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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last modified: 2015-10-17 14:41:1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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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만화책을 찾아왔다면 이쪽으로...

Contents

1. 소개
2. 비판
2.1. 이승탈출 넘버원
2.1.1. 부작용
2.2. 노필터
2.3. 식품 안전 관련 내용
2.4. 동물의 안전 관련
2.5. 묻지마 범죄 관련
2.6. 경박함
2.7. 코너와 프로그램 편성 문제 및 각종 오류
2.8. 결론 및 대안
3. 역대 MC
3.1. 현재 MC
3.2. 구 MC
4.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사용되었던 역대 슬로건
5. 역대 벌칙
6. 역대 코너
7. 패러디
8. 기타 관련 항목
9. 트리비아

1. 소개

이승탈출 넘버원.
2005년 7월 9일부터 KBS에서 방영 중인 안전수칙, 위기상황, 긴급출동 등을 알려주는 교양, 오락 프로그램.을 빙자한 먹방. 방송시간은 본방송 KBS 2TV 월요일 밤 8:50 ~ 밤 9:55. 2006년 가을 개편 이전에는 퀴즈방식으로 방영했으나 개편 이후로는 MC들이 문제를 맞히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출연진도 초기에는 MC 2명+다수의 패널 형식이었으나 이후 개편을 거듭하면서 고정 MC진+게스트(방송에서는 특별 MC로 칭함) 체제가 확립되었다[1]. 2011년 11월 21일부터 HD로 방송되기 시작했다.

한때 어린이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 어린이용 학습만화도 나오고 뮤지컬도 나오던 때였으니…. 하지만 요즘은 그런 거 없다. 아무래도 인기가 많이 떨어진 듯. 그렇지만 학습만화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현재는 많이 가벼워져서 캠페인 방송과 같은 형식을 취하게 됐으나 가끔 허점을 노리고 예전처럼 그냥 방영할 때가 있다. 시청등급은 모든 연령 시청가였다가, 2014년 6월 30일 방송분부터 12세 이상 시청가로 방영되고 있다[2].

2012년 9월 10일 MC진이 대거 교체되었는데 '특별 MC'라는 이름으로 매주 나왔던 게스트도 잘은 나오지 않았었고, 벌칙 방식도 완전히 바뀌었다. 기존의 벌칙손 싸닥션(...)과 먹물 벌칙이 사라지고, 대신 판넬 위에 앉은 MC들이 정답을 말한 뒤 오답자는 판넬 아래에 설치된 스티로폼 풀로 입수, 벌칙맨들이 튀어나와 뿅망치 공격을 가하는 방식이 되었다. 그리고 2013년 3월 11일부터 2013년 4월 15일까지 매주는 아니었고 두번째 코너에서 오답인 사람 중 한 사람(혹은 두 사람 이상)을 끌고가 분장을 시켰었는데 그 분장은 바보(...)같았다. 2013년 4월 22일 개편에서는 또다시 바뀌었는데, 고정MC들과 게스트들이 모두 가서 룸미러 안에 얼굴을 내밀고 답을 말하는 방식으로, 정답이면 벌칙이 없으나 오답이면 밀가루 세례다. 참고로 2012년 9월 10일부턴 간간히 나오던 게스트는 2013년 4월 1일부턴 이젠 매주 나온다. 선글라스 썼다가 벗는게 장애물로 연계되어서 죽기도 한다는 가능성까지 고려하면서 벌칙받다가 놀래서 심장마비로 사망한다는 가능성은 무시하나? 2013년대부터 유명 연예인들 및 그 회차에 출연한 게스트가 사건사고 재연극을 찍는다. 가끔 MC가 찍을 때도 있다. 특히 자주 찍는 재연배우들로는 전원주, 이수나, 문영미, 박슬기 등이 있다. 언젠가부터는 개그 콘서트 코너도 가끔 나온다. 남자가 필요없는 이유박소라정명훈, 댄수다김재욱, 허민, 두근두근장효인, 이문재가(출연은 하지 않았지만 VCR에 등장. 근데 여기선 이문재가 바람피워서 헤어지는 걸로 나온다. 하지만 그런 일이 있을 리 없다.) 예시.

2. 비판

2.1. 이승탈출 넘버원

모든 살인사건의 원흉이라고 까이는 코난이나 김전일조차 명함을 못 내밀 정도의 기상천외한 사망 플래그가 나온다, 심지어 정말 사소한 이유로 툭하면 죽고 또 죽는데다가 그 사소한 이유가 어찌 보면 어이없다. 그야말로 판타지적이고 비현실적인 것 같은 황당 사망사건도 나온다. 개연성이 부족한 소설을 볼 때 느끼는 점과 비슷하다.

  • 일단 뭐만 먹으면 질식사
  • 쪼그려 앉는 것을 오래하면 사망
  • 선글라스를 갑자기 벗으면 눈이 부셔서 장애물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실족사
  • 물집을 터뜨리면 사망
  • 을 싸면 사망[3]
  • 변기 뚜껑을 안 닫으면 패혈증으로 사망
  • 아이가 심하게 울면 사망#갓난아기 다 죽겠다 이놈들아!! 그래서 어른들이 남자는 태어나서 세 번만 울라는 거였나? 그럼 여자는 왜...
  • 소변을 보려고 담을 넘으면 추락사[4]
  • 겨울에 출근하면 고드름 맞고 사망[5]
  • 아기를 달래려고 흔들면 사망개복치
  • 코털을 뽑으면 사망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출연한 사람들이 죄다 스페랑카
사람이 죽는 이유 : 태어났기 때문이죠!
다윈상 노미네이트 후보들 Dumb ways to die

또한 위험요소 자체보다 재연극에서 지나치게 극단적인 사례가 설정된 경우도 있어 이 점에 대해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일부 시청자들 중에는 좀 심하게 말해서 사람을 결벽증 환자로 만드는 방송이라는 평을 하는 사람도 있으며 출연자들이 유리몸 혹은 두부살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사실 넘버원대로라면 안전하게 살기 위해서는 "먹지도 말고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게 성립된다. "그게 말이 되나?"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심하다.

그런데 무서운 건, 아무리 어이가 없더라도 실제로 가능성이 있긴 있다는 것이다. 실제 사례가 있기에 방송될 수 있었던 것이기도 하고... 특히나 변기 뚜껑 안 닫는 건 매우 위생에 좋지 않다.

정리하자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사항을 과장해서 다루기 때문에 더 비판을 받는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과장하는 이유에 대해 정미영 PD는 "'저 정도로 죽어?'라는 반응이 많지만 이런 죽음도 엄연한 현실", "인간이 나약한 존재인 만큼 죽음은 도처에 있다"고 인터뷰에서 답변했으며, "'이승탈출 넘버원'이라고 불려도 안전불감증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소재는 오래전에 떨어졌다고 말은 못 한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이라도 찍을 판이다. #

그래도 좀 심하다고 느꼈는지, 점차 무리수적인 내용이 많이 줄어들었다. 단순히 XX한 행동 때문에 사망하고만 김씨에서 병 진단을 받거나 어떤 신체 부위에 상처를 입는 정도.

2.1.1. 부작용

워낙에 이런 사례들이 인터넷에 퍼져서 프로그램 이미지가 좋지 않다보니 별로 극단적이지 않은 방영분도 네티즌들이 악의적으로 왜곡해서 퍼트리는 일까지 있다. 그래도 아무리 어이없다지만 그것들만 보고 무조건 욕하지는 말자. 얼마나 무리수가 많았으면... 아래는 그 사례다.

2.2. 노필터

방영 초기에는 경각심 유발을 위해 사람이 다쳐서 생긴 상처, 암조직, 출혈 장면 등을 노필터로 보여줘서 상당히 많은 시청자에게 거부감을 샀으며 일부에서는 'PD가 고어물 팬이냐?'라는 농담까지 돌았다.

그 일례로 프로그램 초기 시절, 13회 방송분에 도깨비 방망이(손에 쥐고 사용하는 믹서기)를 청소하다 실수로 전원이 들어가 손가락이 절단이 된 사례를 보여줬는데 연출화면에서는 절단된 출혈부분에 모자이크가 돼 있었지만 문제화면에서는 당연히 방송사정상 모형일 테지만 모자이크 없이 절단된 손가락이 그대로 나왔다.

덤으로 피가 나오는 장면과 문제 선택지 부분에서 절단된 손가락을 처리하는 방법도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이후에는 신체의 일부분이 절단되는 장면이 나올 경우에는 절단된 부분을 모자이크로 편집을 하고는 있다만 출혈장면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서 트라우마를 일으키기 딱 좋은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는 드물지만 어린아이의 신체절단 사례도 간간이 소개하기도 했었다. 장롱의 경첩에 끼인다거나 아이스 스케이트 칼날에 손가락이 날아가거나 에스컬레이터에 끼인다거나…

다소 늦은 시간이긴 하지만 가족들 모두가 보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체절단 장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도 다소 문제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기도 하다.

또한 지나치게 호러스러운 재연극이 많았기 때문에 이 점도 비판을 받았다. 극단적인 예로 갯벌에 빠졌을 때의 대처법을 알려주는 편에서 실제 일어난 사고로 재연극을 하는데 갯벌에 빠진 친구를 나몰라라하다 도망치고는 밀물이 몰려와도 발이 빠지지 않아 수면 위로 허우적거리는 손만 올라오다가 잠잠해지는허이고 세상에 아윌비뷐 무슨 공포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연출을 선보였다.

2.3. 식품 안전 관련 내용

식품 안전 관련 내용도 간간이 나오고 있는데, 2011년 전후쯤부터 각종 안전사고나 식품안전 관련 내용 중 위험성에 대해 다소 과장된 내용을 방송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이 점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그야말로 먹는 거 가지고 까고 있다는 평. 그리고 이젠 먹방한다.

사례는 다음과 같다.

  • 매운 거 먹어 사망.
  • 애들이 과자 많이 먹으면 카페인 중독 걸려 맛이 간다.
  •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좋아하는 사람을 보고 혈압이 올라서 고혈압이 와서 사망.

2.4. 동물의 안전 관련

또한 '사람의 안전'을 중심으로 방송하는지라 동물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으로 방영하는 사례가 있다는 점도 비판거리가 되고 있다[7].

하지만 이는 프로그램 성격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사람의 안전'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사람의 안전과 동물의 권리가 충돌하는 경우에는 사람을 우선시할 수 밖에 없다. '동물'이 주제인 TV동물농장에서 사람의 권리와 동물의 생명이 충돌할 때 동물을 우선시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그리고 사람의 '생명'이 걸리게 되면 일단 법적, 통념적으로는 사람이 우선시되기도 하고...

2.5. 묻지마 범죄 관련

묻지마 범죄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을 말할 생각은 안 하고 오히려 묻지마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잠재적인 인간폭탄으로 보며 말도 안되는 예방법을 방영해 심한 비난을 받았다.

사실, 묻지마 범죄는 예방법 자체가 불가능하다. 게다가 계획적이고 방심한 상태에서 저지르는데 무슨 예방법이 있으랴. 차라리 원인이랑 해결책이라도 말했으면 욕을 덜 먹었을 것이다.

2.6. 경박함

초반에는 안전을 위한 퀴즈 쇼가 되었으나 MC진이 교체된 이후로는 MC가 직접 답을 말하다 틀리면 벌칙을 받는 버라이어티식으로 바뀌어서 MC들 파트와 재연극 파트가 따로 노는 등, 점점 날로 먹는 방송이 되어간다는 의견도 많다. 특히 너무 호들갑 떠는게 정신 사나운데 퀴즈 방식이 교체된 이후에는 벌칙이 뿅망치 몰매로 바뀌어서 더 정신 사나워졌다. 2013년 4월 22일의 새로운 개편에서는 (벌칙의) 방식이 또 바뀌었는데, 이번엔 고정MC들과 게스트들이 모두 가서 룸미러 안에 얼굴을 내밀고 답을 말하는 방식으로, 정답이면 벌칙이 없으나 오답이면 밀가루 세례다. 그래도 여전히 정신 사나운데다가 아예 뉴 넘버원은 엄청나게 경박해서 안전을 알려주는 본방송에서 완전히 따로 논다.

2.7. 코너와 프로그램 편성 문제 및 각종 오류

코너 자체도 일관성이 없는데 '죽은 자의 가르침'도 야심차게 준비하더니만 소재가 별로 없었는지 2011년에 4차례만 하고 종영, '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도 야심차게 준비한 것 같더라니 12주만 하고 종영, 위험한 TOP3도 계속 하다가 한 주 쉬어서 안한다 생각하고 종영코너에 옮겼는데 그 다음 주에 하기도 한다(…).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 심지어 위험한 밥상 코너에서는 스펀지의 '알아야 산다'와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위험성을 조장하는 듯한 분위기인데, 정답 화면에서 아이돌을 출연시키는 것도 문제가 있다. 이게 안전 교육 프로야? 아이돌 홍보 프로야? 심지어 문제가 나온 후... 이 코너의 주제로 나오는 음식도 먹는 등(...). 그야말로 쳐묵쳐묵 넘버원. 심지어 2013년 4월 이후로 극중극 및 방송 보조 MC로 게스트를 자주 캐스팅하는걸 보면 위기탈출 홍보원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같은 방송사의 어느 프로그램과 더불어 '소재가 떨어진 방송을 계속 이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예'라며 까는 의견도 있다.

게다가 프로그램의 편성도 황당하기 그지없다. 2013년 11월 25일자 방송에서는 치즈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편성했는데, 하다가 말고는 뜬금없이 쥐가 치즈를 좋아할까?라며 신인 아이돌들을 투입해 실험을 하는 뜬금없는 상황을 보여주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로몬의 선택도 아니고 잘못 결제한 카드값 돌려받기, 찢어진 옷은 누구의 책임인지,판매자의 위법행위가 뭔지 방송하는 등... 이게 스펀지인지 위기탈출 넘버원인지...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문제의 답과 이후의 설명 내용이 산으로 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예를 들자면 위의 위험한 랭킹 오 마이갓 2012년 7월 2일 방영분의 추락사 사례는 정작 정답이 나온 후에는 엉뚱하게도 갓길 충돌 사고와 그 예방법에 대한 설명이 나와서 까이기도 했다. 차라리 충돌사고 대신 추락사 관련 설명과 예방법을 설명했으면 덜 욕먹었을 것이라는 평.

2.8. 결론 및 대안

그래도 그나마 장점이 존재하기는 한다. 오바질 때문에 안 먹어도 될 욕을 먹는 게 근본 문제지만... 대표적으로 아이가 목에 음식물이 걸려 괴로워하자 당황한 부모는 이 프로그램이 가르쳐 준 하임리히법을 해서 아이를 살렸다는 사례와 손가락을 빨던 아이가 이 프로그램을 보고 고쳤다거나, 납치에서 벗어났다는 사례 등이 간간히 존재한다. 결국 동전의 양면이란 말처럼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존재하지만... 그래도 단점이 너무 많아 꿈도 희망도 없다.

그래도 이 장점을 비교적 적은 단점으로 취하고 싶다면, 차라리 NGC에서 방영하는 네버다이를 시청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이쪽은 소재거리가 떨어져서 마구잡이식으로 강행하지만 반면 네버다이는 과학적인 분석으로 보여준다. 예능이 아니고 다큐라 지루할 수 있어도 저질이 된 넘버원보단 낫다.

3. 역대 MC

추후 MC 교체가 있을 경우 추가바람. 자료 참고처는 한국어 위키백과 '위기탈출 넘버원' 항목.

대수 진행자 진행 기간
1 이혁재, 강병규 2005년 7월 9일 ~ 2006년 11월 21일
2 지석진, 한석준, 김종민, 조형기, 천명훈, 박정민, 김태현 2006년 11월 25일 ~ 2007년 4월 28일
3 서경석, 조형기(…), 한석준, 노홍철, 김종민 2007년 5월 5일 ~ 2008년 3월 31일
4 서경석, 한석준, 노홍철, 이수근, 황현희 2008년 4월 7일 ~ 2008년 12월 29일
5 서경석, 한석준, 노홍철, 황현희 2009년 1월 5일 ~ 2010년 5월 3일
6 김국진, 조우종, 은지원, 노홍철 2010년 5월 10일 ~ 2011년 1월 17일
7 김국진, 박은영[8], 은지원, 2011년 1월 24일 ~ 2011년 5월 30일
8 김국진, 박은영, 은지원, 길[9], 박성광 2011년 6월 6일 ~ 2012년 6월 11일
9 김국진, 박은영, 은지원, 이창민[10], 박성광 2012년 6월 18일 ~ 2012년 9월 3일
10 , 박은영, 은지원, 김준현, 김종국[11] 2012년 9월 10일 ~ 2013년 4월 15일
11 김종국, 김준현, 장윤정 2013년 4월 22일 ~ 2014년 3월 31일
12 김종국, 이슬기, 정태호, 김지민 2014년 4월 7일 ~ 2015년 1월 5일
13 김종국, 이지연, 정태호, 김지민 2015년 1월 12일 ~

범죄자가 많아 보이는 건 기분 탓이다
내레이션은 타사 출신 성우안지환 성우가 맡고 있다[12]. 역대 MC들은 다 때가 되면 갈아치우는데 이 분만 1화부터 계속하고 있다. 한 코너에 직접 얼굴을 드러내서 나왔지만, 제작진이나 본인 스스로 흑역사 취급했는지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 명대사는 알고 계셨습니까?하고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2014년 10월 27일분에서 걸그룹 멜로디데이에서 활약하는 딸 안예인과 개그우먼 홍현희와 함께 나왔다. 홍현희는 본인(안지환)의 여동생으로 나왔으며 김종국을 좋아해 전화번호를 안지환한테 가르쳐달라 한다(...). 이를 보던 김종국이 '전화번호 바꿀 때가 됐어요'는 압권이다. 여기서 본인은 난방비를 아끼려는 짠돌이 역할로 나왔는데 보일러 검사하다 보일러가 폭발해 크게 다친 안습한 역할로 나왔다. 일어나서 문제 내는 건 넘어가자(...).

MC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벌칙도 받기에 신비한TV 서프라이즈[13]우리 결혼했어요[14], TV동물농장 같은 날방송은 아니다. 이 녀석도 엄연히 예능인지라 MC들의 캐릭터도 정해져 있다[15].

3.1. 현재 MC


  • 김종국 - 이전 진행자 김국진처럼 시작과 끝에서 주로 진행자의 역할을 맡는다. 주로 런닝맨에서 이용해먹는 능력자손발을 퇴갤시키는 꾹이 기믹이 주로 나온다. 답을 맞추지 못해서 스티로폼 풀에 떨어져도 압도적인 힘으로 벌칙맨들을 발라버리거나 한명을 제물로 바치고(…) 자신은 탈출하는 모습이 많이 포착됐다. 그래서인지 묘하게 10월 중순부터는 벌칙맨들이 다른 MC들이 나가든 말든 김종국만 일점사하는 모습이 많이 포착된다(…). 과거 5인의 법칙에서는 김국진의 뒤를 이어 리더 역할을 맡았었다. 2013년 7월 1일엔 런닝맨 박지성 특집 시즌2 녹화로 인해 나오지 않았었고, 도경완이 대신 그 자리에 김종국의 복장으로다가 앉았었다. 3인 체제로 바뀐 뒤 코스프레는 구명조끼를 입은 인명구조원이며 12기 역시 같은 코스프레이나 복장의 색깔만 약간 바뀌었다. 11기 MC 당시엔 MC 중 유일하게 미혼이었던지라 여자 게스트들하고 커플 기믹으로 미는 모습이 보였다. 여자 아나운서부터 시작해서 김숙, 오나미 같은 개그우먼 등 마성의 남자 같은 모습도 보였다. 그리고 출연진 중 유일하게 2G폰을 쓴다.

  • 이지연 - 특이사항은 추가바람. 코스프레는 전임이었던 이슬기처럼 여경. 참고로, (KBS의) 26기 이지연이 아니라, 37기 이지연이다.

  • 정태호 - 특이사항은 추가바람. 코스프레는 탐험가[16].
  • 김지민 - 특이사항은 추가바람. 코스프레는 119 구조대원이었다가 2014년 12월 1일부터는 정태호처럼 탐험가이다.

  • 넘버키드 링컨[17](...) - 오리지널 넘버원(넘버맨&넘버걸)과 넘버맨 팡규가 하차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 당연하겠지만 넘버원 역대 최연소 마스코트. 팡규와 다르게 개그캐릭터는 아니지만 내래이션 안지환의 짤막한 소개와 MC들의 "귀엽다"는 반응들로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 여담으로 공중파의 어린이 프로그램인 '리얼키즈 스토리 레인보우'에 출연하여 화제가 된 어린이이기도 하다.

3.2. 구 MC[18]

  • 조우종 - 후임으로 들어왔었던 박은영과 같은 아나운서. 근데 똑똑하다는 인식을 가진 아나운서답지 않게 다른 MC들한테 이용당했다(…). 당연하게도 다른 3명보다 문제를 잘 맞히지 못했다(…). 2011년 1월 17일 노홍철과 함께 하차. 2013년 7월 1일 방영 때 게스트로 나왔지만 이 프로그램 MC 활약이 흑역사로 취급하는건지 아니면 언급했는데 편집된건지 어쨌든 자신이 이 프로그램의 MC였다는 것을 언급하지 않았었다. 2014년 9월 22일에도 재출연하였다.

  • 노홍철 - 한석준 다음으로 역대 최다로 MC를 맡았다. 2007년부터 2011년까지 4년 동안 거의 빠지지 않고 출연했다. 무한도전 때랑 마찬가지로 수다쟁이 캐릭터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반대로 다른 MC들을 이끌었다. 역대 최다 MC답게 한번 나왔던 사례가 나오면 "아, 이거 기억나요!"라며 잘 맞혔다. 2011년 1월 17일 조우종과 함께 하차.

  • 길 - 무한도전보다는 편한지 제법 활약이 돋보이기도 했다[19]. 어렸을 때 봤던 의학서적 드립을 한다든가, 과거 은지원, 박성광과 같이 게스트들 꼬셔서 나오게 해놓고서 맞게 한다든가 등으로 말이다. 하지만 문제 맞히는 건 다른 4명에 비해서 떨어졌다. 근데 언젠가부턴 엉뚱한 발상으로 문제를 맞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테면 '추운 겨울, 출근하던 남자가 왜 갑자기 쓰러졌나'라는 사례로 맞추는 게 있었는데, 은지원한테 귓속말을 한 뒤, 은지원이 '어, 그냥 가서 맞춰서 먹물 맞으세요.'라면서 바로 내보냈다. 이유는 바로 '위에 달린 고드름에 맞았기 때문에...'로...처음에 MC들은 말도 안된다면서 이 정답을 무시했지만, 결국 데꿀멍. 물론 여기는 이승탈출 넘버원이니까... 2012년 6월 11일 하차.

  • 이창민 - 캐릭터는 이전 담당이었던 길과 비슷했다. 은지원과 박성광과 같이 게스트들 꼬셔서 손바닥 맞게 한다든가 등으로 말이다. 그러나 아직 캐릭터가 잡히지 않았으니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됐었다. 하지만 이쪽도 활동이 바쁜 것인지 7월 16일과 7월 23일 방영분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그 뒤에도 가끔씩 나오다가 안 나오다가 하는데 결국 수습MC 타이틀을 벗지 못한 채 2012년 9월 3일분에서 김국진, 박성광과 하차했는데 모습은 나오지 않았다.

  • 박성광 - 개그맨인지라 다른 4명보다 훨씬 잘 웃기기도 했다. 물론 썰렁할 땐 진짜 썰렁했다. 은지원, 길과 같이 게스트들 꼬셔서 손바닥 기계 맞게 했다. 주로 찍어서 맞히는 게 많지만 길보다는 잘 맞혔던 편. 근데 다른 4명보다 가난하다는 듯. 게스트로 최효종이 나와 그가 활동하는 프로그램을 얘기하는데 박성광이 그를 붙잡고, '부탁이야, 형! 이것만은 뺏지 말아줘!'라고 했을 정도(…). 어찌되었든 개인 코너도 생기는 등 제작진이 꽤 밀어준 것 같지만 결국 2012년 9월 3일분으로 하차[20]. 2014년 10월 22일에 재출연했다.

  • 김국진 - 일단 MC들 중에서 가장 경력도 많아 주로 진행하는 역을 했다. 문제를 풀라치면 전혀 감을 못 잡는다는 표정을 많이 지었다. 덕분에 주로 주워먹기식으로 갔지만, 가끔 경험을 살려 홀로 맞히기도 했다. 하지만 문제를 못 맞히는 건 후배들과 게스트들의 비중을 더 높이려고 일부러 안 맞힌다는 의견도 있었다. 어찌되었든 박성광, 이창민과 함께 2012년 9월 3일분으로 하차.

  • 박은영 - 넘버원 사상 최초의 여자 MC. 타 매체의 홍일점 캐릭터를 담당했다.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김국진과 같이 진행하기도 했다. 미모도 빼어난지라 총각 남자 게스트들이 작업 걸기도 했다(…). 본인도 그것을 아는지라 공주병 같은 행동을 하다가 은지원과 길한테 타박을 받기도 했다[21]. 하지만 남자 4명보다 훨씬 문제를 잘 맞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한때는 바보 캐릭터를 맡기도 했다. 그래서 붐이 별명을 붙여줬었는데 '아나운서 바보'의 줄임말인 아바다(…). 과거 5인의 법칙 중에서 히로인 역할이었다. 2013년 4월 8일 하차. 하지만 그 뒤 비타민에서 은지원과 같이 MC가 되어 다시 나타났다. 어? 그 뒤, 다른 아나운서들과 함께 실험 참가를 하려고 잠시 나왔었지만 이 프로그램의 전 MC였었던 것은 언급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2014년 7월 28일에 스페셜 MC로 재출연했을때는 스튜디오에서도, 재연극에서도 (본인이 이 프로그램의 MC였던 것을) 몇번 언급하였다. 초장에는 김종국에게 대시했다가 김숙에게 제지만 당하기도...

  • 이슬기 - 박은영의 뒤를 이은 아나운서 출신 여자 MC. 코스프레는 장윤정의 뒤를 이어 경찰관. 2015년 1월 5일 하차. 특이사항은 존재감이 병풍이였는지 하차하는 순간까지 작성하지 못했다(...). 지못미(...).

  • 은지원 - 여기서도 초딩 캐릭터를 내세웠다. 길과 박성광이 MC로 있었을 시에 같이 게스트들을 꼬셔 처음부터 나오게 해놓고서 손바닥 기계에 맞게하는 역할을 하곤 했다. 모래 압사 사고 관련 문제로 나루토가 나오자 신나게 맞히는 등 나름대로 매니아다운 문제는 잘 맞추곤 했었다. 얼마 안 나와서 문제지. 물론 그 외 문제들도 찍어서 맞히기도 했다(…). 2012년 11월 26일 방송분에 사정이 있었는지 나오지 않았다. 대신 그 자리에 토니 안이 게스트로 나왔다. 2012년 12월 17일 방송분에서도 역시 사적인 사정 때문인지 안 나왔고, 대신 역시 그 자리에 정태호가 게스트로 나왔다[22]. 덕분에 비중은 4명보다 떨어졌었다. 그러나 2013년 2월 25일 이후부터는 게스트가 나왔을 때에도 함께 했다. 과거 5인의 법칙에서 초반에는 초딩 캐릭터 덕분에 막내였지만, 나중에부터는 후임들이 들어오면서 쿨가이로 바뀌었었다. 2013년 4월 8일 하차. 하지만 그 뒤 비타민에서 박은영과 같이 MC가 되어 다시 나타났다. 어? 그 뒤 2013년 7월 22일과 2014년 8월 4일에 스페셜 MC로 재출연.

  • 붐 - 평소 예능에서 보여주는 본인의 깝치는 모습답게 여기서도 깝치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주로 김준현하고 콤비로 활약했으며, 런닝맨유재석처럼 김종국한테 까불다가 역관광 당하기도 했다. 상황극에서도 김준현하고 엮여서 활약 중이었다[23]. 과거 5인의 법칙으로 따지면 막내 역할이었다. 2013년 4월 8일엔 출연하지 않았었고, 2013년 4월 15일에 하차했는데, 일주일 전 감사패를 받으며 하차한 박은영과 은지원과 달리 붐은 스티로폼 풀에 빠지면서 하차했다(…). 만일 하차가 몇개월만 더 늦었더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진짜 잘 하차했다.

  • 장윤정 - 박은영의 뒤를 이어 넘버원 역사상 두번째 여자 MC. 박은영처럼 감은 뛰어나 정답을 맞추기도 하지만 이것도 랜덤인지라 틀릴 때는 틀린다. 방송 초기에는 예비신부인지라 방송에서도 꽤 밀어주는 편. 한 방송분에서는 예비남편인 도경완과 같이 출연해서 둘이 같이 벌칙 받은 일도 있었다. 2013년 7월 1일에는 도경완과 함께 직접 출연을 했었고 이날은 참고로 김종국이 안 나왔었다. 코스프레는 경찰관. 2013년 9월 23일과 2013년 9월 30일에는 나오지 않았었다. 박은영과 달리 홍일점인데도 불구하고 출연진들 사이에선 그다지 대우가 좋지가 않은데 이는 아무래도 결혼을 해서인 듯(…). 2014년 3월 31일 방송분을 끝으로 하차했다.

  • 김준현 - 과체중자[24]다 보니까 먹는 얘기와 함께 얽매이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은 그런 말을 다소 싫어하는 편에 속한다. 과거 5명의 MC들이 있었을 때에는 가장 무식한 캐릭터였으며 산업안전 뉴스도 맡은 적이 별로 없었다(…). 상황극을 할 때, 과거MC 붐하고 콤비로 활약하는 일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붐은 관광 당했었다. 과거 5인의 법칙에서는 당연히 덩치 역할이었다. 3인 체제로 바뀐 뒤 코스프레는 하얀 가운을 입은 박사 또는 의사. 위험한 음식 관련으로 요리된 음식들이 나오면 훌륭한 먹방을 선보인다(…). 하지만 그와 관련된 음식들 먹는 법과 그것에 대한 소개를 하는 등 꽤 박식한 모습을 보인다. 이 덕분에 붙여진 명함이 먹코치. 날 돼지로 보나??!! 장윤정과 마찬가지로 2014년 3월 31일 봄개편으로 하차했다. 2014년 12월 8일에 재출연했다.

  • 조형기 - 초기의 퀴즈 포맷당시에 나왔으며 몇번의 개편 후에도 나오다가 2008년 개편때에 하차했다.

  • 김종민 - 2008년 군입대로 잠시 하차하나, 2011년 300회 특집에 출연. 그 뒤에도 게스트로 자주 출연 중.

  • 서경석 - 2007 ~ 2010년까지 활동.

  • 이수근 - 2008년에 군입대한 김종민의 후임으로 등장하나 그해 12월에 하차.

4.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사용되었던 역대 슬로건

  • 기억하라! 안전상식! 안전하라! 대한민국! 이곳은 대한민국 안전의 중심 위기탈출 넘버원! (2008년 8월 18일 ~ 2008년 8월 25일)
  • 꼼짝마라! 이때부터 시청자에게 꼼짝도 하지 말것을 암시했다. 안전사고! 안전사고 제로달성에 도전한다! 이곳은 대한민국 안전의 중심 위기탈출 넘버원! (2008년 9월 1일)
  •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안전을 사랑하라! 이곳은 대한민국 안전의 중심 위기탈출 넘버원! (2008년 9월 22일 ~ 2008년 12월 29일)
  • 실천하라! 그러면 안전하리라! 대한민국 안전의 시작 위기탈출 넘버원! (2009년 1월 5일 ~ 2009년 4월 20일)
  • 행복한 사회을 위해 안전을 실천하라! 대한민국 안전의 시작 위기탈출 넘버원! (2009년 4월 27일 ~ 2009년 5월 4일)
  • 세상의 안전 다 모여라! 이곳은 안전 파라다이스 위기탈출 넘버원! (2009년 5월 11일 ~ 2010년 5월 3일)
  • 여러분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행복한 안전생활의 시작 위기탈출 넘버원! (2010년 5월 10일 ~ 2012년 9월 3일)
  • 몸도 튼튼 안전도 튼튼 대한민국 안전의 중심 위기탈출 넘버원! (2012년 9월 10일 ~ 현재)

5. 역대 벌칙

  • 2005년 7월 9일 ~ 2006년 11월 18일 : 시뮬레이션 컴퓨터에 전화기가 달려있어 거기에 답을 말한다. 틀리면 밀가루가 나온다.
  • 2006년 11월 25일 ~ 2006년 12월 2일 : 마이크에 정답을 말한다. 구멍이 뚫려 있어 거기에 오답이면 밀가루가 나온다(역대 최대 밀가루 방출).
  • 2006년 12월 9일 ~ 2008년 3월 31일 : 전화기에 답을 말한다. 틀리면 밀가루가 나온다.
  • 2008년 4월 7일 ~ 2008년 11월 24일 : 앞으로나가 뺨을 때리는곳에 뺨을대고 정답을 말한다. 틀리면 뺨을 맞는다. 전화기 벌칙.
  • 2009년 1월 5일 ~ 2010년 5월 3일 : 앞으로 나가 뺨을 때리는 곳에 뺨을대고 정답을 말한다. 틀리면 뺨을 맞는다(단, 검은코의 함정 코너는 제외.). 전화기 벌칙.
  • 2010년 5월 10일 ~ 2012년 9월 3일 : 앞으로 나가 뺨을 때리는 곳에 뺨을 대고 정답을 말한다. 틀리면 뺨을 맞는다. 마지막에는 검은색 쿠션이 등장하여 맞으면 아무것도 없고 틀리면 얼굴에 먹물이 묻는다.
  • 2012년 9월 10일 ~ 2013년 4월 15일 : 의자에 앉아 정답을 말한다. 틀리면 밑으로 내려가며 스티로폼맨에게 뿅망치를 맞는다.
  • 2013년 4월 22일 ~ 2014년 9월 29일 : 고정 MC들과 게스트들이 모두 가서 룸 미러 안에 얼굴을 내밀고 답을 말하는 방식으로, 정답이면 벌칙이 없으나 오답이면 밀가루나 다른 가루등의 가루 세례를 맞는다. 초반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은 맨 얼굴로 게스트들의 얼굴에 살짝 낙서가 칠해져있는 건 무시하자. 밀가루를 맞았지만 현재는 안전을 위해 물안경이나 샤워캡 등 밀가루를 맞더라도 메이크업을 해치지 않는 직접적인 피해가 줄도록 바뀌었다. 전원 정답인 사례는 드물다.
  • 2014년 10월 6일 ~ 2015년 1월 19일 : 술 게임 형식으로 벌칙을 맞을 사람을 정하는데, 걸린 사람은 MC와 함께 물안경을 쓰고 우비를 걸친 뒤 게스트가 정답이면 MC의 풍선이 터지고, 게스트가 오답이면 그 반대다. 이게 동년 11월 24일까지였고, 12월 1일부터는 변형으로 걸린 사람이 같이 받을 사람(MC 제외)을 정해서 그 같이 받을 사람과 함께 가는데, 벌칙자들은 답을 따로 말하며 그중 틀린 사람이 그 밀가루 풍선이 터지게 된다. 둘 다 오답일 경우엔 조금 늦게 그 이후에 터지기도 한다. 간혹 추첨으로 (벌칙자들을) 뽑는 경우도 있다.
  • 2015년 1월 26일 ~ : 게스트들이 우비를 걸친 채 양동이 밑으로 서 있어 답을 일심동체로 말한 뒤 양동이가 엎어지는데 정답일 경우 꽃가루가 쏟아지며, 오답일 경우는 대량의 밀가루가 쏟아진다.

7. 패러디

9. 트리비아

  • 원래 위기탈출 넘버원은 전체 연령 시청가로 방송되며, 예외적으로 2012년 3월 19일(325회) 방송분은 12세 이상으로 방송되었다. 이유는 게임중독과 관련된 범죄를 다루는 코너가 방송되었는데 폭력성 높은 게임에 중독된 범인은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뒤 자살한 내용이 포함되어서 12세 이상으로 방송되었다. 이는 다른 방송분이랑 관계 없고 게임 중독으로 인한 범죄 외의 코너는 모두 12세 미만에게도 적합한 코너였다. 2014년 6월 30일 방송분부터는 12세 이상 시청가로 방영되며, 예외적으로 2014년 10월 13일(453회) 방송분은 교통사고 장면으로 인해 15세 이상 시청가로 상향 조정되었다.
  • 2006년에 KBS 2TV소니제 디지털-아날로그 변환 장치가 고장나는 바람에 도중에 방영이 중단되는 방송사고가 일어난 흑역사가 있다. 이후 드라마 시티를 방영할 때 즈음에 아날로그 방송이 재개되었으나 한때 음성이 나오지 않았다.

  • 추가로 문제에 대한 답이 틀릴때마다 나오는 노래는 에반게리온에서 나오는 효과음이다(!).

  • 겨울왕국이 인기를 끌자 이런 패러디가 나왔다.

  • 방송에서 위험성의 실험에 참가하는 사람들마루타에게는 출연료로 백화점 상품권이 제공되기도 하는데, 이 사실을 몰랐던 참가자가 현금으로 주지 않았다고 항의하는 일도 있었다.

  •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에서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안전도 다루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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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과거 리얼 버라이어티 열풍에 따른 집단 MC체제 붐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 [2] 재방송은 15세 이상 시청가로 방영되며, 본방송에서도 가끔 등급제 위반에 따른 시정 조치로 재방송 관련 등급으로 방영되고 있다. VOD에는 모든 연령 시청가로 수정되었다.
  • [3] 실제로 고혈압 환자는 겨울에 과도하게 힘을 줄 경우 위험할 수 있다. 개그맨 故 김형곤의 사인도 이것.
  • [4] 위험한 랭킹 오 마이갓 2012년 7월 2일 방영분의 함부로 소변보다 일어난 참변 BEST 4의 1위의 주인공이 죽은 이유는 볼일을 보려고 담을 넘었는데 하필이면 거기가 가드레일이었던지라 그대로 추락사.
  • [5] 이 이 문제를 맞힐 때 다른 MC들은 "그냥 먹물 맞으세요" 정도의 반응을 보였다. 사실 진짜로 그랬을 줄은 몰랐겠지.
  • [6] 물론 물 끼얹기가 좋은 대처법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왜곡은 좀 심한 편.
  • [7] 그런데, 이전 항목에선 사례로 든 것이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해, 119 구조대한테 동물 구조해달라고 전화하지 말라" 하는 부분을 가지고 "근데 TV동물농장은 계속 하던데?"라고 하는 식으로 지적했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본래 119가 아니라 해당 동물구조센터나 협회에 전화 하는 것이 맞다. 그러니까 사실 동물농장이 잘못된 거다(...).
  • [8] 넘버원 역사상 첫 여자 MC.
  • [9] 2011년 11월 28일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다가 2011년 12월 5일 방송에는 정상적으로 출연함. 이어서 2011년 12월 12일 방송에도 출연하지 않았다가 2011년 12월 19일 방송에도 정상적으로 출연함. 이후 2012년 6월 11일 방영분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 [10] 일단은 '수습MC(…)' 타이틀을 달고 출연. 약 4주 정도 후 정식 MC 전환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했으나 끝내 수습MC 타이틀을 벗지 못한 채 9월 3일 하차했다.
  • [11] 2013년 4월 8일에는 은지원과 박은영이 하차했고, 2013년 4월 15일에는 붐도 하차했다.
  • [12] 전속기간이 끝나면 프리랜서 신분이 되므로 별다른 문제는 없다. 안지환이 해당 방송 성우극회 간부인지라 튀어보일 뿐.
  • [13] 이쪽은 2011년도쯤부터 그냥 재연 방송만 나오기에 날방송 탈출.
  • [14] 이쪽은 스튜디오 한정.
  • [15] 위의 비판 항목을 이유로 들어 이미 날로 먹는 방송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있으나, 앞서 언급된 방송 포맷들이 '날방송'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반응컷'만 단시간에 따로 녹화해 방영시간에 근접하거나 그보다 더 적은 녹화시간을 만드는 게 가능하기 때문이다. 위기탈출 넘버원처럼 스튜디오 촬영분 비중도 큰 프로그램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사항.
  • [16] 정확히는 보이스카우트. 옷을 자세히 보면 '한국 스카우트 연맹'이라 적혀 있고, 스카우트 배지가 주렁주렁 달려 있다.
  • [17] MC는 아니지만 사건 재연할 때 자주 나오는지라 추가함.
  • [18] 나머지 사람들은 추가바람.
  • [19] 그의 활약에서 그의 개그/예능 욕심이 드러났다.
  • [20] 닥치고 패밀리에 출연한다고 이 프로그램도 정리했다고 개그 콘서트용감한 녀석들에서도 발언했다.
  • [21] 프로그램 끝날 무렵에 검은코 함정 때문에 흑기사를 요청하다가 오히려 역관광 당하기도 했다.
  • [22] 결정적인 이유는 tvN세 얼간이 때문이었다. 둘 다 일요일 녹화인데 녹화시간이 세 얼간이와 많이 겹치면 둘 중에 하나를 포기해야 했던 상황. 세얼간이 방송 초기에 은지원이 지각이나 결석을 종종 했던 이유도 이 프로그램의 녹화가 길어져서 생방으로 진행되는 세얼간이의 방송시간까지 잡아먹었기 때문. 그래서 녹화시간이 늦는 경우에는 생방인 세얼간이 쪽에 출연했고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대타를 세우는 것으로 합의를 본 듯 했다.
  • [23] 김준현과 연인관계라든가, 모녀관계 등으로 출연했다(…).
  • [24] 실제로 과거 벌칙 소품이 있었을 시에도 김준현 자리만 따로 관리해야 할정도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