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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지

last modified: 2016-05-13 19:19:42 Contributors

越境地 / Exclave


C의 주권은 B에 속해 있으며 B의 경계를 넘어 존재하기 때문에 C는 B의 월경지이다. A가 C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C는 A의 위요지(圍繞地, Enclave)이다.


C는 B의 월경지이지만, D와도 국경을 공유하기 때문에 위요지는 아니다.


월경지류 甲. 조금만 움직여도 국경을 몇 번씩 넘나든다. 벨기에네덜란드에 위치한 바를러(Baarle)라는 도시이다.

그림은 모두 위키백과 출처.

Contents

1. 개요
2. 월경지의 예
2.1. 국가 또는 영토
2.2. 행정구역
2.2.1. 대한민국
2.2.2. 북한
2.2.3. 일본
2.2.4. 그 외
2.3. 가톨릭 교구
3. 위요지의 예
3.1. 국가 또는 영토
3.2. 행정구역
3.2.1. 국내
3.2.2. 북한
3.2.3. 국외
4. 실질월경지
4.1. 수도권
4.2. 강원
4.3. 충청
4.4. 호남
4.5. 대구/경북
4.6. 부산/울산/경남
4.7. 북한
5. 관련 항목


1. 개요

exclave. 위요지는 enclave.
헷갈리면 곤란하다
월경의 땅?

월경지는 특정한 나라나 행정구역에 속하면서 본토와는 떨어져 다른 나라 영토나 다른 행정구역)에 둘러싸인 땅을 의미한다. 또한 위요지는 한 개의 특정 구역 내에 다른 영역이 완전히 둘러싸여 있을 때 둘러싸인 땅을 의미한다. 즉, 월경지이지만 위요지는 아닐 수 있고, 위요지이지만 월경지는 아닐 수 있으나, 둘 다 고립되어 있는 점은 마찬가지라 같이 서술하기로 한다.

위요지와 비슷한 경우로, 좁은 구간이 바다에 면해 있으면서 나머지는 완전히 다른 구역에 둘러싸인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를 '일방면해지'라고 한다.

관할구역이 완전히 분리된 것은 아니고 지도상으론 붙어 있으나, 직접 연결되는 도로 등의 교통망이나 교통편이 존재하지 않아 다른 국가(행정구역)를 거쳐야만 갈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실질월경지(practical exclave)라 한다.

반대로 영역이 뚝뚝 떨어져 있지만 매우 근접하거나 교통망이 잘 구축되어 있는 등 월경지라도 왕래가 매우 편하게 되어 독립성이 떨어지면 준월경지라 한다.

1995년 시군 통합을 골자로 하는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이 단행되기 이전에는 국내 지방행정 체계에서 이에 해당되는 사례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1]

월경지의 규모가 클 경우, 아예 월경지가 통째로 독립해버리는 일도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남양주시, 방글라데시.

천구에서는 뱀자리가 여기에 속하는 유일한 별자리이다.

조선시대에는 각종 산물의 자급자족을 위해 인위적으로 월경지를 설정하는 일이 많아서, 조선시대 지도를 보고 있자면 할 말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자면, 영암군서해바다에 접한 고을이면서 해남현 너머 남해바다에 수많은 섬을 갖고 있었다. 상당한 양의 육지는 보너스. 현재의 해남군 옥천면, 북일면, 북평면, 송지면과 완도군 노화읍, 보길면, 소안면, 청산면, 심지어는 제주시 추자면[2]까지 다 영암 땅이었다. 또 하나는 안동부인데, 역시 안동부 북쪽에 완전하게 접하고 있던 예안현을 뚫고 현재 봉화군의 해당하는 대부분의 산골을 가지고 있었다. 현재 봉화읍내도 안동부 것이였다. 당시 봉화현은 봉성면 일대를 거느리던 매우 작은 고을. 이외에 진도군이 내륙지역에 땅을 갖고 있다거나 하는 등 아스트랄한 땅따먹기의 향연을 대동여지도에서 찾아볼 수 있다.

2. 월경지의 예

2.1. 국가 또는 영토

비연속국 항목도 참고하기 바람.

  • 네덜란드벨기에바를러: 이 분야의 甲. 위의 지도와 해당 항목 참조.
  • 인도방글라데시쿠치 베하르: 바를러가 그냥 커피라면 여긴 T.O.P 역시 항목 참조.
  • 독일의 뮌스터빌첸(Münsterbildchen), 룃그너 발트Roetgener Wald), 뤽슐락(Rückschlag), 뮛체니히(Mützenich), 뤼츠호프(Ruitzhof): 1차 대전 이후 벨기에 독일어 공동체 지역이 베르사유 조약에 의해 독일령에서 벨기에령으로 넘어갈 때 이 지역을 잇던 Vennbahn이라는 철로 또한 벨기에의 소유가 됐는데, 이 철로가 지나는 구간 중 독일령으로 남은 지역은 철로의 사용을 위해 노반 주변의 10m 정도를 벨기에 땅으로 하는 병맛 넘치는 조항을 넣음으로써 월경지 5개가 생겼다.
  • 독일의 뷔징엔 암 호흐라인(Büsingen am Hochrhein): 스위스독일의 국경지대 인근에 있다.
  • 동티모르의 외쿠시 암베누
  • 러시아크림반도, 칼리닌그라드 : 육지로는 우크라이나폴란드,리투아니아에 해상으로는 흑해발트해에 가로막혀 러시아 본토와는 분리,단절되어 있다.[3]
  • 미국의 노스웨스트 앵글과 엘름 포인트: 오대호로만 이어져있고 육로로는 캐나다 땅을 지나가야 한다.
  • 미국알래스카
  • 미국의 포인트 로버츠: 밴쿠버 남쪽에 있는 츠와츠 반도 남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미국에서 포인트 로버츠까지 육로로 갈려면 캐나다를 땅을 지나가야 한다.
  • 브루나이의 템부롱
  • 이탈리아의 캄피오네 디탈리아: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지대 인근에 있다.
  • 솅겐조약하에서의 그리스: 다른 솅겐 존과 그리스 사이의 육로인 루마니아불가리아가 조약에 서명하였지만, 가입은 되지 않아 다른 솅겐 존에서 그리스를 육로로 갈 때는 솅겐 존의 출입으로 간주된다. 뭐 이탈리아까지 배타면 된다.
  • 냉전시대때 그리스: 과거 냉전시대였던 1960년대와 70년대에 정치적,외교적으로 친미,친서방,나토,자본주의 진영권에 속해있었는데 육지 국경이든 도버해협이든 가깝게 연결되어 있었던 영국,이탈리아,프랑스,독일등 다른 서유럽 자본주의권 국가들과 달리 지형적으로 넓은 지중해 바다에 가로막혀 서유럽 본토와 단절되어 있었는데다 육지로는 공산주의권 국가였던 불가리아알바니아,유고슬라비아등에 가로막혀 있었고 그나마 국경을 맞댄 나라들중 같은 나토,친서방 진영이었던 터키와도 워낙 사이가 나빠서 냉전때 자유진영권 국가였지만 사실상 배나 비행기를 통해서 다른 서방권 국가들과 무역,군사 협력을 하는 등 지리적으로 크게 고립된 형국이었다..
  • 스페인의 이비아(Llívia): 프랑스 영토 내에 있는 위요지
  • 스페인의 오스데시비스(Os de Civís): 영토는 이어져 있으나, 길이 안도라를 경유하는 길밖에 없어서 실질월경지. 구글 지도 상에는 다른 길도 있으나, 산을 한참 끼고 돌아야되서....
  • 아제르바이잔나히체반: 중간에 아르메니아가 가르고 있다. 원래는 여기 뿐만이 아니라 두 나라 국경 군데군데 서로 월경지가 존재하지만,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 이후로 각자 상대국이 무력 점령하고 있다.(정식 영토 편입은 안 했음)
  • 앙골라빈다
  • 오만의 무산담 반도 / 마다 시: 마다 시는 UAE 안에 있는 월경지로, 이 오만 월경지 안에 아투라(Aturrah)라는 UAE 월경지가 또 있다.
  • 오스트리아의 융홀츠(Jungholz): http://goo.gl/maps/xiNw2 오스트리아의 본토와는 연결되어 있기는 하지만, 험준한 알프스 산맥에 의해 막혀 있어서, 이 지역에서 오스트리아 본토를 가려면, 독일을 거쳐가야만 한다. 산을 타는 데에 자신있다면, 독일땅을 거치지 않을 수 있기는 하나, 사실상 어려운 편.
  • 우즈베키스탄의 소흐(So'x), 쇼히마르돈(Shohimardon) 등: 키르기스스탄과의 국경 지역에 여러 작은 월경지가 존재한다.
  •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 일대 지역: 육로로는 보스니아의 유일한 해안 도시인 네움을 지나야 한다.
  • 키프로스의 오르미디아, 크실로팀부: 키프로스 내 영국 기지인 데켈리아에 둘러싸여 있다.
  • 타지키스탄의 보루흐, 사르반, 카이라가치: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과의 국경 지역에 여러 작은 월경지가 존재한다.
  • 팔레스타인의 가자 지구
  • 과거의 까울룽씽자이: 형식상으로는 홍콩의 중국 반환인 1997년 직전까지 홍콩에 있었던 중화인민공화국의 월경지였다. 중국정부가 관리를 거부해서 무법지대로 변해버렸을 뿐.
  • 과거 독일 튀링겐 제후국들의 영토. 여덟 제후국(1826~1920 기준)이 다세대 주택처럼 붙어 있었던데다 이웃 프로이센의 월경지도 뒤섞여 월경지투성이가 되었다. 항목 참조.
  • 과거의 서독 '본토'와 서베를린 관할 지역, 그리고 서베를린 '본토'와 서베를린의 월경지들: 서베를린 자체도 서독 본토의 월경지였는데, 서베를린 자체에도 작은 월경지들이 여러 개 딸려 있어서 골치가 아팠다. 동·서독 분단 직후에는 서베를린에 자그마치 12개의 작은 월경지들이 딸려 있었다(...).# 관리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후 서독이 서베를린의 일부 월경지들을 동독의 다른 땅과 교환하거나 양도해서 처분하기도 했다. 또, 슈타인슈튀켄이라는 곳은 아래와 같은 방법을 통해 서베를린 본토와 연결시켜 버렸다.
    • 슈타인슈튀켄(Steinstücken)#: 이 곳은 서베를린에 속하는 월경지(서독 '본토'와 서베를린 '본토' 입장에서 월경지)였다. 그런데 사람들이 꽤 살고 있었고 서베를린 본토와 왕래가 적지 않은데 항상 동독 땅을 거쳐 가야 하니까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래서 서독이 서베를린 '본토'와 슈타인슈튀켄을 잇는 기다란 땅을 동독한테 받아서 서베를린으로 편입하고, 거기에 서베를린 '본토'와 슈타인슈튀켄을 잇는 도로를 만들려고 했다. 그런데 동독 철도 노선이 그 땅을 통과하고 있고 동독 정부는 이 철도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완강히 거부해서 문제였다. 그래서 희한한 해결책이 제시되었다. 철길이 지나가는 구간에는 다리를 건설하여 다리 위와 그 위의 상공을 서독 영토·영공으로, 다리 아래의 공간과 땅은 동독 영토·영공으로 하자는 것이었다. 이것을 동독 정부가 받아들였고, 그래서 1971년 동·서독 정부와 독일에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었던 4개국(미국·영국·프랑스·소련) 정부가 이 방안에 합의했다.# 합의 내용에 따라 서독 정부는 당시까지 서베를린에 속했던 다른 월경지 여섯 곳[4]과 400만 서독 마르크를 동독 정부에 주고 문제의 땅을 넘겨 받았다. 이듬해 서독은 이 땅에 동독 철도를 넘는 다리를 포함해서 서베를린 '본토'와 슈타인슈튀켄을 연결하는 도로를 완공, 이것을 베른하르트 바이어 도로(Bernhard-Beyer-Straße)라고 명명했다. 철도가 통과하는 지점은 같은 경도·위도상에 동독의 영토·영공과 서독의 영토·영공이 포개어진 기묘한 형태가 되긴 했지만, 어쨌든 슈타인슈튀켄은 서베를린 '본토'와 연결돼 월경지 상태를 면하게 되었다.
  • 칼리닌그라드(Kaliningrad, Калининград): 러시아 연방 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견 직조를 비롯한 직물 산업과 식품 가공에 쓰는 기기의 제조업이 중심을 이루는 도시다. 원래 독일 영토였다가 러시아 영토로 바뀌었다. 1946년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는데, 우리에게는 바뀌기 전에 사용하던 독일식 이름 쾨니히스베르크(Königsberg)로 더 유명하다. 칸트가 살던 도시 맞다. '쾨니히르스베르크의 다리 문제'로도 유명하다.

2.2. 행정구역

관할구역이 완전히 분리된 경우인 '본래적 의미의 월경지'만 서술한다(실질월경지는 아래의 별도 항목으로 분리).

2.2.1.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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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항동리, 매현리, 오음리: 휴전선 이북 미수복지구를 포함하면 월경지가 아니지만 남의 나라 땅 따위 의미가 없기 때문에 월경지이다. 그러나 이 지역이 비무장지대와 민간인 출입금지구역(민통선)에 해당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 남한으로 한정하면 장남면이 백학면 본토와 이 지역을 분리하고 있다. 이렇게 된 것은 이 곳이 원래 장단군 장도면으로, 1954년에 장단군 장도면, 장남면, 대강면이 백학면에 편입되었는데, 1989년에 장남면이 부활하여 월경지가 되었다. 원래 대강면 관할인 포춘리는 원래의 백학면 북쪽으로 바로 이어붙어 있어 월경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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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만종리. 호저면 본토와 분리되어 있다.

  •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행정동): 연기면 세종리에 의해 관할구역이 양분된다. 다만 교량으로 양쪽이 연결되기 때문에 준월경지이다. 월경지의 형태로 보이는 이유는 두 지역 사이를 흐르는 금강 수면이 죄다 연기면 세종리 영역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다리 가운데에 있는 세종리 영역을 실질월경지로 봐야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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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원래는 완주군의 다른 지역과 이어져 있었으나, 1989년 구이면 용복리가 전주시에 편입되면서 완주군과 분리되었다.

  •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빈면: 1957년 성서면, 월배면이 대구시에 편입되면서 월경지가 되었다가 1963년 성서면, 월배면이 도로 달성군으로 환원되면서 월경지가 아니게 되었다. 그러나 1981년 성서읍, 월배읍이 다시 대구직할시에 편입되면서 현재까지 월경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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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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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흥시 래일로동자구: 2001년 8월에 함주군 상창리와 평안남도 대흥군 흑수리 일부를 분리 병합하여 래일로동자구를 신설, 함흥시에 편입시켰는데, 이곳이 함흥시 본토와는 함주군광군(함남)을 사이에 두고 분리되어 있다. 이런 짓을 벌인 이유는 불명인데, 애초에 시 단위, 그것도 함흥 정도 되는 대도시에 동이 아닌 로동자구를 신설한 것도 범상치 않은 짓거리라....
  • 함경북도 자체: 1960년 청진시, 부령군, 무산군, 경성군청진직할시로 승격되면서, 함경북도 동북부의 나진, 선봉, 은덕(경흥), 새별(경원), 온성, 종성, 회령 일대가 함경북도의 월경지가 되었다. 1967년 청진직할시가 해체되고 함경북도 관할의 시, 군으로 돌아옴으로서 다시 월경지가 아니게 되었으나, 1977년 저 영역이 다시 청진직할시로 승격되면서 다시 월경지가 되었다가 1985년 다시 해체됨으로서 다시 월경지가 아니게 되었다. #

2.2.3. 일본

일본의 경우 지자체 간 합병이 빈번히 일어나는데, 이 때문에 합병 후의 영역에 월경지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서 따로 기술하였다. 여기서, 한 군(郡)에 해당하는 정촌(町村)이 따로따로 떨어지는 경우는 서술하지 않도록 한다.[7]

  • 군마키류시 서쪽 영역
  • 군마카사키시 신마치 미개의 땅이라서 월경지도 두 동네나 되는 영광을 얻었다
  • 카나가와카와사키시 아사오구 오카가미
  • 기후오오가키시: 시 하나가 무려 2개의 월경지를 가지고 있다. 영역이 총 3개.
  • 와카야마현 히가시무로군 키타야마촌: 일본 유일의 현 경계를 뛰어넘는 월경지에 설치된 시정촌이다. 미에현과 나라현이 둘러싸고 있다. 원래 나라현에 편입될 예정이었는데, 신구시와의 경제적 관계 때문에 폐번치현(廢蕃置県) 당시 주민들이 와카야마현을 택했다. 폐번치현 때부터 이어져 온 역사가 깊은 월경지. 핌피의 냄새가 난다 이 동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키타야마무라 항목 참조.
  • 와카야마현 신구시 쿠마노가와정 시마즈, 쿠마노가와정 타마키구치: 역시 현 경계를 뛰어넘는 월경지이나, 위의 키타야마촌의 포스에 묻혔다... 또한 이 지역 자체도 시마즈 마을과 타마키구치 마을이 산으로 막혀 있는 실질월경지이다.
  • 히로시마히로시마아키구 야노
  • 히로시마현 오오타케시 쿠리타니정 우시로바라, 정체 모를 ㄱ 모양 영역 하나, 쿠리타니정 오쿠타니지리, 쿠리타니정 히로하라, 마츠가하라정: 다섯 영역 모두 하츠카이치시 안쪽을 점거하고 있다. 참고로 이 다섯 영역은 모두 따로따로 떨어져 있다. 덤으로 유인도도 2개나 딸려 있다. 진정한 일본 월경지류 甲.
  • 홋카이도 쿠시로 종합진흥국 쿠시로시 온베츠
  • 홋카이도 히야마 진흥국: 진흥국 중앙부의 쿠마이시정이 오시마 종합진흥국 소속인 야쿠모정에 병합되면서 함께 오시마 종합진흥국 소속이 되었고, 결국 히야마 진흥국은 관할구역이 남북으로 분단되었다.
  • 아오모리현 고쇼가와라시 시우라
  • 아오모리현 나카도마리정 코도마리
  • 아오모리현 소토가하마정 민마야: 심지어 이 세 월경지들끼리 경계를 다 접하고 있다(...)

2.2.4. 그 외

2.3. 가톨릭 교구

  • 서울대교구 산하 황해감목대리구: 원래는 월경지가 아니었으나, 서울대교구에서 경기도 한강 이북 지역을 관할하는 의정부교구가 분구되면서 황해감목대리구가 서울대교구의 월경지가 되었다.

3. 위요지의 예

독립정체를 가진 '둘러싸인 곳-둘러싸는 곳'으로 표기한다.

3.2. 행정구역

3.2.1. 국내

3.2.3. 국외

4. 실질월경지

여기서의 실질월경지는 복잡한 등산로를 통하거나 수영하지 않고, 간선도로를 통한 자동차나 도보 이동으로는 갈 수 없는 경우를 이른다.

4.1. 수도권

  • 서울특별시 강서구 오곡동: 굴포천 건너편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에 둘러싸여 있고, 서울 시내로 바로 갈 수 없다. 게다가 이 지역 자체도 김포공항 주변 비포장도로를 따라 나가지 않는 이상, 인천 계양구나 부천시 오정구 대장동을 거쳐 가야 한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오쇠동: 위의 오곡동과 마찬가지로, 김포공항 때문에 실질월경지가 되었다.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을 거쳐 가야 한다. 재밌는 사실은 오곡, 오쇠동은 본래 오정면(현 오정구의 전신)에 속해있던 곳이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925-2: 강남구송파구의 경계는 탄천인데 이 땅은 어째서인지 혼자서 탄천 서쪽에 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실기시험장: 간이 다리를 건너 송파구에 위치해 있다. 당연히 종합운동장역 방향에선 진입로가 있으나 폐쇄되어 진입 불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6가 451, 451-1: 마리나 'PIER39'와 인접 주차장에서 몸을 적시지 않고 용산동6가의 나머지 지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서초구 반포본동으로 돌아서 동작대교를 건너거나 배를 타야 한다. 즉, 한강 건너에 존재하는 용산구의 유일한 땅이다(!) 서울의 자치구 가운데 이러한 월경지를 점유한 자치구는 이외에도 몇 군데가 더 있으나 사람이 머무르는 시설을 둔 경우는 용산구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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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일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일부: 안양천의 직강화 공사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1995년에 행정구역을 조정하려 했지만, 안양천 서쪽 독산동 영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반대하는 바람에 그대로 서울로 남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그런데 사실 여기는 금천구청역 육교를 통해 도보로는 금천구 본토로 넘어갈 수 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 일부: 안양천의 양평동 관할 수역이 목동 관할 수역에 의해 양분되어 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부: 한강의 여의도동 관할 수역 중 일부가 강북에 걸쳐져 있다. 구리 방면으로 마포대교 북단과 원효대교 남단 사이 약 220m 정도가 여의도동 수역이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일부, 인천광역시 계양구 일부, 부천시 오정구 일부 굴포천 지역. 위의 안양천과 유사하나, 이 일대는 시가지가 아닌 농경지가 대부분이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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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광역시 강화군: 인천광역시 본토로 가는 뱃길이 없어서 경기도 김포시를 거치지 않으면 인천 본토로 갈 수 없다. 원래는 경기도에 속해 있었으나, 1995년 인천광역시에 편입되면서 월경지가 되었다.

  •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도, 선재도: 원래는 뱃길로 이어져 있었으나, 교량 개통으로 선박 운행이 중단되면서 관할 수역으로만 접하게 되었다. 영흥대교-선재대교를 타고 안산시 대부도를 거쳐 시화방조제를 지나 시흥시를 거쳐야만 인천광역시 본토로 갈 수 있다. 인천 버스 790번을 타면 옹진군청으로 갈 수 있다.

  • 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1가 소월미도: 북성동1가의 나머지 관할구역인 대월미도와 이 소월미도 사이에는 인천항 갑문이 있어서 건널 수 없다. 그러나 육로 연결 이야기는 나오다가도 잠잠해지곤 하는데, 이 섬의 절반 이상이 잘못 들어가면 코렁탕을 먹는 곳이기 때문인데다가, 반대편 항동쪽으로 도로가 이어져 있어서 딱히 아쉬울 것도 없다.

  •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동, 용유동: 같은 중구의 본토인 월미도와 뱃길로 연결되어 있었으나, 영종대교, 인천대교 개통으로 인해 선박 운행이 중단되었다. 이후, 이 지역에서 중구 본토로 가기 위해서는 영종대교 이용 시 서구, 동구를 경유해야 중구 본토로 갈 수 있으며, 인천대교 이용 시 연수구, 남구를 경유해야 중구 본토로 갈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선박 운행이 재개되어 다시 월경지가 아니게 되었지만, 또 언제 선박 운행이 중단될 지 모를 일이다.

  •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교, 일산대교 등을 통해 고양시, 파주시와 연계되긴 하지만, 파주시와는 한강을 사이에 두고 가로지르는 교량이나 선박이 없으며, 파주시와 고양시는 경기도청 본청 직할인 김포시와 달리 의정부시의 북부청사 통제를 받는다. 따라서 경기도청 본청의 직할 통제를 받는 경기도의 다른 기초자치단체(가장 가까운 곳은 부천시)와는 인천광역시, 서울특별시에 의해 고립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월경지이다.

  •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이석리, 삼성리: 팔당호와 경안천이 가로지르고 있다. 이 두 지역에서 남종면 소재지로 가려면 퇴촌면을 거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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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동림리, 능원리, 오산리: 모현면 소재지가 있는 곳과는 산을 끼고 잘록한 형태로 이어져 있다. 산을 가로지르면 된다 처인구 내에서도 실질월경지다.

  • 경기도 하남시 학암동 남문매표소앞 버스정류소 (28-258) : 경기광주 버스 9가 지난다. 왕복 정류장의 시 소재지가 다르다. 성남시 방향(28-258)은 하남시에 위치해 있고 남한산성 방향(06-182)은 성남시에 위치해 있다. 정류소 번호 중 앞 두 자리가 바로 시 또는 일반구 구분 단위다.[9] 또한 등산이 아닌 방법으로는 하남시의 다른 곳을 갈 수도 없으며, 또한 더 웃긴 점은 하남시 땅인데도, 성남시 수정구 명의의 도로입양[10] 안내판이 붙어 있다는 점이다. 다음 로드뷰 참고

  •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국화리 국화도: 화성시로 향하는 배가 없다. 도선은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하며, 실제로 당진시와 매우 가깝다.

  •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청룡리: 서운면 산평리와 관할 구역은 이어져 있으나, 서운산 능선에 의해 분리되어 있다. 크게 볼 경우 경기도 내에서의 한 월경지로,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를 거쳐 가야 서운면 소재지나 안성시내로 나갈 수 있다.

  •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괘랑리 일부: 서오산JC 보다 아주 조금 북쪽으로 떨어진 지역에, 삼면이 오산시로 둘러싸이고 괘랑리 본토와 황구지천으로 막혀있는 월경지가 있다.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행정동 도촌동 일부: 법정동 여수동에서 법정동 도촌동으로 가기 위해서는 분당구 땅을 밟거나 등산해야 한다.

4.2. 강원

  • 강원도 삼척시 하장면 판문리, 한소리: 태백시 원동을 거쳐 가야 한다.

  •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신촌리, 금대리: 세 마을 모두 서로 다른 마을과 산으로 막혀 있다. 풀어서 설명하면 서곡리-산-신촌리-산-금대리 이런 식. 그리고 이 세 마을이 판부면의 전부다. 여담으로 판부면사무소는 판부면 내가 아닌 관설동에 있는데, 판부면 관설리가 원주시(1995년 이전)에 편입되기 전부터 현 위치에 있었고, 또한 이 세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모두 모이는 지점으로 판부면에 잔류한 마을들을 전부 아우를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딱히 면내로 이전하지 않은 것이다.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 소양댐 건설로 생긴 소양호로 인해, 기존에 춘천시내와 연결되었던 도로가 모두 수몰되어 배를 이용하지 않고서는 다른 군지역을 거쳐서 가는 수밖에 없게 되었다. 소양호를 기준으로 남쪽에 위치한 대동리는 인제군 남면 수산리를 거쳐서 가야하며, 조교리, 물로리의 경우에는 홍천군 두촌면 원동리를 거쳐야 한다. 때문에 몇 년전 개통한 조교리 마을버스는 춘천시내로 가지 않고 홍천군 두촌면쪽으로만 운행한다.[11] 소양호 기준 북쪽에 위치한 청평리, 오항리, 추곡리, 추전리, 내평리 등은 배후령터널이든 배후령고개든 지나 화천군 간동면을 거쳐야만 이동이 가능하다.

  • 남이섬: 섬 자체의 행정구역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이지만 이 섬으로 가는 유일한 입구인 선착장은 경기도 가평군에 있다. 이때문에 남이섬을 가평군으로 오인하는 관광객들이 많아지자 춘천시에서도 춘천쪽으로 별도의 선착장 건설을 추진한 적이 있었는데,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는 관계로 무산되었다.

  • 강원도 철원군 임남면: 위쪽의 광주 남종면 이석리, 삼성리와 비슷한 경우. 서쪽으로 원동면과의 사이에 북한강이 경계를 이루고 있고 이를 건너는 교량은 남쪽 화천군으로 넘어가야 있기 때문.

  •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의풍리: 무한도전 비긴 어게인에서 등장한 월경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좁은 길 갈때마다 행정구역이 여러번 강원도충청북도로 바뀌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

4.3. 충청

4.4. 호남

  • 전라남도 나주시 동강면, 공산면, 영암군 시종면 각 일부: 위의 안양천, 왕숙천의 경우와 유사하다. 삼포강은 직강화되었으나 행정구역 경계는 직강화되기 전 그대로이다.

  • 전라남도 순천시 왕조1동: 동쪽에 성가롤로병원, 폐차장, 고물상 등과 교통안전공단 순천검사소가 위치해 있는 곳의 입구가 해룡면 관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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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 학선리 중 일부: 광주호로 인해 학선리 일부가 수몰, 개선사지석등 쪽의 마을은 광주광역시 북구 덕의동을 반드시 거쳐 담양으로 나올 수 밖에 없다.

  • 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면 운산리: 일단 마을 앞길에서 갈라져 나오는 길 말고는 연결되어 있는 길이 없이 죄다 산, 산, 산이다. 또한 마을 앞길로 나가면 면내 다른 리와 이어져 있는 거 같지만, 사실 그 앞길이 화순군 북면이다...

  •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창랑리: 이것도 운산리와 비슷한 케이스. 다른 쪽은 다 산이고 그나마 마을을 관통하는 길은 다른 면으로 가며, 마을 앞길도 북면이다...

  •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비록 실질월경지에 해당하진 않지만 상당히 특이한 케이스. 옛 29번 국도 구간의 교량인 '구미교'의 이북부터는 지석천을 경계로 우안은 이양면, 서안은 청풍면으로 경계를 삼았는데, 이 때 구미교 주변에서 유일한 통로인 29번 국도는 강 건너 청풍면으로 진입하게 되어서, 결국 구미교 이남에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이양면사무소에 간다면 청풍면을 거치지 않고는 이양면소재지로 들어갈 수 없었다.

  • 전라북도 익산시 춘포면 춘포리 일부: 만경강 정비 사업에 의해 변경되기 이전의 옛 만경강 북쪽에 해당하는 일부 지역이 전주시 덕진구 강흥동과 김제시 구면 사이에 끼어 있는데, 이곳과 만경강 북쪽을 잇는 가장 가까운 교량이 전주시에 속해 있다. 만경강 정비로 인해 생긴 실질월경지는 이곳 말고도 만경강 하류 일대에 여러 곳이 있지만 사람이 살고 있는 곳은 이곳뿐이다.

4.5. 대구/경북

  • 대구광역시 서구 상리동 가르뱅이, 세방골: 똑같은 동네지만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신천대로가 가로지르는 관계로 막혀서 세방골에서 가르뱅이로 직통할 수 없다. 따라서 중간에 서구 이현동을 거쳐서 가야 한다.

  •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달성군의 타 지역(성서권인 다사읍, 하빈면 제외)과 관할 구역은 이어져 있으나, 비슬산으로 막혀 있어 직접 이어 주는 길은 없고 대구 시내를 거쳐야 갈 수 있으므로 실질 월경지이다. 비슬산을 등산하면 통할 수 있다

  • 경상북도 김천시 남면 초곡리: 2013년 11월 남면 용전리 전체 및 운남·옥산·봉천·초곡리 각 일부, 농소면 월곡·신촌리 각 일부가 법정동이자 행정동인 율곡동으로 분리되면서, 초곡리가 남면의 실질월경지가 되었다. 봉천리와 산으로 이어져 있지만, 초곡리와 봉천리 등 남면의 다른 지역 사이를 왕래하려면 율곡동을 거쳐가야 한다.

  • 경상북도 김천시 조마면 삼산리, 신왕리, 대방리: 조마면 소재지인 강곡리를 비롯한 조마면의 다른 지역으로 가려면 감천면을 거쳐가야 한다.

  •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명전리: 크게 보면 경상북도 내의 한 월경지로, 이 마을을 벗어나 동로면 다른 지역으로 갈려면 충청북도 단양군을 거쳐야만 한다.

  •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예천군 지보면과 맞닿아 있지만 낙동강과 산으로 막혀 있기 때문에 바로 이어주는 도로가 없다. 그래서 예천군의 다른 읍,면 지역으로 가려면 무조건 문경시(산양면)이나 의성군(다인면)을 거쳐서 가야 하므로 실질월경지에 속한다.

  •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가산리, 용추리, 응추리: 이들 마을이 있는 골짜기를 벗어나 가산면 다른 지역으로 갈려면 군위군을 거쳐야만 하는 실질월경지이다.

4.6. 부산/울산/경남

  • 경상남도 양산시 가산리, 금산리, 석산리: 이 동네들은 수원보호구역 등으로 개발이 제한되어있거나 이제야 개발에 들어가는 다른 동네들과 달리 일찌감치 양산신도시 조성으로 인해 인구가 제일 많은 동네들이지만 면사무소에 가려고 하면 방동을 거쳐 가야한다. 애시당초 동면 자체의 형태가 기형적으로 인구가 3만명에 불과한데도 생활권이 3개로 쪼개진(!!!) 동네이다. 자세한 내용은 참고.

  • 경상남도 양산시웅상 지역(소주동, 평산동, 서창동, 덕계동): 일단은 붙어 있지만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의 영역을 거쳐야만 갈 수 있으므로, 실질월경지이다. 미친 척하고 천성산을 등반하면 건널 수 있긴 하다. 최근에는 산줄기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터널이 생겨서 양산 본토로의 이동이 편리해졌다지만, 이마저도 터널 입구가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면 땅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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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 김해시 수가동 일부: 정확하게는 수가동 장전마을. 원래 장전마을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범방동에 속했었으나 부산경남경마공원 관할지역을 경상남도와 양분하기 위해(…) 2000년 2월 25일 장전마을을 김해로, 가동마을을 부산으로 트레이드(…)했다. 정치적 거래의 산물. 형태적으로는 산에 의해 분리된 실질월경지이다.

  •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 하촌리, 중촌리, 행정리, 신전리: 대의면의 다른 지역으로 가려면 무조건 칠곡면이나 합천군 삼가면을 거쳐야 한다.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창녕읍의 다른 지역으로 가려면 무조건 계성면을 거쳐야 한다.

  •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상북면의 다른 지역으로 가려면 무조건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를 거쳐야 한다.

  • 부산광역시 사상구 신라대학교: 주소상으로는 괘법동이지만 덕포동 아파트단지를 지나가야만 교내로 진입할 수 있으므로 등산해서 등교하는 사람들 빼고 실질월경지이다.

4.7. 북한

  • 함경북도 경흥군 풍해면: 광복 당시 행정구역 기준(현재 대한민국의 이북 5도 체계 하에서는 여전히 유효하므로 취소선을 긋지 않았다). 1936년 경흥군 나진읍이 나진부(나진시)로 분리 승격되면서 경흥군 본토와 산으로만 연결된 채 사실상 분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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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안남도 덕천시 남양리: 리역 일부가 금성호에 의해 분리되어 육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맹산군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맹산 방면으로도 도로가 개설되지 않아그 나라에 어디는 도로가 있냐 사실상 육지의 섬 신세. 남양리의 농업근로자들이 배를 타고 건너와 농경지를 경작하는 것으로 보인다.

5.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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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표적인 예로 옛 경기도 시흥군이 있다. 1973년에 시흥군의 중심지였던 안양읍이 안양시로 승격 분리되면서 서부(현재의 시흥시, 광명시, 안산시 일대)와 동부(현재의 과천시, 군포시, 의왕시 일대)로 군역(郡域)이 분리된 역사가 있다. 결국 1989년 군포시, 시흥시, 의왕시가 각각 분리 승격되어 시흥군 자체가 사라지게 되었다. 시흥군 항목 참조.
  • [2] 그런데 사실 추자면은 완도군 발족 이후에도 상당기간 동안 완도군 소속이었다.
  • [3] 크림반도는 다소 애매하다.칼리닌그라드의 경우 폴란드,리투아니아,라트비아,스웨덴,에스토니아등 다른 주변국가들의 영공,영토,영해를 통과해야만 갈수 있는데 반해 크림반도의 경우 칼리닌그라드와 달리 육지 방면으로 국경을 접한 국가도 우크라이나 하나뿐인데다 러시아 본토 크라스노다르 지방과 다리를 놓을수 있을 정도로 거리가 꽤 가까운데 자세한건 크림반도 항목 참고
  • [4] 이 여섯 곳은 사람이 살고 있지 않았다.
  • [5] 행정동으로서의 신촌동은 월경지가 아니다.
  • [6] 법정동 상으로 의창도서관은 반송동 영역이지만 행정동으로는 의창구 용지동 영역이기에, 법정동 상으로는 의창도서관 자체도 월경지가 된다.
  • [7] 일본의 군은 한국의 군과는 개념이 다르다. 일본의 군은 몇 개의 정촌을 명목상 하나로 묶은 지역적 구역에 불과하며, 실질적으로 자치권이나 행정력을 가지는 행정구역이 아니다.
  • [8] 게다가 정문이 용인시와 수원시의 경계에 있다...
  • [9] 즉 따라서 성남시 수정구 버스 정류소는 06-xxx이며 하남시는 28-xxx라는 의미다.
  • [10] 인근 주민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 등 도로 관리를 한다는 의미. 입양의 사전적 의미를 비유해서 쓰는 단어다.
  • [11] 사실 춘천시 동면 상걸리 56번국도에서 품걸리를 지나 조교리로 이어지는 차량통행 가능한 구불구불한 임도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냥 흙길이다.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주민은 많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