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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자트

last modified: 2015-01-21 04:49:14 Contributors

마동왕 그랑조트에 등장하는 2번째 주역메카.국내명 피닉스.통칭 바람의 마동왕.
소환 매개체는 활. 소환시 대사는 매지컬 애로우!(국내판은 마궁 발사!). 바람이 불면 소환가능하다.

가스(국내명 용이)가 마동궁으로 소환하는 마동왕으로 바람이 불지 않으면 소환을 할수 없다는 제약이 있다.

초반엔 마동력의 사용법을 가스가 파악을 못해서 말 그대로 몸으로 때우는 전법을 사용했으나[1] 진행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마동력을 사용하게 되었다.

바람의 마동왕이란 이름처럼 초반부 공중전은 이쪽이 담당이며 바람의 마동력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번개의 마동력도 같이 사용한다. 무기는 바람의 활 스트림 카이져. 하지만 파일럿이 파일럿이다 보니 마동력을 쓸때만 제외하면 바람이나 번개와 연관된 전투장면은 없다. 바람처럼 날렵히 움직이기보단 그저 힘으로 때우는 육탄전을 주로 한다.
대지의 마동왕은 다이치보단 가스한테 더 어울릴듯하다. 바람의 이미지는 오히려 라비가 더 잘어울릴듯..

라이벌 기체는 나브의 기체인 사동왕 하비잔.
하비잔은 첫 등장때 가히 엄청난 포스로 그랑죠트와 윙자트를 궁지로 몰아넣는다.
더구나 그랑죠트의 LD카이져, 윈자트의 슈트럼 카이저를 맞고도 멀쩡하게 재생되는 바퀴벌레급 재생능력을 보인다. 물론 이 재생으로 인해 나브의 사동력이 바닥이 나 긴급 귀환해버리지만 (...)

제 3지역에서 지상으로 날아간 후 다시 라비루나로 돌아가기 위해 마동력을 소모한 결과 일시적으로 잠들었으나 제 3지역의 기둥인 신성한 불산을 수호하는 주변 산 내부에서 슈퍼 윙자트로 부활하게 된다. 불산이 어둠의 힘에 화산이 되버린 것처럼 수호산들도 다 화산이 되어 있었는데 단 한 산만 거대한 바위로 막혀있었고, 이 거대한 바위속에서 바람소리가 나는걸 느낀 가스가 엄청나게 큰 바위를 박살내버리니 그 안에서 엄청난 바람과 함께 슈퍼 윈자트가 짜잔! 하고 등장한다(...)

작품 자체가 그랑조트가 거의 다 해먹기 때문에 윙자트 역시 보기 힘들다. 다만, 아쿠아비트에 비하면 많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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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점이 도움이 된 적이 있다. 트리플로스 1호는 마동력을 반사하는 배리어를 지니고 있어 그랑죠트로선 싸우기 곤란했는데, 가스는 아직 마동력을 익히지 못해 윙자트를 이용한 육탄전 중심의 싸움을 했기에 트리플로스 1호는 제대로 저항도 못하고 일방적으로 작살나 버렸다. 본래 트리플로스 1호는 마동력 반사 배리어빼면 아무 것도 아닌 놈이었고 그런고로 격투전이 특기인 가스의 윙자트는 천적이나 다름없었던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