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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last modified: 2015-04-09 18:31:38 Contributors



음악으로 듣는 음악의 역사. 영상은 Pentatonix에서 만들었다. 다만 이 영상은 음악의 역사보다는 인기곡의 역사라고 보는게 맞다. 영상의 덧글에도 이와 관련된 항의들이 많다.


알파벳 26개에 각 음악의 앞글자를 맞춰서 한 곡으로 편집한 음악.
순서는 Ambient, Baroque, Chiptune, Dubstep, Emo, Folk, Grunge, Horrorcore, IDM, Jazz, K-Pop, Latin, Math Metal[1], Noise, Opera, Polka, Quan Ho, Reggae, Ska, Trap, UK Garage, Viking Metal[2], Wonky, Xoomii[3], Yodel, Zouk.


또 만들었다... 어째 전 영상보다 아는 장르가 적어졌다
순서는 Acappella, Barbershop, Crunk, Death Metal, Electro Swing[4], Funk, Glam Rock, Hardstyle, Industrial, J-Pop, Kraut Rock[5] , Lounge, Muzak[6], Nu Metal, Old School Rap, Punk Rock, Qawwali, Ragtime, Surf Rock, Trance, Urban, Verbunkos, Waltz, Xote, Yass, Zydeco]


익히 알고 있는 '반짝반짝 작은 별'을 시대의 장르별로 변주했다.[7]

20명의 서로 다른 대중음악 아티스트 버전으로 부른 케이티 페리의 Dark Horse.[8]

Contents

1. 청각 예술
1.1. 만국공통어?
1.2. 음악을 소재로 한 작품
1.3. 관련 항목
2. 팝픈 뮤직 17 무비의 수록곡 音楽
2.1. wac의 개인앨범 音楽


1. 청각 예술

인간이 만들어낸 문화의 극치
- 나기사 카오루

헨델바흐 사이의 자식
나라에서 인정한 마약
서양에만 있는것

音楽
Music

진동 주파수의 세기마다 다른 소리가 나는 것을 듣기 좋게 조합해서 만드는 예술.

현대인이 음악이라고 부르는 것을 화성음악을 처음으로 정립한 사람은 피타고라스다. 소리가 어떤 기준으로 달라질까를 고민하다가 저음과 고음의 차이를 진동폭의 차이에서 발견했다고 한다. 흠좀무... 그래서인지 화성학을 배워보면 모든 음악은 수학을 대입하여 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하여튼, 피타고라스는 음악과 수학을 연결 지어 음률의 수학적 해석과 나름의 철학을 전개하기도 했다. 플라톤한테 나중에 까이지만...

일반적으로는 일정한 규칙의 화성이나 선율과 박자와 음정과 그리고 가사를 통해서 내는 소리를 음악이라고 한다. 시끄러운 소음과는 천지차이. 하지만 현대의 실험적인 현대 음악가의 경우는 음악에 소음을 넣기도 한다. 체음악이나 이즈코어 등이 여기에 들어가고, 존 케이지4분 33초[9]가 대표적 예.

문화예술 분야 중에서 미술 다음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박터지게 어렵고 난해한, 그리고 현재의 문화예술 분야 중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분야 중 하나이다.

음악에도 여러 구분이 있는데 크게는 가사가 붙은 노래 형식의 음악, 가사가 없는 말 그대로 음악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음악 장르로는 대중음악, 가곡, 클래식, 민요, 국가 등 참으로 다양하다.

음악은 축쳐진 분위기를 띄우는데 좋으며, 마음을 치유하는 데에도 좋다. 물론 음악은 이성을 사귈 때도 많이 쓰인다... 또한 지루함을 달래는데 좋으며, 심리치료에서도 많이 쓰인다.

연극과 드라마와 영화나 그리고 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도 음악이 쓰이는데, 연출력을 상승시키는 주 도구로 쓰이곤 하다.

일본의 소설가 이시다 이라가 작중에서 말하길, 음악은 마약과 같다고 한다. 인간의 감성을 멋대로 자극하여 변화시키며, 거기다 즉효성이기까지.

음악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실제로 '아이도저'라는 음향효과를 이용한 마약이 존재한다. 하지만 제작사의 주장일 뿐이다. 그저 서양판 엠씨스퀘어 정도?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선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엠씨스퀘어를 써서 성적이 급상승한 사람이라면 효과가 있을지도 모른다. 유럽 쪽에서는 성인용으로 정해진 듯하지만, 나오자마자 바로 네티즌이 한국으로 퍼다날랐다.


취미로 삼기 더 없이 좋지만, 직업으로 삼는 경우는 심한 스트레스에 쌓이는데, 이유는 사람을 상대하는 직종들중에서 정말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대해야하기에, 원래부터 음악에 종사해 돈 버는 것의 핵심이 결국 이름이 알려지는게 주 수입원이다. 인기가 없어서 인기를 구걸하기 위해 괴짜같은 음악가들을 비롯한 별의별 사람들을 만나야하거나 인기를 얻어도 스토커를 비롯한 별의별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또한 음악을 하기 위한 악기 구입이나 각종 비용들도 만만한 비용이 아니기 때문에, 서비스직 중에서 최상급으로 힘든 일이다. 물론 수억 수십억을 능가하는 수입을 얻을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소수이고, 또 음악 자체의 흥미 같은 그런 매리트 밖에 없기에, 그저 막연히 음악으로 진로를 잡는 사람들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 문제이다. 아예 어릴적부터 음악을 해서 음대를 다녀서 전공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그나마 낫지만, 이 사람들도 교수가 되거나 학원에 취직한다거나 하는 문제는 결국 인맥과 같은 이름이 알려져야 수입도 많이 나오지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일반 회사원보다 못한 월급을 받고 생활하게 된다. 이 사람들도 결국 이름얻기 위해서 콩클이나 기타 다른 대회들을 통해서 별의별 사람들을 접하고 만날 수 밖에 없다. 물론 유명해지면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지만 질 안좋은 사람들도 만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1.1. 만국공통어?

"음악은 만국공통어"라며 음악이 주는 감동과 느낌은 어느 사람들에게나 같다라는 명제가 따라다닌다. 그러나 이는 서구 음악론에 치우친 편협한 생각이다. 음악은 본디 문화의 산물 중 하나이기 때문에 지역마다 표현 방식 역시 다르게 나타난다. 그러므로 보편적일 수 없으며, 각 문화가 처한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므로 문화상대주의의 자세로 이해해야 한다. 즉 누가 말했는지는 모르지만음악의 아버지는 바흐 어머니는 헨델 하는 것 자체가 서양 음악 중심적 사고에 사로잡혔다는 것이다.



이 서구 음악 중심적 사고를 벗어나서 각 문화의 음악을 이해하며 반성하는 학문이 '음악인류학(ethnomusicology)'이다.

2. 팝픈 뮤직 17 무비의 수록곡 音楽

이에 대한 설명은 사일런트(팝픈뮤직) 혹은 音楽 항목 참조. 악(樂)을 약자(略字)로 사용하기 때문에 보통 사용하는 음악(音樂)과는 살짝 다른 音로 표기되니 주의. 의미상 차이는 없다.

2.1. wac의 개인앨범 音楽

비마니 시리즈 작곡가 wac이 낸 개인 앨범. ‹音楽›을 수록했다. 音楽(앨범)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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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헤비 메탈의 한 분파로써 특유의 복잡한 박자와 잦은 변박, 박자 쪼개기 등이 특징이다. 메슈가도 이쪽 계열.
  • [2] 헤비 메탈의 파생 장르 중 하나. 바이킹북유럽 신화를 다룬다. 파워 메탈이나 멜로딕 데스 메탈, 포크 메탈 등의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다.
  • [3]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흐미'라고 부른다. 고음과 저음이 같이 나오는 독특한 창법을 사용하는 몽골 전통 음악이다.
  • [4] 전자 음악에 스윙 음악을 합친 음악. 신구의 조화
  • [5] 독일에서 강세를 보인 사이키델릭 록에 현대 클래식의 무조주의, 전위성을 결합시켜 만들어낸 난해한 일렉트로닉 계열의 락 음악. 크라프트베르크노이!의 음악이 이쪽이다.
  • [6] 흔히 닌텐독스에서 들을 수 있는 엘리베이터 음악 계열을 이렇게 말한다. 라운지와 비슷.
  • [7] 1900(왈츠) 1910(래그타임) 1920(찰스턴) 1930(부기우기) 1940(스윙) 1950(보사노바, 두왑, 로큰롤) 1960(브리티시 록, 컨트리/웨스턴, 싸이키델릭 록, 모타운,) 1970(훵크, 디스코, 싱어송라이터, 레게) 1980(뉴웨이브, 하드록) 1990(그런지, 갱스터랩, 테크노) 2000(팝 펑크, 얼터네이티브 모던 록) 2010(레게톤, 덥스텝, 모던 댄스 팝)
  • [8] 너바나, , 마이클 잭슨, NSYNC, 아이언 메이든, 자미로콰이, 판테라, 프랭크 시나트라, 메탈리카, 루치아노 파바로티, 더 도어즈, 런-D.M.C., 테치 나인, 레드 핫 칠리 페퍼스, 슬립낫, 루이 프리마, 보이즈 투 멘, 타입 오 네거티브, 존 메이어.
  • [9] 음악이라고 규정짓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4분 33초는 4분 33초동안의 공간을 담은 작품이기 때문에 음악보다는 행위예술 등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