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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 컴퍼니

last modified: 2016-05-14 14:46:36 Contributors

할리우드 7대 메이저 스튜디오
20세기 폭스 파라마운트 픽처스 유니버설 픽처스 워너브라더스 콜럼비아-트라이스타 픽처스 월트 디즈니 픽처스 MGM/UA

youtube(XhLrlhFzAjA)

오프닝 로고. 흑역사 타란의 대모험부터 고유의 디즈니 로고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로고송으로는 피노키오의 삽입곡인 'When you wish upon a star'를 사용하고 있다.[1]

Walt Disney Company
디즈니 홈페이지. 보다시피 주소가 그냥 go.com(…). 심플한 게 잊어버릴 일은 없어 좋겠다. 근데 의외로 이거 도메인 네임 등록일자순으로 정렬하면 100위 안에 못 낀다.[2] 도메인 찜해놓고 돈받고 파는 시절이 아니라 가능했던 모양. 물론 disney.com도 유효한 도메인이다. 단, 각 국가별 IP에 따라 해당 국가의 공식 사이트로 강제 리다이렉트 시킨다. 한국의 경우 disney.co.kr로 고정.

Contents

1. 개요
2. 특징
2.1. 저작권 괴물
2.2. 인수합병의 대가
3.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3.1.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WDAS)
3.2. 디즈니 텔레비젼 애니메이션
3.3. 디즈니툰 스튜디오
4. 논란과 안습
5. 경영진#
5.1. 사장(President)
5.2. CEO
5.3. 회장(Chairman)
5.4. 부회장
5.5. COO
5.6. 명예이사
6. 기타
6.1. 시오니즘 후원 루머의 진실
6.2. 팀 버튼과의 관계
7. 관련인물
8. 관련항목


1. 개요

월트 디즈니의 이름을 딴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출발해 굴지의 미디어 재벌이 된 회사. 보통 편하게 디즈니라고 줄여 부른다. 미키 마우스, 도널드 덕, 구피 같은 유명 캐릭터들을 만들어내고, 해당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제작한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상품으로 지명도가 그야말로 어마어마하다. 한국에서의 배급은 소니 픽쳐스의 직배사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과 '브에나비스타코리아'가 합쳐진 '소니픽쳐스릴리징월트디즈니스튜디오스코리아'뭐가 이렇게 길어가 담당한다. 2013년 이후로는 소니픽쳐스와 월트 디즈니 코리아와 분리를 마쳤기 때문에 월트 디즈니 코리아가 독자적으로 배급을 담당한다.

2. 특징

우선 이름만 들으면 기껏해야 '아 잘 나가는 애니메이션 회사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기 쉽겠지만, 정확히 말해 영상매체 산업'만'을 담당하는 것은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이고, 기업의 규모나 경제력의 실상을 알고 보면 그 스케일이 정말 징그러울 정도로 거대하다. 괜히 미국 3대 수출품이라고 하는 게 아니다. 또한 특이하게도 애니메이션 자체의 흥행 수입보다는 각종 캐릭터 산업 로열티(장난감, 관련 상품 등)로 벌어들이는 돈이 훨씬 많고, 거기서 벌어들인 돈으로 또 다른 사업에 투자하여 돈을 눈덩이처럼 불린다.[3] 그리고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만큼이나 영화, TV, 비디오 제작 등에도 열을 쏟고 있다. 디즈니 채널을 떠올리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비단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애니메이션/영화 시장에서도 엄청난 영향력을 보인다. 과거 라이온 킹알라딘 등의 2D 애니메이션과 같은 영광은 말할 것도 없고, 니모를 찾아서, 토이스토리 시리즈픽사의 3D 애니메이션 역시 흥행과 비평, 작품성 모두를 쥔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심지어는 실사영화인 캐리비안의 해적이스쿨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디즈니는 미국 메이저 스튜디오 중 가장 적은 편수의 영화만을 배급하지만, 점유율 면에서는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나 10억 불 이상의 수익을 기록한 영화를 총 6개나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디즈니가 유일하다. 최초로 10억 불 이상의 수익을 기록한 영화를 한 해에 두 편이나 배급하기도 했다. 특히 전연령 작품 배급에서 디즈니가 가지고 영향력은 어마어마하게 크다. 다만 대작을 만들면 그 해에 대작이 흥행한 만큼 망작이 나오는 나름의 징크스가 있는 것 같다. 어벤져스가 개봉했을 때 존 카터, 2013년 아이언맨 3가 개봉했을 때 론 레인저[4]가 망한 것을 보듯...

영화뿐만 아니라 만화계의 양대 회사인 마블 코믹스를 인수하여 스파이더맨엑스맨 그리고 판타스틱 4을 제외한[5] 산하 캐릭터의 저작권, 배급권을 모두 사들이고도,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조지 루카스의 루카스필름을 인수, 스타워즈의 배급권과 저작권까지 샀다. 루카스옹 뒷목 잡는 소리가 들린다.[6]

흥미로운 것은, 정작 월트 디즈니 자신은 회사가 영화 제작에 관심을 쏟는 것을 싫어했으나,[7] 월트 디즈니 사후부터 본격적으로 영화 산업에도 뛰어들었으며, 자신들의 타이틀을 달지 않고 나오더라도 제작이나 유통에 손을 댄 영화들이 수십편에 달한다.[8][9] 80년대 이후부터는 애니메이션보다는 이쪽에 더 주력하는 경향이 있다.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80년대 이후로 월트 디즈니의 2D 애니메이션 흥행작들이 뭐뭐 있는지 직접 한번 찾아볼 것. '조지 오브 정글', '산타클로스' 같이 웃기고 아동들도 볼 수 있는 영화에서부터 '덤보 드롭' 같이 전쟁물을 가장한 적당한 드라마와 액션까지 손 안 대는 영화가 없다. 캐리비안의 해적의 경우 영화 기획 자체가 "디즈니랜드에 캐리비안의 해적이라는 놀이기구가 있는데, 그거 갖고 한번 영화 만들어보셈"이라는 미친 어이없는 요구가 생각지도 못한 급흥행을 한 경우였다고. 1950년의 밀랍 박물관이 그 전신인 캐리비안의 해적은 1973년에 해적 놀이기구를 요구하던 손님들의 의견을 받아들인 디즈니 측에서 원래 계획하고 있던 디자인의 축약형으로 개장한 이후 영화가 흥행하자 영화의 내용과 캐릭터를 추가시켰다.

이후 쿠스코 쿠스코, 아틀란티스 : 잃어버린 제국, 보물성, 카우 삼총사의 흥행 참패 이후로 더욱더 2D 애니메이션보다 3D 애니메이션과 영화 쪽으로 집중하기 시작했으며. 픽사와 손잡고 토이스토리 시리즈, 벅스 라이프, 니모를 찾아서, 라따뚜이 등을 내놨다. 2006년에 디즈니가 픽사를 도로 인수하면서 디즈니에서 만드는 3D CG 애니메이션은 픽사의 이름이 안 붙어도 픽사 측 제작자가 총제작을 맡게 되었다.[10] 그리고 공주와 개구리 이후에 곰돌이 푸가 2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개봉했다. 디즈니가 더 이상 동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을 만들지 않는다는 오보가 있었으나[11] 향후 계속해서 디즈니류 동화 원작 작품은 만들어진다. 팬들은 안심하자.

그다지 흥행은 기대하지 않고 비디오 판매용으로 과거 걸작들의 후속편을 발매하기도 하는데 이들은 대부분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하위 부서인 '디즈니 툰 스튜디오'에서 만들어낸 에니메이션이며 이들 중 일부는 극장용으로 개봉하는 에니메이션들도 있다. 포카혼타스 2, 뮬란 2 같은 작품이 비디오용 속편이고 덕테일즈 극장판, 구피 무비, 티거 무비, 리턴 투 네버랜드, 글 북 2, 피그렛의 빅 무비, 히파럼프 무비, 플레인즈 같은 경우가 극장용으로 제작한 에니메이션들이다.

디즈니 무비 툰[12]의 첫번째 에니메이션으로 나온 덕테일즈 극장판: 잃어버린 램프의 보물이 나왔지만 흥행에는 실패했고 이후 디즈니 애니메이션 본사가 직접 제작한 생쥐 구조대 2도 흥행을 말아먹자 이후 디즈니 애니메이션 대부분이 극장용이 아닌 비디오용으로 나오게 된다. 그나마 비디오용으로 제작된 속편 중에서 처음 나온 알라딘 2: 돌아온 자파가 출시되었는데 의외로 1편 못지 않는 인기를 끌게 되자 이후 TV 시리즈도 제작되었으며 알라딘 시리즈 완결편인 알라딘 3: 도적의 왕이 나와 시리즈를 완결시켰다. 1995년에는 구피 무비가 개봉하여 경쟁작이었던 마이클 베이의 데뷔작 나쁜 녀석들에 이어 2위#로 데뷔하여 첫주 612만 달러를 기록했고 (나쁜 녀석들은 첫주 흥행이 1552만 달러) 총 흥행성적 3500만달러로 흥행에 성공했다. 디즈니 르네상스 이후에 나온 곰돌이 푸의 첫번째 극장판이 개봉하여 첫주 942만 달러로 4위[13] 데뷔하여 총 흥행성적 4554만 달러를 기록하였고 전세계 1억달러에 가까운 흥행을 하였다. 2002년에는 49년만에 나온 피터 팬의 속편인 리턴 투 네버랜드는 제작비는 2천만 달러로 북미에서 첫주 3위[14]로 개봉하여 1188만달러을 기록하여 북미 흥행 4800만 달러, 전세계 1억 900만 달러를 기록하여 흥행 성공하였다. 이후 보물성 참패 이후 36년만에 나온 정글북 속편인 정글북 2가 북미 4800만 달러, 전세계 1억 3500만 달러#로 기록 했지만 물값을 고려한 흥행 성적은 1편의 절반도 못 미치는 흥행이 나와 정글북 3의 제작이 취소되었고# 곰돌이 푸의 2~3번째 극장판인 피그렛의 빅 무비와 히파럼프 무비는 평타나 겨우 쳤고 미국 2300만 달러, 전세계 6200만 달러#과 미국 1800만 달러, 전세계 5400만 달러#에 그쳤다. 2006년에는 64년 만에 나온 밤비 속편을 제작하였지만 역시 평타에 그쳤으며 일부 해외 국가에서 개봉하여 총 3495만 달러를 기록했다.#

2007년에 디즈니의 사장인 밥 아이거가 디즈니 툰 스튜디오의 사장인 샤론 모릴을 해고시키고 픽사 애니메이션 사장인 존 라세터를 툰 스튜디오의 사장으로 선정하면서 로빈슨 가족, 치킨 리틀, 아리스토캣 등의 속편 제작이 전부 폐기되었고 팅커벨 시리즈만을 주력으로 제작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카의 외전인 레인즈가 개봉하여 미국 8800만 달러, 전세계 2억 달러에 가까운 흥행을 하였다.#

비디오용 속편 중에서 라이온 킹,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신데렐라의 경우는 후속편까지 하면 3개. 그러나 이들 디즈니 극장판 애니메이션들의 비디오판 속편 애니메이션들은 전작들만큼이나 사람들의 평가가 그리 좋지 않기로 유명하다.[15] 게다가 디즈니는 미국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중에서 극장용 속편에 가장 무관심하기로 유명한 기업이며,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76년 역사상 정식으로 극장판 속편을 낸 작품은 단 세 편에 불과하다. 이 중 정글북 2와 피터팬 2도 본래 비디오 판매용으로 기획되었다가 극장에 걸린 케이스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극장용 속편을 내는 것에 큰 열의를 보이지 않는다. 당장 미국 애니메이션 계에 한 획을 그었던 디즈니 르네상스 시기에도 디즈니가 내놓은 극장판 속편은 흥행 실패한 생쥐 구조대 2밖에 없었다. 이후 디즈니 작품 관련 TV 시리즈로 티몬과 품바, 로 & 스티치 TV시리즈 그리고 무엇보다 대표적인 게 하우스 오브 마우스. 워낙 내놓는 후속작들이 졸작 취급 받으며 욕을 먹었는지 요즘은 속편 기획조차도 잘 하지 않는 추세인 듯.[16]

2.1. 저작권 괴물

미국 굴지의 저작권법 괴물들 중 하나로, 미국의 저작권법의 성립에 크나큰 영향을 준 회사 중 한곳이기도 하다. 닌텐도세가가 각각 좌의정과 우의정이라면 이 회사는 영의정이라고 봐도 무관하다. 디즈니의 저작권 보호는 히스테리신경질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인데 일본과 미국에서는 '저작권법의 최종보스'식으로 묘사되며, 인터넷에서 미키 마우스 흉내만 내도 '디즈니에서 찾아온다' 무인도에서 탈출하고 싶을 땐 모래사장에 미키마우스를 그리면 된다 라는 블랙유머가 있을 정도.[17] 지금도 검색엔진에 미키 마우스 등의 디즈니 관련 검색어를 넣으면 퓨어하고 동심을 깨뜨리지 않는 그림만 우선적으로 검색된다. 또한, 디즈니가 소속된 미국의 거대 미디어 그룹에선 금기라고 할 정도로 디즈니 캐릭터의 이미지를 훼손시킬 만한 내용을 방영하지 않는다. 이런 디즈니 사의 노력은 모든 인류가 디즈니 사에 대한 긍정적인(페어리테일적인)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정작 디즈니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엔 인종적/성적 차별이 심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18]

저작권에 목을 매는 집단인 만큼 미국 내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법무부서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잘못 걸리면 코로 햄버거 심슨[19], 제멋대로 카이조, 안녕 절망선생, 하야테처럼! 등에서 무지하게 패러디되는 저작권 패러디 세계의 불멸의 떡밥. 디즈니랜드 내부에 관하여 언급을 철저히 금지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걸 깨고 자기 작품에 미키 마우스를 악덩 사장으로 등장시킨 사우스 파크가 있다.

그리고 사소한 일로도 기업을 고소하는 일이 흔한 미국이지만 개인이 디즈니를 정면에서 건드리는 일은 드물다. 디즈니와 제대로 법정 분쟁이 생길 경우 승패 여부에 상관없이 '무조건' 3심까지 치르는 건 기본이며,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것이 디즈니의 방침이기 때문이다. 소송 비용은 차치하고라도 그 기간 동안 받는 스트레스와 각종 부가적인 문제로 인해 개개인 수준에서 디즈니를 상대하는 것 자체가 힘들다.

근데 최근에는 이게 좀 지나쳐서, 2014년 4월에는 Deadmau5가 자신의 쥐탈 로고을 상표 신청하자 미키 마우스와 닮았다고 조사를 신청하여 등록 완료까지 약 90일의 유예 기간을 얻었다.(...) 사람들의 반응도 둘의 공통점은 쥐라는 거 말고는 전혀 비슷한 것을 모르겠다는 의견뿐이다. 심지어 그가 최근에 탈을 쓰기 시작한 것도 아니고 데뷔하고 나서 지금까지 쭉 써왔는데 이제 와서 왜 고소냐, 이제 고소하려고 기다린 것이냐며 디즈니의 횡포에 비난을 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과 진행 상황은 데드마우스 항목 참조.

일본의 어느 초등학교에 학생이 졸업 작품으로 그린 수영장 벽화도 규제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이는 당시 신문기사 등을 참고해 보았을 때 초등학교 측에서 사전 허가를 받지 않고서 무단으로 일을 진행했다가 지워진 것을 당시 언론이 디즈니 두들기기에 써먹었다는 설도 있다. 외부링크.

비슷한 사건으로 1989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유치원에서 담벼락에 미키마우스,구피 등의 디즈니 캐릭터들을 벽화로 그려넣었고 디즈니 측에선 지우라는 권고를 보냈지만(학교내와 교실에서 디즈니 캐릭터를 사용해서 수업을 한더던지 그림을 그린다던지는 전혀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학교밖 벽화로 디즈니 캐릭터를 그려넣는 것은 다릅니다.) 유치원 측에서 지우지 않겠다고 한달을 버텨서(...)벌금 300불(당시 환율 약 20만원)을 받은 사건이다.#1#2#3 플로리다엔 디즈니랜드 100배 크기의 디즈니월드 리조트가 있다보니 디즈니 측에선 민감했을 것이고, 저작권 개념이 희박했을 시대다보니 유치원 측에선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슬퍼하는지 디즈니처럼 큰 회사 가 그런 따뜻함(...)도 없다'면서 버티다보니 벌어진 일이다.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퍼진 유치원 벽화 루머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위 두 이야기가 섞여 과장되어진 루머다.

한편 캐릭터를 이용한 음란한 장면을 만드는 개인 등에 대해서 엄청난 철퇴를 내린다는 이미지도 있는데, 이런쪽 일이 그렇듯이 자세한 진상은 알기 어렵지만 상당 부분은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 일단 구글에서 디즈니 포르노만 검색해도 이미지가 넘치고, 일본 코미케에선 2012년 여름에도 디즈니 작품의 로리 18금 동인지가 아무렇지도 않게 팔리고 있었다.(...) 디즈니의 저작권 관련 기사를 찾아봐도 대부분은 영상매체(불법DVD라던가, 일본의 경우 디즈니랜드 퍼레이드를 촬영하여 판매한 경우가 적발된 적이 있다.#), 혹은 디즈니의 캐릭터,음악 등을 무단으로 이용한 개인 사업#,디즈니 노래를 리믹스한 불법앨범 발매 등의 신고이지 2차 창작 등에 대해선 디즈니가 신고했다거나 고소한 사례가 없다. 2차창작 관련 루머대로 칼같은 디즈니라면, 아무리봐도 디즈니 작품의 영향을 받은 이런 작품은 판매까지 했으므로 처벌받았어야 마땅하고#(작가분 판매 페이지#엔 무려 14년 버전까지 판매중이시다.) 이베이, 데비안아트 등지의 자작 상품이나 인터넷의 모든 2차창작 그림들은 없을것이다. 위의 코미케 건도 치외법권인 일본이어서 처벌 못한 게 아니냐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미국 본토서 동인지가 나온 경우도 있다.# 심지어 PDF판도 판매를 하고있다! # 안타깝게도 18금은 아니다.

미국의 저작권법 또한 디즈니 때문에 계속 바뀌고 있는데, 이는 미키 마우스의 저작권 때문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키 마우스 항목 참고.

2.2. 인수합병의 대가

온갖 산업으로 돈을 트럭으로 퍼다 붓듯이 벌어들이는데, 그런 여세에 힘입어 1996년에는 규모가 1/4밖에 안되는 캐피털 시티스 커뮤니케이션스(Capital Cities Communications)를 통째로 인수하여 세상을 두 번 떠들썩하게 하기도 했고, Cap Cites가 1985년에 먹은 미국의 전국 지상파 방송망인 ABC도 이때 디즈니에 편입된다. 같은 해에는 북미 최대 스포츠 채널인 ESPN마저 인수한다. 디즈니 랜드와 멀티미디어 산업 이외에도 방송사, 하키팀, 출판사, 리우드 레코드, 캐릭터 상품, 호텔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후 픽사도 아예 합병해 버렸다. 2009년 8월, 40억 달러로 마블 코믹스도 합병해 버렸다. 이제 DC 코믹스만 먹으면 신세계의 신이 된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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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날 죽여라

2012년 10월 30일, 40억 50만 달러로 루카스필름루카스아츠를 인수하며 에피소드 4를 제외한[21] 스타워즈 관련 모든 판권을 소유하게 되었다. 충격과 공포. 자세한건 조지 루카스항목 참조. 이제 킹덤하츠 시리즈 신작에서 광검 배틀과 포스 라이트닝을 볼 수 있는 건가

즈니 인터랙티브 스튜디오라는 자회사를 만들어 게임 제작에도 손을 대고 있다. 대표적인 게임이 에픽 미키. 최근에는 디즈니 인피니티로 게임 관련 포맷을 주력하는 듯하다. 게임 사업부의 성적은 그리 좋지 못했지만, 디즈니 인피니티에서 디즈니의 수많은 IP에 힘입어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두었다. 2010년대에 들어선 PC/콘솔은 디즈니 인피니티에 집중하고 있으며, 신작 영화의 미디어 믹스 게임은 모바일로 개발하는 추세. 영화의 이름값을 빌려 흥행하고 있지만 '프로즌:프리 폴'이나 '빅 히어로 6: 봇 파이트'등의 몇몇 게임은 캔디 크러쉬 사가즐 앤 드래곤 등의 흥행작을 그대로 벤치마킹한 게임성으로 게임 자체의 평가는 그리 높지 않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 최대 완구회사인 해즈브로를 인수하려 한다는 말도 있었으나 해즈브로는 일단 부인했다.

2014년에는 멀티미디어 네트워크인 메이커 스튜디오를 인수. 수많은 유튜버까지 손아귀에 집어넣었다. 리그베다 위키에 항목이 있는 유튜버만 보자면 Epic Rap Battles of History, 앵그리 죠, Pewdiepie, Yogscast 정도이며 그 외에도 JonTron이나 TotalBiscuit도 포함되어 있다. 이 사이엔 능력있고 공정한 리뷰어도 많았기에 그들의 변질마저도 우려되고 있다. 루카스아츠처럼 팽당할 여지는 없겠지만.

Walt Disney Eat All!!! 자세히 알아갈수록 골치 아프니 그냥 안드로메다급 스케일의 기업이라 생각하자.

3.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3.1.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WDAS)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한정으로 월트 디즈니 로고와 함께 나오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로고. 단편 증기선 윌리의 한 장면이다.

1923년 8월 23일에 설립된 디즈니의 장편 영화 제작 스튜디오. 첫 작품은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1937)로, 디즈니를 대표하는 굵직한 장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2000년대 중반에 들어서는 조금 주춤하기도 했지만, 드림웍스와 함께 미국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곳. '백설공주'를 작업한 '나인 올드 맨'으로 대표되는 애니메이션 계의 원로들로부터 현대 애니메이션 제작법의 기초가 정립되기도 했다. 한때 월트 디즈니 피쳐 픽쳐스로 개명했으나, 픽사와의 합병 이후 스튜디오의 개편 과정에서 다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돌아왔다. 로고 역시 배급시에는 월트 디즈니 픽쳐스의 로고가 대신 삽입되었지만 최근 작품부터는 위의 새 로고가 대신 출력되고 있다.

픽사가 디즈니에 인수되고 존 라세터와 애드 캣멀(픽사 CEO)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지휘를 맡게 되면서 스튜디오의 분위기가 많이 쇄신되었다. 기존 경영진 아래에서 철저히 종속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픽사와 같은 제작자의 창의성과 개성을 중시하는 풍토가 형성되었다고. 실제로 합병 이후 픽사와의 협업이 늘어나면서[22] 작품 자체에서도 픽사 색이 짙어졌다는 평이 많아졌다. 페이퍼맨이나 말을 잡아라! 등 극장 공개용 단편 애니메이션 역시 제작 횟수가 많아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 부작용으로 픽사 작품과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작품을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주먹왕 랄프는 미국 내 매체에서 몇 번이고 픽사 작품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최근 디즈니가 안시 애니메이션 축제에서 공개한 신작 <만찬(Feast)>의 경우 역시 몇 언론이 픽사 작품이라고 소개한 탓에 디즈니 애니메이터들이 트위터로 이를 비꼬기도 했다.# '기술은 예술에게 영감을 주고, 예술은 기술에 도전한다' - 제프리 카첸버그

3.2. 디즈니 텔레비젼 애니메이션


월트 디즈니의 TV용 장편 제작 스튜디오로, 1984년 당시 CEO였던 마이클 아이스너에 의해 설립되었다. 디즈니 채널에서 방영하는 애니메이션의 제작을 당담한다.

미베어 애니메이션과 욕심쟁이 오리아저씨, 곰돌이 푸를 비롯해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TV 시리즈를 제작, 전 세계에 디즈니 덕을 양산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20대 초-중반의 디즈니 팬들은 대부분 디즈니 만화동산을 보고 자란 세대이다.

현재는 장편 원작의 TV 시리즈를 이전처럼 만들고 있지는 않지만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디퍼와 메이블의 미스터리 모험, 완더 오버 욘더 등 디즈니 팬들로부터 고평가를 받는 각종 TV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다. 자세한 작품 목록은 디즈니 채널 항목을 참조.

2013년부터 한동안 중지되었던 미키 마우스 단편을 제작해 방영하고 있는데, 클래식 시절의 깜찍하면서도 기괴한 코메디를 잘 살려냈기 때문에 '미키 마우스가 드디어 재미를 찾았다(...)' 등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중 'Croissant de Triomphe' 편과 'O Sole Minnie' 편은 단편 부문의 에미상을 수상했다. 미키 마우스(TV 시리즈) 참조.

3.3. 디즈니툰 스튜디오


디즈니의 VOD/극장개봉용 장편 제작 스튜디오. 1988년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부속 부서로 설립되었다. 첫 작품은 욕심쟁이 오리아저씨(덕테일즈)의 극장용 장편인 <DuckTales the Movie: Treasure of the Lost Lamp >.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첫 후속작 영화인 <생쥐 구조대 2>가 흥행에 실패한 이후, <인어공주 2>, <알라딘 2: 자파의 귀환> 등 꾸준히 기존 디즈니 작품의 VOD용 후속작을 제작하고 있다. 하지만 저예산 + 전편과 비교되는 엉성한 스토리라인으로 사람들이 디즈니의 후속작 애니메이션에 대한 편견을 가지게 된 원흉이기도 하다.

결국 2006년 픽사존 라세터와 애드 캣멀이 디즈니툰의 수장이 되면서 이러한 저예산 후속작은 전면 제작 중단되었고, 현재는 팅커벨 시리즈, 비행기(디즈니)스핀오프 위주로 작업하고 있다. 주먹왕 랄프를 시작으로 디즈니 장편의 후속작은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제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워낙 평판이 안 좋은지라 디즈니툰의 작품은 모두 졸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알라딘 2: 자파의 귀환>과 <리턴 투 네버랜드>는 극장 개봉해 나름 좋은 평가를 얻어냈으며, <티거 무비>는 상당한 상업적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다만 포카혼타스 2 같은 건 구제 못한다.

4. 논란과 안습

TV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닥터 마고'는 지독한 근시라는 설정이 붙어 있는데 각 장애인 협회에서 이는 시각 장애인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중단 요청을 넣기도 했다.[23] 3인의 기사에서는 남미사람들을 너무 잘 논다고 표현한거 아니냐며 돌이 날라오기도 했다.그래서 몇년 동안 조제 카리오카판치토듣보잡이 되었다. 그래서 킹덤하츠 시리즈에 안 나온듯.

계열사인 라맥스에서 제작된 '펄프 픽션'이 폭력, 동성애 코드로 인해 미국 사회의 분노를 사는가 하면[24] 계열 음반사에서 출시된 랩 CD는 외설스러운 가사가 문제가 되어 발간 몇 시간 만에 10만 장을 회수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텍사스 주 교육 위원회는 이에 더불어 "동성애 영화 제작에 그치지 않고 동성애의 날 기념 행사를 플로리다 소재 디즈니 랜드에서 열게 하는 등[25]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끼친다"며 자신들이 가진 4천 5백만 달러 어치의 주식을 매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디즈니 사 최악의 만행은 바로 아이티, 베트남 등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시간당 6-12센트[26] 흠좀무의 초저임금으로 하청을 주거나 티셔츠, 장난감 등 캐릭터 상품 생산을 맡기고 인부들을 굴리는 임금 착취 행위다. 페이가 짠 건 월트 디즈니 생전부터 있었던 전통이라고(...)

또 다른 비판으로는, 작품 속에 은근히 성차별인종차별이 담겨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악역의 목소리는 미국의 소수인종인 히스패닉이나 흑인 계통의 억양이 많고, 성의식은 기존 여성의 순종적이며, 아름답고, 남자에게 종속된다는 관념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공주와 개구리처럼 흑인이 주인공으로 나왔고, 90년대부터 여성 주인공의 캐릭터성이 점진적으로 바뀌어 라푼젤이나 겨울왕국 말레피센트같은 작품에서는 그러한 차별적인 요소특히나 겨울왕국의 크리스토프나 말레피센트의 필립을 떠오르면... 가히 어친구를 점차 없애가고 있다.미래에 있을 인공지능시장도 노렸는지 빅 히어로 6에서는 로봇이 영화를 캐리한다

5. 경영진#

5.1. 사장(President)

  • 월트 디즈니 (1923-1966)
  • 로이 O. 디즈니 (1966-1971)
  • 돈 테이텀 (1971-1973)
  • 에스먼드 카트 워커 (1973-1977)
  • 론 밀러 (1977-1984)
  • 프랭크 윌스 (1984-1994)
  • 마이클 오비츠 (1994-1997)
  • 마이클 아이스너 (1997-2000)
  • 밥 아이거 (2000-현재)

5.2. CEO

  • 로이 O. 디즈니 (1929-1971)
  • 돈 테이텀 (1971-1976)
  • 에스먼드 카트 워커 (1976-1983)
  • 론 밀러 (1983-1984)
  • 마이클 아이스너 (1984-2005)
  • 밥 아이거 (2005-현재)

5.3. 회장(Chairman)

  • 월트 디즈니 (1945-1960)
  • 로이 O. 디즈니 (1945-1971)
  • 돈 테이텀 (1971-1980)
  • 에스먼드 카트 워커 (1980-1983)
  • 레이먼드 왓슨 (1983-1984)
  • 마이클 아이스너 (1984-2004)
  • 조지 밋첼 (2004-2006)
  • 존 페퍼 (2006-2012)
  • 밥 아이거 (2012-현재)

5.4. 부회장

  • 로이 올리버 디즈니 (1945-1960)
  • 로이 에드워드 디즈니 (1984-2003)
  • 샌포드 리트백 (1999-2000)

5.5. COO

  • 에스먼드 카트 워커 (1968-1984)
  • 프랭크 윌스 (1984-1994)
  • 샌포드 리트백 (1997-2000)
  • 밥 아이거 (2000-2005)

5.6. 명예이사

  • 돈 테이텀 (1992-1993)
  • 에스먼드 카트 워커 (1999-2005)
  • 로이 에드워드 디즈니 (2005-2009)

6. 기타

6.1. 시오니즘 후원 루머의 진실

어째서인지 중동의 안티 이스라엘 사이트 등지에서는 디즈니를 시오니즘 후원 기업으로 분류하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다.

1998년, 디즈니 월드에 대형 세계지도가 걸리고 디즈니 측은 해당 지도에 이스라엘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표기한다. 이에 중동 국가들은 국제적 분쟁 지역인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표기했다며 항의한다. 이런 비판을 받은 디즈니 측은 이스라엘의 수도를 텔아비브로 정정한다. (이스라엘과 텔아비브 수도 표기 의견은 텔아비브 항목을 참고하시길)

그리고 이게 디즈니가 중동에서 시오니즘 기업이라 불리는 유일한 이유다(...) 전쟁자금 후원? 그런 거 없다

6.2. 팀 버튼과의 관계

팀 버튼 감독은 원래 디즈니에서 일했지만 디즈니의 관료주의적인 시스템이 자신이 지향하는 작품 세계를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퇴사하고, 독자적인 감독으로 나선다. 팀 버튼의 배트맨 리턴즈에서는 악인인 맥스 슈렉의 회사가 미키 마우스를 마스코트로 하고 있다는 점, 펭귄이 동물에서 사람이 되기를 원하지만, 결국 주류 사회에 포함되지 못하고, 맥스 슈렉에게 버림 받아서 하수구로 돌아간다는 점 등 때문에 월트 디즈니 식의 '비인간이 인간이 되는 이야기'의 안티테제라는 해석이 있다.참고 그러나 2010년에 개봉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7]의 배급사는 디즈니였다! 그래서 이 영화가 '팀 버튼'의 성향에서 벗어난 게 배급사의 영향을 받아서라는 추측도 있었다.

8.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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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이 전통이 100% 지켜지는 것은 아니다.@ 현행 3D 실사형 로고 이전에도 로고송이 누락된 경우는 있었으며, 현행 로고에서는 트론 : 새로운 시작 (디즈니 로고가 홀로그램으로 나옴), 캐리비안의 해적(로고송 누락, 기존 깃발 대신 해적기 사용), 겨울왕국(로고송 대신 OST Vuelie 사용), 그 앞의 말을 잡아라!, 말레피센트(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성이 나옴), 속으로(로고송 누락), 드림웍스의 영화를 배급하는 터치스톤 픽쳐스 영화들과 어벤져스 이후로 디즈니가 배급하고 있는 마블 영화들등의 사례가 있다.
  • [2] 물론 샤오미도 비슷한 짧은 도메인이 있다. 주소 사는 데만 360만 달러가 들었고, 2015년 기준 역대 11위.
  • [3] 이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겠으나, 전통적으로 아동층 대상의 애니메이션은 영화 자체의 흥행보다는 관련 상품 산업으로 벌어들이는 돈이 훨씬 많다. 픽사의 시리즈가 평가는 영 좋지 않아도 계속해서 시리즈가 제작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 관련 상품이 어마어마하게 팔려나가기 때문이다.
  • [4] 2억 5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2억 6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본전도 못 건졌다고 보면 된다. 이로 인해 디즈니의 주요 제작 파트너였던 제리 브룩하이머의 계약이 갱신되지 않았다.
  • [5] 스파이더맨소니가, 엑스맨판타스틱 420세기 폭스가 저작권을 영구 소유하고 있다. (정확히는 영화화 판권이다. 캐릭터 저작권은 엄연히 마블 사의 소유이며 이미 디즈니/마블에서 스파이더맨과 엑스맨을 이용한 (영화 제외) 애니메이션과 상품도 많이 제작, 출시하였다.) 이들까지 뭉친 진정한 의미의 어벤져스가 제작되기 힘든 이유도 각본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러한 배급사 간의 저작권 알력이 큰 이유중 하나이다.
  • [6] 에피소드 4를 제외한 다섯 편은 2020년에 디즈니 소유가 되지만, 에피소드 4는 폭스가 판권을 영구 소유하고 있다.
  • [7] 정확히는 사실이 아닌데 잠자는 숲속의 미녀가 폭망한 이후 월트 디즈니는 애니메이션보다는 TV와 실사 영화 쪽에 더 관심을 두었다. 그래서 나온 작품 중 하나가 유명한 메리 포핀스.
  • [8] 대표적으로 터치스톤 영화사와 미라맥스 영화사가 있다. 두 회사 모두 디즈니사가 성인을 타겟으로 한 영화를 만들기 위해 새운 회사들이다. 미라맥스는 타 회사에 매각되었고, 터치스톤은 월트 디즈니에서 캐리비안의 해적의 흥행 이후 성인 취향의 작품 제작과 배급을 확대하면서 그 규모가 줄어든 면이 있다. 현재 터치스톤은 드림웍스 픽처스와의 배급 계약을 실행하는 드림웍스 제작 영화의 배급 전문 브랜드다. 디즈니는 별개의 법인으로 산하 배급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 법인 내에서 영화의 색깔에 따라 브랜드만 바꾸는 식으로 배급을 하고 있었다.
  • [9] 제작 지원을 하는 경우도 많다. 대표적인게 최근작들 중에선 이디 버그.
  • [10] 대표적으로 그 유명한 픽사의 존 라세터가 있다.
  • [11] 라푼젤 항목 참고.
  • [12] 디즈니 툰 스튜디오의 설립 초기 이름.
  • [13] 1위는 스크림 3 (1631만 달러), 2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비치 (1527만 달러), 3위는 스노우 데이즈 (1433만 달러) #
  • [14] 1위는 덴젤 워싱턴 주연의 존 큐 (2027만달러), 2위는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아바타에서 네이티리를 연기한 조 샐다나 출연 영화 크로스로드(1452만 달러)이다.#
  • [15] 물론 전부가 그렇지는 않다. 라이온 킹 2, 신데렐라 3, 인어공주 3이 그 대표적인 예. 그 외에도 몇몇 속편들도 본작만은 못해도 나름대로 퀄리티는 갖춰져 있다.
  • [16] 사실 이건 픽사의 전 수장이자 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수장인 존 라세터가 디즈니 작품의 후속작 제작 시스템(디즈니 툰 스튜디오 주도의 VOD 후속작 시리즈)에 대해 상당히 비관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후속작 전개는 픽사와 같은 메인 스튜디오의 기획 프로젝트, 혹은 라푼젤 그 후 이야기 같은 짧은 단편 시리즈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17] 그러나 이렇게 저작권을 중요시 여기는 디즈니에서조차 인피니트의 "다시 돌아와"를 표절하는 일이 있었다. 소속사는 '알아보겠다'고 한 뒤로 아무 소식도 없다..
  • [18] 2000년대 이전의 얘기로, 2000년대 이후로부턴 성차별/인종차별적인 요소가 거의 사라져가고 있다.
  • [19] 대놓고 회사명이 거론되며, 악덕 기업이라고 허구한 날 까댄다.
  • [20] 허나 DC 코믹스는 진작에 디즈니의 최대 경쟁사인 타임 워너 계열로 편입되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아무튼 월트 디즈니 사가 마블 코믹스를 인수함으로써 테마파크, 영화(워너브라더스), 애니메이션에 이어서 코믹스 산업까지 서로 경쟁하게 되었다.
  • [21] 에피소드 4는 폭스가 영구 소유한 에피소드이다. 자세한건 관련 항목들 참고
  • [22] 대표적으로 겨울왕국. 합병 전인 2006년 경부터 픽사와 공동 작업중이었다.
  • [23] 참고로 이 애니는 영화로도 나왔는데 레슬리 닐슨 영감님이 연기했다. 그런데 영화 제목은 미스터 마구(Mr. Magoo, 1997)이다?
  • [24] 다만 이건 89년작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입'과 94년작 펄프 픽션 개봉 당시에 국내 언론들에서 과장을 한 부분도 있는 듯하다. 미라맥스는 창립주 웨인스타인 형제가 나가기 전까지 상업적, 비평적 안목을 고루 갖춘 개념있는 인디펜던트 배급사로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었다. 위에 언급한 저 영화들이 고전으로 평가받는 것도 생각해보자. 오히려 디즈니가 미라맥스를 인수한 이후 웨인스타인 형제와 갈등을 빚어 이들이 회사를 나가게 한 것이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진짜 병크 중 하나다. 이후 미라맥스는 한동안 방황하다가 다른 회사에 인수된 이후 웨인스타인 형제가 새로 세운 회사 '웨인스타인 컴퍼니'와 협력하며 재기를 노리고 있다.
  • [25] 디즈니 랜드에만 6만 명이 모인다...
  • [26] 현재까지도 이러고 있다.
  • [27] 프랑켄위니 장편 버전을 찍기 위해서 찍었다는 얘기도 있다.
  • [28] 국내 디즈니 팬덤.
  • [29] 국내 겨울왕국 팬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