게 좋은건 사실이지만 이러한 탈압박의 경우에는(특히, 드리블 성공률은 비슷하니까) 얼마나 상대방과의 몸싸움에서 지지 않는지에 따라 달렸는데 이걸 비교하기에는 EPL은 너무 거칠다. 즉, 프리메라리가에서는 파울로 불 상황을 EPL에서는 관대하게 넘어가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몸싸움 강도는 지적하면서 라리가와 EPL에서의 압박 강도는 비교하지 않는 더러운 세상...[3][4]


아자르가 낫다고 주장하는 팬들의 경우에는 주로 공격포인트 생산능력과 앞서 말했듯이 아자르에게 쏟아지는 어마어마한 견제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렇게 빛나는 활약을 한다는 점을 꼽는다. 틀린 말을 아니지만, 이는 어느정도의 역할 차이에서 기인한다고 봐야한다. 아자르는 측면에서 드리블로 상대수비진을 뒤흔들고, 여차하면 뒷공간을 노리는 윙포워드 처럼 움직이거나, 아예 겹겹이 쌓인 상대방 수비진을 드리블로 무용지물로 만들고 PK, 득점, 어시스트를 만들어 내는 역할. 즉, 공격수라고 분류해도 무방하다. 이를 가장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아스널전에서 코시엘니에게 PK를 얻어내는 장면.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는 호날두를 비롯, 득점을 하는 공격수와 이들 서포트하는 미드필더의 라인이 아주 확실하게 구분되어있고, 이스코는 주로 서포트 하기에 공격포인트숫자로만의 비교는 조금 어렵다.[5]

정리하자면, 이스코는 아자르보다 미드필드에서의 볼 간수능력 및 탈압박, 수비가담등은 이런저런 차이를 고려해보더라도 아자르가 이스코 이상으로 평가받을 수는 없다. 이에 비해 아자르는 이스코보다 뛰어난 스피드와 돌파력, 빠른 템포의 연계플레이로 공격포인트 생산능력(아자르는 리그에서 공격포인트 30개를 넘게 기록한 적도 있는 선수다.)이 앞선다고 할 수 있다.

4. 국가대표

2013년 2월 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다. 2014년 11월 15일 스페인 우엘바에서 열린 유로 2016 예선 벨라루스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5. 여담


본인이 마드리드 입단식에서 언급하기도 해 꽤 알려진 일화이지만, 이스코의 애완견 이름이 '메시'이다. 리오넬 메시에게서 따온 이름 맞다(...). 이 때문에 일부 국내 기자들에게 고도의 상대 팀 에이스 디스로 오인당하는 해프닝도 있었으나 이는 당연히 오해이다. 오히려 이스코는 마드리드 입단 전만 해도 스스로 바르샤, 그 중 특히 메시의 팬이라 자처하였고 '메시'라는 이름이 세계 최고를 뜻한다고 믿고 있어, 자기 강아지도 세계 최고의 개애견계 축구왕 리오넬 개시라서 메시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라 한다(...). 흔한 애견인의 개부심 실제로 애견 메시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많은 등 개를 많이 좋아하는 듯하다. 어쨌든 그 메시가 에이스로 있는 바르샤의 라이벌 팀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졸지에 개 이름 때문에 화제가 되어 입단식에서 기자들에게 개 이름 바꾸면 안 되냐고 질문을 받기도 했다. 호날두는 어때? ???:그거 좋네 하지만 바꾸면 말을 못 알아들어서 다른 걸로 못 바꾼다고. 참고로 또 다른 애견의 이름은 피구. 근데 이쪽도 원래는 바르샤 출신이다 지단이 불쾌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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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말라가 주(Provincia de Málaga)에 속한 도시.
  • [2] 이 이적사가는 역대급에 속한다. 24시간 내 확정, 48시간 내 확정, 심지어는 비행기 타고 잉글랜드로 간다를 포함해 엄청난 양의 루머가 난무했다. 결국 그 결말은 대략 이스코 아버지에게 돈을 안 줘서 이적 파탄(...).
  • [3] 압박강도는 사실 리그 차이 이전에 당연히 이스코가 받는 압박강도가 더 높다. 왜냐하면 아자르는 측면에 서고 이스코는 그보다는 더 중앙에서 플레이하니깐. 사실 그렇기에 아자르가 저렇게나 파울을 많이 받으면서 플레이해도 이스코가 탈압박이나 볼간수에서는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이유가 있다.
  • [4] 다만 드리블의 경우 아자르가 더 편한 환경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기도 뭣한 게, 최근 EPL 팀들은 다른 유럽 리그들처럼 중원에서 강한 압박을 구사하기보다는 팀 전체 라인을 내려 버리는 경우가 많은 탓에 박스 근처의 밀집 대형을 뚫어야 한다는 난점이 있기 때문
  • [5] 아자르가 이스코보다 수비가담력이 떨어진다는 문제도 둘의 역할 차이때문에 직접적인 비교가 어렵다. 이스코는 확실하게 수비할 것임을 주문받는 역할이고, 아자르는 어떻게든 최전방에서 영향을 발휘하라는 역할을 맡고 있으니. 사실상 아자르가 체력으로만 따지면 이스코에게 밀릴 것도 없고...라고 하긴 좀 그런 게, 아자르는 18세 시즌 이후, 가장 적게 뛴 시즌이 49경기일 정도로 꾸준히 뛰고 있는 차기 철강왕 후보다. 이스코의 출장 경기 수도 적은 편은 아니지만, 아자르와 비슷한 포지션에서 아자르와 비교할 만큼 많은 경기 출장을 기록하는 선수는 메시나 호날두 같은 주전 출장 덕후들이다. 출장 수만큼은 메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