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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last modified: 2017-08-24 03:01:27 Contributors


로고. 제비와 편지봉투를 형상화했다. 현재의 로고는 2010년에 리뉴얼된 것으로, 제비 형태의 로고가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1983년부터다. 이는 舊 체신부 시절부터 사용된 것으로, 정부 부처 로고로서는 최초라고.[1] 역대 우체국 마크

체신부 체신부 정보통신부[2]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전기통신공사 한국통신 KT

금융 관련 기관
국가기관우체국예금보험
지주회사금융지주회사
제1금융권은행
제2금융권금융투자회사(증권사자산운용사선물회사신탁회사종합금융회사투자자문사)
보험사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캐피탈)
상호금융(회원농협, 회원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상호저축은행
기타 금융사채(일수), 유사수신업체

은행코드 071
072
073
074
075
SWIFT SHBKKRSEKPO
외국환은행
취급 통화 USD, EUR, JPY, CNY, GBP, CAD
AUD, CHF, NZD, HKG, THB, SGD
SEK, DKK, NOK

郵政事業本部
友情事業本部
가장 믿을만한 공공기관

Contents

1. 개요
2. 우편, 물류
2.1. 단점
2.2. 보관교부
2.3. 모사전송 우편 서비스
3. 금융
3.1. 전산망 공동 사용
3.2. 카드
3.2.1. 체크카드(자사계)
3.2.2. 체크카드(제휴계)
3.3. 보험
3.4. 외환
3.5. 쇼핑
4. 알뜰폰


1. 개요

약칭 우본 또는 우사본.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의 광화문우체국 건물에 있었지만[3] 국세청 등과 함께 2014년 12월 22일 세종특별자치시 도움5로 19(어진동, 정부세종청사 8동)로 이전했다. 우정사업본부장은 일반임기제공무원 고위공무원단 가급(1급 상당). 계속해서 '우정청 승격' 떡밥이 돌고 있다.

하는 일은 대략 다음과 같다.
  1. 전국의 우체국을 운영.
  2. 우편물과 우체국택배 배달.
  3. 예금보험 취급.

물류 쪽으로는 전통적으로 소포 배달만 했으나 1990년대 후반에 사기업들이 하는 택배 서비스를 시작했다. 점점 편지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수입 중에 우체국 택배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택배 서비스 중에서는 가장 신뢰도가 높고, 적당히 빠른 것으로 명성이 높다. 군부대로의 택배는 우체국 택배만 받아 준다.

또한 EMS라는 DHL이나 페덱스보다 저렴한 국제특급 우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지나치기 쉽지만 금융보험 업무도 맡는다. 의외로 재정관리단과 협약되어 있어서 군대의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을 나라사랑 카드에 연결된 신한은행 계좌에서 우체국의 계좌로 바꿀 수 있다. 농, 어촌이라면 있는 금융기관이 대부분 우체국 아니면 농협이니까.

2. 우편, 물류

1970~1980년대만 해도 집배원들은 가방을 메고 자전거로 배달하였으나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가방이 사라진 대신 대림자동차시티-100으로 무장한 오토바이로 바뀌었다. 등기우편은 일일이 종이에 도장을 받아갔으나, 지금은 PDA를 통해 사인을 받으면 그냥 처리될 정도로 현대화되었다.

대한민국에는 아직 별정우체국이 존재하고 있다. 보통 별정우체국은 자신의 집과 같이 붙어 있는 형태다. 읍면 단위나 예전에 읍면이었다가 동으로 바뀐 지역에서는 의외로 쉽게 찾아볼 수가 있다. 이외에 우편취급국이라는 것이 있다. 요즘은 우편취급국이 더 많다. 별정우체국에서는 금융업무도 취급하지만 우편취급국에서는 금융 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 2014년 7월 우정사업본부의 적자로 인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대학교 캠퍼스 내 우체국들이 상당수 폐국하고 우편취급국으로 전환된 상태. 대학생협이 있는 곳은 생협이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경북대학교 등)

주 5일제를 시작하면서 우체국도 토요일에는 문을 열지 않았으나, 토요일에도 문을 여는 우체국이 있다. 처음에는 전국 5급 이상 우체국은 전부 토요일 오전에 문을 열고, 서울 광화문우체국, 대구우체국, 부산우체국은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과 공휴일 오전에도 문을 열었지만 돈이 안 되는 관계로 2010년에는 공휴일 완전 휴무, 2013년 10월부터는 모든 우체국이 토요일 완전 휴무로 변경되었다. 수도권과 충청권에는 옥외 무인창구도 있다.

코레일과 제휴해서 일부 우체국에서는 철도 승차권을 직접 구입할 수 있었으나, 역시 돈이 안 되는 관계로 2011년 8월부터 서비스를 중단했다. 대신 인터넷으로 예매한 후 우편배송 수령지를 우체국으로 선택하면 우체국에 가서 표를 찾을 수는 있었다.어째 서비스 내용이 더 나빠진 것 같지만... 이마저도 2012년 7월부터 중단되었다.

행안부 퀘스트 유저들 사이에서는 매우 난이도가 높은 클래스로 잘 알려져 있다. 우편집중국은 수십 킬로그램 짜리 짐들을 여기저기 실어 날라야 하는 데다가 명절 때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必要韓紙? 총괄국에서 근무할때도 우편물을 직접적으로 다뤄야 하는데 편지 몇개 받는 사람은 모르지만 그걸 구분하는 입장에서 책자 몇벌만 손에 들고 구분하다보면 손도 쉽게 피로해지고 구분지역을 머리속으로 다 외워야 하는 데다가 우편물 다발이 담긴 상자를 드는것만 해도 절로 역기 운동하는 수준이다.

군우병이라는 병과도 있는데, 군사우체국의 수가 전국 통틀어 25군데밖에 없고[4], 업무도 일반 우체국에 비해 널널한 편.

우편업무는 일반행정 공무원이 맡기도 하지만, 세세한 업무는 주로 우정직인 집배원이나 편원, 계리원이 담당한다. 물론 우체국마다 천차만별이라, 손님도 적고 직원도 적어서 우체국장(보통 6급)이 직접 창구 근무를 뛰어야 하는 안습한 곳도 많다. (...)

국제특송 서비스인 우체국 EMS 서비스도 한다. 예전에 하인스 워드우체국 광고에 나온 그 서비스 맞다. 비용은 DHL이나 페덱스보다 저렴하고, 일본, 중국 등의 동아시아 지역, 북미지역, 유럽 지역은 탁송을 하면 1주일 내로 수신지에 도착한다. 물론 당연한 말이지만 세관에서 바로 통관이 됐다는걸 전제로 한 것이다. 과세 대상이 되는 순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우편물 배달의 정시성이나 신뢰성 등,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은 일본 등과 함께 세계 제일의 수준을 자랑한다고 하는데, 이건 일단 서울 지역 이야기다.(...) 서울을 떠나서 지역에 따라서는 배송의 질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카더라.

그러나 각각 지방마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2012년 대비 20%증가한 2013년 우체국택배 물량 및 수익을 보면 꾸준히 신뢰를 얻어 가고 있는 중이다.

2009년 말 아이폰 때문에 애플빠들에게 유린당했다[5]
2010년 5월 말에는 사상 최대의 지방선거 홍보물들에게 유린당했다[6]

매년마다 명절 택배 배달로 유린당한다. 다른 택배사들이 명절 1주일전부터 개인 택배를 안 받는 경우가 많아서, 우체국 택배는 명절 전에는 일요일은 물론이고 명절 연휴 첫날까지 배달하는 경우도 많다. 이로 인해 우편물이 쌓이고 쌓여서 밀릴 것을 대비하여 명절이 가까워지면 일요일에도 우편물이 도착하는 경우가 있다.


2.1. 단점

완벽하게 주 5일 근무제로 바뀌면서 토요일까지 배송해주는 일반 택배보다도 느려졌다. 요금도 비싸면서 배송도 느려진 셈. 그리고 인터넷으로 송장 조회시 진행과정 표기도 일반 택배사보다 대충 표시해준다. 가장 악명 높은 게 바로 배달준비상태. 예전에는 배송물을 넘겨받은 집배원 이름을 표시해줘서 오늘은 오겠구나 하고 짐작할 수 있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이제는 집배원 이름 표시를 없애버리고 배달준비만 띄워 버려서 이게 오늘 올 지, 내일 올 지 알 수가 없게 됐다. 알아 내는 방법은 우정국 고객센터가 직접 전화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우정국 고객센터는 배달준비 상태에서 좀더 상세한 데이터가 표시되는 지 오늘인지 내일인지 알려주기는 한다. 차라리 인터넷 조회를 좀더 상세하게 표시해주면 이용자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 텐데 무슨 이유인지 계속 저런 식의 표기를 고수하고 있다.
집배원의 배달 의욕(?)도 일반 택배보다는 낮은 편이다. 일례로 일반 택배는 집에 사람이 없으면 바로 전화를 하거나 어디 좋은 장소에 놓고 가거나 할테지만 집배원들은 3번까지 방문 후 잠겨 있으면 그냥 반송이다. 집에 사람이 없는 것을 고객탓으로 돌리는 마인드. 학교나 공공기관에 대한 배달도 게을러서 일반 택배들은 어느 건물 어느 호실까지 직접 찾아가는 반면, 우체국 택배는 센터 건물에 다 쏟아놓고 그냥 가버린다. 옛날 편지 배달하던 방식 그대로를 고수하는 모양.

2.2. 보관교부

우체국에서 우편물을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국내등기우편물, 국내등기소포, 해외로 발송하는 등기우편물, 해외에서 받는 등기우편물에 공통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7]

보관교부를 신청하는 법은 우편물 주소에 기본 수령지 주소 다 쓰고 크게 빨간색으로 우체국 수령, 또는 보관교부, 우체국 교부 우편물이라고 쓰면 된다. 국제우편이라면 프랑스어 표기인 c/o Poste Restante라고 써 놓으면 되겠다. 최소 3일~ 최장 7일까지 집배국[8]에서 보관 후 반송. 이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 등기우편물 조회 서비스에 발송준비 후 바로 미배송이 뜬다. 미배송이 뜨더라도 놀라지 말자. 집으로 배송이 안 된 것이다. 우체국에서 우편물을 찾으면 교부-○○○라고 수취인 이름이 뜬다.

그런데 가끔 이런 걸 주소분류를 할 때 안 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등기 번호를 지속적으로 조회하다가 등기우편물이 집배국에 도달하면 그 우체국에 전화를 걸어 우체국에서 수령하겠다고 말하면 된다.

2.3. 모사전송 우편 서비스

일명 팩스 서비스. 집에 팩스가 없으면 우체국으로 찾아가자. 우체국을 통해 팩스를 주고받을 수 있는 우편서비스(?)로서 시내ㆍ시외 동일요금을 적용한다. 취급하는 우체국우편취급국을 제외한 모든 우체국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우체국 팩스는 요금이 발신, 여부에 관계없이 다음과 같다.
첫 1매는 500원이고 이후 매수부터는 200원이다. 그리고 복사도 신청이 가능하며 복사비는 장당 50원이다.

새마을금고나 주민센터같은 곳에서 팩스 이용이 가능하니 정말 급한 경우가 아니면 앞에 언급한 곳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

3. 금융


한때 농업은행에 빼앗긴 금융업무를 1983년에 되찾아 오면서 우체국은 은행으로 바뀌기 시작한 상태다. 아직 농협에 비하면 은행이란 개념이 약하지만 말이다. 우체국의 금융업무는 시중 은행이 채산성의 이유로 들어가지 않는 시골 및 낙도 지역까지 파고들어서[9] 국고 수납 및 은행의 업무를 수행한다는 점 때문에 그 지역의 거주자들로서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전술했지만 농협과 함께 농어촌 지역 금융의 핵심이라고 봐야 하며, 특히 강원도같은 곳에서 복무한다면..... 군대를 통해 우체국 통장을 받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중은행들 중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다. 싸 봐야 일이백원이고 수수료를 정말 칼같이 받는다는[10] 단점이 있지만 65세 이상이거나 대학생, 사회취약 계층이라면 수수료 면제 조건이 매우 널널해진다. 또한, 1원을 넣어 두건, 1조 원을 넣어 두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시중은행이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5,000만 원 한도로 보상하는 데 비해 우체국 예금은 전액 국가가 원금과 이자(즉, 원리금)를 보장한다. 공사화나 민영화가 되면 바뀔 지 모르는데, 워낙 우체국이 경쟁력이 좋아서 떡밥이 나왔다가 식었다.

특이사항으로, 우체국 금융창구의 업무 시작시간은 다른 시중은행과 마찬가지로 아침 9시에 시작하지만, 업무 종료 시간은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같은 오후 4시 30분이다. 이건 ATM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몇몇 점외에 있는 ATM은 새벽 5시에 열어서 익일 새벽 4시에 닫는, 거의 24시간 ATM이다. 이런 ATM대한민국에서 우체국이 유일하다. 하지만 점외에 ATM이 없는 우체국이 상당수 있다.

금융업무는 일반행정 공무원 외 우정직군 계리원이 맡는다. 계리원은 과거 기능직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정기 공채로 인원을 선발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우정직군으로 넘어가도 공채 선발 예정)

우체국은 예금을 받긴 하되 대출을 할 수 없는데,[11] 예금이자를 지급하기 위해서 주식시장에서 폭풍 트레이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주식시장에서는 개미, 기관, 외국인으로 분류되지 않고 국가/지자체로 잡히는데, 프로그램 매매에 대한 면세 조치를 바탕으로 폭풍 트레이드를 하는 것. 외국인주식을 내던져서 주가를 주저앉히면 우정사업본부가 대량 매수를 통해서 지수를 방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2013년 1월 1일부터 우정사업본부의 프로그램 매매 거래에 대해 거래세가 부과되면서 우정사업본부가 프로그램 매매 이용을 철회하였다.

대학교의 재학증명서를 들고 우체국 금융창구에서 수수료 면제 등록을 하면, 등록일로부터 1년 간 모든 우체국 금융 수수료가 면제된다.[12](OTP 발급 수수료와 타행 ATM 이용 수수료 제외) 300~500원 정도만 쓰면 1년 동안 전자금융 이체 수수료로 5만원 넘게 뽑아먹을 수 있으니, 우체국 통장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 위키니트라면 등록해 두자. 물론 "영리한 통장"을 만들면 상품 자체적으로 면제 혜택을 주지만, 애초에 월 10만원을 못 채울 것 같으면 2030α나 e-Postbank로 만들고 재학 증명서로 수수료 면제 등록을 하는 쪽이 훨씬 이익이다. 별 말 없으면 본래는 "일반저축예금"으로 만들어 주었지만, 2014년 7월에 "多드림 통장"이 출시된 후에는 多드림으로 만들어 준다.

OTP의 경우 가끔 우정사업본부에서 무료증정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단, 우체국에서 OTP를 받으면 우체국 전용으로 별도의 공인인증서를 하나 더 발급해야 한다.

ATM의 RF 접촉식 충전판에서 티머니를 충전할 수 있다. 본래 계좌이체식 충전만 가능했지만, 2013년 말 ~ 2014년 사이 ATM의 프로그램이 업그레이드되어 현금입금식 충전도 되고 신한금융지주 계열 은행들의 ATM처럼 1,000원 단위 충전이 되는 유이한 ATM이다. 단, 현금충전이 가능한 ATM이 있고 안 되는 기계가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할 것.
티머니 기능 업그레이드와 함께 지원하는 외국어가 하나 늘었다. 일본어를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애매한 게, 일본어 메뉴로는 해외송금만 선택할 수 있다. 현금으로 충전하면 1,000원부터 1,000원 단위로 충전이 가능하지만, 계좌이체 충전을 선택하면 5,000원부터 받는다. 게다가 티머니가 달린 우체국 체크카드라면 하나 주의해야 하는 게, 계좌이체 충전을 선택하고 우체국 티머니 체크카드를 넣으면 RF 충전판에 있는 티머니 카드가 아닌 ATM에 삽입된 우체국 티머니 체크카드로 충전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ATM에도 안내 화면이 나오지만, 우체국 티머니 체크카드같이 우체국에서 발급받은 티머니 카드 한정으로 우체국 ATM에서 삽입충전이 가능하다. 물론 우체국 티머니 체크카드는 RF 접촉식 충전도 가능하다.

인터넷 뱅킹의 경우 오랫동안 오픈뱅킹을 시행하지 않다가 2014년 12월부터 구글 크롬 등을 지원하여 오픈뱅킹이 가능하다.

부산은행신한은행처럼 ATM에서 통장을 이용하여 현금을 출금할 때 4자리 비밀번호와 별도로 6자리 승인번호를 비밀번호 입력 직전에 요구한다. 만약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인 군인이 월급 통장용으로 우체국의 통장을 만들었다면, 휴가를 나왔을 때 통장을 갖고 우체국 금융창구로 찾아가서 6자리 승인번호를 등록해 두는 것도 괜찮다. 그리고 통장거래 승인번호를 등록한 후 1년 간 통장을 이용한 출금 등의 거래가 없을 때 통장출금 등록을 삭제해 버리는 신한은행같은 경우와 달리 우체국은 계속 6자리 승인번호의 등록을 유지한다.

우정사업본부에서 발급받은 공인인증서로는 관세청해외직구용 번호인 개인통관 고유부호를 발급받을 수 없다.

하지만 전술했듯이 칼같이 수수료를 받는 것 외에 단점이 몇 가지 있다.

대포통장 문제 때문에 2014년부터 우체국에서 신규 통장 및 추가 통장 개설이 대단히 까다로워졌다. 특히 20일 경과 여부를 묻지 않고 무조건 단기간 다수계좌 개설 신청서가 나온다. 계좌를 새로 개설하거나 영利한통장 혹은 多드림 통장 계좌를 추가하려면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2개가 기본으로 있어야 하며, 확인서를 받는다. 특히 20일 내에 만들게 된다면 신분증 1개(혹은 2개) + 기타 신분 증명자료(재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를 가지고 온 후 개설 사유를 세밀하게 적어야 한다. 게다가 통장을 신규로 개설하면서 인터넷뱅킹이나 체크카드 신청을 개설과 동시에 바로 할 수 없고, 계좌 개설일로부터 15일이 지난 후에 신청이 가능하게 바꿔 놨다고 한다.[13] 신분증 2개나 가지고 와서 계좌 개설을 신청한다고 해도, 우체국 직원이 미심쩍다고 판단하는 경우 거절당할 수 있다(...). 거절 후기담은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찾아볼 수 있을 정도.군대용 통장은?

거기에 우체국의 통장 중 "일반저축예금"을 들고 있다면, 무통장 상품인 "e-Postbank 예금"으로만 전환이 가능하고 "영리한 통장"이나 "다드림 통장"같은 다른 상품으로는 전환이 안 된다. 즉, 이들 상품은 본인이 우체국의 통장을 갖고 있더라도 따로 개설하라는 이야기이며, 상기했듯이 XX같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게다가 "e-Postbank 예금"으로 전환했다가 (통장발행 수수료를 내고) "일반저축예금"으로 돌아왔다면, 다시 한 번 "e-Postbank 예금"으로 돌아올 수 없다. 따라서 우체국 통장을 만들고 싶다면, 애초에 자신의 입맛에 맞춰 본 후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영리한 통장"이나 "다드림 통장"은 인터넷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문제는 인터넷으로 가입하게 되면, 똑같은 상품이어도 무통장 상품이 되어 버린다는 것. 거기에 인터넷으로 해당 상품에 가입한 후, 별도로 창구로 가서 통장 증서를 달라고 요구해도 교부가 아예 안 된다고 한다. 따라서 통장을 받고 싶다면 어쩔 수 없이 창구에서 개설해야 한다. 상품 전환이 안 되고, 개설시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고, 수수료는 칼같이 받으니 이쯤에서 보면 거의 계륵 수준이다.화가 난다

통장의 비밀번호와 6자리 승인번호는 무조건 우체국 금융창구로 가서 변경 신청서를 작성해야 변경이 가능하다. 인터넷뱅킹을 이용시 입력하는 4자리 비밀번호도 통장 자체의 4자리 비밀번호를 그대로 공용한다. 현금카드비밀번호와는 별개로 바꿔야 한다. ATM에서는 비밀번호를 변경할 수 없다.

체크카드의 경우, 동일 상품은 중복 발급이 안 된다. 서로 다른 우체국 체크카드는 여러 개 소지가 가능하며, 신한 제휴 체크카드는 다수 카드 보유가 가능하다. 삼성카드KB국민카드 제휴 카드는 불가.

그리고 국가기관이라고 해서 100% 신용할 수 없다고 한다. 어떤 사람의 우체국 계좌가 범죄에 이용된 사실이 밝혀졌는데, 우정사업본부가 제대로 대응이나 보상을 안 해 줬다고 한다. 관련기사

3.1. 전산망 공동 사용

우정사업본부는 지점망이 적은 일부 은행들과 제휴하여 우체국 금융창구 이용 및 우체국 ATM을 자행처럼 이용할 수 있게 금융망을 개방하고 있다. 아래의 은행에서 거래하고 있다면 우체국 금융창구[14]에서 영업시간 내 입금, 출금, 통장정리가 가능하다. 단, 금융창구 공동망 사용은행 중 하나은행은 제외한다.

또한 외환은행을 제외한 금융기관의 업무처리 시간은 우체국 금융창구 영업시간인 오후 4시 30분까지가 아니라 각 제휴은행의 영업시간인 오후 4시까지다.

또한 아래 목록의 은행의 계좌에 연결된 금융IC카드로 영업시간 내 우체국 ATM을 통한 입금, 출금, 자행이체 거래[18]를 할 때 수수료가 면제된다. 그런데 대부분은 공동망을 같이 사용하는 해당 은행들의 ATM 거래에 대해 잘 몰라서, 통장 들고 금융창구로 오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다만, 하나은행은 금융창구 거래가 안 되는 대신 ATM 거래가 가능하다.

혹시나 헷갈릴까 싶지만, 반대로는 사용할 수 없다. 우체국 계좌로 상기 전산망을 공유하는 은행들의 ATM을 이용하면 타행 ATM 이용 수수료가 뜬다. 우체국은 타행 ATM 수수료 면제에 엄청나게 인색하므로 수수료 내기 싫다면 조심하자.

3.2. 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20], 하나카드와 제휴하여 신용카드체크카드를 발행한다. 신한체크와 현대체크는 우체국으로 한 번 받으면 같은 상품을 다른 은행에 연결해서 받을 수 없다. 우체국 제휴카드는 전월 실적이 있으면 우체국 서비스 결제시 10% 할인 혜택을 주므로[21] 등기택배 부칠 일이 많다면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22] 하지만 최근에 자사계 체크카드를 엄청나게 밀면서 제휴카드는 새로운 자재가 공급되지 않아 사실상 단종 수순에 들어가고 있다.

자체에서 발행하는 신용카드는 없지만, 2011년 12월 말에 비씨카드와 제휴해 자체 브랜드의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어? 원플러스가 자체 브랜드 체크카드 한다고 나온 거 아니었나? 카드 관련 안내에는 에코머니 가맹점을 제외하면 비씨카드의 가맹점 분류 기준을 적용한다고 나와 있다.

스타트 체크카드라고 뭔가 나오긴 나왔는데, 우체국 서비스 결제시 캐시백이 아니라 우체국포인트 적립으로 바뀌고 전월 실적(20만원)이 생기면서 전통시장, 소형 상점, YES24, 11번가(!!)에서 5% 캐쉬백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카드 앞면에 그린카드와 에코머니 로고가 있는 것으로 보아 별도의 우체국 포인트로 들어간다고 나와 있지 않은 다른 포인트는 에코머니 포인트로 들어간다. 비씨카드의 탑포인트나 KB국민카드의 포인트리로 합산, 전환해서 현금처럼 바로 쓸 수 있게 되므로 유용하다.
다만 스타트 체크카드우체국 서비스 결제시 전월 10만원 실적을 요구하고 월 5천원까지만 적립/캐시백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달에 한두번 정도 쓴다던가, 우체국 쓴다던가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다.삼성 에버리치 체크카드나 계속 쓰자
비씨카드와 제휴하다 보니 비씨카드에서 인터넷 결제시 요구하는 인증서의 일종인 안전결제(ISP)를 우체국 체크카드에서도 쓰므로 참고한다. 비씨카드처럼 ISP를 관리하는 회사인 VP에서 등록하면 된다.
Windows XP를 사용하는 경우 ISP는 자주자주 갱신해야 한다. 그냥 놔 두면 ISP가 손상됬다고 메시지가 뜰 수 있으며, 그런 메시지가 뜨면 다시 ISP를 등록해도 상관없다. 그게 ISP를 갱신하는 행위에 준한다.

우체국 체크카드BIN은 9440-71XX로, 모든 카드가 국내전용이다. 국내전용 비씨카드 사용 권역에 한해 해외 ATM[23]사용도 가능하다.

20~30대 젊은층 대상인 "young利(영리)한 통장"이 출시되면서 "young利(영리)한 체크카드"도 같이 출시되었다. 2014년 7월에는 "多드림 통장"이 출시되면서 "多드림 체크카드"도 함께 출시되었다. 하지만 본인이 갖고 있는 우체국 통장이 영리한 통장이나 다드림 통장이 아니어도, 영리한 체크카드나 다드림 체크카드의 발급은 가능하다. 물론 통장과 연계된 리워드는 포기해야 하며, 순수하게 해당 카드에 있는 혜택만 받을 수 있다.

2011년 말 스타트 체크카드가 출시될 때부터 우정사업본부의 일부 체크카드에는 티머니를 탑재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다만 티머니에 인색한 대구광역시같은 지역에서는 티머니가 달린 자재가 배정되지 않으므로, 오프라인에서는 우체국 금융창구에서 자재 신청 또는 자택/우체국 배송으로, 온라인으로는 티머니 기능을 선택하여 발급할 수 있다.[24] 온라인에서 신규 발급시에는 우체국 수령을 선택할 수 없고 갱신발급시에만 선택이 가능하며, 전화상으로 신청할 경우에는 우체국 수령을 선택할 수 있다.

하나카드 제휴 신용카드, 신한 체크카드우체국 자체 체크카드모바일카드도 쓸 수 있다. 이용이 가능한 기종은 하나/신한/비씨 모바일카드와 같다.

자사계 체크카드를 이용시 적립되는 우체국 카드 포인트는 5,000점 이상 모으면 1,000원 단위로 캐쉬백할 수 있으며, 포인트의 유효기간은 5년이다. 인터넷뱅킹에 카드포인트 캐쉬백 메뉴가 있다.

3.2.1. 체크카드(자사계)

모두 국내전용이다. 각 카드의 공통 서비스로는 우체국 관련 0.3%[25]~10% 할인(캐쉬백)이나 적립해 주는 혜택이 있다.

  • 우체국 Start! 체크카드 : L. 전통시장 10% 캐쉬백, 동네슈퍼(들가게) 5% 캐쉬백, 온라인 서점(YES24, 교보문고) 5% 캐쉬백, 11번가 5% 캐쉬백과 그린카드(에코머니) 혜택과 SK주유소 리터당 40원(LPG 제외, 회당 10만원/월 30만원까지) 적립, 대형마트, 파리바게뜨/뚜레쥬르, 엔제리너스 커피/카페베네 각각 5% 우체국 포인트로 적립,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5% 우체국 포인트 적립, 우편 서비스·우체국쇼핑 10% 우체국 포인트 적립이 있다. 유용한 체크카드이지만 호불호가 갈려질 수 있다. 우체국 포인트가 우체국 관련[26] 외에 파리바게뜨/뚜레쥬르, 커피숍, 대형마트, 주유밖에 쓸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체국포인트를 5,000점 이상 모아서 캐쉬백으로 돌려야 한다.

  • 우체국 알뜰주유 체크카드 : L. 딸랑 실적별 알뜰주유&일반주유소(이거는 실적 10만원 이상 공통으로 리터당 40원이다) 리터당 캐쉬백만 있다.[27] 그리고 주유실적(주유소관련 물품, 매장이용 및 세차도 포함)은 제외이니 유의하시기 바람. 우체국 쇼핑 · EMS · 택배 등 우편서비스 5% 우체국포인트 적립은 주유실적을 제외한 전월 10만원 이상이 되어야 가능하다. 티머니 옵션은 없다.

  • 우체국 Young利한 체크카드: L. 죠스떡볶이/롯데리아/맥도날드/버거킹 10% 캐쉬백, 더 페이스샵/미샤/이니스프리 화장품 5% 캐쉬백, GS25 5% 캐쉬백, 스타벅스/카페베네/엔제리너스 커피 10% 캐쉬백, 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10%캐쉬백, 교보문고/YES24 온&오프라인 5% 캐쉬백, 코레일 5% 캐쉬백, YBM시사/고다 10% 캐쉬백, 통신요금 월 1회 5만원 이상 3천원 캐쉬백, 우편서비스 10% 캐쉬백(우체국쇼핑은 제외), 전통시장/중소슈퍼 10% 캐쉬백으로 무장하는 등 20~30대에 맞춰 나온 체크카드다. 스타트 체크카드와 같이 유용한 체크카드다. 단, 캐쉬백에 특화되어 있으며, 우체국 포인트 적립은 없다. 물론 전월 이용실적으로 20만원 이상을 요구한다. 영리한 통장이 아니어도 발급은 가능하지만, 우대이율을 적용받을 수 없다. 하지만 통합할인한도는 짠 편이다.

  • 우체국 행福한 체크카드 : L. 병,의원[28]/약국/학원[29]/3대 대형마트[30]/문화 관련[31]해서 횟수제한없이(단, 마트는 월1회 적용) 통합 할인한도 내[32]에서 캐쉬백받을 수 있고 그린카드 혜택이 있다. 나름대로 유용한 카드. 허나 통합 할인 한도가 짠 게 단점.

  • 우체국 다드림(多Dream) 체크카드 : L. 2014년 7월에 출시했다. 우체국체크카드비씨카드의 오!포인트와 제휴하여 나온 카드다. 알뜰폰[33]을 사용한다면 이 카드로 자동이체를 신청했을 때 통신 이용금액의 10%(월 최대 2,000점)를 우체국포인트로 적립해 준다.[34] 우체국 관련(우체국창구, 인터넷우체국, 우체국쇼핑) 서비스는 월 5,000점 한도 내에서 이용금액의 5%를 무실적으로 적립해 준다. 그리고 (나머지) 모든 가맹점에서는 전월 실적 없이 이용 금액의 0.3%를 우체국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카드다.[35] 다만, 캐쉬백 기능은 없기 때문에 우체국 포인트를 모아서 캐쉬백하는 방법밖에 없다. 多드림통장과 연계하면 좋긴 하나 多드림통장이 아니어도 발급은 가능하지만 다드림 통장의 리워드 포인트는 받을 수 없고 카드 사용시의 리워드만 받을 수 있다.

  • 우체국 나눔 체크카드 : L.

  • 우체국 파트너 체크카드 : L. 법인전용 체크카드인데, 우편요금 할인 등을 내세워 나왔다. 캐쉬백형, 포인트 적립형, 포인트 기부형 3가지가 있다.[36][37] 티머니 옵션은 없다.

  • 우체국 아이행복 체크카드 : L.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3.2.2. 체크카드(제휴계)

자사계 체크카드가 나온 이후에는 자사계를 팍팍 밀게 되면서 제휴계 체크카드는 새로운 자재를 안 갖다 놓는 경우가 증가했다. 게다가 일부 우체국의 금융창구에서는 아예 자사계를 발급하라면서 제휴계의 발급을 거절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유효기간이 2016년 ~ 2017년인 자재들이 많아 사실상 단종 수순을 밟고 있으며, 제휴계 외에는 우체국 계좌를 지원하는 여러 체크카드들을 우체국에다가 연결해서 써야 한다.

  • 에버리치 삼성체크 : V. 2006년우정사업본부와 업무 제휴를 맺고 2007년 2월 27일에 출시하였다. 삼성카드 항목에 기술되어 있지만, 우체국 계좌로만 발급이 가능하다. 전 가맹점 0.5% 캐시백, 우체국 10% 캐시백 기능이 있다. 발급을 받으면 자동으로 우체국 계좌의 IC현금카드로 등록된다. 해외신판삼성카드의 특성상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하다. 즉시발급만 가능하기에[38] 우체국에 공자재의 유효 기한을 꼭 확인해 보아야 한다. 우체국 - 삼성카드 간 공카드 비용부담 관련 소송으로 인해 앙금이 쌓여 있어서 제휴가 종료된다는 설이 나돌고 있으며, 대부분의 우체국에서 삼성카드로부터 공자재를 공급받지 못해 현재 유효기간이 2016년까지로 찍힌 카드들이 대거 비치되어 있다.....
  • 에버리치 롯데체크 : V. 우체국 계좌로만 발급 가능한 체크카드. 현금카드 기본 탑재. 전월 유실적 카드는 우체국 서비스 요금이 10% 환급 할인된다.(단, 최대 1만원 한도)[39] 역시나 2016년까지 유효기간인 자재들이 남아 있다.
  • 에버리치 현대체크 : L. 2007년 10월 24일에 출시하였다. 산림조합과 함께 현대카드 C체크로 나오며, 현대 체크카드의 특성상 오직 국내전용으로만 나온다. IC현금카드로 등록되고, 모든 가맹점에서 M포인트 0.5%[40]가 적립된다. CGV 영화 티켓 1장당 1,500원 캐시백, 롯데월드/통도환타지아/이월드 자유이용권 50% 캐시백, 프로스포츠 입장권 할인, 현대카드 주최의 문화행사 할인, 우체국 등기, 택배, EMS 및 우체국 쇼핑몰 이용 시 결제 금액의 10%(월 최대 1만원) 할인 혜택이 있지만 에버리치 삼성/롯데체크와 달리 신규회원의 1,000원 캐쉬백은 없다. 삼성카드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새로운 자재가 공급이 안되는지 유효 기간이 2017년까지로 찍힌 자재들이 비치되어 있다.
  • S-Line : V.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우체국 버전으로 발급받을 수 있지만,[41] 현금카드 기능을 심을려면 규모가 작은 우체국말고 초대형 우체국으로 가야 한다. 규모가 작은 곳은 조회가 안된다고 하거나 아예 안 된다고 딱잘라 거절하기 때문이다.
  • S-Choice 체크 : V/M. 전월 실적은 S20 체크와 동일한 20만원인데, 교통, 커피, 쇼핑 중 하나만 선택하여 할인이 가능하다. 뭥미;; 위의 S-Line 체크와 마찬가지로 우체국 버전으로 만들 수 있다. 현금카드도 바로 위랑 동일.[42]

3.3. 보험

우체국보험은 보험료가 싸고 보장 범위도 아주 못 봐줄 수준이 아니라서 진짜 보험용으로 하나씩 드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사고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우체국측에서 온갖 이유를 대며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다가 한번 크게 걸린 적이 있다(...)

보험금 지급 신청은 각 지역 총괄국에서 한다.

3.4. 외환

우체국도 엄연한 외국환취급은행이다. 우체국 자체적으로는 못하고 일단 2013년 현재 신한은행과 제휴해서 외화송금을, 외환은행과 제휴해서 외화현찰을 취급한다. 외화예금이나 카드 해외사용은 아직 못 하고 있다.[43]

외화 현찰은 총괄우체국 또는 인천국제공항우체국에서 하고 있고, 종류는 15가지이지만 인천국제공항이 아닌 이상 전부 다 갖다 놓지 않는다. 보통 미국 달러일본 엔에 몇가지 다른 주요통화를 곁다리로 갖다 놓는 듯.

3.5. 쇼핑

우체국에서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다. 사이트는 여기 http://mall.epost.go.kr/
주로 판매하는 제품은 지역 농수산물. 최초에 시작은 중간상을 통해서 마진이 남지않은 농민들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최초에는 전화판매를 위주로 만들었지만 현재는 인터넷을 위주로 판매하고 꽃배달, EMS를 통한 해외배송 등도 실시하고 있다. 사실 주로 이용량이 증가하는건 명절에 선물세트를 통해서. 단점은 사이트에 들어갈때마다 자꾸 뭘 깔라고한다. 심지어 저번에 깔았는데도!

우정문화홍보대사를 이용해서 홍보UCC를 만드는 듯 싶지만 홍보가 쉽지는 않은듯.http://youtu.be/PsuTlTw6xMI
이전에 명절광고는 이수근을 모델로 기용해 만들었지만 이수근이 저 멀리 떠난 후에는....

4. 알뜰폰

알뜰폰 활성화를 위한 건지 우본 수익 개선을 위한 건지[44]를 위해 전국 거점 226개 우체국에서 알뜰폰 위탁 판매에 나섰다. 자세한 내용은 우체국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기본료 1,500원짜리 피처폰부터 LTE 스마트폰까지 라인업을 고루 갖춰 생각보다 가입자수가 꽤 되는 듯. 판매 하루 만에 freeT 피쳐폰(SHC-Z120L)이 매진됐다고.
주로 중고폰과 저가 신품폰을 위주로 판매한다. 가격도 저렴하고 국가기관이라 믿을 수 있어서 최소한 폰팔이들에게 당할 위험은 없으니까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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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네이버 옛날신문 #
  • [2] 1994년 명칭 개편
  • [3] 한국은행 건너편 회현역 방향의 바지같이 생긴 빌딩은 본부가 아니라 서울중앙우체국 및 서울지방우정청이니 주의.(포스트타워) 참고로 포스트타워에는 신한카드의 본사가 있다. 포스트타워는 2013년 동아일보/SPACE가 선정한 해방이후 최악의 건물들에 10위로 노미네이트된 곳이기도 하다. 우정국을 개원한 초대 총판인 홍영식의 동상이 건물 앞에 있다.
  • [4] 군사우체국 소인이 찍힌 실체봉피는 레어템이다.76군우 제외
  • [5] 주말이 끼어 우편물이 우체국(총괄국)에 있을 경우, 우체국에 직접 찾아가면 우체국 뒷편의 창고 비슷한 곳에 가서 우편물을 찾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물론 등기우편이나 우체국 택배만 가능하다.(각 지역 병무청에서 보낸 우편물도 포함) 우편물을 찾아가라고 집에다가 붙여 놓는 스티커에도 명기되어 있지만 평소에 잘 쓰이지 않은 제도였는데, 아이폰 커뮤니티에 이런 서비스가 알려지는 바람에 전국의 총괄국에서는 평소 주말에 비해 엄청난 손님을 주말 당직이 다 처리했다.
  • [6] 후보 난립으로 엄청난 두께의 홍보물을 배달해야 했다.
  • [7] 일본우정에서는 유치우편이라고 부르며, 대한민국과 달리 동네 우체국에서도 취급한다.
  • [8] 배달을 전담하는 우체국. 보통 해당 지역 행정구역의 이름을 딴 곳들인데, 대구광역시 북구의 집배국인 대구고성동우체국처럼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 [9] 이렇게 무한 멀티를 차려서 지점 수가 2,700여개, ATM은 5,400여개라고 한다.
  • [10] 우수고객 선정 기준이 다른 시중은행보다 까다로운 편이다.
  • [11] 우체국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납입한 보험금을 담보로 하는 대출은 취급한다.
  • [12] 국내 소재 대학만 된다. 해외의 대학은 해당없음.
  • [13] 기존 우체국 인터넷뱅킹 사용자가 후술한 "영리한 통장"이나 "다드림 통장" 상품을 추가로 가입(이들은 상품전환이 안 된다)할 경우에는 인터넷뱅킹에서 출금계좌를 등록해서 곧바로 이용이 가능하긴 하다.
  • [14] 뱅크라인통장과 관련하여 물어볼 때 통장 들고 창구로 가서 거래하라는 게 이거다.
  • [15] 한국산업은행우리은행 ATM에서도 거래할 수 있다. 한국산업은행의 통장을 우리은행에서 이월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우체국에서 통장 이월은 불가능하다.
  • [16] 예외로, 외환은행 통장의 거래인감이나 서명을 전산에 등록해 놓은 경우(통장 속표지의 서명인감란에 검정색 점박이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경우) 우체국 창구를 통한 출금은 불가능하다. 또한 외환은행은 업무처리시간이 우체국 창구의 영업종료 시각인 16시 30분까지다.
  • [17] 주의할 점이, 외환은행 IC현금카드ATM에서 자행 취급을 받지 않고, 하나은행 통장증서는 우체국 금융창구에서 거래가 불가능하다.
  • [18] 예를 들어, 한국산업은행 계좌끼리 이체할 때가 자행이체 거래이다. 타행이체 거래는 알다시피 전북은행에서 하나은행 등의 계좌로 이체하는 경우를 말한다.
  • [주의] 외환은행 IC현금카드ATM에서 자행 취급을 받지 않고, 하나은행 통장증서는 우체국 금융창구에서 거래가 불가능하다.
  • [20] 2014년 8월 부로 제휴카드 발급 중단
  • [21] KB 고운맘카드, 아이사랑카드는 제외.
  • [22] 우체국 결제계좌의 현금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다.
  • [23] 중국은련 제휴 ATM, 미국의 STAR사 제휴 ATM 한정
  • [24] 최근에는 대구광역시에도 티머니가 달린 자재가 배정된다고 한다.
  • [25] 밑에 서술하는 파트너체크(법인용)만 해당된다.
  • [26] 우편 및 우체국 서비스, 우체국쇼핑을 총칭.
  • [27] 10~20만원 80원/20만원 이상 100원으로 일 1회 10만원까지 월 4회까지이며 LPG는 제외다.
  • [28] 종합병원, 일반병/의원, 한방병원/한의원, 치과병/의원이 해당. 단, 조산원,산후조리원, 동물병원, 건강진단, 한약방, 위에 명시되어있는 곳 이외의 기타의료기관은 할인에서 제외.
  • [29] 예/체능학원, 외국어학원, 보습학원 직접 결제만 할인적용. 인터넷결제는 할인제외.
  • [30] 오프라인 결제만 할인 적용. 인터넷이나 상품권 구매, 해당 계열 수퍼마켓은 할인제외.
  • [31] 인터파크, YES24 온라인 공연예매.
  • [32] 우체국 관련은 공통으로 12,000원의 할인한도가 있고, 일반은 실적 20~30만원 5천원/30~50만원 7천원/50만원 이상 1만원의 할인한도가 있다.
  • [33] 알뜰폰 해당통신사(에넥스텔레콤, 스페이스네트, 에버그린모바일, 머천드코리아, 아이즈비전, 유니컴즈)이용시에만 적용된다.
  • [34] 다만, 전월 실적 10만원 이상이 되어야 하고 통신요금은 실적에서 제외된다.
  • [35] 다만, 현대Hmall(온라인)ㆍ엔터식스(오프라인)ㆍ교보문고(온ㆍ오프라인)는 우체국포인트로 적립하지 않고 오!포인트로 이용금액의 0.9%를 적립해 준다.그런데 교보문고2015년 2월에 오!포인트 제휴를 종료했는데?
  • [36] 전월실적 30만원 이상일시 이용금액의 0.3%를 캐쉬백/적립해준다. 전국 주유소 리터당 40원 캐쉬백/적립(일 1회/월 4회/회당 10만원결제금액까지)을 해준다.
  • [37] 전월 실적 30만원이상일시 우편서비스이용액의 0.8%를 캐쉬백/적립해준다. 우체국쇼핑 홈페이지에서 상품 구매시 전월실적 150~200만원 0.4% 캐쉬백/적립, 200만원 이상 0.7% 캐쉬백/적립을 해준다. 둘다 월 한도는 없다.
  • [38] 한 때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도 발급이 가능했는데, 어느센가부터 우체국에서만 즉시발급으로 바뀌었다.
  • [39] 비자 브랜드가 붙어 있지만 국내용 비자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카드 항목 참조.
  • [40] 2012년 6월 19일까지 M포인트 1% 적립이었다.
  • [41] 다만, 우체국 관련 서비스는 없다. 신한카드라서...
  • [42] 모바일 카드로도 만드는 게 가능하다. 다만, 단점이 우체국 관련 서비스는 없다. 신한카드라서...
  • [43] 이러한 이유로 카드 해외사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우체국 자체 체크카드가 아닌 제휴 체크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어차피 제휴 카드로도 ATM기에서 IC거래가 가능한 건 마찬가지니깐. 가끔 IC카드를 제대로 인식을 잘 못해서 거래가 불가능 한 카드라는 오류를 내뿜기도 하지만 이 때는 그냥 다시 하면 된다.
  • [44] 대기업의 참여를 배제한 것으로 보아 그런 건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