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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열

last modified: 2015-09-11 01:32:31 Contributors

Contents

1. 한화 이글스 소속 타자 이성열
1.1. 소개
1.2. 선수 경력
1.2.1. 프로 1기 : LG 트윈스에서의 데뷔
1.2.2. 프로 2기: 두산 베어스
1.2.2.1. 2008~2009 시즌
1.2.2.2. 2010 시즌
1.2.2.3. 2011 시즌
1.2.3. 프로 3기: 좁아지는 입지, 그리고 넥센 히어로즈로
1.2.3.1. 2012 시즌
1.2.3.2. 2013 시즌
1.2.3.3. 2014 시즌
1.2.4. 프로 4기: 한화 이글스
1.2.4.1. 2015 시즌
1.3. 기타
1.4. 연도별 성적
2. 인피니트 소속 성열

1. 한화 이글스 소속 타자 이성열


한화로 트레이드 된 후 4월 9일 경기에서 역전 투런을 친 뒤.

한화 이글스 No.50
이성열(李性烈)
생년월일 1984년 7월 13일
출신지 전라남도 순천시
학력 순천북초-순천이수중-효천고
포지션 외야수, 지명타자, 포수[1]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03년 LG 트윈스 2차지명 1라운드
소속팀 LG 트윈스 (2003~2008.6.3)
두산 베어스 (2008.6.4~2012.7.8)
넥센 히어로즈 (2012.7.9~2015.4.8)
한화 이글스 (2015.4.9~)
등장곡 조항조 - 사랑찾아 인생찾아
응원가 타격 시
인피니트 - 내꺼하자[2]
안타 시
트랜스픽션 - Nothing is Impossible[3]

1.1. 소개

한화 이글스 소속의 야구선수. 주 포지션은 외야수이지만 주로 지명타자로 많이 출장한다.

대표적인 별명은 터무니 없는 공에 시원스럽게 선풍기를 돌리면서 삼진을 먹다가도 쳐도 넘기는 어마어마한 힘과 잠재력을 보면 기대를 할 수밖에 없게 되는 심정이 마치 마약(뽕)에 중독된거 같아서 뽕열이. 이외에 낮성열(시력문제 때문에 유독 낮 경기에 강해서), 이블성열(불암콩콩코믹스 참조), 뇌성열(뇌가 없는 듯한 플레이), 소성열(한때 야구를 그만두고 축산업에 종사하려고 했던 적이 있어서) 등이 있다. 각종 야구 커뮤니티에서는 거의 뽕열이로 통한다.

외야수로서의 수비 능력이나 컨택, 선구안 등등 대부분의 영역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나타내지만, 그걸 다 상쇄시킬 정도로 파워 하나만큼은 절륜하다. 넓기로 소문난 잠실에서 24홈런을 기록했을 정도. 몇 없는 좌타 거포 자원이라 항상 기대를 모은다.

1.2. 선수 경력

1.2.1. 프로 1기 : LG 트윈스에서의 데뷔


순천 효천고를 졸업하고 2003년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무려 2억 7천만 원의 계약금을 받으면서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입단 때의 포지션은 포수로서, 공격력이 좋고 발도 빠른 포수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조인성이라는 철밥통 높은 벽에 막혀 데뷔 시즌이었던 2003년에는 1군에서 단 1게임도 뛰지 못하고 2004년에 1군에서 데뷔한 뒤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서 뛰게 된다. 이 기간 동안에 후술하는 군 복무도 마친 듯하다.

타고난 장타력은 발군이었지만 컨택이 너무 떨어졌고, 나쁜 공에 곧잘 뱃이 나가 볼넷 대 삼진 비율이 극악이었다. 한마디로 잘 맞으면 장타였지만 빗나가면 그대로 폭삼.

게다가 수비력 문제도 대두되어 포수에서 외야수로 전향하는 등 전혀 자신의 가능성을 살리지 못하며 방황했다. LG 시절에는 김용달 타격코치로부터 "가끔 어이없는 공에 방망이가 나가는 걸 보면 고개를 갸웃하게 만든다. 아무래도 눈 수술을 했다는데 시력 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그동안 잠재력을 보고 키우려 했지만 해도 안 되는 선수도 있다는 걸 팬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였다.

1.2.2. 프로 2기: 두산 베어스

1.2.2.1. 2008~2009 시즌


김현수김동주를 받쳐줄 장타자에 목말라하던 김경문 감독의 눈에 들어 2008년 6월 3일 두산 베어스LG 트윈스간의 2:2 트레이드로 최승환과 함께 두산 베어스로 옮겼다.

2009년 시즌에는 시즌 내내 2군에 있다가 후반기에 1군에 콜업되어, 9월 8일 잠실 히어로즈전에서 상대 투수 김수경으로부터 호텔 한 채를 뺏으며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기록하며 다시금 존재를 알리게 되었다.

1.2.2.2. 2010 시즌


시즌을 앞두고 포수로 복귀했으며, 2009시즌 막판에 슬슬 포텐셜이 터질 기미가 보였던 게 그대로 이어졌는지 2010시즌 개막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출장, 3회말 기아 투수 아킬리노 로페즈의 공을 제대로 잡아당겨 잠실 우측 담장을 그대로 넘겨버리는 걸 시작으로 지구멸망포텐셜이 폭발할 기미를 보이기도 했다.

2010년 시즌 주전 3번타자 기용은 성공도 실패도 아닌 애매한 상태였다. 종종 경기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기복이 심하여 중심타선에는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많았다. 하지만 공을 오래 보고 꾸준히 출루를 했기 때문에, 3인 테이블 세터를 가동하는 올 시즌 김경문 감독의 야구에 부응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김현수, 김동주의 동반 부진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는 것일 뿐이라는 것이었다.

시즌이 진행되면서 우익수로 출전하기도 했다. 포수에서는 양의지가 주전을 꿰찬 상태라서 외야수로 복귀한 듯 보였다. 김경문 양아들설과 김경문 비디오(?)를 갖고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왔을 정도로 컨디션에 관계없이 꾸준히 출장하였고 결정적인 찬스를 날려먹는 경우가 잦아 두산팬들의 주 까임대상이 되었다. 그래도 말은 많았지만 2010년의 이성열은 LG시절에 비교하면 대성공이었다.

2010시즌 최종 성적은 129경기 484타석 0.263(타율), 0.343(출루율), 0.504(장타율), 0.847(OPS). 무엇보다도 잠실 야구장을 홈으로 쓰면서도 24홈런으로 홈런 공동 6위에 올랐다![4] 특히 안타 대비 장타비율이 0.473으로 전체 1위다. 물론 반대급부로 볼넷보다 3배나 많은 삼진이 약점이긴 하다. 136삼진으로 137삼진의 오지환에 이어서 삼진 2위. 반대로 볼넷은 40개에 그쳤다. 그러나 일단 쳤다 하면 뿜어져 나오는 장타가 정말 마약같은 타자다.뽕!열!이!

두산 베어스로 이적하면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은 일단 타격의 축이 되는 왼쪽 다리가 확실히 고정되는 동시에 타격시 어깨를 최대한 닫아놓고 친다는 것. 말 그대로 기본기다. 도대체 이런 기본적인 것을 못 잡아준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한마디로 LG 코치들이 무능하기 짝이 없다는 소리인 듯. 당시까지 하체가 가끔 우르르 무너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타격폼만 유지한다면 기대받던 포텐셜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도 컸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로 여기에 약간 엿보이는 헤드업까지 고치면…. 그 순간 지구멸망

이성열은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0년 준플레이오프에서 8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 타율&장타율 .125, 출루율 .222를 기록했고, 팀은 2연패 뒤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성열은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0년 플레이오프에서 3타수 무안타 1희생플라이 1타점, 타율&장타율&출루율 0을 기록했고, 팀은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탈락했다.

이성열은 한국프로야구/2010년 포스트시즌에서 11타수 1안타 1볼넷 1희생플라이 2타점 1득점, 타율&장타율 .091, 출루율 .154를 기록했다.

1.2.2.3. 2011 시즌

하지만 2011 시즌 초반에는 그야말로 망했어요가 뭔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작년에 가까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그냥 LG 트윈스 시절의 스윙을 했다. 아니, 더 안습이었다. 이 모습을 본 두산팬들은 아주 참다참다 못해 억장이 무너질 지경... 5월 19일까지의 성적은 타율, 출루율, 장타율 순으로 0.214, 0.279, 0.268로 거하게 말아먹는 중이었다.

그러나 이후 미친듯이 버닝해서 5월 26일까지 타율, 출루율, 장타율 순으로 0.263, 0.337, 0.363으로 올랐다. 그리고 5월 27일에는 동점 홈런까지 날렸다.

5월 29일 vs 한화 이글스전에선 8회 말 1점차로 지고있는 2아웃 만루 상황에서 2타점 적시 역전타를 터트려냈다! 그야말로 포텐셜 대 폭발. 그런데, 당시 나왔던 마일영오넬리 페레즈의 투구내용이 OME였던것도 있었고. 인터뷰에서 캠프 때 몸이 좋았었고 잘 맞았는데 시즌 들어오면서 마음이 불안정하고 급하니까 심리적으로 더 압박을 받았다고. 2군에 내려갔던 게 정말 좋은 약이 됐다고 했다. 죽은 자도 살리는 광림매직!그러나 이후에는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해 0.253의 타율로 시즌을 마감했다. 홈런은 7개, 타점은 28개를 기록했다. 물론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했다는 것을 감안해야겠지만 그걸 감안해도 지난시즌에 비해 홈런이 많이 줄었다. 가뜩이나 정수빈이 2011시즌 30도루를 기록하면서 폭발하는 바람에 김현수-이종욱-정수빈의 외야라인에 도전하기란 쉽지 않아 보였다. 게다가 지명타자 자리에는 이미 김동주가 있었으니 어처구니 없는 공에 뱃이 따라가는 것을 해결하지 않는 이상 장기적으로 자리를 꿰차기는 어려워 보였다.

1.2.3. 프로 3기: 좁아지는 입지, 그리고 넥센 히어로즈로

1.2.3.1. 2012 시즌

해당 항목으로.

1.2.3.2. 2013 시즌

해당 항목으로.

1.2.3.3. 2014 시즌

해당 항목으로.

시즌 후 2년 5억에 FA 계약을 원소속 팀 넥센과 끝마쳤다. 그것도 계약금 없이 연봉만 받는 거라고. 소 보낼 수 있는 거예요?

1.2.4. 프로 4기: 한화 이글스

1.2.4.1. 2015 시즌

2015년 4월 7일 경기 전에 2군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인 4월 8일, 허도환과 함께 한화 이글스트레이드되었다. 트레이드 상대는 양훈. 앓던 이가 빠졌다는 평인 허도환에 비해서는 넥센팬들이 아쉬워하고 있는 이다. 사실상 양훈과 1:1 트레이드 원 플러스 원 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성열이 아니라 오재일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여담이지만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이성열은 처음으로 서울팀이 아닌 곳에서 뛰게 되었다.

한편 네이버 뉴스 댓글에서 이 트레이드를 전날에 이미 정말로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온 듯이 예견한 사람이 발굴되어 성지화되었다. 댓글 내용. ㅎㄷㄷ.

트레이드 바로 다음날인 4월 9일 엘지 전(대전 홈경기)에서 3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새 둥지에 도착한 지 8시간[5] 여 만에 신고식 한 번 제대로 화끈하게 치렀다. 특히 김선규를 상대로 6회말에 날린 역전 투런 홈런 그리고 폭풍간지 빠던[6]과 1루 관중석을 향한 세리머니&성큼성큼 스타트, 그리고 홈 팬들의 이성열 폭풍 연호[7]백미 중의 백미였다. 이 항목 최상단의 대문 두 번째 사진이 바로 그 모습. 특히 시즌 개막 후 극도의 변비 빈타에 시달렸던 한화 이글스 입장에서는 바짝 마른 가뭄에 시원한 단비같은 장타 한 방이었다. 그리고 이는 손목 힘으로 밀어서 130여 m 스탠드 최상단까지 날린, 파워 툴 하나만은 여전히 크보 최상급임을 과시한 한 방이기도 했다. 이성열의 3타점에 힘입어 이날 한화는 극적인 5-4 재역전승을 거두었다. 이후 김성근 감독의 의도대로 한 방이 있는 좌타대타, 혹은 그 이상의 중요한 입지를 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

4월 1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2호 홈런을 기록했다.

4월 14일 삼성 라이온스전에서 펜스 상단을 직격하는 1타점 3루타를 기록하여 팀의 5-3 승리에 기여하였다 말이 펜스상단이지 대전과 잠실구장이아니면 충분히 홈런일만큼 큼지막한타구였다. 트레이드 당시의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성공사례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팬들의 기대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1.3. 기타

최의민 작가가 팬이라고 밝힌적이 있다. 그래서 불암콩콩코믹스에서도 자주 언급되기도 한다.

국내야구 갤러리의 모 갤러가 '뽕열이형'이라고 부르며 애정을 표하고있다. (그거 하나로 욕이란 욕은 다 처먹지만 꾸준하긴 꾸준하다..)

슬러거형 선수답게 풍기질을 많이 보여 준다. 정말 헛스윙 하나만큼은 예술점수는 박석민에게 밀리지만 뼛속까지 시린 얼음골급 헛스윙을 시전한다. 특히 2010년 각성 이후 농익은 풍기질이 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역시 대부분의 선수 생활을 풍기질로 보낸 선수답다.

아버지께서 군 복무 도중 사고를 당하셔서 몸이 불편하시다고 한다. 하지만 그 대가(?)로 국가유공자 혜택을 받게 되었고, 이성열 본인도 공익 6개월 뛰는 것, 일명 육방으로 군복무 완료.[8]

LG 트윈스에 있을 때, 하도 야구가 잘 안 돼서 야구를 그만두고 를 키우기 위해 소에 대해 공부를 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소성열 참고자료. 실제로 고향인 순천에서 부모님이 소를 키우신다.구제역 확산에 마음 못놓는 목장아들 이성열 그래서 2010년 시즌 이후 연봉이 오르자마자 부모님께 송아지 몇 마리 사서 보냈다고 하더라.효자

이후로도 소에 대한 생각은 끊이지 않는 듯, 인터뷰 때마다 종종 등장. "경제 능력을 떠나 부모님이 농사를 지으시면서 힘들게 날 키워주셨다. 3~4년 전부터 겨울 휴식 때 고향에 내려가 부모님을 도우려고 한다. 소를 키우는 게 힘들지만 보람있다" 라는 식으로.

야구 인생 목표는 '40살까지 야구하기'다. "억대 연봉도 좋지만 몇년 반짝하는 것보다는 꾸준히 잘하고 싶다" 라고.

그리고 한 손으로 배트를 두 동강 낼 정도로 무시무시한(?) 괴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흠좀무

잉금님이 인터뷰에서 말 하길 자신이 여지껏 봐온 선수들 중 손목 힘이 가장 좋은 두 선수가 있다고 하는데 한명은 목동의 4번 타자 그리고 다른 한명이 이성열이라고 한다. 오오 한국 체고의 좌우 파워히터 오오

인터뷰가 진솔하면서도 은근히 코믹하다. 두산팬들은 경기 후반 이성열의 인터뷰가 유력해지면 '저가…'를 들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은근히 설레였다고 한다.

팬서비스는 그닥 좋지 못한듯 하다. 사인을 요청하고 보면 어느새 성큼성큼 지나가 버린다고..

상당한 금강불괴이다. 2013시즌 도중 심창민에게 사구를 정통으로 맞고도 얼마 안되서 다시 선발출장했다.

여담으로 LG -> 두산 -> 넥센-> 한화 3번의 트레이드를 경험했는데 3번다 시즌 도중에 트레이드로 이적한것이다.


박근영 주심에게 뽀뽀를 하려고도 했다.(?)[9]


김용국 코치님 내힘 쥐기져? 뿌우!

일본에 딸이 있다고 한다. 9살 차이인데 여동생도 아니고 딸은 좀 너무했다

1.4.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출루율 장타율
2004 LG 트윈스 1 1 .000 0 0 0 0 0 0 0 0 .000 .000
2005 102 187 .235 44 7 3
(5위)
9 30 34 3 21 .374 .449
2006 56 120 .217 26 8 0 2 13 13 2 11 .317 .333
2007 75 141 .248 35 6 2 1 14 20 7 9 .314 .340
년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출루율 장타율
2008 두산 베어스 84 216 .218 47 7 2 1 29 23 8 26 .328 .282
2009 31 69 .246 17 3 0 2 5 7 2 7 .342 .377
2010 129 419 .263 110 27 1 24 86 77 6 40 .343 .504
2011 83 221 .253 56 7 1 7 28 23 4 16 .329 .389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출루율 장타율
2012 두산/넥센 104 265 .219 58 12 0 7 35 24 5 25 .300 .343
2013 넥센 히어로즈 92 284 .236 67 12 0 18 48 42 1 23 .328 .468
2014 96 256 .258 66 10 0 14 39 46 2 24 .341 .461
KBO 통산
(11시즌)
853 2179 .241 526 99 9 85 327 309 40 202 .332 .412

2. 인피니트 소속 성열

성열 항목으로.

네이버에서 이성열을 검색하면 2번 항목의 이성열이 우선적으로 뜬다. 1번 항목의 이성열을 찾아보고자 한다면 '야구선수 이성열', '한화 이성열' 등으로 검색하거나 연관검색어를 따라가자. 비슷한 예로는 송창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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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신인지명 당시에는 포수였다. 그리고 705 대첩에서 2년여만에 포수 마스크를 썼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2] 날려버, 려! 넥센의 이성열, 오! 넥센의 이성열, 오! 이세상 끝까지~ 날려버려~x2 넥센 이적 후 사용했던 응원가는 말 많고 탈 많았던 모 여성 걸그룹의 Day by Day.
  • [3] 넥센의 이성열 넥센의 이성열 오오오오오오오오~ X4
  • [4] 똑같이 24개로 공동 6위에 오른 타자가 김현수최형우.
  • [5] 전날(8일) 김성근 감독의 트레이드 관련 인터뷰에 의하면 이성열, 허도환 두 선수는 9일 오전 11시까지 대전에 도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 [6] 움짤로 감상해 보자(1), 움짤로 감상해 보자(2)
  • [7] 팬들은 심지어 시합 종료 직후에도 또 한 번 이성열을 뜨겁게 연호하였다.
  • [8] 가장 최근에 육방을 거친 유명인사가 모델 김영광이다.
  • [9] 실은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는 것인데, LG 시절에 온화했던 모습과는 달리 두산에서 지내면서 심판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때 이미 투 스트라이크를 당한 상태였기 때문에 대체로 그냥 본인이 못해서 삼진당한 거라는 게 중론. 하긴 심판이 그 박근영이니 발끈할 법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