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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더 지니어스

last modified: 2015-01-20 22:56:20 Contributors

룰 브레이커 참가 플레이어 명단
최종 우승자 탈락자
이상민
방송인
임요환
(준우승자)
비방송인
유정현
(11화 탈락)
방송인
은지원
(10화 탈락)
방송인
조유영
(9화 탈락)
방송인
노홍철
(8화 탈락)
방송인
탈락자
홍진호
(7화 탈락)
비방송인
이두희
(6화 탈락)
비방송인
임윤선
(5화 탈락)
비방송인
이은결
(4화 탈락)
비방송인
이다혜
(3화 탈락)
비방송인
김재경
(2화 탈락)
방송인
남휘종
(1화 탈락)
비방송인


이두희.jpg
[JPG image (Unknown)]
서울대 출신 천재 해커! 이두희
나를 감춰 상대를 두렵게 하라! 침묵은 금!
- 서울대 컴퓨터공학 박사과정 수료이자 전설적인 ‘천재 해커’[1][2]
- 컴퓨터만큼 빠르고 뛰어난 두뇌와 담대한 배짱을 가진 플레이어
- 수학 천재 카이스트 남휘종과 서울대 천재 공학도 이두희의 한판대결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

Contents

1. 활약상
1.1. 1화
1.2. 2화
1.3. 3화
1.4. 4화
1.5. 5화
1.6. 6화
1.7. 11화
1.8. 결승전
2. 총평
3. 플레이어간의 접점
4. 기타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최하위 통과 우승 우승 통과 최하위/탈락후보
탈락

1. 활약상

1.1. 1화

1화 먹이사슬에서는 피식자인 수달이 선택된 덕분에 1라운드에서 독수리(이다혜)에게 잡아먹혀 뭔가 해볼 겨를도 없이 탈락. 그러나, 남휘종과 임윤선이 붙은 데스 매치에서 마지막 순서에 임윤선의 카드를 노랑 9 카드로 교환해주며 그녀의 승리를 확정시켜 주었다.

1.2. 2화

2화 자리 바꾸기에서는 빠른 두뇌회전으로 전략을 주도하며 거의 게임을 승리로 가져가기 직전까지 갔으나 김재경을 설득하는 데 실패하면서 무산. 김재경이 자리를 한 번만 바꿔 줬으면 게임이 종료되는 상황이었다며 격하게 아쉬워하는 모습이 나온다.[3][4] 방송 초반에는 김재경과 손까지 잡으면서유대관계를 형성할 의사를 보이기도 했으나, 메인 매치에서 자신의 플랜을 파토낸 데 대한 앙금으로 그리고 가넷도 필요했다[5] 데스 매치에 가서는 그녀에게 등을 돌려버렸다(재경 통수를 제대로 쳤다).그리고 친구들에게 욕먹었다고 한다.


1.3. 3화

3화 왕 게임에서는 홍진호와 동맹을 맺었다가 배신하고 임윤선 연맹 쪽으로 돌아서는 바람에 홍진호, 이상민 등으로부터 분노어린 비난에 시달려야 했고, 심리적으로 위축되어서인지 별다른 전략도 내지 못하고 팀의 패배를 속수무책으로 지켜봐야 했다…가 아니라 사실 처음부터 홍진호쪽에서 보낸 위장 프락치였다.멤버들의 깨알같은 연기력을 엿볼 수 있었다 안들킬려고 아둥바둥 종종 뛰어다니고 종이 휙휙 던져주는 모습이 어설퍼서 재밌었다. 이두희는 임윤선, 임요환 측 연맹의 전략을 고스란히 홍진호 연맹에게 갖다바쳤고 중반부 정보가 새간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이은결의 이상행동에 화살이 이은결로 몰리고 설마 순진한 두희오빠겠어? 하는 멤버들의 생각 덕분에 결국 완벽하게 본인의 스파이 역할을 수행하였고 그 덕분에 메인매치는 압도적으로 홍진호 연맹의 승리로 끝났다. 사실상 게임상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셈. 3화는 이제까지와 달리 탈락후보자가 데스매치를 지명하는 것이 아니였기 때문에 이두희는 배신을 해도 미움받아 데스매치에 갈 가능성이 아예 없었다. 전략적으로 배신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던 셈.
"오빠가 방금 전에 나랑 윤선이 언니는 살려줘야 된다면서!" 라고 외치는 조유영의 멘붕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조유영은 흑화

1.4. 4화

4화 암전 게임에서는 큰 활약없이 시종일관 병풍. 홍진호 팀에 속해 승리는 했지만 딱히 한 건 없었다. 이은결을 배신한 3인방[6] 중 한 명이었지만 그나마도 배신의 임팩트가 조유영, 노홍철에 비해 약해서 크게 드러나지 않았고 이후 완전히 잊혀진다. 방송을 보면 임변의 매서운 눈총에 마지못해 이은결의 배신 여부를 알려주는 것이 보인다.(…) 에라이 그러니까 10만원을 뜯기지 그리고 이 4화 때의 배신이 6화에 너무나도 크게 돌아오게 된다.

홍진호의 정보 공유로 불멸의 징표 위치를 확인한다.

1.5. 5화

5화 7계명에서는 예고에서 게임의 메신저 프로그램(투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언급됨과 동시에 플레이어들이 '혹시 프로그램에 뭔가 장난질 친건 아니냐'는 말을 하는 장면이 나왔다. 실제로 그런 일은 없었지만.실제로 그런거 있으면 잡혀가는거 아닌가 룰브레이커를 뛰어넘었다 근데 6화보면 안잡혀가던데?

메인매치에서는 '누가 제안한 법안이든 법안이 통과될 때마다 플레이어 한 명을 선택, 칩 1개를 반납하게 한다.반납하는 칩의 색깔은 이 법안의 주인이 지정한다.'의 개인법안을 활용. 임윤선과 임요환을 견제하며 6인 연합의 승리(정확하게는 이상민의 우승)을 이끌어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두희 역시 다수 연합에 속해있었는데

1.6. 6화

6화에서의 최대 피해자.

6화 독점 게임에서는 본인의 신분증을 책상 위에 두고 잠깐 눈을 뗀 사이 부부사기단에게절도당해 메인매치에서 아예 배제되었다. 이두희가 신분증을 책상위에 잠시 두고 다른 곳(불멸의 징표가 숨겨진 금고)을 보며 한눈을 팔긴 했지만 조유영과 은지원이 이두희가 방 안에 있는 상태에서 책상에 놓인 신분증을 슬쩍 훔쳤다는 걸 생각해보면 신분증을 잃어버릴 정도로 관리에 소홀했다고는 할 수 없다. [7][8] 충분히 억울하고 팔짝 뛸 만 한 상황. 자신은 어떻게든 해보려고 홍진호의 신분증을 빌려 강력범죄자들5인연합에게 페이크를 쳐보지만 결국 실패하자 자포자기하고 중앙 홀에 드러누워버렸다. 정말 안습이다.

중간에 은지원이 신분증을 돌려주려고 했으며, 조유영도 여기에 동의했으나 그순간 이두희가 신분증을 찾았다고 블러핑을 하는 통에 돌려주기 애매한 타임을 만든 것도 이두희의 패착이다. 그런 블러핑이 성공하든 실패하든 이득을 볼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불구하고... 물론 상대방이 먼저 신분증을 돌려주며 대가를 요구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았을때는 블러핑보다는 능동적으로 먼저 가넷이나 동맹등의 이득을 제시하면서 신분증을 꺼낼 분위기를 조성하는 방향이 훨씬 나았다.

결국 데스매치로 자연스럽게 가게 되었다. 그 전에 이상민이 불멸의 징표를 주어[9] 홍진호를 찍고 불멸써서 살아서 임요환을 찍어 임진록을 완성시키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아들여 홍진호를 지목하는듯 했으나 반전으로 자신을 게임에서 배제시켜버린 조유영을 찍고 그 상대로는 노홍철을 지목하여 연예인 연합을 분쇄할뻔[10]….. 했으나 이상민이 준 불멸의 징표는 사실 가짜. 사실 이상민은 처음부터 살려줄 생각이 없었던 것이고 이두희를 이용해 홍진호를 떨어뜨리려 했던 것이다. 결국 조유영과 둘이서 데스매치로 직행.

데스매치 암전 게임에서는 노홍철, 유정현, 홍진호가 말림에도 불구하고 은지원을 믿고 올인 전략을 썼지만 은지원이 이두희를 3연통수를 치며 게임 끝. 사실 이두희는 임요환이라는 카드가 있었음에도 너무 성급하게 게임을 진행시켜 버렸고 은지원을 너무 맹신했다는 것이 탈락의 큰 원인이었다. [11]이후 게임이 끝나고 사석에서 은지원 본인이 전화를 하며 나를 이용해먹으래서 굳게 믿었는데 이렇게 됬다면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사실상 자신을 리타이어시킨 은지원을 또 믿어서 당연히 배신을 당해 탈락하고 말았다. 사실 조금만 냉정하게 생각을 해봐도, 그정도로 자신을 열성적으로 도와주려는 사람이 자신을 게임에서 배제시켜버리는 짓을 하는게 더 이상하다는 점을 눈치채지 못한것이 탈락원인이라고 할수있다.[12]

사실 이두희의 마지막 선택은 현실적으로 매우 현명한 판단이라고도 볼 수 있다. 연예인들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사람이기에 이번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추후의 생업에 영향을 주게 된다. 은지원이 배신을 하지 않는다면야 좋겠지만 설령 배신을 해서 본인이 떨어지더라도 결국 손해를 보는건 은지원이다. 사적인 통화까지 언급하며 신뢰를 거듭 강조하는 마지막 모습을 통해 비록 게임에선 떨어졌지만 배신한 은지원 개인은 이미지면에서 큰 타격을 입었다.

잘못이 있다면 제가 사람을 너무 믿은 잘못이고
근데 사람을 믿은 건 잘못이 아니잖아요[13]
제가 배신을 여러 번 당했거든요 사실 사업에서도
근데 사업하면서 배신 크게 두 번 당했는데
후배한테 몇 천만 원도 뜯겨보고
제가 만들었던 회사에서도 잘려봤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악해지는 게
되게 저는 내가 바뀌는 게 너무 싫어서…[14]
(6화 탈락 확정 후 변)

6화 방송이 끝난 후 6화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담긴 인터뷰를 하였다. 왕따 피해 학생의 마음을 이번 계기로 이해하게 되어 청소년 폭력예방재단에 출연료의 일부를 기부했다고. 인터뷰 중에는 홍진호 연합 대 안티 홍진호 연합이라는 내용도 포함 되어있다. 그리고 페이스북을 통해 홍진호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본인은 멘붕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는데 홍진호의 딕션이 안좋아서 알아듣지 못했는데 방송을 보니 홍진호가 자신을 많이 돕고 챙겨준게 보였다고. 임윤선은 페이스북 리플로 "그"[15] 6화를 다시 챙겨본 네가 정말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한편 6화 데스매치에서 이두희 팀이 공격만 하고, 수비하는 장면이 나오지 않은 것은 편집된 것이 아니라 기권하였기 때문이라는 기사가 나왔다.[16] 연이은 배신때문에 상처를 받아 방송 진행을 못 할 만큼 펑펑 울기까지 하였다고 한다.[17]

1.7. 11화

이후 11화 엘리베이터 게임에서는 이다혜, 홍진호와 함께 리벤저로 출연하였다. 예고편에서는 이상민의 제안을 거절하는 듯한 장면이 나와 적지않은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주었으나, 임요환의 생각을 읽고 그대로 도발함으로서 승기를 잡는데 성공한 홍진호나, 수 싸움에서 이상민의 배신을 염두에 두고 모험을 걸어 최선의 수를 따내는 모습을 보여준 이다혜와는 달리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그래도 임요환에게 '형 많이 컸네요'라고 일침은 남겨줬다 이후 리벤저팀의 승리로 인해 우승상금 200만원을 받게 되었다.

1.8. 결승전

결승전에서는 탈락자 게스트로 방송에 참가하였다. 이상민, 임요환 모두 개인적인 친분이 있기에 누굴 지원할지는 미지수였으나, 실제로는 지니어스한 플레이어가 우승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라는 이유로 이상민을 지원하였다.

여담으로 결승전 녹화 후 남휘종의 이투스 강의 중에서 사자뽕에 취한 듯한 자기 자랑 장면 가운데 이두희가 언급되었다. ## 발췌본 해당 영상 25분부터. 참고로 빌어먹을 액티브X를 깔아야 한다. 다만 본 방송에는 편집되어서 방영되지 않았으며, 비하인드에서 일부분이 나왔다.

2. 총평

5화까지는 가해자 쪽이었으나 6화에서 제대로 뒤집어 쓴 최대의 피해자.

사실 6화의 병크가 워낙 크게 터져서 그렇지 5화까지는 나름대로 자신만의 전략을 써 가면서 프로그램의 '지니어스적인 면'을 담당하는 멤버였다. 지니어스갤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6화 이전까지의 혐라인을 지명했을 때 조유영과 함께 꾸준히 지목당했고, 조유영은 이두희와 정반대로 전혀 지니어스적이지 않은 행보로 인해 까였던 점을 감안하면 적어도 5화까지는 이 프로그램의 기본 컨셉에 가장 근접한 참가자였다. 비록 욕을 먹을지라도 이리저리 붙으면서 매 화마다 운신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폭을 만들어 가며 게임의 변수를 끊임없이 만들었기 때문. 무엇보다도 5화의 시스템은 이두희가 직접적으로 관여했는데, 거기에 부정 의혹이 나올 정도로 '예측불허'의 이미지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6화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무너짐으로서 이러한 이야기들은 전부 없어지고, 순식간에 혐라인에서 친목질 최대의 피해자로 등극하면서 관련 이미지가 싹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그 대신 혐라인의 이미지가 거의 씻겨져 나가고 피해자로서의 부분이 부각되면서 입지가 완전히 반대가 되었으며, 이후 기부 행사를 하거나 후속 대응을 하면서 그 쪽으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는 중.

더불어서 홍진호와 함께 지니어스 이후 방송 출연이 잦아진 사람 중 한명이기도 하다. 지니어스 시즌2에서 수혜는 커녕 손해만 본 사람이 많다는걸 생각하면 6화에서의 고통을 보상 받은 셈.

3. 플레이어간의 접점

  • 임윤선 - 서울대학교 선배
  • 홍진호 - 팬[18]
  • 은지원 - 술깨면 남 복수할꺼야
  • 조유영 - 짝사랑?! <- 이두희 트위터에 I have no interest her. 하면서 조유영한테 관심없다는 트윗 나온게 언젠데
  • 이은결, 임요환 - 독립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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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울대 전산망 보안이 취약해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고 수차례 건의 했지만 서울대 측에서 무시하자 빡돌아서 실제로 전산망을 털어버렸고 그중 궁금하다는 이유로 김태희의 증명사진을 찾아내기도 했다.(…) 사실 본인 인터뷰에서 "궁금해서"라고 밝히기도 했지만 김태희의 증명사진을 찾아내 공개했던건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 서울대 측에서 조치를 취하게끔 하기위한 전략적 행동이었다. 그냥 해킹만 했다면 "서울대 전산망이 취약하니 보안해야 된다!" 라는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 낼수가 없으니까. 이 사건 이후 서울대 측에서 징계를 내리려고 했지만 교수들의 반대로 징계는 먹지 않았다.
  • [2] 그리고 이글루스도 "어쩌다" 중앙전산망을 침투해 이글루스 관계자들에게 칭찬을 받기도(?) 했다.
  • [3] 이 점에 대해서는 이두희의 화술이 부족한 점도 작용했다.자신의 계획을 자세히 알려주지 않았고 '너만 바꿔주면 끝난다.그러니까 바꿔달라'라고만 했기 때문에 앞일에 대한 불안감으로 혼자서 살길을 찾는데 열중했던 김재경에게는 이런 말을 들어줄 여유가 없었다. 데스매치 가거든 도와주겠다고 하였지만 이마저도 데스매치에서 뭘 할 지 모르기 때문에 김재경은 이두희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혹자는 김재경이 말 안들은 이유가 이두희에게 베가를 추천받아서 그런 것이었다라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 [4] 일각에서는 항상 두뇌회전이 빠르고 이성적 논리로 토론과 설득이 되는 사람들하고만 일하다 보니 그런 설득법이 먹히지 않았을 때의 대처는 미숙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는데, 2화에서만의 특수한 상황이었는지 아니면 이게 이두희의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할 지 방송을 더 지켜봐야 될 듯 하다.
  • [5] 사실 가넷은 김재경을 밀어줬어도 얻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김재경을 탈락시킨 가장 큰 요인은 감정문제였다.
  • [6] 세트로 묶어서 노조이라고 까였다.그런데 2화만에 은씨가 추가되고 다른 이씨로 바뀌는데…
  • [7] 이두희는 평소 원래 신분증이나 신용카드를 잘 잃어버린다고 한다. 심지어 수능 때도 수험표를 두고 갔었다고 하니. 게다가 대학 때는 기말고사를 열심히 쳐놓고 시험지를 가방에 넣어 집에 가져간 적도 있었다고 한다.
  • [8] 다만, 카드의 연람과 교환을이 모두 신분증으로 해야한다는 점에서 관리를 소홀리한 이두희의 잘못 역시 적다고 하기는 힘들다는 의견도 있다. 심지어 홍진호가 덩그러니 놓여진 신분증을 들어올리기까지 했는데 분실의 위험성을 감지못한것은 안타깝다. 홍진호와 신분증을 교환할 계획까지 논의한 후인데도, 신분증 분실시 습득자가 8가지 자원을 제각각 하나씩 넣어버리고 폭탄을 모으던가, 폭탄을 4개 넣어버리고 다른자원을 모으는 등의 방법으로 꼴등 확정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듯 하다.
  • [9] 이상민에게 가짜 불멸의 징표를 받고 둘이 같이 카메라에 V를 하는데 이 장면이 이번화에서 이두희가 게임시작 후 유일하게 웃은 장면이었다. 정말 안습…
  • [10] 그리고 이 장면이 시청자들이 게임시작 후 유일하게 웃은 장면이었다카더라 근데 이상민이 똥을 먹였어
  • [11] 노홍철이 은지원이 이두희가 자신에게 한 부탁을 자기 팀원에게 발설하고 있으니 은지원은 믿을만 하지 않다라고 까지 말해줬지만 믿고 4명을 올인하였다.노홍철이 하도 사기를 쳐서 진실을 말해도 못믿은듯
  • [12]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냉정한 타인의 눈으로 봤을때 가능한 의견이고, 이두희의 당시 행동을 보면 '언제까지 나를 속이는지 한번 보자'와 같은 객기에 가까운 행동을 하는 것이 눈에 띈다. 자신의 심리를 조절하지 못한 점이야 말로 탈락에 있어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 [13] 다만 게임 내적으로만 볼 때는 게임외의 요소인 사적통화를 통한 믿음이라는 점에서 친목질의 하나로 보일여지도 있었다. 그런데 은지원이 뒤통수를 치면서 게임에선 졌지만 현실에선 이긴거 같은데?
  • [14] 여기서 이상민이 중간에 말을 끊어버린다. 그리고 시작되는 사기꾼이 해주는 인생 어드바이스.
  • [15] 원본에도 "그"라고 강조하고 있다. 출연진들이 봐도 너무하다고 생각했던 듯.
  • [16] 임요환이 100% 이두희 편을 들고, 유정현 홍진호 노홍철까지 이두희 편을 든다(일부러 넘어간걸 알고 초록을 누르지는 않는다)는 가정 하에서, 0점이 나오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하지만 펑펑 울 만큼 멘탈이 넘어간 상태라…
  • [17] 썰전에서 김구라가 얘기하길 담당 카메라맨도 울었다고 한다. 출연자와 일대일로 몇시간 동안 붙어다니며 촬영하는 동안 담당 카메라맨은 해당 출연진에 가장 강력하게 몰입하게 된다. 그런 카메라맨이 역할을 망각하고 멘붕한 채 울었다는 것은 그만큼 억울한 상황이었다는 소리다.
  • [18] 꽤나 행동력이 있었다. 본문을 자세히 읽어보자. 여기에 오면서 호형호제 플래그를 쌓았는데, 외모로는 믿기 힘들겠지만 홍진호가 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