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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last modified: 2018-12-17 01:12:47 Contributors

Contents

1. 한국의 여자 가수
1.1. 활동
1.2. 가창 스타일
1.3. 기타
1.4. 디스코그래피
1.4.1. 정규 음반
1.4.2. OST 및 삽입곡
2. 야구인

1. 한국의 여자 가수


2014년 기준 만 50세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외모의 클라스. 과...과연 50세!
이 분 손석희 사장보다 동안이다. 아니, 어떻게 보면 두 분 모두 서로 묘하게 닮았다. 하이랜더 or 파문전사

출생 : 1964년 음력 11월 11일[1] (충청남도 보령)
신체 : 158cm, 46kg
소속사 : 후크엔터테인먼트[2]
가족 : 슬하 1녀
학력 : 인천전문대학 환경관리과
데뷔 : 1984년 MBC 강변가요제「J에게」

1984년 데뷔한 가창력 본좌급 가수이자 80년대를 휩쓴 디바로 가창력과 대중성이 조화를 이뤘던 대표적 케이스이다. 벽을 뚫을 듯한 쨍한 맑은 두성 고음이 특기이며 동시에 반가성을 사용한 감정 표현에도 능한, '가창력'을 논할 때 결코 빠지지 않는 고수. 단 대중적 인기가 '절대적인 톱'이었던 적은 없고 (80년대 절대 톱은 당연히 조용필), 정수라, 나미, 이은하, 민해경, 김완선 등의 쟁쟁한 여가수들과 경쟁했다. 특히 정수라와 라이벌이라는 대중적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이 중 2000년대 이후 히트곡을 가진 것은 조용필이선희 단 두 명 뿐.

작사, 작곡에도 능한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일례로 영화 왕의 남자에 쓰였던 명곡 <인연>을 포함한 13집의 노래들은 전부 그녀가 작사, 작곡한 것. 80년대부터 조금씩 곡을 쓰긴 했으나 앨범에 넣지는 못했고 (여자가 곡을 쓴다는 것 자체를 이해하지도 못하고 용납하지도 못하던 시절이다.[3]), 1996년 발표한 10집 타이틀곡 '라일락이 질때'부터 본인의 자작곡을 앨범에 수록하기 시작했다.

대표곡은 J에게, 나 항상 그대를, 아! 옛날이여, 알고 싶어요, 한바탕 웃음으로, 인연, 아름다운 강산, 달려라 하니 등. 걍 엄청 많다

1.1. 활동


1984년 제5회 MBC 강변가요제에서 J에게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4] 그해 MBC 10대가수 가요제 신인상, 최고인기 가요상, 10대가수상을 휩쓴다..[5]. 무서운건 이때까지 정규앨범 한장 없이 강변가요제 출전곡인 J에게[6] 하나만으로 휩쓸었다는 것.[7][8] 이때 FM라디오 하루 최다 방송회수 기록을 세운다. MBC-FM에서 하루동안 무려 16번 방송된 것. 한마디로 모든 프로에서 심지어 2번씩도 틀었다는 것(이후론 PD들이 자체적으로 이런 중복선곡은 피하고 있다고 한다).[9]

데뷔곡부터 시작해서 6집까지 거의 매 앨범마다 KBS 가요톱10 1위곡[10]을 배출하며 가요톱10 골든컵(5주연속 1위) 수상횟수 역대 2위(4회), 1위횟수 역대 2위(26주)에 랭크,[11] MBC 10대가수 가요제 10대가수상 6년연속 수상,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6년연속 수상, 일간스포츠 골든디스크상 5년연속 수상 등 빛나는 최전성기를 보낸다. 보이시한 매력으로 남성팬보다 여성팬을 더 많이 보유한 여가수로도 유명했다. 일명 '언니부대'. 당시 이선희의 무대 영상을 보면 꽃미남 남자 아이돌의 무대에서나 나올 법한 여성팬들의 비명소리가 그치지 않는 것을 들을 수 있다. 흠좀무

1986년 3집 수록곡 '영'의 가요톱10 무대영상.

이렇게 80년대 중후반을 휩쓸며 승승장구를 달리다 갑자기 1991년 채 서른이 안된 나이에 서울시의회 시의원 선거에 민주자유당 소속으로 나와 마포구에 출마하여 당선, 활동하기도 했다. 이는 이종찬국가정보원장과의 개인적 친분 때문이다. 그러나 민주자유당을 탈당하여 새한국당을 창당한 이종찬을 따라 역시 민주자유당을 탈당하고 다시 민주당에 입당하여 야당 의원으로 끝까지 활동하였다. 이후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역시 이종찬이 소속된 새정치국민회의김대중 후보를 지지한 것을 제외하고는 정치와는 거리를 두고 있다. 후일 토크 프로그램에 나와 발언한 바에 의하면 어린 시절 부모님 없이 자란 친구로 인해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시의원이 되면 내가 그런 부분에서 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출마했던 것으로, 세비도 받지 않았다고 한다.

80년대 말부터 이선희의 인기도 조금씩 꺾이게 되는데, 이선희의 보이시함을 좋아했던 소녀팬들이 1988년 이선희와 똑같이 MBC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혜성처럼 나타난 이상은에게 상당부분 넘어간 것도 있었고, 이전까지 이선희는 신중현의 '아름다운 강산'을 리메이크하거나[12] 사회비판적인 '한바탕 웃음으로'[13]를 타이틀로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것은 아니지만 간접적인 방식으로 민주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에게 지지를 보내고 있었는데[14] 민자당의 얼굴마담이 되어버렸으니... 이 때문에 국민들의 배신감은 컸고, 이후 나이도 차면서 서서히 정상권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물론 본인이 밝혔듯 정치적인 의도가 있기보다는 순진한 가수가 정치권의 공작에 휘말린 것으로 보는 것이 옳겠지만.

1992년에는 8집 앨범에서 안부 할머니를 기리는 노래인 '어느 조센삐의 극락'을 타이틀곡으로 실었다가 노래 제목의 조센삐(조선 여자를 비하하는 명칭)라는 단어가 되려 위안부 할머니들을 비하한다는 이유로 한 독립운동가에게 고발당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후 8집 앨범의 타이틀곡을 '조각배'로 변경하고 논란이 된 노래 제목도 '어느 할머니의 극락'으로 바꾸면서 일단락.

1998년에는 11집 앨범 수록곡인 '낯선 바닷가에서'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다가 금속으로 된 전등이 기울어 쓰러지면서 머리를 직격하는 바람에 전치 6주 이상의 부상을 입고 수술까지 받는 큰 사고를 당했다. 이것 때문에 활동 복귀도 취소되는 등 본인에게 가장 큰 흑역사다. 당시 연예관련 프로에서 이선희가 전등에 머리를 맞는 장면을 그대로 내보내 엄청난 비난을 듣기도 했다.

2001년 5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인기 코너였던 게릴라 콘서트에 출연,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심지어 먼저 인사를 건네도 아무도 자신을 못 알아보는 굴욕을 겪기도 하다가[15] 게릴라콘서트 현장에는 9217명[16]의 관객이 모이는 선방을 해낸다.

아무튼 그렇게 근근히 활동을 이어가면서 소위 '사그러드는 왕년의 가수' 테크를 탈 뻔 하던 이선희는 꾸준히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면서 자신을 담금질했으며, 2005년 13집 '사춘기'에서 드디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한다. 이선희 작사.작곡의 타이틀곡 '인연'이 영화 '왕의 남자'의 뮤직비디오에 삽입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앨범의 전체적 퀄리티 역시 역대 이선희의 앨범 중 원톱으로 꼽을 정도로 훌륭하게 뽑아내어, 이선희가 왕년의 인기가수를 넘어 21세기에도 먹히는 창창한 현역이자 훌륭한 아티스트로 평가받는 시발점이 된다.

2006년 4월 백상예술대상 축하공연에서 '인연' 무대영상.

2011년 2월 뉴욕 카네기홀에서 한국 가수로서는 네 번째로 콘서트를 했다. 2011년 5월 21-22일에도 콘서트가 열렸다. 콘서트를 보고 온 사람들의 반응은 '역시 이선희!!'였다고 한다.

2011년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시즌 2 멘토 제의를 받아들이면서 출연 확정. 무난하게 멘토 역할을 해내며 시즌1 멘토 김태원이 제자 백청강과 이태권을 결승에 올렸듯 멘티였던 구자명과 배수정 모두를 결승으로 올렸다.

2014년 3월 25일 15집 앨범이 나왔다. 방송출연도 안했는데 타이틀곡인 '그중에 그대를 만나'가 4월 첫째주 음악중심 2위를 하였다.2의 전성기 동시대 가수들과 비교해보면 대단한 성적이라 할만하다. 안타깝게 똑같이 방송출연 안한 박효신에게 1위를 내줬다.

2014년 3월 29일, 4월 5일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전설로 출연했다. 이선희의 명성을 반증하듯 기라성 같은 후배가수들(임창정, 박정현, 윤민수, 신용재, 바다, 홍경민, 더원, 알리이건 나가수??)이 경연가수로 출연해 이선희를 기렸다. 대중의 관심도도 높았는지 2회분 모두 무한도전을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였다.

3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 마돈나의 'Like A Virgin',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Woman In love'를 열창했다. 휘트니의 노래에선 특유의 성량과 고음, 마돈나와 바브라의 노래에선 특유의 무대매너와 음색이 돋보여서 듣기 좋았다는 후기가 쏟아져 나왔다. 이로써 항간에 돌던 "이선희에게 팝송은 좀 어려울 것이다."라는 인식을 깨버렸다. 이 콘서트는 2014년 5월 15일 MBC에서 녹화방송으로 방영되었다.팝송 부른 것은 안 나왔다는게 함정 사실 이미 2004년 2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ABBA의 'Waterloo'와 'Dancing Queen'을 춤과 함께 부른 것이 SBS 녹화방송분을 통해 방영된 바 있다.

2014년 8월 23일 히든 싱어 시즌3 첫방송에 출연하여 모창능력자를 누르고 우승하였다. 양민학살 이 방송분은 시청률 7.181%로 왕중왕전을 제외한 히든 싱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동시에 동시간대 공중파 포함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하였다.

1.2. 가창 스타일

'아! 옛날이여' + '갈등'

'아름다운 강산' + '한바탕 웃음으로'

압도적인 성량의 소유자. 노래할 때 소리가 커질수록 마이크가 입에서 멀어지는걸 볼 수 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기계가 고장난다고. 이런 성량 때문에 그에 관련된 일화가 많은데 전남대학교 운동장에서 무대를 가졌는데 그 소리가 건물 두개를 뚫고 도서관까지 들렸다는 일화도 있고, 2002년 월드컵 끝난 후 광화문 일대에서 국민대축제를 할때 세종로 사거리 교보문고 있는데서 공연 구경하던 사람들은 사람 얼굴도 안보이고 다른 사람들 목소리도 안들리는데 유일하게 이선희 노래소리만 들리더라는 일화도 있다. 이런 성량이 누가 듣기에도 엄청나기 때문에 이견 없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로 평가된다.

'달려라 하니'

'여우비'

음색의 경우 극도로 맑은 톤인데(이것이 잘 드러난 것이 달려라 하니 주제가이고, 동요도 많이 불렀다. 최근 곡 중에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였던 '여우비'에서 이 음색이 제대로 드러난다.), 이선희 본인은 과거 락덕후였던 적이 있기 때문인지 임재범 같은 탁하고 허스키한 음색을 부러워하는 기색을 비추기도 했다. 그런데 맑은 것도 이정도로 맑으면 오히려 개성일지도 모른다. 이선희의 팬들 중에는 이선희의 이 맑은 음색을 더욱 좋아하는 경우도 많고, 이선희도 최근으로 올수록 성량과 고음보다는 음색과 감성을 강조하는 노래를 더욱 많이 부르는 추세.

기본적으로 80년대에 데뷔한 가수이기 때문에 대표곡들은 8비트 기반의 노래들이고, 또 따라서 현대적인 청자들에게는 올드하게 들릴 수 있다. 80년대 이전의 레전드급 가수들의 노래들이 다소 촌스럽게 들리는 이유가 바로 이 8비트 기반의 리듬감 때문. 그런데 이선희의 놀라운 점은 90년대 이후 16비트 기반의 리듬감을 요구하는 노래들도 아무렇지 않게 불러낸다는 점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재능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2000년대 이후로는 R&B 등 리듬을 더 쪼개는 곡들도 부르고 있지만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노래들이 80년대 곡들이기에 평가절하되는 부분. 그 시절의 노래들을 이제 와서 바꿀 수는 없으니... 이처럼 이선희하면 파워풀한 가창력만 떠올라서 가려지기 쉽지만 이선희만큼 다양한 음악을 한 뮤지션도 많지 않다. 국악풍의 '조각배' 등 8집 전곡, 13집에 실린 모던락 스타일의 자작곡 '왜?', 싸이의 곡에 피쳐링한 '안녕히', 타이거 JK가 피쳐링한 14집 수록곡 'You Too' 등이 그 예.

또 이선희의 무서운 점은 아무리 훌륭한 가수라도 나이가 들다보면 목이 상하게 되는데 이선희는 먹는 것도 일일이 주의할만큼 목관리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여 지금도 예전 목소리와 거의 차이가 없다. 진정한 자기관리의 화신. 30주년 앨범의 타이틀인 '그 중에 그대를 만나'의 절정 부분 브릿지에는 F5(3옥파)라는 어마어마한 고음이 있는데, 그걸 또 라이브에서 불러내고 있다. 고음도 고음이지만 이 노래, 가뜩이나 개마고원처럼 고음이 이어지는 후렴부에 숨 쉬는 데가 없다(...)

마이클 잭슨 부친인 조 잭슨[17]으로부터 미국 데뷔하자고 러브콜을 받았던 적이 있었다. 아시아판 잭슨 파이브를 만든다고 조 잭슨이 한국에 직접 와서 오디션 합격하고 안전지대가 만든 앨범까지 다 완성된 상태였는데 결국 시의원을 하게 됐다고. 이선희가 직접 말한 영상

1.3. 기타

이선희의 아버지는 불교음악 범패 연주자이며 어머니는 아버지의 제자였다. 절에서 거주하다시피 했기 때문에 어린시절 이선희는 아버지가 스님이라는 오해와 절에서 산다고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원래 이 세계에서 스승과 제자 간에 이성관계가 이어지는 것은 금기시되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고 혼인신고를 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선희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직업이나 이름을 어디에서 함부로 거론할 수 없었고 친척들도 대외적으로 모르는 척 하고 살아야 했다고 한다. 이러한 복잡한 가정사로 꽤 불안정한 청소년기를 보냈던 듯. 인터넷이 없었던 시기, 입소문으로 루머가 번지던 부모님 세대들은 이선희의 안 좋은 소문들을 거의 다 들어 알고있는 편. 주로 가정사에서 파생된 루머였다고 한다.[18]

동안으로 유명하다. 1964년생으로 김국진보다 한살이 더 많다! 오죽하면 강변가요제 때부터 나이를 속였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사실 저때 사진 보면 초딩이라고 해도 믿을 외모

홍콩 영화배우이자 톱스타였던 설운도보다 형인장국영과도 친분이 있었는데 장국영이 1989년 내한했을 때 함께 합동 콘서트를 가지기도 했었다. 당시 MC가 장국영에게 이선희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넌지시 묻자 장국영 왈 귀여운 여동생 같다고.애초에 장국영의 성적 취향은.. 이후 홍콩에 초대받아 장국영이 드라이브도 시켜주고 주윤발 등이 참석한 선상파티에도 초대되어 즐거웠다고 훗날 추억하기도 했다. 장국영이 홍콩에 가수로 데뷔할 생각은 없냐고 묻기도 했다는걸 보면 장국영이 이선희를 마음에 들어한 모양.

제자들도 길렀는데 이선희의 첫 제자가 바로 조정린이었다. 모창대회에서 조정린을 보고 목소리가 예뻐 스타성과 실력을 겸비한 가수로 키우려 했는데… 아무리 가르쳐도 안되는 사람이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스타성과 실력을 갖춘 그 다음 타자가 이승기였다. 이선희가 소극장에서 밴드 공연을 하던 이승기를 우연히 보고 바로 삘이 와서 제의를 했는데, 처음에 이승기는 이선희가 누군지 몰라 거절했었다고 한다.[19] 하지만 그 뒤에 바로 그 이선희가 제의했다는 사실을 안 어머니는 깜짝 놀라.. 그 뒤는 아시다시피. 그 밖에 이선희가 유난히 아끼고 좋아하는 후배가수들로는 홍경민, 백지영 등이 있다.

콤플렉스로는 다리가 못생겨서 치마나 드레스를 입지 못한다고, 한번 콘서트 때 드레스를 입었더니 관중들이 실망해서 그 뒤로 안입고 있다고 한다.[20] 예외적으로 MBC의 어린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도로시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때에도 치마를 입고 있었다.[21] 이미 30대 였을텐데 도로시라니…무서운 동안

1.4. 디스코그래피

1.4.1. 정규 음반

  • 1985년 1집《아! 옛날이여》 - '아! 옛날이여'(타이틀곡), '갈등',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 등
  • 1985년 2집《갈바람》 - '갈바람'(타이틀곡), '연인의 눈물' 등 [22]
  • 1986년 3집《알고 싶어요》 - '알고 싶어요'(타이틀곡), '영', '어둠은 걷히고', '청아한 사랑' 등
  • 1988년 4집《사랑이 지는 이 자리》: '나 항상 그대를'(타이틀곡), '아름다운 강산', '사랑이 지는 이 자리', '안녕', '길을 떠나자' 등
  • 1989년 5집《한바탕 웃음으로》 - '나의 거리'(타이틀곡), '한바탕 웃음으로', '불꽃처럼', '오월의 햇살', '겨울애상' 등
  • 1990년 6집《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타이틀곡) 등
  • 1991년 7집《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 - '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타이틀곡), '추억속을 걷네' 등
  • 1992년 8집《조각배》 - '조각배'(타이틀곡) 등 [23]
  • 1994년 9집《한송이 국화》 - '한송이 국화'(타이틀곡) 등
  • 1996년 10집《FIRST LOVE》 - '라일락이 질때'(타이틀곡), '아카라카치' 등 [24]
  • 1998년 11집《Dream of Ruby》 - '너에게 가면'(타이틀곡), '낯선 바닷가에서' 등
  • 2001년 12집《My Life + Best》 - '이별 소곡'(타이틀곡), '이 노래를 빌려서', 'My Life' 등
  • 2005년 13집《사춘기》 - '인연(동녘바람)'(타이틀곡), '왜?', '사춘기' 등
  • 2009년 14집《사랑아...》 - '사랑아...'(타이틀곡) 등
  • 2014년 15집《SERENDIPITY》 - '그중에 그대를 만나'(타이틀곡)[25]

1.4.2. OST 및 삽입곡

  • 1984년 KBS 수목드라마 《불꽃놀이》 - '불꽃놀이'(오프닝곡)
  • 1985년 MBC 애니메이션 《소공녀 세라》 - '소공녀 세라'(오프닝곡)
  • 1987년 MBC 청소년드라마 《푸른교실》 - '푸른교실'(오프닝곡)
  • 1988년 KBS 애니메이션 《달려라 하니》 - '달려라 하니'(오프닝곡)
  • 1988년 KBS 애니메이션 《천방지축 하니》 - '천방지축 하니'(오프닝곡), '열세살 나이에 알았어요'(엔딩곡)
  • 1992년 SBS 주말드라마 《두려움 없는 사랑》 - '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 [26]
  • 2000년 MBC 주간시트콤 《깁스 가족》 - '수줍은 고백' [27]
  • 2002년 영화 《몽중인》 - '해바라기 사랑'
  • 2002년 영화 《가문의 영광》 - '나 항상 그대를' [28]
  • 2005년 영화 《왕의 남자》 - '인연' [29]
  • 2009년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 '불꽃처럼 나비처럼'
  • 2010년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 '여우비', '내가 사랑할 사람'
  • 2010년 SBS 수목드라마 《대물》 - '떠나지마'


2. 야구인

이선희(야구)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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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84년 당시 신문이나 TV가이드 같은 방송관련잡지에선 1967년 2월 10일, 또는 3월 10일로 나온 바 있다.
  • [2] 이선희의 매니저 권진영씨가 대표로 있는 기획사. 이승환의 드림팩토리, 윤종신미스틱 89와 비슷하게 사실상의 이선희의 개인 소속사에 가까운 느낌. 소속 연예인으로는 후술할 이선희의 제자 이승기와 2010년 부터 한솥밥을 먹고 있는 이서진등이 있다.
  • [3] 70~80년대의 여성 싱어송라이터는 '천재소녀' 장덕, 심수봉 등에 불과하다. 이후 90년 중반이 되어서야 이상은, 현정, 김윤아 등이 본격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 [4] 이때 부모님에게 나간 걸 들킬까봐 전날 급히 파마를 했다고. 유달리 촌스러워 보이는 것도 그 때문.
  • [5] 사실 최고인기가수상(통칭 가수왕)의 강력한 후보로도 꼽혔으나 가왕의 벽에 막혀 실패했다.
  • [6] 이 곡은 발표 전에 들어본 사람들(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이 절대로 뜨지 못한다고 장담했던 곡이다. 그래서 작곡가(이세건)가 쓰레기통에 버리려고 했던 곡을 이선희가 내가 부르겠다며 주워간 일화가 있다. 참고로 이때가 1981년 고등학교 2학년 시절의 일이다. 3년 숙성
  • [7] 실은 J에게를 부른 것은 '4막5장'이라는 이름의 듀엣이었다. 듀엣 멤버였던 임성균씨가 강변가요제 뒤에 군대에 가는 바람에…….
  • [8] 힐링캠프에서 밝힌 바로는 실제 출전 신청은 이선희 혼자 했지만 소속 동아리가 다른 가요제에서 예선 탈락하는 바람에 강변가요제 쪽으로 꼽사리후발 합류한 것이라고 한다.
  • [9] 여담으로 이 시절 대통령이 J모씨였기 때문에 그 분을 연상시킨다고 방송금지곡이 되지 않을까 하는 농담도 있었다. 실제로 "J~ 아홉시 뉴스에~"라는 식으로 땡전뉴스를 풍자하는데 이 노래가 사용되기도 했었다.
  • [10] 데뷔곡 'J에게', 2집 '갈바람', 3집 '알고 싶어요', 4집 '나 항상 그대를', 5집 '나의 거리', 5집 '한바탕 웃음으로', 6집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 [11] 두 부문 모두 역대 1위는 가왕, 공동2위는 발라드의 황제.
  • [12] 이 곡은 신중현이 박정희 찬양가를 만들라는 요구를 단칼에 거절하며 대신 만들어낸 곡이다.
  • [13] '한바탕 웃음으로 모른체 하기엔 이 세상 젊은 한숨이 너무나 깊어 / 한바탕 눈물로 잊어버리기엔 이 세상 젊은 상처가 너무나 커'
  • [14] 노태우 집권기인 1989년 겁도 없이 오월의 햇살 - 5.18 추모곡 을 부르기도 했다.
  • [15] 물론 지금 다시 보면 연출티가 팍팍 난다.
  • [16] 이 블로그에 따르면 역대 19위의 기록.
  • [17] 마이클 잭슨 아버지(...)가 직업이 아니고, 잭슨 파이브의 일원으로 마이클 잭슨을 데뷔시킨 프로듀서이다. 여담으로 그 때 얼마나 굴려댔는지 마이클 잭슨이 트라우마가 생겨 이후 사이가 완전히 틀어졌다.
  • [18]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이 에피소드가 재연이 되기도 했었다.
  • [19] 그 당시 이승기는 성적이 떨어져서 공부에 전념할 생각이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참조
  • [20] 또 무릎팍 도사에서 말하길, 언니팬이 많았는데, 관중도 실망한 것도 있었지만, 언니팬들이 자신의 치마 입은 모습을 보고 큰 소리로 "이건 아니지~!"라고 큰 소리로 외치는 걸 듣고 좌절했다며 우스갯 소리로 말하였다
  • [21] 이 때 '이선희가 치마를 입는다!'라는 게 언론에 특필기사로 떴다
  • [22] 타이틀곡인 '갈바람'이 김연자의 노래와 표절 시비가 생겨서 후렴 부분을 수정해서 재발매한 흑역사가 있다. 전반적으로 이선희 전성기의 앨범 치고는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다.
  • [23] 국악을 접목한 곡들로 채운 실험적인 앨범.
  • [24] 타이틀곡인 '라일락이 질때'를 비롯한 이선희의 자작곡을 처음으로 실은 앨범이다.
  • [25] PV 내용이 무척 감동적. 그녀의 오래된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PV.
  • [26] 1991년 발표한 이선희 7집의 타이틀곡. 이선희가 드라마에 본인 역으로 특별출연해 극중 작곡가인 윤명노(최재성 분)에게서 이 곡을 받아 부르는 것으로 나온다.
  • [27] 이선희와 똑같이 생긴 모창가수 이선휘(본명 정복순) 역으로 특별출연. 극중 복순이 무대에서 떨어져 팔을 다치고 입원했을 때 병원 식구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위해 이선희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이후 멜로디와 가사를 다듬어 2005년 발표한 이선희 13집에 '사춘기'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었다.
  • [28] 1988년 발표한 이선희 4집의 타이틀곡. 이선희의 원곡이 삽입된 것은 아니고 극중 여주인공인 장진경(김정은 분)이 피아노를 치면서 이 곡을 불렀는데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고 특히 이 장면이 크게 히트하면서 원곡도 덩달아 재조명을 받았다.
  • [29] 2005년 발표한 이선희 13집의 타이틀곡을 이 영화 뮤직비디오에 삽입하여 히트. 이 때문에 마치 《왕의 남자》 주제곡처럼 인식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이선희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다모》에 감동을 받고 만든 노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