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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last modified: 2019-05-30 17:50:3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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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지역
북유럽
서유럽 중부유럽 동유럽
남유럽

Europe

5분사탐-정치 - 22강 유럽과 유럽연합 _#001

Contents

1. 한자표기
2. 어원
3. 지리와 지역
4. 역사
5. 유럽의 문화
6. 유럽의 경제
6.1. 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
6.2. 지역/국가별 경제
7. 유럽의 군사
7.1. 유럽의 해군력
8. 인종
9. 한국과의 관계
10. 유럽 여행
11. 유럽의 국가

1. 한자표기

한자 표기는 음차하여 구라파(歐羅巴). 원래 歐는 일본어로는 おう, 중국어로는 u로, 저게 음차가 맞다. 하지만 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구'가 되었기 때문에 한국어로 표기하면 원어와 굉장히 동떨어진 음차가 되고 말았다. 참고로 區(구)가 들어가는 한자들 중에는 이렇게 한국에 들어오면서 음의 혼동이 있는 한자들이 많다. 區의 발음에 이끌려서, 원래 음이 '구'가 아닌 자들도 '구'라고 받아들인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도 참고.

서구 세계를 지칭할 때 '구미'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때의 '구'가 구라파의 구이다. '미'는 당연히 북아메리카, 그 가운데서도 캐나다미국을 말한다. 멕시코가 들어갈리 없지 서구의 '구' 역시 구라파의 구다. 같은 어원을 따라 주로 항공사나 해운사 등에서 쓰는 말로 "구주(歐洲)"라는 말이 있다.

2. 어원

그 이름의 유래는 그리스 신화에서 따왔는데, 제우스가 흰 로 변해 에니(르타고/페니키아)의 공주 에우로파를 끌어들이고 에우로파가 제우스의 등에 타자 바다를 건너 지금의 유럽땅(정확히는 크레타)으로 건너가 Europe이란 이름이 붙게 된데에서 유래한다. 그 후 둘은 크레타의 왕 미노스를 낳게 된다.

3. 지리와 지역


CIA 월드팩트북이 규정한 유럽 지역
지역 칼라 지역 구분
 북유럽
 서유럽
 중부유럽
 남유럽
 동남유럽
 서남유럽
 동유럽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리히텐슈타인은 안 보이는데

우랄 산맥, 보스포루스 해협 이서(以西), 캅카스 산맥 이북 유라시아 지역. 유럽 자체도 유라시아 대륙에서 뻗어나온 반도 형태인데, 이 안에 또 여러 반도들이 산재해 있어 반도들로 이뤄진 반도라 부르기도 한다. 어느 정도 알려진 것만 따져도 스칸디나비아 반도, 유틀란드 반도, 브르타뉴 반도, 이베리아 반도, 이탈리아 반도, 발칸 반도, 크림 반도 정도. 아시아와의 경계는 러시아에 있는 우랄 산맥으로 이 산맥의 서쪽은 유럽, 동쪽은 아시아로 간주한다. 단, 과거에는 우랄 산맥이 아닌 다른 경계를 기준으로 나누기도 했으며, 우랄 산맥보다 남쪽으로 내려가면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가 여러 개라서 애매해진다. 우선 우랄 산맥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산맥 남쪽 구간부터 카스피해까지는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을 흐르는 랄 강을 두 지역의 경계로 삼는다.[1] 터키와 캅카스 지역 전체가 다 유럽으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캅카스 위쪽 러시아 영토의 일부도 아시아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아프리카와는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마주보고 있다.

면적은 1018만 ㎢(제곱 킬로미터)로 한반도의 46배 수준이고 캐나다보다 크고 한반도 중국 일본을 합친 면적과 비슷하다.

사실 유럽이 실제 면적보다 크게 보이는 이유는 바로 평면 세계지도 때문이다. 지구본으로 본다면 유럽은 물론이고 평면지도에서는 엄청나게 넓어보이는 그린란드, 러시아도 (생각보다는) 그렇게까지 큰 땅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래도 아프리카의 1/3 수준이니 적지 않은 땅

세계의 5 대륙중 유일하게 사막이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말하면 멕시코 난류의 영향으로 인해 완전한 건조기후가 없다는 것이고 지형상으로는 소규모의 반사막들이 산재한다.

동아시아, 남아시아와 더불어 전통적인 인구 밀집 지역이다. 2011년 현재 유럽 인구는 7억 4천(러시아 포함)으로 전 세계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 초반이지만, 1950년대만 해도 유럽 인구가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였으며, 20세기 초에는 25%를 넘었다. 유럽이 십자군 전쟁 이후로 지속적으로 대외 팽창을 추진할 수 있었던 데에는 유럽의 인구가 많았다는 점도 한 몫 했다.

같은 위도의 동아시아 지역에 비해 겨울이 따뜻한데. 이것이 바로 멕시코 난류의 영향이다.[2]

한국 기준으로 심리적으로는 미국보다 멀게 느껴지나, 사실 같은 대륙이다보니(...) 유럽 웬만한 지역이 미국 웬만한 지역보다 가깝다. 한국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있는 이베리아 반도는 미국 중서부와 비슷한 거리에 있고(한국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포르투갈 사르가스는 시카고보다 약간 멀고, 디트로이트보다 약간 가깝다.) 런던, 파리, 로마샌프란시스코보다 가깝다. 사실 심리적으로 가장 멀게 느껴지는 북유럽 지역이 한반도에서 가장 가깝다. 오슬로스톡홀름이스탄불보다 가까우며 헬싱키아부다비보다 겨우 160km 멀다. 선박편으로 갈 경우 미국 서부 지역이 유럽보다 훨씬 가깝다. 미 동부는 파나마 운하를 경유해야 하므로 선박으로 가도 유럽보다 멀다. 10만톤이 넘는 대형 선박일 경우 수에즈 운하를 경유해야 하므로 더더욱 멀어지고. 통일 한국에서 육로로 아주 넓은 한 나라만 거치면 노르웨이, 핀란드가 나온다!

4. 역사

전쟁사

5. 유럽의 문화

6. 유럽의 경제

6.1. 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

2012년, 유럽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IMF 기준)[3]
순위 국가 규모 (단위: 백만 달러)
1위 독일 3,400,579
2위 프랑스 2,608,699
3위 영국 2,440,505
4위 러시아 2,021,960
5위 이탈리아 2,014,079
6위 스페인 1,352,057
7위 네덜란드 773,116
8위 스위스 632,400
9위 스웨덴 526,192
10위 노르웨이 501,101
10위권 이내
11위 폴란드 487,674
12위 벨기에 484,692
13위 오스트리아 398,594
14위 덴마크 313,637
15위 핀란드 250,126
16위 그리스 249,201
17위 포르투갈 212,720
18위 아일랜드 210,416
19위 체코 196,072
20위 우크라이나 176,235
20위권 이내
21위 루마니아 169,384
22위 헝가리 126,873
23위 슬로바키아 91,916
24위 벨라루스 63,259
25위 크로아티아 57,102
26위 룩셈부르크 56,738
27위 불가리아 51,020
28위 슬로베니아 45,617
29위 리투아니아 42,164
30위 세르비아 37,399
30위권 이내
31위 라트비아 28,380
32위 에스토니아 21,863
33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7,326
34위 아이슬란드 13,654
35위 알바니아 12,688
36위 북마케도니아 9,676
37위 몰타 8,689
38위 몰도바 7,252
39위 코소보 6,247
40위 몬테네그로 4,280
40위권 이내
41위 산마리노 1,855
모나코, 2011년 CIA 추정치 5,748
리히텐슈타인, 2010년 CIA 자료 5,113
안도라, 2011년 UN 자료 3,577

7. 유럽의 군사

유럽군대
서유럽 영국군 프랑스군 네덜란드군 아일랜드군 벨기에군 룩셈부르크군 모나코군
남유럽 이탈리아군 스페인군 그리스군 르투갈군 몰타군 바니아군 가리아군 스니아 헤르체고비나군
도라군 마케도니아군 로베니아군 로아티아군 마니아군 르비아군 테네그로군
중부유럽 독일군 스트리아군 스위스군 히텐슈타인군 로바키아군 체코군 폴란드군 가리군
북유럽 스웨덴군 노르웨이군 핀란드군 덴마크군 아이슬란드군 트비아군 투아니아군 스토니아군
동유럽 러시아군 우크라이나군 벨라루스군 몰도바군

8. 인종

남부의 라틴계, 동부의 슬라브계, 중앙의 게르만계를 3대 인종으로 친다. 이 외에도 유대인이나 집시, 바스크, 켈트, 우고르계 민족[4] 등의 소수민족이 다양하게 얽혀 살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분리주의 성향이 나타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지역에서도 이주민들이 이주하고 있다.

칼미크 지역에는 라마 교를 믿는 몽골계 민족이 살고 있다고 한다.

9. 한국과의 관계

한국의 경우 구한말 문호개방을 통해서 접점이 본격적으로 생겼지만 그 이전에 네덜란드 출신의 벨테브레하멜이 유럽인으로는 최초로 한반도에 상륙한 것을 시작으로 유럽과 접촉을 하게 되었고 이후로는 유럽의 선진문화를 따르거나 배우려는 인식이 매우 짙었다. 과거 60년대 ~ 80년대에도 유럽인은 한국인들의 동경대상이기도 하였다.

현재는 미국의 영향이 강하지만 과거에는 유럽에서 (일본을 경유해서)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인 경우가 많았다. 한국의 법체계도 영미의 관습법이 아닌 유럽의 대륙법에서 기인한다. 또한 과거 유학의 행선지는 미국보다는 독일 혹은 프랑스가 대표적이었다.

한국이 유럽에서 받아들인 것 중 가장 대표적인 실패작은 3색 신호등인데, 수도권내에서 실험 운영을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던중 결국 반발로 인해 전부 철거되었다. 고로 현재 흑역사. 프랑스에서 참고해왔다고한다.

10. 유럽 여행

아직도 해외여행 하면 유럽 여행을 떠올릴 정도로 유럽은 관광끝판왕이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20대 대학생들의 배낭여행으로 유럽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돈이 많이 든다는 인식이 있고 실제로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배낭여행의 경우 우치서핑을 적절히 이용하면 숙박비가 굳기에 의외로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기도 하다. 호텔보다는 호스텔이나 게스트하우스의 도미토리를 이용하고 이동은 숙박비를 아낄 수 있는 야간열차나 야간버스 위주로 하며 유레일 패스유로라인 패스, 저가 항공사를 적극 활용하는 등 수많은 여행 팁이 공유되고 있다.

유럽 지역을 여행할 때 주의할 점은 화장실의 수가 적다는 것과 소매치기. 특히 이탈리아의 경우는 호텔 로비에서 짐을 훔쳐갈 정도다. 화장실의 경우는 가뜩이나 좁고 냄새나는 화장실도 많은데 대부분일부는 유료볼일 보려면 1.5 유로!.

11. 유럽의 국가

이 지도에서 각 국가들의 자세한 위치를 알 수 있다.

위의 위키지도와 비슷하지만 국명을 한국어로 옮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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