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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last modified: 2018-03-26 03:48:11 Contributors

정식명칭 우리은행
영문명칭 Woori Bank
설립일 1911년 6월[1]
업종명 국내은행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2014년 ~ 현재)
종목코드 000030 [2]

우리나라 우리은행
2012년에도 급매물
워리은행
WRYYYYYYYYYY은행
서울특별시지방은행
한국산업은행이 우리은행처럼 써서 Woori은행

은행코드 020 084
SWIFT 코드 HVBKKRSE[3]
외국환은행
취급통화 USD, JPY, EUR, AUD, GBP, CAD, CHF, HKD, THB, SGD, IDR, SEK, DKK, NOK, NZD, SAR, AED, ZAR, RUB, TRY, PLN, MXN, HUF, CNY, ARS, FJD, KHR[4], MNT
Wooribank


Contents

1. 역사
2. 현황
3. 상품
3.1. 예금
3.1.1. 적금
3.2. 카드
4. 각종 병크
4.1. 멀고 먼 정상화
4.2. 명칭 논란
4.3. 멀고 먼 화합
4.4. 수수료
4.5. 임금동결
5. 전산병크
5.1. 전산통합
5.2. 기관 미개시 상태
5.3. 신용카드 신전산
6. 여담
6.1. 광고
6.2. 업무제휴
6.3. 주요 거래처
6.4. 금융권 최초
6.5. 교통카드
6.6. 스포츠
6.7. 현시점의 문제


1. 역사

1899년 고종 황제의 명에 의해 내탕금으로 세워진 대한천일은행이 시초이며 이 은행이 나중에 한국상업은행으로 바뀐 뒤 1997년 IMF 사건 이후 한일은행과의 합병 등을 거쳐 지금의 우리은행이 되었다. 따라서 엄밀히 따지자면 대한민국의 2번째 은행이다.

그런데 과거의 한국상업은행도 그렇고 현재의 우리은행도 그렇고, 대한천일은행이 대한민국 최초의 민족은행이며 따라서 이를 계승한 한국상업은행-우리은행이 대한민국 최초의 은행이라는 주장을 반복한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 조흥은행(현재 신한은행에 합병됨)의 전신인 한성은행이 1897년에 설립되었기 대문에, 대한천일은행은 명백한 두 번째 민족은행이다. 게다가 이는 1996년 한국기네스협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상업은행-우리은행은 여전히 자기네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정작 일반인들은 누가 국내 최초의 은행인지 별 관심 없는데 우리은행은 이걸로 자기과시

특히 한성은행은 나중에 폐지되고 일제 주도로 관립 한성은행이 만들어진 것이므로 민족 은행이 아니다.라는 논리를 드는데, 관립 한성은행은 기존의 한성은행이 확대개편된 것으로 역사는 계속 이어지고 그 당시의 신문 광고 등이 보존되어 있다. 특히 그렇게 따지면 대한천일은행도 1911년 일본인의 자금 지원을 받아 조선상업은행으로 개명하는 수모를 겪었기 때문에 저러한 주장은 제 얼굴에 침뱉기 격이다.[5] 그런데 동화약품이 출동하면 어떨까?? 동!화!약!품! [6]

아무튼 그리하여 대한천일은행은 조선상업은행을 거쳐 광복 후에는 한국상업은행으로 바뀌고, 한편으로 1932년 설립된 조선신탁이 여러 차례 합병을 거쳐 1960년 한일은행으로 바뀐다. 서로 경쟁관계에 있던 두 은행은 1997년 금융위기가 닥치자 서로 휘청거리기 시작했고, 결국 1998년 7월 31일 정부의 공적자금지원을 조건으로 합병하기로 결정하여 1999년 1월 4일 한빛은행한빚은행이 탄생했다. 이 때 한빛은행의 규모는 국내 최대규모였다. ㅎㄷㄷ

그러다가 2001년 국민은행주택은행이 합병하면서 한빛은행콩라인이 되었고, 2002년 평화은행을 합병한 뒤, 현재의 우리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했다. 2006년 신한은행조흥은행을 흡수하여 몸집 불리기를 하는 바람에 3등으로 추락했으나, 2012년 말 현재 다시 2등이 되었다. 참고로 우리금융그룹의 총 자산은 4대 은행지주 중 1위[7]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민영화된다면 이는 달라지겠지

우리금융지주는 계열사 분리 후 매각하는 민영화 과정에서 2014.11.1에 자회사인 우리은행에 합병되면서 해체되었다. 이후, 남은 계열사 중, 우리은행을 제외한 계열사는 우리은행의 자회사가 되었다.

구.우리투자증권을 팔아 증권 계열사가 없어, 타행과 달리 금융복합점포에 대응할 수 없는 우리은행은 삼성증권과 제휴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민영화 완료 후, 증권 자회사를 두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2. 현황

2010년 기말 기준 수신고는 2위 [8], 본점은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서울중앙우체국/서울지방우정청 건너편의 산3호터널 방향에 있다. 이 부지는 벨기에 영사관이 있던 자리로, 1970년에 전신인 한국상업은행이 불하받아 1982년 주변 재개발을 하는 동시에 벽돌 하나하나를 동작구 사당동으로 옮겨 건축하고(이게 현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분관이다[9]) 그 부지에 한국상업은행이 새 본점을 짓기 시작했었다. 원래는 상업은행 창립 100주년이 되는 1999년 1월 30일에 입주할 예정이었는데 외환위기가 겹치면서 본점 건물 매각까지 검토하는 등의 우여곡절끝에 한빛은행으로 합병한 후 1999년 11월에 와서야 입주했다.[10]

지점망이 서울특별시경기도 일원에 과하게 쏠려 있는 경향을 보인다.[11] 특히 4대문 안이나 강남 등지에선 서울특별시지방은행 아닌가 싶을 정도.[12] 단적인 예로, 우리은행 노량진지점과 동작구청지점간의 직선거리는 150m에 불과하다. 대신에 모퉁이로 가려져 있어서 서로의 지점이 쉽게 파악은 되지 않는다. 서로의 지점에서 다른 지점이 인식될 수 있는 곳은 경희대학교지점과 회기동지점인데 직선 거리로는 200m. 그러나 그 외 지방에서는 시 단위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시중 빅4 중 우리은행만 없는 경우가 있다.[13] 이러니 소매금융이 개판이지 그 이유은 전신인 한국상업은행한일은행은 다수 대기업의 주거래은행 이었기에 대기업의 본사가 집중된 수도권 지역에 더 많은 지점을 낼 수 밖에 없었고, 후에 합병된 평화은행의 경우도 후발 은행인지라 적은 점포가 수도권에 몰려 있었기 때문. 또 한일은행, 한국상업은행 시절 말아먹은 게 워낙 많은지라 있던 지점들을 정리한 것도 한몫했다. 그렇게 정리해도 아직 많다 그러더라도 큰 산업단지 지역에 가면 우리은행이 많다. 그리고 우리은행이 있는 도시여도 자기가 사는 집 근처에 우리은행은 있고 신한은행이 없는 경우가 있다거나, 반대의 경우도 있다.[14]

미성년자가 거래하기 가장 좋은 은행이다. 신규거래시 청소년증 하나로 서류 끝. 해지나 제신고 거래시에도 만 14세 이상이면 본인이 가면 끝이다.

정부에서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데려갈 회사가 마땅치 않아서 곤란해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의 덩치가 너무 커서 가격이 높으니 계열사 중 우리투자증권ㆍ자산운용, 경남은행, 광주은행을 분리, 매각하여 덩치를 줄인 후 매각하자는 방안도 나오고 있다. 하나은행외환은행을 인수해서 후보자가 하나 줄어든 2010년 11월에는 우리은행이 스스로 지분을 매입해서 자체 민영화하는 방안도 진지하게 검토한 것 같으나 망했어요. 2011년에는 한국산업은행이 우리+경남+광주+우투 다 묶어서 한방에 현질하겠다고 벼르고는 있다. 하지만 주변에서 들어오는 태클에 결국 한국산업은행은 대상자에서 탈락했고 결과적으로 매각이 무산되고 말았다. ANZ은행님 우리금융지주엔 관심 없으십니까 아니면 FTA도 체결했는데 유럽계 은행님들이라도... 스탠다드차타드는 이미 제일은행을 먹었고 HSBC대한민국에서 철수할 예정인데... 혹시 도이체방크메르츠방크?

2012년에도 정부가 민영화를 추진하면서 한때 KB금융지주가 관심을 보였으나 여당의 유력 대선 후보였던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우리금융 민영화는 다음(내) 정부 때"라고 말하면서 포기했다.

2013년에는 분리매각하기로 하고 정부가 우리금융을 지방은행(광은/경은) 계열과 우리투자증권 계열, 우리은행 계열 셋으로 쪼개 팔기로 했다. 2011년부터 2년간 통 매각을 추진해 본 결과 이만한 덩치를 사갈 만한 국내외 인수자들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 2013년 10월 현재 지방은행 계열과 우리투자증권 계열에 대한 예비 입찰이 진행된 상태. 이들은 이르면 올해 안에 모두 정리되고 내년에는 우리은행 계열만 남는다.[15] 국내 최초의 은행지주회사였던 우리금융지주는 해체된다. 그런데 금융시장에서 진짜 문제는 우리은행이 팔릴 지에 의문이 많은 상태. 일단 관심을 보이는 곳은 보험업계 3위의 교보생명. 삼성생명이나 한화생명금산분리에 묶여 은행 소유는 꿈도 못 꾸는 상황인데 비해 교보는 금산분리에서 자유로운 상황이라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합병을 통한 은행 대형화에 치중하는 금융 당국의 특성상 교보가 무난히 사가기는 힘들 것이다. 그나마 KB, 신한은 타 은행을 인수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다가 하나금융지주는 막 외환은행을 먹은 상태라 지금 이 시점이 우리은행을 비은행권 금융사가 인수하기 쉬운 상태. 하지만 은행 덩치 키우기에만 급급한 금융당국이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금융지주에 강매시킬지도 모른다.
정부의 4번째 민영화 시도가 실패했다. 기사 유력했던 교보생명이 불참하고 중국 보험회사인 '안방보험' 혼자서 참여하는 바람에 매각 자체가 무산, 연기되었다.

종전의 방식으로는, 비은행계, 비금융계, 외국계가 참여하기 힘들고, 농협.국민.신한.하나는 각각의 이유와 사정으로 인수참여에 쉽지 않은 바, 과점주주를 구성하는 분산매각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3. 상품

전반적으로 대기업을 포함한 기업금융 위주로 운영하고, 개인금융 쪽도 은행의 규모가 규모이다보니, 종류가 적지 않다. 개인사업자/중소기업 대출을 좀 유연하게 해 주는 편인데, 다만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신용대출 벽이 매우 높다는 것 정도?

우리은행은 민영화 지체, 기업금융 위주, 수수료 면제 횟수 제한으로 다소 저평가되는 면이 있지만,(개악된게 있는 것도 사실) 메이저 은행 중에 20대만 가입가능한 통장 이외의 통장 중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 여러 개이고, 우대금리나 수수료 면제 혜택챙기는 조건이 어렵지 않으며, 급여자작이 어렵지 않음과 함께, 유동성통장 중복개설 가능, 잘갖추어진 어플 등 나름의 장점도 있음을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 다만, 기준금리 인하로 낮은 우대금리와 10회라는 적은 수수료 면제 횟수 사이에서의 어중간함은 해결해야 할 숙제이다.

3.1. 예금

우리은행의 통장은 종합통장입출금전용통장이 있다. 2013년 현재 입출금식 예금은 입출금전용통장으로 발행되고 있다. 다만, 인터넷뱅킹 등의 전자금융으로 가입한 예금 및 적금이 있는 경우에는 종합통장으로 나온다. 만일 입출금식통장만 원한다면 별도로 요청해야 한다. 단, 작은 지점에는 자재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사전에 직원에게 문의하는 것이 정확하다.

  • 우리닷컴통장
    인터넷전용 무통장 상품이다. 종이통장이 싫으신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상품. 거래내역 10년까지 조회가 가능하단다. 수수료 관련 부분은 아래 참조.

  • 신세대통장
    만 18세이상 만 30세 이하 고객만 만들 수 있고, 통장 잔액 100만원까지만 이자 4.1%를 주는 상품이다. 근데, 4.1%의 이자를 받으려면 우리체크카드 혹은 우리신용카드를 1회이상을 써야 한다.[16] 현재는 신세대플러스통장을 판매중이고, 100만원까지는 2%의 우대금리를 준다. 특이한 점은 다른 메이저은행과 달리, 제한나이가 초과되어도 상품 자동전환이 되지 않는다. 다만 금리우대는 없어지고, 수수료면제만 가능하다.

  • iTouch 그린통장
    인터넷전용 무통장상품. 우리BC 그린카드를 이 계좌에 연결하고 매월 1회 이상 사용하면 전자금융 수수료와 자행 시간외출금수수료를 면제해주고 통장잔액 백만원까지 연 3.5%2.0%[17] 이자를 주는 녹색성장 상품이다.

  • (아가사랑) 유후통장
    어린이 상품이라고 기재되어 있지만 성인도 가입 가능하고 (아가사랑) 유후적금을 월 10만원 이상 불입하거나 우리카드의 아이사랑카드를 1번만 긁으면 이자 1%와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는 상품이다.개악이 된 신세대통장에 비하면 낫다. 이 통장을 가입하면, '유후와 친구들'이 그려진 통장과 현금카드를 받을 수 있다. 참고로, 현금카드는 무료로 준다! 2014년 4월까지는 토마스통장이었으나 라이선스 만료로 퇴출(?)당했다.

  • 우리직장인재테크통장
    금리우대형, 수수료우대형이 있는데 대부분의 은행과 달리 수수료 혜택이 짜다고 느껴질정도로 수수료 면제횟수 제한이 있는 게 별로이다.직장인이어도 차라리, 우리은행 다른 입출식통장을 쓰는게 낫다.

  • 우리꿈통장
    스마트폰뱅킹 수수료 면제가 무제한으로 가능하다. 우리은행 대부분의 입출식상품의 수수료 면제에 횟수제한이 있어 아쉬운 고객은 해당 통장을 이용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다만, 인터넷뱅킹은 수수료가 부과된다.

  • 모바일통장 서비스
    기존의 종이통장 없이도,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스마트폰 어플과 승인번호 등으로 본인확인을 하여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종이통장 보유계좌도 모바일통장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은행권 최초라고 한다.

3.1.1. 적금

  • 우리국군사랑적금
    병역의무를 수행중인 사람(현역, 대체복무, 입영예정자)만 가입할 수 있는 상품. 우리은행 지점에 입증 서류를 가지고 방문하여야 가입할 수 있다. 타 은행 군인적금을 쳐바르는 수준의 금리였으나 2014.03현재 연 4.7%(세전)[18] 우리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시 0.3% 가산한다. 이 적금에 가입할 위키러들은 다른 주택청약을 해제하고 와야한다. 월 불입액 20만원 제한이 있으며 가입기간은 최장 24개월이다.

3.2. 카드

2013년 4월에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우리카드 항목 참고.

4. 각종 병크

다른 금융기관 문서에서는 보기 힘든 병크 단락이 그것도 매우 길게 적혀있다. 리그베다 위키 내의 다른 금융기관 문서와 비교하면 매우 화가 난다는 어떤 은행카드사, 아니 관련 게시판에서 허구한 날 욕먹는 현대카드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 다만, 정상화, 명칭, 화합 등의 내용은 고객이 거래하며 느낄 불편에 영향을 줄 내용은 아니며, 전산과 수수료면제 내용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4.1. 멀고 먼 정상화

합병의 대가로 6조원 가량의 공적자금을 받은 한빛은행이었지만 출범 이후로도 제대로 경영이 안 된 채 불법대출 사태에 연루되는가 하면 대우사태의 직격탄을 받으며 또 휘청거렸고, 결국 2000년 제2차 금융구조조정을 피하지 못해 평화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하나로종금을 묶어 우리금융그룹이 출범하였다. 이 중 평화은행의 은행부문[19]과 하나로종금을 합병하며 동시에 행명을 우리은행으로 바꾸었다. 현재 우리은행은 국가기관인 예금보험공사대주주이며, 우리은행과 합병한 우리금융지주도 마찬가지였다. 즉 국영 은행이다.[20] 아직도 공적자금을 전부 회수하지 못해 납세자의 적이 되었다... 다만, 우리은행은 민영화 이후 예금보험공사와 체결한 내용 때문에 실행하지 못한 광고, 디자인, 점포 관련 사항들을 실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홍보실 브랜드관리팀 언급)

4.2. 명칭 논란

이름이 '우리'라서 다른 은행들에게 자주 까인다...이유인 즉슨 타 은행원들이 '우리 은행'을 말하면 이게 wooribank를 가리키는 말이지 our bank를 가리키는 말인지 헷갈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은행권에서는 '워리은행', '유리은행'[21] 등의 별명을 쓰기도 한다. 다른 은행 공문을 보면 자행, woori은행 등의 용어가 이때문에 생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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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패러디 유리은행. 시티레이서에서 정말로 이렇게 해놨다.

한빛은행 시절에는 한 "빚" 좀 한다고 그래서 한빚은행이라고 까였다.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에서 한빛은행은 물론이고 한은행을 검색해도 이 문서로 리다이렉트되었던 때가 있었다(...)[22]

심지어 예전 히어로즈 스폰서가 우리담배일 때 사람들이 '우리'라는 단어만 보고 우리은행과 혼동하기도하였다. 실제로 장원삼 트레이드 파동 당시 이를 혼동한 어느 네티즌이 분노하여 우리은행 계좌를 해지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지못미..

2011년 12월 16일자 마음의 소리에서는 '너희은행'이라는 이름으로 패러디되었다.

그럼에도 우리라는 브랜드가 주는 부드러움과 대표성은 은행의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 큰 도움이 되었고, 한국이나 대한이 들어간 증권사, 항공사의 경우도 대표성, 안정적 이미지 형성에 도움이 된 케이스라 할 수 있다.

4.3. 멀고 먼 화합

직원들이 출신은행별로 파벌을 구성하고 있어서 인사이동이 해마다 개판이다. 가령 상업은행 출신이 지점장으로 발령나면 그 지점의 부지점장은 꼭 상업은행 출신만 발령보낸다. 과거 한빛은행 시절에 한일은행 출신 지점장에 상업은행 부지점장(혹은 반대)로 발령내면, 둘이 허구헌 날 멱살잡고 싸웠다고... [23] 물론 두 은행이 합병된지 10년이 넘은 지금도 임원인사는 양 은행출신에서 절반씩 뽑는다. 여담이지만 정작 합병 당시 한국상업은행장 배찬병씨와 한일은행장 이관우씨는 호형호제할 정도로 사이가 막역했고[24] 이렇다보니 서로 은행의 진로를 고민하던중 합병을 논의해 결정한거라고 한다. 아이고 상업이랑 주택이 합병했으면 얼마나 좋아

4.4. 수수료

메이저 은행치고는 수수료 인심이 매우 박한 편이다. 웬만한 상품의 수수료 면제 횟수는 10회에 불과하다. 참고로, 우리은행에 급여이체를 할 경우, 입출식상품에서 주는 10회 이외에, 30회를 추가로 주기는 한다. 우리은행 입출식 통장이 2개 이상일 경우, 모두 적용된다. 타행이체 자주 한다면 다른 은행에 통장이 더 나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메이저 은행과 달리 20대 통장 외에도 입출금상품에 우대금리를 주는 상품이 여럿 있다. 실제로 우리은행의 입출식상품의 특징은 다른 메이저은행과 달리 금리우대와 수수료 면제 모두를 제공하는데, 금리우대를 제공하다보니, 수수료면제를 무제한으로 운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 상품개발부 측의 입장.(화나게 하는 은행은, 수수료 무제한 면제 상품이 하나인데, 조건충족하기가 어렵고, 나머지 수수료 면제 횟수 제약통장도 딱히 금리우대 제공은 안주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로 그 우대금리도 인하한게 문제지만... 타행이체가 많지 않은 고객은 우대금리가 실용적일 수도... 결국 수수료vs우대금리의 선택에서 수수료면 다른 메이저은행, 우대금리면 우리은행이 낫다. 하지만 그 우대금리 해봤자 보통예금/저축예금 선에선 정말 코딱지만큼이다.

경남은행광주은행, 우리투자증권[25] 우리종합금융[26]을 계열사로 두고 있어 계열사간 거래시 당행거래분으로 취급을 받아 ATM 입출금, 전자금융 계좌이체 등의 수수료가 들지 않는다.

그런데 자기 은행 고객에게는 별로 관대하지 않다. 특히 한때는 시간외 자행출금 수수료 제도가 빈약했다. 밤이 깊어감에 따라 수수료가 600원/700원/1,000원으로 변신했었는데, 다른 은행들이 500~600원의 출금 수수료를 고정시켜 받는데 비하면 이건 칼만 안 들었지 완전 강도 수준. 공적자금 그렇게 쳐잡수시고도 수수료는 악착같이 떼어가는 뻔뻔함의 달인 자행 고객은 1,000원 내고 돈 뽑는데 옆에서 타행 고객이 수수료 한 푼 안내고 돈 뽑아가는 염장플레이가 가능하다 굳이 24시간 코너를 찾아갈 바에야 그냥 우체국, 아니 하나은행 기기나 편의점 기기를 이용하는게 나았다. 다른은행도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2012년에 다른 은행들의 수수료 개선과 함께 수수료를 600원 고정으로 바꾸면서 그럭저럭 나아졌다.

2011년에는 신세대통장, 우리닷컴통장 등 수수료 면제 상품의 면제횟수를 거래하다보면 매우 화가 나는 은행과 똑같이 월 10회로 줄이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래도 화나는 전자통장 쓰면 수수료 면제 횟수가 25회까지 늘어난다 시간외 수수료가 좀 싸면 모를까, 이건 뭐 우리금융그룹 내 수수료 면제나 받으라는 이야기다. 개인고객님들은 호구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그나마 간단한 조건[27] 충족으로 월 30회까지 면제받을 수 있었던 iTouch 그린통장마저도 2014년 8월에 월 10회로 개악되었다.(다만, 급여이체시 고객별 30회 별도 부여) 공적자금 그토록 처먹어서 살아났으면 좀 보답해야 하는거 아니냐?

4.5. 임금동결

1997년 IMF 사태로 인해 대한민국 기업 대다수가 구조조정으로 몸살을 앓던 시절, 노사협의 과정에서 임금동결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물론 물가 상승에 따라서 연봉 또한 오르긴 했지만 당시의 여파로 인해 타 은행의 동일 직급과의 차이는 아직도 다소 있는 편.

2014년에는 4대은행 행장급 임원들의 연봉이 깎여 나가는데 혼자서만 면제되었다. 특별히 잘 해서 그런건 아니고 이미 너무 적게 받고 있어서.(...) 우리은행 지주회장의 기본 급여가 비슷한 직급의 다른은행 임원의 1/2에서 심하게는 1/4가까이 됐으니...안습

2015.1.16 기준으로 타행 2%와 달리, 3.8% 인상하기로 합의되었다고 한다.

5. 전산병크

은행권에서는 전산 관련해서 욕을 가장 많이 먹는 곳이기도 하다. 일단 쓰는 사람은 엄청나게 많은데 2004년에 개통한 그 차세대 전산이라는 것의 수준이 어느 은행의 종합온라인 개선판만도 못한 것이기 때문. 그래도 다행이야 여기보다 못한 은행도 있어서

5.1. 전산통합

전산통합 과정이 다소 벙찐 수준이었는데, 한일과 상업. 두 은행 출신들이 통합의 주도권을 잡기위해 논쟁을 벌이다가, 다른 해결방법으로 시스템 두 개를 붙여버리는 바람에 창구단말이 이원화 되어 있었다. 한동안 창구 한 곳에 컴퓨터를 두 개나 돌려댔다. 합병 출범 후 8개월만인 1999년 9월 한일은행 시스템을 기반으로 통합되면서 비로소 전산이 단일화되었다. 덕분에 계좌번호가 다소 길어졌다. (...)

계정계라고 하는 업무처리 시스템만 한일은행 시스템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홈뱅킹 시스템이라든가, 경영정보시스템의 경우에는 전부 한국상업은행 시스템으로 통합시켰기에 사실 한일은행 시스템을 기반으로 했다고 하기도 민망하다. 게다가 평화은행을 합병하면서 평화은행의 고유업무 시스템도 더덕더덕 붙여버리는 바람에 헬게이트 확정.

한국상업은행의 경우 11자리[28] 의 계좌번호를 사용했던 반면, 구 한일은행의 경우 14자리[29] 계좌번호를 사용하였는데, 1999년 통합당시에는 우선 14자리 계좌번호로 통합하되, 기존의 11자리 계좌번호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놨다. 이후 평화은행의 통합 이후에도 평화은행의 12자리[30] 계좌번호는 사용가능. 2004년 차세대 시스템을 개통하면서 모든 계좌를 13자리[31]로 전환하였어도, 기존의 계좌번호는 계속 사용가능하다. 그러니까 한국상업은행이나 평화은행의 계좌의 경우에는 1계좌에 3번호가 부여 된 셈이다. 심지어 3종류의 번호 모두 사용가능하다.

특히 한빛은행 초창기에는 상업은행용(우측 세로)과 한일은행용(좌측 하단 가로, 가장 일반적인 위치) 그렇게 마그네틱선이 2개 붙은 통장으로 발급되었다. 이건 뭐 한때 수원시, 경산시 시내버스에 교통카드별로 단말기 2대 달고 다니는 버스도 아니고 물론 우리은행 차세대 전산이 개통된 이후엔 한일은행용 마그네틱선만 남기게 되었다.

5.2. 기관 미개시 상태

체크카드의 전산 정지시간이 있다. 일단 평일엔 자정부터 10분간이지만, 불타는 금요일엔 전산이 불타올라서 자정부터 40분간, 매월 두번째 일요일엔 아예 새벽 2시부터 6시까지 전부 정지된다. 우리BC체크만 그런 게 아니고, 신한, 롯데, 삼성, 현대체크도 전부 동일하다. 금요일에 술 마시러 나갈 땐 반드시 다른 은행 체크카드나 현금을 준비하자(...) 참고로 여기랑 전산이 도찐개찐으로 취급되는 씨티는 매일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 15분간, 여기보다도 못하다고 까이는 SC는 자정 전후로 20분씩만 정지된다.

그리고 인터넷뱅킹 역시 새벽 5시, 새벽 6시에는 되지도 않는 개념을 처 말아드신 상황이 종종 빈발한다. 체크카드는 자정에 못쓰고 새벽에는 인터넷뱅킹이 안된다. 새벽(그러니까 6시 정도)이나 자정에 거래가 잦은 사람들은 주의해야 겠다. 2011년 11월~12월 기준으로 새벽 06시 무렵에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는데 두번 해서 두번 안되는 것 보면 어느때나 마찬가지일 확률이 매우 높다. 다만, 2015.1.16 기준으로 아직도 이런지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5.3. 신용카드 신전산

2012년 5월 말에 신용카드 전산시스템을 개선해서 신전산을 개통했다. 그런데 이게 신전산인지 구전산인지 종합온라인인지 알 수 없을 지경.

가장 대표적으로 카드발급을 신청하면 처음엔 우리카드와 비씨카드 홈페이지에 동시에 뜨다가, 카드발급이 시작되면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발급진행상황이 사라지고 비씨카드에서만 조회된다.(2015.1.16기준 사라진 현상) 게다가 디아블로3도 아니고 두 개 이상의 카드신청을 동시에 넣으면 튕긴다. 그나마도 신청을 넣어서 정상적으로 발급이 진행되면 타행은 비씨카드 전산에서 바로 발급진행이 진행되는 반면, 우리카드 신전산은 신청 익일부터 인터넷으로 발급상황이 조회된다. 고갱님, 몸속에 사리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015.1.16기준 개선)

신 전산을 개통하면서 카드 청구서 조회창도 개판으로 변했다. 실제로 배달되는 청구서는 한 장인데,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조회되는 청구서는 동일 청구일에 청구번호별로 두 개 플러스 알파. 신용/체크 동시 보유일 때 두 개이고, 청구순서가 꼬인다거나 하면 세 개까지도 조회된다.

이 외에도 각종 오류 때문에 2012년 6월 중순 현재 우리카드 콜센터 일반상담은 대기시간이 최소 5분씩 걸리고, 우리은행 영업점 직원들도 카드 관련 업무라면 학을 떼고 있다. 콜센터 대기시간이 환장할 수준이니 당분간 카드업무는 영업점 창구에서 처리하는게 빠를듯. 텔러가 무슨 죄라고... 지못미... (2015.1.16기준 개선, 시간대에 따라 대기시간이 다른데, 최소 5분으로 단정짓는것은 잘못된 정보전달인듯하다)

다행히도 빨리 안정화 된 듯 했는데, 10월 들어서 비씨 모바일카드 발급시 은행에서 신청해야 하는 데다가 카드 다운로드때 에러가 잦아서 욕을 먹고 있다. 그리고 10월부터는 여기 신전산이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2013년 4월 1일자로 우리카드로 분사되었으므로, 그 곳에 가서 항의하도록 하자.[32]

6. 여담

6.1. 광고

국민은행에서 김연아이승기광고모델로 현질(..)하자 위기감을 느낀건지 새 모델을 계약했는데... 장동건을 질러버렸다. 여자 행원들이 매우 기뻐했다고. 신한은행박칼린으로 뒷북 둥둥둥 급기야 기업은행송해 선생님을 모셨다 한동안 포스터랑 홈페이지 등에만 등장하더니 TV광고에도 나오고 있다. 그런데 원래 우리은행 모델은 원빈이었는데.. #
예금보험공사 제재로 현재 광고집행을 못하고 있다.

6.2. 업무제휴

지점을 더럽게도 찾기 힘든 산업은행 통장과 카드를 이 은행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빛은행 시절부터 업무제휴를 하고 있으며, 한국산업은행의 통장 이월도 가능하다. 물론 통장정리 & 이월은 영업점 창구 한정... 한편 우리은행 현금카드로 야간에 돈을 찾으면 상술했다시피 정신줄 놓은 수수료를 내는데, 한국산업은행 현금카드로 우리은행 ATM에서 돈을 찾으면 야간에도 수수료를 안 무는 기염을 토할 수 있다. 완전히 주객이 전도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우리은행 거래하는 사람들 중에는 수수료 면제용 한국산업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간혹 보인다. 다만 한국산업은행의 전산망 쿨타임이 매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라 술먹고 돈 찾으려면 많이 불편하다. 한국산업은행의 정신줄 놓은 수수료 면제 기행해당 문서를 참조.

6.3. 주요 거래처

금융감독원은 주채무계열이라는 이름으로 재벌 대기업들의 주거래 은행을 해마다 선정, 발표하는데 쓰레기들만 모은 은행임에도 최근 들어 거의 부동의 1위이다. 2014년에는 제도가 다소 바뀌었는데도 국책인 한국산업은행(!)을 제치고 16개 대기업 집단의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되었다. 삼성, LG, 포스코, CJ, 두산, 한화, 효성 등등. 특히 한일은행 시절부터 삼성그룹[33] 차원에서 주거래 관계를 유지하여 온 삼성[34]과, 역시 한일은행 시절부터 이어져 온 포스코와의 관계는 대외적으로도 유명하다.

기업들은 물론 여러 은행과 거래하지만, 주채무계열이란 대출을 비롯한 가장 중요한 재무 업무를 거의 이 은행을 통해 수행한다는 뜻이 된다. 따라서 감독기관을 통해 정부와 은행이라는 일종의 공공영역이 기업의 재무구조를 관리감독할 수도 있고 부실화되면 채권단의 입장에서 기업의 회생 절차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는, 아주 좋게 본다면 투자은행이 아니면서도 한국산업은행의 역할을 일정부분 수행하는 셈이다. 하지만, 1997년같은 상황이 또 도래한다거나 비자금 사건이 한 번 거하게 터진다면...

한국상업은행 시절인 1960년대부터 2003년까지 청와대의 주거래 은행(효자동지점)을 맡기도 했다. 참고로 청와대의 주거래 은행은 참여정부 시기 국민은행(청운동지점)으로 넘어갔다가 2008년 말(!!) 청와대 구내에 직접 은행 지점을 설치하기로 하고 경쟁입찰 결과 NH농협은행이 선정되어 농협 청와대지점[35]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 시절, 실제 관리를 담당했던 효자동지점 대여금고는 정치권 비자금 사건에 단골로 등장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1915년 조선상업은행 시절부터 현재까지 100년서울특별시 및 25개 구청의 금고은행이다.[36] 그렇다 보니 서울특별시 관련 관공서, 각 자치구청 및 산하 시설, 서울시립대학교에 우리은행 지점이나 하다못해 1~2대 정도는 ATM이 빠짐없이 존재한다. 서울특별시 지방세 납부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그런데 2014년용산구이 1금고 은행을 신한은행으로 선정하면서 우리은행의 독점이 깨졌다. 강남, 노원, 양천구청의 일부 세금도 서울시 ETAX 납부가 불가능해졌다.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따르면 서울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등 국내 대학에 최다 입점해 있으며,[37] 54개 대학(학력인정학교, 전문대학, 카이스트지스트같은 특수대학 포함, 분교 따로 계산)의 학생증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한국상업은행 시절부터 서울대교구 중심으로 대한민국 가톨릭과도 관계가 밀접하다. 가톨릭대학교서강대학교안에도 우리은행 출장소가 있으며 자체 신협 등을 통하지 않는다면, 거의 모든 교구와 교회들 재정을 우리은행을 통해 관리한다. 가톨릭 문학상 기금을 출연하거나 가톨릭 신자들의 교적관리 시스템인 '전국통합양업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이 덕분에 우리은행에서는 교무금 통장도 발행하고, 텔레코드 221은 명동성당 헌금이체, 222는 천주교회 헌금이체에 할당해 놓았다. 다만 성당 사무실에서 이거 쓰지 말라고 하면 교무금통장 들고 사무실에서 교무금을 내야 한다. 따라서 명동성당 내의 가톨릭회관지점도 중요한 지점이며 해당 지점에는 원칙적으로 가톨릭 신자들만 발령낸다.

코레일도 우리은행이 주거래다. KTX 이전 시대에는 조흥은행이었으나 KTX 개통 이후 우리은행으로 바뀌었으며 조흥은행의 철도 승차권 발매기가 모두 사라졌다. 대전역 옆 철도타워에 지점이 있다. 우리은행 일부 지점에서 여객열차 승차권을 발권하였으나 현재는 사라졌다. 서울역에 가 보면 인천국제공항철도 서울역을 포함하여 우리은행과 관련된 것들이 너무너무 많이 보인다.[38]

단국대학교 학생증도 우리은행 계좌와 연동된다.

그 외에 특수 지점으로는 국방부출장소[39], 공항금융센터[40], 국방과학연구소출장소, 금융감독원지점[41][42] 등이 있다.

6.4. 금융권 최초

대한민국 최초ActiveX사용하지 않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다가 W3C의 웹 표준 인증도 따냈다!! ActiveX를 아주 사용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사용한다고 해도 방화벽이나 인증서 로그인시 필요한 정도로 그치고있다.[43] 단 공인인증서 말고도 아이디와 비번으로도 계좌이체(이체시 공인인증서로 전자서명은 필요하다) 같은 모든 은행업무를 볼 수 있다.

하지만 2011년 연말에 국민은행이 오픈뱅킹 기반으로 기존 인터넷뱅킹을 싹 옮겼으니..

북한에 지점을 낸 최초의 은행이기도 하다.[44] 개성공단 내에 우리은행 지점이 있으며, 환전이나 K-Cash 업무를 볼 수 있는듯. 나름 해외 지점이라고 현지인 직원을 채용했다고 한다.

6.5. 교통카드

우리은행의 ATM에서는 캐시비, 티머니, 심지어 유패스까지 충전할 수 있다. 캐시비를 충전할 수 있는 은행 ATM들 중 유일하게 1,000원 단위로 충전할 수 있지만, 1만원 이상부터 받기 때문에 1만원 밑의 금액으로는 캐시비를 충전할 수 없다. 티머니ATM에서 1만원 단위로만 충전할 수 있다. 본래 티머니, 유패스만 충전됬고 캐시비2013년 12월에 추가됬다. 교통카드 충전 속도가 꽤 빠르게 느껴지지만 ATM 고장시의 연락처와 함께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한다는 건 의 티. 2014년 8월 7일부터 주민등록번호 수집의 전면 금지에 따라 생년월일 6자리만 입력한다.

시중 은행들의 ATM들 중 유일하게 유패스를 충전할 수 있지만 2014년 9월 1일 유패스가 완전히 단종되어 의미가 완전히 없어졌다. 코레일이 우리은행과 협약을 맺어 코레일에서 2014년 10월 25일에 출시한 전국호환 교통카드레일플러스ATM 충전으로 대체하면서 유패스의 충전은 삭제됬다. 레일플러스도 예외 없이 1만원부터 1만원 단위로 충전이 가능하다. 2014년 12월 26일부터 레일플러스ATM 충전 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한다.

2014년 6월 수도권에 캐시비 전국호환 교통카드가 본격적으로 런칭된 이후 우리은행에서는 현금카드에다가 전국호환형 캐시비를 장착하여 내놓았....는데 지금은 전산망과 카드 자재 문제[45]로 현재는 발급이 중단되었고 8월 1일 발급을 재개시했다. 8월 29일까지 무료로 발급이 가능했으나 청소년용 자재는 대부분 지점에서 8월 25일부터 발급이 개시되었다(...)발급받으라는거니 말라는 거니. 단, 대전광역시 등 일부 캐시비를 아예 받지 않는 지역에서는 발급이 제외되니 확인할 것. 그래도 스마트원 티머니 현금카드를 수도권에서만 발급받을 수 있는 신한은행보다 발급 지역이 많다.

6.6. 스포츠

한국상업은행 시절부터 있었던 여자 실업 농구 팀은 현재 춘천 우리은행 한새로 활동하고 있다.

6.7. 현시점의 문제

  • 여전히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면 모든 창을 껐다 켜야 한다. 액티브X 없다면서 보안프로그램 설치에 극성이다.
  •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모질라 파이어폭스로 이용시 보안 프로그램 설치 후 브라우저 재접속시 계속해서 『설치가 필요합니다 -> 설치가 다 되었으니 이전페이지로 -> 설치가 필요합니다 -> 무한루프』 현상이 일어났다. IE 기반 이용시에도 설치 실패가 뜨며 무한 오류가 일어났다.
    • 해결법은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 크롬으로 이용 후 다른 브라우저도 원활히 돌아간다. 크롬도 한번은 위의 과정을 거쳐야 제대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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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Worknet통합기업정보 우리은행항목
  • [2] 우리금융지주의 종목코드이던 053000를 안쓰고 한빛은행 때 쓰이던 000030을 쓰고 있는데 이는 우리금융지주가 우리은행에 흡수합병당했기 때문이다. 참고로 옛 우리금융지주의 뉴욕증시코드이던 WF는 우리은행이 계속 유지하면서 사용중이다.
  • [3] 한빛은행의 영칭인 HanVit Bank의 이니셜을 따서 HVBK
  • [4] ARS(아르헨티나 페소), FJD(피지 달러), KHR(캄보디아 리엘) 통화는 공항이나 본점 또는 일부 지점에서만 현금매각만 가능
  • [5] 그런데 이상하게도 구 조흥은행은 한성은행 시절부터 역사를 카운트하는 반면, 우리은행은 조선상업은행의 설립일이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다. 그렇게 자랑하는 대한천일은행이 알고보니 흑역사
  • [6] 드라군 놀이 드립을 쳐놓기는 했지만, 장수 기업을 꼽을 때에는 두산과 더불어 동화약품이 늘 빠지지 않는다. 게다가 동화약품은 한성은행보다 불과 반년 하고도 한달 늦다. 두산이 이들을 쌈싸먹기는 하나, 정통성 면에서는 동화약품을 따를 기업은 없다.
  • [7] 2012년말 현재 우리금융 411조원, KB금융 364조원, 하나금융(외환은행 포함) 349조원, 신한금융 342조원 - 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은 산정기준에 따라 순위가 바뀌기도 한다.
  • [8] 2010년 기말 기준 국민은행 196조원, 우리은행 156조원, 신한은행 144조원, 하나은행 104조원, 외환은행 62조원
  • [9] 여담으로 바로 옆에 우리은행 사당역지점이 있다. 과연
  • [10] 구 상업은행의 본점은 2000년대 초중반 사무실이 추가로 필요하던 한국은행이 매입하여 현재는 한국은행 소공별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 [11] 예전부터 전통적으로 그런 편이었다고 말하는 편이 더 정확하다. 2014년 현재 금융지주내 지방은행을 제외한 4대 시중은행 지점의 수도권 집중도는 모두 비슷한 수준으로 높다.
  • [12] 은행들이 전통적인 지점망을 줄여가는 추세라 그때그때 다르긴 하나, 서울에서 가장 지점 많은 시중은행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고, 서울특별시청과의 거래는 조선상업은행 시절부터 101년째다.
  • [13]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영천시에는 우리은행 점포가 없어서 이용하고 싶으면 각각 강원도 삼척시대구광역시로 가야 한다. 경산시에 있는 우리은행 점포는 대구광역시 경계 근처인 이마트 경산점 옆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경산 시내에는 우리은행 점포가 없다.
  • [14] 대구광역시의 경우 달서구 두류1,2,3동에는 길 건너편에 있는 다른 동네를 포함해도 단 하나의 신한은행 점포가 없다. 그러나 우리은행의 경우 두류1,2동에는 건너편의 남구 대명3동 성당시장네거리에 있는 우리은행 대명지점이나, 두류1,2동 서부 지역(두류역 인근) 및 두류3동 근처에는 두류네거리에서 내당삼익맨션 쪽에 있는 내당1동의 우리은행 내당지점을 이용할 수 있다. 반면 신한은행의 천국이나 다름없는 경북대학교에서는 우리은행 ATM을 아예 찾아볼 수 없고 우리은행 칠성동지점, 침산동지점, 신암동지점으로 가서 거래해야 한다.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네거리에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심지어는 한국씨티은행의 지점이 모두 있다.(거기서 동침산네거리로 가면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지점도 나온다!!!) 근처의 대구은행은 침산네거리 남쪽에 있는 남침산네거리의 구도시공사지점 및 침산푸르지오(이마트칠성점 뒷편)지점, 그리고 현재 공사 중인 이마트칠성점 옆의 제2본점이 소재.팀킬? 이마트에 가면 신한은행 ATM이 기본으로 있다지만 정작 이마트칠성점에는 신한은행 ATM이 없고 우리은행 ATM이 있다.
  • [15] 다만 전제조건이 있는데, 1)우리금융지주가 인적분할되어야 하고, 2)상법상 적격분할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현행 상법상 적격분할이 되기 어려운 조건인데(분할 이후 1개 사업연도가 종료되어야 함), 주식 매각시의 양도세를 면제하는 법안이 2013년 12월 말까지 통과되지 않으면 민영화가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이사회의 분할결의 철회 혹은 주주총회 부결 등으로 인해)
  • [16] 사실 금액 상관없이 1회 이상 결제하면 실적이 충족되니 소액결제 한번만 해도 상관없다. 참고로 POP티머니와 통합된 카드를 이용해 ATM이나 GS25에서 BC카드충전하면 실적이 쌓이니 교통카드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참고하자.게다가 편의점에서 POP카드 살 때와 달리 체크카드라 무료다!! ATM은 1만원 이상부터 가능하지만 GS25에서 충전하면 1000원단위로 가능하다. 다만 유의할 점은 현금충전이 아니라 체크/신용충전으로 해야 한다는 것.
  • [17] 2014.1.18 부터 금리인하. 차라리 전은 다이렉트나 산은 다이렉트가 낫다.
  • [18] 13년 1월 출시당시 5.5%였으나 한달도 안돼서 금리를 내렸다(세전 5.3%). 13년 4월 금리를 더 내려서 기본 5.1%가 되었다가, 5월 14일 다시 내려 현재 기본 연 4.9%였다가 또 내려갔다.
  • [19] 신용카드 부문은 분리하여 우리카드로 운영하였으나 이후 합병. 그러나 2013년에 재분사.
  • [20] 국영이라 하면 뉘앙스가 비슷하나 현실은 천지 차이. 한국산업은행, 기업은행, NH농협은행, 수협 등은 법령에 의해 지정된 "국책" 특수은행이다. 우리은행은 일반 기업으로 치면 법정관리와 비슷한 상태이기 때문에 '국영'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은행. 참고로 2012년 기업은행한국산업은행은 공공기관에서 해제되었으나 2014년 재지정되었다. 출처 확인바람
  • [21] 레이싱 게임 시티레이서에서 그렇게 우회 표기하고있다. 유리은행.
  • [22] 현재는 리다이렉트 규정에 따라 삭제되었다.
  • [23] 두 은행의 조직문화가 상당히 차이가 심해서 그렇다. 상업은행은 행원 개인의 퍼포먼스를 중요시 여기는 반면, 한일은행은 조직 융화를 중요시 여기기 때문.. 사기업은 기업문화를 생각해야 한다. 당연히 두 은행 출신간에는 대화가 이뤄지지 않는다.
  • [24] 여기다가 생일이 똑같다고... 나이는 이관우 씨가 1살 위이다.
  • [25] 민영화를 위한 계열분리로 인하여 2014년 6월 16일부터 수수료를 부과한다.
  • [26] 단, 연계은행을 우리은행으로 설정해야 한다.
  • [27] 그린카드계열(우리그린카드, 우리V그린체크) 전월실적 1회 혹은 현역 군인 가입시 2년간.
  • [28] 000-00-000000
  • [29] 000-000000-00-000
  • [30] 000-00-0000-000
  • [31] 0000-000-000000
  • [32] 실제 우리은행 전산과 우리카드 전산의 완전한 분리를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2013년 10월 현재에도 우리은행 사이트에 우리카드가 의존하고 있다. 참고로 KB국민카드의 경우에는 4개월 가량이 소요되었다.
  • [33] 한일은행이 한때 삼성물산의 소유였고, 이후 국유화를 거쳐 다시 민영화를 거칠 동안에도 우리은행은 계속 삼성그룹과 거래 관계를 유지해 왔다.
  • [34] 범 삼성 계열인 CJ그룹 포함, 단 신세계그룹신한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하고 있다.
  • [35] 외부인 출입 불가. 다만 우리은행 효자동지점과 국민은행 청운동지점은 보안과 관련없이 청와대 인근 동네에 자리잡고 있는 평범한 동네 지점이고, 청와대 전담직원이 업무있을 때 출장 나와 일을 보았다고 한다.
  • [36] 사실 각 구청별로 주거래 금고은행을 따로 정해도 상관없지만, 서울특별시의 경우 시세뿐 아니라 구세도 서울특별시 OCR 센터에서 고지서를 통합 발행하며, 서울시 독자 지방세 수납관리 시스템인 ETAX 시스템 등 시금고와 구금고의 연관성이 깊게 작용하기 때문에 효율성과 편리성 측면에서 동일 은행으로 선정하게 된다. 이 때문인지 다른 지자체들처럼 일반회계, 특별회계별로 은행을 나눠 맡기는 적도 없었다. 2014년 3월에 우리은행이 재선정된 관계로, 2018년까지 우리은행과 4년 단독 계약이 연장된 상태.
  • [37] 참고로 대학교 내에 입점해 있는 은행지점 수는 우리>신한>농협>하나>국민 순이다. 대개 지방은행을 쓰는 경우가 아니면, 이 5곳 중 1곳이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다.(아니면 지방은행+시중은행 형태로 복수 은행이 입점하거나) 조금 이상한 대학교는 상위 3개 은행이 모두 다 출장소가 아닌 지점형태로, 출장소도 여러 곳인 채 입점해 있다.
  • [38] 서부역에 있는 우리은행 서울역지점, 동부역 건너편의 우리은행 서울스퀘어지점, 동부역에 있는 우리은행 ATM, 인천국제공항철도 서울역 진입로와 서울역 서부출구 진입로 사이에 있는 우리은행 환전센터 등.
  • [39] 국방부와 주로 거래하는 은행은 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이 있다. 또한 국방부출장소는 외부인 출입이 자유롭다.
  • [40] 하나은행 대신 입찰에 선정되어서 김포국제공항에 들어왔다. 김포국제공항 내 우리은행 지점만 국제선 청사, 국내선 청사, 화물청사 3곳.
  • [41] http://fsszine.fss.or.kr/fsszine/20141112/together01.jsp 금감원 웹진 참고.
  • [42] 대한민국 금융에 관한 가장 막강한 넘버 원 기관 내에 입점한 곳이므로 우리은행 차원에서 매우 특별한 관리를 받는다. 임원 인사권고말이 권고지 뭘 믿고 개겨? 등 은행에 대한 모든 감독 권한을 가졌기 때문.
  • [43] 물론, 타 브라우저 용 플러그인은 기본이고, 윈도우즈 이외의 OS도 지원하고 있다.
  • [44] 분단 이후에 북한 경수로 건설시 외환은행이 출장소를 낸 적은 있지만, 지점은 아니다
  • [45] 카드 자재가 몽땅 불량이 난 터라 발급이 많은 지점에서 발급이 중단되었다. 몇몇 지점은 IC 공자재도 없어서 현금카드 자체가 발급 중단이 된 곳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