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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last modified: 2017-08-23 21:48:51 Contributors

이 항목은 임윤아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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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아
본명 윤아(林潤妸)[1][2]
출생 1990년 5월 30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적 대한민국
본관 나주 임씨(羅州 林氏)
신체 166-168cm, 50kg, B형, 발 사이즈 240mm
종교 개신교[3]
말띠
별자리 쌍둥이자리
소속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소녀시대
포지션 서브보컬, 리드댄서, 비쥬얼, 센터
가족 부모님, 언니 임윤정[4]
학력 신영초등학교 졸업
영남중학교 졸업
대영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연극 전공 졸업[5]
윤아갤러리[6]
대한민국의 8인조 아이돌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댄스, 서브보컬, 밈으로는 센터 겸 비주얼을 맡고 있다.

소녀시대의 비주얼 센터이자 버뮤다의 한각

소녀시대 멤버(생일 순)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제시카 (탈퇴)

Contents

1. 소개
2. 성격
3. 선행과 기부
4. 논란
5. 트리비아
5.1. 스캔들
6. 출연작
6.1. 음반활동
7. 대화집
8. 외부 링크


1. 소개

2002년 SM엔터테인먼트 토요일 공개 오디션에서 상위권 점수를 얻어 한 번에 붙었다. 노래는 왁스의 <부탁해요>였다. 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Oops!... I Did It Again>에 맞춰 막춤을 추었다. 섹션TV 연예통신의 S다이어리 윤아편을 보면 자세히 나와 있다. 이 당시가 초등학교 6학년 때로 이후 5년 2개월 동안 연습생으로 지내다 소녀시대에 첫번째로 합류했다.

윤아의 어린 시절 모습.

가수를 꿈꾸게 된 것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S.E.S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데뷔 직전 직후의 노래 선생님이 천상지희 The Grace의 다나라고 한다.[7] 다만 연기자가 되기 위한 오디션은 따로 보았는데 무려 백여번의 낙방 끝에 붙었다고 한다.

소녀시대 데뷔 이전 2007년 7월 22일 방영한 9회말 2아웃의 3화에서 본명 임윤아로 연기자 데뷔를 했다.

춤 실력이 아까워서 댄스가수로 데뷔하게 됐다는 이야기가 있다. 윤아가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 음색이 이쁘지 않다'[8]며 연기자의 길을 가려 했을때, 심재원이 너정도 춤을 추는 애가 가수 그만둬선 안된다고 만류했다고 한다.사실 가수는 노래를 잘불러야 하지만.. 걸그룹 중 최고의 군무를 자랑하는 소녀시대에서 댄스가 노래만큼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 효연도 멤버중 춤 잘추는 사람으로 윤아를 뽑았다. 센터를 맡은 대표적인 이유가 출중한 외모도 있지만 사실 춤동작이 시원시원하기 때문이다.

2013년 중국에서 실시한 아시아 10대 미녀 웹 설문 조사 결과, 876만표를 받고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875만표를 받은 제시카, 6위는 태연이다. 다만 이 결과는 소시가 워낙 중국에 팬이 많아서로 추정. 투표자를 합치면 서울 인구는 가뿐히 넘어간다고 한다(...)오오 그것은 대륙의 기상 또한 일본에서 조사한 한류 연예인 10위 안에 든 유일한 아이돌이고, 2013년엔 베트남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한민국 여배우 순위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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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면에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이돌 중 드물게 유명 미녀 배우들 가운데 있어도 미모가 빛을 발하는 정석적인 미녀 타입.


오오 융느 오오

하이컷 화보 메이킹필름 참고로 같은 댄스라인 내 유리와 닮아서 비주얼커플, 윤율로 묶이기도 한다. 함께 하이컷 화보를 찍기도 했다. 윤아가 청순하다면 유리는 섹시 담당. 유리, 서현과 함께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이 있다 해서 버뮤다 삼각지대의 일원으로 분류된다.

연기자로서의 평판은 너는 내 운명 항목을 참조. 어디까지나 발호세 쉴드가 작용했다는 평가. 오히려 연기 데뷔작인 9회말 2아웃의 경우 나쁘지 않은 평을 받았고[9], 하일색 박정금까메오 출연에선 제법 싹수없는 노숙소녀 역할을 잘 소화해냈다.

2008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네티즌상을 수상하였다. 2009년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을 김현중과, 인기배우상을 이민호과 함께 수상하였다.

너는 내 운명을 마친 이후, 2009년 4월 드라마 MBC 드라마 신데렐라 맨에서 권상우의 여자친구 역할을 맡았으나 극중 비중은 적었다. 역할때문에 생머리를 30cm이상 잘라 팬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줬다. 윤아 본인은 머리를 잘라서 (비주얼이)망했다고 말하거나, 절친노트에서 '연기 힘들다고 말하는 것과 달리 잘 했잖아요 언니' 하는 서현의 추궁에 "그래서 다음 작품은 시청률 안 나왔잖아!!"라고 말하는 등 신데렐라 맨에 탐탁찮은 느낌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그래도 연기자로서 윤아의 능력을 인정받게 된 드라마이기도 하다.

2012년에는 장근석과 함께 사랑비에 출연했다. '낙천적이고 쾌활한 평범한 현대의 여성' 연기는 나름대로 무난했다는 평인데 시청률이 좀 안습했다. 일본에서 방영된 사랑비 시청률도 망했다

2013년 12월부터 방영하는 총리와 나에선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넘어 로맨틱 코미디에 걸맞는 연기를 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윤아가 말하길 본인 성격과 캐릭터가 잘 맞는다고. 하지만 우리의 윤아는 토하지 않아! 이 작품으로 2013년 KBS 연기대상의 MC로서 2부 진행을 맡았고 후보로서도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댄스 실력이 유리와 함께 2위를 다툴 정도로 높다.[10] SM의 춤 트레이너인 심재원이 동방신기유노윤호와 함께 가장 아낀 춤 연습생이 바로 윤아였다고 한다. 심재원 스타일에 잘 맞았다고. 지금도 그는 SM 최고의 댄서로 남자는 유노윤호, 여자는 윤아를 뽑는다. 효연이 팝핀처럼 남성적인 파워댄스를, 유리는 웨이브가 강점이고 느낌을 잘 살리지만 이건 심재원이 추구하는 바가 아닌데, 윤아는 기본적인 유연성을 골고루 잘 구사하고, 습득이 매우 빠르다. 사실 윤아의 댄스 실력은 다른 아이돌들과 비교해도 상당한 수준으로, 소녀시대가 특별무대를 보여줄 땐 어김없이 끼는 멤버 중 하나다. 팬들이 말하기를 효연은 힘있고 화려하게 추고, 유리는 느낌있고, 윤아는 정석대로 추면서도 멋있다고 한다. 아마 기럭지가 한 몫 하는 듯 하다.

가창력은 무난한 편이며, 중박은 치는 수준이죠. 그러나 정규 2집 수록곡인 <별별별>에서 "하나..둘..셋..또..하나..둘..셋..하..미치겠다...별들아", <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다>에서는 "영원히..너와 꿈꾸고 싶다" 를 맡았다. 윤아의 솔로 파트는 정말 이거 하나뿐이다.팬들도 미치겠다 팬들사이에서도 이건 좀 너무 한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왔는데 덕분에 융나레이션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게다가 미치겠다 별들아 드립이 오그라듬을 표현할때 필수요소로 등극했다(...) 다만 주변 보컬라인 멤버들이 워낙 잘해서 그렇지 자기 파트 라이브는 춤추면서 충분히 소화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성량이 작아 힘이 없어서 목소리가 묻히는 감이 없지 않다. Bad girl에선 파트가 "alright~"x3이 전부. 일본 앨범의 수록곡 Do the catwalk에선 윤아의 몇 안되는 파트 중 하나인 DA DA DI DU DA (Uh Uh) 부분이 '닭다리 뜯어'로 들린다(...) 결국 윤아도 인정. 일본 수록곡 Lips에선 윤아가 Lips..라고 속삭이며 첫 스타트를 끊는다.
2014년 말에 있었던 첫 도쿄돔 콘서트에서는 파트가 전보다 많아진 듯 하다! 활동이 길어져서 그런지 이전보다 향상된 가창력을 보여주었다.

근데 별명이 임발라다(...) 비록 노래를 잘하진 않아도 정말 좋아해서, 팬들에게 추천해주는 곡들이 하나같이 가사까지 상당한 명곡이라 붙었다. 본인이 많이 자신감이 없는 것 같다. 지못미. 그리고 한 팬이 유타로 포맨의 star 들어봤냐고 하니, 윤아 왈 그 노래 가사를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다고 하기도 했다. 자기가 핑크빛에 산다고.. 평소 팬 생각 많이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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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들이 가장 몸매좋은 멤버로 윤아를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데, 기럭지도 길 뿐만 아니라 허리부터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멤버들중 가장 예쁘다고 한다. 보통 키가 크면 떡대가 함께 따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윤아의 경우 여리여리해 드레스가 잘 받는다. 태연이 인스타에 올린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전부 출중한 몸매의 소유자인 소시멤버들 사이에서도 눈에 띈다. # 그래서인지 수트를 입으면 상당히 잘 어울리고, 팬들은 윤아 수트에 하앍대기도 한다. 머리도 작아서 비율이 상당히 좋은 편인데 실물 본 사람들 후기에 따르면 소멸할 지경이라고. 참고로 댄스로 다져진 복근이 있다. 골반라인이 넓고 예쁘다고 해서 골반덕후도 꽤 있다.

그 외에도 윤아 팬들 중엔 티파니 팬들 못지않은 페티시 덕후가 많기로 유명하다. 티파니의 팬들이 티파니의 손, 흉쇄유돌근, 어깨 또는 빨대를 문 모습 등에 페티시를 지니고 있다면, 융빠들은 윤아의 손을 좋아한다. 근골격계 덕후들 윤아가 여자치곤 손이 꽤 큰 편인데, 손가락 뼈마디가 길게 잘 뻗어 있는지라 굉장히 가느다랗고 예쁘다. 그래서 손에 무언가를 쥐고 있을 때 하앍대는 경우가 많다. 하루만 네 손의 여권이 되고 싶어 우 베이베 손 사진인데 얼굴을 먼저 보게 되는 건 함정 또한 여덕들은 윤아가 금욕섹시의 느낌을 풍긴다며 굉장히 좋아한다. 도드러진 목울대라던가..항상 단추를 꼭꼭 잠근다던가(...).정말 변태같다 이 사람들

별명으로는 힘윤아, 사스미, 꽃사슴, 이뮤나, 백도윤아, 센터윤아, 윤아치, 악어, 윤쁨, 윤상궁, 윤할배, 기린, 초식공룡, 헝니, 분장실의 임선생님, 미치겠다별들아, 짜부애(짜증을 부르는 애교), 사슴녀, 임녹용, 임절미, 임배우, 임초딩, 임유딩, 임윤배, 임뚜껑, 임발라, 임삼세, 임슈스, 임아리, 임병아리, 임초파, 임니스프리, 임애기, 융, 융산이, 융프로디테, 융느, 융가락, 융티즌, 융다르크, 융테리우스, 드릴융, 고라니융, 넙치융, 융시퍼, 이니스프리융, 괴력융, 폴더융, 변융, 융나레이션, 국민연하, 국민새벽이, 연상킬러 등이 있는데, 보통 융~ 임~ 자 돌림으로 무한 생산된다. 악어융은 웃을 때 을 너무 쩍 벌리고 웃는 것이 마치 악어와 같아 보여 붙은 별명. 개인기로 넙치표정과 분장실의 강선생님 안영미 성대모사를 밀어 붙은 별명이 넙치와 임선생이다. 미는 개인기가 어째 소녀시대의 얼굴답지 않아서 하하몽쇼에서 멤버들에게 디스당했다. 그 얼굴로 그런 표정 짓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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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도중 웃다가 가발 앞머리가 열리는 굴욕을 당하는 바람에 별명이 '임뚜껑'이 되었다. 자막 버전 승승장구에서는 인터넷 정보를 많이 찾는 융티즌답게 '윤아에게 가발이란?' 이라는 시청자의 질문을 받고 거침없이 뚜껑이요. 라고 대답했다.

소시 멤버들이 전체적으로 피지컬이 좋은 편이지만 윤아의 경우 드라마와 앨범 발매 스케줄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워낙 혹독하게 일하고 있는 편이다. 그래서 윤아는 건강을 꼭 챙긴다고 인터뷰를 함에도, 간혹 몸이 안 좋았다는 소식이 들려와 팬들은 안타까워하며 SM의 스케줄 관리에 유연성을 바라고 있다.

2. 성격

아무래도 비주얼 담당이다 보니 1집 시절 SM에서 지정해준 컨셉은 명랑하고 잘 우는 소녀였다. <Gee> 활동시기까지 잘 우는 컨셉은 이때까지도 고수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방송용 컨셉을 버리고 예능 등지에서 서서히 깝치기 시작해 초딩이라는 이미지가 굳어졌다. 아예 멤버들이 윤아가 여성스러워지는게 소원이라고 말했다.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그러면서 눈물이 많다고 한다. 나이가 어린데도 서현과 함께 소녀시대의 실세 취급을 받는데, 이는 윤아치라는 별명에서 드러난다(...) 물론 코갤에서 농담 삼아 붙여준 별명이다. 윤아치의 담배 끊는 법

케이블 프로에서 순철 원장이 밝힌 바에 따르면 김남주가 드라마를 보고 윤아 머리 방울을 마음에 들어했는데, 그 이야기를 스태프에게 전해들은 윤아가 직접 손편지를 써 선물했다고. 이어 처음에는 방울을 딸에게 주려 했지만 윤아의 마음이 너무 고맙고 감동을 받아 드라마에 착용하고 나갔다고 한다. 그 이후 '김남주 머리방울'이 검색어에 떴다.

드라마 한편 끝나면 항상 스탭들에게 직접 쓴 편지 수백장과 함께 감사의 선물을 돌린다고 한다. 중,고등학교 내내 순하고 착한 학생이었는데, 이는 만원의 행복 윤아편에서도 드러난다. 때문에 연습생 때 머리색을 자주 바꾸는 효연을 보고 서현이랑 같이 '날라리가 아니냐'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또한 연습생 시절 윤아의 성격에 대해선 SM 연습생 출신 카이스트 학생이 쓴 글이 유명하다.
그냥 보고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고나 할까? 아, 착한 미녀란 저런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이 팍팍 들었다. 더욱이 윤아 언니는 알면 알수록 진국인 사람이었다. 천성이 유하고 선해서 남의 험담 같은 나쁜 말은 할 줄 모르고 언제나 양보하고 배려했다. 웃기는 또 얼마나 잘 웃는지. 남과 다투거나 화를 내는 것을 3년 동안 한번도 본 적이 없다.
'저 언니 부처 아냐?'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다. 나보다 겨우 한 살 많을 뿐인데 말이다. 욕심도 별로 없어서 남들보다 튀려 하지도 않았다. 저 언니 저래서 연예인을 할 수 있을까? 어린 내가 종종 걱정할 정도였다. 그러면서도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시키는 건 뭐든지 잘해내니 재능도 탁월했던 것 같다. 성격 좋고 재능도 있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 장난기도 많고 웃기기도 엄청 웃겼다. 외모와 달리 털털해서 남자처럼 행동하기도 하고 개그맨 흉내를 내고, 엉뚱한 장난을 많이 해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반면, 혼자 있을 때에는 생각이 많고 깊은 언니였다. 난 그런 언니가 좋았던 것 같다.

조선일보 인터넷 연예 매거진 <조엔>의 인터뷰에 따르면, 아직은 사랑보다 일에 더 관심있다고 한다. 때문에 임독신주의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나중에 요리학원을 개설할 지도 모른다는데, 윤아가 하는 닭볶음탕은 멤버들도 인정한다. 요리책을 보는 게 취미라고 한다. 이상형은 연정훈. 연정훈 이전에는 차태현이 이상형이었다. 이를 보면 꽃미남보단 결혼도 일찍 하고 이미지가 깨끗한 훈남을 선호하는듯? 패밀리가 떴다에서도 키는 안 보고 성격을 본다고 말했다. 윤아가 직접 남긴 백문백답이나 인터뷰를 보아도 성격을 중요시한다고 자주 공언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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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돋는 대학 동기 아이돌로 각종 여초 사이트에 돌아다니는 일화인 우리 친해졌다 그죠? 때문에 당시 언니들을 감는다고 연상 킬러니 국민 연하, 국민 썸녀니 하고 농담삼아 불리기도 했다. 함께 촬영했던 여자연예인들의 인터뷰에서 윤아와의 친목이 자꾸 언급되기도 한다. 손은서 인터뷰 중 "윤아씨가 항상 저한테 문자로 언니 휴대전화 언제 바꿔요? 우리 카톡해요. 그랬어요." 라던가, 배우 윤해영이 악역이어서 캐스팅 결정하기가 두려웠지만 딸이 윤아의 팬이라 나오게 되었다는 일화 등.

팬사인회에서 팬과 아이컨택하는 윤아.

방에서 컴퓨터를 주로 하며 부모님한테도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 적이 없다고 한다. 한편으론 매우 털털한데, (연예인들이 흔히 내세우는 컨셉이 아니라 진짜다.) 게릴라 데이트 중 포옹을 걸고 윤아와 대결했지만 진 팬을 쿨하게 안아준다거나 2009년 상상플러스에서 '윤아는 걸그룹 중 가장 예쁩니다'라는 말에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O를 든다던가..샤이니 멤버들도 O를 들었는데 정작 소시 멤버들은 다 X(...) 이것들이 또한 2013년 라디오스타 식상하죠? 발언이나, MC들이 시키는대로 전부 연기하는 모습 등 예능에서나 비방에서나 그러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멤버들도 이런 윤아를 임초딩이라고 부른다. 임거울의 예능감


멤버나 지인들에겐 매우 깝치지만,[11] 기본적으로 친하지 않으면 소심한 듯하다. 장난칠 때도 말해놓고 '~막 이래' 라면서 웃거나, 상대방 눈치를 많이 보는 편. 인터뷰에선 장근석이 팬을 편하게 대하는 거 보고 놀라서 자기도 그렇게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말하는 등, 평소 팬들 앞에서도 수줍음을 많이 탄다. 하루는 직캠을 향해 브이를 해주자 융빠들은 '윤아가 드디어 알아봐 주는구나ㅠㅠ' 하고 눈물을 흘렸다. 직캠 등을 보고 조련스킬이 많이 늘은 것 같다.

공개연애가 터진 후 팬들 앞에서 유독 짠내나는 윤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못미. 어떤 융갤러는 아직도 융티즌으로 활동하냐고 유타로 질문했고, 윤아에게서 "그럼요. 전 늘.. 그래서 더 너무 고맙고. 미안하네요..우리 곧 꿀오프합시다"라는 답장을 받기도 했다. 하루는 팬이 장미꽃을 주면서 "윤아야 이거 조화야!" 하니까 윤아는 "네?? 이거 조화에요?"하고 물었다. 이어서 "응 널 좋아해!!"라 말하니 윤아는 "와!! 저 고백 받은거에요? 이젠 못 받을 줄 알았는데 고마워요"라고 대답했다고..

그 때문인진 몰라도 슈퍼주니어 이특의 말에 따르면 윤아와 태연이 이특 본인이 결성한 우유클럽의 멤버라고 한다. 우유클럽은 우울한 유령들의 클럽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우울한 사람들이 모여서 수다 떠는 친목모임이다. 일본에선 태연과 함께 히키코모리 동맹으로 묶인다(...) 가끔 예능에서 자폭개그를 치는 걸 보면 약간 자신감이 부족한 것 같기도. 평소 아이돌과 배우를 병행하면서 부담을 많이 느끼는 모양. 팬들의 반응을 모니터링 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틀을 깨고 나와야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좋게 말하면 자신을 낮출 줄 아는 겸손한 성격이지만 앞으로 배우로 성공하려면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갖는게 필요하다. 맨날 초딩같이 보여도 가끔 진지할때보면 생각 많은 스타일이라는게 팬들의 중론. 멤버들의 고충을 잘 들어준다는 태연에게 고민상담을 가장 많이 하는 멤버라는 점만 봐도..

아이돌임에도 배우 뺨치는 비주얼에 묻힌 건지, 팬이 아닌 사람 입장에서 보면 팬덤 삼대장태연이나 티파니, 제시카 등에 비교할 땐 조금 개성이 없다고도 한다. 물론 이들은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 독특함으로 따지면 아이돌 탑급이니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평가다(...) 윤아 또한 덕국인 일본에 마니악한 팬이 많은 걸 보면 매력도 상당한 편이고, 국내보단 해외 팬층이 훨씬 두텁다.

3. 선행과 기부

선행과 기부를 많이하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데뷔초부터 몇 년이 넘게 월드비전에 후원해놓고 연말 정산으로 알려지거나, 연기자 정애리가 함께 봉사다니는 사람이 윤아라고 밝혀서 아는 등 정말 소리없이 모르게 봉사를 한다. 연말에 불우이웃 성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하고, 매스컴에 알리지 않다가 나중에 기부처에서 작게 기사가 나 팬들이 알았다. 그밖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알려지지 않은 숨은 기부천사.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윤아 멘탈[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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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을 통해서 후원을 하고 있다.

2010년 '스타 핸드프린팅 자선경매'에 참여했다.뉴스

2012년 '희망TV'를 통해 아프리카에 정기 후원을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2014년 12월 유니세프 홍보사절이 되면서 정기후원도 신청했다.#

2014년 12월 '실명퇴치 자선음악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뉴스

2014년 12월 중구 어려운 이웃 위해 3000만원을 후원했다.뉴스

2015년 1월에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아이어티'에 가입했다. 윤아는 2010년부터 매년 연말 나눔을 통해 저소득층을 도와 온 것으로 전해졌다.뉴스

2015년 모범납세자 후보에 올랐다.뉴스 후에 송승헌과 함께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4. 논란

2009년도엔 티파니 치마 사건의 주동자였다. 라디오 방송에서 해명하기를, 치마 속에 입은 속바지를 핀으로 치마와 집어두질 않은 걸 확인하다 생긴 일이었다고 한다. 그 당시 했던 말은 알려진 것과 다르게 "안 입었어?"가 아니라 "안 집었어?"였다고 한다. 본인도 영상을 보면서 입모양을 보면 정말 그렇게 보인다고 인정하기도 했다.

2010년 1월 31일 KBS 달콤한 밤에 출연하여 초등학생시절에는 인기있었다는 효연에게 "지금은 왜 그러세요?"는 말을 던져 안티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지만, 평소 언니들에게 잘 깝치는 하극상 '깝융'의 성격을 잘 아는 팬들은 별 신경도 쓰지 않았다. 효연도 평소 윤아에게 비슷한 드립을 많이 친다. 3분 45초부터. 주고받는 정

5. 트리비아


2009년 뮤직뱅크 2월 첫째주 방송분에서 방청석에 꽃다발을 던지려다 한번 실패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그리고 얼마 뒤의 졸업식에선 디시인사이드 윤아갤러리 사람들에게 거대한 나무 화환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화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삼촌팬이 상당히 많은 관계로 선물이 비싼 경우가 많다. S다이어리에서도 삼촌팬을 언급하는 등 팬덤에서 삼촌팬을 담당하고 있는 듯 하다. 또 쇼프로나 드라마 등에도 출연한 관계로 협찬받는 명품도 많을 듯하다. 총리와 나 드라마 서포트를 위해 중국팬들이 할인마트 카트에 윤아 광고로 도배하고 지하철 전광판에도 광고를 실었다. 윤아 팬들이 드라마 성공기원으로 보낸 쌀화환이 여자연예인 최다인 15톤을 갱신하거나, 윤아의 생일엔 도서관 기부를 하기도 했다.

윤아 팬송으로 인디밴드 소심한 오빠들이 헌정한 '잘자라 윤아'라는 곡이 유명하다. 노래가 좋아 일반인에게도 꽤 알려져 있다. 감상하기

리락쿠마의 열렬한 덕후다. 리락쿠마 굿즈를 종류별로 소장하는데, 윤아의 완소 아이템이라고. 소원들에게는 티파니의 토토로, 태연의 두콩이와 함께 소녀시대의 3대 수호신중 하나라 카더라(...) 때문에 해외 콘서트에 가면 무대 위로 리락쿠마 인형을 던지는 팬들을 볼 수 있다. 하도 리락쿠마를 좋아하다 보니 한 팬이 이런 유타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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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불공정 계약과 관련해서 윤아의 경우 SM에서 13년간 활동하기로 계약한 것이 밝혀졌다.[13] 하지만 이런 소위 노예계약 문제가 워낙 논란이 되어 윤아의 경우 2020년(...)까지 였던 계약기간이 2014년으로 줄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확인바람. 그런데 이때는 동방신기가 워낙 크게 사건을 일으켜서 금방 묻힌 감이 있었는데 윤아는 대충봐도 꽤 심한 케이스다. 물론 윤아 본인이 강타처럼 아예 SM에 뼈를 묻을 각오로 계약을 했던 것이라면 제3자가 아무리 불공정 계약이라고 떠들어도 그다지 문제될 것이 아닐 수도 있다.

2009년 들어 분장실의 강선생님에 나오는 안영미 성대모사 개인기를 신물나게 밀었다. 그 보람인지 개콘 10주년에도 안영미 성대모사를 하는 게스트로 출연했다.

2009년 10월 5일로 예정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고승덕의원이 SM 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사장과 더불어 증인으로 신청했다고 한다. 이에 코갤에선 고승덕도 소덕이냐는 의심이 있었다.

SBS 예능프로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했는데, 윤아 효과로 그날 시청률 3.7%가 상승해 일요일 예능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제대한지 얼마 안된 임윤배(25세, 무직)로 남장을 해서 화제가 됐다.(...) 2014년 일본 아레나 VCR에서도 임할배로 분장했다.

드라마에서의 먹방이 인상깊었는지, 2011년 8월 18일자 모 스포츠 신문에서는 식신으로 등극했다. 배우 김민희가 기분이 좋아서 윤아와 수영에게 삼겹살을 사줬는데 밥값으로 21만원이 나왔다고 폭로한 거나, 써니 트위터에 올라온 홍석천 음식점에서의 인증을 보면 정말 많이 먹는 듯하다. 그런데 이 사실이 바다건너까지 알려져 일본 대입 센터시험(한국의 수능) 한국어영역에 윤아가 예문으로 등장했다(...).

'힘윤아'라는 별명에 걸맞게 집안의 가구 위치를 바꿀 정도로 힘이 세다.[14] 제시카의 언급에 따르면, 숙소에서 물건을 옮길 때나 음료수 뚜껑 따는 일 등은 멤버들이 모두 윤아에게 맡긴다고 한다. 2009년 상반기에 방영된 스타골든벨에선 젓가락 여섯 개를 한큐에 부러뜨리는 무지막지한 힘을 선보였다. 심지어 어떤 프로그램에서 선예와의 기마전 대결에서 선예의 관자머리를 잡고 상모돌리기를 시전하는 모습도 보인다.[15] 멤버들 왈 윤아 힘의 원천은 원숭이처럼 긴 팔이라고. Girls & Peace 월드투어 당시 관객석으로 싸인볼을 던지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제시카와 써니가 패대기 시구(...)를 시전할 때 윤아는 싸인볼을 2층까지 날려버리는 기염을 토하곤 했다.

방송에서 써니의 주먹을 부르는 애교를 능가하는 충격과 공포의 초딩애교를 선보였다. 평소 멤버들에게 하는 애교라는데.. 멤버들의 거부반응이 심해 라디오에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하고 그만두기로 했다(...) 써니: 계단에서 밀어버린다 UFO 스타콜 영상에선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초딩스런 융셩효를 볼 수 있다.
버틸 수가 없다!

유명한 융빠 연예인으로는 배우 구혜선(...)과 이용대, 천정명, 강지환, 이승기가 있다. 그중 이승기가 짱팬으로 유명해서 예능마다 언급했다. 결국.. 국제적으로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남자주인공이었던 대만배우 가진동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윤아 사진마다 좋아요를 눌러대는 바람에 융빠로 밝혀졌고, 중국 국가대표 선수 롱하오도 팬이라고 한다. 일본 배우 쥰이나 개그맨 토쿠이, 가수 타하라, 평론가 나오키, 도요타 사장 나카바야시 히사오 등도 융덕으로 유명하다. 또한 대만 톱스타 진백림도 유명.

2009-2010년 전성기 시절엔 모든 사람이 이상형 말하라고 하면 윤아를 선택할 정도라서 만인의 연인으로 불리기도 했다. 하도 많다 보니 신정환이 윤아에게 '이상형으로 언급한 연예인 100명의 스티커를 모아 탕수육 사먹어도 되겠다'고 말했고, 실제로 여기서 유래된 '탕수육 리스트'도 만들어졌다. 물론 네티즌들이 재미로 만든 것. 윤아도 이 리스트의 존재를 알고 있는데, 유재석이 해피투게더에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윤아는 요즘은 예쁜 후배들 많아서 아니라고 대답했다. 원래 남자 아이돌이 걸그룹 멤버를 이상형으로 찍으면 사람들이 이상한 눈초리로 보는데 윤아는 하도 많이 찍혀 팬들도 이상형이 윤아라고 말하면 다들 그러려니하면서 넘어가기도 했다(...)

윤아를 이상형으로 뽑은 남성으로는 정우성, 주진모, 황정민, 박지성, 이준기, 전진, 브라이언, 이승훈, 김용준, 진성, 김수로, 김태균, 정찬우, 이세창, 김경록, 임창정, 미쓰라진, 윤상현, 지드래곤, 종현, 황광희, 박형식, 문준영, 박현빈, 싸이, 택연, 닉쿤, 찬성, 박성광, 이특, 서준, 황찬성, 서준영, 손동운, 장현승, 윤두준, 김제동, 조권, 쥰, 바비킴, 오재무, 성모, 엄기준, 이대형, 강민혁, 김동률, 이상순, 온유, 김형범, 권상우, 이민우, 루시드 폴, 부찬식, 왕석현, 박동민, 한경록, 남명근, 최희섭, 강정호, 김영환, 조건우, 주석재, 김국영, 김요한, 홍진호, 한선수, 양승호, 김동현, 하일성, 이정신, 이종현, 칸, 바비킴 등등이 있다.

또한 일본 국가대표 선수 세토 다이야가 소원이자 윤아의 팬으로 유명한데, 소녀시대 콘서트에 가고 윤아 포토카드를 모으며,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들으며 아침을 맞는다는 진성 덕후다. 이에 2014년 1월 18일 TBS에서 방영한 "불꽃축제회 TV"에서 일본인 최초 400m 개인 혼영 금메달리스트 세토 다이야에 대한 몰래카메라를 진행하여 윤아가 직접 출연했다. 이 방송이 끝나고 윤아가 야후 재팬 검색어 1위에 오르고, 일본 트위터 검색 1위, 트렌드 1위로 '윤아 귀여워'가 뜨는 등 일본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다. 링크

지금은 교정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사실 윤아의 다리는 오다리였다. 신은 공평하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대충 봐도 꽤 심했다. 항상 포토타임이나 무대에 서 있어야 할 때는 무조건 다리를 x자로 교차해서 서는 편이었다. 이 때문에 오다리마저 매력으로 승화시켰다는 사람도 있었다.취존 윤아가 드라마로 한창 잘나갈 때 안티들은 윤아를 이 오다리로 까기도 했다. 데뷔한 지 시간이 흘러 팬들 사이에서도 이미 교정을 받은 것 같다는 말이 있는 것을 보면 교정받은 것이 사실인 듯하다.

춤 실력과 외모가 워낙 출중해서 비주얼, 댄스 담당으로 소시 멤버가 되었는데, 같은 소속사의 SM 출신 연기자나 타 소속사 연예인들이 인터뷰를 할 때마다 소녀시대 멤버가 될 수도 있었다고 언플하곤 한다. 소녀시대 SNSD48설 다만 이중 이연희는 여자단체팀 프로젝트의 첫 대규모 쇼케이스에서 포함됐던게 사실이나 1차 재점검때 광탈했다.(무려 4차 정비까지의 치열한 경쟁이었다.) 춤을 너무 못춰서란 설이 유력하다.

정규4집 타이틀곡 <I got a boy>의 윤아 랩파트 가사인 "나, 깜짝 멘붕이야!"의 원래 가사는 원래 "나, 깜짝 웬일이야!" 였다고 한다.그게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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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멤버중 팬들 반응 모니터링이라 쓰고 인터넷 서핑이라 읽는다을 가장 많이 한다. 그 다음으로는 베티 인증까지 한 수영의 셩티즌, 탱티즌, 썬티즌도 있지만 윤아에 비할 바는 아니다. 윤아 갤러리에서 소녀시대 사생대회를 열고 사생대회북으로 만들었는데, 이후 한 융갤러가 보낸 유타에 이런 답장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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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은 이런 일이.. 어째 팬들보다도 정보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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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초엔 사슴같은 외모와 청순한 컨셉으로 꽃수를 자주 맡았으나, 점차 털털한 성격이 부각되자 그룹 내 총공으로 급부상했다. 공식 커플은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막내 서현과의 윤현. 다만 연습생 시절부터 제시카와 친하기 때문에 윤시가 공식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그밖에도 윤율, 윤탱을 밀기도 한다.

2013년 2월 설날 특집 신화방송에서 몰래카메라를 당하는 윤아를 볼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금 넌 몰래카메라 당하고 있다!'라고 노골적으로 당하는데도 아무 것도 모르고 까르르 웃으면서 당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안할 정도였다. 게다가 이 몰카는 거의 2주일 분량으로 나갔다. 결국 마지막에 몰카임이 밝혀지자 윤아는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다만 방송이 나간 후 윤아가 눈물나게 착하다며 반응이 좋으니 다행일지도(...) 부처급 멘탈 윤아

2013년 11월 활동 도중에 있었던 가벼운 교통사고가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걱정과 위로를 전했다.

2013년 12월 연예가 중계에서 언론을 통해 화자되는 SM엔터테인먼트 3대 미녀 중 한 명으로서 누가 제일 예쁜가는 리포터의 질문에 잠시 망설이더니 "나!"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2014년 5월 30일. 생일을 맞아 팬들이 모금한 윤아숲이 조성되었다.

2014년 중반에 말라도 너무 마른 사진들이 찍히면서 팬들에게 걱정받고 있다. 다행히도 2014년 12월 도쿄돔 공연에선 다시 살이 찐 모습을 보였다.

5.1. 스캔들

2014년 1월 1일 새해 벽두부터 스캔들이 터졌다. 디스패치에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2013년 9월부터 사귀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한 것이다. 매년 1월 1일마다 열애설을 공개하는 디스패치[16]답게 2013년 10월부터 쭉 지켜봤다고 한다. 보도 직후 이승기측 소속사에서 바로 열애를 인정했고 그 후 SM에서도 인정했다. 특히 이승기는 2009년부터 줄곧 윤아를 이상형으로 꼽는 등 적극적으로 호감이 있다는 것을 알려와서 더 화제가 되었다. 또한 같은 날 방송된 한밤의 TV연예에서 수영이 "좋게 봐주셔서 제가 다 뿌듯하다."며 멤버 최초로 윤아의 열애설을 인정했다.그리고 이틀 후 본인의 차례가 왔다.

팬덤 내에서의 반응은 의외로 담담한 분위기다.[17] 아무래도 연애에 한창 목마를 나이인데다, 팬에 대한 후속대처가 좋았기 때문에 그런 듯하다. 스캔들에 대해 우리나라보다 훨씬 민감한 일본에서도 응원해주는 분위기. 이와 별개로 디시인사이드 윤아 갤러리 등에선 멘탈이 붕괴된 팬이 많이 보인다. 인터넷 뉴스 게시판 등에서는 축하하는 의견들이 많으며, 그중에는 소녀시대 멤버의 연애 상대가 바르고 깨끗한 이미지의 이승기라는 점에 안도하는 사람들도 많은 듯하다. 공개된 연애과정 자체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순수한 면이 엿보이는지라[18], 국내 톱스타 남녀의 연애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을 보는 시선들이 따뜻하다.

무엇보다 윤아 본인이 굉장히 언급을 꺼리고 있고, 팬들과 멤버들을 배려하는 것인지 방송에서도 이름 석 자 말하기도 자제할 정도.[19] 본인은 스캔들 터졌을 때 먼저 멤버들에게 너무 미안해 장문의 편지를 쓰기도 했다고 힐링캠프에서 말한 바 있다. 연예가중계에서도 김생민이 열애설 이야기를 꺼내려고 하자,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시침 뗐다. 자막에는 '모르쇠로 일관'이라고 개그스럽게 지나갔으나 이게 열애설 이후 윤아의 일관된 태도라 팬들도 안쓰러워 하는 분위기가 더 강한 편. 이후 사진은커녕 목격담도 나오지 않고 있고 둘 다 조심하는 듯.

6. 출연작

6.1. 음반활동

  • 이니스프리 데이
  •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 Into the new world수록곡.

윤아에게도 솔로곡이 있다.윤아 팬들은 눈물을 닦자 특히 이니스프리 데이의 경우 라이브 앨범 수록곡이 아닌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노래로, 광고모델인 이니스프리의 프로모션 송.[20] 윤아의 이미지에 알맞는 활기차고 싱그러운 노래이다. #

7. 대화집

"9개월동안 혼자서 연기를 하면서 연기대상에서 상을 받았는데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멤버들을 까먹은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다 말을 했는데.. 바로 그 다음이 가요 시상식이었는데, 보자마자 딱 그 생각이 들어서 너무 미안했어요. 그렇게 9개월동안 혼자서 스케줄 다니면서 다른 멤버들이 쉬고 있을 때도 저는 바쁘게 지내는것도 있었는데, 이럴때 멤버를 말하지 못해서 멤버들이 진심을 몰라 주지 않을까해서.." - 2009년 1월 13일 친한친구 中
"콘서트때 완전 감동한 우리 소원..고마워요. 계속 우리 믿어주기 화이팅! 울 소시 멤버들~ 내가 맨날 장난치고 까불어서 그렇지.. 항상 사랑하고 있어요." - 정규 2집 Oh! Thanks to 中
"'역시'라는 말이 참 멋지고 좋은 말인 것 같아요. 언제나 '역시 소녀시대구나!'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정규3집 Thanks to 中
"여기 계신 선배님들 앞에서 상을 받는 게 부끄럽네요. 여기 계신 김혜수 선배님, 이미숙 선배님, 나문희 선생님을 비롯한 멋진 선배님들처럼 진정한 배우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3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 연기상 수상소감

8.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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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Yoona, ユナ, 중국에서는 允儿로 표기하고 대만홍콩은 潤娥로 표기하고 있고 본인은 潤妸로 표기하고 있다. 이름은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셨다고 한다.
  • [2] 본인 한자 이름
  • [3] 같은팀의 티파니, 효연, 수영과 함께 문미엔의 멤버이다
  • [4] 윤아보다 5살 많은 85년생이다.
  • [5] 2015년 2월 24일부로 졸업했다. 이로써 소녀시대에 두 번째 대졸자가 탄생했다.
  • [6] 소녀시대에서 유일하게 SNS를 하지않는다
  • [7] 데뷔 결정나서 급 붙인거라고..;; SM 개객끼
  • [8] 저음이라 노래보다는 일반적으로 말할 때 더 매력적인 편. 그래서 나레이션을 많이 맡는걸지도..
  • [9] 특히 듀나는 이 당시의 윤아가 싸가지 없는 연기를 잘 해냈다며 소속사가 이후 맡긴 배역들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 [10] 참고로 댄스 실력 1위는 당연히 효연이다.
  • [11] SM소속 남자 아이돌들이 인증했다. 선머슴 같다고..
  • [12] 페루 봉사 건은 정확히 확인된 사항이 아니니 그 아래 글부터 참조.
  • [13] 태연은 10년, 수영은 5년, 제시카와 유리는 9년, 티파니와 효연과 서현은 소녀시대의 해체까지, 써니는 자유계약이라고 알려졌다.
  • [14] 윤아 이후로 이런 기믹을 써먹는 아이돌이 많아졌다
  • [15] KBS 추석특집 체험 삶의 현장 692회 2007년 9월 23일 방송, 유격 훈련도 하고 취사도 하고 군인들과 줄다리기와 기마전도 하는 그런 내용이었다.
  • [16] 작년 비-김태희 또한 1월 1일 커플
  • [17] 하지만 일반인들이 방문하지 않는 코어한 팬사이트 등지에서는 팬들의 울음소리가 며칠 동안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스캔들이 나면 감정적인 교감을 중요시하는 여덕이 오히려 남덕보다 더 심하게 멘붕하곤 한다. 이는 수영의 연애기사가 터졌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 [18] 데이트 과정이 차에 태워 주변 한바퀴 돌아보는 정도이며 새벽 1시 이전엔 반드시 집에 바래다줬다 해서 '신데렐라 데이트'라 붙여졌다.
  • [19] 자료화면으로라도 쓰일까 겁난다고 했다.
  • [20] 이니스프리는 윤아와 CF찍기라는 앱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