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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사사

優木 沙々

Contents

1. 소개
2. 번외편에서의 행보
3. 신약에서의 행보
4. 기타


SasaYuukiColor.jpg
[JPG image (Unknown)]
연령 16세
신장 불명
이미지 컬러 노란색
소원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따르게 하고 싶다
마법 마력의 구체,세뇌마법
무기 지팡이
머리색 옅은 갈색
헤어스타일 자갈치머리
마녀명 불명
성질 불명

1. 소개

망가타임 키라라☆마기카에 연재된 마법소녀 오리코☆마기카의 스핀오프 시리즈인 ~Symmetry Diamond~에 등장한 오리지널 등장인물.

자신의 실력에 자신이 있지만 반면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에게는 강력한 콤플렉스를 안고 있다. 그 때문인지 미타키하라의 마법소녀들을 몰아내려고 획책하였다. 본심은 음험. 입이 험악해서, 키리카를 '새까만 바퀴벌레 씨'라고 한다. 평소에는 존댓말 캐릭터이며 말끝을 늘어트리는 묘하게 짜증나는 말투를 구사한다.

마법소녀 옷은 노란 어릿광대 옷. 무기는 지팡이로, 근대적인 디자인이다. 마력의 구체를 쏘아 공격할 수도 있으나, 본인의 전투력은 최악이다.

고유마법은 세뇌. 자신보다 뛰어난 학생이나 마녀들을 조종할 수 있다.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따르게 하고 싶다'라는 소원에서 이 마법이 구현되었고 이 마법에 의해서 작중에서는 오리코를 세뇌해서 옛날부터의 친구로 위장해 암살을 노리고 있었다. 키리카에게는 이 마법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불분명하지만 애초부터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키리카에겐 통하지 않을 수 있다.

2. 번외편에서의 행보

사리사욕에 목마른 마법소녀로 오리코와 키리카를 죽이고 미타키하라 시를 손에 넣으려고 하고 있다. 토모에 마미의 존재를 알고 있는 걸로 봐서는 그녀와 충돌한 적 또한 있는 모양. 마미 상대로는 승산이 없으니 만만해보이는 오리코와 키리카를 노린다

사전에 그리프 시드 조달을 하고 있던키리카를 습격, 마녀를 조종하여 죽음 일보 직전으로 몰아넣은 후에 자신을 오리코의 오랜 친구라고 속여 그녀를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여 모략을 꾸미지만, 부활한 키리카에 의해 저지당한다. 이후 마녀를 사역해서 오리코와 키리카 2인조에 맞서 싸운다. 그리고 여기서 그 쓰레기같은 인간성을 드러낸다.

키리카 : 마녀를 사용해서 마녀를 쓰러트린다면 말이야, 유키 너의 마녀는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건가?
사사 : 키리카씨 마법소녀의 사명을 잊어버리신 건가요오? 마녀를 쓰러트리는 거잖아요오? 그 밖에는 아무래도 좋다구요오! [1]
키리카 : 이런 개쓰레기 자식!
얀데레사이코패스에게 쓰레기 소리 들었다 사실 해당 외전에서의 오리코와 키리카가 선역이기에 나올 수 있었던 대사지만.

이후 흥분해서 달려드는 키리카와 다른 곳으로 끌어들이고 지팡이를 사용해서 공격하려고 하지만 키리카의 공격에 지팡이가 절단당해버린다. 그리고 키리카가 으름장을 놓자 망설임없이 도게자를 하면서 목숨 구걸을 하는데

저엉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아! 항복할게요. 미타키하라에서 나갈 테니까아. 용소해주세요오. 주,죽이지 말아주세요오. 부탁이에요~

그리고 키리카가 망설이는 순간 미리 준비해둔 마녀로 키리카를 구속해버린다.

이런 고전적인 수법에 걸리다니. 키리카씨는 참 좋은 사람이네요오~ 바보네요오~
키리카 "야 임마, 쓰레기! 너 제대로 안 싸워!?"

그리고 마녀들 사이에 혼자 남겨진 오리코를 빌미로 키리카에게 자신에게 사죄하라며 협박을 하지만, 오리코는 역으로 사사의 마녀를 쓰러트려서 얻은 그리프 시드 덕분에 아낌 없이 마력을 사용하며 키리카를 구출해내고, 사사가 사역하고 있던 마녀들을 전부 전멸시켜 버린다. 위기에 몰리자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끝까지 쓰레기 근성 못 버리고 근처에 있던 치토세 유마를 방패로 삼아서 도망가려고 하는 순간 오리코가 소울 젬의 진실을 알려주자 충격을 받더니 마녀가 되기 싫다며 절규하고 스스로 소울 젬을 박살내어 자살해버렸다.

3. 신약에서의 행보

신약 오리코 마기카 7화 마지막 장면에 등장, 마법소녀를 죽이는 마법소녀에 대한 소문을 접하면서 미타키하라 시에 돌아온다. 8화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등장. 마녀를 사역해서 자신을 추적하는 마법소녀들과 대립하다가 마녀가 전멸당하자 소울 젬을 넘겨주며 항복하는 척 하더니 변신을 풀고 지나가는 어른들에게 달려가 살려달라고 외쳐서 위기를 모면한다. 어쩔 수 없이 후퇴하는 마법소녀들을 향해 특유의 썩소를 지으며 비웃는 것은 덤. 다음날 그 사이 마녀 하나를 또 세뇌해서 자신을 추적해온 마법소녀와 대립. 충돌하려던 순간에 키리카가 개입해서 단번에 상대 마법소녀를 죽여버린다.

키리카가 바로 소문의 마법소녀만 전문적으로 죽이는 마법소녀인것을 알고 겁먹었다가 세뇌하려 하지만 오리코가 개입해서 실패. 오리코에게 "얘기 좀 하자"고 권유 받으며 끝. 외전과는 다르게 오리코가 동료로 끌어들이려는 모양.

4. 기타

본인의 전투력이 처참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만큼 굉장히 계획적으로 움직였는데, 키리카를 습격할 때 미리 사전에 마녀를 세뇌해두고 마녀를 앞세워서 공격하기도 했고, 이후 다시 오리코와 키리카 두 사람과 대치했을 때 키리카를 오리코로부터 때어 놓은 후 상대적으로 전투력이 떨어지는 오리코를 마녀들 사이에 고립시킨 후, 키리카는 미리 매복시켜둔 마녀를 사용해 무력화하는 등 전략적인 판단은 나쁘지 않았다. 다만 단 한가지 치명적인 판단 실수를 했을 뿐.

그녀는 오리코가 자신 이하로 전투능력이 없다고 생각했었지만 실제로 해당 에피소드에서 오리코가 전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었던 이유는 상시 발동중인 예지마법이 마력을 깎아먹기 때문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사사는 오리코에게 그녀가 마력을 회복할 수 있는 수단를 알아서 상납해준 것. 즉 그녀 자신의 능력이 오히려 독이 되어버렸다.

신약에서도 특유의 잔머리는 여전해서 자신의 작은 체구와 연약해보이는 외모를 이용해서 항복하는 척 하며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해 목숨을 건졌다.

마녀를 조종하고, 다른 사람을 세뇌할 수 있다는 것 때문인지 팬덤에서는 히지리 칸나히나타 카가리와 꽤 많이 비교된다. 하지만 칸나는 단순히 마녀만 조종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법까지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먼치킨계열에, 주인공인 카즈미와 대치점에 서있는 강렬한 캐릭터감, 그리고 카즈미 마기카의 모든 사건을 뒤에서 조종한 흑막으로서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고, 카가리 역시 어지간한 마녀나 마법소녀보다 강력한 스즈네를 몇 년동안이나 조종했고, 세뇌를 자력으로 이겨낸 오리코와는 달리, 스즈네는 카가리가 기억을 일깨워주기 전까지는 자신이 세뇌당한 사실도 몰랐다. 게다가 카가리는 자신의 능력을 전투에서도 활용해 자신보다 훨씬 강한 스즈네를 몰아 붙이는 면을 보이기도 해서, 세뇌 능력이나 전투능력 모든 걸 비교해도 두 사람보다 많이 떨어진다는 평이 많다. 그나마 사사가 장점으로 세울 수 있는 건 마녀의 물량뿐인데...이 마저도 칸나가 플레이아데스 성단이 보관하던 소울 젬을 전부 마녀로 만들어서 마녀 군단을 지휘하고 나중엔 그걸 합쳐서 거대 마녀 휴아데스의 새벽을 만들기까지 하기 때문에 마녀 조종면에선 칸나에게 뭐 하나 이길 구석이 없다그만해 사사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당장에 칸나와 카가리는 각각 카즈미 마기카와 스즈네 마기카의 최종보스인 반면에, 오리코 마기카에서 최종보스는 주인공인 오리코 자신이고, 사사는 어디까지나 그냥 잡몹A에 불과한 수준(...). 여러모로 안습이다.

sasasukso.png
[PNG image (Unknown)]


다만 오리코 마기카, 아니 마마마 시리즈 중에서도 독보적인 카오게이급 썩소의 보유자로서 입지는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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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즉 자신이 사역하는 마녀가 인간을 습격하거나 말거나 방치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