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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환

last modified: 2015-01-08 15:03:05 Contributors


SK 와이번스 No.39
윤중환(尹重宦)
생년월일 1990년 9월 7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화곡초-양천중-성남고
포지션 외야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09년 신고선수
소속팀 SK 와이번스 (2009~ )

Contents

1. 소개


1. 소개


서울 성남고등학교 졸업 후 SK 와이번스에 신고선수로 입단하였다.

2011시즌 SK 와이번스에서 주전 외야수들이 줄부상을 입어서 1군에 올라왔다. 그런데 SK 와이번스 갤러리 등에서는 윤중환을 이만수 감독대행의 양아들이라며 홍명찬과 더불어 까고 있다.

2011년 9월 25일 LG 트윈스와의 잠실야구장 원정 경기에서, 8회초 SK 와이번스의 공격 때 안치용의 대주자로 출장하였다. 8회말 안치용을 대신하여 좌익수 수비를 보고 있던 상황에서 1사 1루에 이병규(36번)이 좌익수 쪽으로 안타를 쳤다. 그런데 그 안타는 단타로 막을 수 있는 안타였지만 윤중환은 포구 실책을 하였다. 이로 인하여 1사 1,2루가 될 상황을 1사 2,3루로 만들었다. 물론 그 경기에서 김광현의 승리투수 요건을 직접 날려버린 선수는 후속타자 윤상균의 1루 땅볼을 포수 허웅에게 제대로 송구하지 못하여 2,3루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인 박정권이다. 하지만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측면에서 윤중환은 경기 종료 후 SK 와이번스의 팬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2011년 시즌 후, 경찰청 야구단에 입대하였다.
2013년 시즌 후, 제대해서 팀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