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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만루2013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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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만루 시리즈
이사만루2013KBO 이사만루2014 KBO

이사만루2013 KBO
이미지주소.jpgwidth=250
개발 공게임즈
유통 게임빌
플랫폼 안드로이드,ios
출시일 2013.04
장르 스포츠
링크 http://cafe.naver.com/2outfullbase

Contents

1. 개요
2. 게임 설명
2.1. 선수
2.1.1. 등급
2.1.2. 스탯
2.1.2.1. 타자
2.1.2.2. 투수
2.2. 모드
3. 게임 특징
4.

1. 개요

게임빌에서 출시한 이사만루 시리즈 첫 모바일 게임.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게임빌 프로야구오와콘 위기 시작[1]
2013년 4월 구글 플레이에 먼저 출시 된 이후 동년 10월 iOS 앱스토어에도 출시되었다. 앱스토어의 경우 늦어도 7월에 출시될 것이라 말했으나 3개월이나 늦어져 버렸다. 코레일 타임

2014년 8월 1일자로 서비스 종료되고 기존 유저들의 아이템은 스타는 환율을 고려하여 이사만루2014 KBO로 옮기고, 선수는 데이터 이전 신청을 하면 골드 이상의 선수들만 기준에 따라 이전용 특수 카드팩을 지급한다고 한다. 신청기간은 8월 한달간이고, 게임빌 라이브 아이디 기준으로 옮긴다고 한다.

제작사가 같고, 같은 장르라는 점에서 이사만루 시리즈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잘못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상 이사만루 시리즈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별개의 작품이니 오해하지 말자.

2. 게임 설명

2.1. 선수

2.1.1. 등급

계정 생성 후 게임을 시작하면 자신이 선택한 선호구단의 레귤러 카드 4장(타2, 투2)과 베이직 카드를 준다. 카드 등급은 밑의 표와 같다.

카드등급 베이직 레귤러 스타 골든 레전드 커리어하이 엘리트
배경색 회색 은색 초록색 금색 빨간색 보라색 파란색
제한 1~2성 3~4성 5~6성 7~8성 8(은퇴선수 한정), 9~10성 6~10성 3~10성[2]

  • 베이직
    이 게임의 기본이 되는 카드로, 강화나 승급이 일체 되지 않는다. 강화나 승급은 레귤러 이상의 카드를 얻어야 가능하다. 단 구단 팀덱 중에는 레귤러 이상의 카드 수가 부족해 레벨 2 팀덱 발동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베이직이라고 마구마구 갈지는 말자. 그래봐야 다 잡덱으로 8성 마스터 팀덱 돌리잖아? 우린 안될꺼야 아마 그리고 구단 덱 돌려도 대부분 현질해서 커하나 레전드 얻어서 레벨 3은 쉽게 맞춘다

  • 레귤러
    베이직 다음 등급 카드로, 이 카드부터 강화와 승급이 가능하다. 근데 레귤러라고 다 같은 레귤러가 아닌 것이, 물론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레전드까지 승급이 가능한 카드가 있는가 하면, 아예 승급이 안 되고 강화만 2번 할 수 있는 카드도 있다. 물론 골든이나 스타까지만 승급이 가능한 카드들도 있다. n성 올스타를 맞추는 경우에는 초반에 잠깐 썼다 버리는 카드 정도지만, 구단 팀덱의 경우는 스타로 승급이 가능한 카드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벤치로 넣거나 대체 가능한 선수가 없어 주전으로 쓰이기도 한다.[3] 예외적으로 NC와 두산은 레전드나 커리어하이 카드 없이 레벨 3 팀덱이 가능하다. 역시 화수분 야구 강화한도는 +2.

  • 스타
    본 게임에서 제일 많이 쓰이는 카드. 웬만한 계정들은 라인업에 이 카드가 빠지지 않는다. 선수단에서 스타등급이 사라진다면 일단 덱은 왠만큼 맞춘 셈. 이 카드를 얻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카드를 까거나, 아니면 레귤러 카드를 승급시키거나. 원하는 스타카드를 뽑는 것보다는 원하는 레귤러카드를 뽑아서 스타를 승급시키는 편이 난이도가 더 낮다. 원본카드가 +2일 경우 승급을 두번 시도하는데 13만골드 정도가 소모되며 원본이 노강일경우 +2 시키는데 5만골드정도 더 필요한데 대체로 한번에 승급되는 경우가 많아 어렵지 않게 승급시킬 수 있다. 게다가 승급시킬경우 레귤러때의 +2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스타 카드를 사용중에 동일한 레귤러카드가 나오면 승급시켜서 사용하는 편. 다만 스타 카드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고, 레귤러와 마찬가지로 승급이 어디까지 되는지 살펴봐야 한다. 또한 스탯이 어떻게 배분되어 있는지 보는 것도 중요한데, 가끔씩 다른 레귤러 카드보다도 성능이 떨어지는 카드가 있기 때문. 대부분 대주자들이 기형적인 능력치배분을 보여준다. 강화한도는 +3.

  • 골든
    대부분의 유저들이 주력 카드로 사용하는 카드. 골든까지 있는 카드들은 팀의 주력 선수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능력치 역시 매우 뛰어나다. 현질을 할 여유가 없거나 현질이 불가능한 사람들이라면 거의 다 이 카드를 애용하는데 골드로 뽑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카드가 골든이기 때문. 레귤러에서부터 승급시킨 골든 카드는 기본 골든카드보다 +5만큼 더 높긴 하지만 골든쯤 되면 승급확률이 상당히 낮아지는데다 승급비용도 5배로 늘어나기 때문에 승급이 쉽지 않다. 승급의 조건이 원본카드 풀강+동급의 재료카드 풀강+50000골드인데 동급의 재료카드 풀강에만 22만골드 정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승급을 한번 시도하는 데만도 27만골드 정도가 소모되며 이는 레귤러-스타 승급비용의 네배. 게다가 확률도 훨신 낮다보니 +5를 포기하고 그냥 골든카드 나온걸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일단 카드깡 및 엠블럼이나 이벤트로 가끔 나오는 골든카드를 모아서 포지션맞춰 팀을 짜다가 골든이 영 안나오는 포지션 or 꼭 키우고 싶은 몇몇 카드들에만 골든승급을 시도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팀이 완성될수록 카드깡에서 나오는 카드들 대부분이 필요가 없는 카드가 돼버리니 이들을 제물로 삼자. 강화한도는 +5.

  • 레전드
    골드로 얻을 수 있는 카드 중 제일 높은 등급의 카드.[4] 오직 매우 뛰어난 활약을 펼친 현역 선수 일부와 은퇴 선수 일부만이 받을 수 있는 그야말로 꿈의 카드. 다만 은퇴 선수들은 퍼블리시티권 문제 때문인지 가명으로 나와있다. 현역 선수들은 대부분 9성이나 드물게 10성 레전드도 존재한다. 이사만루의 카드들은 기본적으로 13시즌의 카드들이나 은퇴선수들의 레전드 카드는 커리어하이 시즌의 카드로 구현되어있다.[5] 이런 경우 소속 구단 역시 현재가 아닌 당시 소속 구단으로 나온다. 일부 선수들의 경우 특이 폼이 구현되어 있어 이를 보고 구별하는 것도 가능하다. 현역 레전드가 은퇴 레전드보다 성능이 좀 부족한데 이는 현역의 경우 레귤러때무터 키울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보니 카드깡에서 현역 레전드가 나올 경우 그리 반기지는 않는 분위기. 골드로 얻을 수 있는 가장 높은 등급이라고는 하나 사실 한두장정도 승급시킨다면 모를까 레전드로만 채우는건 불가능하다. 재료카드 한장을 만드는 데에만 100만 골드가 필요하고 승급비용은 30만골드가 소모되므로 승급 한번 시도시 130만골드가 필요하며 이는 스타-골든 승급비용의 다섯배. 워낙 투자금이 많기 때문인지 확률 자체는 골드승급보다 높지만 그래도 게임 플레이로 골드를 모아 승급 시도할 시간에 일을 해서 그 돈으로 현질을 하는게 차라리 낫다. 설령 근성으로 전부 승급시킨다 해도 현역 레전드중에는 중간계투가 없다. 결국 커리어하이 중계나 은퇴 레전드 중계를 현질로 살 수밖에 없다는 것. 강화한도는 +5. 아래는 14.02.07 현재 레전드 카드의 목록.

현역선수
투수 타자
이름 구단 등급 이름 구단 등급
밴덴헐크 삼성 라이온즈 9성 김상수A 삼성 라이온즈 9성
배영수 삼성 라이온즈 9성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10성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10성 이영웅 삼성 라이온즈 9성
니퍼트 두산 베어스 9성 박용택 LG 트윈스 10성
노경은 두산 베어스 9성 이병규A LG 트윈스 10성
리즈 LG 트윈스 9성 오지환 LG 트윈스 9성
나이트 넥센 히어로즈 9성 박병호 넥센 히어로즈 10성
손승락 넥센 히어로즈 10성 강정호 넥센 히어로즈 9성
유먼 롯데 자이언츠 9성 서건창 넥센 히어로즈 9성
송승준 롯데 자이언츠 9성 손아섭 롯데 자이언츠 9성
윤희상 SK 와이번스 9성 정근우 SK 와이번스 9성
박희수 SK 와이번스 9성 최정 SK 와이번스 10성
이재학 NC 다이노스 9성 이호준 NC 다이노스 9성
찰리 NC 다이노스 9성 안치홍 KIA 타이거즈 9성
아담 NC 다이노스 9성 김선빈 KIA 타이거즈 9성
윤석민A KIA 타이거즈 10성 김주찬 KIA 타이거즈 9성
김태균A 한화 이글스 9성

은퇴선수
투수 타자
이름 구단 등급 이름 구단 등급
85김세준 삼성 라이온즈 10성 83장희주 삼성 라이온즈 10성
86성직 삼성 라이온즈 9성 87이문서 삼성 라이온즈 10성
94박춘직 삼성 라이온즈 8성 87김선로 삼성 라이온즈 9성
99임천융 삼성 라이온즈 10성 96양진형 삼성 라이온즈 10성
82박찬석 OB 베어스 9성 99김훈서 삼성 라이온즈 10성
87장후인 OB 베어스 8성 98우즈 OB 베어스 9성
99진표주 두산 베어스 9성 01심주한 두산 베어스 10성
07리오스 두산 베어스 10성 03안기한 두산 베어스 9성
93정선훈 LG 트윈스 8성 82백은철 MBC 청룡 10성
95김영세 LG 트윈스 8성 85김지범 MBC 청룡 10성
95이성헌 LG 트윈스 10성 94서연복 LG 트윈스 9성
83장영보 삼미 슈퍼스타즈 10성 94유재혁 LG 트윈스 10성
94정문인 태평양 돌핀스 9성 02김지훈 LG 트윈스 9성
99정문탁 현대 유니콘스 10성 00박전후 현대 유니콘스 9성
00임세덕 현대 유니콘스 10성 00박주현 현대 유니콘스 10성
84최도완 롯데 자이언츠 10성 03심종선 현대 유니콘스 10성
88윤혁기 롯데 자이언츠 10성 92박진택 롯데 자이언츠 10성
92염준식 롯데 자이언츠 10성 95전종하 롯데 자이언츠 9성
96주헌곤 롯데 자이언츠 10성 99마현우 롯데 자이언츠 10성
91조구진 쌍방울 레이더스 9성 01호세 롯데 자이언츠 10성
03조인찬 SK 와이번스 9성 97김구택 쌍방울 레이더스 10성
05김운현 SK 와이번스 9성 88김선학 해태 타이거즈 10성
86선대영 해태 타이거즈 10성 90한동휘 해태 타이거즈 9성
90이근찬 해태 타이거즈 8성 92이송천 해태 타이거즈 10성
93조기환 해태 타이거즈 8성 94이정봉 해태 타이거즈 10성
87이선궁 빙그레 이글스 8성 99홍혜오 해태 타이거즈 10성
90송준오 빙그레 이글스 8성 91장중헌 빙그레 이글스 10성
91한여동 빙그레 이글스 9성 92이장헌 빙그레 이글스 10성
96구태승 한화 이글스 10성 00이원오 한화 이글스 10성
97정문찬 한화 이글스 10성

  • 커리어하이
    가장 쓸모있는 카드.현역이거나 은퇴선수들 중 일부의 커리어하이 시즌을 기반으로 한 카드. 당연한 애기지만 13시즌이 아닌 각자의 커리어하이 시즌 카드로 등장하며 따라서 현 소속 구단이 아닌 당시 소속 구단 선수로 나온다. 얻는 방법은 현질을 해서 행운 카드나 레전드 카드를 사거나 조합으로 얻거나 해야 하는데 그마저도 확률이 극악이라 하늘의 별 따기다. 역시 돈빌 하지만 얻기 어려운 만큼 스탯은 뛰어나니 일단 얻게 되면 대체로 주전이 될 수 있다.그렇다. 커리어하이조차 복불복이다. 같은 선수의 카드보다 등급이 1성 높고 그만큼 능력치도 좋지만 커리어하이 이후의 성장이나 발전은 반영되어있지 않다.[6] 6~10성 사이라 레전드보다 딸려 보이지만 실제 스탯은 동급의 현역레전드보다 높으며 스탯 배분도 좋다. 승급이 불가능한 대신 강화한도가 +10. 이는 레귤러~골든 승급이나 골든~레전드 승급한 카드의 강화한도와 같다.

  • 엘리트
    2013년 8월 업데이트로 추가된 카드로, 2013시즌 올스타전에 출전한 선수와 2006, 09, 13년 WBC,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해당된다. 엘리트 카드는 엘리트 카드팩이나 대전모드 보상으로만 얻을 수 있다. 강화한도는 +10.

2.1.2. 스탯

타자에게는 포지션 숙련도와 좌우컨택, 파워, 주력, 송구의 다섯가지 능력치가 있다. 투수에게는 선발/중계/마무리 숙련도와 구종숙련도, 그리고 제구, 구속, 체력, 정신, 회복의 다섯가지 능력치가 있다. 숙련도는 S~F까지 존재하며 능력치는 100이 한계.
2.1.2.1. 타자
  • 포지션 숙련도
    숙련도가 아예 없는 자리에 집어넣을 경우 반응이나 이동속도가 최악이 되서 안타로 끝낼것을 이루타로 만든다던지 강습타구를 라인드라이브로 만든다던지 알까기를 밥먹듯 한다던지 하는 참극이 일어난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숙련도가 없는 포지션에 선수를 넣을 수 없으나 경기중 선수교체나 팀 관리의 라인업 변경으로 후보전수와 주전선수를 바꿀 경우에는 가능하다.
  • 좌컨택, 우컨택
    각자 좌투수 상대와 우투수 상대시의 컨택능력을 의미한다. AI플레이시 타율이 증가하며 직접 플레이할 경우 컨택범위가 넓어진다. 직접 플레이를 자주 한다면 일정수준 이상 올릴 필요가 없는 능력.
  • 파워
    장타율이 증가한다. 직접 플레이시 맞추기가 쉬워 뻥야구가 유리한 이사만루의 특성상 필수스탯. 스탯 한계가 100이기 때문에 91까지만 찍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컨디션이 최상일 경우 91 이상부터는 스탯낭비가 되기 때문이다.
  • 주력
    달리는 속도가 증가한다. 주력 60정도면 투수의 모션이나 구속, 포수의 송구에 따라 도루에 성공할 가능성이 생기기 시작하며 주력이 90정도 되면 내야안타를 심심찮게 쳐주고 구장과 상대 이루수, 유격수의 송구능력에 따라서는 인사이드 파크 홈런도 가능하다. 주자가 3루를 향해 달릴 때 2루수유격수가 3루로 송구하는걸 포기한다면 주자를 홈까지 달리게 해보자. 다만 엠블럼은 평범한 홈런으로 취급된다. 주력은 상대 선수들의 송구력에 영향을 크게 받는 편인데다 수비실책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사만루에서 발야구는 좀 어려운 편이다. 수비시에도 영향을 미치나 외야수가 아니고서는 실질적으로 무의미한 수준.
  • 송구
    공을 강하게 던진다. 이사만루에는 실책이 없기 때문에 오직 구속에만 관련이 있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중요하긴 하다. 특히 포수에게 중요하며 1루수에게는 필요가 없다.

2.1.2.2. 투수
  • 보직 숙련도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특화된 보직은 S, 나머지 보직은 투수에 따라 다르다. 선발의 경우 선발만 S고 나머지는 F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사실상 선발로밖에는 쓸 수가 없지만 중계나 마무리의 경우 다른 보직의 숙련도가 C나 B인 경우도 흔하기 때문에 정 쓸만한 투수를 구하지 못한 상황에서 다른 포지션의 투수가 남는다면 전업시켜서 쓰는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중계숙련도가 A인 마무리 오승환박희수, 혹은 중계와 마무리 모두 S인 커리어하이 07정대현있다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구종 숙련도
    숙련도가 높을수록 변화폭이 증가하며 피안타율과 피장타율도 하락한다. 구종의 종류나 숙련도는 투수에 따라 많이 달라 일반화하기 어려우나 대체로 3개에서 4개 정도의 구종을 던지며 그중 한두개만이 특화 구종이다. 이사만루의 구종은 포심, 투심, 커터, 슬라이더, 체인지업, 싱커, 포크, 커브로 총 여덟개이며 같은 구종에 같은 숙련도라도 투수에 따라 변화가 조금씩 다르다.
  • 제구
    투수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 제구가 높으면 릴리즈시 과녁이 커지고 붉은 원이 좁아지는 속도는 느려져 쉽게 퍼펙트 등급의 공을 던질 수 있게 된다. 다만 로케이션과는 별 상관이 없는지라 제구력이 높건 낮건, 퍼펙트등급이건 노말등급이건 간에 원하는 위치에서 최대 공 한개 거리만큼 벗어날 수 있으며 벗어날 확률을 줄여주지도 않는다. AI플레이시 피안타율에 영향을 준다.
  • 구속
    AI플레이시 피장타율이 줄어든다. 제구만큼 중요한 능력치는 아니지만 직접 플레이시 구속이 낮으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많이 올린다고 한다.
  • 체력
    투구개수에 영향을 준다. 체력이 떨어질수록 과녁크기는 줄어들고 붉은원의 속도는 빨라지며 구속 역시 느려진다. 체력이 3/4 이하로 줄어들면 과녁 크기가 절반이 되며 체력이 1/3 이하로 줄어들면 퍼펙트등급의 공을 던질 수 없게 된다. 선발이나 롱 릴리프로 활용할 선수에게 필요한 스탯.
  • 정신
    주자가 나가있을 경우 붉은 원의 움직임이 빨라지며 투구시 체력소모량이 증가하는데 이 증가량을 줄여주고 원의 속도를 낮춘다. 높으면 좋긴 하지만 올리자니 체감이 잘 안되는 계륵같은 스탯. 모 먹튀급 용병은 이상하게 이 수치가 체력에 비해 많이 높다
  • 회복
    경기에 출장하지 않았을 때 소모된 체력이 회복되는 양에 영향을 준다. 선발은 현실과는 달리 중계나 마무리로 던지는게 사실상 불가능해 일단 던졌다 하면 4일간 거의 무조건 쉬기 때문에 선발에게는 필요 없는 스탯이며 반대로 마무리나 중계에게는 절실한 스탯.
  • 투구폼, 투구자세
    스탯이라기보단 각 투수들의 특징에 가깝다. 카드에 표기되어있지 않으며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에만 알 수 있다. 투구폼의 경우 투수의 스탯에 보정을 준다. 사이드암일 경우 같은 구속을 가진 오버핸드 투수들에 비해 구속이 낮게 나오는 대신 삼진은 더 잘 잡는 식으로. 투구자세는 주자 존재시의 투구자세(세트 포지션)를 뜻하며 도루 허용률에 큰 영향을 준다. 어떤 투수는 구속이 140을 찍음에도 불구하고 도루를 허용하는가 하면 어떤 투수는 110짜리 체인지업을 던지고도 도루저지에 성공하는, 얼핏 보기엔 불합리해 보이는 상황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투구자세때문. 세트 포지션이 극단적으로 짧은 투수들의 경우 공을 던진다기보단 쏘아댄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투구시간이 짧기 때문에 주력이 90대인 선수들도 도루가 힘들다.

2.2. 모드

  • 타격 모드
    주전 타자들중 하나를 골라서 타격을 연습한다. 당연히 자동조준이 불가능하며 던지는 투수는 팀의 1선발. 다섯번의 기회가 주어지고 헛스윙하거나 파울일 경우 기회가 하나씩 줄어든다. 공이 날아간 거리가 점수가 되며 단순히 얼마나 멀리까지 가서 공이 떨어졌냐만을 따진다. 연속으로 홈런을 칠 경우 콤보가 적용되어 보너스점수가 주어지며 각 팀의 홈구장에서 진행되므로 홈런가능 비거리는 팀마다 다르다.영원히 고통받는 한화 변화구일 경우 공의 도착지점이 변화하는 실제 경기와는 달리 공의 최종 도착지점이 바로 표시된다.

  • 친선 모드
    AI와 단판경기를 치른다. 구장과 상대 팀, 팀의 레벨을 선택할 수 있으며 AI모드로 자동진행하는건 불가능하다. 퍼펙트게임이나 노히트노런같이 시즌모드에서는 획득이 거의 불가능한 엠블럼을 획득하기 위해 이용되는 모드.

  • 대전 모드
    유저와 경기를 치른다. 정확히 말하자면 유저와 실시간으로 게임하는게 아니라 유저의 팀을 상대한다. AI플레이가 기본이며 중간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데 경기당 첫번째 개입은 무료이지만 그 이후부터는 골드가 소모된다. 한번 개입하면 공수교대될 때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한시간마다 무료 대전티켓이 5장 주어지며 그 외에는 스타로 구매하거나 스타로 카드팩을 살 때 증정되는 등 현질이 필요하다. 대전모드를 플레이할 경우 결과에 따라 점수를 획득하거나 잃게 되며 시즌이 끝날 때 팀의 등수에 따라 카드팩 보상이 주어진다. 본격적으로 플레이하지 않는 이상 보상은 좀 짠 편이지만 어쨋거나 무료 카드팩이니 시즌당 한번정도는 참여하는게 이득이다. 시즌은 3일마다 초기화된다. 경험치는 얻지 못하지만 체력이 소모되며 이 때문에 시즌모드의 경기를 고려해서 선발을 선택해야 한다.

  • 시즌 모드
    AI들과 한 시즌을 진행하는 모드로 풀타임 시즌(128경기)과 1/2시즌(64경기), 1/4시즌(32경기)중 하나를 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타자, 투수, 팀 목표를 설정할 수 있으며 시즌 종료시 목표를 달성했을 경우 골드로 보상받는다. 경기 수가 적을수록 보상 역시 줄어든다. 월간 mvp가 있어 휴식포함 28경기마다 월간mvp에게 상을 주며 시즌 종료시에는 현실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상들을 수여한다. 매 게임을 시작할 때 전체플레이, 공격플레이, 찬스플레이, AI플레이를 선택할 수 있다. 전체플레이는 직접 플레이하는 것이며 공격플레이는 공격만, 찬스플레이는 득점기회나 실점위기에만 플레이할 수 있다. AI플레이는 말 그대로 자동으로 돌려버리는 것. 시즌모드중에는 언제라도 AI플레이로 전환할 수 있으며 AI에서 직접개입으로 변경하려면 경기개입권을 사용해야 한다. 경기개입권은 매일 미션으로 얻을 수 있으며 경기개입권을 사용할 일 자체가 거의 없기 때문에 상당히 쌓이게 될 것이다. 선수들은 시즌모드를 플레이할 때 체력을 잃고 경험치를 얻으며 게임에 출장하지 않은 정규선수, 그러니까 후보선수나 계투 등은 경험치를 얻지 않지만 체력이 회복된다. 엔트리에서 빼버릴경우 체력이 회복되지 않고 기록이 초기화 되므로 주의. 승급을 위해 엔트리에서 뺀 상태라면 경기를 진행하기 전에 반드시 엔트리에 다시 넣어야 기록이 초기화되지 않는다.

3. 게임 특징

  • 매우 높은 사실성
    투수, 타자 모두 사실성을 극한에 가깝게 끌어올려 구현했다. 다만 박한이의 버퍼링은 구현하지 못했다 덕분에 초반 다운로드 또는 업데이트 때 속도가 느려지기는 하지만 기존의 다른 야구게임과는 매우 차원이 다른 퀄리티를 제공해 주는 특성을 가지게 된다. 게다가, 일부 선수에 한해서는 응원가까지 나오며, 일부 팀[7]에 한해선 팀 응원가가 나오기도 한다. 근데 홈경기에서도 원정팀 응원가가 버젓이 크게 들리는게 함정 그리고 어느 팀에서든 응원가는 하나쯤 나오는데 이 팀은... 그래도 신생팀이니 이해해주자.

  • 대타 작전의 한계
    이 게임의 고질적 단점 중 하나인데, 경기 중간에 수비수 수비위치를 변경할 수가 없다!.
    예를 들어서 좌익수 선발 최형우, 2루수 선발 조성환인 상태에서 최형우의 타석일 때 2루수 밖에 안 되는 고영민대타로 낸다고 가정하자. 이 경우, 대타 타격 완료 및 공수교대 이후 고영민과 조성환의 포지션을 바꿀 수가 없다. 물론 억지로 좌익을 시킬 수는 있으나 선수가 소화할 수 없는 포지션에 들어가게 될 경우 수비시 반응속도가 매우 떨어져서 단타 내줄 거 2루타 내주고 3루타 내주고 하는 경우가 벌어진다. 결국 이는 경기 막판으로 갈수록 대타 작전을 어렵게 만든다. 덕분에, 김용의의 경우 의외로 인기(!)를 얻었는데, 투수와 포수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아무 타순에서나 대주자대수비로 집어넣는 것이 가능해지고 선발로 나설 야수 중 1명이 상태가 안 좋다면 대신 내보내는 플레이도 가능해지기 때문.

  • 초구공략
    타자들이 빠른 승부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수비를 AI에게 맡길 경우 9회 완투승을 거뒀는데 투구수는 50~60대인 정도가 흔할 지경. 때문에 점수문제가 아닌 투구수 문제로 선발이 내려가는 경우가 없으며 이는 현실성은 물론, AI플레이시 계투들이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가 된다.

  • 선구안
    타자들의 선구안이 미쳤다. 모든 타자가 전부 다. 투수로 직접 플레이 할때 퍼펙트로 제구되지 않은, 스트라이크 존에서 약간 빠져나가는 공은 '''90%'' 이상 골라낸다. 퍼펙트로 제구된 공이라 하더라도 대체로 골라낸다. 직구로 헛스윙 유도는 그야말로 운빨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변화구는 윤성환의 커브, 이용찬의 포크 등 그야말로 '대한민국에 이놈보다 이 구종을 잘 던지는 선수는 손에 꼽을 정도다'정도의 공으로만 간신히 될까마다다. 효율적인 투수진 운영을 원한다면 깔끔한 삼진은 포기해라. 따라서 투수로 하드모드를 직접 플레이 할 때는 유인구의 의미가 미미하며 AI들이 어느 존을 노리는지를 파악해서 노리지 않는 존으로 집어넣어야 삼진이 가능하다.[8]

  • 버그
    2014년 3월 기준으로 아직까지 해결이 안된 버그가 있다. 타구가 분명 펜스를 때리고 나와 외야수가 원 바운드로 포구를 했는데 플라이 아웃 처리 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 빠른 직선 타구가 펜스를 직격 할 경우 일어나는 현상으로 플레이어가 친 타구는 물론이고 AI가 친 타구도 종종 플레이어의 외야수가 이런식으로 잡으면 아웃처리 된다. 단순 버그인지 그래픽 상의 에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중요한 상황에 발생하면 심히 빡치는 경우도 있으니 감안하자.
    가끔은 야수들이 펜스나 관중석과는 같은 실제로는 절대 갈 수 없는 부분에서 공을 잡는 것이 종종 있다. 또는 중계플레이 도중 공을 던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주자들이 주루플레이를 할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기도.
    또 스퀴즈로 득점 시 점수가 안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2014로 넘어가면서 수비 능력치가 생겨 실책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이것 때문에 또다른 문제가 생겨났다. 외야수가 장타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여 3루타가 꽤 나오게 되었는데 이때 누상의 주자가 두 명 이상일 경우에 마지막으로 들어온 주자의 득점이 인정이 안된다. 마지막 주자가 홈에 들어오기 직전에 꼭 중계 상황이던 화면을 끊고 이전에 홈인한 주자의 득점을 점수로 크게 표시해주는데 점수 화면이 지나가고 나면 마지막 주자는 홈에 서있는걸로(...) 이름이 표시가 되며 점수는 안올라간다. 이닝이 끝날때 까지 이름만 표시되어 있다. 원래 홈에는 타자의 이름만 표시되게 되어있다.

4.

  • 견제구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견제구는 구질을 선택한 상황에서 사진의 오른쪽 하단에 검은색으로 활성화된 1B 2B 3B(주자가 출루함)를 터치하면 던질 수 있다. 단 2013에서는 견제사는 못잡고 대신 주자가 도루 하는것을 막을수 있다. 그리고 견제구를 던질떄 마다 체력이 줄어든다. 2014로 가서는 체력 저하가 훨씬 더 심각하게 나타난다.
  • 도루
    편법이 하나 있는데, 만약 주자가 1,3루 상황일시 2루 주자로 도루를 시도하면 포수가 2루로 송구를 하게 되고, 2루수가 공을 받아 태그를 준비할때 3루 주자로 홈스틸을 시도하면 무조건 홈으로 던진다. 그때 3루주자를 다시 3루로 귀루시키면, 주자 2,3루가 된다. 사실 이 방법이 이 게임의 고질적인 문제를 악용한 방법인데, 만약 주자가 3루에 있을때, 타자로 땅볼을 쳤을때 3루 주자로 홈대시를 시도하면 야수는 무조건 홈에 공을 던지고 귀루하는 타이밍을 잘 이용하면 내야땅볼을 치고도 1루에서 사는 진풍경을 연출할 수 있다. 단, 2아웃 상황에서는 야수가 무조건 1루에 던진다. 그렇게 1,3루 상황이 되면 위에서 언급했던 방법으로 도루(...)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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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농담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이건 농담이 아니다.
  • [2] 13신본기가 3성카드. 더 놀라운 사실은 상향되서 3성이라는 것. 본래는 1성이었다.본격 10강되는 베이직카드 이는 올스타전이 실력보다는 인기투표의 양상을 띄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올스타전 항목 참조
  • [3] 대표적으로 한화의 경우 포수를 레귤러 정범모를 써야 한다. 이는 넥센도 마찬가지로, 허도환 레귤러가 주전이 되는 경우가 많다. 다행히도 넥센은 00박경완 커리어하이 한화는 05신경현 커리어하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긴하다.
  • [4] 골드로 얻을 수 있는 카드는 골든이 가장 높지만 레전드로 승급 가능한 카드들을 골드를 소모해서 승급시킬 수는 있다. 물론 현역 레전드들만
  • [5] 한가지 특이한게, 최형우는 커리어하이와 레전드가 둘다 존재하는 선수이며 커리어하이 카드는 9성이지만 레전드는 10성이다. 제작진에서 13시즌 최형우의 가능성을 높게 쳐준 듯. 최정 등 이런 선수들이 몇명 더 있다
  • [6] 정현욱을 예로 들자면 커리어하이는 8성이고 13시즌의 최고레벨은 7성이다. 하지만 커리어하이 정현욱은 구종이 포심, 투심, 커브뿐이며 13시즌의 정현욱은 포크가 추가되어 있다.
  • [7] 한화 이글스(심지어 나는 행복합니다까지 나온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넥센 히어로즈.
  • [8] 투 스트라이크 이후, 투심 구종을 오른쪽 아래에 걸치게 퍼펙트로 집어넣으면 비교적 쉽게 삼진을 잡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