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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든

last modified: 2015-02-28 06:17:05 Contributors

Contents

1.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그레이 워든
2. 슈퍼제일의 교도소 소장
3. 워크래프트 3의 유닛
3.1. 워크래프트 3에 나오는 나이트 엘프 영웅
3.2. 블리자드에서 사용하는 배틀넷 감시프로그램

Warden. 뭔가를 지키고 있는 자. 주로 '간수'(교도소의 감시인)를 뜻한다.

2. 슈퍼제일의 교도소 소장


슈퍼제일에서의 빅 브라더
(The Warden, David Wain[1]이 목소리를 맡음) - 슈퍼제일 Superjail의 소장이자, 더불어 Superjail의 소유자.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윌리 웡카와 매우 흡사한 생김새를 보인다. 정신상태는 윌리 웡카에 빤 모습을 보인다... 여자같지 않은 그러나 Superjail에서는유일한 여자인 앨리스를 매우 좋아하지만, 사내연애는 안된다는 앨리스의 말과 더불어 엘리스의 취향이 워든이 아니라서 항상 앨리스와의 사랑엔 실패한다. 그밖에 쌍둥이의 애완견 헌터 등을 좋아하지만 무엇보다도 그가 사랑하는 건 바로 자기 자신인 엄청난 나르시시즘 환자. 한번 계획음모론을 잘못 생각해서 Timepolice에게 미래 전범으로 체포되었지만, 그후 Superjail 식구들이 깽판으로 만들며 구출해 온다. 슈퍼제일이 있던 섬에 있던 아즈텍 신전의 신관의 유령은 엄청난 사람들을 희생시킨 그를 엄청난 천재로 본다(...).

그와 검열삭제까지 간 여성은 울트라프리즌의 소장 미스트리스인데 둘은 서로를 원수로 여긴다...

원래 교도소장이며 거부였던 아버지가 있었지만,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급사하고 아버지의 감옥 설립 계획을 이어받아 슈퍼제일을 설립했다. 물론 아버지의 감옥은 그냥 정상적인 감옥이고 슈퍼제일은 정신줄 놓은 감옥이라는 차이점이 있지만.. 햄버거와 같은 속세의 물건에 대해서 잘 모르는 거 보면 부잣집 도련님이라 세상 물정엔 다소 어두운 듯 하다. 오죽하면 제일봇 없이는 화장실도 제대로 못간다.

술은 못하는지 1부 1화때 엘리스한테 차였다(?)고 생각한뒤 진창 마신때를 제외하곤 그냥 주스같은거나 마신다.

매드 사이언티스트적 성격이 강해서 슈퍼 제일을 설계했으며 그 안에 들어가는 각종 기계들 역시 스스로 설계했다. 육체적으로는 마법을 부리는지 아니면 그의 강력한 기계들의 힘을 빌리는지 혹은 단순한 만화적 과장인지는 모르지만 무지개를 타거나 모자에서 발사 하거나 몸의 형태를 자동차 모양으로 변화시킨다던지 자유자재로 하는것이 가능하다약빤 만화에서 무얼 못하랴

어릴적부터 남들을 감금하는걸 꿈꾸었으며 타임 캅에 의하면 결국 슈퍼제일을 전세계로 퍼트려서 국가들을 무너트리고 세계인들 모두 자신의 죄수로 만드는 세계정복을 이룬다고 한다. 다행히 워든의 활약(?)으로 없었던 일이 된다.

스컬걸즈피콕의 16번 색깔이 워든을 모티브로 했다.

3. 워크래프트 3의 유닛

워크래프트 3 캠페인 중에서, 일리단 스톰레이지의 감옥을 지키던 유닛들. 스토리상 티란데 위스퍼윈드일리단 스톰레이지를 감옥에서 꺼내주기 위해 감옥을 지키던 워든들을 죽였으며, 이 때의 워든은 특별한 스킬도 없는 레벨 3 유닛이었다. 이름만 '수호자'로 바뀐 올빼미야수(wildkin), 나이트 엘프 주제에 블러드러스트(?!)를 쓰는 센트리(헌트리스가 표범에서 내린 모습. 근접 공격을 한다)들과 함께 감옥을 지키고 있다.

이를 영웅화한 것이 프로즌 쓰론에서 나온 워든이고, 당시 감시자들의 지도자가 마이에브 섀도송이었다는 설정이 있다.

3.1. 워크래프트 3에 나오는 나이트 엘프 영웅


워크래프트 3 나이트 엘프 센티널의 영웅, 유닛, 건물들
알터 오브 엘더
데몬 헌터 키퍼 오브 그로브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 워든
  트리 오브 라이프 에인션트 오브 워 에인션트 오브 로어 에인션트 오브 윈드 키메라 루스트
1티어  
위습 아처 헌트리스 글레이브 스로워
2티어    
드라이어드 드루이드 오브 클러 마운틴 자이언트 히포그리프 드루이드 오브 탈론 페어리 드래곤
3티어  
키메라
기타 건물들 인탱글드 골드 마인 문웰 헌터스 홀 에인션트 오브 원더
에인션트 프로텍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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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탬버린풍화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나오는 고고학 발굴물을 보면 아제로스에서 부르는 이름은 '초승달 본그림자(Umbra Crescent)'이다.

  • 생산 시 나오는 이름들
    알사 아이언셀(Alsa Iron-cell), 더 아이언 레이븐(The Iron Raven), 마린 블레이드윙(Marin Bladewing)[2], 샬리스 다크헌터(Shalis Darkhunter)[3], 시라 문워든(Sira Moonwarden)[4], 사이디스(Saithis), 말라스 쉐이드(Malace Shade), 키리 스타스토커(Kiri Starstalker), 아나야 펠그로브(Anaya Felgrove), 미라나 스타라이트(Mirana Starlight), 펠할라 스타문(Felhala Starmoon), 드레라님 위스퍼윈드(Drelanim Whisperwind), 콜다나 펠송(Cordana Felsong)[5], 날미나 다크펠로우(Nalmeena Darkfollow)
  • 등장
My prey is near.
내 사냥감이 가까이 있다.

  • 선택
I am the iron hand of justice. / Have you reached a verdict?
나는 정의의 철퇴다. / 판결이 내려졌나?

Ven-dui-de Elune. / Ash fala nol. / Let me investigate.
옌-다이-데 엘룬. / 아쉬 팔라 놀. / 수사하게 해주시오.

  • 이동

Let the hunt begin! / I can taste their fear. / Justice will be swift!
사냥을 시작하자! / 저들의 공포가 느껴진다. / 정의구현은 신속하게 이뤄질 거다!

Understood!
알겠소!

  • 공격
I am the law![6] / Let justice be served! / They shall not escape!
내가 곧 법이로다! / 정의는 실현될 것이다! / 놈들은 도망가지 못할 것이다!

  • 워크라이 [7]
Justice has come!
정의가 왔도다!

  • 반복 선택
I shall be your executioner.
내가 당신의 집행자가 되겠다.

Only the guilty need to fear me.
유죄인 자들만 나를 두려워 해야한다.

Justice may be blind, but I'm not.
정의는 장님일지 모르지만 난 그렇지 않아.[8]

Truth, justice, and the night elf way.
진실, 정의, 그리고 나이트 엘프의 가치관.[9]

You think you're above the law?
네가 법을 어겨도 된다고 생각하나 보지?[10]

What we have here is a failure to communicate.
이거 도무지 대화가 안 되는구만.[11]

I hold you in contempt.
법정 모욕죄를 적용하겠어.[12]

He's no good to me if he is dead.
그가 이미 죽었다면 더 이상 쓸모가 없어.


프로즌 쓰론에서 추가된 영웅이다. 민첩 영웅이며 나이트 엘프 여성이라 그런지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과 더불어 클록 오브 쉐도우 없이도 밤에 하이드가 가능하다. 일루전도 하이드를 한다. 스킬로는 적에게 대미지를 주고 속도를 느리게 하면서 지속적인 독 피해도 주는 섀도 스트라이크, 주위 유닛에게 광역 대미지를 주는 팬 오브 나이프, 짧은 거리를 순간 이동할 수 있는 블링크(3레벨을 찍으면 소모 마나 10에, 쿨타임 '1초')가 있으며 궁극기로는 아바타 오브 벤전스를 소환한다.

아바타 오브 벤전스는 주위 시체에서 무적 아머를 지닌 소환수인 스피릿 오브 벤전스를 불러낸다. 다만, 본체인 아바타 오브 벤전스가 죽거나, 시간이 다되면 스피릿 밴전스 또한 사라지니 주의. 지속시간=쿨인 점이나, 무적이면서, dps도 높은 소환물을 불러내는 점 등 매우 강력한 궁극기임에는 틀림없다.

주로 초반 게릴라전에 쓰이며 특히 언데드 상대로 일꾼 테러에 좋다. 심시티해도 블링크를 이용해서 애콜라이트에 독단검 던지고 도망가는 식이 주가 되고 단검을 맞은 적은 느려지기 때문에 잡아 먹기도 적합하다. 팬 오브 나이프 3레벨을 찍으면 팬나 한 방에 에콜 체력이 바닥이기 때문에 한대씩만 툭툭 치면 일꾼이 죽는다. 따라서 워든 5레벨은 언데드에게 그야말로 지옥. 다 이긴 경기도 수준 높은 나엘의 5렙 워든 운영에 말려서 역전패당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요즘은 언데드 상대로도 선워든보다 데몬 헌터가 더 많이 쓰인다. 이유는 워든도 초반에는 사냥에 집중해야하는데, 워 사냥을 하는 지역을 기가막히게 찾아내서 데나+구울로 견제를 하거나 워든 견제 맞춤용 심시티와 네루비안 타워 1개로 워든이 뺑뺑이 도는 동안 애콜을 최대한 살리고 언데가 역으로 나엘 본진으로 처들어가면 워든은 귀환해야하고 워든이 귀환하면 언데는 후퇴하면 그만이다.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언데가 투슬래터로 어보미네이션, 미트웨건, 디스트로이어 조합을 갖추게 되면 선워든으로는 교전에서 이기기가 매우 까다롭다는 점인데, 어보미는 체력도 높고 코일로 회복시킬 수도 있어서 3렙 쉐스로도 잡기 힘들고, 미트웨건은 기계라서 워든의 스킬이 모두 통하지 않고 멀리서 공격하여 드라를 녹여버리며, 디스트로이어는 마법 면역에 상당히 높은 체력과 코일로 회복도 가능하고 멸망의 오브로 곰을 녹여버려서 탱커가 필요한데, 워든은 체력도 낮고 근접 영웅이며 이베이젼같은 탱킹에 도움이 되는 스킬이 없다보니, 탱킹을 해줄 수가 없어서 곰드라가 녹아버린다.

워든으로 데나 또는 리치를 잡았다면 이기기 쉽지만... 리치는 원거리 영웅이고 코일로 회복도 가능해서 노려야되는 건 데스 나이트인데, 데나는 회복템으로 무장하고 있고 언홀리 오라덕에 생존률도 상당히 높은 데다가 데스팩트를 배웠다면 워든이 역으로 당할 위험이 굉장히 크다.

그리고 선워든으로 시작하면 세컨 영웅의 생존률이 낮아진다는 문제가 있다. 이유는 워든에게는 데몬 헌터의 마나번처럼 적 영웅의 마나를 줄여줄 수 있는 스킬이 없다보니, 데나리치의 스킬쇼를 저지할 수가 없어서 코일+노바+점사 공격에 나이트 엘프의 세컨 영웅이 죽을 때가 굉장히 많다. 그래서 대부분 선워든은 세컨 영웅을 잘 뽑지 않는다.

그에 비해 데몬 헌터는 범용성이 뛰어난 영웅으로 견제, 탱킹, 딜링 모두 가능하고 마나번으로 데나리치의 스킬쇼를 저지할 수 있어서 세컨 영웅과 아군 유닛들의 생존률도 높여주기 때문에 딱히 준비해온 전략이 없다면 대부분 선데몬을 선호한다.

영웅킬이나 게릴라전이 주전략이라면 선워든을 쓰는게 좋았었다. 개별 체력이 높은 오크를 상대로는 쓰기 어려우나 휴먼, 언데드 전에서는 데몬 헌터와 비중이 맞먹거나, 그 이상을 자랑하기도 한다. 한때는 3레벨 찍기 어려운 맵에서는 잘 쓰지 않았으나 워사냥 스킬이 발달하고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3레벨 찍기 어려운 맵에서도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다. 2013년 현재로선 게릴라전보단 오히려 병력들을 잔뜩 동반한 초반찌르기를 위해 워든을 활용한다.#
초반운영을 할때 워를 두개 지어서 활용하기도 한다.#

확장팩 출시 초기 팬 오브 나이프가 대상 수 제한이 없었을 당시, 당시 SAINT클랜의 김동현[13]오데사에서 선 워든, 세컨 팬더강서우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면서 팬더와 함께 부부 사기단(마치 사기를 당한 듯이 유닛이 감쪽 같이 없어진다는 데서 유래)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미친듯한 화력을 뿌려대던 적이 있었다. 타겟 제한 걸린 이후 간혹 캐리언 스웜과 바꿔달라는 징징이 보인다. 그리고 드레드로드위습조차 못 잡는 캐리언 스웜 대신 팬옵나 달라고 징징거린다

패치로 인해 팬 오브 나이프가 대상 유닛 5기 제한으로 위력이 많이 떨어졌지만[14] 아직 부부사기단이라는 별명은 건재하다. 요즘은 섀도 스트라이크와 블링크로 날아다니면서 유닛을 끊어먹거나 일꾼 테러하는 용도로 쓰인다(특히 대 언데전에서는 선 워든-후 팬더가 정석화 되가는 듯). AWL 1차 시즌 3, 4위 결정전 이성덕 VS. 박승현 전 제 3경기는 워든 쓰는 사람은 한 번쯤 볼 만한 경기.#

스킬의 화력을 놓고 보자면 나엘의 모든 영웅 중 단연 1위이며, 민첩 영웅이라는 특성상 평타 화력도 강력하다. 반면 체력이 허약하기 때문에 코일 노바나 마운틴 킹의 볼트 한방에 경기가 뒤집히기도 한다.

화력이 강력하지만 관리를 잘 해야하고, 병력과 따로 움직이는 게 효율적이기 때문에 상급자가 잡을수록 강력한 진가가 발휘된다.

휴먼/언데드 전에서는 데몬 보다도 자주 보일 정도로 보편화된 선영웅이며, 그렇기 때문에 딱히 누가 잘 쓴다고 말하기는 애매하다. 다만 워든을 잘 쓰기로 유명한 선수가 있다면 역시 '워든의 연인' 야구왕 김재박. 주종이 휴먼이지만 동족전을 싫어해서 상대방이 휴먼일때 나엘을 선택하는 TH000도 워든을 상당히 잘쓴다.
2013년 상반기에 중국휴먼 Yumiko와 다전제에서 엎치락 뒤치락 하는 경기를 비교해보면 재미있을듯.
이긴경기#youtube##youtube
진경기 ###

다만 김성식 선수의 경우 워든을 다른 선수에 비해 상당히 안 쓰는 편. 안정적인 스타일을 추구하기 때문이며 다른 선수들보다 약간 살리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워든의 공격 스킬 2개는 일반적인 마법과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섀도 스트라이크(Shadow strike)는 설정상 독을 묻힌 단검을 대상에게 던지는 것으로 단검이 처음 꽂힐 때의 피해는 물리 데미지이며 이후 지속 피해는 마법 데미지로 판정된다.

이를 이용해 단검에 맞기 직전에 블러드 메이지의 마법인 배니쉬를 사용하면 단검이 꽂히는 물리 데미지를 흡수 할 수 있으며 이후 1.66 배의 마법 피해만을 받는다. 이를 이용해 섀도 스트라이크의 주요 대미지를 없애 영웅이나 유닛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자면 1렙 섀도 스트라이크를 맞기 직전 배니쉬를 맞는 대상에게 걸어주면 단검이 처음 날아갈 때 박히는 데미지인 75는 흡수가 되고 이후 추가되는 마법 데미지로 판정되는 독 데미지는 10은 16.6으로 증가한다(아마도 17로 판정될 듯). 참고로 섀도 스트라이크는 생체 유닛에만 사용할 수 있고 기계 유닛과 건물에는 사용할 수 없다.

팬 오브 나이프(Fan of knives)의 경우는 설정상 워든의 망토 아래에 달린 무수한 단검들(워든의 스킨을 보면 망토 아래 쪽 부분에 뾰족한 물체가 여러개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팬 오브 나이프를 사용할 때 던지는 숨겨진 단검이다.)을 주위에 날리는 것인데 이 또한 역시 물리 데로 판정되며 생체유닛에만 적용되고 기계 유닛과 건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단검 수만개를 날린다 하더라도 스팀 엔진이나 빌딩에 피해를 입힐 수 있을리 없다 단검 1만 자루면 몇 kg이지

워크래프트 3가 한참 개발중일때 어쌔신이라는 나엘 영웅 유닛이 있었다가 삭제되었다. 모델링이나 성능, 특성 등 여러면에서 이 어쌔신의 컨셉을 물려받아 정식으로 만든게 워든인 것으로 보인다.

워크래프트 3의 캠페인에서는 일리단의 간수였던 마이에브 섀도송이 미션 중 워든으로 등장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팬 오브 나이프(Fan of knives)가 도적의 칼날 부채라는 기술로, 블링크(Blink)가 마법사의 점멸이라는 마법으로 번역 및 이식되었다.

나휴전에서 워든 투워 헌트리스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고 있으며(거의 언오전 급으로 밸런스가 붕괴되어 간다는 평이 많다.) 나언전에서도 언데드가 한번 말리면 3렙 팬 오브 나이프와 2렙 블링크의 조합으로 애콜라이트를 50마리 이상 찍게 만드는 안드로행 열차를 타기도 한다. 하지만 나나전에선 데몬 헌터가 나올경우, 마나번 한번에 완전 바보되기 십상이므로 잘 안나온다. 그리고 오나전에서는 매스 탈론체제의 영웅 라인업이 데몬, 비마,팅커인 것도있고, 오크 유닛들의 기본 체력이 높기 때문에. 섀도 스트라이크로 유닛을 끊기도 힘들고, 피온들은 버로우에 들어가면 팬 오브 나이프로부터 안전하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레이더인스네어가 걸린 상태에서는 블링크를 사용하지 못한다.

여러모로 잘 쓰면 재미있는 영웅이다. ## 외계인이 쓰는거 보면 정말 재미있어 보인다 1 2

워든 vs 선언홀리 언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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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도 NPC로 등장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하이잘 산불의 땅관련 일일퀘스트를 수행하면서 싸우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 그림자 밟기와 칼날 부채, 어둠의 일격(특유의 소리까지 그대로 재현되었다.) 등 아바타 오브 벤전스를 제외한 모든 스킬을 그대로 구사한다. 시라 문워든, 마린 블레이드윙, 샬리스 다크헌터를 직접 만날 수도 있다.

대사가 전부 영화 속 짭새(...)나 악당 법집행자의 패러디다.

여담으로, 사망시의 하이톤 비명이 기본 대사의 중저음의 목소리와의 갭이 매우 크다.

3.2. 블리자드에서 사용하는 배틀넷 감시프로그램

블리자드에서 배틀넷을 모니터링하는 프로그램의 이름이다. 여기에 걸리면 계정삭제가 된다.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막고 있기 때문에 배틀넷에서는 안티핵이라도 계정삭제의 위험을 안고 경기하는 게 된다.

다만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골치아픈게 해당 게임이 돌아가는 프로세스 영역을 감시하고 그쪽에서 돌아가는 모든 프로세스를 추적하고 그 코드를 알려진 해킹툴의 코드와 비교한다. 또한 모든 윈도우 창의 텍스트를 읽어내 서버로 전송한다.
즉 블리자드의 게임과 전혀 관계가 없더라도 단순히 해당 게임과 같은 영역에서 돌아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모든 내용이 감시되고 서버로 전송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2005년에 WOW Warden이 발견된 이후 한바탕 큰 논쟁이 있었다.
전혀 관계없는 영역의 내용들까지 서버로 보내는 것은 시각에 따라서는 보안의 영역을 넘어 이미 충분히 스파이웨어의 영역이라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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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문 성우가 아니라 각본가
  • [2] 대격변하이잘 산에서 녹아내린 전초지 공습을 지원하는 감시자로 등장한다. 쓸쓸한 첨탑을 공격할 때 지원해주고, 그 후엔 일일 퀘스트를 준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나그란드 이렐의 감시초소에서도 등장해 보초를 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 [3] 마린 블레이드윙과 동일한 역할. 라그나로스의 부관을 공격할 때 플레이어를 직접 지원해준다.
  • [4] 역시 마린 블레이드윙과 동일한 역할. 이쪽은 화염의 드루이드를 심문하고 라그나로스의 부관을 공격하는 퀘스트를 준다.
  • [5]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카드가의 개인 경호원으로 등장. 카드가와 만담 콤비를 이루는 캐릭터로, 다른 감시자 NPC들과 달리 고유 음성을 갖고 있다. 한국판 성우는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의 여성 성전사를 연기한 이미나.
  • [6] 실베스타 스탤론 주연의 영화 '저지 드레드'의 패러디.
  • [7] 사운드 에디터에서 Warcry로 지정된 것. 영웅을 목표로 공격 명령을 2번 이상 내릴 때 나온다.
  • [8] 정의의 여신 유스티티아는 눈을 가리고, 천칭을 들고 있다. 상대가 누구든 상관없이 (보이지 않으니) 공정하게 판결한다는 의미인데, 법의 허점을 악용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주로 정의가 장님일지는 모르지만 ~이라는 관용어를 많이 쓴다. 뒤에 붙는 건 주로 '...하지만 나는 아니다(그러니 법을 빠져나가도 사적으로 응징하겠다)'같은 badass류 어구들.
  • [9] 슈퍼맨의 모토이자 슈퍼맨이 수호하려는 가치들. 원래는 '진실, 정의, 미국의 가치관'이다.
  • [10] 스티븐 시걸의 명대사. 물론 시걸은 여기서 법 집행자 역할이다.
  • [11] Cool hand luke라는 미국 영화의 유명한 대사. 탈옥수를 간수가 두들겨패면서 하는 이야기다. 원본은 What we've got here ~. 밴디트 계열의 크립들도 이 대사를 쓴다.
  • [12] 법정 모독죄를 적용하겠다는 말을 줄여 표현한 것이지만 직역하면 네놈을 경멸하겠다는 뜻도 된다.
  • [13] 해당항목에 없는 인물이다. 사실 온라인 고수였는데(당대 최고 명문 중 하나였던 SAINT 클랜의 주요 멤버였던 것에서 증명된다.) 방송경기 부적응을 겪으면서 롱런하지 못해 오프라인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지 않았던 선수다.
  • [14] 1.15 패치에서 수정된 사안이며, 블리자드의 공식 입장은 버그 패치. 원래 칼날 5개를 날리는 거라 5기만 때렸어야 하나, 타겟이 6개 이상이면 데미지를 더 입혔다고 한다. 대신 2,3레벨 위력이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