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워그레이몬

last modified: 2019-07-24 12:05:50 Contributors


ウォーグレイモン, WARGREYMON.

디지몬 시리즈의 등장 디지몬. 그레이몬 계통 최초의 궁극체다. 한국에선 워글이라고 줄여서 불리기도 한다. 그런데 옆 동네에 실제로 워글생겨버렸다.(…)
하지만 진화전 형태가 사이보그 공룡(티라노사우루스)인데 이건 용인(드래곤 인간) 이다(...)

Contents

1. 종족 특성
2. 종족 설명
3. 아종
3.1. 블랙워그레이몬
3.2. 워그레이몬 X
3.3. 블리츠그레이몬
4. 작중 묘사
4.1. 디지몬 어드벤처
4.2. 우리들의 워 게임
4.3. 파워 디지몬
4.4. 디지몬 제볼루션
4.5. 디지몬 크로스워즈
5. 평가
5.1. 기타


1. 종족 특성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용인형
  • 속성 : 백신
  • 필살기 : 가이아 포스, 에어 가이아 포스
  • 통상기 : 드라몬 킬러, 브레이브 토네이도, 그레이트 토네이도, 드라몬 태클, 공중 드라몬 킬러, 워 드라이버, 그레이 파이어
  • 소속필드 : ME, DR, VB

2. 종족 설명

초금속 크롬디지조이드의 갑옷을 입고 있는 최강의 용전사로, 그레이몬계 디지몬의 궁극형태이다. 그레이몬계 디지몬이 보여주는 거대한 모습과는 다르게 인간형의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스피드, 파워가 비약적으로 향상되어있어 완전체 디지몬의 공격 정도로는 쓰러뜨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양팔에 장비하고 있는 드라몬 킬러는 드라몬계 디지몬에게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하지만, 동시에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는 양날의 검이다.[1]

통상기에는 자신의 몸을 회전시켜 몸을 회오리로 만들어 적에게 돌격하는 브레이브 토네이도가 있다. 또, 등 뒤에 장비되어 있는 겉껍데기는 외각(外殼)을 1개로 합치면 최강의 경도를 가진 방패 「브레이브 실드」가 된다. 역전의 강자 중에서도 진정한 용자가 자신의 사명에 눈을 떴을 때 워 그레이몬으로 진화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필살기는 대기중에 존재하는 모든 에네르기를 1점에 집중해 발사하는 초고밀도의 고열 에네르기탄 『가이아 포스』. [2]

가이아 포스는 애니메이션에서 '테라 광선'[3]으로 로컬라이징 됐다.(브레이브 토네이도는 테라 회오리로 로컬라이징[4], 드라몬 킬러는 왕발톱으로 로컬라이징[5]. 브레이브 실드는 애니메이션에서 한 번 쓰긴 했는데 국내판에선 그냥 기합소리 처리(...). 심지어 디지몬 테이머즈에서는 레이브 쉴드로 개명해버렸다. 이뭐병. 아종으로 빅토리그레이몬이 존재. 진화형은 메탈가루몬과의 조그레스 진화체인 오메가몬.

3. 아종

3.1. 블랙워그레이몬

자세한건 블랙워그레이몬 항목 참조.

3.2. 워그레이몬 X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용인형
  • 속성 : 백신
  • 필살기 : 가이아 포스 Zero, 포세이돈 포스, 가이아 포스, 애프터 버스트
  • 통상기 : 드라몬 킬러, 그레이트 토네이도, 그레이 파이어 Zero

진정한 용사로서의 사명은, 싸움에는 100% 승리해야 한다. 드라몬 킬러에 브레이브 쉴드급의 최강 경도를 갖게해 공방 일체의 완벽함까지의 장비를 가지기에 이르렀다. 장시간 하늘을 나는 것을 포기해, 뒤쪽에 폭발적인 가속을 자랑하는 버니어가 장비되어 한순간에 적의 품에 뛰어드는 전투법은, 정말로 육전의 용사인 육전형 디지몬 최강의 모습이다. 필살기인 가이아 포스를 한순간에 적의 품에 발하는 영거리 공격 가이아 포스 ZERO의 회피는 불가능하며. 또, 드라몬 킬러에 갖춰진 버니어가 공격을 가속하는 애프터 버스트도 일격 필살의 기술이다.

3.3. 블리츠그레이몬


ブリッツグレイモン BLITZGREYMON

  • 레벨 : 궁극체
  • 타입 : 사이보그형
  • 속성 : 바이러스종
  • 소속 : -
  • 용량 : -
  • 적응 필드 : ME
  • 이름 유래 : 독일어로 "번개"를 뜻하는 "블리츠(Blitz)"
  • 최초 등장 작품 : 디지털 몬스터 Ver.20th
  • 통상기 : -
  • 필살기
    • 플라스마 스테이크 (プラズマステーク) : 양팔의 핸드캐논으로 전격을 박아넣는 기술.
    • 썬더 버니어 (サンダーバーニア) : 등에 있는 버니어에서 쏘는 번개. 앞으로 쏘면 공격이, 뒤로 쏘면 추진력 강화가 된다.
    • 일렉 가드 (エレックガード) : 플라스마 입자로 주변에 보호막을 만드는 기술.

그레이몬계 디지몬의 궁극형태인, 전류 화기가 갖춰진 워그레이몬의 아종. 묵직한 격투전에 전격을 더해, 어떤 강하고 단단한 물체도 양팔의 『플라즈마 스테이크』 로 전격을 흘려넣어 내부로부터 파괴한다.

등의 『썬더 버니어』를 앞쪽을 향하게 하여 회전시켜서 번개를 쏘는 기술로, 뒷쪽으로 방출하면 자신의 추진력을 높이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 거기에 플라스마 입자를 주변에 펼쳐 보호막을 만드는 『일렉 가드』란 기술도 지니고 있다.

디지털 몬스터 Ver.20th에서 데뷔한 신종 그레이몬 계열의 궁극체 디지몬.

디지털 몬스터 Ver.20th에선 메탈그레이몬[6]에서 진화한다.

크레스가루몬과 조그레스 시 오메가몬 Alter-S로 진화할 수 있다.

그레이몬 계열인 만큼 모티브는 티라노사우루스. 에이션트그레이몬과 샤인그레이몬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용인형이 아니지만 추후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속성이 바이러스인 걸로 봐서는 메탈그레이몬의 원종이 바이러스라는 것에 대한 오마쥬로 보인다

4. 작중 묘사

4.1. 디지몬 어드벤처

일판 성우는 사카모토 치카 하나지만, 한국판 성우는 디지몬 어드벤처에선 성완경, 파워디지몬에선 이원준, 우리들의 워게임에서 홍범기.

베놈묘티스몬과의 전투에서 예언에 따라 신태일이 엔젤우몬의 빛의 화살을 맞은 것을 계기로 아구몬이 기적적으로 진화한 절대완전체. 절대완전체의 위용에 맞게 베놈 묘티스몬을 밀어붙인다. 끝없이 다시 살아나는 베놈 묘티스몬의 강력함에 다소 밀리기도 했지만 결국 메탈가루몬과 함께 끝장낸다.

이 베놈 묘티스몬전만 해도 워낙 종결자스러운 간지가 출중해서 이제 이 애니도 엔딩이라고 보는 시청자들이 많았으나, 곧이어 닥친 어둠의 사천왕과의 첫 전투에서 메탈가루몬과 연합하고도 피에몬 하나에게 맥없이 당하며 포스가 갑자기 하락한다(…).

결국 피에몬에게 쳐발려 퇴화당하고 죽을 위기에 빠지지만 피콜몬갑툭튀해 대신 희생한 덕분에 살아남았다. 그 뒤 네트해의 모험 편에서는 사천왕인 메탈시드라몬과 맞닥뜨려 드라몬 킬러를 사용하는 전술을 사용하나 메탈시드라몬 역시 크롬디지조이드 갑옷을 온몸에 두르고 있었기 때문에 막혔다. 이어 외피가 아닌 살로 이루어진 입을 노렸으나 메탈시드라몬은 그대로 깨물어 워그레이몬을 위기에 몰아넣었다. 하지만 고래몬의 희생 덕분에 풀려나고 메탈시드라몬의 용의 콧물을 필살기 테라회오리로 상쇄하여 메탈시드라몬의 내장을 온통 짖이기는 끔찍한 연출과 함께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애니메이션에서 워그레이몬 단독 승리 묘사는 이것이 최초. 사실 이조차도 고래몬이 없었으면 그대로 죽을 판이었지만.(…)

다음 상대인 피노키몬전에서는 비중이 또 공기화된다. 진화 씬도 적고 그나마 진화했을 때에는 피노키몬의 조종술로 인해 꼭두각시로 휘둘리는 굴욕을 또 당한다. 사실 피노키몬전은 메탈가루몬의 뒤치기 덕분에 그냥 어어어 하다가 영문도 모르고 이긴 것이다.(...)[7]

그 다음 상대인 파워드라몬과의 전투에서는 비로소 주인공 보정을 받고 1:1로 승부하여 일합으로 쓰러뜨렸다. 이것은 상대가 드라몬 계열이고 자신에게 드라몬 킬러라는 무기가 있으므로 상성상 절대 우위였기에 가능했다. 게다가 신나리의 몸에서 뿜어져 나온 빛 덕분에 힘이 온 몸에 넘치는 엄청난 버프를 받았다. 하지만 그런 우위에도 한 번의 공격에 모든 힘을 소모해 코로몬으로 퇴화해버리고, 머리에 상처를 입었다.

그리고 마침내 다시 만난 최후의 사천왕 피에몬에게는 또 처절하게 쳐발렸다….[8] 특히 피에몬의 트럼프 검에는 갑옷이 부서질 정도로 얻어터졌다…. 끔살 직전 우정의 문장의 힘을 얻은 가루몬의 구원 덕분에 죽기 일보 직전 상태에서 간신히 회복했지만 이번에는 피에몬의 피규어 노리개 인형으로 전락하고 만다. 결국엔 홀리엔젤몬이 뜨기 전까지 또 공기 신세.

어찌어찌 피에몬까지 사라지자 마침내 최후의 적인 아포카리몬과 만났다. 물론 처음엔 진화까지 풀리고 신나게 쳐발렸다(…).[9] 그러나 아이들이 문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은 후 다시 진화하여 마지막엔 다른 7마리 디지몬들과의 협공으로 몰아붙였고, 결국 아포카리몬은 혼자 뻥 텨져 죽었다.[10] 이걸로 1기에서 활약은 모두 끝.

4.2. 우리들의 워 게임

우리들의 워 게임에서도 진화하여 다시 등장. 이번에는 디아블로몬의 공격에 의해 무기 '드라몬킬러'가 망가져도 디아블로몬 면상을 주먹으로 후려 갈기는 멋진 장면을 보여줬다.(워그레이몬의 몇 안 되는 간지 장면 중 하나) 그러나 이번에도 신태일병크블루스크린이 뜨는 바람에 장비를 작동을 정지하고 디아블로몬한테 샌드백이 되어 처절하게 털렸다. 물론 나중에 메탈가루몬과 함께 오메가몬으로 합체해서 이기지만 그것은 오메가몬이 이긴 거지 워그레이몬이 이긴 게 아니고.(…)

4.3. 파워 디지몬

한국판 성우는 이원준.

파워 디지몬에서는 청룡몬의 힘으로 아구몬에서 다시 진화할 수 있으며 블랙워그레이몬과 라이벌 포지션을 맡았다. 44화에서(일판에선 46화) 둘이 꿈의 대결(?)을 펼치는 듯 싶었으나 황제드라몬과 협공으로 겨우 무승부로 끝.[11] 도움이 없으면 늘 얻어터지는 것이냐!! 블랙워그레이몬 사망 후엔 미등장. 그런데 어차피 색깔과 정체성만 다를 뿐 둘의 스펙은 같은지라 승부가 나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 일단 워그레이몬과 블랙워그레이몬은 호각으로 싸웠다. 황제드라몬이 끼어든 건 한참 싸우다가 워그레이몬이 살짝 밀리기 시작한 뒤.[12] 그런데 워그레이몬과 블랙워그레이몬이 막상막하인데 황제드라몬이 끼어들자 무승부라면 대체 황제드라몬의 능력치는 정확히 어느 정도인 거냐)[13][14]

4.4. 디지몬 제볼루션

성우는 무겐편과 동일한 사카모토 치카.
X항체를 얻은 레지스탕스의 리더격으로 메탈가루몬X와 함께 유이한 궁극체 디지몬.
동료들과 함께 다른 디지몬들의 협력을 얻기 위해 협상하러 갔으나 상대방 디지몬의 대표인 안드로몬의 배신으로 오메가몬의 습격을 받는다. 이후 동료들을 잃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토코몬을 데리고 도망치던 중 유적속에 숨어있던 도루몬과 만나게 되고 그에게 토코몬을 부탁하고 오메가몬을 유인해서 따돌린다.
이후 메탈가루몬X와 합류, 휴식을 취하던 중 도루몬과 토코몬이 오메가몬의 공격으로 위기에 빠지자 구하기 위해 오메가몬과 다시 전투를 벌이지만 압도적인 오메가몬의 힘에 밀리고 오히려 메탈가루몬X가 전투불능에 빠지는 등 위기에 빠진다. 하지만 메탈가루몬X의 희생에 각성하여 진화한 도루가몬듀크몬의 개입으로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후 매그너몬에게 납치되었던 도루가몬이 다른 지역에 숨어있던 레지스탕스 동료들에게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후 토코몬과 함께 레지스탕스의 아지트로 향하게 되고 이후 동료들과 합류하여 아지트를 습격하는 데크스도루그레몬과 맞써 싸운다.

사실상 제볼루션의 진 주인공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종횡무진 대활약을 펼치며 비중도 최고수준. 초반부 오메가몬과의 대결에서의 포세이돈 포스 사용장면, 이후 데크스도루그레몬 군단 사이에서 무쌍난무를 펼치는 장면은 제볼루션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활동하는 모습이라든가 리더쉽을 발휘하는 장면, 도루그레몬으로 진화한 도루몬의 모습을 보고 불신을 품는 동료들을 설득하는 장면 등 본편에서 멋진 장면 상당수는 사실상 워그레이몬X가 다 가지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그 외에 포세이돈 포스라고 하여 해면의 물을 모아 쏘는 기술도 존재. 제볼루션에서는 이걸 그대로 폭발시켜 데스크돌고레몬들을 해치웠다.

일명 자신의 기억을 조작하는 자. 자신의 뇌 속에서 메탈가루몬의 죽음에 대한 기억을 어떻게든 조작해서, 나중에 그가 아무런 복선도 없이 돌아 왔을 때, "살아 있었구나?!"라는 단 한마디만을 남겼다. 이 양반, 메탈 가루몬의 죽음을 눈 앞에서 봤다.인지부조화

...아니면 기억이 시원찮을지도...메탈 가루몬의 죽음을 레지스탕스의 동료들에게 전하지 않았다. 팀에 몇 없는 강한 멤버니 주요인물들에게는 알려서 작전을 새로 짜던가 해야하지 않나?

4.5. 디지몬 크로스워즈

53화 마지막에 엑자몬과 함께 등장. 작중 엑자몬과 더불어 마지막으로 등장한 디지메모리이다. 한국판 성우는 심규혁

76화엔 오랜만에 신태일과 그 파트너 워그레이몬이 멋지게 카메오 출현! 샤인그레이몬과 함께 쿼츠몬의 분신에 잡혀가던 어레스터드라몬 콤비를 멋지게 구했다! 근데 덩치가 샤인그레이몬과 필적하다!! 더 충격적인건 다음다음 화에 나오는 오메가몬은 샤인그레이몬보다 작다!

5. 평가

어째 나올 때마다 동료빨이 없으면, 그리고 강한 적만 나타나면 일단 얻어터지고 보는 패턴.

참고로 성숙기부터 디지몬의 성우가 남자 성우로 교체되는 국내 더빙판과 달리 일판은 유년기부터 궁극체까지 전부 같은 성우가 맡는다[15]. 물론 연기 자체는 더 성인남자스럽게 하지만 여자성우가 내는 목소리라는 사실은 변함없다. 때문에 더빙판을 먼저 접한 한국 팬들은 일판 워그레이몬의 목소리를 듣고 살짝 충공깽할 때가 많다고 한다. 모습과 목소리의 갭이 약간 있다고나 할까. 특히 블랙워그레이몬용자왕 목소리와 너무 비교된다 생긴건 판박인데 목소리의 갭이 한국에서도 이런 경우[16]가 있었긴 하다.

데뷔 당초에는 메탈가루몬과 함께 바이러스 버스터즈의 최강 콤비였으나 지금은 각종 설정놀음에 시달려서(…) 물론 지금도 충분히 강하지만, 듀크몬이나 크레니엄몬을 비롯한 로얄 나이츠 급 디지몬들에게는 무다무다.[17] 다만 드라몬 킬러라는 '드라몬 한정으로 상성 상 절대적으로 유리해지는 장비'의 힘으로 자기보다 강력해도, 드라몬이라면 능히 상대할 수 있...는데 전적이 좀 나빠서 평가가 높진 않다.[18]

여러모로 인기 있는 디지몬이라,[19] 이번에 새로 발매되는 피규어 군인 D-Arts첫 타자로 나오게 되었다. 거기다 퀄리티도 극상.

그에 자극을 받아서 오메가몬X 레진으로 유명한 조형사분의 신작으로 워그레이몬과 블랙 워그레이몬으로결정되었다. (중후반부 스샷)

덧붙여 메탈가루몬보다 인기가 많다. 아마 후반부의 엄청난 투혼 때문인 듯. 이후의 가루몬 계열 디지몬들의 대접이 엄청난 푸대접인 것이 비해서, 02에서는 아구몬이 스토리의 중심에 서거나 주역 에피소드가 있는 등 대접이 매우 좋다.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에서는 브레이브 토네이도(테라 회오리)가 물리 2배 관통이라서 쓰기 편한데다가, 진화루트의 그레이몬에게 자연스럽게 액셀부스트(1회 챠지후 다음의 공격 대미지 2배)를 익히는 최강 딜러로 활약하는 명실상부 주력 디지몬중 하나.

5.1. 기타

애니매이션내에선 안나았지만 입을 벌리는게 가능하며 모티브는 티라노사우루스

펜들럼 시리즈에서 데뷔했을 당시의 워그레이몬은 메탈그레이몬 안드로몬, 사이버드라몬, 아수라몬에서 진화했으며 공식 진화루트상 메탈그레이몬과 같은 그레이몬계열의 완전체인 스컬그레이몬라이즈그레이몬은 물론 기가드라몬이나 콩알몬, 같은 파워드라몬의 파츠인 메가드라몬, 메탈티라노몬도 워그레이몬으로 진화할수있다[20] 펜들럼 시리즈에서 데뷔했을 당시의 워그레이몬과 디지몬 어드벤처의 워그레이몬이 백신 메탈그레이몬에서 진화했기 때문에 백신 메탈그레이몬을 워그레이몬의 공식 완전체로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워그레이몬의 공식 완전체는 어디까지나 바이러스 메탈그레이몬이다

만약 페이트/그랜드 오더쪽에서 타사 시리즈인 디지몬 시리즈와 콜라보레이션을 할 경우 워그레이몬은 버서커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21] 이건 블리츠그레이몬도 마찬가지
----
  • [1] 구 디지몬 도감에는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싸우는 철저한 근접전용 장비이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나왔지만, 최근 나오는 설정에는 앞뒤설명 다짜르고 양날의 검이라고만 나와서 보는 이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 [2] 작중 연출을 보면 원기옥이랑 판박이. X-항체 상태에선 에너지 대신 물을 모아 던지는 포세이돈 포스도 사용한다. 우리들의 워 게임을 보면 거대한 구체를 던지는 연출 말고도 극소화된 구탄을 한 손으로 투척하는 연출도 있다.
  • [3] '테라'는 가이아의 로마 버전... 여기까지만 보면 "어? 괜찮잖아?"... 인데 어째서 '광선'인지는 신경쓰지 말자(…) 썰렁포보다 낫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야지 어쩌겠어
  • [4] 그러나 베놈묘티스몬과의 첫 결전에선 아직 로컬라이징이 제대로 안됐는지 이걸 쓰면서 테라 광선이라고 외쳤다.
  • [5] 그런데 메탈그레이몬의 트라이던트 암도 왕발톱... 그나마 트라이던트 암은 크기면에서 그럴듯해 보이나 드라몬 킬러는 약간 애매하다.
  • [6] 아구몬이나 그레이몬, 워그레이몬은 몰라도 메탈그레이몬의 원종은 바이러스다.
  • [7] 그렇긴 해도 피노키몬을 궁지로 몰아넣고 성을 소환한 채 도망치게 만든 건 워그레이몬을 비롯한 태일이 일행이었다. 사실 워그레이몬은 피노키몬이랑 1:1 뜰 때는 피노키몬한테 실 꼽혀서 본의 아니게 팀킬이나 했지만.(...)
  • [8] 드라몬 킬러의 힘으로 '드라몬'들을 쓰러뜨렸다. 다만 나머지에겐….
  • [9] 이때 아이들의 문장이 전부 부서졌다.
  • [10] 사실 아이들과 같이 자폭하려 했지만 디지바이스의 힘으로 막혔다.
  • [11] 연출로 보면 무승부같지만 블랙워그레이몬은 자신이 졌다고 말했다.
  • [12] 그렇게까지 밀리지도 않았다. 블랙워그레이몬이 테라광선을 날리면서 이것으로 끝이다라고 했지만 그거 한대로 죽었을 린 절대 없고 애초에 워그레이몬은 블랙워그레이몬과 친구가 되고 싶어 했고 싸움을 멈추려 했기 때문에 수비적인 싸움을 했다.
  • [13] 황제드라몬이 워그레이몬 옆에서 필살기를 쏜 게 아닌 각자 다른 각도에서 쐈고 덕분에 세마리의 디지몬의 필살기들이 서로 부딪쳐서 충격파로 퍼져나갔다.
  • [14] 일본판의 경우 '내가 졌다. 차라리 나를 지웠으면 좋았을 것이다.'라고 말을 하는 것으로봐서는 졌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듯. 애초에 워그레이몬과 블랙워그레이몬이 그렇게 싸워 결판이 안 났는데 황제드라몬까지 참여했는데 무승부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 [15] 파피몬, 길몬도 마찬가지다.
  • [16] 우정신아그니몬.
  • [17] 이러한 먼치킨들이 늘어나서 상대적으로 미묘해졌을 뿐이지, 궁극체 그리고 용전사 최강의 칭호는 어디가지 않는다.
  • [18] 그렇다고는 해도 메탈시드라몬이나 파워드라몬을 처리한걸 생각하면 그렇게 나쁜편도 아닌편. 어둠의 사천왕과 워그레이몬, 메탈 가루몬은 처음 싸웠을때 나왔듯이 어느정도 힘의 차이가 있었다.
  • [19] 공식 인기투표 8위(467표).
  • [20] 메탈콩알몬의 경우 워그레이몬이 아닌 메탈가루몬으로 진화한다
  • [21] 사실 신화속 인물이나 위인등을 서번트로 내세우는 페이트 시리즈의 게임인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자사의 다른 시리즈 캐릭터를 서번트로 추가한 전례도 있고 엑스트라 클레스의 일부나 에미야의 경우 아예 페이트 시리즈의 자작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