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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포켓몬스터)

프로필
XY_yurika.jpg
[JPG image (Unknown)]
이름 유리카
성별 여성
눈 색깔 청색
머리 색깔 금색
지방 칼로스지방
출신지 미르시티
가족관계 시트론 (오빠)
데뷔작 포켓몬스터 X·Y
세대 6
등장 게임 X·Y

Contents

1. 소개
1.1. 캐릭터 정보
1.2. 국가별 명칭
2.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2.1.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2.1.1. 소개
2.1.2. 상세
2.1.3. 작중 행적
2.2.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


1. 소개

1.1. 캐릭터 정보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등장인물.

미르시티체육관 관장 시트론의 여동생. 아직 어린 아이지만 때로는 오빠보다도 똘똘한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의 친구인 사나와는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 프리즘타워 안 미르체육관에서는 각층마다 포켓몬의 실루엣을 맞추는 퀴즈를 내며 이후 최상층에서 시트론과 함께 주인공을 맞이한다. 스토리 클리어 후 포켓파를레의 애정도를 모두 채운 포켓몬을 선두로 두고 말을 걸면 '절친 리본'을 준다.

1.2. 국가별 명칭

언어 이름 유래
일본어 유리카 ユリーカ 레몬의 품종인 유레카 레몬(Eureka lemon)에서.
한국어 유리카 일칭과 동일.
영어 보니 Bonnie 미국의 유명한 2인조 강도 Bonnie & Clyde의 Bonnie Parker에서 유래된걸로 추정 [1][2]
프랑스어 클랑 Clem 오빠의 영어 이름인 Clemon에서 유래.

2.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2.1.1. 소개

프로필[3]
Bonnie_Anime.png
[PNG image (Unknown)]
눈 색깔 청색
머리 색깔 노란색
트레이너 계급 없음
지방 칼로스지방
출신지 미르시티
가족 아빠, 오빠
성우 이세 마리야
20px-Japan_Flag.png
[PNG image (Unknown)]
조경이
20px-South_Korea_Flag.png
[PNG image (Unknown)]




게임판과 마찬가지로 시트론의 여동생. 포켓몬스터 AG에서의 정인과 비슷한 포지션이면서 서브 히로인[4]으로, AG의 4인 체제가 포켓몬스터 XY에서 부활하여 투입되었다.

2.1.2. 상세

밝고 활기찬 성격의 소녀그래서 별명이 로리카로 포켓몬을 매우 좋아한다. 물론 나이가 너무 어려서 아직 자신의 포켓몬을 가질 수 없지만, 시트론에게 데덴네를 키프(keep)[5]해서 자신이 돌보고 있다.[6] 마음에 드는 포켓몬을 보면 볼을 부비부비하는 습관이 있다. 이로 인해 전기 공격을 당하는 등[7]의 봉변을 당하기도….

시트론의 포켓몬 배틀과 발명에 대한 재능에 대해서는 신뢰를 가지고 있지만 그와는 별개로 시트론의 기계 덕질로 폭발 사고를 겪게 된 이후로는 시트론이 믿음직한 발명가라는 환상은 어느 정도 깨진 듯 하다. 시트론이 발명품을 꺼낼 때 지우는 눈을 반짝거리며 좋아하는 것에 비해 츳코미를 거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시트론이 정전기의 원리를 설명할 때 자기 머리카락이 마찰로 정전기가 생긴 책받침에 의해 일어서자, 눈을 반짝거리며 좋아하는 걸 보면 아직은 어린애다. 번개같은 건 무서워하지만 귀신이나 오컬트에 해당하는 건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다.

한편, 포켓몬스터 AG의 비슷한 포지션이었던 정인과는 다르게 귀여운 외모와 싹싹하고 예의 바른 모습 때문인지 팬들에게 인기가 많다. 극장판 기념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여동생으로 삼고 싶은 캐릭터 1위를 했다. #히로인 세레나는 4위인게 반전.그야 여동생이 아니라 여자친구로 삼고 싶어서 그런거겠지~

웅이 포지션을 계승한 것으로 보인다. 맘에 드는 여자만 보면 "오빠를 s'il vous plaît(잘 부탁해)!"[8] 라고 하다가 시트론의 에이팜 암에 끌려간다. 다만 불어 때문에 이 말을 처음 듣는 당사자와 주변인들은 대부분 무슨 소리냐는 반응이다. 본인은 오빠가 믿음직스럽지 못해서 좋은 신부를 붙여주려 그런다고. 아무한테나 그러는 건 아니고 나름 선별기준이 있는 듯 하며, 여경이나 간호순은 대상으로 삼지 않는다. 오빠를 위해서니 의도는 좋지만 정작 시트론은 쓸데없는 참견이라며 싫어하니 문제(…). 단 특정 여성 단역에 한정되는지라 자주는 아니고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시전하는 정도.

사람과 별개로 귀여운 포켓몬(데덴네, 피카츄) 등을 보면 "귀여워~!"라고 말하는 버릇이 있는데, 이 귀여움의 기준이 조금 넓은 듯 하다. 한카리아스(2화)나 뿔카노(7화), 야느와르몽(20화)을 보고도 귀여워~!라고 말했다…. 어린 포덕 유리카 아프로 마자용을 보고서도 귀엽다고 하거나 아프로 헤어를 한 푸호꼬를 떠올리는 걸 보면 취향이 남다른 듯. 이슬이가 왕눈해-독파리계열 귀엽다고 하던거에 비하면 양반이다 아니 외모가 귀여움과는 거리가 좀 멀다고 하더라도 하는 행동이 귀여우면 딱히 그렇게 생각할 수도 하다. 그래서 뿔카노의 경우는 당시 행동상 이해가 가지만 나머지는(…).[9]

오빠가 못미덥다고 종종 말하지만 그래도 오빠이긴 하니 의지하는 일이 꽤 많은 편. 무슨 일만 생기면 오빠부터 찾거나 달라붙고, 말도 제법 잘 듣는다. 62화에서 시트론이 자기성찰을 위해 먼저 미르시티로 가자 아쉬움에 울먹였으며 이후로도 시트론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금발+최연소 로리 멤버+레몬과 관련+같은 성우라는 조건 때문에 어느 변신소녀를 연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한국판의 경우에는 이 쪽으로 치환된다.그러고 보니 다 노란색이네??

꼬마 아이답게 잠을 잘때도 포켓몬 잠옷을 입는데, 하필이면 그 포켓몬 잠옷이…. 사실 평상복 이외에는 죄다 포켓몬에 관련된 옷만 입는다.

레귤러진중에서 유일하게 원작 게임 캐릭터 항목과 붙어있긴 하나 이건 세레나, 시트론과 유리카의 입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세레나는 6세대 게임의 여주인공이자 애니메이션의 히로인이고, 시트론은 체육관 관장이기에 게임상에서의 비중과 애니메이션에서의 비중이 높은 편인 반면 유리카는 게임상에서는 사실상 NPC에 가깝다. 그렇기에 분리하고 싶어도 분량이 적어서 못하는 것. 비슷한 포지션인 정인의 경우,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이기에 개별항목이 존재하는 것뿐, 절대로 편애하는 것이 아니다.

오빠인 시트론에 비해서 운동 신경이 좋은 편이라 혼자서 절벽을 오르기도 하고 4인방 중에서 가장 팔팔하다. 어딘가를 서둘러 갈 때 항상 앞장서서 가고 지우조차도 버거워하는 언덕길을 오르면서도 멀쩡하게 빨리 오라고 재촉할 정도(...) 역시 어린 애들은 현실에서나 만화에서나 항상 팔팔하다.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힘이나 완력들은 다른 주인공들에 비하면 달린다. 아니면 시트론의 운동능력이 장애인걸수도 있다. 항상 달리는 모습을 보면 다리가 초등학생 1학년보다도 느리다. 이뭐병?

오빠가 체육관 관장이고 아버지도 수준급의 트레이너여서 그런지 어린 나이에도 배틀에 대한 센스가 굉장히 좋다. 중반부 들면서 데덴네로 배틀하는 장면이 조금씩 나오고있는데 상당한 실력을 보였다.

2.1.3. 작중 행적

첫등장부터 오빠인 시트론과 함께 다니고 있었으며 1화에서 체육관 도전을 하려다 쫓겨나서 추락하는 지우피카츄를 받아주고 지우는 시트론이 구해준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통의 전기충격 이 때 시트론과 마찬가지로 시트론이 관장인 걸 지우에게 숨긴다. 또 짐셔틀 하느라 지쳐서 뒤쳐진 시트론 대신 플라타느박사의 연구소로 지우를 안내하는 역할도 해준다.

3화에서 지우와 동행할 의사를 강력히 밝히고 지우의 승낙을 받아 시트론과 함께 정식으로 지우의 일행이 된다. 데덴네를 보고 시트론에게 키프를 요청하고 먹이로 친해지려고 하나 화살꼬빈이 방해해서 데덴네가 울며 도망가는 바람에 실패한다.

4화에서 본격적으로 일행의 포켓몬들을 손수건으로 열심히 닦아주거나 먹이를 주는 등 자진해서 돌보기 시작한다. 시트론이 키프하는데 성공해서 이후 데덴네를 데리고 보살피게 된다.

9화에서 미르시티로 돌아왔으나 시트론처럼 빨리 미르시티를 떠나고 싶어했다. 그러던 중 자기 아빠를 만나면서 시트론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고….[10] 이후 시트로이드에게 빼앗긴 체육관을 되찾고 사건이 수습되자 지우 일행과 계속 여행하고 싶다는 시트론에 가세해 자신도 시트론을 따라 여행하고 싶다고 하며 리모네를 설득해 승낙받는다.[11]

10화에서는 로켓단 앞에서 로켓단의 구호를 따라하려 들거나 노려보며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는 등 여러가지 기행을 선보였다. 로이한테 붙들려 테이프로 묶이자 데덴네에게 전기쇼크를 명령하지만 데덴네는 유리카는 안중에도 없이 또 자고 있었다. 플라타느 연구소를 떠나기 전 시트론을 따라가고 싶어하는 도치마론을 보고 데려가자고 졸라 시트론이 도치마론을 데려가기로 한다.

14화에선 일행들과 비를 피할 겸 번개에 겁을 먹어 냅다 들어간 저택에서 냐스퍼를 발견하고 쫓아간 뒤 냐스퍼와 함께 장난감과 놀이기구를 가지고 논다. 로켓단 3인방 포함 다른 애들은 겁에 질려서 비명을 지르거나 무서워했지만 유리카 혼자 평정심을 유지하고 한번도 비명을 지르거나 무서워하지 않았다. 오오오 극한의 평정심 애들은 순수해서…(?) 그리고 냐스퍼와 함께 공놀이도 하고 미끄럼틀도 타며 아이다운 놀기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15화에서는 세레나를 언니처럼 여기는지 노숙 준비를 안 해온 세레나에게 같이 자신의 텐트 안에서 자자고 하며, 잠자리에서 세레나와 같이 여자아이들답게 웃으면서 장난을 치고 놀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도치마론 수색 때도 세레나의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을 보인다. 또 15화에서 살이 찐 시트론의 도치마론이 유리카의 데덴네에게 지자 지우는 "둘의 입장이 바뀌었다."고 평했다.(…)

16화에서는 포켓몬 센터에 들렸다가 가방이 똑같아서 착각한 여자애가 데덴네가 든 가방을 가져가버리는 바람에 가진 포켓몬이 바뀌게 된다. 지우가 간호순에게 물어본 결과 빨간 리본을 한 여자아이가 유리카의 가방을 가져갔다는 단서를 얻게 되고 마을 사람들에게 수소문한 끝에 행방을 알아냈으나 여자애가 데덴네를 데리고 포켓몬 센터에 가버리는 바람에 엇갈리게 된다. 이후 시트론의 발명품 폭발(…) 덕분에 여자아이의 언니를 만나고 피카츄가 데덴네의 전기를 추적한 덕분에 해결된다. 이후 데덴네와 피츄가 간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식사를 거부하자 시트론에게 혼났다(…).데헷을 외친건 덤.

17화에선 세레나가 만들어 준 닌자복을 입고 닌자처럼 행동하며 놀았다.

18화에선 고집쟁이 아리 공주가 시트론에게 반해 포켓몬 피리를 돌려줄테니 시트론을 달라고 하자 그대로 승낙. 일이 잘 해결되어 잠만보가 깨어나 떠난 뒤에서야 시트론을 기억해내고 경악하지만, 다행히 시트론은 속옷 바람으로 탈출해왔다. 근데 그토록 찾던 짝 찾아준거 아니었나

21화에선 시트론의 신부감을 찾기 위해 시트론을 억지로 포케비전에 출연하게 만든다(…).

22화에선 우파의 표정을 따라하기도 하고, 수족관 관장의 완철포와 친해지기도 한다.

26화에서는 포플레로 신경전을 벌이는 세레나와 밀푀에게 포플레 콘테스트 출전을 제안. 그리고 역시나 콘테스트 심사위원에게 오빠를 잘 부탁한다고 청혼.

27화에선 머리카락 손질이 제대로 안 돼 쩔쩔매고 있자 세레나가 꽃 모양의 당고머리를 해준다. 이것 때문에 유리카의 머리카락을 요정의 꽃이랑 비슷하다고 여긴 플라베베가 유리카의 머리에 붙어있게 되고, 플라베베를 키프할 것을 시트론에게 요청하지만 플라베베에겐 이미 주인이 있었다. 처음엔 플라베베에게 주인이 있다는 말에 분을 터트렸지만, 플라베베의 주인인 노부부의 사연을 듣고 마음을 바꾸었으며 플라베베를 절벽에 있는 요정의 꽃까지 직접 데려가준다. 그리고 플라베베에게 웃어보이며 헤어진 후 아쉬워했으나, 데덴네의 위로를 받고 다시 활기를 되찾는다.

28화에서는 챔피언에게 청혼 신청을 했다. 이 때 연출이 마치 흑백영화같이 되는 것이 포인트.(…)

36화에서는 우연히 스카이 배틀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유리카는 키가 작아 위험해서 지켜보기만 해야했다. 이후 나미라는 엘리트 스카이 트레이너가 데리고 있는 파이어로가 지우의 화살꼬빈을 작고 약해보인다는 이유로 상대할 가치도 없다면서 대차게 무시한 뒤 루차불과 대결하는 동안 화살꼬빈에게 작아도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며 격려해주었고, 나중에 화살꼬빈이 파이어로와 대결하면서[12] 불화살빈으로 진화하자 누구보다도 기뻐하며 열심히 응원했다. 사실상 화살꼬빈 진화의 일등공신.

41화에서는 포켓 엔티어링에서 안개가 낀 가운데 일행에서 낙오되었는데 도중에 제르네아스를 발견한다.

45화에서 당근을 싫어한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이 때문에 시트론하고 다투게 된다.[13] 그 후 암컷 냐오닉스를 쫓아 숲으로 간 도치마론을 찾아서 숲에 왔다가 길을 잃고, 독침붕에게 습격당하여 다리를 다치고 만다. 다행히 하지메 덕에 살았다. 시트론이 유리카를 걱정해주었지만, 그 말투가 유리카를 다그치는 말투였던 데다 편식으로 인한 다툼으로 마음이 상한 상태라서 시트론을 쌀쌀맞게 대한다. 그 후 후계자 결정을 위한 보물찾기를 할 때, 하지메 씨를 돕는다고 하며 오빠가 아닌 세레나에게 같이 하자고 말하며, 시트론에게는 "오빠는 한지우랑 저쪽이나 도와주지?" 이러면서 쌀쌀맞게 대한다. 이번 화에서 자주 메롱을 하는데 짜증난다기보다는 귀엽다...

그 후 하지메와 이야기를 할 때 자신의 오빠도 생각을 깊게 할때는 그런 표정을 짓는다며 시트론에 대해서 잘 안다는 것을 알렸다. 하지메가 오빠를 좋아한다고 말할 때 항상 시끄럽다고 싫다고 말하지만, 하지메가 류지에 대해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후에는 자신의 행동을 조금 반성한다.

시간이 흘러 마지막 시험이 끝난 후에, 유리카는 시트론에게 자신이 한 행동을 미안하다고 말하며, 앞으로 당근도 잘 먹을테니 계속 자신의 오빠인거냐고 묻는다. 시트론은 당연히 그렇다고 대답하면서 화해. 그 후 끝까지 손을 잡고 있다.

45화 메인으로 얼굴이 비쳤지만 정작 두드러지게 한 것은 없다...

49화에서는 유리카와 같은 또래인 삼총사와 함께 부상당한 라프라스를 돌봐준다.

52화에서는 마지막에 진화한 개굴반장에게 자기는 진화하는 걸 못 봤다며 개구마르로 돌아가서 다시 진화해달라고 한다.(...).(유리카도 보고 싶은데! 개굴반장! 개구마르로 돌아가서 다시 진화해줘!)

53화에서는 자신의 오빠와는 다르게 메이클을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아주 능숙하게 잘 타서 세레나의 엄마한테도 칭찬을 받았다. 이 장면은 세레나가 어린시절 라이딩을 무서워했던 것과 대조되며 53화의 주제였던 세레나의 꿈에 대한 이야기 소재가 되었다. 뿔카노를 타고 싶다는 것이 꿈인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정말 뿔카노를 귀엽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56화에서는 미끄메라가 계속해서 데덴네를 무서워하자 어떻게 해서든 친해지게 하려고 애썼다. 결국 마지막에는 둘이 친해지게 되었다.

60화에서 세레나의 트라이 포카론을 관전했으며, 여자아이답게 세레나나 사나의 퍼포먼스를 보고 굉장히 좋아했다. 그리고 세레나가 머리스타일을 바꾸자 긴 머리가 좋았다며 은근슬쩍 단발머리의 스타일이 공개되기 전까지의 시청자들을 대변했다.(...)

64화에서는 시트론이 빠져있는 와중에 엘레나에게 실부플레를 시전했으며, 한술 더 떠서 오빠가 돌아오면 소개해주겠다며 엘레나를 꼬드기는 모습도 보였다.(...) 안 그래도 시트론은 유리카의 이런 행동을 부끄럽게 여기는 사람인데, 엘레나의 정체가 칼로스 아이돌 엘르라는 사실까지 알았다면 얼마나 부끄러워했을지는..

2.2.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

yurika_special.png
[PNG image (Unknown)]


포켓몬스터 SPECIAL 제12장 X·Y편에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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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교롭게도 오빠인 시트론의 북미판 이름이 Clemont고 시트론의 도치마론이 최종진화한 브리가론의 북미판 이름은 Chesnaught. 클라이드 배로우의 미들네임 Chestnut과 발음이 비슷하다. 노렸어
  • [2] 또다른 유래로는 산디에고에서 주로 자라는 씨없는 레몬 보니 브래 (Bonnie Brae)라는 품종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 [3] 게임과의 구분을 위해 프로필 색상을 다르게 해 놓는다.
  • [4] 메인은 당연히 세레나
  • [5] 트레이너가 되었을 때 사용할 포켓몬을 대신 잡아서 맡는 것. 나중에 술 잘 먹게 생겼다
  • [6] 공식 관계도에서 시트론→유리카는 "여동생"인 것에 비해 유리카→시트론은 "데덴네 맡아주고 있음"라고 표기되어 있다. 단순히 관계를 설명한 것에 불과하지만.
  • [7] 1화에서는 피카츄한테 하다가 10만볼트를 얻어맞고, 4화 막바지에는 기술 명령으로 착각한 데덴네가 시전했고, 22화에선 습관적으로 부비부비하다가 당했다.
  • [8] 프랑스어다. 발음은 '실 부 플레'이며, 직역하면 '아무쪼록, 부디'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오빠와 결혼해달라는 뜻(…). 참고로 이 대사는 전작인 BW에서 카베르네가 테이스팅 타임 선언 때 하는 대사에도 포함된다.
  • [9] 한카리아스도 당시 다친 개구마르를 걱정하고, 머리를 쓰다듬으면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다.
  • [10] 이 때 어떻게든 도망가려는 모습이 포인트.
  • [11] 이 때 리모네의 행동은 BW 시절 의 아빠와 상당히 비교되는데 벨의 아빠는 벨이 여행가는 것을 어떻게든 막으려고 뇌문시티까지 스토킹 왔지만, 리모네는 오히려 감동하면서 쿨하게 보내준다. 하지만 전작의 경우는 벨의 성격이 성격이니 이런 차이가 나는 것이 이해된다.
  • [12] 루차불이 이기면 화살꼬빈과 대결한다고 했는데 루차불이 졌다. 하지만 로켓단과의 배틀을 통해 파이어로가 화살꼬빈을 인정해서 대결할 수 있게 되었다.
  • [13] 여기서 시트론이 완두콩을 싫어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