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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하라 하루카

last modified: 2015-04-13 16:19:39 Contributors


신체스펙 추가바람
혈액형 추가바람

柚原 春夏
투하트2 본편의 서브캐릭터이자 AD의 히로인(!). 성우는 故 혼다 치에코. 주인공을 부르는 호칭은 타카군(タカくん) 혹은 "별명"+군.

유즈하라 코노미의 어머니. 이쪽 계열 게임에서 히로인의 어머님이 등장하면 고등학생 딸을 두신 분 답지 않게 엄청나게 젊어보이신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줬다. (비슷한 사례로 카논미나세 아키코, 클라나드후루카와 사나에, 셔플시구레 아마, 사이네리아, 세지.)

자신의 딸인 코노미한테 카레를 만드는 법을 전수해주셨다.

나이답지 않게 상당한 나이스바디이신 분. 어나더 데이즈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실내 풀장에 있는데 그 몸매에 반하여 헌팅을 당했다고 투덜거리는데 몸매나 얼굴을 보면 절대로 거짓말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입담이 상당히 살벌하신 분이시기도 하다. 겉모습은 슈퍼모델 뺨치는 미인인데 속은 정진정명 아줌마. 신세지는 거 같아서 식사자리를 거부한 타카아키에게 화내며 하던 말이 아주 호러.[1] "...다음에도 그러면 똥구멍에 손집어넣서 순대를 꺼내겠어."[2]인데 이 대사를 통해서 보면 밥 남기는 것 따위는 용서 못하는 성격인 듯 하다. 요리도 잘해서 코노미의 엄청난 먹성의 원인으로 손꼽히시는 분중 하나.

더불어 나이를 무척 신경쓰는 듯. 실내 풀장에서 만난 요시오카 치에가 아주머니라고 하자 미소지으며 "언니라고 하렴."이라고 포스를 보여줘서 치에가 언니라고 불렀고 타카아키도 아줌마라고 안 부르고 언제나 하루카 씨라고 부른다. 심지어 타카아키가 코노미에게 무서운 체험하고 싶다면 하루카 씨에게 "앗,엄마 주름살이 늘었어? 라든지 흰머리가 있어!" 라고 하면 된다고 하자 코노미가 정색하며 엄마에게 그런 말하다간 어떤 일 벌어질지 모른다고 떨었다. 그런데 그 말하고 곧바로 불쑥 나타나서 둘이 공포에 질렸다. 다행히도(?) 하루카가 그 소릴 듣지못했지만.

하루카와 타카아키의 합법불륜루트를 원하는사람이 한일양국에 매우 많으나. 전혀 실현되지 못하는 상태. 2ch에서도 포기한 채 결국 에로 동인지 및 에로 동인게임으로 만족하는 수준이다.

투하트2 AnotherDays의 광고영상이 매장에서 공개되고, 기존 투하트 2의 오프닝을 AD관련 인물로 교체한 영상물이었다. 그런데 이 영상 가운데 잠시지만 하루카가 등장! 수많은 하루카빠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고있다.(오오 리프 용자 오오)

결국 어나더데이즈가 발매되었으나 '공략' 은 불가능하였고 루트만 존재했다. 사실 H씬을 넣을려면 못 넣을것도 아니였는데도 불구하고. (루트 중 타카아키의 음몽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메이드로봇에 4P에 저지를 것은 다 저지를 것처럼 용감하게 굴더니 쓸데 없는 부분에서 리얼리티를 유지하려 한다며 분노를 토했다. 역시 남편이 두 눈 뜨고 멀쩡히 살아있는 게 문제였던 것일까?
그러나 이미 예전의 투하트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4P까지 도입해버린 리프인 만큼, 투하트 3이 나온다면 유부녀의 벽까지도 천원돌파해버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여담이지만 H가 없어서 좌절한 사람이 많은걸 안 것인지 후의 마나카로 가자!!에서 강도높은 서비스컷 한장으로 덕후들을 달랬다.

여담이지만 화이트 앨범의 카와시마 하루카와 동명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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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인이 직접 말한 건 아니고 코노미가 대신 전해줬다.
  • [2] 한글패치판에선 된장국을 뽑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