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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관

last modified: 2015-04-11 23:22:48 Contributors



Contents

1. 스타크래프트 1
1.1. 능력치 표
1.2. 메딕의 기술
1.2.1. 힐 (Heal)
1.2.1.1. 힐의 정체에 대해서
1.2.2. 리스토레이션(Restoration)
1.2.3. 옵티컬 플레어(Optical Flare)
2. 스타크래프트 2


1. 스타크래프트 1

스타크래프트 1 테란의 유닛, 건물
커맨드 센터
scv.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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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
배럭
marin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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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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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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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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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파이어뱃 고스트 메딕
팩토리
vultur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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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etank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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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iath.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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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처 시즈 탱크 골리앗
스타포트
warith.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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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shi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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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vessel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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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cruiser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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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kyri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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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드랍쉽 사이언스 베슬 배틀크루저 발키리
기타 건물들 서플라이 디포우 리파이너리 엔지니어링 베이 미사일 터렛 아카데미 벙커
사이언스 퍼실리티 아머리
부속 건물들 콤샛 스테이션 뉴클리어 사일로 머신 샵 컨트롤 타워 커버트 옵스 피직스 랩

장비 아니다.
  • 역할 : 야전 위생병 (Combat Physician)
  • 무장 : 없음

지구 집정 연합(UED)의 의무관들은 오래된 전통에 따라 부상당한 동료들을 돕기 위해 사심 없이 전장에 뛰어든다.
이 겁 없는 여성들은 무장 없이 보호장비만을 갖추고 있으나, 탁월한 치료 능력으로 부상당한 보병들의 건강과 생존을 돕게 된다.
의무관들은 저그의 특수 공격인 기생충 감염(Parasite)이나 점액덫(Ensnare) 공격을 받은 병사도 회복시킬 수 있다.

  • 치료 (Heal)
    소모품 취급을 받고 있는 해병이지만, 지난 1차 대전쟁에서 이들에게 소모된 비용은 엄청난 것이었다.
    의무관들은 화학 주사제를 사용하여 보병들의 생존률을 크게 높여 준다. 이에 따라 전장에서 UED 보병들의 생존 시간을 약 9초 이상 늘려 잡을 수 있게 되었다.

  • 회복 (Restoration)
    초미세 국부 마취법과 초정밀 레이저 기술의 도입에 따라 수술법은 놀라운 발전을 거듭했다.
    이물질이나 외부 바이러스에 대한 응급 제거 수술의 사망률이 크게 감소되고, 이러한 기술을 야전 위생병들에게도 보급시킬 수 있게 되었다.[1]

  • 광학 조명탄 (Optical Flare)
    의무관의 유일한 방어용 무장은 A-13 조명탄 발사기뿐이다. 원래 전장을 밝히기 위해 개발된 발사기와 조명탄은 눈부신 백광 및 자외선 스펙트럼 폭발을 유도하도록 개조되었다. 이러한 폭발은 목표물의 망막이나 시각 기관에 심각한 손상을 입히는 효과가 있다.


중간에 다소 성적인 대사도 있다.

스타크래프트 테란의 바이오닉 유닛. 확장팩 종족 전쟁 때 나왔다. 여성 유닛으로 병영에서 나온다. 성우는 글리니스 토큰 캠벨(Glynnis Talken Campbell).[6][7] 능력은 생명 유닛 치료. 간호장교니까 계급은 중위.[8] 왠지 죽을때 오체분시당하면서 "악아으으"하는 끔찍한 하이톤의 단말마를 남긴다. 료나(?)
사관학교를 지은 후 만들 수 있다. 가격은 광물 50 베스핀 가스 25. 시야는 9. 참고로 의무관의 업그레이드는 총 세 가지로 사관학교에서 이루어진다.

참고로 의무관은 전원 UED 소속이고 의무관의 모든 기술역시 UED 기술이다. 연합과 자치령기술은 하나도 안섞였다(...) 또한 메딕이 여성인 이유는 병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여성으로 편성했다고 한다...

설정상 치료를 위해 무장을 포기하고 대신 갑옷 자체의 내구성을 엄청 끌어올렸다고 해서 체력 60에 기본 방어력 1이 붙어서 일단 배럭에서 나오는 테란의 바이오닉 유닛들 중 가장 튼튼하다. 해병보다는 확실히 튼튼하고, 화염방사병도 방어력 1이 있지만 체력이 메딕보다 낮다. 사실 공격이 가능한 바이오닉 중 가장 강한 녀석은 SCV(체력 60)겠지만.

그러므로 마린과 메딕으로 오래 버텨야 할 상황이라면 메딕을 방패로 삼아야 한다. 메딕은 서로 치료할 수도 있기 때문에 메딕끼리만 붙여 두어도 꽤 오래 버틴다. 그래서 버티기 스킬로 나온게 메딕 홀드, 당골왕 MSL 결승에서 이윤열박태민을 상대로 시전한 적이 있었다, 물론 그 뒤에 깨끗하게 밀렸지만.

테란 바이오닉 유닛의 희망과 같은 유닛으로 가장 중요한 용도는 마린의 스팀팩 데미지를 없애는 용도이다. 메딕 때문에 스팀팩 스킬의, 아니 마린이란 유닛 자체의 용도가 완전히 바뀌었을 정도. 같은 테란의 바이오닉 유닛뿐만 아니라 생체 유닛이라면 동맹군의 유닛도 치료할 수 있다. 섞어 두기만 하면 자동으로 치료하므로 편리하다. 물론 당연하지만 프로토스의 보호막을 회복할 수는 없다.

다만 후반에선 조금 쓰기 애매한데, 시즈 탱크, 다크 템플러, 러커같이 마린들을 한 방에 보낼 수 있는 유닛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9] 물론 테란이나 프로토스를 상대로 바이오닉 러시를 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저그의 러커 공격만 조심하면 된다.

여담이지만 브루드 워 발매 당시 딸려온 매뉴얼에는 메딕이 투입되면서 보병들의 생존 시간이 겨우 9초 연장되었다고 한다.(…) 게임상의 9초라면 꽤 긴 시간이겠지만 실전에서 9초라면…. 뭐, 이 세계관은 불멸자가 겨우 최전선에서 몇 시간을 벌어주는 세계관이고, 메딕의 혜택을 못 받는 마린들의 생존시간까지 합한 평균이 9초 연장이라고 가정한다면 메딕의 혜택을 받는 마린들의 생존시간은 이보다 훨씬 길지 않을까 싶다.[10]

유즈맵에서는 힐러 말고도 한 가지 용도가 더 있는데 바로 바리케이트(...) 메딕이 비전투 유닛이라 인공 지능들의 공격 우선 순위가 낮은 것을 이용, 입구에 세워두어 적의 근접 유닛의 접근 자체를 불허하거나 그 외에도 지형을 유리하게 만드는 등이 있다. 어떻게 보면 힐러 이상의 전략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다. 입구막기나 저글링 막기 등 수비가 목적인 맵에서 주로 쓰이는 휼륭한 유닛. 비전투 유닛이라면 중립 유닛, 마법 유닛, 시민, 버로우를 하지 않은 러커 등이 있지만 유독 길을 막는 역할을 하는 유닛 중 메딕의 출현 비율이 높다. 모든 길막 유닛이 그렇지만 특히나 메딕은 길에 세워놓고 홀드를 반드시 하자. 아니면 뒤의 상처입은 아군 유닛을 치료하러 스스로 뒤로 빼다가 입구를 열어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난다. 특히 국민 유즈맵 7인용 입구막기에서 빨강의 손이 느려 메딕을 빨리 배치하지 못 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인간 여성 유닛이라는 특징 때문에 수많은 벗기기 맵에서 사라 케리건과 함께 피해자가 되곤 한다.(...) 이걸 쓴 위키러는 벗기기 맵을 많이 해봤나보다.

마나 무한인 맵에서도 성능차이를 별로 보이지 않는 유닛. 마나 무한이 되어봐야 힐의 유통기한만 조금 늘어난다 뿐이고 옵티컬 플레이어를 난사해봐야 교전이 주가 되는 맵에서는 어차피 서로 붙어 싸워야하기 때문에 별 이득이 없다. 다만 적에게 마법 유닛이 많을 때는 리스토레이션을 마구 사용하여 적의 마법을 거의 무효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브루들링이 출동한다면 어떨까? 하지만 상대도 마나가 무한이라 리스토레이션으로 막는 만큼 다시 마법이 들어온다.(...)

1.1. 능력치 표

기본 정보
계급: 중위
생명력:60
방어력:1
장갑 유형:소형
유닛 크기:1
이동 속도:보통

생산 정보
단축키:C
비용:광물 50, 베스핀 25
보급품:1
시간:30초
생산 장소:배럭

전투 정보
시야:9

특수 능력
치료(Heal):에너지 1 소모, 에너지 1당 체력 2 회복
리스토레이션(Restoration):에너지 50 소모
옵티컬 플레어(Optical Flare):에너지 75 소모

1.2. 메딕의 기술

생체 유닛을 치료하는 , 상태 이상을 치료하는 리스토네이션, 실명을 걸어 버리는 옵티클 플레어로 3가지의 마법을 구사하는 만능 유닛이다.

1.2.1. 힐 (Heal)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사정거리도 2다. 에너지 1당 체력 2를 회복시켜 준다. 둘 이상의 SCV를 붙여서 손상을 입은 기계 유닛이나 건물의 회복속도를 단축시킬 수 있는 것과는 달리 한 유닛은 한 번에 한 명의 메딕에게밖에 치료받을 수 없다(베타 버전 당시 마린 하나에 메딕 넷을 붙이면 무적 유닛이 탄생하던 흑역사가 있다.

메딕이 치료할 수 있는 유닛

1.2.1.1. 힐의 정체에 대해서

후레시이 치료라는 것이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이길래 순식간에 죽어가던 병사를 멀쩡하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팬들은 여러가지 추측을 내놓았다. 우선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사실 힐이 아니라 용접이라는 것. 메딕의 주요 힐의 대상인 마린, 파이어뱃, 다른 메딕 등은 모두 갑옷을 닥지덕지 껴입고 있으며 그 갑옷이 손상되면 거의 죽는 것이 확실해보인다. 즉 마린 따위의 체력은 사실 갑옷의 내구도이고 인간의 몸 자체는 워낙 허약해서 갑옷이 깨지는 순간 죽는 것이며 메딕은 갑옷을 수리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할 경우 저그, 프로토스 유닛이 치료되는 것과 스팀팩이 마린의 체력을 저하시키는 이유가 설명이 안된다. 그래서 그 다음으로 떠오르는 추측은 모종의 기술로 포를 초고속 분열시킨다는 것이다. 세포분열은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메딕의 에너지가 급속도로 소모되는 걸 보면 안될 이유도 없어 보인다. 이 경우 다른 종족 생체 유닛이 치료되는 것은 설명 가능하지만 마린의 갑옷 손상 등에 대한 설명은 불가능하다. 즉 메딕은 갑옷 수리와 생체 치료 모두 가능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냥 나노머신으로 수리겸 치료하는것 아니야?SCV

1.2.2. 리스토레이션(Restoration)

옵티컬 플레어, 락다운, 마엘스트롬, 패러사이트, 인스네어, 플레이그,[11] 이레디에이트특수능력으로 인한 유닛의 상태 이상 대부분을 한 방에 풀 수 있다. 그러나 장판 형태의 기술인 다크 스웜, 사이오닉 폭풍, 디스럽션 웹은 안 되고,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는 너무 하이테크한 기술이라서 풀지 못한다. 이건 차원의 틈을 비틀어서 만들어버리는 범우주적 기술이라…[12] 그리고 당연하지만 마인드 컨트롤로 소유권을 빼앗긴 유닛에게 걸어도 그 유닛의 소유권을 자신에게로 되돌아오게 할 수 없다. 또한 디펜시브 매트릭스는 자기 유닛에게 도움을 주는 기술이므로 해제되지 않는다.

개발시 광물 100 가스 100 소모. 제대로 된 레이저 수술이라고 한다. MSL 곰티비 시즌2 8강 마재윤이성은 1경기 파이썬에서 플레이그를 맞은 배틀크루저를 회복시키기 위해 사용한 예가 있다. 유용하지만 저그전에 배틀크루저를 뽑을 일이 그다지 많지 않으니 점점 잊혀지는 기술이다.

방송에서 처음에 쓰인 것은 ITV 시절 임요환이윤열. 배틀크루저를 모으는 중 임요환고스트를 모으자 이윤열은 메딕을 모아서 전투 때 자신의 유닛에게 걸린 락다운을 전부 풀어버리고 이겼다.

사실 이 복원기술은 스타크래프트 2에도 필요하건만 어찌된 영문인지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삭제되어 버렸다. 상태이상 추가 및 지속시간 증가를 생각하면 아쉬운 점. UED가 참전하지 않으니까 공허의 유산이나 스타크래프트 3를 기다려라

스타2에서는 짤렸지만 리스토레이션이 의료선에 주어진다면 특히 팀전에서는 밸런스가 붕괴되는데 저그 입장에선 욕나올 정도. 특히 점멸 못쓰게 진균을 걸어뒀는데 프로토스와 같은 팀인 의료선으로 칼같이 리스토레이션으로 해제해버리면 감염충은 그야말로 데꿀멍해야한다. 해제된 추적자는 마음놓고 앞점멸을 할 수 있기에... 단 충격탄을 풀어버리더라도 불곰의 특성상 빠르게 중장갑 유닛을 해체해버린다. 그 외에는 역장, 환류와 같은 기술은 리스토레이션을 씹으므로 의료선 입장에선 저그전 외엔 쓸 이유가 없어진다.

1.2.3. 옵티컬 플레어(Optical Flare)


상술된 문장에 서술되어 있듯이, 설정상으로는 방어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무장 탑재를 포기한 의무관용 CMC 슈트에 최소한의 호신용도로 탑재되어 있는 섬광탄이다. 주된 활용 용도는 이걸 발사해서 적의 시야를 완전히 마비시킨 사이에 도망치는 것. 튀는 거야!!!

어찌나 섬광이 강한지, '호신용' 섬광탄이라는게 극도로 진화한 전투생명체의 감각기관은 물론, 전투순양함 같은 우주전함에 탑재된 각종 센서를 비롯해서 고도로 발달한 초과학을 지닌 외계인의 최첨단 병기에다 사이오닉으로 이루어진 정신체의 시야까지 영구적으로[13] 멀게 하거나 파손시킬 수 있는 굉장한 물건. 물론 해병이 게임 내에서 전투순양함을 때려잡을 수 있는 것처럼 실제로 그런 것이 아니라 게임적 허용(…)에 가까울 것이다.

게임 내에서는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고 별도로 연구를 해주어야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개발시 광물 100, 가스 100이 필요하다. 기술의 효과는 유닛의 시야를 1로 만들고 탐지(디텍팅) 능력을 제거하는 것. 옵티컬 플레어에 당한 유닛을 개별적으로 선택하면 유닛 상태 창에 Blind라는 녹색 글씨로 상태이상을 확인할 수 있다. 비슷한 시야 기술인 여왕의 패러사이트는 상태이상에 걸린 유닛을 다른 유닛 다수와 동시에 선택할 경우 상태이상에 걸린 유닛 아이콘의 색이 녹색으로 나와 단번에 구분이 가능하지만, 옵티컬 플레어는 다수 선택시에는 별다른 이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개별적으로 선택하지 않는 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유닛 다수가 섞여있을 때는 피해여부를 알기 어렵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기술에 걸리면 시야가 없다시피 한 수준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스킬이 걸린 유닛은 자기 코앞만 겨우 보는 눈 뜬 장님 신세로 전락한다. 원거리 유닛일 경우 사거리보다 시야가 짧아지기 때문에(…) 근거리 유닛과 다를 바 없어지며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아군 유닛이 없으면 선제공격[14]이 불가능하다.

또한 디텍팅 능력을 제거하기 때문에 옵저버나 사이언스 베슬, 오버로드같은 디텍팅 유닛이 이 기술에 걸릴 시 디텍팅 능력이 사라지기 때문에 잉여로 전락해버린다. 그나마 사이언스 베슬은 스킬들의 활용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디텍팅 기능이 없더라도 쓸만한 편이지만, 오버로드의 경우 수송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지 않았다면 밥통 용도 이외의 활용가치를 잃으며, 정찰과 디텍팅 기능밖에 활용도가 없는 옵저버는 그야말로 보급품만 차지하는 잉여로 전락한다.(…)

락다운 같은 다른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컴퓨터가 사용할 시 절묘한 다중 타겟팅을 보여주기 때문에 상당히 흉악해진다. 다만 시야 제한에 걸려도 다른 유닛의 시야 보조를 받으면 되기 때문에 락다운에 비하면 흉악성은 옅은 편.

주된 활용법은 시야가 좋은 적의 디텍팅 유닛이나 소수의 고급 유닛에 활용하는 것이다. 물량으로 나오는 기초 유닛은 워낙에 수가 많기 때문에 한둘쯤 블라인드에 걸려도 다른 유닛의 시야 보조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큰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패치되기 전에는 건설로봇에게 옵티컬 플레어를 걸면 사령부를 미네랄에 딱 붙여서 지을 수 있는 버그가 있었다.(…)

첫 방송 경기 등장은 하나로 통신배 스타리그 16강 B조 1경기(국기봉 대 기욤 패트리)였다. 랜덤 테란으로 플레이하게 된 기욤은 뜬금없이 옵티컬 플레어를 개발해 가시지옥들에게 사용했다. 당시(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잘 사용되지 않던 기술에 당황한 국기봉은 가시지옥을 철수시키려고 했지만 기욤이 그 타이밍을 잡아 공격하여 경기에 승리했다. 이로써 가시지옥 러시에는 섬광탄 무한대만 있으면 된다는 이론이 성립된다.

이후 스타우트 MSL에서 황제 임요환 대 장진수의 경기에서도 나왔는데#, 시작하자마자 아카데미와 스타포트를 올려서 뭐 하나 했더니 대군주에 옵티컬 플레어를 걸어 디텍팅 범위를 줄여버린후 클로킹 망령관광보내 버렸다. 옵티컬 플레어에 있어서 가장 유명한 사례는 임요환이 우주모함 주위에 있던 관측선에게 모조리 플레어를 걸어버린후 후속 레이스들로 캐리어를 요격해서 전멸시킨 적이 있다.

그리고 영원히 사용되지 않는 기술로 묻힐 뻔했으나 2010년 1월 30일 박상우테프전(VS. 허영무)에서 메딕을 뽑은 뒤 옵티컬 플레어를 개발, 드랍 오는 왕복선 두 대에 사용하면서 왕복선이 말 그대로 눈 뜬 장님이 되어 버렸고, 관측선에 사용해 탐지기 기능을 사실상 제거해 버려서 거미 지뢰용기병들이 바보가 되게 하는 전략을 선보였다. 스타크래프트의 기술 발전은 어디까지?

그리고 그 다음날인 1월 31일, 이재호가 옵티컬 플레어를 테프전에 다시 한 번 써먹음과 동시에 승리를 거둠으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2월 7일에도 박상우김태균에게 또다시 시전했다. 해설은 보이지 않는 공포라며 즐거워했다. 당연히 승리했다. 옵저버로 멀티 정찰을 함으로서 그때그때 전략을 맞춰줘야 하는데 플레어에 걸린 옵저버로는 마인을 볼 수도 없고 3기가 뭉쳐야지 겨우 시야를 확보할 정도니… 덕분에 관측선 스피드업과 시야업은 거의 필수가 되었고 마인의 영향이 조금 줄어드는 계기가 되었다.

고스트의 락다운처럼 컴퓨터의 손에 들어가면 마구 난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메딕을 공격하는 적에게 쏘기도 하고 이동하다가 보이는 적에게 먼저 쏘기도 한다. 주 타겟은 디텍터인 대군주과학선이다.[15]

그러나 이 호신용 장비는 어찌된 영문인지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삭제되어 버렸다. 사실 있어도 활용도가 애매하고, 그렇다고 없어도 뭔가 좀 아쉬운 계륵이긴 하지만, 정찰 유닛을 상대로 유용했기에 크게 아쉬운 점. 마찬가지로 공허의 유산이나 스타크래프트 3에서 돌아오길 바랄 수밖에.

이 기술은 스타2에서 짤렸지만 멀티에 나온다면 파멸충,암흑집정관,과학선,중재자 4천왕처럼 벨런스가 붕괴된다. 테저전에선 100퍼센트 감시군주에 걸어둘 것이며 다수 양산해도 하나하나씩 걸어둘 것이며 밴시나 땅거미지뢰가 마음놓고 활개칠수 있으니(...)

프로토스? 락다운보다 더 심한데 폭풍함이며 예언자나 관측선에 조명탄 걸어두면 유령이 활개치는건 물론이고 바이킹 뽑을 필요 없이 밴시로 거신을 쉽게 요격할수 있다. 예언자와 관측선 대량 생산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생산하면 황금함대는 물론이고 거신과 고위기사 만들 자원이 거덜나며, 다수 해불에 데꿀멍할수밖에 없고, 땡폭풍함으로 전투순양함에 도로 카운터 당할수 밖에 없다.토스판 땡토르. 캐리어 가야 합니다.

설정상 갈귀는 장님인데 이 것에 맞으면 시야가 차단된다. 섬광탄은 빛 뿐만 아니라 폭음도 발생시키는 장비이기에 폭음으로 인해 갈귀의 청각기관이라던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감각기관이 마비되서 오는 효과일 수 있다.

2. 스타크래프트 2


스타크래프트 2 테란의 유닛, 건물
사령부
scv.jpg
[JPG image (Unknown)]
mul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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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로봇 지게로봇
반응로 대응 기술실 필요
병영
marin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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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p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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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aud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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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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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사신 불곰 유령
군수공장
hellio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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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owmine.png
[PNG image (Unknown)]
Hellba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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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etank-tan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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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etank-sieg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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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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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차 땅거미 지뢰 화염기갑병 공성 전차 토르
우주공항
viking-ai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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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ing-groun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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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va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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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she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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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jpg
[JPG image (Unknown)]
battlecruiser.jpg
[JPG image (Unknown)]
바이킹 의료선 밴시 밤까마귀 전투순양함
기타 건물들 궤도 사령부 행성 요새 보급고 정제소 공학 연구소 미사일 포탑
벙커 무기고 감지탑 유령 사관학교 융합로
캠페인, 기타 유닛 및 건물 화염방사병 의무관 약탈자 악령 시체매 골리앗
코브라 망령 과학선 헤라클레스 수송선 발키리 투견
오딘 로키 특수전 수송선 히페리온 A.R.E.S. 고르곤급 전투순양함
대천사 그리핀 타우렌 해병 스타크래프트2/용병 테라트론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기술 반응로 자동 정제소 지옥 포탑 군체의식 모방기 사이오닉 분열기 용병 집결소
과학 시설 핵 격납고



자세히 보면 손만 떠 다닌다.[16] 말 그대로 의무/관

  • 유닛 대사
- 등장 : "의사가 왔습니다~♡"

- 선택
"어디가 아프세요?' / "중상인가요?" / "부르셨나요?"
"상태와 증상을 자세히 말하세요."[17] / "대기 중입니다." / "치료 순서를 정할까요?"

- 이동
"마음 편히 가지세요." / "제가 봐 드리죠." / "문제 없어요."
"이런, 심각하군요." / "어우, 많이 아프겠어요." / "응급 상황이군요."

- 치료
"치료해드리죠."/ "최선을 다할게요." / "좀 아플 거예요." / "자, 수술 시간입니다." / "수혈이 필요하겠군요?"
"소독해 드릴게요." / "이 환자는... 죽겠는데요?" /"바로 치료해드릴게요."/ "아 하세요. 더 크게!"

- 에너지 고갈 : "여기 상황이 좀 안 좋아요."

- 벙커를 드나들때.
"아, 살려줘요!" / "아, 신선한 공기."

- 대피 시 : "으으..."

- 섬광탄 사용
"잘 보세요!"[18]

- 반복 선택
"붓기 빠지면 부르세요. 아니… 그냥 불러도 돼요… "
"자아, 로션, 빗, 고데기 받으세요. 다음 사람."[19]
"어우, 진짜 아프시겠네요. 다음 분."
"붕대 예쁘게 감고 싶으면 잠자코 있어요."[20]
"의료 보험증 좀 보여 주세요. 어, 맞다. 이건 보험 적용 안 되는데... "
"정말 심하게 감염됐군요. 휴게실 좀 작작 가시라니까."[21]
"여기 프로토스 인공 호흡을! 그런데 입이 어딨지?~♡"
"제가 실수하면 조금 아프고, 실수 안 하면 많이 아플거예요."
"이런, 진료 기록은 생략하고 그냥 친지들한테 연락이나 돌리죠?"
"자, 수술 끝. 근데 내 시계 어디갔지?"
"아나 진짜! 전 의무관이지 의사가 아니라고요! 어머." (언제는 의사라더니.)[22]
"음... 이 부위 어디에 연결하는지 아시는 분? ♡"
"축하합니다! 제 첫 번째 환자세요."

- 교전
"이라도 보내 주세요."

- 캠페인 한정
"어디로 가죠? 함선 옆면이 통째로 날아갔어요!" / "여긴 죄수 수용칸이에요! 구명정이 어디 있겠어요!"

- 사망
"의무관!"
그리고 각종 비명 소리들.

한국판 성우양정화(!). 혹시 이 아가씨인가...? 초상화는 배경만 다르고 의료선과 똑같다.[23] 다만 목소리 투는 완전 다르다. 사실상 테란 캠페인의 여신. 의료선은 아줌마지만 이쪽은 아리따운 아가씨 목소리다. 설정상에서도 의무관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무인기가 의료선이니까.

설정상 초기 의무관은 UED가 코프룰르를 점령하면서 테란에 전파되었고 이후 의무관은 생존률을 높이기 위하여 의료선이 개발됐지만 의료선 한대 투입비가 작은 거주지의 일주일 돌리는 금액과 맞먹는지라 여전히 의무관이 더 높은 비율로 쓰인다.

초상화를 보면 의무관과 의료선은 몇 몇 부분을 빼고 초상화를 우려먹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의무관이 의료선을 조종하는 것이므로 초상화 등이 같은 것도 말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자치령 군대에서도 의무관이 심심찮게 보이는 캠페인의 특성상 바꿔 줘도 됐지 않느냐는 목소리들이 있다.

생체 유닛의 체력을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다는 능력 때문인지 스타크래프트 2 섬멸전에서는 삭제되고, 그 능력은 의료선에게 전이되었다. 어떤 면으로는 다행이다 그러나 의료선이 초반부터 나오지 않는 경향에다 의료선끼리 치료가 안 되는 등의 문제도 있고, 의무관의 치료 효율 증가 때문에 (캠페인에서만)의료선은 묻혔다.

게다가 리스토레이션과 옵티컬 플레이는 UED 기술이라고 못박았는지 의료선은 수송과 치료밖에 없고 캠페인 메딕은 힐 밖에 없다 블자 이자식들 적어도 섬광탄은 줄 것이지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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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image (Unknown)]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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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보급품 2
생명력 60 방어력 1[24]
특성 경장갑/생체 시야 9
이동 속도 2.25 생산 건물 병영
요구사항 부착된 기술실[25] 생산 시간 25초
생산 단축키 E 에너지 200(생산 직후 50)
수송 칸 1 능력 치료[26]

캠페인에서는 다른 유닛들처럼 계속 등장한다. 특히 보병계열 용병과 조합했을 시 실로 흉악한 위력을 자랑한다. 그래서 귀여운 목소리까지 포함해서 테란 캠페인의 꿈과 희망. 고유 업그레이드까지 생겨서 치료 속도 상승과 소비되는 에너지 감소, 그리고 기술실없이 바로 의무관을 뽑을 수 있는 업그레이드가 있다. 벙커에 집어넣어 놓으면 벙커 안의 유닛들을 치료해준다![27]

캠페인을 플레이하다 보면 알겠지만 컴퓨터의 인공지능이 무진장 업그레이드된 관계로 전작에서 마린 + 메딕의 바이오닉 조합을 들고 전장에 가면 컴퓨터가 마린만 죽도록 때렸지만, 이번 작에서는 인공지능의 향상으로 어려움 난이도부터는 자신의 유닛들이 입는 피해를 감수하고 해병이 아닌 의무관부터 일점사 가격하니 주의해야 한다. 의무관, 수리하는 건설로봇을 일점사하는 위엄도 보여준다. 그래서 가끔 가다 유닛은 많은데 의무관만 없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에 의무관의 숫자를 계속 체크해줘야 한다. 또 하나 주의할 것이 있는데, 30~40기 이상의 대규모 병력을 운용할 경우 다른 곳을 돌보고 있는 동안 해병 하나를 치유하기 위해 의무관이 하렘 죄다 몰려갔다가 그냥 그대로 있는 바람에 한쪽에서는 해병들이 죽어 나가고 다른 쪽에서는 의무관들이 죽어 나가는 피 토하는 장면이 나올 수 있다. 그럴 때는 의무관을 따로 부 대지정하여 컨트롤하면 된다. 귀찮으면 의료선으로 대체하면 끝.

영웅 유닛으로 싴병장이 있다.#믿으면 골룸


위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초기 설정은 거의 아포세카리 수준의 포스를 뿜어내는 의느님의 모습이었다. Let's go practice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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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블리자드 공식 유즈맵 '사지의 사투'에서는 '스키비의 천사'라는 의무관 용병이 등장한다. 체력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회복시켜 준다. 그런데 걍 이곤 스텟먼 쓰면 안돼? 남자에게 주사맞고 싶냐? 군단의 심장에서 등장하는 제국 근위대에서는 '세타 응급 구조대'로 등장한다.

스타크래프트 2 개발 당시에는 주위 시야가 10초간 밝게 해주는[28] 조명탄이라는 스킬이 있었다. 만약 의무관이 이 스킬을 적용하고 나왔다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빛의 수호자 우서의 스킨 중 하나가 의무관 전투복을 입은 모습이다. 닥치시오 우서! 의무관이 수염난 할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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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근데 종족 전쟁에서 메딕이 처음 등장하는 미션에서 롹다운 걸린 시즈 탱크에 쓰는 이벤트로 이 스킬이 첫 등장한다.(…)
  • [2] physical의 뜻 중에는 '의료행위로써의 신체검사'와 '몸으로 하는 어떤 것' 등이 있다.
  • [3] 탈장 검사를 위해 의사들이 쓰는 멘트인데, 남자의 영 좋지 않은 곳에 손을 대고 기침할때 움직임이 느껴지나를 확인하는지라...
  • [4] 병원에서 혼수상태이거나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들은 간호사나 간호 조무사들이 스폰지로 몸을 닦아준다. 원래는 이걸 의미하는 것이겠지만 동서양 막론하고 간호사물 같은 데서 자주 쓰이는 시츄에이션이니 섹드립 의도로 넣은 것이 맞다.
  • [5] 심장이 멈췄을 때 전기충격을 가하는 기계.
  • [6] 스타크래프트 1의 사라 케리건과 동일 성우다! 두 목소리를 비교해서 들어도 같은 점을 느낄 수 없을 정도이다. 오오 놀라워라, 성우의 세계.
  • [7] 디아블로 1의 로그술집 여자 질리언, 디아2의 카샤(액트1 로그 대장), 워크래프트 3의 드라이어드등 블리자드와 연이 많은 성우다. 그런데 본업은 소설가로, '사라 멕케리건'이라는 필명을 사용한다(...)
  • [8] 일반적으로 스타크래프트에서 '메딕'하면 곧 '여군'이 연상되지만, 관련 창작물을 보면 가끔 남자이거나 계급이 사병인 경우도 있는 듯하다. 해병 또한 여군들도 많이 있다.
  • [9] 러커는 2방에 마린을 잡지만 이게 일직선 스플래시라서 보내고 컨트롤 안하다가는 힐하기도 전에 마린들이 떼거지로 죽기도 한다.
  • [10] 구 배틀넷의 메딕 소개 페이지에서는 '전장에서 예상되는 평균 수명9초 이상으로 연장시켰다'고 되어 있다. #
  • [11] 단 건물은 풀지 못한다.
  • [12] 게임상으로는 스테이시스 필드에 걸린 유닛을 무적 상태로 설정해서 그 어떠한 공격과 마법도 통하지 않도록 구현하였지만, 특수 에디터를 사용해서 무적 관련 설정을 변경하여도 Units in stasis can't be targeted 메시지가 뜨며 리스토레이션으로 해제할 수 없다. 애초에 리스토레이션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하게 설정해놨단 것.
  • [13] 강력한 섬광탄의 경우 일시적인 시력 마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구적인 시력 상실을 초래할 수도 있으며, 카메라 같은 광학장비도 강한 빛을 받으면 센서가 손상될 수도 있다.
  • [14] 스타크래프트의 시스템 상 유닛이 공격당했을 경우 일시적으로 해당 유닛을 공격한 적이 보이는데, 블라인드 상태라도 이 효과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일단 선빵을 맞은 상황이라면 적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체력 손해를 감수한다면 충분히 원거리 교전이 가능하다.
  • [15] 그래서 은폐쓰고 핵쏘러 들어오는 유령을 상대하기 꽤 귀찮아진다. 특히나 관측선은 은근히 가스 잡아먹는 괴물인지라 더 아프다. 의무관도 가스를 은근히 먹는 편이고, 옵티컬 플레어도 가스 자원을 잡아먹는 업그레이드니 프로토스 상대로 잘 안 쓰이지만.
  • [16] 덤으로 어깨에 팔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건 코브라도 마찬가지. 아무래도 유닛 포트레잇이 너무 폭이 좁아서.
  • [17] 원문은 "Please state the nature of your medical emergency." 전편에서 이미 메딕의 상징이 되어버린 유명한 대사이다. 사실은 스타 트렉에서 보이저호의 의료 업무를 담당하는 홀로그램 닥터의 대사에서 따온 것이다.
  • [18] 섬광탄이 삭제되었기에 게임 내에서 들을 수는 없지만 지도 편집기에는 대사가 남아있다. 그런데 섬광탄을 잘 보면 심봉사가 되는데..
  • [19] 영문판은 "Here's some lotion, a comb and a blowtorch. Good luck!" 용접이 확실하다!! 외국에서 기생충인 를 퇴치하는데 조언을 구하면 진지한 사람은 로션 약제와 참빗을 권하지만 개중에는 저 토치 램프를 언급하며 태워야 한다고 겁주는 친구가 더러 있다. 고데기는 일종의 여성 전용 인두니까 느낌을 잘 살린 번역인 셈이다...(단순한 머릿니가 아니라 저그에 의한 감염일 수도 있고. 저긴 군부대니까 어쩌면 사면발이일지도?)
  • [20] 영문판은 "For the last time, this is NOT a strip-o-gram!" 의미 그대로 번역하기에는 껄끄러웠던듯 싶다. 참고로 strip-o-gram은 출장 스트립쇼라는 뜻이다.
  • [21] 원문은 "That's the worst infestation I've ever seen! Next time, stay away from the cantina." 사족으로 전작의 언유즈드 중에서 Cantina라는 테란 건물이 있었다.
  • [22] 스타트렉에서 수석 의료 장교 레오나드 맥코이의 대사: "전 의사지, OOO가 아닙니다."를 패러디한 것이다. 스타크래프트 1의 메딕이 말하는 "He's dead, Jim!"도 원래 맥코이의 대사다.
  • [23] 입을 자세히 보면 입술이 서로 약간 다르다. #
  • [24] 보병 장갑 업그레이드마다 +1 -> 최대 4
  • [25] 히페리온무기고에서 '고급 의무관 시설' 업그레이드를 하면 기술실 없이도 생산할 수 있다.
  • [26] 거리 5 이내에 있는 아군 생체 유닛 하나의 생명력을 초당 3씩 회복시킨다. 히페리온의 무기고에서 '전투 안정제' 업그레이드를 하면 회복량이 초당 4씩으로 증가한다.
  • [27] 사실 스타크래프트 2에서 해병 등의 유닛 또한 벙커 안에서도 특수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 [28] 스캐너 탐색과는 달리 디텍터 기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