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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 로리스

last modified: 2015-03-18 21:54:3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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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햄?

토트넘 핫스퍼 No.1
위고 로리스(Hugo Lloris)
생년월일 1986년 12월 26일
국적 프랑스
출신지 니스
포지션 골키퍼
신장 188cm
주발 왼발
유스팀 CEDAC 시미에(1993~1997)
OGC 니스(1997~2005)
소속팀 OGC 니스 B(2004~2006)
OGC 니스(2005~2008)
올랭피크 리옹(2008~2012)
토트넘 핫스퍼(2012~)
국가대표 64경기

프랑스 레블뢰 군단의 주장이자 수호신
토트넘 최후의, 그리고 최고의 방패[1][2]
닭을 사랑한 남자[3]

프랑스 발음은 위고 료리스에 가깝다[4]

그렇지만 사람들에게는 로리스고, 료리스고 그냥 요리스로 많이 익숙해져 있다.
마이크 로리와 함께 여성부가 싫어한다 카더라.

Contents

1. 상세

1. 상세

프랑스 출신의 축구선수. 프랑스 리그1의 클럽인 OGC 니스 유스 출신이다. 18세라는 매우 어린 나이로 1군으로 승격돼 프로에 데뷔했고[5], 리그1에서 뛴 6년 동안 프랑스 축구협회에서 주는 올해의 리그1 골키퍼상을 세 번이나 받았다. 또한 골키퍼치고는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008년부터 프랑스 국가 대표 주전 골키퍼로 활약중.
또한 국대의 주장을 맡고 있는데 팀 동료에 의하면 묵묵히 자기일을 하는 본보기가 되는 선수라고 한다.[6]
2012년에는 토트넘 핫스퍼로 이적했는데, 고메즈와 프리델의 등쌀에 밀려 별다른 출장기회를 잡지 못했었다. 이에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여러모로 골치를 썩고있었다는 모양. 그러나 고메즈가 겨울에 임대가고 프리델이 유로파리그에 주로 나오면서 요리스가 토트넘 주전 골키퍼자리를 차지했다.하지만 프리델옹께서 여전히 건제(!!)하시기때문에 맘 놓으면 안될듯

그래도 어찌어찌 프리델은 이기고 고메디언도 떠났는데 14-15시즌 셸 봄이 토트넘에 왔다. 그래도 현재까지는 요리스가주전 골키퍼. 혹시라도 미셸 봄 시험한답시고 요리스를 벤치에 앉히면 팀을 떠날까봐 엄두도 못 내는듯

2013-14 시즌에는 완벽히 주전 골키퍼로 정착했으나 한심한 토트넘의 수비진들 덕분에 매 경기 배불리 골을 먹는 중이다.

사실상 현 토트넘 수비진에서 가장 수비 잘하는 수비수(......)그리고 그런 요리스를 이해하는 골키퍼가 나왔다.한명 추가요 때문에 요리스는 이적설이 꾸준히 나오면 타 팬들이 불쌍하다고 좀 가라고 말할 정도다.
오죽하면 타 팬이 요병재라고 부를 정도. 요리스의 극한직업 맨유의 누군가가 생각난다.

10월 24일, 아스테라스와의 유로파 리그 경기에서 후반 42분 퇴장을 당했다. 특이한 건 이 때, 교체 카드를 모두 쓴 탓에 필드 플레이어가 그를 대체해야 했는데 그 선수는 이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한 해리 케인[7] 그리고 해리 케인은 아쉽게도 1실점을 허용했다.
해리 케인의 이 경기 스탯 : 1 해트트릭, 1 실점
해리 케인의 체험 삶의 현장
12월 28일, 맨유와의 경기에서 최고의 선방쇼를 보여주며 최고의 골키퍼라는것을 다시한번 증명해보였다. 특히 애슐리 영애슐리 새똥의 감아차는 슛을 막아내는것이 일품 오오 역시 극한직업

캡틴 츠바사의 팬이라는 듯. 좋아하는 캐릭터는 와카바야시 겐조.

기본적으로 골키퍼로서 반사 신경은 최고 수준이고 안정감도 상당하여 완벽에 가까운 선방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유일한 단점으로 킥이 안 좋다. 사실상 요리스가 최고의 실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받는 가장 큰 이유. fm에서도 요리스의 골 킥은 유독 다른 능력치에 비해 낮을 정도이다.[8]
여담으로 FIFA 시리즈에서 대우가 꽤나 좋았는데 리옹시절이던 FIFA12때부터 포텐은 이미 노이어 다음이었고, 나이를 먹으면서 조금씩 포텐이 깎여나가긴 했지만 2014년 기준으로 최신판인 FIFA15에서도 여전히 좋은 대우로, 골키퍼 오버롤/포텐 순위 Top 5권에 위치해있다.[9]

걸출한 실력에 비해 이상하게도 국내에서 저평가가 매우 심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는데, 아마 한국에서 비인기팀에 가까운 토트넘소속이라 그런게 아닌가싶다. 정줄놓은 상태가 기본상태인 수비진도 한몫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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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절대 과장이 아니다. 토트넘의 수비진을 생각해보자. 극한 직업이라니까
  • [2] 눈물이 앞을 가리는그의 14/15시즌 슈퍼세이브들 우리는 여기서 어김없이 털리는 토트넘의 수비진을 볼 수 있다
  • [3] 프랑스의 상징이 갈리아의 닭이기에 국대 유니폼에 닭이 그려져있고, 토트넘의 상징도 닭이다. 로리스는 이 팀들의 주전 골키퍼.
  • [4] 프랑스인의 발음을 들어보자. http://ko.forvo.com/word/hugo_lloris/#fr
  • [5] 1군으로 올라오자마자 백넘버 1번을 달고 주전으로 활약했다.
  • [6] 프랑스 대표팀이 2010년의 그 개판(...)을 딛고 유로 2012, 브라질 월드컵모두 별 잡음없이 8강에 오른것을 보면 능력있는 주장인듯.
  • [7] 참고로 공격수다.
  • [8] 2013-14 시즌 12라운드 맨시티전을 보면 잘못 찬 킥으로 전반 시작 13초만에 골을 허용하는 걸 볼 수 있다. 득점자는 헤수스 나바스
  • [9] 12월 19일 로스터 기준으로 오버롤 TOP4는 노이어(90),쿠르투아(86),로리스(85),체흐(85)이며, 포텐TOP5는 노이어(90),쿠르투아(90),테르 스테겐(88),스쿠펫(87),데 헤아(87)이다.포텐86의 골키퍼는 없으며, 로리스(85)는 바로 그 다음.은 또 옛말이 되었다. 무슬레라가 모텐이 86으로 상승해 로리스는 무슬레라 뒤를 잇게 되었다.(스쿠펫이 86으로 떨어진것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