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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가이아

last modified: 2014-01-27 16:27:09 Contributors

울트라 시리즈
쇼와 시리즈 1기 울트라 Q
(1966)
울트라맨
(1966)
울트라 세븐
(1967)
쇼와 시리즈 2기 돌아온 울트라맨
(1971)
울트라맨 에이스
(1972)
울트라맨 타로
(1973)
울트라맨 레오
(1974)
쇼와 시리즈 3기 더 울트라맨
(1979)
울트라맨 80
(1980)
해외 시리즈 트라맨 USA
(1989)
울트라맨 그레이트
(1990)
울트라맨 파워드
(1993)
미분류 울트라맨 네오스
(1995)
트라맨 제아스
(1996)
트라맨 나이스
(1999)
트라 Q 다크 판타지
(2004)
헤이세이 시리즈 1기 울트라맨 티가
(1996)
울트라맨 다이나
(1997)
울트라맨 가이아
(1998)
헤이세이 시리즈 2기 울트라맨 코스모스
(2001)
울트라맨 맥스
(2005)
울트라맨 뫼비우스
(2006)
울트라 세븐 X
(2007)
ULTRA N 프로젝트 ULTRAMAN
(2004)
울트라맨 넥서스
(2004)



울트라 시리즈 중 한 작품으로 1998년에 방영한 시리즈.
평범한 대학생인 타카야마 가무가 입자 가속 실험 중에 울트라맨을 조우하게 되고 이후 융합하여 울트라맨 가이아로서 싸우게 된다는 스토리.

과학고증이나 인간관계 등의 리얼리티가 중요시 되었으며, 라이벌 측으로서 울트라맨 아굴이 등장하기도 했다. 참고로 아굴 역의 배우는 가면 라이더 류우키에서 가면 라이더 라이아로 변신하는 테즈카 미유키 역으로도 출현했었다.

국내에서는 2010년 1월에 대원방송 계열에서 방송되었는데, 울트라 시리즈 사상 최초로 로컬라이징 없이 방영됐다.[1] PD는 곽영재. 더빙 퀄리티에 대한 평가는 괜찮았던 편.

특수 촬영의 측면에선 그야말로 극상의 퀄을 보여주며 울트라맨의 등장 때 땅이 울리는 연출 등 중량감을 잘 살려서 지금도 회자된다! 그래서 팬들은 '울트라 시리즈가 지금처럼 비실대는 것은 이 평성 3부작에 너무 예산을 투자해서 그런거다'는 말이 있을 정도지만 츠부라야가 휘청거리기 시작한 것은 넥서스의 대실패 이후로 시작되었다. 이게 얼마나 심각했으면 뫼비우스가 선방했음에도 적자가 났을 정도고, 맥스를 3달만에 급조했으니...

스토리 면에선 지금까지의 울트라맨 시리즈가 옴니버스 식이였다면 이쪽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적인 소재를 가지고 전개하는 대하드라마를 처음으로 시도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한국 특촬 동인계에서 거의 고사한 울트라 시리즈지만 가이아는 그래도 수요가 꽤 있는 편이다. 국내방영 버프도 있고 무엇보다 가무, 후지미야의 케미가 아주 연성하기 좋으니 그런걸지도. 신작인 뫼비우스보다 더 인기가 있는 건 그냥 넘어가자

여러모로 1기 헤이세이 라이더의 이케멘 노선, 대하드라마적 노선보다 앞서있었지만 그 시도가 2기 헤이세이까지 이어지지 않은게 아쉽다는 팬들의 의견도 있다.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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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주인공인 타카야마 가무의 이름이 카무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