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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미래세계다

last modified: 2015-03-23 00:07:41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패러디
4. 관련 항목


1. 개요

this_is.jpg
[JPG image (Unknown)]

인터넷 짤방 중 하나.

2. 상세

앞으로의 인류의 선택에 따라 이런 복불복이 터질 수 있음을 경고하는 8~90년대풍 일러스트. 다만 그 시절 그려진 것은 아니고 패러디로서 스타일만 따왔다.

아래의 철수(히로시)는 북두의 권에 나오는 모히칸 스타일이며, 뒤에 있는 세기말 패자는 아마도 라오우.

참고로 희망편의 미래 교통기관은 실존한다는 제보가 있어 이미지를 아래에 추가한다. 이거 아무리 봐도 너무 똑같다...?! [1]

fcc_DSC06405.JPG
[JPG image (Unknown)]

2005년 일본 아이치엑스포 행사 당시 무인 셔틀로 이용되었다가 지금은 아이치현 나가구테쵸 토요타박물관 주차장에서 자고 있다고 한다.

이 셔틀 외에도 초음속 여객기(콩코드)도 실현은 됐지만 지금은...근데 여객기 생긴게 폭탄 떨구고 갈 것 같다

그리고 파멸편에 나오는 핸드폰 중독은 이미 오래전에 외모 포함 현실화되었다.

유전자 조작에 의해 탄생한 생명체도 그림의 모습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현실화되었으며, 이미 여러 약소 문명들이 붕괴했거나 붕괴 중인 사실(소말리아라든지 이슬람 국가라던지...), 토마호크가 아직도 쓰이는 공구이자 미사일 이름(...)이기도 한다는 것, 사이즈는 정반대지만 위력은 대괴수에 걸맞는 불치병(에볼라, 에이즈, 메르스 등등)들이 횡행한다는 것 등 이거저거 따져보면 지금 이루어진 미래는 그림의 희망편, 파멸편이 적절하게 혼합되어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파멸편이 비중이 더 큰 것 같지만.

마지막으로, 이 그림의 일러스트레이터는 선더포스 시리즈의 마지막에 치명타를 가한 뒤로 지금은 보통 망한 게임 제작자 취급받는 사람인 오카노 테츠라고 한다.그리고 그는 온 황제를 모 제작자웃음거리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 일러스트가 그려진 시기는 2004년이라고 한다. 원본 히로시군, 포치가 철수, 바둑이로 잘 로컬라이징 된걸 알 수 있다.

시공탐정 겐시군의 시공몬스터들은 선이나 악일때 각자 변신하는 모습이 다르다. 게다가 시간에도 관련이 좀 있는지라 더 그렇다.

3. 패러디

극과 극의 상황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그 특유의 포스 때문에 패러디가 종종 되곤 하는데, 많은 수의 패러디들이 흔히 그렇듯 이 역시 패러디의 경우는 원본과 그 구도가 좀 다르다. 상기했듯 원본은 '앞으로의 선택에 따라 이렇게 될 수도 저렇게 될 수도 있다'는 식이지만 패러디의 경우는 희망편은 말 그대로 그냥 '희망사항'일 뿐이고 파멸편은 현시창을 묘사하는 것이다. 즉 현시창의 내용에 이미지만 씌운 것이라고 보면 된다.

불암콩콩코믹스에도 2010년 7월에 일어났던 잠실 기아팬의 난에 대해 패러디하면서 등장한 적이 있다. 이것이 기아팬이다!! #




Warhammer 40,000 버전도 있다. 이것이 워햄세계다!!그런데 어느 쪽이든 절망적인 게 함정




나와 호랑이님 버전도 있다. 스크롤을 조금 내리다 보면 나온다.이것이 나호세계다!!

기아 타이거즈 2014 시즌 전 버전도 나왔다. # 그리고 갸팬들은 물방개빼고는 파멸편이 예정되었다고 좌절 양현종은 우완이되야 포텐이 터지는 건가


사이퍼즈 버전도 있다. 이곳이 천상계다!그리고 너무나도 현실적인 심층심해

비슷만 맥락으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의 캐치 프라이즈인 The Future is black아! 인류의 미래는 어둡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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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해당 차량은 토요타 IMTS(지능형 다중모드 수송 시스템)으로 그걸 그대로 그린거니 당연히 같을 수 밖에. 구글에서 Toyota IMTS로 검색하면 이미지와 주행 동영상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