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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더 정글

last modified: 2015-04-15 03:53:53 Contributors

Contents

1. 더 락 주연의 영화 Rundown
2. 장 클로드 반담 주연의 영화 Welcome to the Jungle
3. 건즈 앤 로지스의 곡 Welcome to the Jungle


1. 더 락 주연의 영화 Rundown


펌프액션 샷건 아킴보 나오는 영화
더 락, 숀 윌리엄 스콧 주연의 액션 영화이며, 원제는 Rundown. 제작 도중의 이름이 웰컴 투 더 정글이었는데 북미 개봉전에 이름이 Rundown으로 변경되었다. 한국에서는 그냥 다시 바꾸기 귀찮았는지 바뀌기 전 제목으로 개봉.

요리사를 꿈꾸는 해결사 베크(더 락)은 마피아 두목으로부터 고고학에 빠진 자신의 아들 트래비스(스콧)을 데려오라는 명령을 받는다. 베크는 트래비스를 만나지만 그 지방을 잡고있는 악당과 엮이게 되고 결국 그 악당으로부터 그 지방을 해방시키기 위해 싸운다는 내용. 무뚝뚝하고 말보다는 주먹으로 해결하는 베크와 뺀질거리며 얍삽한 트래비스의 콤비가 재밌다. 후속작 떡밥도 어느정도 던졌고 제작진도 조금은 생각이 있는거같지만 의욕이 별로 없어서 안만드는듯하다....안습..

더 락 주연의 영화중에 호평받은 영화중 하나로 이 영화에서 더 락은 새로운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가능성까지 얻었다(실제로 주지사님이 초반에 카메오 출연한다). 그리고 이 영화를 기점으로 더 락은 완전히 영화배우로 전향하게 된다.

2. 장 클로드 반담 주연의 영화 Welcome to the Jungle


2014년 개봉 예정인 영화이며, 주연은 장 클로드 반담, 애덤 브로디 등.

내용은 어느 회사에서 사원들을 강인하게 키우고자 어떤 외딴 섬에 캠프를 보내게 되는데, 그 곳에서 사원들이 겪는 안습한(?) 나날을 그리고 있다. 그딴건 한국에서나 하는줄 알았는데 어디에나 꼴통은 있다

여기서 장 클로드 반담은 외딴 섬에 보내진 사원들을 단련시키는 해병대 출신 교관 역을 맡았다. 여기서도 그의 전매특허인 롤링 소배트는 건재하다(...).

3. 건즈 앤 로지스의 곡 Welcome to the Jun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