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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일본 창작물/만화, 애니메이션

last modified: 2016-07-02 22:17:39 Contributors

Contents

1. 읽기 전에
2. 개요
2.1. 숫자
2.2.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알파벳
캐릭터의 유언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당연히 그 캐릭터의 운명을 짐작하게 해주는 스포일러니 보기 전에 유의하자.

작품 - 캐릭터 순으로 추가바람.

1. 읽기 전에

굵은 글씨로 되어 있는 것은 유명한 대사이거나 스토리상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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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2.1. 숫자

작품
인물 유언
20세기 소년
하루라도 오래 살고 싶어..

2.2.

인물 유언
강철의 연금술사
매스 휴즈 엘리시아, 그레이시아... 미안해... 퇴근 일찍 한다고... 해놓고서...
그리드(1대) 좋다 이거야! 배탈나도 모른다, 아버지!!!
그리드(2대) 아아, 이제 충분해. 그래, 이제 충분하고 말고. 더 이상 아무 것도 필요없어. 잘 있어라, 혼을 나눈 친구들아….
글러트니 싫어…. 나 먹지 마…. 살려줘…, 러스트…!!
니나 터커 아빠… 아빠….
러스트 기대되는 걸…. 그 눈이 고뇌로 일그러지는 날이…. 머지… 않아….
반 호엔하임 아아, 제길, 그래도 역시… 살고 싶다고 생각해 버리네…. 정말이지, 난 어쩔 수 없는 놈이란 말요….
배커니어 잘 있어라, 동지들. 브릭스 산봉우리보다 조금 높은 곳에, 먼저 가 있겠다….
슬로스 아아… 살아있는 것도 귀찮아….
엔비 아… 굴욕이다. 하필 이 버러지 같은 인간들의… 그 중에서도 가장 버러지 같은 땅꼬마가 나를 이해하다니…. 그 허세가 언제까지 갈지 한번 계속 잘해보셔…. 바이바이… 에드… 워드… 엘릭….
킹 브래드레이 남이 깔아둔 레일 위의 인생이었지만… 너희 인간들 덕에… 뭐… 마지막은… 얼마간 보람이 있는, 괜찮은 인생이었다.
강철 커뮤니케이션
하루카의 아버지 하루카, 너는 괴로움을 참더라도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단다.
하루카의 어머니 하루카, 우리들은 언제나 네 곁에 있단다.
카나토의 어머니 카나토...네가 이것을 듣고 있는다는 것은 이미 나는 죽고 없는 후가 되겠구나. 아니지. 나는 처음부터 애당초 처음부터 살아있는게 아니었으니까. 보고 있는 그대로 로봇이었으니까. 네게는 마지막까지 사실을 털어놓을 수가 없었구나. 쭉 감추고 있어서 미안하구나. 네 어머니는, 네가 태어나고 곧 전쟁때문에 돌아가셨단다. 그때부터 바로 너를 맡게 되었지. 냉동수면 침상에서 떨고 있던 너는 너무나 작고, 그리고 허약했단다. 나는 네가 혼자서 살아갈 수 있게 될때까지 대신 어머니가 되어주기로 결심했어. 그것이 인간에게 봉사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 로봇으로서의 기능이었을지도 모르겠구나. 하지만, 함께 생활하며, 네가 날 어머니로서 따라주는 동안, 나는 자신이 진짜 어머니인 듯한 착각에 빠져 있었어. 언젠가 네게 진실을 이야기해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나는 그럴만한 용기가 없었단다. 너와 접촉을 하려 하지 않은 것도 내 정체를 알리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란다. 내가 인간이 아닌, 차가운 금속으로 이루어진 로봇이라는 사실이 알리는게 두려웠으니까. 드디어 네게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왔었단다. 하지만, 말하지 못했단다. 아무리해도 말할 수 없었단다. 그래서.... 지금와서야 용서해달라는 것은 너무 염치가 없지? 너를 계속 속였고, 결국은 또 외토리가 되게 했으니까. 이제 나는 더이상 너를 지킬 수가 없단다. 하지만, 하다못해 어딘가에서 너를 지켜보고 싶었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믿어주렴.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단다. 너를 항상 안아주고 싶었단다. 쭉 네 어머니로 있고 싶었단다. 미안하구나. 안녕.....나의 카나토.
호니 카나토님. 당신이 태어났을 때는, 지구는 이미 절망적인 상태로 인간이 살아남는다는 것은 불가능했지. 나는 그런 세계에서 당신을 살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래서, 그것이 나의 기본 프로그램이 되어서 인격 그자체가 되었다. 그 기본 프로그램에 의거해서는 살아남은 인간은 당신뿐! 절대로 당신이외의 인간은 존재해서는 안되는 거지. 하지만, 그 모친용 로봇은 끝까지 인간으로서 행동하려고 했다. 그래서 파괴했다. (카나토: 그런 바보같은 말이... 도대체 누가? 누가 그런 것을 네게 명령했던거야? 누가...그런 프로그램을 한거야? 대답을 해! 호니!) 이 모든 것은...이 모든 것은 당신 아버님의 바람... (카나토: 뭐라고?) 당신이 영원히 고독의 세계에서 살아가도록 하라는 것이 내가 받은 마지막 명령이었다... 하지만, 내 일 어딘가에서 엉켜버린 것 같군. 하지만, 가까스로..가까스로 그것도 끝이 났군...
건X소드
자비로 뭇타카 미하엘…나는 네가 좋았어. 너와 함께라면 함께 평화를…세계를! 응, 미하엘! 인간은…인간에게 있어 행복이란 뭘까. 응? 미하엘!
갈고리 손톱의 남자 반 씨…저는…당신을…
말을 끝맺기도 전에 이 멋지게 목을 날려버렸다.
레이 랑그렌 선택해라! 꿈을 지킬 것인가, 생명을 지킬 것인가!
그리고 생명을 지킨 갈고리 손톱의 남자에 의해 버스데이의 기동이 정지되고, 이에 경악하는 갈고리 남자의 얼굴을 보면서 만족하고는 갈고리 남자의 부하들에게 벌집이 되어 사망.
고식
코르델리아 갸로[1] 불꽃이여 타올라라. 타고나서 그 아이의 미래를 비추어다오.
골판지 전기
히야마 렌 게임 오버다.
골판지 전기 WARS
아야베 렌지로 도련님…, 세상을… 미래를… 부탁합…니…다….
과학닌자대 갓챠맨
베르크 캇체 (TV판) 멸망해라! 모두 멸망해라! / (OVA) 위대한 갤랙터의 역사도 이것으로 끝이다. 갤랙터와 함께 지구상의 모든 문명은 소멸한다. 왜냐하면 갤랙터야 말로 모든 문명의 근원이니까! 너희는 우리가 만든 역사 속에서 춤추고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이젠 아무래도 좋아. 나는 너무 오래 살았다. 인류의 역사따위 앞으로 몇만년 계속되어도 하찮을 뿐이다. 자, 함께 최후의 때를 지켜보도록 하자. 총통X님! 지금이야말로 최후의 심판을!!
게르사드라 엄마…엄마!
에고보스라 영광을…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영광을 차지하는 것은…이 나다!
그레이트 마징가
암흑대장군 지금 내게 필요한 건 지옥으로 돌아갈 용사의 노래다!
그리자이아의 과실 TVA
이리스 키요카 잠깐,잠깐만! 부탁이야,이야기를 들어줘! 부탁이니까!
극흑의 브륜힐데
타카토리 코토리 무라카미 씨…. 네코 씨를 앞으로도…켜…주세….
이치지쿠 치사토 역시 인간의 감정 따윈 해악에 지나지 않아. 나는…, 레나가 더 이상 누군가를 슬프게 만들지 말라고 말했기에 너를 도왔을 뿐이다. 그런데 네가 울어서는 전혀 의미가 없잖아. 그래서…, 인간이 싫은 거다…. 논리가 통하지 않는…, 감정으로 움직이는 인간의 마음 따윈….
미즈카 산장…. Donbee…. (이후 몸이 완전히 녹아내리자 죽기 전의 마지막 생각으로)다시 한 번…, 꿈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
토코우 나나미 난…, 상을 받은 거야…. 모두…, 내 친구가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 오늘은…, 내 최고의 날이었어….
근육맨
근육맨 빅 보디 우와아앗! 움직일 수가 없어!
레오팔돈 차봉 레오팔돈, 갑니다! 우고고고! 끄아아-!
동시에 이게 그의 대사의 전부이다(…) 오오 전설의 순살초인 레오팔돈님 오오.
금색의 갓슈[2]
고무 고... 고... 고오ㅡ
자아, 쏴라, 치타!! 저 꼴보기 싫은 제온을 날려버리자!!
리야 갓슈~!! 넌 할 수 있어! 그러니까 아리쉐네 마을 사람들은, 세계는 네가 지키는 거야! 나 대신, 네가 모두를 지켜야 돼! 아리쉐 울리면, 가만 안 둘 거야~!
모몽 수녀님... 저, 마계로 돌아가면 공부할래요. 여자애 팬티를 훔치거나 치마를 들추는 것만으로는 세계를 구할 수 없으니까. 공부해서, 키요마로처럼 똑똑해져서, 이번에야말로 소중한 사람들을... 세계를... 지켜낼게요. 키요마로, 뒤는 부탁할게... 세계를 지켜줘...
바리 헤...헤헤... 뭐야, 구스타프? 내 마음 속의 미련이... 싹 사라졌잖아... 너와 함께한 나날, 잊지 않겠어. 절대로 잊지 않아. (구스타프: "그래, 나도 잊지 않으마.") 정말이지? 약속...한 거다?
헤, 헤헤... 그럼 파티도 같이... 마계에서 놀자개굴... 다 같이 손에 손 잡고... 함께...
브라고 잘했어... 셰리. 용케 여기까지 잘 싸워줬다... 용케... 이 몸을 따라와 줬어... 네가 파트너가 아니었다면, 난 이렇게까지 싸우지 못했을 거야. 네가 파트너라... 난 행복했다.
아슈론 그래, 뒤는 갓슈에게 전부 맡겼다. 갓슈가 마계의 왕이 될 거다!!
어스 고마워... 고마워요, 에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마계에서... 당신이 내 책 주인이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고마워요...
엘자도르 여어... 바리라고 했나...? 잘... 싸웠다...
뽀뽀 제...에...엠.
웡레이 으...으아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후 리엔의 의식 속에서) '괜...찮아. 다...행...이야.'
자르침 미안하다, 라우싱. 이런 바보 놈에게 휘둘리고. 잘 있어...
그치만... 부끄러웠단 말야...
제온 갓슈, 왕이 되어라. 틀림없이 아버님도 더할 나위 없이 기뻐하실 테니. 듀포. 너와 함께 있었던 시간, 즐거웠다. 잘 있어...
리쉬 자, 힘내, 얘들아. 너희들이라면 갓슈를 구할 수 있어. 그 주술로부터 갓슈를... 그리고 세계도... 니콜, 헤어질 시간이야. 고마워. 네가 있었기 때문에 난 이렇게 힘낼 수 있었어.
초메 그런...그런 소리 하지 마, 포르고레... 그런 소리를 하면... 나도...나도 자꾸 눈물이... 그래, 아직 아이스크림도 못 먹었어. 포르고레, 그 때까지 함께 있자... 후에에에에에엥~ 포르고레, 포르고레~!!
키드 자, 박사님. 그만 가봐야겠어요... 마지막 주문을 외치세요... 내 새로운 주문이 책에 나와 있을 거예요. 틀림없이 그 주문이... 모두와 박사님을 지켜줄 거예요. 지금까지 고마웠어요... 사랑하는 알쏭달쏭 박사님! 안녕히...
정확히는 마지막 말이 아니라 사라지기 직전에 알쏭달쏭 박사에게만 보인 키드의 사념체 같은 것의 대사.
키스 하하... 유감인걸, 바리. 이별이다. 어째설까? 바리. 사실은... 갓슈들도 내 힘만으로 쓰러뜨리고 싶었는데... 이런 잔인한 장치 따위 쓰고 싶지 않았는데... 그런데, 결국에는 이 꼴이네... 역시 파우드의 힘을 얻어서 이상해져 버린 걸까...? 하지만... 마지막으로 너와 싸울 수 있어서 다행이다... 조금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일단은... 라이벌...이었으니까 말야...
테드 헤... 헤헤... 기분 째진다... 그래, 부탁할게... 부모가 없는 우리들도, 행복해질 수 있는 세계를...
티오 메...구미... 고마...워... 갓...슈... 그럼... 내일... 봐.
파문 헤...헤헤... 바보 좋아하네... 지위 따위에 무슨 가치가 있어? 네가 그 더러운 주둥이로 나발거린 지위란 게 날 얼마나 구원해 줬는데? 아무것도 구원해 주지 않았어... 돌에서 부활했지만 아무것도... 날 온전한 정신으로 돌려놓은 건 이 녀석의 말이었어! 이 녀석의 친구가 돼 주겠단 말 한 마디. 이로써 천 년이 지난 마계에 대한 공포는 깡그리 사라졌다! 하핫! 네가 책을 태워버린 덕분에 돌에 대한 공포도 사라졌고! 바보는 너야! 이제 네가 내 앞에서 뻐길 이유 따윈,,,!
파티 부탁이야, 갓슈! 그리고 얘들아! 이 마계의 왕을 가리는 싸움이 끝나고... 마계에 돌아가면 뵹코랑 친하게 지내줘! 난 괜찮아. 지독한 짓을 했으니까! 하지만... 그 앤 정말 열심히 힘냈다구! 그러니 마계에서 따돌리지 말아줘! (갓슈가 파티도 뵹코도 모두 친구라고 말해주자) 고마워, 갓슈... 고마워, 얘들아... 고마워...
피프리오 그런가... 이제 작별이구나, 루퍼... 이제까지 고마웠어. 정말 사랑해, 루퍼.
제기랄... 제기라아알!!
기동무투전 G건담
마스터 아시아 보라! 동방은 붉게 타오르고 있다!
슈발츠 브루더 어리숙한 소리 하지 마라! 그 손에 새겨진 셔플 문장의 무게를 잊어버린 거냐! 네가 이 녀석을 쓰러뜨리게끔 만들기 위해 희생한 동료들을 기억해라! 너도 킹 오브 하트의 문장을 가진 남자라면 정에 이끌려 목적을 잃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다면, 쿄우지의 비극이 되풀이 되어도 좋다는 것이냐? 해내는 거다! 우리들을 데빌 건담의 저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서…!
자신과 쿄우지 때문에 데빌 건담의 콕핏에 석파천경권을 쏘는 것을 망설이는 도몬에게 외친 일갈. 실제로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한 대사는 "고맙다, 도몬…" 이지만 이 쪽이 실질적인 유언에 더 가까울 것이다.
기동전사 건담
가르마 자비 지온 공국에 영광 있으라!!
라라아 슨 아아… 아무로, 시간이 보여요.
삼국전투기에서는 도끼가 보이는군…이라고 패러디되었다(시간=토키≒도끼). 라라아 슨으로 나온 전위가 말한 대사.
람바 랄 보아라. '전쟁에서 진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마 쿠베 그것은 좋은 것이다!!
슬렛거 로우 건담을 잘 보살펴주라고. 슬프지만, 이건 전쟁이잖아!
도즐 자비 당하진 않겠다, 당하지는 않겠다, 네놈 따위에게 당하지는 않는다, 지온의 영광, 내 자존심, 더럽히게 하진 않겠다, 더럽히게 하진 않겠다, 더럽히게 하진 않겠다!!!!!!
기동전사 건담 00
그라함 에이커 소년! 미래로의 안내자 역할은 이 그라함 에이커가 이어받겠다! 이건 죽음이 아니다!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서다!!
닐 디란디 이봐, 너희들… 만족하냐? 그런 세계에서…. 나는… 싫다구….
아리 알 서셰스 멍청한 자식!!
안드레이 스밀노프 난 시민을 지키는 연방군의 군인이다!!!
어뉴 리터너 저기, 우리들… 이해했었지?(라일이 '물론이지'라고 대답하자) 다행이다….
크리스티나 시에라 나, 보는 눈 없구나. 옆에 이렇게 좋은 남자가 있었는데…. 스메라기…씨…? 펠트…있어…? 조금… 멋 내는데도…신경써…. 록온의 몫까지… 살아야 해…. 우읍…. 부탁이야…. 세계를… 바꿔줘…. 부탁이야….
리히텐달 첼리 (크리스티나가 "나, 보는 눈 없구나. 옆에 이렇게 좋은 남자가 있었는데…."라고 말하자) 정말이라구요…. 정…말….
네나 트리니티 …커헉, 씨바아아알!!
단순히 '제기랄' 수준으로 칭하기엔 연기의 톤이 매우 심하게 강력하다. "쿠웃..쒀어어아아아!!!!!"
김 사령관 인정못해..이게 현실이라니...
힐링 케어 살려줘! 리본즈!!
아바 린트 시, 싫어어어엉!! 아, 앙대에에에!!
리본즈 알마크 이, 인간 나부랭이가!!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
버나드 와이즈먼 (알에게 남긴 영상메시지) '연방이 밉다'거나 '부대원의 복수를 갚고 싶다'거나 그런 게 아니야, 말은 잘 못하겠지만 그 녀석하고 건담하고 싸워보고 싶어졌어. 내가 군인이라 그런 건진 나도 잘 모르겠다. 알, 아마 난 죽겠지. 하지만 그것 때문에 연방군의 병사라든가, 건담의 파일럿을 원망하지 말아줘. 그 사람들도 나와 마찬가지야. 자기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있을 뿐이니까…. 무리일지도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들을 원망하거나 너 자신을 자책하진 말아. 이게 내 마지막 부탁이야. 뭐 전쟁이 끝나서 운 좋게 살아남게 되면 말이지. 이 콜로니에 돌아와 반드시 널 만나러 올게. 약속이야. 자 그럼 이걸로 작별이다. 잘 있어, 알. 건강히 지내고. 크리스에게 안부 전해줘.
슈타이너 하디 바니… 거짓말이 서툴구나….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규네이 거스 어??
갑자기 격추당해서 진짜로 이게 다다.(…) 게다가 죽은 걸 챙겨주는 건 퀘스 뿐. 애초에 우주괴수를 화나게 하고 살아남을 가능성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어느 정도 비중은 있는 캐릭인데도 사망하는 장면은 그냥 엑스트라 병사 A와 다를 게 없다.
샤아 아즈나블 라라아 슨은 나의 어머니가 되어주었을지도 모르는 여성이었다! 그런 라라아를 죽인 네가 할 말이냐!?
아무로 레이 어머니? 라라아가? 으왓...!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1년 전쟁 비록
알렉산드르 헴메 아무래도… 이제부턴… 모빌슈트가 주역인 듯 하네… 하다 못해… 대포장이 시대의 폐막식은… 내가… 하게 해다오…
데메지에른 손넨 한 발이면 충분하지…힐돌프…난 아직…더 싸울 수 있어…
장 류크 듀발 대위, 그리고 요툰하임, 듣고 있는가? 나는 이제 어떤 조롱을 당해도…더 이상 치욕으로 느껴지지 않아. 모빌슈트 주다는 더 이상 고스트 파이터 따위가 아니야. 이 중대한 전황에서 확실히 싸우고 있어. 이 독립전쟁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 역사의 진실은…누가 뭐래도 없어지지 않는다.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묵시록 0079
베르너 홀바인 바다다…바다…
엘빈 캐딜락 중위님, 난…아니, 전 공국에 도움이 된겁니까? 이 독립전쟁의 결전에서…("물론이다"라는 올리버의 말에)다행이다…이제서야 손에 떨림이…
이 대사 직후 살라미스급 순양함의 포격에 전사하고, 정치장교 포지션이었던 누나마저도 조국의 운명은 어찌되어도 너만은 살기를 바랬는데!!라며 절규한다. IGLOO 시리즈에서의 주요 인물 전사 장면 가운데서도 가장 비극적인 장면으로 손꼽히는 부분.]
헤르베르트 폰 카스펜 지크 지온!(작중에서는 지온!을 마저 외치려던 중 탑승기체인 겔구그가 폭파된다.)
기동전사 건담 SEED
아무메드 엘 호세 …카가리…. 으윽….
니콜 아말피 아스란…, 도망…! …엄마…, 내… 피아ㄴ….
톨 케니히 키라아아! (자신에게 날아오는 이지스 건담의 실드를 보고 공포에 질려) ...어?
무우 라 프라가 헤헤…. 역시 나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지만 이후에 살아남아서 재등장)
아이샤 발트펠트 (폭발하는 라고우 안에서 앤드류를 껴안으며)앤디!!
클로토 브엘 크...크하하하....나는...나는 말이다...!으하하하하핫...!...어?
나탈 버지룰 (핵폭탄이)지구에...떨어지게 되선 안되...!...쏴요! 마류 라미아스으으으으으!
무르타 아즈라엘 웃기지마! 난 이길거야...항상 이겨왔다구...흥...!나는...!
패트릭 자라 쏴라...제네시스...우리들의...세상을...지...켜...쿨럭...
유리 아말피 위원장, 이 전투...이미 우리의 승리입니다. 쏘면...지구 생물 반수가 전멸합니다. 더 이상은...
말을 듣던 패트릭 자라가 권총으로 쏴버린다.
라우 르 크루제 또 자네인가, 키라 야마토! 정말 성가신 자로군, 자네는! 있어선 안될 존재라고 이미 말했거늘! 알게되면 누구나가 바라겠지. 그대처럼 되고 싶다고! 그대와 같이 되고 싶다고! 따라서 용서할수 없다, 그대라는 존재도! (키라: 힘만이 내 전부는 아니다!) 그걸 누가 알아주지? 무엇을 알아준다는 거냐? 알수 있을리가 없지! 그 누구도!...아무리 외쳐봐도, 이제와서! 이게 운명이다. 알면서도 걸어온 길 아니더냐! 정의라고 믿으며, 모른다고 도망치며! 알려하지 않고! 들으려 하지 않고! 그 결과가 이거다! 더 이상 멈출방법 따윈 없다! 그리고 멸망하는거다... 인간은, 멸망해야만 하는 존재니까!...이것이 사람이라는 거다, 키라 군! (키라: 틀려, 사람은 그런 존재가 아냐!) 하! 무엇이 다른가? 어째서 다르지? 이 증오의 눈과 마음에, 방아쇠를 당길 손가락만을 가진 자들의 세상에서! 무엇을 믿지? 어째서 믿지!! (키라: 그것밖에 모르는 당신이!) 모른다! 사람은 원래 자신의 일밖에 모르지 않느냐! 아직도 괴롭고 싶나? 언젠가는, 결국에 언젠가는이라며! 그런 달콤한 말에 놀아나, 도대체 얼마만큼의 밤을 싸움으로 지새웠나! 그 종국이 바로 이거다!...후후...어차피 내 승리다! 이 자폭하면 제네시스는 발사된다! 이미 멈출 방법은 없다! 대지는 불타고, 눈물과 비명은 새로운 분쟁의 봉화가 되리라!...사람들이 기다려 마지 않던, 예언의 날이다! (키라: 그런 일은...!) 그만큼의 업보, 쌓아온 것은 누구냐! 자네 역시 그 중 하나이지 않은가!!!
여기까지 말빨로 밀리던 키라 야마토가 '그래도 지키고 싶은 세계가 있다! 하며 찔러죽여 버린다(...).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스텔라 루셰 , 좋아해…
기동전사 건담 SEED 아스트레이
론도 기나 사하크 하하하하하핫! 이거 걸작이다!
기동전사 건담 SEED X 아스트레이
프레아 레베리 당신은…무사해서 다행이야…손을…손을 쥐어…주세요. 이젠…눈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따듯하다.나는 혼자가 아니야…그리고 당신도 혼자가 아니야…사람과 사람은 마음의 힘으로…이어져 있습니다. 마지막에…당신이 있어주어…서…다행…이야….
기동전사 건담 UC(애니판)
길보아 산트 (티쿠바, 엄마를 부탁한다.)
다구자 맥클 버나지, 나는 아까 NT-D가 발동하려는 것을 보았다. 그건 너에게 반응하는 것처럼 보였어. 이 라플라스 망령의 목소리를 듣고 무언가를 느낀 너의 마음에 말이다. 지온근절을 위한 살육머신 따위가 아냐. 그것과는 다른 무언가가 이 유니콘에는 실려있어. 그걸 제어하는 것은 아마도, 살아있는 마음이다. 그것이 라플라스 상자의 정체일지도 몰라.타고있는 녀석의 마음을 시험하면서 상자로 인도하는 도표. 이것을 만든 녀석은 보통내기가 아냐. 지금은 시간이 없다. 내가 밖으로 나가면 너는 안까지 이동해서 신호를 기다려. 톱니바퀴에겐 톱니바퀴의 의지가 있다. 너는 네 역할을 해라. (버나지가 저의...? 라고 반문하자 버나지의 가슴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여기가 알고 있다. 자신이 자신을 정할 단 하나의 부품이다. 잃지 마라!...고집도,빚도 아니다. 자신의 마음을 따랐을 뿐이다. 톱니바퀴에게도 생기는 거군.바램이라는 것이...(사망직전 버나지에게 경례하며)버나지!!
다구자 맥클의 잔류사념 너는 나의 희망. 맡겼다, 버나지.
길보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실제로 육성으로 말했는지 알 수 없으나 버나지에게 전해진 것은 분명해 보인다?
로니 가베이 버나지...슬프구나…
욘무 커크스 로니… 너는, 우리들처럼… 되지 마라!! (로니… 우리들의 전쟁은 끝났어…)
로니 곁에 영혼으로 나타나 말한다.
카디아스 비스트 조금 더… 조금 더…
기동전사 건담 ZZ
마슈마 세로 하만님, 만세~!
캐라 슨 아하하하하!! 말했잖아. 내가 바로 캐라 슨이라고!!
하만 칸 돌아와서 다행이야. 강한 아이와 만나서...
엘피 플 또 다른 나여, 사라져라!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마프티 나비유 에린 언젠가는 인류의 건전한 정신이 이 지구를 지키기를 믿는다. 그 때까지는 인간이 범한 잘못은 앞으로도 마프티가 숙청해 가겠다.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
카라스 선생 패자 주제에, 승자의 앞길을 막을 수는 없지!
클랙스 두가치 지, 지구가 불탄다… 모든 것이 사라져간다. 후후하하하하아아….
이 꼴을 본 킨케두 나우는 "설사 환상이라도… 너에게 그것을 보여줄 수는 없다!"라고 말하며 확인사살해버린다.
자비네 샤르 나, 나의 손으로 멋진 미래를! 올바른 귀족이 지배하는 아름다운 세계를...
귀족주의에 심취한 자비네다운 유언. 하지만 킨케두는 그 말을 뿌리까지 부정한다.
기동전사 Z건담
브란 브루타크 앗시마가…!!
카크리콘 카크라 아멜리아~~!!
라이라 미라 라이라 이런 게, 올드 타입이라는 건가...!?
마우아 파라오 지켜주겠다고 했지? 제리드.
제리드 메사 카미유… 네놈은 나의….
팝티머스 시로코 (TVA) 나 혼자 죽을 순 없다.. 네놈의 마음도 함께 데리고 가마… 카미유 비단…!
(극장판) 여자라고..?!
로자미아 바담 찾았다…오빠! 하하하…
∀건담
밈 미드가르드 스모는… 하리 대위는…! 친위대!
코렌 난다 턴에이라고 해도,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터다-!!!
기동전사 건담 AGE
헨드릭 브루저 구세주가 되거라, 플리트. 건담과 함께….
돈 보야지 잘 봐라, 외계인들아. 이것이 자람의… 아니, 인간의 의지다!!
유린 루셸 플리트… 산다는 건… 어렵구나….
그로덱 아이노아 플리트, 미안하다….
울프 에니아클애니판: 아세무, 슈퍼 파일럿이 되어라. 그 누구보다도, 나보다도 굉장한… 우주 최고의 파일럿 말이다. 기대하마….
소설판: 플리트를 이해해 줘라. 네가 보기에 완벽해 보이겠지. 하지만 그렇지 않아. 그 녀석도 실수한다. 제대로 안되는 일도 있어. 하지만 겉으로 드러낼 수 없지…. 어른이란 그런 얼빠진 존재야. 그 녀석은 철들었을 때부터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보고 배울 부모가 없었다. 그러니깐 네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것도 있을거다. 너에겐 용서할 수 없었겠지. 그러니깐 아세무, 네가 용서해줘라. 어른이 되어서 부모의 어리석음을 용서해 줘라. 그러지 못하면 네 아들도 구할 수 없을거야…. 넌 너로 된거야. 플리트 아스노가 되지 않아도 돼. 넌 플리트에게 없는 것을 많이 가지고 있잖냐. 아세무, 슈퍼 파일럿이 되보는 게 어떠냐….
데실 가레트왜냐? 내가 질 리가 없어! 질 리가 없다고!
레미 루스꼭 돌아가겠다고 약속해 주세요….
돌 프로스트믿어보도록 하지. 네가 만들려는 베이건의 미래를….
샤나루아 마렌키오… 죽으면 안돼…. 무슨 일이 있어도 이를 악물고… 반드시 살아남는거야…. 너라면 할 수 있어…. 강해…지렴….
세릭 아비스그걸로 됐어…. 자네는 이미 훌륭한 함장이야…. 긴 휴가가 되겠군….
오브라이트 로레인레미…. 드디어 너를 만날 수 있게 되었어…. 오래 기다렸지?
프람 나라제하트 님….
제하트 가레트애니판: 고마워, 아세무….
게임판: 사람답게 살고 싶었다….
기생수
시마다 히데오이…즈미….
카나후후..너무 창피해서 도저히 말 못 할 꿈….
쿠라모리여보, 유미야 미안해..이 아빠도 곧 갈게….
타미야 료코언젠가 인간의 흉내를 내며 거울 앞에서 큰 소리로 웃어 봤어…. 무척 기분이 좋더군….
히로카와 다케시 인간 한 종의 번영보다 생물 전체를 생각해!! 그래야 만물의 영장이다!! 정의를 위한다고 떠들어대는 인간!! 이 이상의 정의가 어디 있단 말인가!! 인간에 기생하여 생물 전체의 균형을 지키는 역할을 맡은 우리에 비하면... 인간이야말로 지구를 좀먹는 기생충!! 아니... 기생수인가..
한국어 애장판에서는 마지막 부분이 '아니... 기생수다!'로 번역되었다.
야마키시 중령 후... 화염방사기라... 그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고토에게 죽기 직전, 기생생물 박멸에 화염방사기를 쓰는게 좋을 거라 했던 신이치의(오른쪽이의) 의견을 떠올리며
오른쪽이 잘 가라. 신이치... 이걸로... 이별이다... 신이치... 맨 처음에 너를 만나... 네... 뇌를 뺏지 않아서 다행이었어... 덕분에 친구로서... 여러 가지 즐거운... 추억을... 의식이 흐려진다. 이상하게 졸려…. 그런데도 고독감만은 이토록 뚜렷하게…. 이것이… 죽음인가….
죽지는 않았고 고토에게 흡수당했다. 그 후 다시 부활한다.
고토용서 못해... 용서 못해...!! 너 같은 놈한테...!!
꼭두각시 서커스
스티븐 로컨필드 '시로가네' 최후의 한방은 저 별을 향해...낭만적인 아버지지...? 메어리, 알, 리치...
파티마 부탁이...있어요...이제 가...세요...그리고 돌아보지 말아요...마지막은...보여주고 싶지 않아...아무 말 말아요...내가...하고 싶어서...한 거니까...나는...만족해...자...어서 가요...
시로가네 제로 마리나 실례의 말씀, 도매금으로 넘기지 마. 나는 리나, 마리나야!
루실 베르느이유 하지만...너무 늦었어...인생은...그런 거란다...태어날 때, 사람은 하얀 도화지와 색색가지 크레용을 받지.뭐든지 그려도 좋다는...자아, 뭘 그릴까...생각하는 동안...그렇게 많던 시간은 지나가고...가까스로 뭘 그릴지 결정했을 때는...이제 돌아갈 시간이 돼서...막 그리려던 종이와 크레용은...빼앗겨 버리지...나는...줄곧...종이를 검게 칠하고 있었단다...밍시아. 토끼를 그리고 싶었는데...그걸 깨달았을 때는...후후...하얀 부분이 하나도 안 남았더구나...울지마라...밍시아...너는...나처럼 돼서는 안 돼...꼭...좋은 그림을...크레용을 꼭 쥐고...종이를 똑바로 보면서...망설이지 말고...그리거라...너의...그림을...
에드왈드 다알 (자폭하러 뛰쳐나가며)...내게는, 아무것도 없어.모든 것을...자동인형이 가져가 버렸으니까...어이, 토어...내 아들이 무사히 자랐다면...그 녀석 같은 남자가...됐을지도 모르지.
팀바바티 그렇게 기분 좋은 팔씨름은, 처음이었다...다음에는 지지 않을거야.
슈바르체스 토어 하지만 인간은 달라. 는...내가 치료하지 않으면 죽어 버리겠지.아아...어쩌면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인간이란 생명은...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어린아이처럼...연약하고...덧없어서...타인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밍시아, 사랑스럽다는 것은, 그 대상이 무엇보다 아름답게 보인다는 뜻이야. 프란시느 인형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던 나는...더는 없어. 약한 자를 위해 피 흘리고 고통을 참는 인간이...내게는 그 인형보다 몇배나 아름답게 보였으니까. 그러니까 부탁해, 밍시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끝까지 하게 해 줘...이 수술만은...내가 끝낸다...이 봉합만은...내가...로컨...필드...부탁...합...니...뒤를...부탁...합니...다...
페이스리스 사령관 가토 군...내가 좋아하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네. 장 콕토였던가? "운명이란 지옥의 기계로다"...재미있지...? 정말 내 운명은...지옥의 누군가가 설계한...거대한 기계 같아. 어느날 거기에 뭔가가 끼어...멈춰 버린거지. 저 파쇄기처럼...그게 뭐였던지...신경쓰지 말게...가토...자네는...얼굴을 잃은 남자의...재미없는...옛날 이야기를...들어줬으니까...자아...어서 가게, 그리고 프란시느 인형을 파괴해...이것 참...역시 이걸...쓰지 않으면...나는...수다쟁이가 돼서...탈이라니까...
사이가 안젤리나 미안해...기이...이제...틀렸나 봐...얘는...기이...이제야...이제야 마망이라고 불러주는구나...진작부터...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었는데...엘레오놀을 부탁해...기이...그 아이가...나같은 운명을...짊어지게 하지 말아줘...그 아이를...너같은...외톨이로...만들지 말아줘...아아...기이...나를...더...마망이라고 불러줘...엘레오놀의 몫까지...
사이가 쇼지 ...마사루, 남자가 말이다...모든 것을 마음에 담고...혼자 걸어가야 할 때는...주먹을 불끈 쥐고...그걸 보는거야...그게 이 세상에 하나뿐인...너와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힘찬 주먹이란다...마사루...할아버지의 인생에는...정말 기쁜 일이 세 가지 있었단다...하나는 인 선생님이 '너는 쓸모없는 놈이 아니다'라고 말해 주셨을 때...두번째는...안젤리나가...내 품에...처음 안겼을 때...세...번째는...엘레오...놀이...태어났을...때...길고 긴...인생의...마지막에 와서...네 번째...기쁜 일이 생겼어...다시...네가...할아버지...라고...불러...주...
드미트리 이바노프 ...사 였다.가토, 너는 천사였다.나의 혼을 편히 쉬게 해 줄...아아...그래! 내가 쓰러져도...분명히 네가...감사한다...가토...나는...마지막...마지막에 와서...정말 죽게하고 싶지 않은 자를...지켰다...살아라 가토, 죽지 마...(주마등 속에서, 이전에 자신이 결국 지키지 못했던 소녀가 천사가 되어 마중나오는 모습을 보고, 환하게 웃으며)임무,완료...
기이 크리스토퍼 래쉬 행복, 하기를…
이후에 올랭피아의 품에서 몇 마디 말을 남기지만, 그 내용은 유언이라기 보다는 주마등 속에서 남긴 말로 간주되고 있다.
량 창퐁 더 이상 여한은 없다. 난 '진짜' 인생을 살았으니…
브리겔라 이럴 수가 있나! 그 한 발! 그 한 발의 미사일만 쏘지 않았더라면! 그 한 발만 없었다면!
빌마 손 (동생과 함께 하는 환영 속에서 동생이 '칠흑의 빌마의 나이프는'이라고 말하자) 총알보다… 빠르지…
아시하나 에이료 보수는… 얼마나 주시겠소?
알레키노 봐라, 판탈로네! 프란시느님이 웃고 계신다! 사람의… 운명이라는 것을 다스리는… 신이란 것은 우리에게는 없는 줄 알았는데… 기계장치의 신도 아무래도 있는 모양이다…. 안 그래 판탈로네? 아름답지? 프란시느님은… 그렇지, 판탈로네? 보고 있어? (얼굴만 남은 채 웃으며 기능정지한 판탈로네를 보고) 뭐야… 다 보고 있었잖… 아….
조지 라로슈 자아… 다음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슨 곡을 쳐 줄까…?
카피탄 그라치아노 100만 군대를 베어내고 1,000만 대군과 맞서 싸우고 1억의 인형파괴자를 죽인….
페이스리스 바이 인…형…, 내가 틀렸었어.
프란시느 인 씨. 고마워요, 만나 줘서. 고마워요, 말을 걸어 줘서. 고마워요, 많이 웃게 해 줘서. 그리고… 고마워요, 사랑해 줘서. 언젠가 또… 나와 만나요.
바이 인 수십 년... 수백 년이 흘러도, 하늘은 우리를 용서하지 않겠지... 그래도... 그래도, 프란시느... 진심으로 너를... 사랑했다.
프란시느 인형 이… 이것 봐, 엘레오놀…. 울룰루… 까꿍….
할리퀸 하여간, 늙은이의 틀니에 걸고….
그리폰 ...마스터, 미안해요.전 페이스리스를 따라가렵니다. 그 왜, 녀석은...외톨이 아닙니까요. 헤헤...기쁘네요. 눈 톱니바퀴가...왠지 삐걱거리는 것이...안녕...마사루.
꾸러기 수비대: / 뒷부분은 한국판 대사.
강다리 소생은 암벽타기로 조금 지친 것 같네…. 뒤는 몽크 자네에게 맡기겠네….
드라고 이런이런 죄송합니다. 지금 갈 테니까./잠깐만 기다려줘 ,금방 날아갈게!
똘기: 빨리 안 오면 우리들끼리 냥마를 해치우러 가버린다!/총알같이 안 오면 사천왕더러 친구하라고 할 거야!
먼저 가버리면 곤란하지요./하하, 그거 정말 괜찮은 생각인데.
이 장면 직후 바로 죽는다.
떵이 이런 곳은 사양이야 우시./난 꾸러기 친구들이 더 좋다 뭐.
로우란(사천왕 3호) 혼자서는 죽지 않아! 너희들을 내 길동무로 데려가겠다!
마초 우뤼… 우뤼…. 언제까지 울기만 할 거야…./찡찡아…찡찡아…. 다 컸는데 그만 울어야지….
몽치 나… 나 때문에 포치로가….
호치: 다 알아… 아무 말 안해도 돼….
분해… 원수를 갚지 못했… 어….
요롱이 역시 네가 꾸민 함정이었어요로리! 하지만 안됐군요로리! 네 간교한 속임수에 말려든 건 우리들 뿐이라구요로리! 결코 호락호락 속아넘어갈 꾸러기들이 아니라구요로리!

2.3.

인물 유언
나루타루 역시 학살만화답다.
카이즈카 히로코겁쟁이 시이나, 친절함 만으로 모든 인간을 도와주는건 불가능해. 아빠에게 작별인사 전해줘...
코가 노리오(그래, 아직 잠들면 안돼... 츠루마루, 난 여자가 아니었어. 그래서 다행일지도... 그러니까 어떤 여자들보다 더 많이 너의 곁에 있을 수 있었어. 시이나는 특별한 것이지만, 앞으로 조금이야. 할수 있어. 아직 할수 있어... 이 뚱땡이한테... 감사해야겠네.
미안, 바기너덴타타. 너한테 내 영혼을 줄 수는 없을 거 같아. 미안, 츠루마루... 더이상 널 도와줄 수 없어...)
하지 못했던 말. 하지 못...했...구나....
타마이 슌지사랑하는 우리 딸... 시이나!!!
스도 나오즈미아아... 타마이 양이구나... 다행이다. 타마이 양과 같이 얘기할 수 있어서.../시이나 : 당신... 어떻게 그런 짓을! / 그건 다 타마이양을... 위해서야. 정확히는, 타마이양과 쿠리양을 위해서지만. / 너... 무슨 소리야!? / 타마이 양, 아직 깨닫지 못했구나... 처음에는 인간들을 전부 문답무용으로 말살시키려고 생각했지만 나한테는 사상같은건 없고, 어떤 인간이 살아남을지에도 흥미 없어. 하지만 그만뒀지. 내가 허무, 츠루마루가 혼돈. 허무로 수렴하는 파괴와 혼돈으로 확산하는 창조... 하지만 그건 단순한 실행자로서다. 판단하는 임무는 주어지지 않았으니까. 가장 싫은건, 나 자신이야. 성룡...오토히메는 되지 않겠어... 내 할일은 끝났어. 하지만 지금부터야. 타마이 양...
타마이 미소노시이나, 도망쳐!
시이나는 자동차에서 도망치게 했지만, 자신은 자동차 안에 남은 채 총에 맞아 사망한다.
미야코 타츠미네? (뒤에서 칼빵이 날아오더니 자신의 등에 맞는다..) ....하아!?
나루토역시 좀비만화답게 예토버전이 많이도 달려있다
겟코 하야테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군요. 쿨럭.
사루토비 히루젠 어리석구나, 오로치마루…. 함께 가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내 제자여, 언젠가 저승에서 만나자꾸나. 나뭇잎 춤추는 곳에…. 불은 타오르네…. 등불은 마을을 비추고…, 또 다시… 나뭇잎은 싹을 틔운다….
야샤마루 …아니오, 그건 아닙니다. 분명히 카제카게 님의 명령은 받았습니다…. 하지만, 거절하려고 생각했으면 거절할수도 있었어요. 가아라 님…. 마음 깊은 곳에선…, 전 분명히 당신을… 증오하고 있습니다…. 사랑했던 누님의 생명을 빼앗아 태어난 당신을…. 누님이 남긴 유일한 혈육…. 그렇게 생각하며 당신을 사랑하려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되지가 않았어…. 누나는 당신을 낳고 싶어하지 않았어…. 누나는 마을의 희생양이 되어 이 마을을 저주하면서 죽었어…. 그때부터… 평생 치유되지 않을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거겠지요…. 당신의 이름은… 누님이 지었습니다…. 이 아이의 이름은 가아라(我愛羅)…. 자신(我)을 사랑(愛)하는 수라(羅)….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거라…. 그리고 자신만을 위해 싸워라…. 그러면 너는 계속 존재할 수 있다…. 그런 바람을 담아서입니다. 하지만…, 누님은 당신을 걱정하고… 당신을 사랑해서… 그 이름을 붙여준 게 아냐…. 당신이 계속 존재하도록 그 이름을 붙여준 건…, 이 세상을 증오하고… 저주하며… 죽어간 누나의 원한을… 이 세상에 남겨… 알리기 위해서…. 당신은 사랑 같은 거 받지도 않았어…. 마지막입니다…. 죽어주십시오….
휴우가 히자시 …그런 게 아닙니다. 전…, 종가를 원망해 왔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밉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을 종가로서가 아니라 제 으로서 지키고 죽고 싶은 겁니다…. 그러는 것이 저로선 처음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인 겁니다. 네지에겐 제 추한 모습만을 보여왔지요…. 그런데 새삼 이제와서 겨우 제 의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네지에게 이렇게 전해주십시오. 전 종가를 지키기 위해 죽음을 당하는 게 아니라… 네지와 형제, 가족, 그리고… 마을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의 의지로 죽음을 선택한 거라고요!
휴우가 네지 (왜 자신을 희생하냐는 나루토의 질문에) 네가 나를 천재라고 불렀기 때문이다.
키도마루 훗…. 사스케 님은 오로치마루 님의 것이다. 설령 그 누구라 해도 결코 구해내지 못할…(네지의 반박) 마지막까지 헛소리냐…. 쿨럭!…하지만 날 이렇게까지 몰아붙인건 키미마로 이후 처음이야…젠장할….
사콘 어서 이거 풀지 못해! 끄윽… 끄아아아아아악!
타유야 좋아. 이만큼이나 떨어졌으니 어서 환술을… 응?
카구야 키미마로 세뇌가 아니다. 그는 나를 이해해 주는 분이다! 희들이 대체 뭘 안다는거냐!
오로치마루 주인 버전 아하하하하!! 이거다!이걸 기다렸어! 네 덕분에 날 누르던 사스케의 차크라가 사라져 줬지! 이참에 이 아이의 몸은 내가 갖겠다! 그리고…어? 이…, 이 검은…. 설마 십권검…?! 이타치…, 네가 숨기고 있…. 큭…!
호시가키 키사메 이타치 씨…. 아무래도 전 변변찮은 인간…은 아니었던 것 같군요….
코난 야히코! 나가토! …그들의 의지는 사라지지 않아! 나 역시 나루토를 믿겠어! 이번에는 그가…! 평화의 다리가 되어줄 남자라고!! 그리고 나는 그것을 받칠 기둥이 되겠어!!! …나는 흩어져도 되는 꽃! 여기서 당신을…. 으…윽….
긴카쿠 예토전생 버전 살려줘…. 킨카쿠….
킨카쿠 예토전생 버전 구름 마을의 두 줄기 빛이라 칭송받던 우리가 이런 애송이에게…!
도룡뇽 한조 예토전생 버전 역시…, 내가 인정한 놈이다. 미후네 네게… 내 신념을 맡기마!
사루토비 아스마 '왕'이란… 나뭇잎 마을을 짊어질… 아이들이다…. 지금… 쿠레나이의 뱃속에는… 나와… 쿠레나이의… 아이가 있다…. 너희들에게… 나의 '왕'을… 맡긴다…!!
사루토비 아스마 예토전생 버전 내 유품으로 끝을 내다니…. 감동받아 움직일 수가 없구나….(나라 시카마루 : 그림자 흉내술 때문에 못 움직이시는 거에요.) 잠깐…! (시카마루 : 마지막 말씀은 이미 들었잖아요. 두 번이나 들으면 좀 깰 것 같은데요?) …그럼 그때 하지 못했던 말 한마디만 보태게 해다오…. 역시, 더 이상 할 말이 없구나. 완벽한 이노시카쵸였어!
데이다라 예술은… 폭발이다!
우치하 오비토 그러고 보니… 깜박했네…. 나만… 상급닌자 기념 선물… 주지 않았었지…. 뭐가 좋을지 고민하다가… 이제야 생각났어. 안심해도 좋아. 쓸모없는건 아닐테니까…. 내… 사륜안을 줄게…. 마을 녀석들이 뭐라 말하든… 넌 훌륭한 상급 닌자다. 이게 내 마음이야…. 받아줘…. 난 이제 죽을거야…. 하지만… 네 눈이 되어… 앞으로도 쭉… 미래를 바라볼 수 있을테지…. 을… 부탁한다….[3]
진짜 유언은 687화의 "나루토, 반드시 호카게가 되어라." 이다.
히단[4] 아까 내가 말했지! 네 놈에게 사신교의 심판이 내릴 거라고! 아앙? 크하하하핫! 바로 내가 심판을 내릴 거다! 너 따윈 이빨만 있어도 충분해! 잘게 씹어 조각내주마!
오로치마루 (사스케의 정신세계에서 잡아먹혀 사라지며)이렇게...당하고만 있을 거 같냐!!난 불사의 오로치마루다! 이런 곳에서 내가! 난… 세상의 이치를 밝힐 자야! 모든 이치를 손에 넣을 자…!
사소리 (넌 대체 뭐냐는 하루노 사쿠라의 질문에)굳이 말하자면… 인형이 되지 못한… 인간 아닐까? 난 인형이지만… '생체핵'을 가진 불완전한 인형이다.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형도 아니지.
사소리 예토전생 버전 칸쿠로..아버지와 어머니의 꼭두각시를 너에게 넘기겠다. 그리고 네가 죽음을 맞이하면 또 다음 세대에게 넘겨라.. 그 둘을..
야히코 코난과…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아…. 너는… 이 세상의… 구세주야…. 너…라면… 정말로….
하타케 사쿠모 아무래도 아직 여기 오기에 일렀던 것 같구나. 네게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을 것이야. 너와 이야기할 수 있어서 기뻤다. 나를 용서해줘서 고맙다…. 이제 안심하고 갈 수 있겠구나. 겨우 네 엄마를 만날 수 있겠어….
치요 한심한 늙은이들이 만든 이 닌자 세계에, 너 같은 닌자가 나타나서 실로 기쁘구나. 예전에… 내가 했던 일들은 모두 잘못된 것뿐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간신히 옳은 일을 할수 있게 되었어…. 모래와… 나뭇잎…. 앞으로의 미래는… 우리 시대와는 다른 게 되겠지…. 카카시가 말했던 네 신비한 힘…. 그 힘이 미래를 바꾸게 될거야. 전에 없던 새로운 호카게가 되어서…. 그리고 사쿠라, 넌 이제 다 죽어가는 늙은이가 아니라, 네 소중한 사람들을 구해줘라. 넌….나를 많이 닮았어.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사람은 흔치않은 법이니까. 넌 네 사부를 뛰어넘는 쿠노이치가 될 거다. 나루토…, 이 늙은이의 소원이다…. 넌 가아라의 고통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고, 가아라 또한 네 고통을 알고 있지. 가아라를… 도와다오….
우즈마키 쿠시나 나루토… 편식하지 말고, 많이 먹고 쑥쑥 잘 자라야 한다, 목욕은 매일 해서 몸 따뜻히 하고, 늦게 자지 말고 일찍 자고, 친구들을 사귀렴… 몇 명이 되든 상관없으니까… 진심으로 신뢰할 수 있는 친구… 몇 명이면 돼... 엄마는 잘 못했지만, 공부와 인술을 열심히 하고… 하지만 누구든 잘 하는 게 있는가 하면 못 하는 게 있기 마련이니까 너무 잘 안 된다 싶어도 속상해하지마. 아카데미에서는 선생님과 선배님 말씀 잘 듣고… 그리고 중요한거, 닌자의 3대 금기에 관한 건데 돈거래는 확실하고 깔끔하게 하렴, 임무에서 받은 돈은 반드시 저금하고… 술은 20살 되면 마시고... 많이 마시면 몸에 해로우니까 적당히 마셔야 돼. 그리고 3대 금기에서 문제인 여자... 엄마는 여자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세상에는 남자와 여자로 이루어져있으니까.. 너도 언젠간 여자친구가 생기겠지. 이상한 여자한테 반하지 말고 엄마 같은 사람을 찾으렴. 그리고 3대 금기라니까 생각났는데.. 지라이야 선생님 조심해야 한다니깐... 나루토… 앞으로 괴로운일, 힘든일이 아주 많을거야. 자신을 믿고.. 그리고 꿈을 가지고.. 그리고 꿈을 이루려는 자신을 가지렴...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정말로 많은걸 함께 알려주고 싶어.. 좀 더 함께 있고 싶어.. 사랑한다.
작가는 53권을 그리면서 아내에게 많은 질문을 했다고 한다. 그 결과 이런 엄마가 할 수 있는 소박한 충고가 나오게 되었고, 53권을 본 독자들의 눈에는 쓰나미가….
나미카제 미나토 나루토, 아빠가 하고 싶은 말은, 잔소리쟁이인 엄마하고 마찬가지란다.
쿠시나가 나루토에게 말을 다 남긴 뒤 봉인 직전에 남긴 말이다. 미나토와 쿠시나의 유언을 쿠시나를 통해서 듣게된 나루토는 "자신의 목숨을 나를 위해 바친 엄마 아빠…. 내 그릇에도 구미보다 먼저 애정이 채워져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그러니까 나도 행복해요. 아빠랑 엄마의 아이로 태어나서 기뻐요."라며 미소를 짓는다.
우치하 이타치 용서해라, 사스케…. 이걸로 마지막이다….
우치하 이타치 예토전생 버전 너는 나를 용서하지 않아도 된다. 네가 앞으로 뭘 하던지 간에, 나는 너를 항상 사랑한다.
지라이야 호걸 지라이야 이야기… 이걸로 조금 변변해졌을라나. 마지막 장… 제목은 우물 안 개구리, 바다에 지다… 후후, 나름 훌륭하군. 훌륭해. 자… 슬슬 펜을 놓도록 하자. 오오, 그렇지…! 속편 제목은 뭐가 좋을까? 그래…. 우즈마키 나루토 이야기… 음, 그게 좋겠어….
나가토 전쟁이란…, 쌍방에 죽음과… 아픔을 남기는 거다…. 소중한 사람의 죽음일수록 받아들이기 어렵고… 죽을 리 없다고…, 자기 멋대로 생각하지…. 특히… 전쟁을 모르는… 너희 세대는… 어쩔 수가 없어…. 죽음에 의미를 부여하려 하지만…, 거기 있는 것은 아픔과… 어디로 분출해야 할지 모르는… 증오 뿐…. 수없이 많은 죽음과… 영원히 계속되는 증오와… 치유되지 않는 아픔…. 그것이… 전쟁이다…. 나루토…, 앞으로… 네가 싸워나가야 할… 대상이다…. 훗…, 책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누군가가 전부… 조작한 일처럼 느껴진다…. 아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신의 소행인가…. 나의 역할은 여기까지 인 것 같다…. 나루토…, 너라면… 정말로….
나가토 예토전생 버전 "나루토…. 난 이제 선생님이 기다리는 곳으로 가려 한다. 네 이야기가 어떻게 끝나는지 보기 위해…. 넌 3부작 이야기의 마지막이야. 첫 번째는 지라이야 선생님… 걸작이었지. 두 번째 이야기는 언제나 그렇듯이 엉터리였지. 나처럼. 선생님은 나를 인정하지 않으셨어. 마지막 이야기, 그 대단원이야 말로 이야기의 가치를 결정하는 거야. 나루토, 실패작이었던 나를 가릴 수 있을 정도의 걸작이 되거라."
후카이 …하지만 인주력에게 정말로 필요한 건 그런 게 아니야…. 그 마음의 구멍을 메울 무언가다! (라이카게가 "무언가라고?" 하고 되묻자) 무언가야! 그것만 찾아낼 수 있다면… 강해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에게는 그것을 찾아줘라.
4대 카제카게 예토전생 버전 잘 자랐구나, 가아라. 부모란 그저 자식을 믿어주면 되는 것이었는데 말이다. 오로지 그러는 데에 가치가 있는 것을…. 그렇지, 카루라…? 아무래도 내게는… 가치를 가늠해내는 재주는 없었던 모양이야. 모래가 어느 때고 너를 지킨다…. 그건 수학의 힘이 아니라… 네 엄마 카루라의 힘이다…. 네 엄마는 널 사랑했다. 내가 야샤마루에게 거짓을 말하도록 명령했다…. 궁지에 몰린 네가 미수 폭주를 제어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을을 위해서라며…. 야샤마루가 원망했다면… 그 대상은 네가 아니라 나다. 임신중인 누나 카루라에게 수학을 넣은 것은 나니까. 그러나 야사마루도 닌자다…. 나의 오른팔이자 모래 마을의 암부로서 마을을 위해서… 나의 명령대로 움직였던 것이다…. 실패였어…. 내가 한 모든 일이 실패였던 모양이구나…. 네게 이런저런 막중한 부담을 지우고…, 내 멋대로 네가 가치없는 존재라…. 판단했다…. 인주력으로 만들어 네 인생을 빼앗고…, 네 어미를 빼앗고…, 어미에 대한 마음을 빼앗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빼앗고…, 네 목숨까지 빼앗으려 했다…. 결국 부모로서 네게 준 건 오직 하나…, 마음의 상처뿐이구나…. 어미는 강하구나…. 죽어서도 너를 믿고 지켜냈다. 그게 너를 여기까지 오게 했고, 네게 카제카게로서의 인생을 주고…, 친구를 주고…, 형제간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주었다…. 모두 내가 빼앗았던 것들 뿐이지…. 아비인 난 널 망치기만 했다…. 아니, 아비라고 하는 것도 주제 넘으려나….(가아라가 "정말로 어머니는 대단하세요….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약을 받게 해주셨어요…."라고 말하자,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가아라…. 넌…, 나 정도는 뛰어넘은지 오래구나…. 마을을… 부탁한다. 가아라.
카루라[5] (막 태어난 가아라를 껴안고 숨을 거두면서) …어쩜, 이렇게 작을까…. 지켜줄게,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줄게…. 가아라….
2대 미즈카게 예토전생 버전 (가아라에게 패배하고 봉인당하며)마지막엔 현직 오카게답게 잘했다. 어쨌든… 잘도 생각해냈군. 이런 방법을…! …잠깐…!! (봉인하려던 가아라가 자신을 바라보자, 씨익 웃으며) 역시 넌…, 황금알이다!!!
육도선인 …나는 오래 있지 못한다. 수학, 마타타비, 이소부, 손오공, 코쿠오우, 사이켄, 쵸우메이, 규키, 쿠라마…. 헤어져 있어도 너희들은 항상 하나다. 언젠가 하나가 될 때가 오면… 각자 이름을 가지고…, 각자 모습을 지니고…, 내 안에 있을 때와는 달리 올바르게 인도받아라. 진정한 힘이란… 무엇인지 알게 될 날까지….
우치하 후가쿠 그런가…. 너는 그 쪽에 붙었구나…. 이해한다, 이타치…. 마지막으로 약속해라…. 사스케를 부탁한다…. 떨지마라…. 그게 네가 정한 일이잖아. 너에 비하면 우리의 고통은 한 순간으로 끝난다. 서로의 길이 엇갈렸다 해도, 나는 여전히 너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너는 정말로 상냥한 아이야….
우치하 시스이 코토 아마츠카미를 사용해서 쿠데타를 막아보려던 것은 실패. 내 오른쪽 눈은 단조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놈이 나를 신용하지 않았어…. 그는 자기 나름대로 마을을 지키려 한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필시 이 왼쪽 눈도 노릴 것이다. 그 전에 이 왼쪽 눈을 너에게 맡기겠다…. 가장 친한 친구인 네게 부탁하겠다. 이 마을을…, 우치하의 이름으로 지켜라.
데이다라 예토전생 버전 불발탄은 예술 세계에 존재하지 않아! 알겠어?!
예토전생 버전 그래…. 누군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푼 것 같군….
의 영혼 마지막에 너를 지킬 수 있었어…. 예토전생 되는 것도 조금 괜찮다고 할까나….
나츠메 우인장
츠유카미 고맙네, 나츠메. …예나 지금이나 사람이란 참 사랑스러워…. 고맙네. 나츠메, 마다라. 사랑스러운… 나의 벗이여.
무라사키 고마워, 시바타.

2.4.

인물 유언
데드맨 원더랜드[6]
다이다 히바나 누군가요, 당신은?!
아즈마 겐카쿠 네가 내 구원이냐?
켄가미네 나기 지옥에 함께 데려가겠다. 이가라시군, 어디... 인가요?(사탕을 건네고) 이걸... 어서... 제게는... 이제 필요없는 거 같으니까요... 이걸로 됐어요... 당신은 역시...희망에 가득 차... 있어요... 카라코... 고마워... 따뜻한 비...네요. 틀림없이... 아름다운 무지개가... 나타나겠죠.
데빌 서바이버 2 THE ANIMATION
칸노 후미여기까지 왔는데, 폴라리스의 심판에 기여하지 못한건 아쉽네. 사코, 뒤는 잘부탁해. 이게 죽음이란거구나. 헤...
직후 베네트나쉬가 쏜 레이저를 정통으로 맞고 사망한다.
쿠죠 히나코히비키, 닛타랑 같이 있던거 아니었노? 그래. 서로 엇갈렸재. 바보같긴...
이 때는 치명상만 입고 안 죽었다. 하지만 히비키의 회상속에서는 죽은걸로 나온다.
바보, 닛타를 지키라카이! 뒤는 잘 부탁한데이...
직후 폭발하는 두베들 속에서 폭발에 휩쓸려서 사망한다.
사코 마코토국장님, 국장님은 저의 삶의 보람이었어요... 고마워요...
알코르야마토, 안녕...
닛타 이오분명히, 히비키가 바라는 세상이 될거야. 그걸로 된거지?
모든것이 사라...
시지마 다이치그래... 히비키는 나랑 달리 머리가 좋으니까 괜찮을거야... 어라? 히비키가 누구더라? 기억이 사라져간다...
그래도... 걔가 친구었다는건 알 수 있어. 하지만, 어쩌다가 우리가 이런 꼴을 당하게 되는거지? 어? 난 누구야? 갑자기 너무 불안해져...
호츠인 야마토정말로... 나를 막을줄이야...
데스노트
야가미 라이토 빌어먹을….
영화판에서는 "키라는 정의에요. 아버지, 알아주세요."라는 말을 남긴다. 애니에서는 조용히 눈을 감는다.
L 여러분, 사신….
말을 다 못 마치고 심장마비. 썩소를 보여주는 라이토 앞에서 죽어가며 '역시… 난… 틀리지… 않… 았… 어….'라고 생각한다. 애니판에선 생각을 생략했고 영화에선 아예 최후가 다르다.
도쿄 구울
아리마 키쇼 나는, 줄곧 싫어했었다. 빼앗는 것 밖에 못하는 인생(자신)을... 겨우, 무언가 남긴 듯한 기분이 들어...
도쿄 매그니튜드 8.0
오노자와 유키 실제로 죽은 시점 : 다음에 또 로봇전시회하면 다 같이 가자. 아빠랑 엄마랑 누나, 그리고 켄토 형도.
마지막에 영혼이 사라지면서 : 누나… 고마워. / 싫어, 유우키… 가버리는 거야? / 사라지는 거 아냐. / 뭐라고? 뭐라고 한 거야? / 항상 여기(가슴속에) 있어. / 안 들려… 안 들린다니까, 유우키… / 누나가 제일 좋아.
도쿄 바빌론
스메라기 호쿠토 (세이시로에게 주술을 걸러 가기 전에)스바루…… 미안해. 스바루가 화낼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내 탓이야. 스바루가 이런 일을 당하게 해놓고 그대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혼자서만 행복해질 순 없어. 그러니까…… 제발 『돌아와줘』.
(세이시로 : 당신의 힘으로는 저를 죽일 수 없어요. 호쿠토 쨩.)알아. 나는 당신을 이기지 못해. 하지만 나밖에 못 쓰는 『주술』이 있어……. ……그러니까 나를…… 죽여. (세이시로에게 심장을 꿰뚫려 죽어가면서)스…… 바…… 루…….
도쿄 바빌론에서 호쿠토가 한 유언은 이게 전부다. 하지만 X에서는 죽기 전에 세이시로에게 유언을 더 남겼다. 호쿠토가 살해당한 걸 안 스바루는 세이시로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했으며, 호쿠토가 죽기 전에 건 주술이 X에서 스바루와 세이시로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드래곤볼[7]
손오공 헤헤... (부활을) 부... 부탁... 해...
굿바이! 오반
베지터 부... 부탁해... 프리더를... 프리더를... 처치해줘... 제발... 사...사이어인의 손으로...
잘 있어라, 부르마... 트랭크스... 그리고 카카로트!
브로리 카카롯트으으오오아아아아아아아아아!!!!!!!!!!!!!!!!
파라가스 자기 자식에게 살해당할줄이야...! 이 또한 사이어인의 숙명인..가...!!
프리더 난...난 우주 최강이다...우주의 제왕인 프리더란 말이다....그러니까 넌...원숭이 새끼인 넌...내 손에 죽어야한단 말이다!
그 후 손오공에게 최후의 공격을 날렸지만 손오공에 반격으로 소멸당한다.
쿠에에엑...!!이...이럴 수가...!! 마...말도 안..돼...! 완전체...내가...당하...다니...
디지몬 어드벤처
데블몬 어리석어, 어리석다, 엔젤몬. 여기서 힘을 다 써버리면 어쩔거냐. 어둠의 힘이 퍼져있는 곳은 여기 파일섬 뿐만이 아니다. 바다 너머에는 나보다 더 강한 어둠의 힘을 가진 디지몬도 있단 말이지. 너희들은 이제 끝이야. 으하하하하!
엔젤몬 타케루, 분명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야. 네가 원한다면...
직후에 디지타마 상태로 되돌아간다.
에테몬 사라지고 싶지 않아! 이몸은 대스타란 말이야! 왜 이딴 곳에서!!!
이후 메탈에테몬으로 부활
위자몬 다친 데 없니, 가트몬? / 위자몬…. 미안해. / 뭐가? / 이런 일에 말려들게 해서. / 무슨 소리야? 너를 만나지 않았다면 난 죽을때까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삶을 살았을꺼야. 너를 만나서 행복했어. 정말… 고마워.
죽어서 행복의 마을로 가지 않고, 지박령으로 남아 파워디지몬에서 선택받은 아이들에게 진짜 위험은 이제부터라는 것을 알려주고 완전히 소멸한다.
묘티스몬 그만둬...! 으아아아아아아악!
직후, 베놈묘티스몬으로 부활한다.
메탈시드라몬 용의~ 콧무우우우우울~~~~!! 끄아아앙아아아~~~
한국판 한정. 자세한 건 용의 콧물 항목 참조.
피노키몬 쥬레이몬. 내게 부족한 게… 대체 뭐야…?
메탈에테몬 말도 안 돼!!!
레오몬 슬퍼하지 마라. 나는 시작의 마을에서 다시 태어날 뿐이다. 미안, 우가몬. 그때까지 너와의 승부는 미루도록... 하자.
아포카리몬 우리들은 소멸한다. 하지만 그냥은 못 가지! 네 놈들과 이 세계를 길동무 삼겠다. 받아라! 궁극의 필살기, 그란데스 딕봄!
파워디지몬
추추몬 정우야, 잘 있어...
21화에서 사망하지만 23화에서 다시 부활.
아라크네몬 사, 살려주세요.
묘티스네오몬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였으나 묘티스네오몬은 '알았다'라고 대답하고는 그 자리에서 아라크네몬을 잔인하게 죽여버리고 아라크네몬이 죽은 것에 분노한 미이라몬또한 허무하게 끔살.
묘티스네오몬 이럴수가, 전지전능한 어둠의 왕인 내가 고작 저 애송이들따위에게 사라질 수 없어!!
육체가 소멸되고 더러운 데이터만 남은채로 아이들의 힘을 모은 황제드라몬의 기가데스(국내명 심판의 빛)에 맞아 이번에야말로 완전 소멸.
마일도 내게도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이 있었다면 너희같이 모험을 즐길 수 있었을까...
디지몬 테이머즈
레오몬 (베르제브몬에게) 어째서 모르는 거냐? 어째서 내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 거냐? (황주연을 보며) 이것이 나의 운명이었던 것 같다.
다른 시리즈에서의 레오몬의 행적을 생각하면 의미가 굉장히 묘하다(...)
디지몬 프론티어
선우윤(=레베몬, 카이저레오몬) 받아줘, 코우지! 어둠의 스피릿을! 나... 디지털 월드에 오게 되어서 다행이었어. 너와 만나서 다행이었어...
마지막화에 선우현의 눈물로 기적적으로 소생한다.
루체몬 폴다운 모드 이럴..수가...인간들의...지배...이제 조금...남았는데...크아아아아아아악!!!!
이후 루체몬 사탄 모드로 부활.
루체몬 사탄 모드=루체몬 라르바질 수... 으아아아악!!!
디지몬 제볼루션
레오몬 살고 싶은가? 나는... 의 X항체를 손에 넣더라도 그리 오래 살진 못한다. 좋은 눈이다. 너는 내 몫까지 이 신세계를 살아라. 그래, 디지몬의 미래를 위해서. 뒤쫓아와서 미안했다.
정확하게 시작한지 2분 48초만에 사망(...)
디지몬 세이버즈
프리지몬 잘 들으렴, 이쿠토. 앞으로 슬프고 괴로운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이쿠토, 절대로 인간을 미워하면 안 돼. 왜냐면 너는...
샤벨레오몬 네 놈... 이 인간 놈들이!!!
메르크리몬 (마사루 : 메리크리몬! 왜 우리들을 도와준 거야?) 한번 더 믿어보고 싶어졌다. 네 아버지 다이몬 스구루가 말한 디지몬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을... (기즈몬의 일격) 으아아악! 이, 이쿠토여, 강하게...
장태수 사, 사, 살려줘! 나는... 아직... 아직!!!
반쵸레오몬(=최영재) 고맙다... 마사루...
최영재는 최종결전 이후 이그드라실에 의해 부활.
디지몬 크로스워즈
매드레오몬 이 몸의 최후의 힘을 보아라!
택티몬 무념… 내 충의… 인간계에 흩어져라…!!
블라스트몬 그래, 죽이는군. 리리... 쨩...
리리스몬 삼원사의 최후의 힘을 봐라!!
블라스트몬과 합체하면서 헬즈 필드에서 베르제브몬의 동귀어진으로 사망.
베르제브몬 타이키, 고맙다. 그리고 잊지 마. 난 너와 함께 있단 걸…….
48화에서 사망했을 때의 대사. 이후 최종화인 54화에서 다시 부활한다.
다크나이트몬 그런… 그런…! 여기까지 와서…!! 으아아아악!
바그라몬 내 이상과… 신…념….

2.5.

인물 유언
레이브
지그하르트 엘리… 행복해라.

2.6.

인물 유언
마기
카심 너하고 좀 더 제대로 얘기를 나눠볼 걸 그랬어… 야, 알리바바…우리 말이야…….
마타르 모가메트 누구도 다른 이에 비해 더 우월하지 않다. 그가 마법사이건, 그렇지 않건…, 그가 다른 이들보다 10배, 혹은 100배의 힘을 가지고 있건, 그렇지 않건…, 그가 누구보다도 빛나건, 그렇지 않건…, 그에게 굴복하지 마라. 인생에서 단 한 번의 실수도 저지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으니까….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극장판 1st
프레시아 테스타로사 페이트 테스타로사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 말했잖아? 난 네가 정말… 싫다고….
독백: 언제나 그래…. 언제나 난… 깨닫는 게… 너무 늦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극장판 2nd
아리시아 테스타로사 미안해는 내가 해야 할 말이야.사실 알고 있었어.그치만 조금이라도 꿈에서라도 함께 있고 싶었어.괜찮아.난 페이트의 언니인걸.기다리고 있잖아? 소중한 친구와 상냥한 살람들이... 그럼 다녀와,페이트.(고맙고 좋아한다고 페이트가 말하자)나도 좋아해,페이트.계속 계속,건강해야 해.(현실에서도 이렇게 있고 싶었는데..)
잠시 리인포스에게 흡수된 페이트가 꾼 꿈속에서의 아리시아.괄호는 소멸된 직후 나온 목소리.
리인포스 주인 하야테,수호 기사들,그리고 작은 용사들.고맙습니다.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미키 사야카 어떤 사람의 행복을 비는 만큼 또 다른 사람을 저주해야 해. 우리 마법소녀들은 그런 식으로 살아야 하는 거야. 난… 정말 바보….
이 말이 끝나자 소울 젬이 깨지며 마녀로 변화. 즉 인간으로서 남긴 마지막 말.
사쿠라 쿄코 걱정하지 마, 사야카. 쓸쓸하잖아. 괜찮아. 같이 있어 줄게. 사야카.
카나메 마도카 10화 1번째 루프 이전: 호무라, 너와 친구가 되어 기뻤어. 네가 마녀한테 습격당했을 때 도와준 것이 지금도 자랑스러워. 그래서 마법소녀가 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
10화 3번째 루프: 호무라…. 이름으로 불러줬네… 기뻐….
신이 되면서: (자기 자신과 다름없는 존재에게 일격을 날리며) 나의 소원은 모든 마녀를 없애는 것. 정말로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나도 이젠 절망할 필요는 없어!
(현실에서 완전히 소멸하면서) 미안해. 난 모두를 마중 나가야 해. 언젠가 또 한 번 더 와 만날 수 있을 테니. 그때까지는 잠깐 동안 이별이야.
토모에 마미 3화: Tiro Finale!
10화 3번째 루프: 소울 젬이 마녀를 낳는다면 모두 죽을 수 밖에 없잖아! 너도! 나도!
마인탐정 네우로
괴도 X 마지막 변신… 마지막 얼굴… 이것이, 이.것.이 '나'다….
HAL 나… 는, 만족한다….
마이히메
타테 유이치 고마워, 미코토. 이걸로 너희들이 싸우지 않아도 되는… 큭…. 헤헤, 그렇지만 역시… 무서운걸, 죽는건….(마이의 외치는 모습을 보면서)미안…. 이제… 안 들려….
스즈시로 하루카 유키노…, 나는….
토키하 타쿠미 누나…, 미안….
후지노 시즈루 고마워…. 고마워요….
쿠가 나츠키 마이…. 뒤를… 부탁한다….
마작의 제왕 테쯔야
이봐! 일본인! 이것 봐, 진짜로 론이야!
속임수를 쓰려다 실패했지만 그냥 운으로 천화가 나와 상대를 이겼다. 그러나 천화를 당해 빡친 상대가 총을 쏴서 사망. 천화면 론이 아니라 반드시 쯔모화료니까 진짜로 론 아니다.
보슈 비가... 오려나...
곤도 유우지 4백엔짜리 빚... 갚았다.
인나미 순정 구련보등!
죽기 직전까지 야쿠자들과 마작을 치다 죽어가면서 순정 구련보등을 완성해 화료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극한상황에서 본 환각일 뿐이었고 실제로는 아무 것도 아닌 패.
마크로스7
킨류 돌격 러브 하트!
기길 네가 바람이 된다면, 끝없는 하늘이 되고 싶어.
명탐정 코난 13기 극장판 칠흑의 추적자
아이리시 포기하지 말고 계속 (검은 조직을) 쫓아라.
몬스터
볼프강 글리머 꽤나 긴 장마군요… 장마가 지나, 맑아지면 좋은 곳입니다. 아시죠, 텐마 선생? 맑아지면 빔을 데리고, 피크닉이나 가볼까? 맛있는 와인과… 맛있는 치즈를 가지고 말야. 슬프군요… 내가 죽는다는 게 슬프지 않고… 내 아이가 죽었다는 게… 지금… 매우 슬퍼요… 사람이란… 감정을 없애는 게 불가능해요. 감정은… 어딘지 모르는 곳에서 헤매고 있을 뿐입니다… 마치… 내게로 와야 할 편지가… 몇 십년이 지나 도착하듯이… 이것이 진정한 슬픔인가… 이것이… 행복이란 건가… 초인 슈타이너 최종화… 분명 그는… 사람으로… 돌아왔을 겁니다.
무장연금
빠삐용 (무토 카즈키가 죽이기 직전 '미안하다, 초노 코샤쿠!'라고 말하자) (…아아, 내 이름…)사과할 것 없어, 이 위선자!
무적초인 점보트3
카미에 우츄타 "케이코! 잠보에이스를 어서 빨리 분리시켜줘, 점블도 점베이스도 더는 안돼!" "농담이 아니야, 이쪽은 보이듯이 손발도 전부 당해버렸다고!" "미안해, 케이코! 내가 당해버리지 않았다면 케이코한테 컨트롤을 맡기진 않았을 텐데..." "좋아! 반도크의 사각으로 도착했다. 이대로 곧장이야, 케이코!" "캇-페이!"
카미키타 케이코"어쩄든 둘이서 충돌 공격은 할수 있을거야, 마무리를 지어줄게!" "무슨 말이야, 이제 와서... 목표 진도 좋아! 부딪치게 하면서 이온 엔진을 폭발시키는 거야!" "출력 최대! 이온 임계 오버! 캇페이, 먼저 간다!" "아… 안녕… 아버지… 어머니!"
카미키타 헤이자에몬"켄고로! 뒤는 부탁한다." "점보트3도 선공하고 있다. 이런 태세를 만회하지 못한다면 가이조쿠를 이길 것 같나!" "두려워 마라, 이치타로! 내 반드시 반도크에 치명상을 입혀보겠다!" "점보트만으로는 무리야. 내가 돌파구를 열어내야 한다!" "도망 칠려고!!!"
진 우메에"잠깐, 미스터 다이타씨! 이 찻잔을 케이코나 캇페이한테 전해 주세요. 우츄타의 취향은 아닐테니까요."
진 켄고로" 캇페이, 싸움은 지금부터다! 이 녀석은 내가 맡는다! 너희들은 반도크를 쓰러뜨려! 알겠지! 반도크에겐 비알 1세의 이온포를 사용해. 녀석을 쓰러뜨릴 건 그것밖에 없어! " "하나에, 모두들 잘 있기를 부탁한다!" "가라 - !!!"
킬러 더 부처" 너희들은 대체 무엇을 위해서 나와 싸운 거냐? 대체 누가 그런 것을 부탁하던가? 너의 주변인들은 싸움으로 인해 차례로 죽어갔다. 지구를 지켜낸다면서... 그래서 어디의 누가 너희들한테 고마워한다고 생각하는 건가? 누가 저 곳에서 감사해주고 있나? 누가 기뻐해 주는거냐? 무모스런 짓을, 지구도 언젠가는 멸망해버릴 운명인거다. 멸망해버릴 운명이... "
진 이치타로"아직, 저 안에서 살아 있는 건가? 살아 있는 거냐, 캇페이! 응답해라! 살아 있다면 응답해라!" "캇페이, 날아봐! 날아보는 거야!" "캇페이, 살아있다면 너만이라도 탈출해라!!!"
미에 다이타"이 비알 1세로 반도크를 감속시켜 보죠! 괜찮겠습니까, 큐우사쿠씨!" "나도 남자다! 할수 있는 건 해보고 싶다!"
미키타 큐사쿠"응...? 캇페이군의 음성이야! 희미하게 들려." "틀림없어! 캇페이군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있어!"
하마모토"괜찮아, 이럴 동안 폭발해 버린다면 안되지. 잘 있어!" "어차피 아빠도 엄마도 있지 않아, 나도 곧 엄마한테... 나.. 싫어... 아빠도 엄마도 없는 곳에서 죽다니, 혼자서 죽다니, 싫어... 싫어! 싫어!" "싫어, 무서워, 무서워! 아빠, 아빠, 무서워! 엄마, 도와줘! 도와줘! 어떻게든 말 들을테니까!" "엄마! 아 - 빠 - !!!"
가이조쿠 자세한 대사는 항목을 참조할 것.
미래일기
2차 세계에서의 가사이 유노 살려줘... 아마노 군...
2nd 또 키스가 능숙해졌네...윳...키...
4th 미안했다, 유키테루. 사과한다고 용서받지는 못하겠지만, 살아남아라! 유키테루!
5th 그래도 괜찮은 거야? 누나가 가는 곳에는 파멸 밖에는 없는데…. 이, 이 서바이벌 게임이 계속되면… 누, 누나는… 윳키 형이랑 서로 싸우게 된다고…? 그땐…어떡하려나? 반드시 이겨줘. 날 쓰러뜨렸잖아. 누나….
6th 왜 이제서야… 늦었는걸…….
7th 둘이서 영원히 살겠다는 계획이… 실패해버렸어…./마르코가 구하러 와줬어. 역시 마르코는 최고야./하지만 이것도…영원이겠지?
8th 1th…아그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달랑께….
9th 한 명의 인간, 한 명의 여자로 죽을 수 있어. 니시지마….
10th 하여간 넌 속이기가 쉬워, 개보다도 못해. 그러니까 히나타. 니는 아빠맨치로 '나쁜 어른'되문 안 된다. 그리고 '나쁜 어른'은 이 애비만이 아이다. 특히 선량한 척하는 놈한테는 주의해야 한데이. 안 그렇나? 4th.
11th 환각인가? 어떻게 저 녀석이……!
12th 너의 승리… 네가… 정의… 다….

2.7.

인물 유언
바람의 검심
우스이 한 점의 망설임도 없이… 자신의 길을… 밀고 나간다…. 간단하지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사이토… 넌 앞으로… 근대화하는 메이지에서… 언제까지 검으로 살고… 악-즉-참… 을 밀고… 나갈 수… 있을까….
이 말에 사이토 하지메는 씨익 웃으며 '물론, 죽을 때까지다!'라고 대답한다.
시키죠 (아오시를 쏘려던 간류의 개틀링 기관포를 몸으로 막고 벌집이 된 그를 아오시가 안타깝게 부르며 바라보자) 뭐야? 당신도 그런 얼굴 할 줄 알아? 난 기분이 좋다구...총알도 뚫지못하는 이 근육을 가져서...
불돌이 쏴봐! 쏴봐! 기름통에 불이 붙어 모두 날아가버릴 테니까!(그 말을 들은 들은 간류가 머리를 쏴버리자) 우욱… 그냥 걸렸네….
베시미 두… 두목! 역시 안 되네요…. 동료들 사이에서도 비웃음 거리였던 저희를… 버리지 않고 어정번중에 거둬 주신 두목을 위해… 목숨을 걸어 봤지만… 죄송… 합니다. 끝… 까지… 도움이 못돼….
한냐 그 여자 생각을 안 했던 건 아냐. 단지 나한텐 아오시 님이 더 중요했던 것뿐이지. 뒤를 부탁한다. 히무라 발도재.
고마카타 유미 이겨요…. 이겨주세요…. 시시오님… 유미는… 한 발 먼저… 지옥에서… 기다… 리겠… 습니다….
우도 진에 칼잡이는… 죽을 때까지 칼잡이야….
바람의 검심 성상편
히무라 켄신 다녀왔어...카오루...
카미야 카오루 신타...? 힘들었구나...(켄신의 십자상처가 사라진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겨우, 겨우 사라졌구나...흑...
카미야 카오루/히무라 켄신의 독백 괜찮아, 반드시 돌아올 거니까.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돌아왔어. 돌이켜보면 당신이나 나나 사라지지 않는 상처와 함께 살아왔어. 십자모양으로 가로새겨진 그 상처와...제가 감당할 수 있을까요, 저 검의 무게를...저 사람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는 것이......벚꽃은, 피어있을때도 아름답지만, 질 때도 예쁘지. 무리해서 웃지 않아도 되니까, 내 앞에서는...그리고 시간과 함께 희미해져서 언젠가는 잊혀지는거야...언젠가...이 사람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를 보여줄때가...꼭...알고 있었어...나는 이 사람이 사는 방식을 바꿀 수 없다는 걸...알고 있어...알고 있지만...하지만... / 지금까지...고마웠소...안녕...카오루...
반딧불의 묘
세이타 오늘이 며칠이더라... 세츠코...
세츠코 오빠... 고마워...
세이타가 준 수박을 먹고.
반지의 기사
란스 류미엘 칼, 난 네가 정말 싫다. 다시는 그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절대 죽지마.
마이마크테리온 안녕.
시노노메 한게츠 노코. 나도 할 수 있었어.
아키타니 이나치카 난 500년을 살았어…. 뭐든지 알았고 뭐든지 할 수 있었지…. 하지만… 기쁨도 슬픔도 강함도 약함도 갖고 있었던… 그런 평범한 사람이었다…. 너희도 똑같아 아무리 어떠한 초능력이 있더라도 사람이다. 마법사에게도 전해주거라…. 아마 그도 똑같을 테니까. 우리는 사람이다…. 사람이지…. 소원은 이미 이뤘어…. 어린애보다 먼저 죽는 것, 이보다 좋은게 어딨겠나…. 기쁨도… 슬픔도… 전부 제자들에게 배웠지. '모든 것을 아는것'에 마음이 흔들린 적은 한 번도 없었어…. 중요한 것은 단지 아는 것만으로는 소용없으니까, 시간을 들여 혼에 새겨야 해…. 모든걸 아는 것은 하찮은 일이지…. 잔…. 보이나…? 저 아이들이… 먼저… 갈거야. 잘 봐… 나보다 미래로… 달려…갈테니까…. 정말… 믿음직…스럽군. 그…치?
쿠사카베 타로 좋아해.
이 말을 들은 소라노 하나코의 대답은 "나도 알아."
배틀 스피리츠
바신 단 고마웠습니다. 좋은 배틀이었습니다.
직전에 바로네에게 말했다.
베르세르크
바르가스 검은 검사여…! 부탁한다! 반드시 우리들 앞에…!! 반드시 이 악마의 목을 우리에게 바쳐다오…!!
백작 테레지아!!
지옥으로 끌려가면서 필사적으로 딸의 손을 붙잡으려 하지만 결국 끌려들어간다. '인과율의 실이 끊어진 뒤'이므로 이걸 죽은 뒤로 친다면, 실질적 유언은 "테레지아…."다를 게 없잖아
도노반 …감…
가츠가 석궁으로 쓰러뜨린 뒤 "감비노가 널 팔았다."라고 다시 말해보라고 닦달하다가 입을 칼로 찔러버린다.
감비노 어째서? 짜증났기 때문이야, 네가! 시스를 죽인 네가, 강아지처럼 나를 쫓아다녔으니까!!
직후 멘붕한 가츠가 찔러버린다. 원래 가츠를 죽이러 들어온 거니까 정당방위.
변태 고문관 사… …아우… 사여둬…
혀가 잘려서 말을 제대로 못하는 상태. 이미 잔뜩 열받았던 가츠가 "안들려. 똑바로 말해."라고 일갈하며 심연 속으로 떨어뜨린다
와이얼드 이… 이녀석은 가지고 있질 않아!! 베헤리트를 가지고 있지 않아!! 우리가 생각하던 남자가 아냐!!
"그럼 네 목숨을 연장할 방법은 없다!"면서 불사신 조드가 허리를 꺾어버린다.
피핀 가랏! 도망치란 말야! 살아야 해!
케스커를 노리던 사도를 가로막으면서 한 대사. 결국 사도 떼거리들에게 제압당하고, 시체는 나중에 가츠를 농락하는 데 이용된다.
코르커스 헤헤…. 제길…. 제길…. 왜 나란 놈은…. 젠장…. 젠장….
멘붕해서 도망치다가 수라장 속에서 웬 아리따운 나체의 여자를 발견하자, 그 와중에도 여자를 안고 싶어하는 자기 정신세계를 한탄하면서 그녀에게 안기며 한 말이다. 두 번째 "젠장…." 부분에서 여자는 흉측한 사도로 변한다.
쥬도 난 말뿐이니까. 난…. …젠장. 참 울보라니까…. ….
마음 속으로는 마지막 순간까지 좋아한다고 고백하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고 있었다.
가스통 헤헤… 우린 어느 틈엔가 누군가가 그린 동화 속에 들어와 버린 걸지도…. 아무래도 전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말하다가 머리 속에서 사도가 가스통의 머리를 찢고 튀어나온다.
로시느 …돌아가야해….
이 말을 남기고 하늘로 날아올라 (이미 존재하지 않는)집으로 돌아가다가 결국 힘이 다해 추락하여 죽는다. 마지막 생각은 '하-. 배고파-. 오늘 저녁은 뭘까….' 아이다운 순수한 면이 드러난다.
모즈구스 오오… 신이여. 나는 지금 당신 곁으로 가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신의 적을 길동무로 삼아… 나의 마지막 생명의 불꽃으로 사악함을 태워 없애겠소!!
여기에 대한 가츠의 답은 "사양하겠어…. 이건 가장 신을 믿은 댁에게 펼쳐진 길이야! 남한테 양보하면 벌 받는다구!! 천국에는 혼자 날아가버렷!!"
플로라 생명은 그 형태를 바꿀 뿐. 네 꿈속에서 또 만나자꾸나. 눈앞의 운명을 붙잡느냐 못 붙잡느냐는 네게 달렸어. 네가 떠나는 이 길에 축복이 함께하기를. 사랑스러운 제자여.
화염의 형태로 나타난 거라서 이 때 육신의 숨이 이미 끊어졌는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가니슈카 대제 따뜻해…. …하지만 만질 수 없어. 불타버릴 테니까.
이후 페무토가 등장해 평생 어둠 속에서 살았던 가니슈카이기에 오히려 진정한 빛을 볼 수 있을 거라는 식의 말을 해준다. 가니슈카가 빛에 감싸지는 듯한 느낌에 사로잡힌 사이 해골기사가 나타나 페무토를 공격하지만 공간을 굴절시켜 참격이 가니슈카 대제에게 꽂히게 되고, 이 일격으로 가니슈카 대제가 폭발(?)하면서 세계가 현세와 유계가 뒤섞인 공간으로 변하기에 이른다.
북두의 권
하트 님 히데부!
하지만 난 너의 권으론 죽지 않아! 잘 있어라, 켄시로!!
쟈기 으헤헤헤~ 나를 이겼다고 안심하기엔 이르다. 네놈에게는 아직 두 명의 형이 살아있단 말이다. 네 녀석의 지옥이 눈에 선하구나! 하하하하하하!! 크악!!
아미바 우와라바!
유다 레이...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인정한 남자. 적어도 이 가슴 속에서...
레이 마미야, 사조성이 머리위까지 떨어지는 순간까지 열심히 사는 거야. 한 순간이라도 좋아, 여자로 살고 여자로서 행복을 느껴줘! 오지마. 오면 안돼. 네게만은 무너지는 꼴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싶지는 않아. 행복하길!/토키, 신세가 많았다./켄시로, 살아라. 이 시대에는 네 북두신권이 필요해. 눈물을 미소로 바꾸기 위해./아이리... 먼저 가는 오빠를 용서해라.
슈우 가라! 켄시로! 그리고 새 시대를 열어라! 나는 언제나 너를 지켜보겠다.
사우저 예, 옛날처럼… 다시금… 따뜻하게….
류우가 너를 택한 내 동생 유리아의 눈은 정확했구나.
토키 가자, 류우가. 난세를 살다 죽은 사나이들의 곁으로. 우리 또한 별이 되어 뜨거운 사나이들과 함께 켄시로를 지켜보자! 잘 있거라 켄시로.
쥬우더 나는 구름! 나는 내 의지대로 움직인다. 꼴 좋구나, 라오우. 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구름의 쥬우더다!
후도우 이제부터는 그 손으로 이 아이들을 이 시대를 껴안아 주십시오. 이것이 후도우의 하나뿐인 소망….
라오우 내 생애에, 한점의 후회도 없다!!
그 때 라오우의 품에 안겨 바다를 건넜던 아기가 바로 너였냐?
샤치자… 잘 있어, 레이아…. 내 피는 이제… 다 흘려 버렸…어….
효우내… 내가 더 강했다면, 북두종가의 적자로써 충분한 힘을 갖고 있었다면, 너… 는 비뚤어지지 않았을 텐데…. 모든 것은 내 잘못이다… 용서해라!!
카이오(효우의 유언을 듣고) 그… 그런 말을 하려고 너는…! 효우!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 옛날처럼 함께 놀자꾸나!! (효우의 시체를 안고 용암에 몸을 던지며) 잘 있어라, 켄시로!!
브레이크 블레이드
지르그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여겼고 그건 지금까지 변함이 없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어떻게 해도 할 수 없는 게 있다는 걸 알았다. 라면 간단히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나로서는 어찌할 수가 없다. 싫증 났으니까 먼저 갈게.
주인공 라이가트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이 델핑의 파일럿이라 거짓말을 하였고 위의 대사가 끝난 직후 총살당했다.
블랙 라군
그레텔 예쁘다… 하늘….
타카미네 유키오 언젠가 오실 곳에서 한발 먼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블리치
우르키오라 쉬퍼 쳇, 마지막까지 생각대로 되지 않는 놈이로군. …이제야 너희들에게 조금 흥미가 생기려는 참이었건만. (오리히메에게) 내가 무섭나, 계집. (오리히메가 무섭지 않다고 하자) 그래? (독백부)…그게 뭐지? 그 가슴을 잡아찢으면 그 안에 있는 거냐? 그 두개골을 부수면 그 안에 있는 거냐? 너희 인간들은 간단히 그걸 입에 담아. 마치- (오리히메를 향해 팔을 뻗으며) 그렇군…. 이게 그렇군…. 이 손바닥에 있는 것이… 마음인가….
애니에서만 말한다. 만화책에서는 손바닥에 있는것이… 이후로 호로의 구멍에 heart라 써있는 그림으로 나온다.
이노우에 소라 잘 있어… 오리히메….
사바타 유이치[8] (죽어서 다시 만나면 또 한 번 자신을 업고 뛰어도 되냐는 사도 야스토라의 질문에, 환하게 웃으며) 물론이지!
시바 카이엔 루키아…내 고집 때문에…몹쓸 일을 당하고 말았구나…미안하다. 많이 힘들었지? 고맙다. 덕분에…마음은…여기에 두고 갈 수 있게 됐어…
쿠치키 히사나 끝까지 제 고집만 부려 죄송해요. 뱌쿠야님과 함께 보낸 지난 5년... 이 히사나에겐 꿈결 같았습니다...
도르도니 알렉산드로 델 소캇치오 (자신을 죽이러 온 엑세키아스들에게)말은 청산유수구나. 호벤스엘로[9]. 고맙다. 이것이 내가 선사하는 최소한의 답례다. 이 앞으로 만날 주민들은 나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다. 적을 벨 때 망설이지 마라. 숨통을 끊을 때 주저하지 마라. 하물며 상처를 치료해 준다는 건… 언어도단이다. 니뇨. 초콜라떼는 여기에 두고 가라. 악귀가 되어라, 니뇨. 악귀처럼 강하고… 악귀처럼 악랄하게. 냉혹함을 견디려면… 냉혹해지는 것 외에 다른 길은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니뇨….
치룻치 선더위치 (엑세키아스들에게 살해당하며) 제기랄….
아로니로 아루루에리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살려줘! 소스케 님, 살려줘! 소스케 님, 소스케 님!! 당신이…그랬잖아!! 당신만 따라오면…! 온갖 고통에서 해방시켜주겠다고! 그런데! 왜 이래?! 괴로워, 괴로워! 싫어! 싫어!! 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
조마리 루루 마… 만세! 만세! 소스케 님!! 소스케 님!! 만세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자엘아폴로 그란츠 (투약이 끝났다는 쿠로츠치 마유리의 말에 기겁하면서) 뭐냐!! 대체 무슨 약이야!!
노이트라 질가 나는 아직… 싸울 수 있으니 말이다…. 뭐라고…. 뭐라고 해보시지…. 무서운 거냐…? 대답해…! 내가 두려운 거냐! 사신!! 아앙!? (까불지 마. 이놈 저놈 할 거 없이 경솔하게 인정을 베풀고… 그게 얼마나 상처를 짓밟는 건지도 모르면서…. 나는 용서 못 해. 강하든 약하든 갓난아이든 짐승이든 일격으로 쳐죽이겠다. 두번 다시 일어날 힘도 남기지 않고. 나는….)
바라간 루이젠반 이놈… 개미 녀석이…! 용서 못해, 용서 못해! 용서 못한다! 개미 새끼들아!
코요테 스타크 미안하군 아이젠님. 의리… 못 지킬 것 같다.
토센 카나메 …히사기, 얼굴을 잘 보여다오. 호로화의 영향으로 아직은 눈이 보이거든…지금 사이에 네 얼굴을 봐두고 싶어….
이치마루 긴 다행이데이…. 적어도 미안탄 말은 했응게….
야미 리야르고 쳇, 시끄럽게….
긴죠 쿠고 (이치고의 일격에 쓰러진 후, 피를 흘리고 죽어가면서 이치고를 올려다 보더니)만약 순서가 반대였다면, 우리가 서있는 자리도 반대였을까…? 넌… 나처럼 됐을까…? 응…? 이치고 만약 우리가 반대였다면… 그렇다면 우린….
츠키시마 슈쿠로 (시시가와라의 등에 엎힌 채. 서서히 죽어가며 긴죠를 생각하더니)고맙다…. 난 혼자가 아니었어.
빈란드 사가
비요른 친구가… 되고 싶었어.
아셰라드에게 한 말. 이에 아셰라드는 '넌 나의 유일한 친구야'라고 대답했다.
아셰라드 (토르핀에게) 언제까지나 이런 한심한 일에 사로잡혀 있지 말고, 앞으로 가라. 토르즈가 간 세상 보다 더 멀리, 토르즈의 아들인 네가 가라. 그것이 네 진짜 싸움이다. 진짜 전사가 되라 토르즈의 아들…

2.8.

인물 유언
수라의 각
사카모토 료마 우...아아...이즈미 씨...아무...래도...약속을...못 지킬 것...같아...용서해...주게나...하지만...나는 자네를 만날 수 있었어...그것만으로도 행복해...
오키타 소우지 북쪽으로 가서...히지카타 씨에게 전해주세요...오키타는 행복했다고...그리고...이즈미 씨...히지카타 씨를...잘 부탁드립니다...
히지카타 토시조 이것으로...미련은 아무 것도 남지 않았다...나만큼 싸우고 또 싸우고...마음껏 싸운 남자도 없을 거다...그럼...가볼까? 지옥의 문이...열렸으니...신선조...부장...히지카타 토시조...간다...! (즐거웠어...곤도 씨...오키타...들려줄 얘기가 너무도 많아...지금 갈 테니 기다려라!!)
무츠 아즈마 마...만약 거스름이 남는다면...언젠가 이 땅에...신에게 싸움을 거는 바보가...무츠의 성을 가진 자가...언젠가 온다면...그 녀석을...그 녀석의 힘이...되어...줘...
사루토비 사스케 주군...주군을 따라가지 못 하고...20년 뒤에야 이 사스케...싸우다 죽습니다. 그리고 다카토 님, 아가씨를 부탁합니다...당신이라면...
야규 쥬베 즐거웠어.
사토 츠구노부 요시츠네 님...무사...하십니까...다행...입니다...
타이라노 토모모리 내게 무운이 없어 헤이케를 멸망시키는 것을 용서해라. 해가 가라앉는구나...헤이케와 함께...
후지와라노 히데히라 잊지마라. 무츠는 요시츠네와 함께 있다. 내 유언을 지켜라...그러면 오우슈는, 귀신의 가호 아래...결코 패하지 않을 것이야...
무츠 키이치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그 최후를 똑똑히 봐라!
오다 노부나가 토라히코...와줬구나...이걸로...아무 아쉬울 것이...없구나...가거라...토라히코...넌...죽어선...안 된다...인간...50년...천하의...세월에...비한다...면...꿈이나 환상...같구나.
수호천사 히마리TVA
슈텐동자 이 자식..!또다시 야스츠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아사쿠라 료코 처음 죽었을 때 : 그 때까지 스즈미야 씨와 행복하게 지내. 안녕.
두 번째로 죽었을 때 : 왜… 너는… 어째서!!
세 번째로 죽었을 때 : 마지막까지 무례하네. 좋아. 그럼 안녕. 또 봐.
스크라이드
무죠우 쿄우지 내… 내 힘이 사라진다…!!! 그런… 그만둬…!!!!!
스트레이트 쿠거 카즈마… 너는 이미 싸움꾼을 지나버렸구나…. 그러면 해봐라, 끝까지 말이다. 류호… 조금 시간이 된다면 돌아가라…. 미모리 씨의 곁으로….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가고일 작별이다.
네모 나디아!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라!!
신세기 에반게리온
이카리 유이 그 때문이에요. 제 아이에게 밝은 미래를 보여주고 싶어요.
2004년, 자신과 에반게리온 초호기와의 싱크로 실험에 어린 신지를 데려온 이유를 후유츠키 코조에게 설명하며. 이 말을 마지막으로 실험 도중 에바 초호기의 코어에 흡수 되어 사망처리. 한참 후에, 초호기 속에서 보완을 포기한 신지와 진짜 작별 인사를 나눈다.
아카기 나오코 레이, 너 따위 것 대신할 건 얼마든지 있으니까!
겐도에게 이용만 당했다는 것을 깨달은 충격에, 레이의 정체를 어렴풋이 깨닫고 빡돌아 (첫 번째) 레이를 목졸라 죽인 뒤 자신도 투신하여 슈퍼컴퓨터에 머리를 박고 사망.
카지 료지 여어, 늦었잖아. (TVA)
이걸로 끝...인가... (환영을 보며)여어, 마중나와 준 거야...? (코믹스판)
아야나미 레이(2번째) 안 돼, 내가 없어지면 AT필드가 사라져. 그러니까 안 돼.
나기사 카오루
고마워 신지군. 2호기는 네가 멈추어 주기를 바랬어. 그러지 않았으면 그녀와 계속 살아가야했을지도 모르니까.(신지가 "카오루군, 어째서..."라고 되묻자) 내가 계속 살아남는 것이, 나의 운명이니까. 결과적으로, 인간이 멸망하더라도……. 하지만, 이대로 죽지 않을 수도 있어. 생과 사는 같은 가치야, 내게는 말이지.
스스로의 죽음. 그것이 나의 유일한 절대적 자유야. (신지가 '네가 뭐라고 하는 건지 모르겠어. 카오루군...'하자) 유언이야. 자, 나를 없애줘.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이 없어질 수도 있어. 멸망의 때를 피해 미래를 얻을 수 있는 생명체는 하나밖에 선택받지 못했어. 그리고, 너는 죽어야 할 존재가 아니야…. 너희들에게는 미래가 필요해. 고마워. 너와 만날 수 있어서... 기뻤어. (TVA)
내게 남겨진 절대적인 자유는 자신의 의지로 스스로의 죽음의 형태를 선택하는 것 뿐이야. 그래서 난 나를 네 손으로 없애줬으면 좋겠어. 네가 조금이라도 날 좋게 생각했다면 네 손으로 없애줘. 그 때의 고양이처럼. 마지막 부탁이야. 날 조금이라도 좋아한다면 부탁을 들어줘.(신지가 거부하자) 그렇게 싫은 거야, 내가?(신지는 "싫다는 말은 한 적 없다"고 하자) 그럼 네 본심을 보여 봐.지금부터 네가 취하는 행동이 나에 대한 네 진심을 알려주는 증거야.(초호기의 두 손에 감싸이며) 그래. 무기는 쓰지 마. 넌 나를 죽이는 감촉을 그 손에 남기는 거야. 그렇게 되면... 아무리 싫어도 너는 날 잊지 못하겠지? (코믹스판)
그런 얼굴 하지 마. 또 만날 수 있을 거야, 신지군. (신극장판:Q)
유언을 남긴 후 세 번 다 목이 날아가며 사망. TVA, 코믹스판에서는 초호기에 의해, Q에서는 DSS쵸커에 의해 처참하게 폭사한다. TVA와 코믹스에서는 카오루가 거의 다른 캐릭터처럼 그려져서 느낌이 크게 다르지만(항목 참조) 기본적으로 리리스 대면 후 신지에게 건네는 대사는 비슷하다.('내게도 의지는 있어'등) 여담으로 서,파에서 계속 강력한 떡밥을 뿌리더니 Q에서의 유언마저도 의미심장하기 짝이 없어 의심(?)을 사는 중.
아카기 리츠코 거짓말쟁이….(TVA)
거짓말쟁이… 당신이 사랑한 것은 그 사람뿐이잖아요.(코믹스판)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자신도 겐도에게 이용만 당했다는 것을 알고 네르프 본부를 자폭시키지만 실패하고, 겐도의 총에 맞아 사망.
카츠라기 미사토 (신지에게)어른의 키스란다. 돌아오면 이 다음을 계속하자. (신지를 보낸 직후)이럴 줄 알았으면... 아스카 말대로... 카펫 바꿔둘걸... 그치? 펜펜... 카지, 나 이거면 된 거지?
대사를 남긴 직후 그대로 폭사. 상당히 감동적인 장면인데, 원래 미사토의 포지션(색기담당)이나 대사가 좀 엄해서 질나쁜 패러디가 많다(…).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어, 죽여버리겠...!!!
양산형 에반게리온에게 당하면서 한 대사. 아스카는 일단 여기서 죽지만 레이(릴리스)가 신지가 보완을 결정하게 하기 위해 신지 옆에 살아있는 상태로 보내준다. 결과적으로는 끝까지 생존.
후유츠키 코조 이카리, 자네도 유이군과 만났는가?
제자였지만 그리고 나이 차이가 20살이었지만 그 이상의 감정을 가졌던 유이의 환영을 보면서 몸이 터져 LCL화되어 사망.
이부키 마야 선배, 선배, 선배!
리츠코를 부르면서 울부짖으며 몸이 터져 LCL화되어 사망.
이카리 겐도 한결같이 기다려왔다. 마침내 만났구나, 유이. 내가 곁에 있으면 신지에게 상처만 줄 뿐이야. 그러니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나아. (유이 : 신지가 무서웠구나.) 내가 남에게 사랑받는단 게 믿겨지지 않아. 나한테 그런 자격은 없어. (카오루 : 그저 도망칠 뿐이지. 자신이 상처 입기 전에 세계를 거절하고 있어.) (유이 : 인간 사이에 있는, 형태도 없고 눈에도 안 보이는 것이) (레이 : 무서워서 마음을 닫을 수밖에 없었던 거구나.) 그 응보가 이 꼴인가. 미안했다, 신지.
초호기에 상반신을 냠냠 씹히면서 사망.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스미스바보같은... 내가.. 내가 이대로 죽을 것 같냐! 치밀히 준비해온 내 계획이... 이런, 이런 일로... 제길!
카자미 히로유키 하야토... 너에겐 아버지다운 건 뭐하나 해준 게 없구나. 언젠가... 너를 위해서... 머신을 만들어 주고 싶었...
죽기 직전에 오사무에게서 하야토의 환영을 보고 하는 말.
신혼합체 고단나
맥스 ...그러니...죽어라, 고!
후지무라 시즈루 정말...여자를...울리는 것만큼은...변함없...구나...
미라 애커맨 ...고는 각오하고 있었을거야. 그때의 내가... 그랬던 것처럼... 5년 전의 그날... 나는 고를 위해서라면 죽어도 괜찮았어. 그곳엔 공포도, 슬픔도 없었어. 고를 지키고 싶어... 그 일념뿐이었어... 지금도 나는 그때의 선택이 옳다고 믿고 있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죽는다.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믿으니까. (안나: 그렇지 않아! 죽어버리면 이것도 저것도 끝이라구!) 건방진 소리 지껄이지마! 난 한번 죽었던 여자야...시간의 잔혹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다고... 그 슬픔을... 그 괴로움을! 너만 모르게 할수는 없어! (고가 탄 고단나를 부수려하며)고오오오오오! 고는 내 거야. 누구에게도 넘겨주지 않아! 안나!! 너에게 고를 넘겨주진 않아! 고를 죽이고 나도 죽겠어!(안나: 미라는 잘못돼있어!) 올바른 정답따위는 필요없어! 내가 원하는 것은 나를... 나만을 사랑해주는 고라고! 나는 그대로 죽었어야 했어... 그대로 죽었다면 이런 괴로움을 겪을 필요도 없었는데...(안나: 그거... 내가 있어서?) 아... 그래, 네가 이 세상에 없었더라면... 네가 고와 만나지만 않았더라면! 이런 괴로움을 겪지 않아도 되는 거였어! ...나는 고와 죽겠어... 함께 5년 전의 그날로 돌아가는 거야... (안나: 그런... 그런...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줘! 잘못봤어, 미라! 5년 전의 희생은 고칭만을 위해서였다고, 지키고 싶었던 게 고칭 하나만이었다고?! 아냐, 절대로 틀려! 미라가 지키고 싶었던 건... 고칭 하나뿐이 아니었을 거야. 살아남은 고칭에 의해서 구해질 수많은 목숨이 있었으니까!! 미라도 목숨을 걸었던 거잖아? 나도... 그 수많은 목숨 중 하나였어... 미라가 구해준 고칭이 나를 구했어... 내가 지금 여기 이렇게 있을 수 있는 것도... 미라가 있었으니까... 두 사람이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나도 여기 있어... 그러니, 고칭을 죽이게 하진 않아!! 그리고 미라, 당신도 죽게하지 않아!! 기억해 내, 미라!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를...우리 세명이 함께 살던 그때를...!) 우리들... 세 명...? 아...안나...! ...벌써...늦었어!!!! (고를 죽이는 대신 합체가 가능하도록 의태수만 제거한 다음)...안나, 이걸로 합체할 수 있을 거야. 고를... 부탁해... 고... 사랑하고 있어...
코우지 테츠야 (자폭하며)이녀석 정말 크잖아...하하...좋구나아아!!!!
쓰르라미 울 적에[10]
마에바라 케이이치 미... 미, 안, 해... (오니카쿠시 편)
미, 미안하지만, 난 끝이야. 다들, 얼른 도망가... (미나고로시 편)
류구 레나 나를 믿어. (오니카쿠시 편)[11]
무리일 거 같은데? 타카노 씨가 뭘 해봤자 어차피 놀이에 불과해. 당신은 오야시로님이 될 수 없어. (미요: 될 수 있어. 지금부터 될 거야.) 아하하하! 무리래도 그러네. 왜냐하면 오야시로 님은 존재하는 걸? (미나고로시 편)
소노자키 미온 시온, 믿어줘. 나는 원수가 아니야! 믿어줘! (메아카시 편)[12]
소노자키 시온 사토시 군,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 모두 미안해. 미안해.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을게. 반드시... (메아카시 편)
사토코는 죽이지 마! 부탁이야! 날 죽이고 싶으면 죽여. 대신 사토코만은 넘어가줘! (미나고로시 편)
호죠 사토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제가 오빠를 힘들게 해서 오빠가 사라진 거예요. 제가 기댔던 오빠도 힘들었을 텐데 저는 오빠에게 매달리지 않을 수 없었어요. 오빠는 반드시 돌아올 거예요. 돌아오면 어엿하게 자란 저를 보여줄 거에요. 전 더 이상 오빠의 등 뒤에 숨지 않는다는 걸 보여줄 거예요. 오빠는 반드시 돌아올 거예요! 그때까지 기다릴 거예요! 지금까지 기대기만 해서 미안했다고 사과할 거예요! 그때까지 제가 질 것 같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오빠에게 기대지 않아요! 울면 예전과 똑같으니까 저는 참고 또 참을 거예요! 절 찌르는 게 즐겁다면 얼마든지 즐기세요! 하지만, 전 울지 않을 테니까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오빠, 보고 있죠? 사토코는 이렇게 강해졌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기 죽지 않아요! 이 정도로... 전 이런 일로 울지 않아요! (메아카시 편)[13]
알겠어... 알았어요, 레나 언니의 메시지. (야쿠사마시 편)
콜... ...브로콜리? (미나고로시 편)
후루데 리카 아쉽지만, 네 초대는 거절하겠어. 이 고문광! ...그래, 네 말대로 이게 나의 한계야. 하지만, 너 따위에게 고문 당해 죽을 바에야, 미안하지만 먼저 퇴장하겠어. (메아카시 편)[14]
신풍괴도 잔느
미스트(신풍괴도 잔느) "상냥함이냐? 그게 언젠가 네 목숨을 앗아간다..넌 조 만간 '퀸(핀 피쉬)'에게 절명한다! 하하하하하하하!!!!"[15]
타카츠지야 젠 "좋아해..마론은 내겐 바람이있어..훌륭해..내 마음을 가져갔어. 사실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계속 좋아했어..마론에 대해선 아무것도 몰랐으니까..안타까운 뒷모습도 눈물의 이유도 몇 번이나 생각해도 알수 없었지만, 마론도 나랑 마찬가지로 외롭다는 건 알았어..하나만 가르쳐줘. 날 동정해서 접근한 거였어...? 굉장해 아주 든든해 컥!!!컥!!! 마론...울지마. 난 포기하지 않으니까..마론..웃어... (네 존재자체가 힘이 돼..네가 해준 말은 다시 전해주고 싶어.)마론...좋은 이름이야...
노인 클로드 "이걸로...이걸로 쿠사카베 마론과 만나서 난 드디어 한 사람의 남자로 되돌아갈 수 있었어.악마에게 영혼을 판 나약한 자신을 이렇게 잔 다르크에게 사랑을 지켜나가는, 강한 자신으로 되돌릴 수 있었어. 인간은 불완전한 생물이야, 서로의 마음 속에는 강인함도 나약함도 같이 있지. '선 과 악','백 과 흑' 그러나, 그건 자신을 믿는 것으로 보충해나갈 수 있어 미야코를 구한 것처럼, 마론, 그걸 잊지마..그리고 핀도 구해주어라!!"[16]
핀 피쉬(신풍괴도 잔느) "미안해 마론.... 마왕님도,마론도...지켜주고 싶었어....이런 걸로 핀이 한 짓을 용서받을 순 없겠지만, 나 자신이 결정한 거니까..이해해줘....엑세스를 좋아해...하지만 핀은 마왕님을 외톨이로 둘 수는 없어... 마, 마왕님, 아직...거기 계시나요? 이제..안 보여..핀이 있어요...같이 갈게요...그러니까 이제 외로워 하지 마세요...[17]

2.9.

인물 유언
아이노 쿠사비
리키, 이아손 밍크 리키: (캇체에게 받은 담배를 건네며)한 대 필래?/이아손: 그래. 너와 단 둘만의, 라스트 스모킹도 나쁘지 않아.(이아손의 담배에 불을 붙인 뒤, 리키가 담배를 물고 이아손의 담배로 불을 붙인 뒤) /리키: 이것이 우리들에게 있어... 마지막... 딥 키스...
아지랑이 데이즈(만화판)
카노 슈우야 안녕하세요! / 아~ 이거 죄송하게 됐네요. 단체로 길을 막아서... 방해됐죠? 조심해서 다닐테니...
죽기 직전에 한 말은 아니고, 쿠로하와 마주쳤을 때 나온 대사. 이후 쿠로하에게 끔살.
아카메가 벤다!
다이다라 이거 경험치를 잔뜩 벌 수 있겠는데!!
닥터 스타일리쉬 ...아... 아직 좀 더 좀 더 실험하고 싶은데... 어, 어째서... 내가 이런, 불행한 꼴을...
라바크 ...나젠다... 누님... 저 같은... 겁쟁이도... 거기 한쪽이 박살나도... 꺾이지는 않았다구요? ...전... 잘했던 거겠죠...?
쿠로...메... 당신의 정신은 이 정도까지... 그렇기 때문에야말로... 그녀를 이렇게 길러 온 제국은... 바뀌...어...야만...
리바 그저... 그 분을 사모했었다. 그 뿐이다... 그러니까... 에스데스 님을 섬기는 자의 오기로서, 너의 목숨만은 받아가겠다! (브라트가 피를 토하자) 내성이 없는 너에겐 독이 빠르게 퍼질 거다. 살 수는 없겠지... 먼저... 가... 있겠다...
보루스 알고 있었다. 언젠가는 이 일에 응보를 받을 날이 올 것이라는 걸... 하지만 그래도...!! 돌아가야... 해... 둘이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기다리고... 돌아가야... 하는데......
브라트 끝 없이 앞을 향해 달려나가라. 지켜봐 줄 테니까, 타츠미...
세류 유비키타스 아직 악을 전부 쓰러뜨리지 못했는데... 에스데스... 대장님... 이런 곳에서 죽기 싫어...
셰레 미안해요, 타츠미... 더 이상 껴안아 줄 수 없겠네요...
슈라 자...잠깐. 농담이지? 난 아버지를 뛰어넘어서, 황제 자리를 손에 쥘 거였는데! 내가... 어째서...!
스사노오 (이쪽은 억지스런 두번째라 차라리 다행이다. 생명력을 전부 빨아들이기 전에 내 용량 한계가 왔으니까. 이걸로 조금은 나젠다도 목숨을 이어 갈 수 있겠지.) 녀석들을 추격하게 두진 않겠다. 나는 제구인간이다. 비장의 수도 전부 사용했다. 이런 역할로는 적임이지.
엔신 크으...윽...! 강하다...
이에야스 ...타츠미... 사요는 말야... 저 썩을 년에게 최후까지 굴복하지 않았어... 멋있었다고... 그러니까 이 이에야스 님도 최후는... 폼나게...
잔크 소리가 멈췄다... 유... 유쾌 유쾌... 고맙구먼... 아카메...
첸푸 뭐야... 그건... 앗뜨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첼시 아아, 그렇구나... 응보를 받는 건, 나였던 거야... 쳇, 돌아가서 칭찬받고 싶었는데... 어때, 타츠미, 나 굉장하지, 하고... 그리고...
알드노아. 제로
어느 지구연합군 병사 어떻게 이기란 거야...우리는 버러지야. 버러지 같은 거나 마찬가지야...
미쿠니 오키스케 으아아아아아악-
트릴랑 후회할 거다...
블라드 아니?!
페미앤 네 이놈! 아직...!
크루테오 내 타르시스를...!
야코임 훌륭하다.
자츠바움 나쁘지 않군.
제브린 설마...저게 말로만 듣던 오렌지색인가...!
라피아 그럴 수가...!
양의 노래
타카시로 치즈나 이제야, 그 애에게 돌려줄 수 있게 되었어….
엔젤 비츠
나오이 아야토 흥, 여자의 우는 얼굴은 보고싶지 않아. 먼저 가겠다.(직후 펑펑 울면서)오토나시 씨…오토나시 씨를 만나지 못했으면…저는…계속 보답받지 못하고…그래도…나는…더 이상, 망설이지 않습니다.감사했습니다!(유즈루가 머리를 쓰다듬어주자)고맙…습니다.
나카무라 유리 응! 그럼 다시, 어딘가에서!
히나타 히데키 좋아! 안녕, 친구!
유이 응… 그 때는… 나때문에 고생만 잔뜩 한 우리 엄마… 편하게 해줘….
타치바나 카나데 고마워…
열혈최강 고자우라
톱니바퀴왕 "아직이다.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어!!! 네놈들을 길동무로..길동무로 삼기 전까진..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18]
기그 "부탁합니다. 전기왕님, 부탁합니다." [19]
전기왕 "질 리가 없어...내가 질 리가...!! 힘이 센 자가 모든 것을 제압할 터다..인간들에게는 힘보다도 강한 무언가가...힘 보다도 더하고, 강한 무언가가 있단 말인가!!!?" [20]
엔진왕 길터보, 길터보... 저를 용서해 줄 수 있겠습니까? 길터보... 길터보... 길터보...!
길터보 "파,파더...지금 마음이 해석됐다...마음이란..마음이란.."[21]
원자왕 "전우주에...강철의 질서를...!!!!"[22]
기계신 "마, 말도 안돼..어리석고 불완전한 인간들에게, 나의 '강철의 질서'가 무너졌단 말인가!!? 으아아아아악!!!!"[23]
방영 당시의 월간 애니미디어에서 베스트 에피소드 5위에 들었던 명장면.
요괴소년 호야
기료 나는 암흑의 창이 되겠지만, 언젠가는… 너와 같은 자와 함께 싸우고 싶구나…! 그럼, 잘 있거라!
도쿠노 신지 꼬맹아… 난, 똑바로… 섰을까?
사토리 에헤헤… 넌… 착하구나. 미노루처럼 말이야….
아키바 나가레 이거… 바람이 부는 걸?
홍련 이런 젠장, 난 죽기 싫다구!
부주사 …샤[24]. 아빠… 왔다. 받으렴… 늦어… 서… 미안하다….
교라 하지만… 꽤 재밌는 싸움도 있었지… 맞지? 호야, 토라. 재밌었지…?
하쿠멘노모노 누가… 내 이름을 불러줘…. 내 이름은 하쿠멘노모노가 아니야…. 내가 불리고 싶었던 이름은….
토라 벌써 먹었어. 실컷, 먹었다고.
요리왕 비룡
장풍 가끔씩 기억하라 비룡!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을 엮어 10년 동안 함께 세월을 보낸 장풍의 이름을….
해조 난 이제 더이상 암흑 요리계로 돌아갈 수 없다. 자, 그럼….
가면요리사 황호 혜미씨는 행복하게 살다가 떠났나? 그랬군. 그럼 장룡, 작별이다!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
사마의 제갈공명, 그는 정말 대단한 사내였지. 저 세상에 가면 가르침을 받고 싶구나.
제갈량 잘 보아라. 이제 저 별은 떨어질 것이다.
조조 내 인생은 기나긴 싸움이었다.
진기 조승상의 통행증이 없으면 강을 건널 수 없다. 이놈, 말이면 다냐!
용자 엑스카이저
다이노 가이스트 생명이 보물이라면 이 몸의 목숨, 절대로 너한테 넘겨주지 않겠다!
"아무리 작아도 목숨은 보물이다! 그리고 그것이 네 놈같은 악당의 목숨일지라도!"라며 엑스카이저가 다이노 가이스트를 죽이지 않고 체포하려자 한 유언. 이 직후 다이노 가이스트는 스스로 태양으로 돌진해 산화한다.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블랙 가인 특허 허가하는 도쿄도 특허 허가국… 특허….(엄마 바나나… 아빠 바나나… 형 바나나… 동생 바나나….)
'돗쿄 교카스루 도쿄토 돗쿄 교카쿄쿠 돗쿄….' 우리말로 치면 '간장공장공장장'에 해당.(텅트위스터) 마이토가 블랙가인의 언어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썼던 문장. 결국 블랙가인은 죽을 때가 되어서야 저 문장을 완벽하게 구사하게 된다. 괄호 속의 대사는 한국판.
쿠죠 키요마루 닥쳐라! 본인의 생명은 본인의 것이다! / 그만 둬! 키요마루! / 작별이다. 마이토.
자신이 '클론'이라는 것을 알고 유조차로 특공을 가하면서. 마지막화에 키요마루로 추정되는 인물이 나오지만 본인인지는 불명.]
센푸지 아키라(쟈니 마이트) 마, 마이토… 거대한 악의 무리가…. / 거대한… 악의 무리? / 이… 세상을 노리고… 있다…. 용자…특급….
가드 다이버 마… 만약에… 쓰러지더라도… 반드시… 앞으로….
배틀 범버 마, 마이토… 진정한 용자(히어로)는… 바로 너다…. 그리고… 진정한 용자는… 어려운…상황을… 단숨에 역전시켜 승리하지…. 미안하지만… 뒷일을… 잘 부탁한다!
에그제브 그러니까 드릴은 떼라고 했던 거다….
블랙 느와르 그렇군… 나도 너와 마찬가지로 이 게임의 말이었던 모양이야…. 거대한 악이라는 이름의….
용자경찰 제이데커
카게로우 어서 가라, 섀도우마루.
섀도우마루에게 탈출선을 내 주면서. 이후 카게로우의 초AI가 실린 어비스는 해구로 들어가 자폭한다.
데커드 마음을… 나눠줘서… 고마워… 유… 우… 타….
양산형 치프턴들 중 하나 내가 당하고 말았구나…. 난 더 살고 싶은데… 이런 걸 '죽는다'고 하는구나…. 미…미안하다…. 꼬마야… 내가 잘못한 거… 용서해줘…. 우리들도… 꼬마 널… '대장'이라 부르고… 싶다.
하멜른 시스템에 의한 세뇌가 풀리고 나서, 미친 엄마 매드 마더랑 싸우다가 죽은 치프턴들 중 하나. 일본판에서는 '꼬마' 부분까지 전부 '보스'라 되어 있다.
마지막 치프턴 연료가 거의 다 떨어져가네, 헤헤… 이런 무덤이라면, 무덤지기 하나 정도는 있어도 괜찮겠지….
용자왕 가오가이가
프리마다 여보….
폴로네즈 고맙다 꼬마야, 하지만 너무 늦었구나. 내 몸은 이제….
Z 마스터
(파리앗쵸 & 파스다)
난 실패했다. 그러나….
마이크 사운더스 13세 예-! 마이크, 도움이 돼서 다행이야. 마이크 같은 쓸모없는 로봇이래도...모두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웠어...고마...워...
염룡 상관하지말고 밀어붙여!
풍룡 용기와 함께 나아가!
빙룡 우리들의 마음은 하나!
뇌룡 GGG 만세!
볼포그 승리는 눈앞입니다!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
팔파레파 이것도 물질 세계의 법칙…
빠삐용 노와르[25] …이걸로 된 거에요. 물질에 영원이 있으면 안 되니까요. (쿄스케가 '정령들의 곁으로…가는 거냐…?'라고 말하자)아니오, 쿄스케. 당신의 안으로….
펄스 아벨 아아…삼중련 태양계가…멸망해…!
레프리진 염룡 각오는 돼있다구!
레프리진 빙룡 이 상황을 멈추려면!
레프리진 볼포크 저희들이 방패가 되는 수밖에 없습니다!
레프리진 암룡 적에게 이용당할 거라면!
레프리진 광룡 빛이 되는 편이 나아요!
레프리진 풍룡 뒷일을…부탁합니다!
레프리진 뇌룡 승리를 믿고있다구!
레프리진 마이크 사운더스 13세 GOOD BYE…라구!
격룡신 건강해라!
마이크 사운더스 13세 GOOD LUCK!
염룡 다시 만나자!
빙룡 언젠가…별의 바다에서….
광룡 미아가 되지 않도록 말야.
암룡 조심하렴.
골디마그 잘 지내라!
볼포그 언제까지나….
타이가 코타로 GGG 장관 이 우주에서 일어난 일을 지구에 보고해 주게. 그것이 너희들의 임무다.
휴마 게키 돌아가면, '다녀왔습니다' 하는 거, 잊지 말라구!
솔다트 J 002 아르마, 싸움은 끝났다. 너는 이제 아벨의 전사로 살 필요는 없어.
르네 카디프 시시오 부모님을 소중히 하라구!
우츠기 미코토 너희들은 삼중련 태양계의 뒤를 잇는… 지구의 아이들이야.
시시오 가이 용기있는 맹세와 함께… 나아가라!
우리들의(애니메이션판)
와쿠 타카시 그럼, 들키기 전에 돌아갈까?
그러다 죽어가던중 우시로 쥰이 "너, 창피한줄 몰라?"하면서 툭 치다가 실수로 시신을 바다로 떨어뜨려버렸다.
코다카 마사루아빠가....죽을리 없어. 왜냐면 아빠는, 무슨일이 있어도...살아남을 사람이니까. 언제나 기운넘치고, 거만하고... 절대 죽을거 같지 않았던 아빠, 생명력이 넘쳐흘렀던 아빠, 왜냐면 아빠는! 선택받은 인간이니까....
혼다 치즈루죽기 전 한 말 : 나, 이제 죽는거지? 어쩔 수 없지. 난 나쁜 아이니까....
죽은 이후의 시점에서 : 언니, 행복해져야해....
나카라이 마코자신이 책임을 질 수 있다면, 조금은 엇나가도 괜찮아. 엄마, 고마워요....
모지 쿠니히코싸우고 나니까 의문점이 생겼어. 적은 내 심리점에 걸려들었어. 그렇다는건, 적어도 적은 기계가 아니야. 우리처럼 마음을 가지고 있어.
(무슨 소리냐는 마키의 말에)
미안, 이제 가봐야겠다. 얘들아, 고마웠어...
키리에 요스케난 이제 이걸로 작별이야... 앞으로 힘든 일들이 있겠지만, 다들 힘내야해.
마지막으로 하나 말하고 싶은게 있어. 나, 알게 되었어. 계약하지 않은애... 마치지? 지난 싸움때, 이상하게 생각했어.
적과 싸울때에.... 그때,떠올랐어. 자연학교때 그것도, 마치었지? 동굴로 가자는 그 말을 꺼낸거....
내 말이 맞지? 코에무시.
토코스미 아이코고마워... 칸지가 있어줘서 나, 싸울수 있었어...
타나카 미스미에게 전해줘...살아....살아남으라고 말야...
마치 시로(코에무시)아파...그만해... 모처럼의 이몸이라도 이래선....
마치 요코눈이다... 무척 예쁘네, 오빠. 이런걸 바랄 자격은 나한테는 없었지만... 역시,내가 태어난 지구에서 죽고 싶었달까. 미안해, 오빠... 나도 카나처럼... 강해질수 있다면 좋을텐데. 그랬다면, 오빠도...
우시로 쥰이런 괴로운 싸움이 계속 되어왔다니... 다른 지구로 전해주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야... 이걸로, 자유로워질수 있어....
원펀맨
보로스역시 예언따윈 맞지 않는군. 넌 너무 강하다.
원피스
해적왕 골 D. 로저 나의 보물?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봐라. 이 세상 전부를 거기에 두고 왔으니까!
벨메일 살아 있으면 반드시 행복한 일이 많이 있을 거다. 나미, 노지코. 사랑한다.
Dr. 히루루크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냐? 심장이 총알이 뚫렸을 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아니. 맹독 버섯 스프를 마셨을 때? 아니야!!!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내가 사라져도 내 꿈은 이루어진다. 병든 국민들의 마음도 분명히 고쳐질거야!!! 이제 곧 여기에 괴물이 올 거다. 내 아들이니까 손 대지 마라. (안심해라, 쵸파. 난… 네 버섯으론 죽지 않아.) 정말!!!! 좋은 인생이었다!!!! (그리고 액체폭약을 마셔 자폭.)
…괜찮다. 보거라. 14년 전 죄목으로 되돌아가도, 모든 것이 옛날과는 다르잖느냐. 이 섬은 이제 힘이 넘쳐나고 있어. 이제부터 시작인걸… 내 몸에 어떤 일이 생겨도, 난 이 도시를 도울 수 있어. 내 꿈은 이제야, (달리기 시작한 게다….)
니코 올비아 미안해, 로빈. 난 엄마로서 말 한 마디조차 네게 남겨주지 못했구나….
하그왈 D. 사우로 데레시시, 어딘가의 바다에서 틀림없이 기다리고 있을 동료를 만나러 가거라! 로빈!(그 녀석들과… 함께 살아가거라!)
포트거스 D. 에이스 지금까지 이렇게 막무가내인 나를, 귀신의 피를 이어받은 나를, 사랑해 줘서… 고마워…!!!
에드워드 뉴게이트 네가 아니야. 로저가 기다리는 남자는 적어도 티치, 너는 아니야. 로저의 의지를 잇는 자가 있듯, 언젠가는 에이스의 의지를 잇는 자도 나타날 거다. 혈연이 끊겨도 녀석들의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 그렇게 먼 옛날부터 이어져내려 왔지. 그리고 미래에 언젠가 그 수백년 분의 역사를 짊어지고 이 세계에 싸움을 걸 자가 나타날 거다. 센고쿠, 너희 세계정부는 언젠가 올, 온 세계를 말려들게 할 정도의 거대한 싸움을 두려워 하고 있어. 흥미는 없다만 누군가 그 보물을 누가 발견했을 때 세계는 뒤집어질 테지. 누군가가 찾아낼 그 날은 반드시 온다. 원피스는 존재한다!!(용서해라, 아들들아. 터무니없는 바보를 남겨놓고 말았다. 너희에겐, 모든 걸 얻었다. 난 여기까지다. 제법 긴 여행을 했군. 좋은 인생이었다. 감사하고 있다. 작별이다, 아들들아!)
로저의 유언과 맞먹는 핵폭탄급 발언이며 엄청난 떡밥거리.
오토히메거의 다 왔어. 진짜 '태양' 아래까지…!
제트덤벼라 이놈들아. 내 죽기 전 마지막 수업을 너희에게 시켜주마!
스칼렛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딸이… 배고파 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남편인 퀴로스에게 남긴 마지막 말. 하지만 정작 스칼렛 본인은 하비하비 열매의 저주 때문에 남편인지도 기억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유리쿠마 아라시
유리가사키 루루 (루루가 긴코 대신에 총에 맞은 뒤) 미안해 쿠레찡 돌아와 버렸어. 쿠레찡은 거짓말이 서투르구나. (자신을 안고있는 긴코에게)쿠레찡이 루루를 놓아줬어. 루루보고 친구가 아니라고 말했지만,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쿠레찡은 긴코를 용서해줄거야 아니 이미 용서해줬어. 긴코는 쿠레찡과 친구가 될거야. '좋아함'꼭 이뤄줘. 약속의 키스 할 수 있어, 긴코라면... 봐봐 두 사람의 미래 모아왔어.(오오키 쵸코가 찢어버린 쿠레하의 엄마의 동화책의 마지막 페이지 조각을 긴코에게 주어주며) 그치, 루루 현명해~, 그치?
유유백서
라이젠 배고프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카이바 노아 우리들은 이미 죽었잖아요, 아버지….
유희왕 GX
DD 난… 난 영웅이다! 선택받은 인간이란 말이다!!
프로페서 코브라 릭….
유희왕 시공을 초월한 우정
패러독스 나의 실험은, 틀렸다는 것이냐!!
유희왕 파이브디즈
키류 쿄스케 꼴사납네. 이래서는… 만족할 수 없잖아….
후도 유세이가 다크 시그너 상태의 키류 쿄스케를 이기고 결국 키류가 사라질 때 나온 장면. 물론 다시 살아나기는 했다.
디바인 하하하! 그게 어쨌다는 거냐? 네 동생이 무능했던 거다! 내게 도움 안되는 인간따윈 필요 없다고!
미스티 로라가 남동생이 죽은 경위를 알게 되자 한 말. 저 말을 한 후 지박신 Ccarayhua에게 잡아먹힌다.
렉스 고드윈 결판을 내야지. 이 악연을… 우리 형제의 유대로….
세르지오 [26] 살기 위해, 저는 싸우는 겁니다!
브루노 유세이! 넌 나의 희망이야! 액셀 싱크로는 빛도 뛰어넘는다! 빛을 넘어, 미래를 밝게 여는 거야! 가! 유세이!
아포리아 그런가…. 이어진 건가… 미래로의 희망이….
Z-one 아포리아, 안티노미, 패러독스… 곧 저도 가겠습니다. 이걸로, 겨우….
유희왕 ZEXAL
Mr.하트랜드 부... 불에 타고 있어?! 내가 하에 버닝?! 아 뜨거, 아 뜨뜨, 아 뜨거! 베... 벡터 님! 불에 타고 있습니다! 어, 어째서~! 벡터 님!!~~~
명견 실버
흑자귀 비전서를 빼앗는게 조상 대대로 내려온 내 임무! 내 목숨은 그 사명을 해내기 위해 있는 거다!
붉은 벚꽃 어서 가라, 실버! 멋진 남자가 되어다오!
적호 빨간 눈이 내리는 구나... 내 죽음에 잘 어울리는...
붉은곰 리키! 실버! 각오해라! 그리고 늙은이 네놈도! 네 놈 셋은 내 기어이 같이 지옥으로 끌고 갈 거다!
리키 실버, 오늘부터 너를 이곳 쌍둥이 고개의 대장으로 인정하마... 벤, 뒤를 부탁한다.
은혼
하야시 류잔 그만둬… 나를…나를 외톨이로 만들지 마! 후…후요!
야왕 호우센 왜… 너마저 나를 싫어하느냐…? 왜… 너마저 날 피하느냐… 왜…!! 이렇게 부숴져가고 있지? 난 바뀌고 싶다… 보이지 않아… 이젠 아무것도… 밝은 빛조차 닿지 못하는 진정한 어둠… 빛조차 닿지 않아 끝나지 않는 밤을 영원히 살아가는 것이 야왕의 숙명인가… 이, 이건… 이 빛은…! (여기까지 독백) 히노와…
오비 하지메 두사람 다, 잘 들어. 눈물이란 건 말이야, 흘리면 아픔이라던가 슬픔 감정도 같이 씻어내 주는 편리한 녀석이지. 하지만 너희도 나중에 어른이 되면 알 거야. 인생에는 눈물 따위가 씻어내 줄 수 없는 커다란 슬픔이 있다는 것을. 눈물 따위가 씻어내 버려서는 안 되는 소중한 아픔이 있다는 것을. 그러니까, 정말 강한 인간이라는 건 말이야...... 울고 싶을 때일수록, 웃는 거야. 아픔도 슬픔도 전부 가슴에 담고, 녀석들과 함께 걸어가는 거야.지금은 울고 싶을 때 울어라. 하지만 언젠가는 너희 둘 다, 그런 강한 사무라이가 되어라.
이토 카모타로 고맙다. 고마워.
지라이아 그래… 정말로 아름다운 '달'이구나.
죽을 때 달을 보고 있었고, 츠쿠요가 부축하고 있었다. 즉, 츠쿠요를 비해서 말한 것.
쇼요 선생 고마워요.
이누야샤
긴코츠 (애니판 한정) 렌코츠는... 내가.... 지킨다....
렌코츠 뭐, 뭐가 다르다는 거야... 뭐가 다르다는 거야..... 가 하는 짓이랑 뭐가 다르다는 거야!!
반코츠 (애니판 한정) 어째서.....
카구라 ("가는 거냐?" 하는 셋쇼마루의 질문에) 아아… 미련없어. 마지막 순간에… 널 봤으니까…. 나는 바람이다…. 자유로운… 바람….
나라쿠 (애니판 한정) 따뜻하다... 이게 편안히 쉬는 거란 말인가.

2.10.

인물 유언
자이언트 로보 THE ANIMATION
프랑켄 폰 포글러 시즈마를 멈춰라![27]
충격의 알베르토 시끄럽다! 십걸집을, 얕보지 마라!!! 알겠나 꼬마, 난 결코 너희들에게 가담하는 것도 아니고 담합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이 작전, 설령 어떠한 내막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만은 알고있다. 그래, 세계의 운명은 이런 애송이 마음대로 하게 해서는 안된다. 모든 것은 우리 BF단과 네놈들 국제경찰기구가 결착을 내는거다. 안 그런가! 안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지 않나… 대종.
쿠사마 박사 행복은 희생 없이는 얻을 수 없는 것인가? 시대는 불행 없이는 넘을 수 없는 것인가? 그 대답을 언젠가 꼭… 내게 알려다오.
작품의 주제이자 핵심을 관통하는 대사로 유명하다.
잔향의 테러
코코노에 아라타 뒷일은 당신에게 맡기지... 이봐, 우릴 기억해줘. 우리가... 살았었다는 것을...
전국컬렉션
엔젤 실은 저,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어요.당신과 만나면 이런 이야기는 두 번 다시 못할지도 몰라요.그래서 편지에 쓰고 가려고 합니다.당신에게 처음으로 편지가 왔던 그 날,저 사실은 죽으려고 했습니다.그래도 그내용을 읽고 어떻게든 답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요시츠구,저는 당신을 격려했기에,실은 제가 당신에게 격려받았습니다.고맙습니다.이것이야말로 제게 있어서의 최고의 우연한 행운입니다.지금부터 우리,좋은...
무력한 생활을 하던 요시츤구가 보낸 편지가 실은 자신의 삶의 의욕을 연장시켜줬다는 내용.
전설의 용자 다간
학자 로봇(1대) 레드론 각하 만세!
학자 로봇(2대) 여태까지 조사한 폭발점과 기타 정보를 가져가면 혼나지는 않을 겁니다.
세븐 체인저 세이지, 왕자를 부탁해…
레드론 네놈들은 졌다! 이긴 건 바로 나야! 하하하하하하하하!!!!!
오보스 (원판)이제야 내가 죽게 됐구나!
KBS 더빙판 : 난 죽지 않는다! 언젠간 반드시!
SBS 더빙판 : 아이고 내가 여기서 죽는구나! 아이구 맙소사 우린 인제 죽었어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 1부 팬텀 블러드
죠지 죠스타 1세죠죠, 디오를 원망하지 말거라…… 내가 잘못한 거다……… 친자식인 널 엄하게 교육시켰다만 디오에겐 그게 오히려 불공평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른다……… 그게 디오가 이런 행동을 하도록 몰아갔겠지. 디오는 브란도씨 곁에 묻어주거라…… 나쁘지 않구나 죠죠…… 아들 품에서 죽는……… 것………도…
잭 더 리퍼 어서 와라아! 쪽쪽 빨아주마!!
브루포드 죠나단… 이 나의 검에 새겨진 이 말을 너에게 바친다! LUCK!(행운을!) 그리고 너의 미래에 이것을 가지고 가라! (자신의 검에 손가락을 그어 피를 내 글씨를 적으며) PLUCK!(용기를!)
윌 A. 체펠리 하하… 마치 친구와 아들을 동시에 얻은 기분이군… 그리고... 나는... 이제부터... 의 마음 속에서... 살아가는... 거다.
타커스 웃기지 마라-! 이 풋내기놈-! WWWRRRRYYYY-!! UW… HOH-! UW
다이어 후훗... 파문이 담긴 장미 가시는 아프겠지...
왕 첸 샤아아-! 걱정할 거 있나! 디오님은 이 녀석을 과대평가하고 있어! 게다가 이 자식의 파문인가 하는 것 때문에 난 이렇게 지독한 상처가 생겨버린 원한이 있다구. 디오님의 상처는 나을 수 있지만 내 상처는 영원히 낫질 않아! 이 자식-! 뇌를 손가락으로 파내주마! 이 굼벵이자식!
죠나단 죠스타 행복… 해야 돼… 에리나….
제 2부 전투조류
스트레이초 젊어진 건 내 최고의 행복이었다 죠죠! 작별이다! 죠죠!
에시디시 RRRRRRRUUUUOOOHHHHH! 우오오오오 내가! 내가! 내가 인간 따위에게… 나는! 나는! 위대한 생명체다…… 지… 지는 일 따위는! 잘도오! 이녀서어어어어억잘도오오오오오오오이런짓으으으으으으으을 DDDOOOHHHHHH!!
죠셉의 파문에 의해 신체가 소멸할 때의 대사.
이제부터- 남은 힘을 모두 모아서 내 최후의 능력을 보여주도록 하겠다!! 이 여자의 육체를 폭발시켜 을 용암탄과 같은 나의 피로 전부 죽여주마!
뇌만 남은 상태로 수지Q에게 들러붙어서 한 마지막 대사.
시저 체펠리 내가 마지막으로 보여줄 건 대대로 전해졌고 미래에도 전해질 체펠리의 혼이다! 인간의 혼이다! 죠죠! 내 최후의 파문이다! 잘 받아라앗!
와무우 후회는 없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부터 의 성장을 본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쩌면 나는 너와 만나기 위해 1만 수천년을 살아왔을지도 모르겠군…. 잘 있어라… 죠… 죠….
제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무함마드 압둘 폴나레프! 이기! 위험해!
바닐라 아이스 으그아아아악! 따위 노오오옴에게에에에에에에!
카쿄인 노리아키 마… 마지막 에메랄드 스플래쉬….(메… 세지입니다…. 이게… 한계입니다…. 죠스타 씨… 받아 주세요. 전해… 주세요…….)
죠셉 죠스타 죠타로… 이 여행은 참으로 즐거웠다. 많은 일이 있었지… 정말, 후후후후… 정말로 즐거운 50일이었다.
카쿄인이 알아낸 DIO의 스탠드비밀을 죠타로에게 알려주고 나서 DIO에게 죽임당한 직후, 유령 상태로 나타나서 죠타로에게 남긴 말. 분명 심장도 정지했으니 죽은 게 맞지만, DIO를 해치운 후 죠타로가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고 DIO가 빨아들인 죠셉의 피를 다시 죠셉에게 옮겨, 다시 살려냈다. 완전생물도 해치우고 죽어도 살아나고 여러모로 대단한 죠죠다
DIO 아니이이이이잇! 이… 이럴 수가! 이… 이 DIO가… 이 DIO가아아아아아아!!!!!!!!
제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니지무라 케이쵸 날 만지지 마! 오쿠야스 너도! 마, 말려들고 말 거다…! 젠장… 활과 화살을 빼앗기고 말겠어…. 오쿠야스… 너는 말야.… 언제나 내 발목을 잡기만 했어….
레드 핫 칠리 페퍼의 공격에서 동생 오쿠야스를 구해내고 대신 당한 뒤에 했던 말. 오쿠야스는 형이 곱게 죽을 수 없는 죄인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자신을 지켜주려고 했다는 사실에 크게 감동했다.
얀구 시게키요 ……찾…………았…다!!
마지막으로 하베스트를 이용해 키라 요시카게의 단추를 전하며 남긴 말.
키노토 마사조 ………끄…끝이야…. 나는 이제 끝난거야…. 어째선진 모르겠지만 「타인」에게 보여주면 이제 「」이라는 공포만이 있을 뿐이라고…. 이제 나는 끝이란 말이다아아아아앗!
치프 트릭 우오오옷 놔라! 놔!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냐!
키라 요시히로 요시카게에에~엣!
키라 요시카게 …눌러주마…… 눌러주지… 지금이다! 누르는 거다! 지금! 「스위치」를… 누르는 거다……… 지금…이다… 「바이츠 더 더스트」는… 작동하는 거다… 누르는 거다… 「스위치」를… 누르는 거다…… 지금이다… 「스위치」를… 눌러주지…
키라 요시카게(유령 상태가 된 뒤의 단말마) 나는 대체…어디로…끌려가는거지? 우오오오!!!!
제 5부 황금의 바람
눈물의 루카 시팔! 이제 죽었다고 복창해라 이 새끼야!!
폴포 방금 그 소리는 뭐지? …? …? 게!
호르마지오 별 수 없구만~ 심부름 한 번 왔을 뿐인데도… 나를 겨우겨우 이겼지? 지금부터는 더… 힘들어질거다…네놈들은…
일루조 뭐어어야아아아이게에에에! 기…기껏…! 기껏 이 자식의 주먹을 막았는데… 기껏 이 악물고 팔까지 버려서 밖으로 나왔느은데에에에! 우오아아아!
페리콜로 자네들이 무사하길 진심으로 바라겠네. 그리고 나는 보스 덕분에 충분히 충실하고 의미있는 인생을 즐겼어. 단 하나라고 해도 증거를 남길 수는 없어. 뒷정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내 부하에게 맏겨두었다.
프로슈토 영광은… 니 손안에… 있… 어…. 발라…. 갈아버려… 펫시…. 난… 너를… 지켜보고… 있겠어….
펫시 낚였구나 이 새끼야!! 꼴 좋게 되었다아아앗! 즈오엑!
멜로네 그 신삥이의 능력! 내 베이비 페이스의 잔해를!
기아쵸 오!? 상처가…!? 뭐어… 뭐어야아아!! 우게에엑!
티챠노 『승리』는 변함없어… 우리의… 승리…
스쿠알로 이놈들을 움직이게 하는… 희망이라도 있을법한 정신력은… 대체?
점쟁이 자… 잠깐만 있어봐, 이「수상」. 역시… 내 눈은 틀림없었어… 「어둠」…! 「」…! 「이중의 인격」! 이 비밀이 있는 한… 인간의 죽음이 점점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그 영광은 쇠퇴하지 않을거야…
아름다워∼엇! 이 얼마나 아름다운 수상이냐∼ 이런 손은… 처음 봤어∼
응!? 어라? 뭐지? 이상한데…「수명」 부분이 이상해… 갑자기 이상해졌어… 이 손은 생명선이… 전혀 없어! 앗! 그렇구만! 우와하하하하하하! 이건 내 손이었습니다! 아아 어느샌가아아∼
두번째 줄의 대사 이후에는 자신이 들고 있던 보스의 손이 (모종의 이유로) 자신의 손으로 바꿔치기당했다. 굵은 글씨에서부터 그걸 깨닳고는 엄청시레 감탄하면서 사망. 단역인데도 참 기묘한 죽음이다(…).
리조토 네로 이번엔 내가 이용할 차례다. 에어로스미스를…쳐먹어.
쵸코라타 뭐 이런 지독한 새ㄲ…(7페이지 무다무다 러쉬를 맞고) 얏다바아아아아아아.
셋코 클났다! 이거 해제해야 돼!!!!
비네거 도피오 하지만… 쓸쓸함다… 보스. 맨날 그랬던 것처럼 전화해주세요…. 기다릴게요… 전. 화.
나란챠 길가 나… 나… 고향에 돌아가면 학교에 갈래… 머리나쁘다고 놀림받아도 괜찮을지도… 따끈따끈한 피자도 먹고싶어! 떡갈나무 장작에 구운 고향에 진짜 마르가리타야! 포르치니 버섯도 넣어야지!
전형적이면서 완벽한 사망 플래그를 세워버렸다. 정확히는 이 이후에도 간간히 대사가 있었지만 아무래도 사망 플래그라는 점에서 진짜 유언은 이 쪽. 이후 딱 한 화 뒤에 보스의 능력으로 인해 시간이 지워지고, 동시에 나란챠도 죽고 말았다.
브루노 부차라티 마음 쓸 것 없어 죠르노… 원래 가야 했을 곳으로… 돌아갈 뿐이야. 원래대로 돌아갈 뿐… 그저 원래대로….
디아볼로 내가 본 예지는! 앞으로 반드시 일어날 「진실」이란 말이다! 내 무적의 킹 크림슨은! 승리를 향해 나아가야 한단 말이다!
이때부터 그는 죽음이라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하고 영원히 죽음을 반복하게 된다.
디아볼로(단말마) 나, 나는, 얼마나 죽는거냐!? 다음은 어……어디에서…… 어…언제 『덮쳐』오는거냐!? 나는! 난! 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아아아아앗!!!!
제 6부 스톤 오션
존가리 A 후후… 부탁한다. 남자 감옥으로 데려다 줘. 방심해 버렸다… …이봐…… 내 총…… 못 봤나?
스포츠 맥스 [[림프 비즈킷(죠죠의 기묘한 모험)|어둠 속에서 돌아오는 자 림프 비즈킷. 나와 함께 오라. 나와 함께 다시 한 번 오라 림프 비즈킷. 림프 비즈킷 어둠의 근저에서 부활한 자 어둠과 함께 기뻐하리라…]]
스포츠 맥스 (투명 좀비) 이 개자식을 토막 내버려!
비바노 웨스트우드 뭐… 뭐야 저 년… 전혀 꺾이질 않잖아…!! 절대로 포기하지 않잖아…!! 제길!! 부…분명 운석에 뭔가 들이대면… 그건 내게 명중하지… 그런 흉악한… 이 몸에게 이런 흉악한 짓을… 저 년이…!!
켄조 안전 방향이다 드래곤! 안 닿아! 그쪽으로 가지 말란 말이다!
나르시소 아나수이다이버 다운에 의해 인간 용수철로 개조되어(…) 이리저리 튕겨가다가 남긴 마지막 말. 이후 철 양동이에 들어가 굴러가게 된다. 그 다음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일단 뼈가 마구 부러져서 재조립된 것도 있고, 당시 주역 인물들을 제외한 징벌방의 모든 사람들이 녹색의 아기의 탄생 때 식물이 되어버렸음을 생각하면 이 사람도 식물로서 생을 마감했을 거 같다.(…)
드래곤즈 드림 안전 방향은 인(寅)의 방향이고… 러키 컬러는 셀러리안 블루 …인데 말이야… 더이상 무리겠지. 왠지 말이야 엄청 나이 먹었구나… 몇 분 싸운 것 가지고…
스탠드사인 켄조가 인간 용수철이 되어(…) 생을 마감했으니 자연스럽게 이 녀석도 사라졌을 듯.
D&G호… 호왁 화이트… 스네에에에…
푸 파이터즈 안녕… 죠린. 더 이상 이 곳에는 있을 수 없어. 푸 파이터즈는 사라져. (죠린의 절규 후) 나를 봐 죠린. 이게 나의 「영혼」, 이게 나의 「지성」. 나는 살아 있었어.
(푸 파이터즈의 디스크를 되찾겠다는 죠린의 말에)그건 아마 다른 푸 파이터즈… 내가 아니라고 생각해… 이게 바로 나야… 안녕이라 말하는 나인거야… 마지막에 안녕이라고 말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죠린. 이걸로 됐어, 죠린… 이걸로 된 거야… DISC를 찾아서 다행이야…
페를라 푸치 내 마음에는 더 이상 가 내리는 일조차 없어….
웨더 리포트는 내가 살려둔 거다! 이걸로 끝이다! 엔리코 푸치!
도나텔로 베르사스그게 아니라!! 나는 인질이고 나도 물론 낫고 싶다고!! 깔끔하게 운전중이라고! 근데 갑자기 흙먼지가 일어나서리! 게다가 「가시같은 것」이 노면에 솟아있어! 일부러 그런 게 아니야!!! 타이어가 펑크나서 핸들이 꺾인거라고!
직후 푸치신부에 의해 DISC가 심어져 신부의 대역으로 대사를 말하게 되었지만,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으므로 실질적인 유언은 이 쪽. 디오의 아들인 주제에 마지막 대사가 왜 이렇게 안습한건데
쿠죠 죠타로 (나이프가! 낙하 도중 신부는 이미 공중에 던져놓았다! 옛날에 DIO가 했던 것 처럼!)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쿠죠 죠린에게 던져진 나이프를 보고 했던 독백. 죠린을 구하고 나서 푸치에게 공격을 날렸지만 이미 시간정지는 끝난 후였고, 푸치에게 역습을 당해 사망하고 말았다. 하지만 죠린을 구한 것 덕에 죠린이 엠폴리오를 일순 후로 보낼 수 있었고 그것이 승리를 불렀으니 헛수고라고는 할 수 없는 셈.
쿠죠 죠린 혼자서 가, 엠포리오. 너를 도망치게 하는 것은 안나수이이며 에르메스이며… 나의 아버지 쿠죠 죠타로… 살아남아… 너는「희망」. (엠포리오가 말리지만 듣지 않고) 녀석은 지쳐있어! 여기는 내가 막을게…(엠포리오를 보내고) 와라, 푸치 신부! 스톤 프리!!
엔리코 푸치 여기서 내가 죽을 순 없단 말이다! 그만 둬라! 엠폴리오! 아는 것처럼 말하지 말란 말이다…! 이 망할 꼬맹이 새끼가아아아!!!
제 7부 스틸 볼 런
링고 로드어게인 (더 이상 싸울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 자이로에게) 그러니까 대응자라고 하는 거다!「빛나는 길」을 봐라… 나아가야만 하는 「빛나는 길」을….「사회적인 가치관」이 있고 또 「남자의 가치」가 있다. 이전에는 일치했었다만 그 「2가지」는 현재 완전 달라져버렸어. 「남자」와 「사회」란 건 꽤 거리가 있는 가치관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진정한 승리에의 길」에는 「남자의 가치」가 필요하다… 너에게는 이미 그게 보이고 있을거다…. 레이스를 계속해서 그걸 확인하는거다… 「빛나는 길」을…. 난 그걸 기도하고 있겠다. 그리고 감사한다.
(총을 겨누며, 자이로에게 철구를 맞고 나서) 어서 와라… 「남자의 세계」에….
마운틴 팀 '침대 위에서 죽을 수 있다'고는 기대한 적 없다. 난 카우보이니까. '돌아갈 장소'가 필요했던 것 뿐이야… '여행을 떠났을 때 돌아갈 장소'가 말야….
블랙모어 저주 받아라! 너희들 모두! …미래 따윈 없도록!
디에고 브란도(원본) 나의 승리… 다!
퍼니 발렌타인 내 마음과 행동엔 일말의 흐림도 없다…! 이 모든 것이 『정의』.
자이로 체펠리 그러면… 그럼 되는 거야. 내 이름은… 약속했지…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기야. 그럼… 잘 있어.
디에고 브란도(다른 세계)그만둬!!! WRYYYYYYYYYYYYYYYYYYYYYY!!!!
제 8부 죠죠리온
죠니 죠스타 성스러운 유체』를 쓰는 것도 여기까지다. 어딘가에 있는 누군가가 불행을 입어. 죠지 죠스타…너를 만날 수 있어 다행이야…그것만으로…충분해… 그것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교환할 수 없는』…행복이 있어. 등가로 교환돼…하지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의미도 있어.
야기야마 요츠유 어차피… 너는………… 히가시카타 가족에게 배신당한……다… 올바른 것은…… 히가시카타 츠루기의 행동이다.
지구로...
세키 레이 시로에
(원작)
…이것 봐, 시기 적절하게 일라이저가 등장했어. 어차피 나는 이미 틀렸어. 테라로는 갈 수 없어. 몸은 바들바들 떨리지…. 이 스테이션에 발이 묶였어. 나는 태어난 고향이 좋았어. 이제 지금은 기억이 안 나지만… 빛도… 공기도… 부모님도 말야. 그것을 끌어낸 게 성인검사야. 그것만큼은 잊지 않아! 일라이저의 달콤한 말도 설득도, 설령 ESP 체크가 있어도 나에게 이 기억을 지울 순 없어… 지워지지 않게 하겠어! 마더 일라이저도 노력은 했지, 나를 설득하려고 말야. 하지만 실패했어. 마더는 내 의지를 이기지 못했어. 나는… 태어나고부터는 내 의지로… 내 운명을 선택하겠다고… 결심했었어. 키스! 플로어 001 잊지 마라!
세키 레이 시로에
(TVA)
(ESP로 피터 팬 책을 읽다가) …싫어! 어른 따위 될 것 같아? 어른이 되면 학교에 가고, 좀 더 자라면 일도 해야 하고! 좋아하는 것도, 소중한 것도 전부 잃어버리게 돼! 그런 건 절대로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죄송해요… 전 어른이…. 아, 피터 팬! 와준 거구나. 약속대로 데리러 와준 거구나! 여기야…. 나는 여기야! 다 같이 가자… 테라에…! 난 자유야, 자유라고…. 언제까지나, 어디까지나 이 하늘을 계속 자유롭게 날 거…!
원작에는 연습정으로 도주한 시로에의 대사가 없지만 TVA에는 키스와 대화하듯이 추가되었다.
솔저 블루 (원작) 굿 럭, 죠미! 악수하게 해 주게…. 죠미… 나의… 보청기를 받아…. 그걸 네게…. 아아… 조용하다. 여유롭게… 나는 잠들리라…. 우주의 파도소리, 슬프리만치 펼쳐지는 별의 바다― 하나의 진주알 같은 지구(테라)여.
솔저 블루 (TVA) 우리에게 승리란.. 하나라도 많은 뮤가 살아남는 것이다! 죠미, 저곳에는 아직도 너의 도움을 기다리는 동료들이 있어. 죠미… 너는 그 때 살라고 말해 주었지. 그래서 난 지금까지 살아있는 거야. 그리고 이렇게 멋진 아이들을 만나고, 뮤의 미래를 느낄 수 있었어! 고맙다…. 내가 시간을 벌겠다. 모두를 부탁한다. (메기도 안에서 마지막으로: 죠미…. 모두를… 부탁한다…!)
죠나 마츠카 (원작) 죽지는 않았어…. 키스… 아…직… 살아 있어…. 눈을 떠…라… 키…스!
죠나 마츠카 (TVA) (키스의 의식 속에서) 안돼…. 키스, 잡았어요. 제가 당신을 죽게 하지 않을 거예요…. (키스가 깨어나자) 슬퍼해 주셨어…. 키스….
리오 죠미…. 당신에게 가지 못한 걸… 용서해 주세요.
그레이브 매독 젊은이…. 너희들 체면만 세우게 할 순 없지. 그 바보를 만나면 전해주게나. "너 아주 잘 했다!"고 말이다.
죠미 마키스 신 (원작) 원작: 키스… 어니안, 너의 마음은… 함께 싸우고 있었다…. 도망쳐라, 키스. 마더는 이미…. 키스, 키스 어니안, 기다….(마더의 지배를 받은 키스 어니안이 죠미의 가슴에 총을 쏘자) 키… 키…스, 테라를….
죠미 마키스 신 (TVA) 상자의 마지막에는… 희망이 남아있었어.
토니에게 솔저의 상징인 보청기를 물려주고 떠나보낸 뒤 키스와의 대화 말미.
키스 어니안 (원작) …거기에 있지? 죠미 마키스 신. 자… 이번에야말로 나를 죽여라!
죠미가 마지막 초능력으로 키스를 안락사시킨다.
키스 어니안 (TVA) 마지막까지… 난 혼자로군.
세르주에게 통신으로 인류를 부탁한다고 전한 뒤 죠미가 옆에서 숨을 거두자 이 말을 남긴 뒤 건물 잔해에 깔린다.
진 겟타로보 세계 최후의 날
사오토메 박사 료마, 하야토, 벤케이! 이게 내가 깔았던 레일의 마지막이다! 뒤는 너희들의 손으로 열어라, 인류의 미래를! 작별이다!!
나가레 료마 아아, 그렇군. 우리는… 우리들은….
진 하야토 그렇다. 이 미래 영겁의 전장에서 싸우기 위해서….
벤케이 여기서부터는 우리들만으로 충분해.
진격의 거인
카를라 예거 엘런!! 미카사!! 살아남아야 한다...!! ......가지 마...

2.11.

인물 유언
차지맨 켄!
볼가 박사 켄, 아디오스![28]무슨 짓이냐?
(켄 : 볼가박사님, 당신은 살해당한 겁니다! 지금 그 머리에 폭탄이 들어가서, 지금의 당신은 인간로봇이야!!
볼가박사님, 용서해주십시오!)
우오오오오아아-☆
이후 주인공 켄의 손으로 인간폭탄으로 투하, 쥬랄성인과 같이 폭발해 사망하고 만다(...). 잘도 이런 미치광이 전개를!!
창천항로
전위 조.조.님! 전위, 이제 그만 물러가겠습니다!
조앙 조앙 자수가 아버지 조조 맹덕에게 지시한다! 내 말에 옮겨타고 단번에 적진을 빠져나가라!
조조 자, 수정을 찾으러 가 볼까….
사실 이 대사는 작중 묘사로 보건대 죽은 이후 조조의 영혼이 하는 말이다. 죽기 직전 한 말은 '따뜻하구나, 하후돈'.
수정 당신은 무정한 사람…… 그런 당신을 좋아해요. 아모레!!
관우 행복한 꿈을 살았다. 이제 우리 형제의 꿈은 불멸로 남으리라.
채운국 이야기
홍수려 짧은 시간이 끝나버렸네요.
천원돌파 그렌라간
카미나 안녕이다. 친구여.
로제놈 100만마리의 원숭이가 이 대지를 메울때에 달은 지옥의 사자가 되어서 나선의 별을 멸망시킨다.
극장판에서는 원숭이가 달로 향하려 할때로 변경되었고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에서는 100억으로 늘었다.
키탄 바치카 이것이 나선의 힘인가. 굉장하잖아.
죠시 헤, 나…어디까지 왔지?
킷드&아이락 파트너, 마지막으로 날뛰어보자! 그렌단의 의지! 보여주자구!
죠건 기미, 달리를 지켜줘!
바린보 살아가는 거야, 우리들 몫까지. 흐흐흐… 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핫!
니아 텟페린 (시몬: 사랑해, 모든게 사라져도 너를 사랑해.) 바보구나, 사라지지 않아. 그걸 위해서 모두들 힘냈는걸... 사랑하고 있어, 시몬. (시몬: 아, 나도다. 사랑하고 있어.)...응!
안티 스파이럴 그렇다면… 이 우주를… 반드시 지켜다오….
"당연하다. 인간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아." - (TVA)
"당연하다. 너도 인간을 믿어다오." - (극장판)
안티 스파이럴의 유언에 대답하는 시몬의 대사.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로이 포커 이봐, 히카루…. 클로디아에게… 잘 말해다오….
초중신 그라비온
에이나 (자폭하며) 제 모든 것은…토우가 님을 위해서! (토우가 님…살아가 주세요….)
총몽
유고 마지막으로 너와 이야기할수 있어서 기쁘다… 안녕.
티켈 나… 난 모터볼을 계속 할 수 있어 다행이여. 마… 마지막으로 존경해 마지않던 챔피언하고도 싸워봤으니까….
저슈건 당하고 있다…. 막아야 해…. 공격을 막아야… 왜 이러지…? 내 팔이 뭘 하고 있는 거야…? 내 팔이 어디로 갔지…. 다리도 그렇고… 내 다리가 어디로 갔을까…. 이게 뭐야…? 텅 비었잖아…. 내 몸이 어디로 갔을까…. 난… 난… 단지 뇌밖에 없는 인간인가…? 그것도 이제 녹아버리려 하고 있어…. 내 몸… 몸을 줘!
저슈건 우로보로스 버전 훌륭해! 넌 훨씬 강해질 수 있을 거다. 그리고 진실로 강하다는 건 전투 능력을 말하는 게 아니라 명예롭게 살아가는 걸 말하는거야! 살아라, 갈리. 내가 가지 못한 곳까지 보고 와….
에드 망할…. 난… 끝까지… 운이 없구나…. 갈리… 네게 이… 블레이드를…. 알았지… 꼭 이겨라…. 제길… 손이…약…야…약….
너클헤드 자! 덤벼라, 갈리! 너하고 난 닮았어…처음 만났을 때부터 파박하고 느낌이 왔었다구! 하하! 미쳐버리면 좋지? 이름도 없는 한 마리 야수가 되어 어디까지라도 달려가고 싶어지지? 함께 새하얀 자유의 세계로 가자!(부러진 다리로 땅을 기어 블레이드를 집어드는 갈리를 보며)그래! 어서 와!
뷰익 후후… 정말 사람 속은 알다가도 모르겠어…. 하… 하지만… 요 3년동안… 즐거웠… 다.
램버트 국장 아니야! 내, 내 머리속이 기계라니…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가 어딨어!(자기 두개골을 갈라 뇌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으아아! 내…내 뇌가-! 뇌가~! 뇌가~! 크하하하 이히히히! 뇌가 없어~! 낄낄낄낄 크흐흐흐흐흐! 어이! 내 뇌 돌려줘~! 이히히! 뇌….
디스티 노바 …이 꿈이 계속됐다면… 난 널 지키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서슴치 않았을 텐데….
…몸 없는 자로 태어나… 죽음을 두려워 않는 자의 길로 들어서… 분노만을 삼킨 자의 검을… 받아라!! …케이어스의 가슴으로 돌아가지 않고… 여기서 죽는 내가… 자랑스럽다.
최종병기 그녀
슈우지 헤어지지 말걸. 그럼 이런 때… 그녀 생각만을 하며 죽을 수 있을텐데.

2.12.

인물 유언
카우보이 비밥
스파이크 슈피겔 (오른손을 총모양으로 만들어 쏘는 시늉을 하며) ...Bang!
생사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쥴리아 이건… 꿈이지…?
이에 스파이크는 "그래, 나쁜 꿈이야."라고 대답했다.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를르슈 람페르지 나는… 세계를… 부수고… 세계를… 만든다….
로로 람페르지 난… 형에 대한 거라면… 뭐든 알고 있으니까….
셜리 퍼넷 그러니까 괜찮지, 루루? 다시 태어나도, 또 루루를 좋아해도? 몇번이라도, 몇 번이라도 좋아하게 될 거… 니까….
크레용 신짱
교다 도쿠로(이현우) 추가바람
크레용 신짱 극장판 -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
이지리 와타베 요시토시(비룡) 신노스케, 이제서야 내가 왜 미래에서 온 너를 만났는지 알게 되었다…. 초원에서 저격당할 뻔 했을 때 난 이미 죽을 목숨이었던 거야…. 하지만, 네가 구해준 덕에 사랑하는 사람과 나라를 지킬 수 있었어…. 너는 내게 그 시간들을 벌어주기 위해 찾아온 거야…. 너의 역할은 이제 끝났다…. 이제 넌 너의 집으로 돌아가…. (울려고 하는 신노스케에게) 바보야, 울지 마. 이제 집에 돌아가는 거야…. (신노스케에게 단도를 건네며) 이걸 너에게 주마. 네 말대로 마지막에 그걸 쓰지 않길 잘 했다. 분명, 공주님도 같은 말…씀…을….
크레용 신짱 극장판 - 검승부! 역습의 로봇 아빠!
로봇 노하라 히로시 너는 착한 아이야. 잘 크거라….
크로우즈x워스트
카와치 데츠쇼 달빛 좋고….
크르노 크루세이드
가르브 ('애니판 중반부 17화 한정') 정말로 인간들이란, 보살펴 주기도 힘들단 말이야!!! 크르노!!! 으아아아아~같이 죽자~!!!
비드 ('애니판 17화 한정') 으아아아아아아악사라져라!!! 같이 죽자~!!!!! [29]
쉐다('애니판 후반부 20화') 천사..!!?[30]
듀포 아이온!!! 네 놈, 성녀에게 무슨 짓을 한거냐!!!?
그리오 듀포 공작님이...당하셨다...해치운 건 너의 파트너로제트 크리스토퍼다..성녀의 피를 조심해라....
리젤아이온...님
로제트 크리스토퍼 ('애니 판 한정')뭐였을까...나는...알고는 있지만...!!나...무서워...무섭다고...!!죽고싶지 않다고!!!!흐아아아앙....좀더..좀더, 살고 싶어...살고 싶다구...흑 으앙...으아아아아아아앙!!!
제나이이 새끼가!!![31]
피오레(크르노 크루세이드)사...테라....
사테라 하벤하이트노래...듣고싶다...부탁해..아즈마리아...
아이온(크르노 크루세이드)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다니(번역:"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 셨나이까...") [32]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소피아 이카루가 미스루기지키고 싶었어요, 당신을...진실로부터. 살아남으세요, 앙쥴리제.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은...
앙쥬를 위기에서 지켜줬었던 첫번째 인물. 그 직후 사망하였다.
모모카 오기노메터스크씨, 공주님을 부탁드려요.
본래는 사망한 걸로 여겨졌으나 다음 화에서 생존 인증.
터스크넌 살아야 해. 반드시 돌아가겠어, 네가 있는 곳으로.
모모카와 동일하게 다음 화에서 생존 인증. 반드시 돌아가겠다는 말을 지켰다.
킬라킬
센케츠 울지 마라, 류코. 세일러복이라는 건 언젠가 졸업해야 하는 것이다. 앞으로는 좋아하는 옷을 입어라. 나보다 훨씬 더 예쁜 옷을…….
킹덤
(신: 죽지만 마……. 이런 일로……. 너……. 나랑 같이 천하를 주름잡는 대장군이 되기로 맹세했잖아!) 될 거야! 신. 우린 몸도 마음도 하나잖아. 일심동체라고. 네가 세상을 향해 웅비하면 나도 그곳에 있을 거야. 신……. 날 천하로 데려가줘.
갈씨 우……. 웃기지 마. 난……. 난 대진나라의 갈승상님이시다!!
좌자 말도 안 돼……. 내, 내가 저런……. 애송이한테……. 넌……. 도대체 누구……. 냐…….
귀흥 왕기 장군, 장군에게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게 있소. 왜 창문군의 가짜 목으로 우리를 속인 것이오?! 납득이 가게 대답해주시오. 안 그러면 이 자리에서 당장 목을 베겠소!
이후 왕기의 일격에 사망한다.
오경 표공────!!
표공의 언월도에 몸이 베여 사망.
풍기 (간앙: 여기까지다, 풍기. 우리 장군님께 대항해 책략을 구사한 것부터 잘못이야.) 웃기지 마. 책략에 말려든 건 오히려 네놈들이다. 네놈들 잔병을 모조리 죽여 완전히 매장시켜주마. (간앙: 무리야. 네놈의 명운은 이미 판가름났다.) 그건 내가 할 소리! 저 남자를 죽여라! (간앙: 풍기, 장군님의 화살이 날아온다.)
이후 날아든 신의 칼에 베여서 사망.
미도 오늘 밤에 꽤 많은 전우들이 죽었을 거야. 하지만 뒤돌아보지 마. 전쟁 중에 전사자가 나오는 건 당연하니까. 미안해 할 것 없어, 신. 다들 너랑 같이 꿈을 이루고 싶었을 거야. 그걸로 충분해. ……앞으로도 넌 그렇게 수많은 전우들과 한마음이 되어 천하대장군의 자리에 올라야 해. 틀림없이…… 될 수 있을 거야……. 신……. (신: 미도, 너…….) 그냥 한번 해본 소리야. (신: 이, 이 자식이, 지금 장난하는 거야?) 하하, 미안. ……너무 오래 떠든 것 같군. 잠깐 눈 좀 붙이자구, 신. (신:정말 괜찮겠어, 미도?) 응, 한숨 자고 나면 나을 거야. ……우리[33]……. (신: 뭐라고 했어?) 아냐……. 잘 자, 신.
섭맹 이날이 오길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던가. 이미 전설이 되어버린 육장. 그 실력을 의심할 여지는 없다. 하지만 그 시대에는 내가 없었어. 모두 뼈저리게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섭맹님이 육장을 뛰어넘는 괴물이라는 사실을. 특히 무력에 있어선 너 따위는 내 발밑에도 못 미친다, 왕기. 과거의 유물이여, 잘 가거라. 이제부터는 이 섭맹님이 중화 전역의 전장에 군림할 테니까! 왕기이이이! (왕기의 몸이 거대하게 보인다) 엇? 아. (왕기의 단칼에 몸이 두 동강 남) 풉.
조장 ……마침내, 마침내 이날이 왔구나, 왕기. 살아있는 전설인 육장 왕기가 땅으로 침몰한다. 중화 전역을 벌벌 떨게 만들었던 그 왕기가! 후후후, 내가 대장 대리를 맡은 전투에서 왕기가 죽는다. 큭큭, 이 어찌 웃음을 참을 수가 있으랴. 한 가지 원통한 것은 내 눈으로 녀석의 최후를 지켜볼 수 없다는 점이구나.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겠다, 왕기…….
위가 목숨을 빼앗은 것은 방난님의 일격이나, 그것을 가능케 한 것은 명백히 이 위가의 화살이다. 이 위가의!! 모든 중화 사람들이 비난해도 너는 비겁하다고 하지 못하겠지, 왕기.
그 후, 분노한 신에게 단칼에 사망.
왕기 이번에 나타난 조나라 장수는 일찍이 보지 못한 강적입니다. 이번에는 보기 좋게 우리가 당했습니다. 우후후. 참으로 난감한 일이죠. 어느 시대든 최강으로 칭송 받던 무장들은 더욱 뛰어난 강자의 출현으로 패퇴하고 맙니다. 한동안 중화의 싸움은 그 남자를 중심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하지만 그 역시 뒤이어 나타나는 무장에게 패하여 시대의 키를 넘겨줄 것입니다. 사내들의 목숨을 건 끝없는 싸움. 우후후후, 나 참. 이래서 난세는 재미있어요. (신을 보며) 꼬맹이 신. 훈련을 시켜주기로 약속했죠. 보다시피 이제 그 약속을 지키는 건 무리일 것 같군요. 하지만 애당초 대장군인 내게 직접 배우려던 것은 너무도 염치없는 짓. 그런 것은 스스로 전장을 누비며 배우도록 하세요, 얼뜨기 친구. 모두와 함께 수라장을 헤쳐가도록 하세요. 소질은 있습니다. 신. (이후 사망 후의 독백) 무에 살며 한 시대를 이루고 또한 무에 죽을 수 있는 것은 사내로서 더없이 행복한 일……. 듬직한 다음 시대의 새싹을 만났으니 이제 아무런 여한 없이…… 마침내 먼저 간 전우들의 곁으로……. 우후후후. 규도 웃고 있군요.
현봉 내 제자로 삼아주마. 환기.
이후 환기에게 단칼에 베여 사망.
윤호 제법 강했다, 비신대 신.
만극 (다시는 장평대전같은 참극을 벌어지게 하지 않겠다는 신의 말을 듣고)나, 나도 원령이 되어... 보고 있겠다. 네놈들이 해내려고 하는 것을... 땅 속 깊은 곳에서... 계속 해서.
한명 최, 최강, 은... 한-
장당 (죽기 직전 환기와 마주치고) 환기인가. 기다려. 네놈은 아직, 내 물음에 제대로 대답하지 않았다. 왜 진나라 장수가 되어 싸우고 있는지에 대해서다. (환기가 제대로 대답하지 않자)대답하지 않겠다면, 내가 말해주지. 네놈은 전투가 즐거운 거다. 자신의 힘으로 전투를 이기는 쾌감에 빠져 있다. …그리고 그것은…, 명장군이 가지는 기질 그 자체다. 열받게 하지만…, 재능도…, 있다. 무릎을 꿇지는 않지만…, 나와 약속해 다오. 진나라 제일의 무장이 되어라, 환기. 진나라를 부탁한다. (환기: "잠꼬대는 죽고 나서 하라고, 영감.") 훗, 고집 센, 녀석….
표공 애송이 신! 불꽃을 꺼지게 하지 마라.
그 직후, 방난에게 사망.

2.13.

인물 유언
텐 - 텐호의 길을 걷는 쾌남아
아카기 시게루 아아… 원통… 원통하다…! 죽는 것은 원통…….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거야…. 이것도…! 원통하다는 것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증거]다…! 생각한 대로는 되지 않는 일 투성이 아니냐… 살아있다는 것은…! 본의 아닌 일의 연속… 때로는 완전히 불합리한… 심한 처사도 있지… 그렇지만…… 아마… 그걸로 괜찮겠지… 원통함이 [소원]을 빛나게 해 주니……! 나쁘지 않았다…. 무언가 [소원]을 기다리는 건. 그리고… 동시에 지금 있는 현실과 합의하는 것…! 본의 아닌 일과 사이좋게 지낸다는 것…… 그런 삶이 좋았다…. 아마도… 사랑했었다… 원통함을…! 그러니까… 괜찮다 이걸로…! 그 손을 놓아다오….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
드라이어스
난 지지 않는다… 질 리가 없어, 난 우주제왕 드라이어스… 전지전능한 암흑의 신이다!(더빙판)
내가 쓰러진다고? 쓰러질 리가 없어! 나는 우주황제...드라이어스란 말이다!(원판)
토리코
토미로드 응…. 정말 즐거웠어….
엘그 내가 이케멘이라고…? 그런 자극적인 말은…, 처음 듣는구나…. (브란치…. 그 말을 몇 번이고 음미하게 해다오…. 죽는 이 순간이 영원히 생각나도록….
이치류(만화판 한정) 아카시아는 처음부터 블루 니트로와 결탁한 상태였다…. 언젠가 다시 나타날…, '그 요리사'를 맞으려고…. (미도라: "쓰러뜨려야 한다는…, 진정한 적이…, 설마…!!") 그래….
이 말 직후 갑작스레 나타난 니트로가 복부에 일격, 나머지 뒷말은 마저 말하지 못하고 숨을 거두었다.
트라이건 애니메이션
램 세이브 램 밧슈, 나이브즈를….
'나이브즈를 외롭게 하지 말아줘'라는 뜻이었지만, 폭발의 소음 때문에 밧슈는 듣지 못했다.
레가트 블루서머즈 먼 옛날, 이 사막투성이의 별에 떨어진 순간, 원래는 죽었어야 했는데… 괴로워 할것도 없고… 슬퍼할것도 없지…. 지금은 예정이 약간 어긋났을 뿐이다. 마지막 날은 바로 앞에 와 있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클라이막스다. 밧슈 더 스탬피드. 내가 증오스러운가? 그럴 테지…. 너무나도 슬픈 일이 많았어…. 만났던 사람들이 모두 죽어가고… 눈물도 모두 말라버렸어…. 하지만, 아직 끝난게 아냐. 이정도에서 끝날리가 없지. 넌, 인간이 아니다. 그걸 가르쳐주겠어.
니콜라스 D. 울프우드 이런 직업을 가졌으면서도… 참회 따윈 해본 적이 없다. 이런 시대에… 어린애들을 죽게해선 안된다는… 그런 생각으로 자신을 정당화시켰다.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해. 사람을 몇이나 없앴거든…. 이 죄… 너무 무겁군…. 깨끗이 속죄할 수 없을 정도로… 그렇지만… 오늘은 벅찬 기분인데? 하면 되지 않나. 누구도 죽지 않을 그런 방법…. 아,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데 어째서 그땐 몰랐을까…. (담배를 피워물고) 좋군…. (예전에 밀리 톰슨이 '뱃속에 아기에게 해로워요, 허니!'라고 했던 말을 기억해내고 담배를 떨어뜨리며) 미안해, 마이 허니…. 다시 또 태어난다면… 좀더 살기 좋은 곳이 좋겠군…. 평온한 삶이 이어지는 곳. 빼앗는 일도… 없애는 일도 없는 곳… 에덴. 거기서 난, 나는… 그 녀석과… 아이들과… 아… 아냐! 여기서 끝날 순 없어! 난 아직 해야 할 일이 있어! 그 녀석들하고 같이 있고 싶어…. 나는… 안 돼…. 안 된다구…. 용서해달라는 게… 주제넘나…. 안 되지… 정말…?

2.14.

인물 유언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유언보다는 단말마에 가까운거 같지만 넘어가자
가터벨트 Oh~ My~ God!!!
부활할때는 거꾸로 God~ My~ Oh!!! (...)
코르셋 좋은느낌이야!!!
풀 메탈 패닉 TSR
게이츠 (구레나룻이) 조금 짧았나….

2.15.

인물 유언
하늘의 유실물
님프너희들도 길동무야...늦어!...정말이지...늦어...너무..늦었다고...아...그래...이번에야말로 돌아가서 토모키에게 내 마스터가 되어 달라고 말하지 않으면...라니...돌아갈 수 있을리가 없었지...그럼 다시 태어나면이라고 해두자...(토모키가 했던 말을 떠올리며)아...그랬지...한사람당 한명...뿐이었가...
제우스 시스템의 본체를 파괴하기 위해 목걸이의 자폭장치를 터뜨리며 남겼다. 이후 토모키의 소원으로 부활한다.
스가타 에이시로부탁이다...토모키...나의 꿈을...막아줘..!
아스트라이아
내가 함께 부서져줄게...그러니 외롭지는 않지?
(사랑이 뭐냐는 카오스의 질문에)(글쎄...나도 잘 모르겠네..나 바보니까..그러니 이번에 돌아가면 그녀석에게 물어보자...미안해...당신을...좋아해...)
발악적으로 발동시킨 판도라의 폭주를 막지 못해 자폭하려하는 카오스를 감싸며 남긴 말이다. 이후 토모키의 소원으로 부활한다
이카로스
그날, 마스터에게 주워진 이후로...매일이...일분 일초가...행복했습니다..."병기는 싫어"라고 하셨던 것도..."병기라서 다행이다"라고 하셨던 것도...마스터를 감싸려다 총에 맞았던 저를 혼내셨던 것도...웃게 해주시려고 자유롭게 살아가라고 하셨던 것도...그 모든 것이 행복했습니다...
(불타서 부서지기 시작하고 잠시 토모키의 눈물섞인 울부짖음을 들은 후)아냐...행복하다는 말로는 전해지지 않아...대체 어떻게 해야...아...맞아...그 말...
(처음으로 환하게 웃으며)사랑해요...마스터...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
(사랑해요...마이...마스터...)
시냅스로 가까이 다가가면 불타서 사라지게 되는 몸임에도 불구하고 마스터인 토모키와 마스터가 살아갈 세상을 구하기 위해 시냅스로 날가가며 한 말이다. 유언을 남기며 완전히 파괴되었지만 이후 토모키의 소원으로 부활한다.
카자네 히요리
좋아하는 오빠가..사쿠라이군이었다니...귀엽구나...꼬마아가씨...
(사쿠라이군, 당신을 좋아했습니다...당신과 결혼해서 아이들을 잔뜩 낳고..머리가 하얗게 샌 채로 당신을 쏙 빼닮은 손자를 품에 안는 것이..저의 꿈이었습니다...하지만...미안해요..저는 이 아이를 내버려둘 수가 없어요......)
..키스...받으면..된단다...좋아하는 오빠에게..키스받으면...되는거란다......
자신을 흡수해 똑똑해지려고 반쯤 미쳐 달려드는 카오스의 날개에 의해 몸에 상처를 입음과 동시에 카오스의 슬픈 기억들을 보게 된 히요리가 카오스를 갱생시켜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희생하며 남긴 말이다. 이 말과 함께 몸을 카오스의 날개로 관통당해서 완전히 죽게 된다. 이후 토모키의 소원으로 다시 부활하게 된다.
하늘의 유실물 극장판-시계장치의 슬픈 여신(엔젤로이드)-
카자네 히요리 사쿠라이군,너는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내가 이 마을을 좋아하게 된 거는 너 때문이었어.(과거를 회상하고) 그때 나는 이 마을에서 깨지 않는 꿈을 꾸자고 생각했어.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두와 만나서 사쿠라이 군이랑 만나서 행복했어요.고마워 모두들,고마워 사쿠라이 군!정말로 사랑했어.
시냅스인이지만 다우너로써의 꿈 생활을 그리워하던 그녀는 다이달로스에게 엔젤로이드로 개조당해 내려왔고,사쿠라이를 공격하기 위해 마을을 엉망으로 만들던 그녀는 사쿠라이에 의해 간신히 제정신을 차렸지만 내장된 차원장치 시스템의 폭주로 인해 공중에서 대폭발을 일으키고 소멸.안습.
학교괴담
미야노시타 카야코 케이이치로에게. 미안해, 엄마 열심히 싸웠어. 하지만 엄마보다 병이 더 강한 것 같다. 엄마는 이제 먼 나라로 가야 해. 거긴 편지도 닿을 수 없는, 아주 먼 우주에서도 저 끝에 있는 나라거든. 그래서 다시는 케이이치로를 만날 수 없어. 하지만 그 나라에 딱 한 가지만은 닿을 수 있데. 그건 바로 네 목소리야. 엄마가 보고 싶어지면 마음 속으로 엄마 이름을 불러봐. 그러면 틀림없이 네 마음이 엄마 마음에 와닿을 거야. 그래도 혹시 울고 싶어지면 그냥 가슴이 후련해질 때까지 울어버려. 참지 않아도 돼. 그리고 엄마가 네 마음 속에 손수건을 보내줄 테니 그걸로 닦아. 사츠키에게. 넌 강하고 착한 아이지만, 때론 하기 싫은 일도 그냥 꾹 참고 해버리곤 하지? 노력하는게 나쁜 건 아니지만 자기 감정에 솔직한 것도 소중한 것이란다. 언제나 앞만 보고 똑바로 걸어가렴. 그러면 네가 걸어온 길이 멋진 길이었다고 나중에 어른이 되면 깨닫게 될 거야. 여보, 이런 편지를 쓰게 돼서 미안해요. 하지만 만약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날 수 있다면 난 그 때도 역시 당신을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사츠키와 케이이치로를 만나고 싶어요. 그날까지 부디 기다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케이이치로, 언젠가 다시 엄마와 함께 사과주스 마시자….
저주의 간호사를 목격한 이후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고 남긴 마지막 편지. 이 편지는 3년 뒤 간호사를 통해 가족들에게 전달된다.
다크시니 "나는 카야가 아니야!!!!! 【대요괴 아마노쟈쿠(국내명:다크시니)】님이다!!!!! 고마워... 네놈 때문에...난 '소중한 약속'을 지키지도 못하게 됐단 말이다!!!!!" [34]
학원묵시록 하이스쿨 오브 더 데드
이고우 히사시 저기, 타카시. 난 마지막까지 나로 있고 싶어.
해황기
마리시유 비젠 헤메로. 뻬까뻬까.
뭔가 떡밥이 있을 것 같지만 아무 의미 없는 유언이다.
혁명기 발브레이브
사시나미 류지 앞을 보거라, 쇼코. 네 미래는 뒤에 떨어져 있지 않아. ......(더 이상 들리지 않음)
노비 마리에 다행이야... 그렇게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구나...
하노인 이 자시이이이익-!
리젤롯테 미하엘...저도....사랑하고 싶었어요...
온나이 요헤이 뭔가 잘못된 겁니다, 대통령...!
이누즈카 큐마 (하루토쇼코를 좋아한다는 대답에)알고 있었어. 훨씬 전부터.
야마다 라이조 방어는 제대로 하랬나....그 말대로였어, 오타마야...
익스아인 하노...정말이지 넌 이런 때까지....
쿠피어 과연 아드라이....강하구나....(아드라이: 쿠피어....)역시 최고야...멋있어...
카인(혁명기 발브레이브) 프루...
토키시마 하루토 는....알고 있지..? 나에 대해서...
엘엘프에게 "너는 내 친구다."라는 대답을 듣고 미소를 지어 보인 뒤 사망.
헌터x헌터
우보긴 죽여라, 멍청아!
파크노다 부탁해…. 나로…, 끝내줘….
네테로 개미의 왕, 메르엠. 넌 아무 것도 모르고 있어… 인간의 바닥조차 없는 끝없는 악의를…!! 지옥이 있다면 또 만나세.
이후 자신의 심장을 찔러 자살함으로써, '심장이 멈추면 폭발하도록' 체내에 심어 두었던 미니어처 로즈를 유폭시켰다.
네페르피트 다행이다… 생명을 압축하지 않고서야 얻을 수 없을 터인 능력…! 두 번 다시 넨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도 좋다!! 그 정도의 결의와 각오가 없다면 불가능!!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자가 그 재능을 전부 던져버려야 겨우 얻을법한 힘…!! 죽는 게 나라서… 정말 다행이다.
엄밀히 말해 유언은 아니고, 마지막으로 한 '생각'.
메르엠 마지막으로… 이름을… 불러 주지 않겠나…?
코무기 안녕히 주무시길. 메르엠. 저도 곧 따라갈테니….
헬싱
월터 쿰 도르네즈 후… 제기랄! 그 녀석을 한번 이겨보고 싶었는데…. 아가씨, 안녕히….
소좌 훌륭한 전쟁이었다….
알렉산더 안데르센 소리가 들려. 아아 저것은 아이들의 소리인가…? 모두 뛰어노는 소리가… 아이들…! 어서… 어서 가야 해…! 모… 두들- 기다려… 맥… 맥스웰-! 모두… 들- 울… 면 안돼… 요 잠들… 기 전에- 기… 기도를…!
셸비. M. 펜우드(통신을 켜고)...이...의...영...국...이.......지금....보...본부의 펜우드 경...이...이 통신을 듣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누군가가 듣고 있다고 믿고 송신한다. 이제 곧 함락된다. 이제 곧 여기까지...괴물들이 문 저편에서 이쪽으로 올 것이다. 이 통신을 듣는 '인간'들에게 마지막 명령을 내린다. 저항하여...의무를 다하라...
(문을 부수고 들어온 최후의 대대 앞에서)무능한...이...이...나...나보다...무...무능한 너희들이야...자...잘있으렴 이...인테그라...나...나도...즐거웠다.
(자폭 스위치를 누르지 말라는 최후의 대대 소속 대위의 외침에) 싫다, 그런 부탁, 들어줄 수는 없지!!!
펜우드 경 휘하
어느 오퍼레이터
사령관님...! 여기까지군요!! 저는 좀비 따위가 되는 것은 질색입니다....먼저 갑니다!
와일드 기스
B분대 분대장
(죠린 블릿츠 중위의 환술 속에서 오래전 잃었던 딸의 환영을 보고) 미...미셸...이런...이런 일이...너...는 이미 죽었다! 죽어버리지 않았더냐! 환각... 환각이다...! 이것도...이것도 환각이다...! (총을 내던지고 딸을 부둥켜 않으며) 젠장, 이럴 수가! 이것도 환술이란 말이냐... 미셸, 너도 환각이란 말이냐!!!
다음 순간 죠린 블릿츠가 '뻥-이-라-니-깐요! 이 멍텅구리! 멍청함은 죽기 전까진 낫지 않지!' 하면서 낫으로 두동강내 버린다. 지못미.
와일드 기스 부장 (RPG의 유폭으로.몸이 두동강나버리자)...너무 지쳤어요. 먼저 쉬어도 되겠습니까?
핍 베르나도트 바...바보...헤...헤헤...구해주러 온 네가 나...나한테 도움을 받으면...어이가 없잖아...(세라스에게 키스하고)케헤헤, 아핫, 쿨럭. 멍청히 있으니까 그렇지. 케헤헤. 드디어 입술을 빼앗았군. 있잖아 울지마라, 세라스. 너는 심지 굳은 여자잖아. 나를 먹어치워. 나를 먹어치우고 함께 해치워버리자, 세라스.(바보...울지 말라고 했잖아...눈알 빠져나왔다...바보구나...가슴도 갈기갈기 찢겨져있네.만신창이잖아.바보 같은 여자야. 아아, 젠장. 젠장할. 좋은 여자다, 이 녀석. 이 녀석을 지키고 죽는 거라면...아무래도 괜찮아...)
죠린 블릿츠 중위햐아하! 더 깊이! 기...깊이! 깊이, 더 깊이! 뭐...뭐지? 누구야 이건? 뭐야 이건! 아냐! 이건 그 녀석이 아냐! '기억'이...'마음'이...! 섞여서! 뭐야!! 누구야!! 누구의 마음이야!?
세라스가 흡혈한 베르나도트의 기억이었다.
박사 불량품인 주제에... 실패작인 주제에... 감히 우리들을 비웃는 건가? 가 감히 내 연구를 지루한 연극이라 지껄이는 것이냐? 네가 감히... 소좌님의 대군을 비웃는 것이냐! 네가 뭔데- 네가 뭔데-!! 이론은 비약한다!! 연구는 비약한다!! 언젠가는 이것의 경지에 오를 수 있어! 과학은 실천을 통해 거침없이 발전한다!! 언젠가는 반드시 아카드를 초월할 수 있다고!!
엔리코 맥스웰 태어나서 줄곧 혼자였는데… 결국 죽을 때도 혼자 죽는구나……!
흑기사 이야기
에른스트 폰 바우어 대위 너희들은 충분히 의무를 다했다. 망한 독일을 위해 죽어서는 안돼. 새로운 독일을 위해 살아라. Sieg Heil!

2.16. 알파벳

인물 유언
Another[35]
레이코 이모 코이치 군...
마츠이 아키 살려..(카자네가 던진 식칼이 경추를 관통하고)컥!
미즈노 사나에 옥상에서 엘리베이터를 탔어.슬슬 가야만 해.하지만 이거...
스기우라 타카코 내가 아니야.아마 그 할망구(한 거야.)너...방해돼!하지만 망자는 아니니 죽이지는 않겠어.이즈미가 좋아하니까.망자는 죽음에~~~~~!!
꼬챙이를 메이에게 휘두르다 천장에서 늘어져 있던 끈뭉치에 목이 걸리고,발버둥치자 끈 반대쪽에 물건이 내려앉으면서 자동 교수형(..)에 당해 사망.얼굴이 참혹하게 나온다.
아카자와 이즈미 1년 반 전, 너를 깡통으로 맞춘 거 기억해?(코이치가 전혀 모른다는 표정을 짓자) 거 참, 싫다니까.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기억난다고 좀 해줘.
떨어진 벼락에 산산조각난 유리조각이 온몸에 박혀 과다출혈로 사망.
오구라 유미 있다.망자를,죽음에~~~~~!
오빠도 사망한 상태에서 반쯤 정줄놓상태에서 폭주하다 2층에서 머리부터 떨어져 경추골절로 즉사.
오지 마코토 허억?!(가스폭발로 새까맣게 타서 즉사)
카자미 토모히코 테시가와라한테 죽을 뻔하고 알았어.망자를 죽음에 돌려보내지 않으면 자기가 죽어.시끄러!너만 전학 안 왔으면 사쿠라기는 안 죽었어!네가 없는 존재에 다가가지 않았으면...망자를,죽음에 돌려!!
쿠보데라 쇼지 여러분 안녕하세요.오늘은 제가 여러분에게 사과할 게 있습니다.이 자리에서 꼭 해야겠습니다.내년 3월에는 모두 건강히 졸업할 수 있도록,그렇게 빌며 저도 열심히 노력해왔습니다만 이후의 일은 여러분의 문제입니다.일단 시작되어버린 이상 어떻게 발버둥쳐도 소용없는 것인지,아니면...전 잘 모르겠습니다.모르겠어.알 리가 없어.그보다 그런 얘기는 이제 어찌 됐든 상관없습니다.으아아아아아아...!!!!
직후 괴성을 지르며 반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자기 목을 식칼로 난자해 사망.
타카바야시 이쿠오 역시 공평하지 않아.난 아카자와의 방식에 별로 찬성 못하겠어.멋대로 정한 걸 강요하는 건 공평하지 않아.사카키바라,알고 싶은 거 엄청 많지?(대답하자)그럼 하나씩 물어 봐.내가 아는 범위 안에서 알려줄게.(미사키 메이의 존재를 묻자)미사키 메이는...크허허헉!
반의 룰을 알려주려다 심장발작으로 사망.
BLASSREITER
알빈 루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건… 기분이 별로야…. (애용하던 저격총으로 자살)
BLOOD-C, BLOOD-C The Last Dark
토키자네 신이치로 시끄러워!
이후의 대사는 전부 비명 소리라서 이것이 실질적인 유언이 되었다.
모토에 노노 이, 이거 놔! 놓으라고! 아파! 사, 살려줘!
츠츠토리 카나코 사, 살려줘! 제, 제발 살려줘!
키사라기 타다요시 처음으로…만났다. 나와 가까운 자를. 기뻤다. 함께 할 수 있어서…그건…거짓이 아냐. 그래서…괴로웠다….
토모후사 이츠키 하지만 확실히…네 일부이기도 해, 사야.
쿠토 후...미...토님….
이후 옛것으로 변해버렸기 때문에 이것이 실질적인 유언이다.
모가리 쿠로토 (나는 그저 후미토와 함께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싶었다고!)
그의 몸에 있던 주식면이 해방될 때 외친 말로 본편에서는 비명때문에 제대로 들리지 않는다. 제대로 된 대사는 그 전에 말한 "이건...".
나나하라 후미토 승자에게는…너에게는 상을, 패자인 나에게는 벌을. (사야에게 키스하면서 쓰러진다) 피했어야 했는데, 사야. 이래서는 상이잖아.
본편의 캐치카피 '승자에게는 상을, 패자에게는 벌을' 의 최종 결론을 나타낸 대사로 후미토의 진심, 그리고 이에 대한 사야의 반응을 통해 사야의 진심도 파악할 수 있는 하일라이트 장면이다.
DARKER THAN BLACK
알마란 교주 알고 있나? 계약자와 인간의 차이를…. (헤이 : 계약자에겐 마음이 없다.) 정말로 없었을까? (계약자에겐 죄의식이 없다.) 계약자든 아니든 죄를 지을 사람은 짓게 (능력의 유무에 따라 그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건 덤으로 따라오는 것에 불과해. 능력 따위가 없어도 총이나 칼이 있으면 남의 목숨을 빼앗을 수 있지. 인간과 계약자의 차이점은 바로 정신구조. 말하자면 합리적 판단이야. 인간의 사회는 감정이나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이익만을 생각하는 녀석이 성공하게 되어 있지… 어쩌면 계약자란 그 시스템에서 살아남도록 진화된 존재일지도 몰라…. (계약자는 꿈을 꾸지 않는다.) 난 꾸면서 살아왔어… 계약자와 인간이 연결될 그 올바른 형태를…. 그렇지만 나도 능력을 써서 사람을 죽인 적이 있지…. 그 때까진 대가가 너무나도 큰 탓에 쓰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그 때부턴 반대로 힘을 계속 쓰기로 했던 거야, 이런 식으로. (능력사용, 헤이 놀람) 반복해서 힘을 쓰면 노화라는 대가도 계속 발생하지. 최소한의 죗값을 치룬다고 생각했어…. 이상하려나? 계약자가 죗값이란 말을 한다는 게…. 아무래도 마지막 죗값을 치룰 때가 온 것 같군…. 이걸로 풀려날 수 있어…. 나도… 내 업보로부터…….
사실상 1, 2기를 통틀어 작품 내내 단 한번도 드러나지 않았던 계약자에 대해 조금이나마 말해주고 DTB의 주제를 드러내는 장면. 합리적인 생각밖에 할수 없고 인간과의 대립구조를 가진 사회의 암적인 존재 계약자가 사회에 틀에 맞춰 진화된 형태라 말하며 사회를 비판하는 것. 더불어, 역시 계약자인 그 자신도 자신이 해왔던 업보에 죄책감(계약자는 느낄 수 없다)을 느꼈다 말하며 능력을 사용해 자살을 유도하는 장면은 DTB를 제대로 감상했다면 충격이 꽤나 큰 장면이자 명장면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리고 1, 2, 외전, 칠흑의 꽃을 통틀어 헤이가 유일하게 진심으로 놀라는 장면.
이자크 소녀. 어두운 밤. 슬픔을 떠내보내며. 외로이 깊은 장막속에 빨려들어가네. 하지만 곁에 있는 달은. 은빛으로 가득찬 채. 속죄의 밤은 조용히 밝아져간다.
옆에서 듣고 있던 벨타는 '나쁘지 않아'라고 대답했다.
마키(흑의 계약자) 이 말 좋아하지 않아. 왜냐면 쓸쓸해지니까. 하지만 제대로 말해야겠지? 잘 있으라고. 엠버.
히토츠바시 네겐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키고 싶은 게 있느냐? 내겐 없어…. 하지만 옛날엔 있었지.
마오 먹이는 바삭바삭하지 않은 게 좋아. 너희들과 함께 있으면 즐거웠어…. 언젠가 나랑 똑같이 생긴 고양이가 너희를 찾아온다면….
노벰버 11 (길거리에 쓰러져 피던 담배를 던지며) 마지막까지 대가를 치뤄줄 필요는 없겠지.
웨이 체이쥰 가라, BK-201.
닉 하르만 (하늘을 가리키며) 별! 역시 자네는 믿어준 거야!
하벅 무서워…. 싫어…. 돌아가고 싶지 않아! 더이상 아무도 죽이고 싶지 않아! 빼앗는 건 싫어…. 그러니까 부탁이야….
미안하군, 아저씨 한 명밖에 없어서.
K
토츠카 타타라 괜찮아, 괜찮아. 어떻게든 될거야.
그의 입버릇이었다.
스오우 미코토 미안해, 안나. 더는 예쁜 빨강을 보여줄 수 없게 됐어.
PSYCHO-PASS
카가리 슈세이 못해먹겠구만, 젠장할.
마사오카 토모미 어쩔 수 없는 부모 자식이라니까. 눈매가.. 젊었을 적 나와... 꼭 닮았어.
후나하라 유키 싫어, 살려줘! 아카네!! 크흑..
마키시마 쇼고 이봐, 어때? 코가미. 넌 앞으로 나를 대신할 것을 찾을수 있을까?
최구성
이것이 시빌라 시스템의 정체다! 이 손으로 부숴버릴 필요도 없어! 공표하기만 하면 이나라는 끝이다. 진정한 폭동이 일어나는거야! 이제 누구도 막을 수 없어!
(이 말을 끝으로 국장에게 도미네이터를 맞고 사망.)
미도 마사타케 으허어엉- 시끄러! 으어.. 닥치라고!! 어허어어엉-!!
오료 리카코 당신 또한 언젠가 마키시마 선생님이 질리면 버려지게 될 거야.
센구지 토요히사 체크메이트가 가깝다고, 집행관.
PSYCHO-PASS 2
키타자와 아키라 이봐.. 난 무슨 색이지?
아오야나기 리사 나는... 감시관... 사람과 법을 지키기 위해! 난 너를!!
미마 널 만나서 다행이었어 카무이. 고맙네.
효도 테츠야 아이카와의 복수닷, 죽어라! ... 어? 어떻게 된 거야? 기폭하지 않잖아?
토가네 미사코 인정할 수 없어! 이런 변화를...
토가네 사쿠야 어머니... 당신이나 나나 결국엔 시빌라의 노예에 불과했습니다. 이 계집애가 새로운 노예인 걸까요..? 평생 시빌라를 아름답게 유지하기 위하여.. 살아왔...
카무이 키리토 다른 길도 있다구. 너는 눈치 챘겠지? 너가 바래왔던 법의 정신, 만약 그것이 사회라는 존재에 동등한 천칭이 된다면 언젠가 그 정신이야말로 저곳에 있는 괴물을 진짜 신으로 바꿀 수 있을지도 몰라.
SD건담 삼국전
식 짐캐논 큰 바다로 나가거라..그리고 진정한 용이 되어라..
견 제피랜더스 네 마음속에 진정한 용기가 있음을 나는 알고 있다. 너도 언젠간 이 호정도의 힘을...
동탁 자쿠 여포, 감히 나한테 반기를 들 작정이냐?!
유 샷코 이건 말도 안돼! 거짓말이야!!!
전위 앗시마 조조 님...나의...태양...
기령 햄머햄머 잠깐..! 난 원술이..(손책 : 원술마저 배신할 작정이냐! 쓰레기 녀석!)
손책 사이살리스 태양이 아무리 찬란하게 빛나도, 밤이 오지 않는 날은 없어. 그 어둠에서 사람을 밝게 비추는건 달의 빛이야.(손권 : 달의...빛?) 그래. 언젠간 미리샤에 진정한 평화가 찾아온다면 반드시 너같은 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필요할 거야. 그 시대가 찾아오면 사람들을 어루만지는 달이 되어..
원술 즈사 꿀물...먹고싶다...[36]
손찬 Ez8 장료...네 이놈!!! 잘도..속였구나!! [37]
저수 R쟈쟈 이건...아름답지..않아..
풍 가루스J 가...각하!!!
황개 구프 잘 보아라, 조조.. 이것이 미리샤의 내일을 비출 빛이다!!
조조 건담 훗...지금껏 보고만 왔던 나약한 자들..백성들의 의지를 이어받은 너희가, 이렇게 강력할 줄은..(천옥개 염봉이 부서지기 시작)..크윽!(유비 : 조조!) 오지마라! 싸움은 아직 끝난것이 아니다. 아니, 여기에서 새로운 시대가 시작하는 것이다! (유비: 뭐, 새로운 시대?) 그렇다.. 너희들과 백성들이 쟁취한 시대다.. (천옥개 염봉이 완전히 파괴된다) 꿈을 꾸어보아라! 나약한 자들이여...[38]
주유 백식 손책..이제 자네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군..다시 만나서 이야기하자..어렸을 적의 그날처럼..
VS기사 라무네&40염
더 사이더 (폭발하는 카이젤 파이어에서 라무네스를 탈출시키며) 이런 때는 말이지, 진정한 용사가 뒤에 남기로 정해져 있는거라구! 알겠으면 두 번째 실력자는 얼른 적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리고 와! 라무네스, 옆집의 켄쨩이 파란 바지를 입고 말했습니다…. 또 파란색이야….[39] 그래, 나는 아주 예전부터… 저 녀석의 등 뒤를 배웅해 왔었어…. 헤비메타코, 미안하다. 마지막까지 함께하게 돼버려서…. 라무네스… 내 시체를 넘어가라…. 라무네스….
헤비메타코 (미안하다는 더 사이더의 말에)…달링, 메타코는 달링과 함께인 것만으로… 행복한걸….
미트 너트 라무네스… 드디어 빚을 갚을 때가 왔구나…. 5천년만이군…. 라무네스, 다시 만나자. 언젠가 반드시….
드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엔 제 차례…라무네스, 다음에는 평화로운 시대에서….
레이아[40]('너희들을 끌어들여서 미안하다'는 미트의 말에)무슨 말씀입니까, 왕자님.
알렉[41] 저희 두 사람, 어디까지고 왕자님을 수행하겠사옵니다.
X(CLAMP)
사쿠라즈카 세츠카[42] (세이시로 : 저는 누구에게 죽게 될까요?) 네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세이시로 : 저에게 사랑하는 사람 따위 생기지 않아요.) 나도 그렇게 생각했단다. 널 만나기 전까지는.
스메라기 호쿠토[43] 잊지 말아줘. 용서받을수 없는 죄는 분명히 있어도…사람을 사랑하면 안 되는 사람 같은 건 없어요, 세이짱…….
사쿠라즈카 세이시로 스바루 군…나는…당신(きみ)을……
이 뒤에 뭐라고 말했는지 독자들에게 제시되지 않는데, 세이시로의 마지막 말을 들은 스바루는 "당신은…언제나…제가 예상했던 말은…해 주지 않는군요."라며 오열한다. 원작만화에서는 처음 만났을 때[44] 외엔 스바루를 당신(あなた)으로 부르던 세이시로가 마지막 순간 너(きみ)로 부른다. 애니에서는 끝까지 あな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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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빅토리카의 어머니. 자세한 건 고식 등장인물 참고.
  • [2] 이 작품의 경우엔 '죽는' 건 아니지만, 작품 설정상 책이 불타서 마계로 돌아간 마물들은 다시는 인간계로 못 돌아와서 영영 이별하는 처지이므로 일단 마지막 말을 유언의 범주라고 볼 수도 있다.
  • [3] 가로줄을 치는 이유는 당시 이 인물이 아직 살아 있었기 때문.
  • [4] 가로줄을 치는 이유는 이 인물이 불사신이라 아직 살아있기 때문. 하지만 거의 재기는 불가능해보이니 묵념...
  • [5] 가아라의 어머니, 풀네임 불명.
  • [6] TVA기준.
  • [7] 워낙 부활을 밥 먹듯이 하는 작품이다보니 한 캐릭터가 유언을 여러 개 가지고 있는 경우도 흔하다.
  • [8] 잉꼬에 들어있던 혼령.
  • [9] '애송이들'이라는 뜻의 스페인어.
  • [10] 전부 TVA 기준. 원작 게임과 꽤 차이가 있다.
  • [11] 대사는 츠미호로보시 편에서 밝혀진다.
  • [12] 와타나가시 편에서도 같은 유언이었을 거라 추측 가능.
  • [13] 와타나가시 편에서도 같은 유언이었을 거라 추측 가능.
  • [14] 와타나가시 편과는 관계 없음.
  • [15] TV 애니메이션 40화 한정.
  • [16] 역시 TV 애니메이션판 한정 '코믹스판은 오래 갱생해서 살지만, 신풍괴도 잔느에서 서술한걸 들어가 보면, 애니판에서는 그런거 없이 승천하여 죽고 만다.
  • [17] 이건 '코믹스'판 한정이다 막판에 마론을 감싸느라 그만...마왕의 공격을 '핀'이 나와서 인간 방패로 시전, 그 결과로 핀은 사망했다. 그러나 다음에 환생을 해서 다시 태어나서 부활된다.
  • [18] '톱니바퀴왕이 더의 다 부서진 몰골이 되자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말하지만 버티다가 하늘에서 전기왕이 내리친 벼락에 의해서 그만 끔살한다.'
  • [19] '자기 자신을 전기왕의 부화로 전형되려고 했지만...'전기왕'왈 "네놈도 톱니바퀴왕처럼 싸움에 진 개(패배자)다. 힘 없는 놈을 살아 있을 자격도 없다."하면서는 기그를 '데스볼트'의 주먹에 으깨는 바람에 산산조각나 처형된다.'
  • [20] '전기왕이 거의 벼랑 끝에 몰리자, '기계화수 하이퍼 데스볼트'로 변한다. 그리고는 막판에는 '그랑자우라'에게 일도양단 되어서 사망했다.
  • [21] '기계신에게 끔살당하기 직전 엔진왕의 목숨을 구하고 자기 자신이 방패가 되어 구했지만, 길터보의 상태는 매우 치명적이었다. 결국 제대로 끝까지 말하다 못해 폭사한다.'
  • [22] '공룡시대에서 벌인 최대의 결전, '킹 고자우라vs다크 고자우라' 막판에 빈틈이 생겨서, '자우라 킹 피니쉬로 일도양단 되고, 원자왕은 당연히 죽게 된다.'
  • [23] '달에서 최종결투 '가쿠엔가vs기계신' 가쿠엔가를 조종하는 자우라즈들이 겁을먹지 않고, 기계신을 향해서 가는데, 기게신의 여러가지 무기들을 맞으면서도, 계속 왔다. 그리고 마무리로 '가쿠엔가'의 학교장갑이 파괴되자, 그 속에서 갑자기 '킹 고자우라'가 나타나서는 마지막으로 '자우라 킹 피니쉬'를 일격에 맞아서 폭발하여 마침내 절명하였다.'
  • [24] 레이샤. 딸의 이름.
  • [25] 영어식으로 하면 '파피용 느와르'겠지만, 프랑스인이므로 프랑스식 발음인 '빠삐용 노와르'가 맞다. 뜻은 검은 나비.
  • [26] 크래시 타운 편에 나온 니코와 웨스트의 아버지. 유희왕 파이브디즈 오버 더 넥서스에서 이름이 나왔다.
  • [27]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빼먹었다. 해당인물 항목 참조.
  • [28] 몬데그린. 하필 최후의 대사가 이런 작별인사처럼 들리는게 개그(...).
  • [29] TV/애니메이션 17화에서 서로 길동무로 자폭한다. 그 걸로 둘다 서로 공멸을 했다.
  • [30] TV/애니메이션판 20화에서, 유안 레밍턴에게 죽기전에 한 말.'
  • [31] TV 애니판 후반부 20화 이건 듀포에게 끔살당할때 한정.
  • [32] 가로 줄을 친 이유는 완전히 소멸 된 것치럼 보였으나 사실은 페이크고..1981년 바티칸의 「교황 암살 사건」때 다시 부활하면서 나타나 독자들에게 큰 충격을 준다.
  • [33] 연인의 이름.
  • [34] 대요마와 같이 동귀어진을 하면서, 결국 나누리의 소중한 약속도 지키지도 못하게 되고, 같이 봉인당하면서 안타깝게 이별을 하고만다.
  • [35] TVA 기준 작성.
  • [36] 삼국지에서 원술의 유언도 똑같았다(...)
  • [37] 사실 장료는 원소에게 이용당해 공손찬을 항복시키게 한 것이고, 이 때문에 원소의 행동에 빡돌은 장료는 조조군으로 전향한다.
  • [38] 2기가 나오기 전에는 실상 유언(...)
  • [39] '또 파란색이야'의 발음은 마타 아오우, '다시 만나자'와 같다.
  • [40] 미트의 부하 1, 사자수인.
  • [41] 미트의 부하 2, 흰곰수인.
  • [42] 사쿠라즈카 세이시로의 어머니
  • [43] 도쿄 바빌론에서 죽었지만, X에서 회상으로 계속 나오며 유언도 여기서 나온다.
  • [44] 이 때는 너(きみ)라고 불렀다. 하지만 스바루의 손등에 표식을 새길 때는 당신(あなた)이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