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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

僞善者, Hypocrite
爲善者(선을 행하는 자)가 아니다.[1]

Contents

1. 개요
2. 각종 작품에서의 위선자
2.1. 대개 까들로부터 위선자라 불리는 사례
3. 현실의 사례
4. 반전 요소

1. 개요

위선적인 행동을 하는 인간들을 일컫는 말.

최근에는 조금만 '착한척'해도 위선자라 불리는등 좀 확대해석되는 경향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불리는 의미를 보면 다음과 같다.

  • 공적으로는 선행을 배푸는 척 하면서 뒤로 악행을 저지르는 경우
    전형적인 좋은 사람처럼 보이면서 자신 할 일 다하고 다니는 전형적인 뒤에서 권모술수 부리는 유형이며, 사전적인 정의에도 가장 적합한 부류. 현실적으로 가장 많은 타입이다. 현실에서 그저 체면치례로 선행을 배푸는 경우는 그다지 드문 일이 아니기에 여기에 속한다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 경우엔 말 그대로 명확하게 악의를 가지고 안보이게 할짓 다 하는 부류를 말한다.
    쉬운 말로 풀어쓰자면 '타인 앞에서는 굉장히 사려깊고 좋은 말(감언이설)만 하고, 항상 웃고 다니는 등 좋은 사람인척 하지만 속으로 나쁜 생각을 품고 실천에 옮기는 경우'다. 일부러 좋은 사람인척, 타인에게 특별한 호감을 가진 척 과도하게 달콤한 말을 하고, 굉장히 예의바르게 행동하면서 접근하지만 실은 돈이나 육체 등 다른 목적이 있어서 접근하는 것이다. 좋은 사람인 척 연기하나 뒤에서는 권모술수를 쓴다. 대표적으로 사기꾼, 꽃뱀 등이 있으며 학교, 직장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다.

  • 악의는 없으나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오는 경우(혹은 부를 것 같은 경우)
    필요악적 행위를 거부하다가 나중에 일어나는 더 큰 악재를 초래하는 상황. 보통 '이상론 따위나 주워섬기는 풋내기'라든가 '저 혼자 깨끗하려는 결벽증 환자' 등등으로 까인다.
    특히 불살계열에서 한 번씩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다. 보통 여기서 나오는 악역이라는 게 정말 구제불능의 사이코패스이기가 십상이라... 보통 이 타입이 주인공일 경우 이런 악당들은 다른 악당들이 처리하던가 알아서 자멸하던가 어쨌든 주인공이 손을 더럽히지 않고 처리해주는 경우가 많다. 덧붙여, 엄밀히 말하면 이 부류는 위선자가 아니다. 위선자라는 개념 자체가 개개인의 도덕관념에 강하게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선의의 가면 뒤에 숨은 악의'라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아무리 결과가 시궁창으로 나타나더라도 그것을 위선자라고 부를 수는 없다. 그저 고지식한 녀석일 뿐. 그런데도 이 종류의 캐릭터가 위선자라고 불리는 것은, 대체로 결과가 좋지 않게 예상되는 경우에도 끝없이 과정상의 선의를 강조하기 때문에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2]의 눈에는 위선자로 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3]

  • 정의라는 미명하에 헛소리를 하는 경우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게 맞음에도 불구하고 불필요한 윤리적 측면을 강조하는 행위. 대표적으로 일부 인터넷 유저들이나 사이비 종교자들이 좋은 사례다.

이 외에는 그냥 싸구려 냉소주의자가 착하게 사는 사람들을 괜히 까는 경우도 있다. 보통 작품 내에서 위선자 소리를 듣는 사람이 주인공일 경우 위선자라고 욕하는 놈이 더 나쁜 놈이다(…)

'자기는 그렇게 살 수 없으니까 상대도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약한 자의 마지막 보루. 즉 매도를 통해 같은 수준으로 격하시키려고 할 때 쓰는 단어이기도 하다. "이 위선자 놈!" 대개 선의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사람을 상대로 그렇게 순수하게 선의를 강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리 없다 → 그런데 저 녀석은 그런 사람인 것 같다 → 저놈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라는, 견강부회적 사고방식에 의해 탄생한 결과물. 어떤 의미로 보면 열폭이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을 상당히 많이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위선자가 위선을 떤다'는 이야기는 해당 사회가 그래도 '선이 미덕으로 통한다'는 뜻이다. 위선을 떨 필요가 없는 사회란 바꾸어 말하면 선이 미덕도 아니고 존중받지도 않는다는 뜻이니, 이건 인세에 펼쳐진 지옥이다.

반대 개념으로 사실은 착하지만 나쁜 척하는 위악이라는 것이 있다. 당연히 이런 사람들하고는 사이가 좋을턱이 있나? 행여나 정말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2. 각종 작품에서의 위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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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나 감상자에게 위선자라 불리거나 까이는 인물들이다. 단 위선자일지라도 본질은 선한 친구들, 즉, 착한(?) 위선자들은 ☆로 표기한다.

  • 소시오패스에 해당되는 일부 인물
  • 복흑 속성이 있는 인물
  • 배신을 시도한 인물
  • 흑막에 해당하는 일부 인물
  • 사기꾼
  • 가이조쿠(컴퓨터 돌 제8호) - 무적초인 점보트3 : '우주의 평화를 지킨다'면서 비알성을 멸망시키고 지구를 침공해 마구 파괴하고 다니면서 인간폭탄까지 만든다. 위선 수준이 아니라 그냥 악이다. 애초에 위선 자체가 악 아닌가?
  • 간츠 - 카토 마사루[4]
  • 갈고리 손톱의 남자 - GUN X SWORD
  • 그리피스 - 베르세르크 : 아주 그냥 개쌍놈
  • 그레그 롤랜드 -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 주인공한테 좋은척하지만 실은 더러운 놈에 주인공 어머니한테까지 손을 댄 악질이다. 만일 이게 현실같으면 넌 은팔찌하나 장만한다.
  •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 - 삼척동맹 그 자체
  • 기무라 슌지 - 각시탈 : 타락 하기전에는 여기에 해당 안되지만, 서커스단을 이용해 먹을때부터 복흑냄새를 풍기며, 담사리오목단의 아버지인줄 알면서도 괴롭히는 걸 보면 오목단에게 잘해주는게 위선으로 보인다. 슌지는 진심이었을지 모르겠지만, 목단이 입장이 되어봐라
  • 김상철, 3부의 오영곤 - 치즈인더트랩 : 김상철은 넉살좋은 선배인 척 하지만 뒤에서 험담을 즐기고 남을 괴롭히는 양아치다. 오영곤은 3부에서 개과천선한 척 하지만 익명 사이트에 쓴 뒷담 행각이 드러나면서 망했어요.
  • 김성아 -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 자기 살아보겠다고 친한 친구와 그 친구 동생을 재물로 쓰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자기 엄마를 죽이는데 일조하기까지 한다!
  • 김영식 - 욕망의 불꽃 : 겉으로는 열심히 착한 척, 조카의 후원자인 양 굴지만 사실은 그 조카한테 열폭하는 찌질이. 그것도 상찌질이.
  • 김치 전사 - 김치 전사 : 썩은 김치 따위를 가지고 세계 곳곳을 화학 테러를 하면서도 그것이 질병을 없애고 세상을 구한다고 망언이나 하며 사실 세상을 김치로 테러하는 테러리스트. 그래놓고도 김치 전사 이 놈은 자신이 세상을 김치로 구한다는 헛소리나 한다. 실상은 김치로 세상을 테러하는 위선자.
  • 아마란스 시리즈의 주인공 리안 : 주인공인데 정말 이렇게밖에 표현할 방법이없다. 그나마 좋게봐도 위선자고 여기에 여자까지 여러명 갈아치우는 속성도있다
  • 나오이 아야토 - Angel Beats! : 학생부회장으로 학교 내 규율을 잡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뒤에서 누군가를 폭행하는 것으로 성불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토나시 유즈루 아니었으면 그 성격이 고쳐지지 않았을 것이다.
  • 닥터 까미유 - 사이퍼즈 : 코드네임부터가 Hypocrisy이다. 바호구 불쌍해요 바호구
  • 데마시아, 아이오니아 -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 막장도시국가 원톱, 힘이면 장땡인 국가, 해적천국 같은 막장동네는 아니지만 만만치않다. 데마시아는 악법도 법이다라는게 정설로 먹힐것마냥 법이 엄격하고 처벌이 너무 가혹해서 주변국들의 비난을 받고있다. 법이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하는데 국민이 법을 위해 존재하는 수준인지라 엄격한것에 비해 은근 허점이 많아 약자를 보호해주지 못하는 상황인지라. 전투시에 무슨일이 있어도 후퇴금지라던가...소년병 징집이라던가...[5] 아이오니아는 내면의 수련, 자연과의 조화, 평화,균형등을 중요시하는데,지나친 균형덕후라 균형에 방해되는것들을 제거하는건 아무렇지 않다고 여긴다.균형을 위해 개인의 힘까지 규제하는 정도...어떻게보면 하는짓이 전투민족 악마놈이랑 비슷하다. 오죽하면 킨코우닌자단=다르킨추종자 설도 있다.
  • 디오드라 아스타로트, 조조, 레이나레 - 하이스쿨 DxD
  • 디트리히 폰 로엔그린, 이자크 페르난도 폰 캠퍼 - 트리니티 블러드 : 디트리히는 겉으로는 부드러운 얼굴로 에스텔 블랑셰를 꼬셨지만 실상 하는 짓을 보면 뒤통수나 치고 다닌다. 이자크도 신사인 척 하지만 악당이다.
  • 돌로레스 엄브릿지 - 해리 포터 시리즈 : 부드러운 목소리로 멀쩡한 사람인 척 하지만 속은 혈통주의와 관료주의에 찌든 새디스트 인간말종.
  • 란스 - 란스 시리즈 : 시리즈가 갈수록 캐릭터가 순해지는데 아무리 포장해봐야 결국은 강간마일 수밖에 없다,
  • 렉스, 아티 - 서몬나이트 3 : 작품 내에서는 깐 놈이 더 나쁜 놈이다. 하지만 본래 의미의 위선자가 아니라 위의 확대된 의미 중 두 번째의 케이스에는 충분히 들어간다. 작품 시작전 군인일 때의 사건이나 올드레이크를 살려보낸 건 나중에 다대한 피해를 끼쳤다. 그나마 올드레이크는 상황이 급박해 그런 측면도 있지만 첫번째 경우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
  • 루체몬 - 디지몬 시리즈
  • 를르슈 람페르지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 브리타니아 측 입장에서는 평범한 학생인 척 한 테러리스트 두목이며, 흑의 기사단 및 초합집국 입장에서는 믿었던 리더가 자신들을 동료가 아닌 쓰다 버릴 말로 취급했다. 여동생 제외하고는 전부 소비품 취급이다.
  • 메딕 - 팀 포트리스2[6]
  • 명탐정 코난에 나오는 대부분의 범죄자들 : 범죄자 항목 참조
    • 종종, 범행의 동기를 독자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피해자들이 천하의 개쌍놈이나 위선자였다는 반전이 들어가기도 한다.
  • 마이조노 사야카☆ - 단간론파 시리즈 : 지금까지 쌓아온 자신의 아이돌로서의 경력이 같은 그룹의 동료들이 모두 죽어서 무너저내릴 것을 두려워하다 결국 이기적이게도 탈출을 위해 무고한 사람을 죽이려고 했으며, 자신을 동경의 대상으로 여기고, 가장 믿었었던 중학교 동창이자 친구[7]를 배신하고 그에게 누명을 씌우려고까지 했다. 그리고 비록 의도는 아니었으나 그녀때문에 다른 동료들도 모두 흑막의 손에 살해당할 뻔 했다. 천하의 개쌍년 사실, 이 경우에는 막다른 길에 몰린 사람이 보다 소중한 것을 위해 윤리의식을 손에서 놔버린 경우에 해당하니 엄밀히 말하면 위선자는 아니다. 다만 같은 입장에 처했지만 옳은 행동을 지켜온 자들과 비교당해서 그렇게 보인다.
  • 모리안 - 마비노기 : 이 항목에 있지만 따지고 보면 모리안은 위선자는 아니다. 여신으로써 언제나 당당하게 자신의 입장을 대놓고 표명했다.[8] 거기에 일단 그녀의 행동원리는 모두 낙원의 수호에 해당한다. 굳이 말하자면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고 흑막의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 타입의 캐릭터.
  • 모즈구스 - 베르세르크 : 엄밀한 의미에서의 위선자는 아니다. 이놈은 자기 행동이 선이라고 믿고 그 미친 짓을 하는 것이다. 정확히는 광신도에 가깝다.
  • 모타리온,콘라드 커즈 - Warhammer 40,000
  • 무기호 카나데 - 붉은 Canvas 시리즈 나데시코 ~선홍색의 나선~ : 겉으로는 나데시코 학원의 풍기위원장이지만 실상은 AV 바이트를 몰래 하고 있다.
  • 코프사 - 아웃라스트 : 겉보기에는 그저 평범한 사회에 약자들을 위해 제활치료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정신과 병원같지만 다 훼이크다!! 정말 겉으로 보기에는 그럴사 했지만 생체실험을 위해서 진실을 감추고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모포닉 엔진을 가동한다. 그러고 다른사회에 단체나 교회들에서 받아온 사회기부금을 가지고 생체실험을 하기위해 쓰이게 된다. 정말 말이 필요 없을정도로 그야말로 천하에 개썅놈들 정말 짐승보다도 못한 놈들이다.
  • 미야나기 치나미, 가류 키리히토 - 역전재판 시리즈
  • 미쿠니 오리코 - 마법소녀 오리코☆마기카
  • 뱌쿠란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절망의 상황에서 블루벨환기사를 살려준 것 때문에 착한 사람으로 보였지만, 실상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어이없는 욕망을 위해 부하들을 이용한 것. 게다가 멀쩡한 세계를 몇만개나 없애버렸다. 사와다 츠나요시가 뱌쿠란을 죽인 건 사실이지만 뱌쿠란의 행각에 비하면 새발의 피인듯.
  • 배준혁 - 회색도시 : 자신의 딸의 신변을 보호한다는 이유만으로 관련인 3무고한 사람 1명을 죽이고, 역시 무고한 전 동료를 빈사상태로 만들었다. 그래놓고선 자신의 범죄에 자신이 추적중인 선배를 대입해서 누명을 씌우는가 하면, 자신을 믿었던 사람의 스승을 죽이고, 최후의 순간까지 이용해먹고는 자기 딸을 지켜달라는 뻔뻔한 부탁까지 한다.(…) 어이구, 아니 이게 지금 뭐하는거야!
  • 베르고 - 원피스 : 정의를 지키는 해군이 사실 돈키호테 패밀리 최고급 간부다. 그리고 이놈이 아이들 유괴사건을 은폐시키고 드레스로자의 비극을 만들었다. 따지고 보면 도플라밍고보다 이 인물이 훨씬 더 위선자다.
  • 브레이킹 배드 - 스타보 프링, 월터 화이트 근묵자흑이라고 구스타보를 적대하는 월터화이트였으나 결국 본인도 그와 다를게 없게 된다.
  • 소년탐정 김전일 -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의 진범[9]
  • 세계정부(원피스) - 원피스(만화)
  • 오로치팔걸집사천왕 - KOF 시리즈 : 네명 모두 겉으로는 성격 좋아보이지만 사실은 내면에 엄청난 잔인함을 내포하고 있을뿐더러[10] 각성하면 그 점이 대놓고 드러난다.단 나나카세 야시로의 경우 조금은 인간적인 데도 있다.
  • 세레스티아 루덴베르크 - 단간론파 시리즈 : po블킬wer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스이코츠 - 이누야샤 : 중간단계 한정. 이중인격이라 완전히 한 쪽 인격으로 갔을 때는 각각 선량한 의사, 완전히 미친 살인마인지라 위선자도, 위악자도 아니다.
  • 시도우 코이치 - 학원묵시록 HIGHSCHOOL OF THE DEAD : 해당 항목 참조.
  • 시무라 단조 - 나루토 : 이놈도 우치하 사스케의 타락에 일조하였고, 아카이누와 같이 겉으로는 선을 주장하지만, 이놈은 대놓고 악에 가깝다.
  • 시바 타츠야 - 마법과 고교의 열등생 : 해당 항목 참조. 말해두지만 이 녀석 주인공이다.
  • 아라라기 코요미 - 이야기 시리즈 : 작가인 니시오 이신 본인이 자서전의 성격을 띈 소녀불충분에서 공인한 위선자. 아라라기 본인은 곤궁에 처한 사람(혹은 괴이)을 도저히 그냥 두고 지나칠 수 없는 착해빠진 성격이지만 키스샷 아세로라오리온 하트언더블레이드의 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로 인해 벌어질 파급 효과를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을 잡아먹는 괴물을 구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치지만 그 후에 자신의 가족들이 슬퍼할 것을 알면서도 무시했고 막상 죽음의 순간이 오자 무서워하긴 했지만 원래 죽을 생각이었던 키스샷을 되살려내 세상이 멸망할 지도 모르는 가능성을 남겼고 이는 괴짜 이야기에서 현실화된다. 하치쿠지 마요이의 정체를 알게 된 뒤에도 계속해서 구하려고 하지만 하치쿠지는 죽어서 괴이가 된 시점에서 정지해 있는 이미 결론이 난 존재이므로 어떻게 해도 구할 수 없다. 성불하거나 괴이로 존재하거나 2가지의 길밖에 없으며 이를 속이고 거짓말을 한 결과 귀신 이야기에서 벌을 받게 된다. 다만 아라라기의 하치쿠지를 구하고자 하는 절실한 태도는 하치쿠지의 마음에 구원을 주었다.
  • 존 바쿠스 - 미래일기 : 겉으로는 좋은 시장인 척 하지만 뒤에서 하는 짓거리를 보면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 이카리 유이 - 에반게리온 시리즈[11]
  • 아서스 메네실 - 워크래프트 3
  • 아셀라스 디엘 - 창세기전 3 : 파트 2
  • 아이젠 소스케 - 블리치 : 존 바쿠스와 같은 이유다.
  • 아카이누 등 해군 과격파, 세계정부, 크로커다일, 돈키호테 도플라밍고흰 수염 - 원피스 : 아카이누같은 일부 해군 과격파와 세계정부는 정의를 주장하고는 있으나, 하는 짓은 조폭 같으며 해적이 주인공인 시점에서 이미 악당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크로커다일은 알라바스타 왕국을 위해 행동하는 척하지만, 실은 뒤에서 답이 없는 짓을 하고 있었다. 흰 수염 같은 경우에는 아카이누의 대사에서 위선자라는 말이 나왔다. 일단 해군들이나 정부가 악당인 건 확실하다 또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역시 수많은 사람들을 속여오며 위선자 짓을 하고 있다.
  • 아크튜러스 멩스크 - 스타크래프트 세계관
  • 악불군 - 소오강호 : 다른 의미가 아니라 '사전적 의미에서의 위선자'에 가장 가까운 인물이다.
  • 알렐루야 합티즘 - 기동전사 건담 OO : 할렐루야 왈, 위선자. 본인은 "위선도 선이다!"라고 말한다.
  • 어거스투스 어텀 - 폴아웃3 : 물을 장악해서 황무지인들을 학살자들의 지배하에 두려 하고 있다.
  • 어로우즈 - 기동전사 건담 OO : 표면적으로는 지구연방정부의 평화를 수호하는 독립 치안 유지 부대라는 간판을 내걸고 있지만 실상은 온갖 비도덕적인 횡포를 일삼고 이러한 사실들을 언론플레이로 은폐하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위선자 집단이다.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앱스테르고, 템플 기사단 - 인류를 이상향으로 끌고 가겠다면서, 자기네 템플 기사단 외에는 다 답 없는 존재로 보며, 자기네들이 휘어잡으려 한다. 온갖 음모술수를 다 부리는 위선자들.
  • 연이 - <고마워 다행이야>의 여주인공. 행동과 말이 전형적인 위선자이다.
  • 연백영 - 마기 : 올바른 힘과 마음을 가진 유일한 주인이 세상을 통일하여 아무도 죽지 않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침략 전쟁에 앞장선다. 그리고 연백영이 광적으로 지지하는 연홍염의 정책은 일제강점기 + 북한. 철저한 우민화정책을 통해 국민들을 모조리 바보로 만들어버리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조리 죽여버리며 황 제국의 황실을 일본의 천황가처럼 신성시하게 하는 방식이다. 또한 점령지의 문화는 모조리 말살하고 역사왜곡을 하는 것은 덤이다.
  • 우루시바라 타다노리 - 성검사의 금주영창
  • 윤지숙 - 펀치
  • 유우키 테르미(= 하자마) - 블레이블루 : 다른 사람한테는 착한 척하고 필요없어지면 본성을 그냥 드러내는 것도 모자라서 하는 짓거리가 위악자누군가와 비교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본성을 드러냈을 때의 약빤 웃음소리가 참으로 일품이다.
  • 웰 박사 - 전희절창 심포기어 : 작중 활동은 대놓고 악이지만, 명목을 보면 지구를 살리자는 것 같은데, 이놈도 나중에 나올 필 바넷과 같이 중2병에 찌든 악질이다. 영웅이 되고 싶어서 이런 짓을 한 듯 하다.
  • 유비 - 진 연희무쌍 : 촉 루트와 애니판 제외.[12] 위 루트에선 동맹군 장수를 희생시켜 조조군에 대한 적개심을 끌어올리는데 이용한다. 오 루트에서도 오의 뒤통수 치기를 감행하기도 한다.[13]
  • 연민정,도혜옥 - 왔다 장보리
  • 잔 다르크 - 연극 헨리 6세 1부 : 처음 이미지는 잘 알려진 성녀 잔 다르크의 이미지지만 극이 진행될수록 점점 본색을 드러내고 특히 마지막 부분에 전투에서 패해서 포로가 되기 전에 악마들에게 도움을 요청 할 때의 대사로 미루어보아 처음부터 악마와 결탁했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물론 영국인인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주관이 들어간 드립 묘사로 실제 역사에서의 잔 다르크는 전혀 그러지 않았다.
  • 장인식 - 살맛납니다
  • 전국무쌍 시리즈 - 토요토미 히데요시 - 모두가 웃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하지만, 크로니클 2nd에서 들어, 결국 모두가 웃을 수 없는 세상이 었음이 밝혀진다. 크로니클 2nd 에서는 그가 실제로 저지른 폭거인 히데츠구 사건이 언급되어 야규 무네노리의 증오를 사며, 전국무쌍 4에서는 마츠나가 히사히데가 유랑연무에서 모두가 웃는 세상은 토요토미 히데요시 스스로 자신이 권력으로 강제로 모두가 웃게 하는 세상이라고 그의 이상을 속 시원하게 까발리며, 게임 내에서도 권력을 남용하는 모습을 간간히 보여준다. 전국무쌍 시리즈는 임진왜란 언급이 하나도 안나오지만, 실제 역사에서 임진왜란을 저지른 것 부터 틀려먹었지.
  • 차동영, 강병철, 권력자들 - 변호인: 권력자들은 빨갱이 잡는다며 부독련사건을 빨갱이모임으로 조작해서 권력을 유지하려 하는 비겁자들에 차동영과 강병철같은 작중 악역들은 그런 권력자들 말에 따라 부독련사건을 빨갱이모임으로 조작하는 등 그야말로 부패한 권력의 졸개 노릇을 하는 자들이며, 겉으로는 선을 주장하나 대놓고 악에 가깝다는 점에서 위의 시무라 단조와 비슷하다. 그야말로 비겁하고 뻔뻔하기 짝이없는 위선자들.
  • 천사랑 - 악플게임 : 자신은 한 번도 악플을 단 적이 없다고 하면서 자신이 어태커가 되었을 때는 마녀를 협박하거나 16강전에서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거짓된 눈물을 흘리고 그 장면이 찍히지 않자 화를 내고 욕을 한다.
  • 츠루미 타다시 - 용과 같이 시리즈 스핀오프작 흑표 용과 같이 신장, 표 2 아수라편 : 1편부터 나는 이 온갖 잡놈들이 설치는 더러운 카무로쵸가 싫네, 도지사 선거 공약으로 깨끗한 거리를 만들겠네 어쩌네 하다 2편에서 도지사로 선출된 이후로는 카무로 보안 서비스를 조직해 "카무로쵸 정화 작전" 이라는 미명 하에 온갖 윤락업소 및 유흥업소를 소탕하는 짓을 하는데 사실 저 소리는 다 뻥이고 진짜 속셈은 국회에서 카무로쵸의 라스 베가스화를 합법화할 법안이 통과되니까 라스 베가스처럼 멋진 격투장 하나를 운영해서 떼돈을 벌기 위해 구키구미가 운영하는 지하 격투장 드래곤 히트를 먹어 버리기 위한 수작. 실제로 저 정화 작전 중에 구키구미 2대 두목이자 드래곤 히트 경영자인 구키 류쇼를 미성년자 약취 혐의로 잡아들여서 드래곤 히트를 먹어 버렸다. 거기다 1편을 진행하다 보면 알 수 있지만 1편의 흑막 츠츠이 마사토시가 손 대던 재개발 사업에 숟가락을 걸치고 있어서 재개발 사업 반대의 큰 목소리를 내던 중화요리점 "자금성" 을 불질러 버렸고 그 결과 주인공 우쿄 타츠야의 어머니도 덩달아 사망하고 말았다. 그래놓고 2편 최후반부에 타츠야에게 내가 자금성 방화사건의 흑막이오 하고 밝히고는 "이딴 범죄나 들끓는 거리를 뭐 때문에 그렇게 못 지켜서 안달이냐? 그 카네미츠(자금성 주인)란 놈이랑 똑같이" 라는 말을 내뱉어 타츠야를 열받게 만들었다.
  • 카노 아리사 - Sket Dance : 겉으로는 모두에게 평범한 척하지만 나중에 어떤 친구를 난바 쿄코의 일진 패거리를 불러서 팬다. 그래놓고서 미안하다고 넘어가는 진성 소시오패스가 따로 없다. 참고로 그 친구는 일진 패거리가 이 년을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해서 맞짱을 뜨다가 맞은 건데 사실 그 일진 패거리는 처음부터 이 년에게 매수되어 있었다(...).
  • 카르밀라 에르제베트[14] 네르갈(크리퍼스큘)[15] - 크리퍼스큘
  • 카시와기 치즈루 - 키즈아토
  • 카즈코 - 언젠가는 대마왕
  • 카피 엑스 - 록맨 제로 시리즈 : 네오 아르카디아의 에너지 문제가 심각해지자, 이레귤러 처분을 명목으로 무고한 레플리로이드들을 파괴했다. 결국 이 행동이 레지스탕스가 결성되는 가장 큰 요인이 되었다. 전형적인 사전적 의미에서의 위선자.
  • 케일 - 리그 오브 레전드 : 전형적인 정의라는 명목하에 허튼짓하는 케이스의 독재천사. 자신의 폭정에 동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동생천사자격을 박탈해버렸다. 모르가나의 대사중 "천사라고 다 착한건 아냐"는 자학개그인 동시에 언니저격인듯하다.
  • 코모리 유우/스파이더맨 - 스파이더맨(이케가미 료이치) : '위선자', '매명꾼'이란 소리를 듣는 건 기본이고 "스파이더맨 군, 그렇게나 명성을 얻고 싶거든 좀 더 큰 일을 해보시게. 이를테면 베트남전을 종결시킨다든지 말야."라는 조롱까지 받는다.(…)
  • 코토미네 키레이 - Fate 시리즈 : Zero 이전까지는 자신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거나 혹은 이미 알면서도 눈을 돌리고 있었지만, 결국 Zero 말미에선 스스로가 구원받지 못할 惡임을 받아들이고 완전히 타락하게 된다. Stay Night 시점에서는 완벽히 빼다박도 못할 위선자이자 흑막.[16] 재미있는건 Stay Night의 주인공인 에미야 시로는 다른 의미(2번)에서 위선자라 비판받는데, 이 둘은 그야말로 서로 극인 아치 에너미라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
  • 쿠루루기 스자쿠☆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 스태프부터가 본질은 선하나 위선자라는 컨셉으로 설정한 놈이다.
  • 쿠레시마 미츠자네 - 가면라이더 가이무 [17]
  • 쿠요 -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 학원 공안위원회, 그러니까 선도부장 직위를 가진 놈인데.....이 자식이 이끄는 공안위원회는 학원 동아리들에게 상납금을 갈취하는 거로도 모자라 맘에 안드는 학생들 잡아다 가두고 코렁탕 먹인다. 그런 주제에 자기가 하는 일이 정의라는 360도 어느 각도에서 봐도 전혀 아귀가 안 맞는 개소리를 한다(...). 상납금 뜯어 먹고 학생들 잡아다 고문하는 깡패짓의 대체 어느 부분에 "정의"가 있는지 누가 설명좀 해 주실분?악이 정의야. 그것도 몰라?
  • 큐베 -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시리즈
    • 우주를 위해서라며,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로 사람들의 치를 떨게 만들며, 타종족들의 소녀들을 마법소녀로 만들고 마녀로 만들며 마녀시스템 자체가 빼도 박도 못할 토사구팽이며, TV판 최종화에서 신이된 마도카가 없앴기에 망정이지. 우주를 멸망시킬 마녀가 탄생했음에도 호무라에게 지켜보자고 했을 뿐,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진짜 우주를 위해서라면 장기적인 순환 사이클을 구성해야 하는데, 마녀시스템은 그저 뽕을 뽑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반역의 이야기에서 일을 저질러놓고 일이 터지자 무책임하게 도망가는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그냥, 자신들이 이해못하는(이해할 생각이 없는) 인간들의 감정이 관측되면 '합리적이지 않잖아.', '영문을 모르겠어.' 같은 이야기만 하면서 현실도피에 구차한 자기변명, 자기합리화다. 이 종족이 저지른 악행들이 이미 천인공노할 수준 이상으로 도를 넘어섰기 때문에 실드 자체가 절대로 불가능하다. 이딴 우주 방사능 폐기물을 옹호하고 재평가해 줄 바엔 이 종족들에게 희생당한 소녀들을 애도해 주는 게 낫다.
  • 크라차 프레토 - 맥스 페인 시리즈 3편 : 지역사회 질서를 위하는 집단이라고 자칭하는 주제에 무기 및 마약 밀거래는 물론이요 엄한 사람들 납치해다 장기 빼서 팔아먹는 짓이나 하고 있다(...). 거기다 파벨라 일부를 점령하여 물, 가스 등을 통제하고는 갱들이랑 똑같이 주민들에게 보호세를 받아 처먹는다. 그냥 자경단이라고 자칭하는 범죄조직. 더 웃긴 건 두목이란 작자가 장기 밀매에 분노해서 욕을 해대는 맥스 페인을 보고 "아이고~ 대~단한 구세주 나셨다 그죠?" 라고 어처구니를 절로 상실할 무개념 발언을 해댄다(...). 마침 위의 쿠요가 이끄는 공안위원회처럼 정의 타령 하면서 돈이나 뜯어 먹는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 쿼리치 대령 - 아바타
  • 타카노 미요 - 쓰르라미 울적에: 스포일러 주의.
  • 테스론 - 권왕전생 : 자신은 억울한 사람들을 죽인 적이 없다고 떠들어대지만 실상은 수도 없이 억울한 사람들을 아티팩트를 빼앗기 위해 죽이기도 하고, 목표물 외에도 주변에 함께 다니는 사람들까지도 입막음을 위해 가차없이 죽여버렸다. 그리고 대륙의 평화니 정의를 위해서니라고 떠들지만 실제로 레펜하르트 왈드 안타레스를 증오하는 이유는 본인의 열등감 때문이다.
  • 토오사카 토키오미 - Fate/Zero
  • 프랭크 폰테인 - 바이오쇼크 : 겉으로는 남을 잘 도와주고 독재자인 앤드류 라이언의 잘못된 사상에 저항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긴 인물로써 모습을 보이나 그 것은 오직 자신이 앤드류 라이언을 몰아내고 랩처를 지배하여 이익을 독차지하기 위한 행동이다. 그 전에도 앤드류 라이언이 금지하였던 품목인 성경과 술을 밀매하여 이득을 취하였고, 가난한 이들에게 집과 먹을 것을 제공하는 행동 역시 은혜를 갚기위해 목숨바쳐 자신을 위해 싸워줄 군대를 만들고자 하였던 행동이었다. 어찌보면 위선자라는 항목에 매우 적합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시겠다(...).
  • 필 바넷 -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 용사라는 놈이 약자나 괴롭히면서 용사가 되고 싶어서 환장한 중2병놈이다. 사실 레온 에스페리오도 마족이라는 마족은 다 죽이려 들었지만 적어도 그런 더러운짓은 안했다.
  • 하야마 하야토[18] -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 (자세한 부가 설명을 요구)(네 해볼게요) 자세한 건 항목 참조.(완료)
  • 하치야 아이 - 교사 뒷편에는 천사가 묻혀져 있다 : 위선자의 전형. 다른사람 앞에서는 순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사실 이 년은 집단따돌림의 근원이 되는 인간말종이다.
  • 현상태 - : 폭력사태를 막는답시고 나서다가 오히려 일을 더 크게 만든다.(…)
  • 홍은애 - 회색도시 : 홍설희를 팔아넘기고 정작 TV에서는 홍설희를 찾는다면서 눈물을 흘리고 가련한 척을 한다.
  • 황제(Warhammer 40,000) - 인류 제국의 황제는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어지지만,황제에 대해서 적대적인 부류 특히, 카오스 신을 숭배하는 추종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위선자라 할 수 있다.
  • 훤빈 - 변신 자동차 또봇 : 사람들에게는 겉으로 사근사근 대하지만 속으로 질색하고 비웃는 것을 보면 사실은 인격파탄자이다.
  • 힐더 - 던전 앤 파이터 : 아라드를 지키기 위해 사도들을 없애 세상을 구해야 한다면서 세계멸망을 시도하는 천하의 개쌍년이다. 안톤의 공략 이후, 유저들에게 진 최종보스이자 던파 최악의 악녀로 단단히 낙인 찍힌다.

2.1. 대개 까들로부터 위선자라 불리는 사례

실질적으로 대인배이거나 좋은사람인데 몇몇 사람들로 인해서 불행히위선자로 취급받는 경우.의외로 많다.

  • 록벨 부부 - 강철의 연금술사 이슈발 난민들에게 '한 쪽에서 죽이고 다른 한 쪽에서 살리는 위선자' 라는 소리를 들으나[19] '실행하지 않는 선보다 실행하는 위선이 낫다'며 의료활동을 계속한다. 무토 카즈키와 함께 위선자 항목에 있지만 위선자라기 보다는 진정한 선.
  • 류태현 - 검은방 : 여자친구 여승아와 한 어린이가 위험에 처했을 때 승아를 먼저 구했다. 직접적으로 아이를 죽인 것은 아니었지만, 이 행동으로 인해 흑막에게 위선자라고 두고두고 비난당한다. 하지만 이건 흑막이 억지를 뒤집어씌우는 것이고 류태현 자체는 정말로 선한 사람이 맞다.[20]
  • 마토 카리야 - Fate/Zero : 미키 사야카와 같은 케이스다. 남을 구하기 위해 성배전쟁에 참가했지만, 가장 소중한 사쿠라의 친모를 죽이려 하질 않나. 그래도 이쪽도 선인이다. 위선처럼 보이는 이유는 자신의 목표와 진정한 소망의 괴리로 인한 것. 그는 사쿠라를 구하기 위해 참전했으나, 정작 자신이 원한건 아오이의 사랑과 토키오미에 대한 질투였다. 게다가 버서커와의 계약, 각인충으로 인한 고통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상태였다는 것도 문제. 그래도 사쿠라를 구하고자 한 사실은 진심이었기에 그는 선인으로 불릴만한자격이 충분하다.
  • 무토 카즈키 - 무장연금 : 사실 빠삐용에게 '위선자'란 소릴 듣긴 하지만 빠삐용의 배배 꼬인 성격상 이 말은 오히려 좋은 의미에 가깝다. 그리고 애초에 이 작품의 주제 중 하나가 "선이든 악이든 자신이 끝까지 관철한 신념에 위선 따윈 있을 수 없다."이다.
  • 사와다 츠나요시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미래편 후반부에 백란을 X버너로 처리한것과 그뒤에 보여지는 태도 때문에 위선자라 까인다.그러나 츠나의 경우는 본질은 대인배가 맞으나 백란은 정말로 가만히 냅두면 온세상이 시망하게할 초 위험인물이라서 그의 경우는 정당방위가 맞다.
  • 오우마 슈 - 길티 크라운 : 중간에 흑화해서 한 행동들을 보면 모두한테 엄격하게 대하는 반면 이노리에게는 약했다. 학생회장이라는 놈이 뒤에서 이런짓을 하고 있었다니
  • 이강토 - 각시탈 : 가문에서는 멸시받고, 조선인에게는 친일파로 까이고, 일본인에게는 조선인 주제에 벼락출세한 놈이라고 까인다. 그런데 사실은 위악자다. 형의 죽음으로 이 놈은 개선하고 순사인 척하고 같은 동족(조선인)을 돕는다.
  • 치비키 타츠지 - Another 죽어가는 사람들을 못본다며 구하러 가던 중에 누군가가 위선자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했다.
  • 쿠가 쿄헤이 - 신의 인형 : 아키가 쿄헤이에게 혼자서만 비겁하게 피하냐고 했다. 본래 착한 이녀석은 참극을 막으려고 이런건데 몇년후에 모른다고 하니까 욕만 먹었다.
  • 쿠로이 마토 - BLACK★ROCK SHOOTER : 사실 이 아이는 남을 미워한 적도 없고 미움을 산 적도 없는 학생이었으나 몇몇 사람들이 이견을 제시했다. 항목참조.
  • 쿠사나기 고도 - 캄피오네! : 본인은 기본적으로 선인이고 자신의 능력을 좋은 곳에 사용하려고 하지만 원래 캄피오네라는 존재 자체가 민폐 속성이 붙어 있는데다가 고도 자신도 본성은 폭풍이 불면 신을 내는 타입이기 때문에 작중에서도 위선자라고 까일 때가 있다. 반대 타임인 흑왕자는 위악자로 불린다.
  • 타카마치 나노하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 오죽하면 별명이 하얀 악마 혹은 하얀 마왕일까(…). 하지만 해당항목에 보다시피 그 녀의 행위는 말이 안통하는 상대에 대한 극약처방에 가깝고, 나노하는 오히려 대인배에 가깝다.
  • 프로페서 X - X-MEN : 인류와 공존하려는 뮤턴트 파의 지도자격인 인물이라 뮤턴트들 사이에서는 나름 메시아급 취급을 받을 때가 많지만, 사람들에게는 인격자로 받들여지는데 비해 실상을 보면 은근히 "더 큰 선이나 대의"를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런 양면성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 진 그레이가 '다크 피닉스'가 되었을 땐 최후의 최후에 없애기로 결의한다던지…. 스콧의 기억을 지운다던지, X-MEN을 속인다던지…. 이래저래... 어쨌건 자신 개인은 싫어하지만,(취향이 아니다?) 남의 인격이나 생각, 기억을 자기 마음대로 조작하는 것도 하려면 할 수 있는 인간. 어쨌건 받들여지는 것치곤 나름 실수도 많이 하고, 은근히 대의를 위해서라면 냉정한 모습이나 위선적인 면을 보여주기도 하고…. 게다가 텔레파시로 남의 마음이나 기억, 인격의 조종이 가능하다보니 은근히 '사람을 조종하는' 등 대의를 위해선 정 떨어지는 방식을 서슴치 않고 취하기도 한다. (동료를 믿지 않고 마음을 감시한다던가….) 그것 때문에 동료가 적이 되기도 하는 편. 어쨌든 본질 자체는 선한 인물이다.
  • 카미조 토우마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기억을 잃기 전의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폭스 워드(위선자)'라고 호칭도 했다. 그러나 사실 기억을 잃기 전이나 지금이나 소중한 동료(친구)뿐만 아니라 무고하게 고통받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앞뒤 안 보고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드는 단순무식용감저돌적 성격. 설교를 좋아하는 소년
  • 피터 파커/스파이더맨
  • 히무라 켄신 - 바람의 검심 : 주로 그와 동시대를 살았던 칼잡이들에게 위선자라는 소리를 듣는다. 우도 진에, 시노모리 아오시, 사이토 하지메, 시시오 마코토, 세타 소지로- 켄신이 모두를 구하겠다고 하는 중 자신이 위험한 순간에 왜 자신을 구하지 못했냐며 켄신을 타박한다 -, 무엇보다도 그를 가장 증오하는 유키시로 에니시에게 유독 많이 듣는다.
  • 히지리 뱌쿠렌 - 동방프로젝트 : 요괴를 구한다고 하는 점 때문에 위선자라 불리고 있다. 사상적으로 악을 행하는건 아니므로 위선자라고 보기에는 애매한 캐릭터. 다만 평판나쁜 지저요괴들에 대해서는 반응이 미묘하다.
  • 6번째 배달부 - 폴아웃 뉴베가스 : 하얀 장갑 공동체의 'Beyond the beef' 퀘스트에서 식인행위를 막으면, 주도자 모티머는 배달부를 위선자라고 깐다. 물론 아무 상관 없는 사람들을 몰래 죽이고 잡아먹는 천하의 개쌍놈이 배달부에 의해 자기 계획이 좌절되자 하는 헛소리일 뿐이다. 이후 모티머에 관련된 퀘스트는 없으므로, 이때 모티머의 머리를 날려버려도 상관없으며, 천하의 개쌍놈이라 그런지 죽이면 오히려 카르마가 오른다.

3. 현실의 사례

현실에서 위선적인 행위를 한 사례. 주관적인 견해가 아닌, 악의를 선의로 포장한 사전적인 의미의 위선자.

  • 북한의 김씨일족의 대부분과 지배층들
  • 비뚤어진 애국심[21]
  • 김조순 : 1번 항목 한정,2번 항목은 아무련 관련이 없다.
  • 나치
  • 대한빙상경기연맹 : 겉으로는 스케이트선수를 지원하는 협회 그러나 실상은....
  • 막장드라마 제작진 : 훈훈한 기획의도를 내세우면서도 번번히 막장드라마를 만들어내며, 그러면서도 막장이 아니라고 우겨댄다.
  • 미국을 위시한 서구권 국가들 : 제3세계 국가의 상당수의 시점에서 보면 위선자들이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건전함을 추구한다면서 정작 막장드라마는 규제 안 하고 엉뚱한 것만 규제한다. 특히 가요의 가사에 대해 트집을 잡는 경우가 많다.
  • 수련회 조교 : 똥군기를 인내심 교육으로 포장하고 있다.
  • 심형래 : 애국 마케팅으로 표를 끌어모았지만 정작 그는 자신의 영화가 한국영화인 듯한 티를 내지 않는다 등의 망언을 날렸다. 자세한 점은 항목[22]참조.
  • 십자군 : 이단을 없앤다면서 인간말종짓을 서슴치 않게 하는 사이코패스더러운 놈들이었다. 그리고 4차때 가서는 팀킬도 서슴치 않게 한다.
  • 1,2차 세계대전 당시의 연합군 : 자기들은 세계를 수호한다고 했지만 ...
  • 예수쟁이 -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에서 보여주듯 자기들은 악하게 보이는것만 보이면 무조건 때려잡으려고 애를 쓰지만, 정작 자신들이 모시는 목사들의 치부에 대해서는 함구하거나 오히려 실드를 치는편.[23] 그외에도 가지가지.
  • 이시하라 신타로 - 한가지만 말하자면 만화나 애니를 규제 하는 주제에, 자기는 검열삭제 같은걸 표현한다. 덤으로 다른나라에 망언하는걸로 봐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알 카에다, 탈레반, 보코 하람이슬람 극단주의- 정말 쓸데없는 것은 과장해서 따르면서 쿠란의 의미를 자기들 입맛대로 왜곡해 온갖 살육과 폐해를 저질렀다. 게다가 분명히 민간인들을 해치지 말라는 구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없이 많은 테러리즘을 저질렀다. 덕분에 이슬람 신자들과 학자들도 이들을 위선자라면서 까고 있다.
    • 우스만 이븐 아판 - 제3대 칼리프이자 오늘날의 이슬람을 전근대에 고착시켜버런 장본인. 자기가문 사람들만을 중용하여 사람들의 불만을 샀고 결국 암살을 당하고 말았다. 결국 그의 조카인 아위야가 칼리프를 세습제로 만들어버리고야 말았다.
  • 이스라엘 - 겉으로는 테러 진압을 외치지만 가자지구의 시민들을 학살하고 있다.
    • 시오니즘 - 벨 에포크의 영향을 받아 자기들이 잘 어울려살거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었지만 중동에 혼란을 초래하고 말았다.
  • 일본 제국
    • 내선일체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도이하라 겐지 - 군율을 엄격하게 해 <성심을 다해 중국민중을 섬긴다>, <중국민중으로부터 징발시 부락을 태우지 말고 여자를 범하지 말라>라고 철저히 시행했다고 하는데.... 문제는 이놈은 그 악명 높은 삼광 작전 창시자 되시겠다.[24]
    • 대동아공영권 - 일본 : 겉으로 보기엔 아시아의 평화를 목적으로 내세웠지만, 실상은(…).
    • 후쿠자와 유키치 - "하늘은 사람 위에 사람을 만들지 않았고, 사람 아래에 사람을 만들지 않았다." 조선인과 오키나와인, 기타 동남아인들은 이 인간에게 '사람'이 아니었다.
  • 일본 정부
  • 입시위주 교육을 맹신하는 부모들 - "다 너 잘 되라고 이러는 거야"
  • 프랑스 혁명 당시 극단주의 공화파 - 일단 왕당파 쪽이라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단두대로 보낸 것은 물론이고 공화파의 폭정에 방데의 농민들이 항거하자 역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20만명 가량 학살했다. 자유, 평등, 는 자신들끼리에게만 해당되었을 뿐이었다.
  • 힌두교 - 카스트 제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NCSI - 개인정보 유포참조.
  • 화식 - 투기자본감시센타를 만들어 론스타의 비리를 감시하는데 앞장선 시민운동가였으나, 정작 그 론스타에게 뒷돈을 받았다.

4. 반전 요소



  • 바바라 - 유희왕 파이브디즈 : 항목 참조. 유희왕 파이브디즈 최악의 악역이다.

  • 세이크리드 세븐 - 켄미 유우지 : 초반에는 주인공을 서포트 해주는 인물인줄 알았으나, 후반에 키지마 나이토에 의해 이놈의 악행이 밝혀졌다. 그리고 12화에서는 대놓고 루리를 까고, 아이바 아오이를 냉동 상태로 만든것도 이놈 짓이다.

  • 쿠로시바 카나에 - 11eyes CrossOver : 학생인척 하고 깨끗한 분위기인 느낌으로 있지만, 이년도 사실 툴레다.

  • 판도라 하츠 - 쟈크 베델리우스 : 적측인 바스커빌 가문에게 절친한 친구를 배신하고 명성을 챙긴 위선자라고 까였다. 하지만 솔까말 바스커빌 패거리들의 악행을 생각해보면 위선자라고 깔 자격이 없으며, 이들의 악행을 막기 위해 친구를 베야하는 상황에서 고뇌한 그의 심정도 좀 알아줘야 하지 않을까...
    .
    .
    ...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후반부에서 이 만화의 기본 전제를 순식간에 뒤엎어버리는 반전이 터지면서, 진짜로 위선자이자 천하의 개쌍놈이 되어버렸다. 덕분에 독자들과 다른 등장인물들은 사이좋게 멘탈붕괴...덤으로 쟈크는 얀데레 속성까지 획득

  • 아틀라스 - 바이오쇼크 : 사고를 겪은 주인공을 몰아내기 위해 랩처의 독재자인 앤드류 라이언에게 저항하며 결국 그로 인하여 자신의 가족까지 잃은 불쌍한 사람 처럼 보였지만 그는 오히려 앤드류 라이언을 몰아내고 자신이 랩처를 독차지하려고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프랭크 폰테인이 연기를 한 것이였다! 그리고 애초에 주인공이 랩처로 오게된 것도 다 이양반이 몇년 전부터 계획이 되어있던 일이었다는 것과 프랭크 폰테인일 적의 행동을 보면 말그대로 위선자가 아닐 수가 없다.

  • 한스 웨스터가드 - 겨울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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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우선 한자부터가 다르다. 위선은 선을 행하는 게 아니라 겉으로만 착한 척을 해대는 것이다.
  • [2] 주로 공리주의적 의견.
  • [3] 대표적으로 망망대해에 보트로 표류하고 있는데 전염병 환자가 발생한 경우, 이 때 환자를 버리지 말고 안고 가자고 주장하는 사람이 이쪽 부류에 해당한다.
  • [4] 니시가 답답한 카토의 행동을 보고 붙여줬다...
  • [5] 오죽하면 위선자 데마시아보다 대놓고 나쁜놈들같은 녹서스가 낫다는 의견도 있을정도. 극과 극은 통한다는데 두 국가 모두 결론적으로 법이 약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상황. 근데 솔직히 욕 많이먹는건 녹서스가 압도적이다.
  • [6] 도전과제 중에 위선의 맹세가 있다. 아니, 애초에 이 사람은 대놓고 맛이 갔다. 그리고 팀포 코믹스를 보면 이미 위선을 떠나서 그냥 나쁜놈이 되었다(...)
  • [7] 나에기는 그녀 사후에도 그녀가 자신에게 보여주었던 정친함이 본심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하며, 후속작에서는 간접적으로 그녀가 자신의 소중한 사람이었다고 칭한다. 또한 그녀를 기리기위해서 패스워드를 그녀의 다잉메세지로 정하기도 한다.
  • [8] 중요한 정보를 말하지 않은 경우는 제법 있지만, 따지고보면 여신이 일일히 설명해 줘야할 의무는 없다. 특히 나 지금부터 너희랑 적대할 생각이다. 라고 표명한 상태에게 중요정보를 줄 필요는 없으니까.
  • [9] 사실 김전일의 진범들 중 등장인물이나 감상자들에게 까인 범인은 아주 드물다. 역대 사건 중 가장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이진칸촌 살인사건의 범인이나 첫 등장 당시의 타카토 요이치조차 동정을 받으면 받았지 위선자라고 까이지는 않았을 정도이니. 위선자라며 까이는 범인은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의 진범처럼 자기 만족을 위해 살인을 저지른 현실에 있을 법한 그럴싸한 범인들 뿐이다.
  • [10] 그중 제일은 크리스.윤회가 가장늦어 나이는 팔걸집중 유일한 어린애지만(14살)그 잔인함은 야시로나 셸미이상인데다가 은혼 카무이마냥 실실대면서 사람을 죽일수 있는 녀석.
  • [11] 구세기판에는 부각되지 않았지만, 신극장판Q에서 스스로 에바에 들어갔다고 나오며, 그녀의 본성이 조금이라도 부각되기 시작했다. 그 이전에 인류보완계획에 열정을 쏟았다는 점을 들어 그녀도 역시 정상이 아니다.
  • [12] 특히 애니판에선 도짓코에 울트라 천연이다.
  • [13] 애니판에서 그냥 바보지만....
  • [14] 작중 여러 문제들 때문에 위의 예시에서 두번째 의미로서 여기서 남게 되었다.
  • [15] 위선자가 된 이유 중 하나가 카르밀라다.(...)
  • [16] 이런 주제에 신에 대한 신앙심은 진짜였는데(...), 이것이 오히려 그를 폭주시키는 동기 중 하나로 작용했다.
  • [17] 이쪽은 작중 전개로 보면 타락에 가까운 것도 같은데 일단 가이무의 현 시점 전개로는 위선자 맞다.
  • [18] 비록 위선자이지만 속까지 악인은 절대 아니다.
  • [19] 이슈발에 대한 무조건 학살을 자행하던 아메스트리스 군에 대한 증오심이 팽배하다 보니, 순수한 선의로 전쟁터에서 의료활동을 하던 아메스트리스 인인 록벨 부부마저 비뚤어진 시야로 볼 수밖에 없다. 이건 이슈발 난민들의 문제라고 볼수 없다.
  • [20] 하지만 맨 마지막에서 진실이 밝혀짐으로서 위선이라는 평가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 [21] 이런 부류는 자기들이 애국자인 척 행동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저 타국에 대한 혐오일 뿐이다. 덧붙여서 개념있는 사람들을 매국노취급하는 것은 기본이고 심지어 타국의 재난을 비웃기도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관인 점은 자신들의 뜻에 조금이라도 동조하지 않거나 자신들을 비난한다면 자신의 친가족이라도 상관없이 매국노 취급한다.
  • [22] 망언 부분
  • [23] 물론 모두가 정말 그런 것은 아니고,같은 성도로서 오히려 부끄러워하고 비판하는 이들도 많다.
  • [24] 더 어처구니 없는건 모략은 테크닉이 필요없으며 어디까지나 그건 열심이라는 마음이 뒤따라야한다. 작은 재주로 상대를 기만하고 압박하기만 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으니 철두철미하게 본심을 그 사람에게 보여 감화시켜 자신의 뜻을 상대에게 통하게 해야 한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