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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last modified: 2015-04-09 14:45:39 Contributors

Contents

1. 축구선수 1
2. 축구선수 2
3. 언론인
3.1. 세월호 사고 당시 활동
3.2. 민간요법 옹호 행위
4. 개그맨
5. 야구선수
6. KBS 아나운서

1. 축구선수 1


수원 삼성 블루윙즈 No.7
이상호
(李相湖/ Lee Sang-Ho)
생년월일 1987년 5월 9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울산광역시
포지션 미드필더,윙어
신체조건 173cm / 66kg
프로입단 2006년 울산 현대 호랑이
소속팀 울산 현대 호랑이(2006~2008)
수원 삼성 블루윙즈(2009~ )
알 샤르자 SC (임대) (2012)
상주 상무 (임대) (2013~2014)
국가대표 1경기 / 0골

상주 상무의 윙어 겸 미드필더.

K리그 내 최고 유스팀 중 하나인 울산 현대 호랑이 유스인 현대고등학교 출신으로 울산 현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2006년부터 대단한 활약을 보였고, 고졸 신인이기에 나이도 어린 편이었기에 울산 현대 팬들에게는 유상철이천수의 공백을 메우고 팀의 새로운 프랜차이즈가 될 선수라는 큰 기대를 받았다. 3시즌동안 59경기 출장, 11골의 활약을 보이며 공격형 미드필더 겸 윙어이면서 득점력을 겸비한 인재로서 K리그 팬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그러던 와중 선수수집 덕후 차범근 감독의 눈에 띄어서 현금 트레이드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게 된다. 하지만 수원으로 이적한 후에는 특유의 득점생산력이 떨어지며 40경기 2골에 그치게 되나 울산 시절에 보여준 득점력 대신 수원에서는 측면과 중앙을 왔다갔다하면서 중앙 공격수들에게 공을 배달해주는 역할에 좀 더 신경을 써서 4어시스트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플레이 특징은 쉬지 않고 많이 움직인다는 점과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스피드보다는 공간침투능력과 패스능력이 뛰어난 변칙적 윙어 겸 공격형 미드필더 스타일이다. 특히 수원에서는 중앙침투를 선호하며 스피드가 좋은 염기훈과 같이 양 윙으로 서면서 서로 다른 스타일의 윙공격을 보여줘서 상대 수비 입장에서는 미치고 팔짝 뛰게 만들 지경.

형인 이상돈 선수도 축구선수로, 한때 수원에서 형제가 같이 뛰기도 했으나 곧 이상돈 선수가 강원 FC로 이적하며 형제는 다시 갈라지게 되었다.

2012년 잠시 아랍에미리트의 알 샤르자로 임대를 떠났다가 2013년부터 상주 상무에서 군복무를 수행하고 2014년 수원에 복귀하였다.

2. 축구선수 2


이름 이상호 (李尙浩)
생년월일 1981년 11월 18일
출신학교 동대부속중-동대부속고-단국대
포지션 수비수
신체조건 175cm, 68kg
등번호 17번
소속팀 부천 SK/제주 유나이티드 (2004~2010)
전남 드래곤즈 (2011~2013)
싱타루아 FC (2014~ )

2004년에 부천SK에서 프로데뷔를 했고, 2005년부터 주전 풀백으로 자리를 잡아 2010년 제주의 준우승에 공헌을 했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전남에서 주전 풀백으로 뛰었다. 2014년부터 태국 프리미어 리그 싱타루아 FC에서 뛰고 있다.

3. 언론인

MBC 출신 프리랜서 기레기 & 욕쟁이 언론인이다. 탐사전문기자로 MBC 퇴사 후 현재는 GO발뉴스라는 탐사보도 전문 인터넷방송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고소남발의 달인 변모씨로부터 고발당했다.
MBC로부터 고소당했다. 관련기사
MBC 보도국 기자 시절에는 시사매거진 2580 등의 시사 프로그램에서 주로 활동하였으며, 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 당시 취재를 맡은 것과 2002년 연예계 PR비 의혹 보도[1] 등을 비롯하여 2000년대 초반 연예계 취재를 활발하게 벌인 적도 있다. 또한 이후 삼성그룹 X파일 사건을 보도하였는데, 이 때문에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혐의로 2006년 징역 6월에 자격정지 1년의 유죄를 선고받기도 했다.

진보좌파계열 언론인이며 주로 권력의 어두운 부분에 대한 탐사보도로 명성이 높으나, 이후 안 좋은 의미로도 유명해져 있다.

대표적으로 MBC의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 방탄헬멧 실험 당시 결과가 지맘대로 안나오자 신형 국군 헬멧이 미군 헬멧보다 성능이 뒤진다는 의혹을 제기 하였는데, 국방부 인터뷰 당시 국방대 교수가 미군 헬멧을 보여 준 뒤 미군 헬멧과 틀린 찌그러진 '미군형 헬멧'을 보여준 장면을 편집을 통해 미군 헬멧인듯 조작하는 일이 있는데, 그 당시 취재기자가 이상호 기자였으며, 이후 방송에서도 '더군다나 미군으로 납품 되려다가 반품된 제품 이었습니다'라고 조작에 힘을 실어주는 사건이 있었다. 이는 YTN 발뉴스에 등장하면서 전국적으로 상당한 파장을 낳았고, 당시 탄속이나 충격량 계측장치도 없는 목동 탄 사격장에 가서 실험해보자는 이상호 기자의 "MBC가 쏜 총알로 해야지..." 라는 말에 이후 밀덕들에게도 대차게 까였던 사건이다.
http://youtu.be/sO71B07RxaA

결국 해당 프로그램은 진행자 신강균과 이상호가 건설회사로부터 핸드백 뇌물을 받은 사건과 맞물리면서 스스로 종영됐는데, 이상호는 핸드백을 3일동안 들고있다가 계산기 두드려보고 다시 반납했다.

2011년 12월의 전두환 취재로 인해 2013년 1월 MBC에서 '명예 훼손 및 품위 유지 규정 위반'을 이유로 해고되었으며, 이후 MBC를 상대로 해고무효확인소송을 제기하여 동년 11월 해고무효판결과 함께 사측에서 복직일까지 월 400만원을 지금하라는 판결을 받으며 승소했다. 이에 대해 MBC 사측에서는 항소를 제기했다. 그러나 워낙 이 사건의 여파 때문인지 가벼운 뇌경색 증상으로 잠시 탐사보도를 접었다.

3.1. 세월호 사고 당시 활동

2014년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때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2] 그 중에는 인파 중 사복경찰을 골라내는 취재도 있었다.

하지만, 취재 및 보도라는 기자 본연의 임무에서 벗어나서 사건 자체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모양새를 보이면서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고 만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김석균 해양경찰청 청장과 실종자 가족과의 면담 진행 중, '사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며, 연합뉴스 홍창진 기자의 기사[3] #에 매우 격하게 분노하면서 "넌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이 XX야. 연합뉴스! 기자 이 개XX야! 니가 기자야?"라고 발언하였다.
이후 욕설은 너무했다는 지적을 수용하여 사과는 하였으나, 연합뉴스 측에선 소송을 고려 중이고 이상호 기자는 추가 사과는 없으며 소송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욕설의 대상이었던 연합뉴스 기자는 이후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도 기자 시키면 저처럼 할 거잖아요"라는 해명문을 올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후 이상호 기자의 뇌경색이 재발하였다는 것이 알려지고, 진중권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의 걱정을 사면서, 연합뉴스의 소송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었다. 결국 연합 뉴스에서 내부적으로 소송을 준비한 적이 없다고 발을 빼면서 소송 문제는 일단락 되었다. 이상호 본인은 증세가 경미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다시 중계를 재개하였다.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속시원한 해결책도 구조 현황도 내놓지 못한 사고 수습의 직접 해당관청인 해수부 장관과 해경 청장을 상대로 끈질긴 추궁 끝에 추후 구조작업에 대해 약속을 받아내기도 하여 당시 실종자 가족들 사이에서 크게 신뢰를 얻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그가 보여준 모습이 제3자로서 정상적인 취재과정이 아니라 사건 자체에 직접 개입하는 모양새로 비춰지면서, 그에 대한 비판 여론도 고개를 들게 된다.

게다가, 여기서도 욕설 논란 이외에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는데, 바로 "잠수부는 다쳐도 된다. 천추의 한이 남으면 안 된다." 라는 말을 한 것으로, 발언 당시 지지부진한 구조작업 때문에 큰 비난을 받지 않았으나, 며칠 뒤에 정말로 민간 잠수사 중에 사망자가 나오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 발언이 도마에 오르게 된다.* 다만 이 발언은 "잠수사 분들이 모두 생명 포기 각서까지 쓰고 들어가신 분들인데, 잠수사들의 수색 활동을 해경에서 방해해서는 안된다."는 뉘앙스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그가 주장하던 다이빙 벨 투입이 아무런 성과없이 철수하게 되면서 논란을 일으키고 민간 잠수부 사망이 뒤를 잇자 진도 팽목항 취재 현장에서 실종자 가족에게 항의를 받고 쫓겨났다. ##

다이빙벨은 해경과 일반 민간 잠수사의 평균 30분도 되지 않는 잠수 시간에 반해 2시간 30분의 잠수 시간을 기록 -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10 - 하였으나, 골든타임이 지난 만큼 인명 구조에는 실패했다. 투입까지 3번의 시도 (이 중 한번은 장비불량)가 있었을 만큼 다이빙벨 안에서는 유속 영향을 적게 받는 것이 사실이지만 다이빙벨 설치 난이도가 높다는 점을 다소 간과한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구조시 감압 챔버가 부족해서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내용의 뉴스가 보도 되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41127050303497

통영함에도 다이빙벨이 있으나 세월호 구조에 투입되지는 않았는데 이는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이 오픈된 wet bell인 반면, 통영함의 다이빙벨은 심해잠수용인 closed bell 타입인 점이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1136426

다이빙벨 떡밥 - 그저 떡밥일 뿐이었다면 해경은 왜 다이빙벨을 대여해왔나?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24 - 이 사그라들자 이번엔 세월호 침몰 원인이 폭침이라며 고발 방송을 올렸다.http://www.leesangho.com/ 방송 내용을 요약하면 세월호 출항 전부터 폭파 협박이 있었고 세월호가 침몰하자 정부에서 일부러 구조에 늑장을 부렸다는 것인데, 너무 비약이 심한 황당한 이야기라 기사화도 거의 되지 못 하고 묻혔고, 사람들의 입으로만 퍼지고 있는 실정이다. 폭침설의 근거는 일단 침몰 당시 배 안의 학생들은 가스와 계란 냄새가 난다는 발언을 하였는데 이를 바탕으로 사제 폭탄의 재료로 쓰이는 부탄가스유황을 떠올리는 것. 구조작업을 지휘했으면서 동시에 구원파 장학생 출신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었던 이용욱 전 해경 정보국장이 폭발물 전문가 출신이었다는 증언을 입수, 보도하면서 폭파 가능성에 대한 진지한 조사가 필요함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가스 냄새의 경우 조리시설에 있는 가스가 새어나온 것으로 보는 게 일반적이고, 전에 폭발물 전문가 출신이라는 점이 도대체 폭탄 테러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설명을 못 하고 있어 현재에 있어선 음모론 그 이상 그 이하도 되고 있지 못한 상태다. 폭탄 전문가들 전부 예비 폭탄마로 만들 기세 그래서인지 정부에 비판적인 언론들마저도 이런 의혹은 올리고 있지 않다.

독립영화 감독으로 데뷰(...)해서 안해룡 감독과 함께 세월호 다이빙벨과 관련한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을 찍었다. 이에 일각에선 방영 반대에 나서고 있다.#1, #2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사람이, 그것도 해당 건과 직접 관련이 있는 인물이 만든 영화이기 때문에 매우 민감한 상황.

일반인 희생자 유족이 해난구조 지원 장비인 '다이빙벨'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10월 2일 개막하는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상영될 것으로 알려지자 상영 중단을 촉구했다. # 서병수 부산시장도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주무국인 부산시 문화체육관광국에 “<다이빙벨>의 상영이 부적절하다. 상영 중단을 검토해라”라고 지시했다. 이에 주무부서인 영상문화산업과의 간부가 이용관 집행위원장한테 전화를 걸어 상영 중단을 요청했다. 하지만 집행위원회는 곤혹스러워하면서도 <다이빙벨> 상영을 계획대로 진행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선정위원회를 열어 선정한 개막·폐막작 등 313편의 작품을 이미 기자회견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발표한 상태에서 갑자기 특정 작품 상영을 중단하면, 지난 18년 동안 지켜온 부산국제영화제의 전통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셈이라는 것이다.#

3.2. 민간요법 옹호 행위

또 한편으로는 김남수민간요법계통의 사실상 검증되지 않은 의료행위(좋게 말하면 민간요법이고 나쁘게 말하면 돌팔이)를 마치 권력의 탄압인 양 옹호하여 문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김남수에 대해서는 책까지 썼다. 공중파 TV 출연도 이상호 기자의 소개로 알려져 있다.

이 일로 김남수는 대중에게까지 상당한 인지도를 얻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이후 추적 60분, 그것이 알고싶다 등 탐사보도 프로그램들에서 그가 옹호했던 인물들의 진상을 파해치고 극딜하였으며 이상호 기자는 이들로부터 뒷돈 또는 향응을 제공받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까지 돌고 있다.

4. 개그맨

대한민국코미디언. 개그 콘서트에 나오는 쌍둥이 개그맨(이상호 & 이상민) 중 형. 대부분의 코너에서 쌍둥이가 항상 함께 출연한다는 특징이 있다.


동생인 이상민과의 구별법은 생각 외로 간단한데 이상민은 중제비를 못 돌지만 형인 이상호는 공중제비를 돌수 있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개그코너에서 이장면이 나온적 있다. 그 외에도 신체 사이즈가 거의 비슷 하지만 두 명이 서있는 장면을 잘보면 형인 이상호가 조금 크다. 프로필 상에서는 둘다 176cm으로 되어 있지만 대략 0.5cm 차이난다고 한다.

참고로 무명 시절 여걸 식스에서 타이거 마스크로 활약한 경력이 있다. 디비디비딥으로 수많은 출연자들을 멘붕에 빠뜨린 타이거마스크가 바로 이상호. 폐지되기전 마지막 디비디비딥에서 얼굴과 이름을 공개했다. 당시만 해도 쌍둥이라는 점 외엔 알려진 바 없는 무명 출연자여서 금새 잊혀진듯.

동생 이상민과 함께 우월한 신체 능력과 운동 신경을 바탕으로 하는 몸개그를 주로 하고 있다. 다만 이상하게도 동생보다 은근히 덜구르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그땐 그랬지 코너에서 본인은 손녀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로 분했고, 동생 이상민이 젊었을적의 자신을 연기했는데 아무래도 회상하는 노인 역할을 맡았던지라 본인보다는 동생 이상민이 엄청나게 굴렀다.(...) 아마도 본인 개그 커리어 상 가장 편한 역할이 아니었나 싶다.이상민은 그저 지못미.

5. 야구선수

이상호 항목 참조.

6. KBS 아나운서

이름이상호 (李相昊)
출생1976년 8월 18일[4]
소속KBS 아나운서
학력연세대학교 철학과 학사[5]
종교천주교(세례명 비오)
데뷔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인지도는 거의 없으며 뉴스와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주로 하는 아나운서다.KBS 광주총국에서 지역근무를 했다.
깔끔하고 지적인 인상이 특징으로 배우 김상경을 많이 닮았다. 다만 뉴스할때 눈을 치켜뜬 인상이 보이는데 이것만 빼면 굉장히 잘생겼다.
작성 시점인 2015년 2월 현재,KBS 4시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6] 2월 10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나와서 십수년을 아나운서를 했는데 아무도 모른다(인지도가 낮다)고 본인을 소개하며 셀프디스(...)를 했으며, 요즘 아나운서 입지가 많이 좁아져서 할게 없어 자괴감을 느낀다고 한탄하기도 했다.
트리비아로 같은 방송사의 이광용 아나운서와 사촌 동서지간이다.이상호 아나운서의 부인이 이광용 아나운서 부인의 이종사촌 동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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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당시 같은 회사였던 은경표 PD 등 여러 사람들이 잡혀나가게 되며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여담으로 당시 제보자였던 가수 시후(본명 박지우)는 훗날 천인공노할 개쌍놈의 짓을 저질렀다.
  • [2] 세월호 사건 관련 사건사고를 읽으면 알 수 있지만 기레기들의 만행이 목불인견이어서 실종자 가족들은 기존 언론에 대한 지독한 불신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장에서 실종자 가족들의 동의를 얻어 생중계를 계속한 것은 이상호 기자와 팩트TV 뿐이다. 이들 이외에 인정을 받았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손석희 사장 정도.
  • [3] 이 기사가 거짓 기사인지 여부는 아직 가려지지 않았으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현장에서 구조가 생각 이상으로 진행이 잘 안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 [4] 포털에는 생일이 기재되어 있지 않은데, 다음카페글로 검색하면 입사할때 증명사진과 함께 생일이 나와있는 글이 있다.
  • [5] 위키백과에는 성균관대 인문학부(96학번)에서 편입했다고 기재되어있다.
  • [6] 뉴스토크의 후속프로그램인 3시 뉴스가 시간이 변경되었다. 이전에도 4시에 뉴스 프로그램이 편성되었다. 뉴스토크가 편성되기 이전 프로그램인 '오늘의 경제'나 KBS 4시 뉴스라고 정규 뉴스로 방영하였던 때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