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웃긴대학

last modified: 2018-08-14 21:43:2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구성
2.1. 유머
2.1.1. 웃긴유머
2.1.2. 웃긴자료 - 대기자료
2.1.3. 지식KIN - 지식OTL
2.1.4. 웃긴제목 - 대기제목
2.1.5. 웃대 POLL
2.2. 왁자지껄
2.3. 창작대학
2.3.1. 웃대툰 - 신예툰
2.3.2. 그림낙서
2.3.3. 웃긴소설
2.3.4. 공포
2.4. 웃대 휴게실
2.4.1. 여대 사진
2.4.2. 웃대뽑기
2.4.3. 웃대배틀
2.4.4. 사물함 PR
2.5. 테마게시판
2.5.1. 항목이 분리된 게시판
3. 문제점
4. 캐쉬
5. 기타
6. 디씨와 관계
7. 구글과 전쟁.... 그리고 승리
8. 웃대와 테러
9. 웃대에서 병맛 만화의 거장이라 불리는 자들
10. 사건사고
10.1. 2014년 4월 30일 가수엔터스 기부 대란
10.1.1. 개요
10.1.2. 발단
10.1.3. 기부 대란의 시작
10.1.4. 경과
10.1.5. 네티즌 반응
10.1.6. 결과
10.2. 뭐야무서워 뒤통수 사건
10.3. 착사모 횡령 사건
11. 이스터 에그
12. 출신 인물


1. 개요

저의 꿈은 '웃대'를 시작하게 된 이유와 닿아 있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왁자지껄하게 웃고 떠들고 즐기는 것을 좋아해요. 그것이 사람 사는 모습이고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 총장 김상유의 인터뷰 中

행복한 유머, 웃긴대학에 오셨습니다!!
1998년 8월 24일[1] 총장 김상유에 세워진 대한민국의 유머 커뮤니티 사이트. 줄여서 웃대라고 부른다. 라이토가 많이 외치는 말이기도 하다.

웃긴대학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된 계기는 2000년대 초중반 지식KIN[2]에서의 센스있는 답변들이 짤방으로 만들어져 퍼지면서 부터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초딩, 중딩은 거의 유입되지 않았으며 커뮤니티 사이트라기보다는 순수 유머 사이트로서 다양한 게시글들을 접할 수 있었다. 2002년도만 해도 웃긴대학이라는 이름답게 진짜 대학생 유저들이 주를 이뤘으며, 주된 게시판도 현재의 '웃긴자료'가 아닌 '웃긴유머'란이였다.

디시등 타 사이트들이 어쩌다가 나온 깨알같은 개드립을 누가 캡쳐해서 간간히 퍼지는 방식이 아니라 아예 사이트측에서 리플중 웃긴것이 있다면 추천제로 올라가서 운영되고, 상술한 지식KIN이 아직도 살아있기 때문에 사이트 유저들이 더 웃긴 드립에 집중하고 또 그런 드립들을 접하기 쉽고 퍼지기도 쉽다. 이때문에 아예 웃긴자료중에는 주간 드립이라고 웃긴 드립만 모아서 올리는 자료도 있을정도. 드립력(?)은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오유에 비해 뛰어나다고 평가된다.근데 오유인들도 이건 인정한다는 게 지못미

총장은 김상유. 안경을 쓴 사각턱의 잘생긴 남성으로 웃대에선 휘파람이라는 닉으로 가끔씩 댓글을 다는데, 평소엔 그냥 ㅋㅋㅋ만하지만 힘들거나 괴로움을 호소하는 웃대인에게 다정다감하게 조언도해주고, 가끔 첫사랑이나 직장 썰을 푸는 등 옆집 아저씨같은 사람이다. 사이트 초창기에는 자신의 얼굴을 첫 화면에 등장시켜 슈퍼맨처럼 날아다니거나 인사를 하는 장면도 있었다고 한다.[3] 사물함 성장과정(?)

한편, 사이트 이용자의 대부분은 여친이 없는 못생긴 오타쿠 컨셉을 따른다. 게다가 이런 컨셉을 즐기는 유저들이 대다수. 커플의 염장글이 올라오는 글에는 여지없는 비추폭격이 난무하는 현장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래도 아기를 낳았다거나 자식을 인증하면 거의 100% 추천폭격을 받아 웃자에 갈수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웃긴대학의 부설 성격을 가지는 '웃긴여대'에서는 여성유저들의 인증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타 사이트와 비교한 웃긴대학의 성격으로는 주관적 판단하의 적절하지만 추종을 불허하는 '병신력'과 사이트 자체의 자정작용을 들 수 있다. 물론 다른 사이트들도 일명 '병림픽'이 자주 열리기는 하지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토론의 장이 형성되며 중도적 결론을 내는 등의 시작은 병신력으로 창대하나 끝으로는 자정을 통한 윈-윈 또는 승자 없는 처절한 전쟁을 자주 보여준다.

2015년 1월 29일 모바일 공식 앱이 출시되었다. 웃긴대학 공식 앱 오픈 이 공지에서 보면 알겠지만 총장이 직접 한줄한줄 프로그래밍 해서 만들었다고 한다.[4]
그 기념으로 2015년 4월 웃대앱 인증대회를 개최했다.

2. 구성

2.1. 유머

웃긴대학의 핵심이자 알파요 오메가다. 웃긴대학의 존재의의라고도 할 수 있는 곳.

2.1.1. 웃긴유머

글로 된 유머를 올리는곳. 지금은 글이 잘 안올라오는 정전게시판에 가깝다.

2.1.2. 웃긴자료 - 대기자료

대기자료에 글을 올려서 추천 40개를 받으면 웃긴자료로 이동된다. 그동안 대기자료에서는 댓글을 달 수 없었기에 어떻게든 웃자를 가려고 발악을 했었는데...2014년 7월 29일 웃긴자료 창립13년만에 대기자료에서도 댓글을 달 수 있게 개편되었다.총장이 정말 엄청난 고심끝에 내린 결정인듯 개편덕분인지는 몰라도. 개편 후 올라오는 자료들이 받는 추천수가 상향 평준화 되었다. 조회수에는 큰 변동이 없는것으로 보아 기존 유저들의 참여율이 높아진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얼마 후 댓글에 보이스리플, 사진첨부 기능이 추가되었다.

2.1.3. 지식KIN - 지식OTL

지식OTL에 질문을 올려서 일정수의 추천을 받으면 지식KIN으로 이동된다. 지식OTL이라고 딱히 댓글을 못달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명예의 전당같은것인듯. 과거(대략 2005~2007년쯤)에는 정말 위세가 대단해서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자주퍼가는 곳이었지만 지금은 상당한 질적하락을 겪고 있다.

2.1.4. 웃긴제목 - 대기제목

넷상에서 제목학원이 유행하자 총장이 야심차게 만든 게시판. 대기제목에 글을 올려서 일정수의 추천을 받으면 웃긴제목으로 이동된다. 웃긴제목으로 이동되면 검정바탕에 흰색 글씨로 바뀌어 뭔가 정말 제목학원처럼 보이는 효과가 부가된다. 초창기에는 정말 기발한 제목이 많이 올라왔었으나 한동안 검정고무신 열풍이 불더니 지금은 되도 않은 섹드립 등으로 어째 뚜렷한 질적 하락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엔 관리자들의 저지와 유저들의 반대로 인해 어느정도 초창기의 모습을 회복중이다. 또 기철이 사진이 올라오면 제목이 패드립이다. 아예 기철이와 희선이, 희선이 아부지[5] 드립으로 소설을 썼다. 이제는 한석원 붐이 생겼다.

2.1.5. 웃대 POLL

설문조사나 VS놀이 할 수 있다. 주제는 다양하다. 자신이 올린 폴이 메인화면에 뜨면 유저들이 많이 참여하나 뜨지 않으면 또 참여율이 저조하다는 특징이 있다. 글리젠은 꾸준한편. 정말 안습인 게 모바일 버전으로는 열람과 댓글 달기만 가능하고 항목 개설이나 투표 참여는 pc 버전으로만 가능하다.[6] 그래서인지 옛날 pc 시절엔 인기 폴의 투표 수가 수천이었으나 지금은 많아야 1, 200이고 대부분의 폴이 투표수 10여개로 묻힌다.

2.2. 왁자지껄

웃대에서 가장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게시판. 그냥 잡담 게시판이다. 다른 게시판이 일일 세자리수 글이 올라올때 혼자서 네자리수의 글이 올라온다...였으나 2015년 현재는 어찌된 영문인지 갑자기 줄었다. 일일 많아봐야 400~500개의 수준.

2.3. 창작대학

2.3.1. 웃대툰 - 신예툰

신예툰에 만화를 올려서 일정수 추천을 받으면 웃대툰으로 이동된다. 이 역시 지식KIN 처럼 무슨 효과가 있는건 아니다. 이 웃대툰에서는 엉덩국, 귀귀, 강철유두, 치삼, 미티 등 기라성같은 작가들이 배출되었었다.

2.3.2. 그림낙서

오에카키수준만도 못한 그림프로그램으로 안간힘을 써가면서 그린 그림을 올리는 게시판. 과거(대략 2009년까지)에는 정말 이게 그 프로그램으로 그린 그림인가 싶을정도로 어마어마한 그림들이 올라왔었다. 지금은 가끔씩 그런 고퀄 그림이 올라온다.

2.3.3. 웃긴소설

말그대로 자작 소설을 써서 올리는 곳이다. 웃긴유머와 비슷한 글리젠율을 보이고 있다.

2.3.4. 공포

공포 소설, 이야기를 올리는 곳이다. 공포게시판 아이콘에 커서를 올리면 기괴스럽게 흘러내려가는 일종의 이스터에그가 있는데 익스플로러에서는 안된다. 크롬 이외에도 적용되는지는 추가바람. 옛날엔 웃대 내부에선 이름만 대면 알만한 공포소설 작가들이 많았으며 현재 공포소설, 무서운 이야기들을 서비스하는 어플의 상당수가 이 작가들의 작품을 긁어간다.

2.4. 웃대 휴게실

2.4.1. 여대 사진

"언니들의 놀이터 웃긴여자대학" 이라는데...속으면 안된다. 올라오는 인증사진의 다수[7]가 남자사진이다. 인증사진 올리는 왁자지껄게시판 쯤으로 보면 된다.

2.4.2. 웃대뽑기

일종의 "오늘의 운세뽑기"를 하는곳이다. 매일 오전 1시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뽑기를 뽑으려면 자신이 내일자 뽑기의 운세를 써주고(10자이상) 뽑아야 한다. 요 근래 들어서 뽑기를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운세의 대부분이 운영자가 매크로 형식으로 써놓은게 절반 이상이 넘는다. 그런데 웃대 창설이래 운영자의 매크로가 바뀐적이 없다.

2.4.3. 웃대배틀

2008년쯤에 유행하던 마법의 MD5같은걸 즐길수 있는 게시판이다. 용케 정전되지 않고 하루에도 꾸준히 한페이지씩은 넘기는곳.할게 없으면 이곳에 가서 배틀을 해보자.운이 좋으면 오늘의 Fighter 란에 이름을 올릴 수도 있다.

2.4.4. 사물함 PR

자신의 사물함을 방문하라고 홍보하는곳이다. 하지만 정전게시판이다.

2.5. 테마게시판

게임부터 만화, 스포츠, 동물, 영화, 심지어 백수(...)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총 24개의 게시판들이다. 그러나 이중 게임,만화,백수(...) 게시판 이외에는 한자리수 글이 올라오거나 아예 안올라오는 일종의 정전갤이다.

*컴퓨터 게시판 - 하루 한페이지 채우기 어려운 게시판이기는 하나 꾸준히 그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는 게시판. 컴퓨터에 대한 질문(그게 조립컴견적이든 게임사양 질문이든)이 올라오면 누구든지 답변을 해준다.
*LOL 게시판 - 2014년 12월 16일 만들어진 게시판으로 말그대로 리그 오브 레전드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게시판이다. 게시판 글리젠은 테마게시판들중 5위정도이나(게임,만화,백수,솔로 다음) 게시판 내 자체적인 롤 대회를 하는등 나름 활발하다.

2.5.1. 항목이 분리된 게시판

3. 문제점

그러나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면서 2005~6년을 분기점으로 하여 웃긴대학의 질이 떨어졌다. 현재 웃대에서 제일 인기좋은 웃긴자료[8]는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야만 올라갈 수 있다는 점[9]에서 웃긴자료에 자신의 자료가 올라가기는 상당히 힘든 상황이다.

이유는, 웃자에 올라오기 전에 거쳐야되는 대자는 엄청난 게시물로 넘쳐나며, 따라서 글 리젠도 빠른편인 대자에서 웃자에 오기 위한 추천수를 받기가 어렵다.
최근 대자에 댓글기능이 추가되었다. 이같은 개편들로 대자의 1/3 정도가 웃자에 올 수 있게 되어 상당히 웃자에 오기 쉬워졌다고 할 수 있으나, 여전히 대자에 묻히는 글또한 많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상당수의 이용자는 자신의 자료가 웃자에 오르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보이는데, 이게 웃대를 망대함?으로 만드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한다. 나열해 보자면,

  • 타커뮤니티 사이트 주로 디씨, 일베, 블로그등에서 자료 무단 불펌[10]
  • 몇개월전 검증된 인기게시물을 제목까지 똑같이 중복으로 올림
  • 유머와는 전혀 상관없는 추천유도글[11]
  • 공감유도글...[12]
  • 그림판으로 싸지른 병맛 만화들
  • 주로 밤시간에 올라오는 야한자료들[13]
  • 개념[14]을 얻기 위한 낚시글
  • 친목질 자료
  • 재미만 있으면 어떤자료든 괜찮다는듯한 반응[15]
  • 정치[16], 신문고[17], 감성팔이[18], 여성혐오성 게시물들.

그런데 웬만히 유머사이트 다니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지금와선 이런 단점들이 별 의미가 없는게 현재는 소중규모 유머 사이트들에서도 이 모든 단점들은 한번 이상 논의가 된다는 점이다. 웃긴대학은 타 유머 사이트들에 비해 꽤 오래전에 생겼으며, 초창기에 생긴 사이트다 보니 먼저 이런 일들을 겪은 것 뿐. 사실상 예전에야 웃대가 워낙에 영향력이 커서 문제가 되던 부분이지만 지금은 이런 성격들이 여기저기 나타나다보니 이런 단점들을 굳이 웃대만의 안좋은 일면으로서 신경쓰는 사람이 별로 없긴 하다.또한, 이런 잉여자료들이 과거에서 지금까지 생기고 사라지기를 몇번 해온것을 보면 일종의 사이클을 가진것으로 추측된다.

웃긴자료 이외의 컨텐츠로는 '웃긴유머', '웃긴제목', '지식KIN', '그림낙서', '웃대툰', '웃대학과', '웃긴여대', '테마게시판' 등이 존재한다. 이중 그낙은 일종의 오에카키 서비스인데, 선굵기와 색밖에 선택할수가 없는 진짜 안습인 툴로 엄청난 퀄리티의 그림을 그려내는 괴수들이 서식한다. 가끔 사진수준의 그낙작품이 올라오면, 프로그램인지 노가다도트인지 싸우는 양쪽의 병림픽이 벌어지곤 한다.

4. 캐쉬

웃대에는 개념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웃대에서의 개념이란 즉 캐쉬를 말한다. 웃대에서의 개념은 캐쉬100원=개념1g 으로 나타낸다. 이 개념으로 웃대아이디에 아이콘을 달거나 다른 잘 만들어진 창작자료에만 기부를 할 수가 있다.[19] 이러한 시스템 때문에 과거에는 기부를 받기 위해 불펌 후 창작이라고 우기는 사람이 많았지만 현재는 찾아볼수 없는 현상이다. 개념기부 자체도 많이 이루어지지도 않거니와 개념모아서 환불 받겠다는 놈도 없어서... 이는 웃긴자료의 출처란을 확인해보면 간단히 증명된다. 대부분은 컨텐츠출처를 표기하고 있다.

아이콘 등록에 2g, 말풍선 등록에 5g, 말풍선/사물함 스킨 등록에 10g이 필요하며 자작 아이템을 등록하면 추가 비용이 소모된다.

5. 기타

웃대에서 유명해진 것으로는 짤방보이탁탁탁하다오줌싼놈,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놀이 등을 들 수 있겠다.

6. 디씨와 관계

여러가지 일들로 알게 모르게 Dcinside와 앙숙이며, 디씨에선 웃대를 웃대유입종자라 부르며 서로를 무시한다.

언젠가 웃대와 디씨가 싸우며 "웃대 디씨 인수설"이라는 주장이 나오자 디씨 대표이사는 "웃대가 만약 가치가 있다면 인수계획을 생각해보겠다" 라고 하며 대놓고 웃대를 약올리기도 했다. 양쪽은 감정의 골이 꽤 깊다.

실제로 디씨와 웃대는 몇 번 온라인대전을 벌인적이 있다. 가장 유명한 것이 일오대첩. 웃대 vs 해충갤 때는 웃대가 곤충갤과 해충갤을 착각하여 곤충갤을 털어버리는 엉뚱한 사건도 있었다. 그 후에도 웃대가 디시를 터는 경우도 적잖게 있어었으나, 직후 반격으로 인해 몇 번이고 몇 배나 심하게 웃자가 털리는 일이 많다...

DCinside와의 싸움에서 유일하게 유리한 점이 있다면 알바DCinside보다 방어 능력은 뛰어나다는 점이나, 공격력도 없고 완벽한 방어도 아닌 판에 큰 의미는 없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디씨측은 예전부터 웃대를 거의 신경도 안썼으며 이제는 웃대도 별 신경 안 쓰고 있다. 고로 둘을 무슨 숙명의 라이벌마냥 인식하는 건 조금 현실과 다르다. 곤갤 테러가 좀 독특한 사건이었을 뿐이다.

특성이 다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지금은 그냥 별개의 사이트. 현재로선 아무 관계도 아니라고 보는것이 정확하다. 과거 싸움을 벌였던것도 꽤나 시간이 흘러, 지금은 거의 신경쓰지 않고 자료를 퍼다 나른다.

7. 구글과 전쟁.... 그리고 승리

구글과의 전쟁에서 승리한바가 있다. 2005년 말 웃대는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달게되고, 2006년 1월달에 쌓인 광고료를 구글에 청구한다. 하지만 구글은 '자동 프로그램을 통한 부정 클릭이 포착됐다'는 이유로 웃긴대학의 키워드 광고를 일방적으로 폐쇄한다. 웃대가 부정클릭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인정받지 못하고 이로 인해 적립된 금액을 받지 못하게된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웃긴대학측은 공정거래 위원회에 약관조항 심사를 요청했고, 결국 2007년 2월 26일에 구글에게 애드센스 약관을 수정하라는 명령을 받아낸다. 또한 2009년 9월 22일, 구글이 웃대에게 1만 7천여 달러를 주는 것으로 조정합의 됨으로써... 완벽한 웃대측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다.관련기사 그 당시에 웃대측의 운영이 상당히 힘들었기 때문에, 웃대에는 '구글총장돈뱉어라' 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퍼졌다.

8. 웃대와 테러

디시와 웃대는 둘이 서로 견원지간이기도 하지만 다른 사이트를 테러하기 위해선 디시와 함께 손잡고 신나게 털기도 한다. 참고로 아주 예전일이기에 지금의 웃대랑은 상관없다고 해도 무방한 일.

9. 웃대에서 병맛 만화의 거장이라 불리는 자들

  • 뇨무
  • 탁탁탁하다오줌싼놈 - 항목 참조
  • 엉덩국 - 최근에는 웃대툰을 접고 블로그에 만화 연재 시작
  • 강철 유두 - 전형적인 병맛만화지만, 올ㅋ이라는 어디에다 써도 위화감 없는 감탄사를 창출했다.
  • 순대디파일러
  • 까꿍오징어
  • 텐구 - 과거 창작 만화를 만들며 웃자에 입성을 하면서 2008년도에 '닭먹기달인'이라는 병맛 만화로 크게 흥했으나 너무 과한 나머지 닭먹기의 달인을 표방한 작품이 반 년이상 지속되었다. 그러니까 그림은 텐구가 그린 그림 그대로를 빌려 특징만 다르게 표현한 것. 어찌보면 만화판 치킨흑형 그 후에도 다른 주제의 만화를 웃대에서 연재하다가 2012년 이후 소리 소문 없이 활동이 뜸해졌다.
  • 치삼 - 2009년도에 웃자에 '스승의은혜'로 첫 대뷔를 해 탁오줌이 사라진 다음으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창작 만화 유저다. 단편극으로 일부는 패러디가 존재하며, 진지하면서도 적절한 센스를 발휘한 병맛이 인상적. 근데 항상 눈물을 흘리거나 침을 흘리며 끝나는 일이 반복적이다. 그가 올린 작품이 중복 자료로도 나올 정도로 웃대인들 사이에서 유명했다. 09년 입대와 동시에 웃대에서 창작 활동을 그만둔 후 2013년 8월, 다음 웹툰과 코빅이 선정하는 개그툰 공모전에서 코빅상을 받는다. 2014년 5월 24일 부터 같은 다음 웹툰에서 토요연재를 시작했고 다음 웹툰 주제에 엄청난 조회수와 댓글수를 갱신했다. 하지만 그림체가 귀귀의 유사품 같다는 말도 동시에 듣는 굴욕도 함께 당했다.
  • Lovepool- 러브풀은 병맛 만화보다는 본드걸은 죽었다로 알려진 소설가였다. 그는 암 투병중이었으나 2007년 고인이 되었고 웃대인들은 그를 기리기 위하여 가끔씩 웃긴자료 게시판에 그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만화를 올려 상기의 시간을 가진다. #

10. 사건사고

10.1. 2014년 4월 30일 가수엔터스 기부 대란

10.1.1. 개요

2014년 4월 30일 웃긴대학에서 활동하는 가수 엔터스[20]의 암 수술비를 지원해주기 위해 수백명 이상의 웃대인들이 기부를 했던 사건.

10.1.2. 발단

엔터스는 가수엔터스라는 닉네임으로 웃대에서 활동하며 보육원 등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간식도 전달해 주는가 하면 헌혈증이 필요한 아이를 위해 헌혈증을 모아달라는 부탁을 통해 헌혈증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착한 사람인데...

4월 30일 갑자기 암에 걸렸다며 글을 올렸다. 저암이래요 (웃긴대학 게시글)

주먹만한 암이 자리잡고 있다고 하며 엔터스의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치료할 능력이 없다고 언급하였고 봉사하고 기부하며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인생이 즐거웠다고 했다.

웃대인들은 댓글로 많은 위로와 수술비 지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웃대에서 민기둥 사건이라고 불리는 사기 사건[21]이 일어났기 때문에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래서 엔터스는 아예 수술 안내문까지 인증하였다.인증글입니다..오해하셔서 (웃긴자료 게시글)

10.1.3. 기부 대란의 시작

엔터스는 죽음 앞에서 왜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며 집안에 여러차례 수난이 일어나는지 원망했었으나 무례했다며 웃대인들의 위로와 격려 속에서 살고싶다는 희망을 가졌고 수술을 도와줄 수 있는 기부단체가 없냐고 물어보았다.죽음앞에너무 무례했습니다. (웃긴대자료 게시글)

이 때, 웃긴대학의 총장이 등장하여 총장차원의 엔터스에 대한 기부 의지를 다진다.

이 후에 게시판 목록에 가수엔터스 암 인증글로 연결되는 직접링크가 생겼고 수많은 웃대인들이 기부를 시작했고 웃긴자료 게시판은 그 기부를 인증하는 글들로 채워졌다.

hu1.png
[PNG image (Unknown)]
hu2.png
[PNG image (Unknown)]
hu3.png
[PNG image (Unknown)]


이말년도 기부를 인증하였다 이말년이 아닌 일반 유저라고 작성자가 밝혔다.씨익 (웃긴대학 게시글)

10.1.4. 경과

엔터스는 자신을 위해 기부해주고 격려해준 웃대인들 덕분에 수술이 가능해졌다며 친필로 감사의 인사글을 남겼고여러분고맙습니다 (웃긴자료 게시글) 현재 수술을 기다린다고 웃대인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맙습니다.. (웃긴자료 게시글)

엔터스가 입원한다며 글을 남겼고 어머니가 해결된 수술비에 대해 고마워하며 눈물을 흘리셨다고 한다.
글 내용에 의하면 후복막쪽에 종양이 있으며 수술이 꽤나 복잡하고 장기와 붙어있다면 장기도 떼어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수술이 잘 되든 잘 안되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행복하다고 했지만 웃대 유저들은 댓글로 유언같은 소리 하지말고 잘 나아서 기부한 돈을 이전에 하던 봉사로 갚으라고 말했다.곧입원합니다ㅜ (웃긴자료 게시글)그와중에 올 때 메로나 드립

현재 수술비를 초과한 금액이 계속 기부금으로 입금되고 있다며 더 이상의 기부는 괜찮다며 사양하였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신설된 기부 인증 게시판에 기부 인증 게시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으며 수술비를 초과한 기부금은 완치 후 봉사하는데 써달라며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여러분 기부는더이상안해주셔두되요ㅜ (웃긴자료 게시글)

엔터스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상태에 대해 알렸고 수술 때문에 2~3일간 글을 쓸 수 없다고 하였다. 완치 후 인증글을 남긴다고 하였으며 웃대인들은 꼭 수술에 성공하여 인증을 바란다고 했다.휴 (웃긴자료 게시글)

엔터스는 수술이 끝났다며 글을 올렸다. 이번 수술을 통해 암세포를 모두 제거한 것인지는 본인이 밝히지 않아 아직 알 수 없다. 수술끝났습니다ㅜㅜ (웃긴자료 게시글)

5월 6일, 엔터스가 글을 올렸다. 글 내용으로 봐서는 수술은 성공적인것 같으며 회복중에 있다고 한다. 완쾌 후 퇴원하면 받은만큼 봉사를 꼭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그와중에 메로나를 가져왔다는건 덤 사랑하는가족여러분 (웃긴자료 게시글)

9월 2일 글이 올라왔다. 병이 또 재발했다고. 사랑해요 (웃긴자료 게시글)

10.1.5. 네티즌 반응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웃긴대학의 기부 대란에 대해 감탄하는 글이 올라왔다.
보배드림
오늘의 유머
대략적인 그의 선행과 암 수술을 위한 기부 관련 글 (오늘의 유머)
루리웹


웃긴대학 말고도 오유, 디씨 등 타 커뮤니티에서도 기부대란 소식을 듣고 기부를 하러 왔다며 인증하기도 했다.웃긴대학 기부인증 게시판

10.1.6. 결과

가수엔터스는 완쾌한 것으로 보이며 주기적으로 병원에 다니며 정기검진을 받고 있다고 한다.
기부금이 가수엔터스의 수술비보다 훨씬 많이 모였기 때문에 수술비를 제외한 나머지 기부금은 전액 봉사활동을 하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봉사활동을 갈때마다 될 수 있으면 웃대에 알리려고 하는 것 같으며 대자에 봉사활동 했다고 글을 쓰면 웃자로 굉장히 빨리 이동하는 편. 최근까지도 봉사활동 관련하여 글을 썼다.

10.2. 뭐야무서워 뒤통수 사건

일본 유학 시절 만났던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여 오순도순 잘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 어떻게 만나고 결혼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적어 많은 웃대인들에게 재미와 흐뭇함을 안겨주었던 네임드 였던 '뭐야무서워'

그러나 그 모든것은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 후배가 거짓임을 폭로하면서, 글을 보고있던 그 외 지인들도 함께 진실을 폭로하기 시작했다. 일본인 아내 "OSAKI KANAE" 아이디로 올라오던 글을 쓴 것도 뭐야무서워 본인이었으며, 어눌한 한국어와 여자인 척 달던 댓글들도 모두 뭐야무서워 본인이었음이 밝혀졌다. 결국 뭐야무서워의 글은 모두 주작, 거짓(!)이었다는 것이 드러났고, 많은 웃대인들에게 웃긴대학 총장을 포함해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결혼했다는 일본인 아내도 사실 그냥 일본인 여친일 뿐이었으며, 허락도 없이 그녀의 사진을 무단으로 인터넷에 올리고 있었던것! 그녀의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것이 처음이 아니라는 얘기도!!!
심지어 여친이 아닌 여자의 사진까지 도용 했다고 한다.ㄷㄷㄷ 그리고 그가 말해온 일본에서의 성공담(?)은 사실 선배들의 성공담일 뿐, 뭐야무서워의 경험이 아니었던 것!!!

웃대에서는 많은 웃대인이 그의 충격적인 조작설에 속아넘어가 멘붕했고 뭐야무서워 당사자는 자신의 글이 거짓이었음을 인정하고 이 모든 것은 그저 가면이었다고 밝히고는 모든글을 지우고 탈퇴하였다.
천하의 개쌍놈 그런데, 신고자 또한 뭐야무서워라는 1인 3역설이 제기되었다??지금 이 항목도 본인이 작성 했을 지 모른다 진실은 저 너머에... 중증의 허언증과 다중인격일 가능성이 있는 뭐야무서워에게 정신병원을 추천한다..
뭐야무서워.jpg
[JPG image (Unknown)]

의혹이 제기 되었을 당시 너무나 떳떳한 태도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드를 쳤다.

참고로 이 당시, 또다른 기부천사로 유명했던 InCambodia (유부남)이, 전 여자친구 관련 문제로 큰 논란이 됐지만, 뭐야무서워 사건 때문에 묻혔다. 사실 묻혔다기 보다 법적 문제로까지 갈수있는 사안인지라 당사자들끼리 해결하려는 듯 하다.

10.3. 착사모 횡령 사건

위안부 소녀상을 제작하는 등 가수엔터스와 더불어 기부와 봉사 관련해서 네임드였던 착사모가 가수엔터스의 고발로 인해 그동안 기부 받은 기부금을 사적으로 유용했었던 게 밝혀진 사건. 웃긴대학은 이 사건으로 인해 뒤집어 진 상태다.

11. 이스터 에그

웃대는 사이트 구조가 계속 업데이트가 되는 현역 사이트중 하나로써 지금도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고 있는데 총장 김상유가 이것저것 실험적인 요소들을 넣어두고 그게 입소문을 타면 그대로 굳어져서 냅둔 기능들이 추가되고있다. 몇가지 말하자면,

  • 가장 유명한 건 "상사가 떴어요". 2000년대 초중기엔 정말 그럴듯 해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현재는 최적화도 잘 안되어있어 쓸만한 게 못된다.
  • 엔터스 라는 단어만 색깔이 녹색으로 다르다.
  • 중복이라고 하면 붉은글씨와 함께 열탕모양 아이콘이 추가된다. 중복의 날 한정.
  • 소트니코바가 금메달을 받았을 때는 제목에 김연아라 치면 옆에 금메달이 표시되었다. 현재 삭제됨.
  • 대기자료에 올라간지 오래 된 자료가 우연히 웃긴자료로 올라오게 되면 옆에 유물 표시가 뜨고 얼마나 오래되어있는지 나온다.[22]
  • 게시물의 제목에 홍진호라는 단어가 있으면 그 게시물의 댓글들은 두개씩 달리고, 댓글 작성일자가 22초로 끝나며, 작성 아이피는 2222로 끝난다.
  • 공포 게시판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글자가 괴기스럽게 흘러내린다.
  • 모바일로 접속하여 각종 테마 게시판에 가보면, 각 테마 게시판에 맞춰 버튼 이름들이 재미있게 바뀌어 있다. (예를 들어 게임 게시판에 가면 '맨위로', '맨밑으로' 버튼이 '맨위롤', '맨밑으롤'로 되어있다. 만화 게시판은 '천원돌파', '게이트'. '천원돌파'를 누르면 '내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라는 문구가 뜨고 '게이트'를 누르면 '뚯뚜루~ 맨밑으로 이동합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여기서 게이트는 슈타인즈 게이트를 의미.) 이젠 없어진 기능이되었다.
  • '육군사령관'이란 유저가 백수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면 자동으로 반대 수가 64개 증가한다.
  • '기어와라냐루코양'이란 유저가 달은 댓글의 반대 버튼은 유난히 넓다. 또한 이 유저가 쓴 댓글에 추천을 하려 할 시 팝업이 뜨면서 추천을 주저하게 만든다.[23]
  • '스마트폰 웃긴대학앱을 사용해 웃긴대학 만화갤러리에 들어가서. 오늘의 베스트 글자(버튼이 아닙니다)를 클릭하면 하트 이모티콘이 나오고 아래쪽으로 밀면 만순이(만화갤러리 대표캐릭터)가 나온다.'

더 아시는분 추가바람

----
  • [1] 디시인사이드보다 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 [2] 네이버 지식in의 패러디. 지식즐이라고 읽는다.
  • [3] 2006년 야후 입사당시 인터뷰에서 언급 #
  • [4] 참고로 저 공지 첫번째에 추천 4295개를 받고 "주의이분에게 추천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라는 사진이 있는데 그 경위가 웃기다. 이 자료가 저 사진인데 간단히 말해서 어쩌다가 저 유저에게는 비추를 주는 유행이 생겼고 총장은 오직 저 한명의 유저를 위해 저 유저의 댓글에 추천을 주면 저런 알림창이 뜨는 이스터에그를 삽입한 것이다.
  • [5] 웃대 유저들이 검정고무신에서 나왔던 발음을 그대로 따라서 쓴다.
  • [6] 즉 모바일로도 가능하기는 하다. 다만 매우 귀찮을 뿐(...)
  • [7] 정확하지는 않지만 최소 70%~최대 90%
  • [8] 웃긴자료(웃자)는 디씨로 치면 힛갤같은 존재로 웃대인들의 꿈이다. 대기자료(대자)에서 높은 추천수를 얻으면 오를 수 있다.
  • [9] 추천수가 50 이상이면 대기자료에서 웃긴자료로 이동되는 시스템이었으나, 언제부턴가 추천-(비추*2)가 40 이상이어야 이동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 [10] 예전에는 퍼온 자료를 창작자료라고 속인 회원들이 몇 있었고, 아예 말도없이 퍼와서 웃대자료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긴 있었다.
  • [11] 예를 들면, 추천하면 키큼, 추천하면 성적오름.
  • [12] '뭐 해본사람 39명으로 웃자간다.' 식의 글이 대부분
  • [13] 웃대에서는 '달린다'라고 표현함
  • [14] 웃대내의 캐쉬. 자세한 건 후술
  • [15] 이 반응 때문에 일베 및 오유자료가 웃긴자료에 꽤 올라왔다.
  • [16] 어지간한 내용은 다 올라온다.
  • [17] 주로 "○○때문에 피해를 봤습니다." 등등의 게시물들.
  • [18] 여기에 정치색까지 띄면 댓글창이 헬게이트가 된다.
  • [19] 웃대는 글작성시 창작자료인지 펌자료인지 체크하는 란이 있으며, 창작자료만 기부를 받을 수 있다.
  • [20] 네이버에서 "엔터스"를 검색하면 그의 프로필이 나온다. 프로필이 갱신되지 않았는지 학력 란에는 고교 재학중이라고 나온다.
  • [21] 민기둥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유저가 부모님을 팔아가며 사람들에게 거짓으로 불쌍한 처지를 어필하였고 여기에 속은 착한 웃대인들이 민기둥의 계좌로 돈을 입금하였고 민기둥의 행적이 모두 거짓으로 드러나 형사 고발까지 간 사건.
  • [22] 참고로 김상유 본인이 무려 10년전 글을 퍼올렸다.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number=497320 참고로 그 글은 앞으로 월드컵 우승할 국가였는데,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까지 다 맞춰서 글쓴이는 웃대 공식 점쟁이로 격상. 정작 글쓴이 본인은 왜 쪽지로 성지순례한다는 소리가 자꾸오고 나한테 왜 소원을 비냐고 어리둥절행.
  • [23] (주의) 이 분에게 답글 추천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추천하시겠습니까?라고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