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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Contents

1. 개요
2. 1편의 우디
3. 2편의 우디
4. 3편의 우디
5. 그 외

1. 개요


Woody. 토이스토리 시리즈주인공. 카우보이 인형.
성우는 톰 행크스.
더빙판 성우는 장세준(1편), 김승준(2, 3편).
일본판 성우는 야마데라 코이치[1]라사와 토시아키[2]
디즈니 인피니티에서는 동생인 짐 행크스가 형 대신 우디 목소리를 연기했다.

장난감 주인인 앤디가 가장 아끼는 장난감으로 앤디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함께 살았다고 한다. 인형극에 나오는 막대로 밑에서 조종하는 인형이라서 장난감 모드(…)에선 팔다리가 덜렁대는게 특징. 등에 줄이 있으며 잡아당기면 인형극에서 나온 몇가지 대사가 나온다. 원래도 카우보이 인형이 나오는 TV 서부 인형극 시리즈 주인공이었으며 앤디네 집에 있는 장난감들의 리더 격이다. 여기 나오는 장난감들이 다 그렇듯이 아무도 보지 않을때는 스스로 말하고 걸어다닐 수 있다. 원래 권총도 있었지만 오래전 앤디가 잃어버렸다고 한다.[3] 양치기 인형 '보 핍'과 커플로 묘사된다.

2. 1편의 우디


앤디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장난감 중 우두머리 역할이었지만 어느날 앤디가 최신 장난감 버즈 라이트이어를 엄마에게 받으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앤디는 침대 시트부터 모든 물품을 버즈 라이트이어 관련 상품으로 바꾸고는 우주 비행사 놀이만 하기 시작하는등 어린시절부터 함께해온 자신을 버리고 버즈만 편애하기 시작한 데다가 안돼, 자신을 따르던 다른 장난감들도 최신 장난감 버즈의 여러가지 멋있는 모습을 보고 버즈만을 따르게 된것. 이에 우디는 점점 버즈를 질투하고 미워하기 시작하며 열폭하는 모습마저 보여준다.

물론 버즈는 자기가 장난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등 상당히 상태가 좋지 않은 편이었기 때문에 우디의 질투심을 이해조차 하지못한다. 우디가 백날 앤디에게서 떨어지라고, 앤디는 내거고 아무도 내게서 앤디를 뺏어갈순 없다라고 말해봤자 소귀에 경 읽기라서 자신을 질투하는 우디에게도 별다른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 그러다가 앤디네 가족이 이사가기 전날 버즈에게 골탕을 먹이려다, 오히려 일이 커져버려 버즈가 창밖으로 떨어져버리게 되고 졸지에 다른 장난감들에게 버즈를 창문밖으로 던져버린 악당이라고 몰린다.

그후 버즈를 가지고 외출하려던 앤디가 버즈를 못찾고 우디를 대신 데리고 피자 플래닛으로 외출을 나가게 된다. 버즈를 못 찾고 장난감들에게 돌아가봐야 악당소리 더 들을게 뻔해서 걱정하다 주유소에 멈춘 사이 뒷 트렁크에 매달려 쫓아온 버즈가 나타나자 니가 대신 다른 장난감들에게 해명좀 해달라며 좋아하지만 누구 때문에 창문 밖으로 낙하했는데(...) 당연히 화가난 버즈가 덤벼들어 몸싸움을 벌여 앤디 일행을 놓치고 만다. 피자 혹성에 가는 배달 버스를 발견하고, 버즈까지 데려가야 자신의 혐의가 풀릴테니 여차저차 버즈도 함께 앤디를 쫓아가긴 했지만 피자플레닛에서 버즈의 뻘짓 때문에 시드[4]에게 잡혀가게 된다.

버즈와 함께 시드의 집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와중에 버즈는 우연히 TV에서 나오는 장난감(버즈) 광고를 보고는 자신이 우주전사가 아니라 그냥 장난감이라는 사실을 알고 무기력에 빠진다. 차에 취해서(...) 완전 폐인이 돼버린 버즈를 어떻게든 끌고 들어오고 옆집 앤디네를 창문을 통해 건너갈 생각을 하지만, 장난감들은 여전히 우디가 일부러 버즈를 창문밖으로 밀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상황. 그러나 맛이 가버린 버즈가 누명을 벗겨줄 상태가 아니어서 일전에 버즈가 날려고 시도하다 추락하면서 팔 부분이 부러졌는데 그걸 들고 연극을 펼치려다 들통난다. 당연히 앤디네 장난감들이 보기엔 우디가 버즈의 토막난 부위를 들고 있으니 그야말로 겁나 잔인한 상황이 상상될수 밖에 없었고 졸지에 살인 장난감살장난감자?으로 오해만 한층 심화되고 아예 배척당해 창문으로 건너갈 가능성도 물거품이 된다.

설상가상으로 미니 로켓을 구한[5] 시드는 버즈에게 로켓을 매달아 날려보내 터뜨리려고 준비한다. [6] 버즈는 이미 무기력한 상태라 거의 모든 걸 포기한 상태. 우디는 버즈에게 장난감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쳐주며 자신이 버즈에게 느꼈던 열등감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로켓에 묶였어야할 장난감은 나라고 하며 우울해하고 버즈는 우디에게서 진정한 장난감의 의미를 깨닫고 우정을 느낀다. 버즈의 협조로 상자에서도 빠져나오지만 아침이 돼버리며 시드에게 버즈가 날려질 위기에 처하고, 우디는 시드의 장난감들과 힘을 합해 기막힌 작전을 세운다. 그리고 이때 처음으로 버즈를 가장 친한 친구라고 지칭한다. 그리고 계획은 성공하여 시드에게서 버즈를 구해내고 장난감 트라우마까지 안겨주어 복수한다.

그 후로 둘 사이에 우정이 커지고 진심으로 버즈를 자신의 친구라고 생각하게 되어 버즈가 뒤쳐지거나 하면 절대로 내버려두지 않고 어떤 방법을 써서든 버즈와 동행한다. [7] 시드에게서 탈출하고 다시 버즈와 함께 앤디의 품으로 돌아가 무사히 앤디와 함께 살게된다.

처음에는 버즈에게 열폭하거나 트집을 잡는등 소인배스런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시드의 집에서 장난감들을 보고 겁을 먹는등 미성숙했으나 일련의 사건을 겪으면서 자신의 인격 역시도 성장하여 버즈를 진심으로 위해주는 친구가 된다. 이후에는 버즈를 위한 우정으로 멋지게 그를 구출해내고 진정한 장난감의 의미마저 일깨워주는 주인공다운 멋진 모습을 보이며 한단계 성장한다. 이 사건 이후 버즈와는 가장 친한 친구 사이가 되어 완전히 화해하고 누구보다 친하게 지내게 된다.

3. 2편의 우디

앤디가 카우보이 캠프에 가게되자 데려가줄거라고 굳게믿고 들떠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출발 5분전 앤디가 과격(…)하게 놀다가 팔이 찢어지고말아 집에 남겨지고 만다. 이때 너무나 크게 상심해 악몽까지 꾸게 된다. [8] 일개 인형주제에 너무 감성적이다

이후 앤디의 어머니가 집에서 벼룩시장을 열어 팔려고 내놓은 고무 펭귄인형 위지(Wheezy)가 상품으로 나가고, 우디는 위지를 구하러 버스터[9]와 함께 위지를 구하다 장난감 수집가 이자 좀도둑 알에게 잡히고 만다.[10] 분노한 버즈가 쫓아가나 이미 차를 타고 떠난 알, 그러나 거기서 떨어진 깃털을 보고 TV에서 광고하는 장난감 가게인 '알의 장난감 농장' 광고에서 본 닭 인형옷을 입고 있던 그 남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버즈와 렉스, 햄, 슬링키, 포테이토 헤드가 우디를 구하기 위해 알의 가게로 떠나게 된다.

여기서 우디가 사실 1950년대에 방영된 '우디의 가축몰이' 세트 중 하나였던 것으로 밝혀짐과 동시에 엄청난 레어아이템이라는 사실도 밝혀진다.[11][12] 가축몰이 세트 3가지중 우디만 없었는데, 이제 우디까지 손에 넣게된 알은 우디를 일본 도쿄[13]에서 장난감 박물관을 열려는 사업가에게 팔아넘기려고 하고 버즈는 다른 장난감들을 모아 우디 구출작전을 계획하게 된다.

앤디와 같은 주인 에밀리가 있었지만 버림받은 제시의 사연에서 "장난감은 주인을 영원히 못 잊지만 주인은 결국 장난감을 잊는다"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앤디가 자신의 팔이 망가졌다는 이유로 자신을 두고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제시 일행과 함께 박물관에 가기로 결정한다. 구하러 온 친구들에게 유명스타였던 자신의 모습을 자랑하며 박물관에 가는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게 꼭 1편의 버즈(..) 그러나 친구들의 마음과 앤디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깨닫고, 1편때 자신이 버즈에게 가르쳐준 장난감의 본분을 버즈가 다시 이야기하자 마음을 다잡고, "앤디가 자라는 걸 막을 순 없지만 그래도 앤디 옆에 있어줄꺼예요"라고 한다. 결국 같은 인형극에 나왔던 악당 프로스펙터 피트의 훼방을 물리치고 탈출. 새 친구 제시와 불스아이와 같이 앤디의 집에 되돌아온다.

4. 3편의 우디

전편에 비해서도 더더욱 어른스러워지고 성격도 대인배가 된데다 리더쉽도 역대 최강급으로 장난감들 사이의 진정한 리더가 되어있다. 앤디에 대한 사랑과 장난감들에 대한 우정, 탈출 전략 구상 능력도 최강급. 다만 커플이었던 보 핍은 벼룩시장에서 팔려나간 바람에 졸지에 솔로가 되어버렸다. 안습.

세월은 흘러 주인인 앤디가 대학에 갈 나이가 되어버려 우디를 비롯한 장난감들은 더 이상 앤디와 놀 수없게 되어버렸다. 앤디의 어머니는 우디를 비롯한 장난감들을 처분하라고 권유하지만 차마 정이 든 장난감들을 처분하지 못하고 다락에 넣어두기 위해 대형 봉지 안에 장난감들을 집어넣는다.

하지만 장난감들을 정리하면서도 아기 때부터 함께 해온 우디만큼은 다락에 처박아둘 수 없었는지, 대학 기숙사에 함께 데려가기 위해 우디만 별도로 보관해둔다. 한편 앤디의 어머니는 앤디가 장난감들을 다락에 넣어두기 위해 봉투에 넣어놓은 것을 버리는 것으로 착각하여 쓰레기 차가 가져가도록 내버렸고, 우디는 동료 장난감들을 구하기 위해 움직인다.

다행히도 동료 장난감들은 봉투에서 탈출해 햇빛 마을 탁아소라는 곳에 기증하려던 물품이 들어있는 박스로 몸을 옮겼고, 우디도 얼떨결에 동료들과 함께하게 되어 햇빛 마을 탁아소에 가게 되나 탁아소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 다른 동료들을 뒤로하고 탈출을 시도한다.[14] 하지만 탈출 도중 보니라는 꼬마 아이에게 눈에 띄인 우디는 보니의 집에 가게 되며 그곳에서 보니의 장난감들에게서 햇빛 마을 탁아소에 대한 진실을 듣고는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탁아소로 향한다.

전화 장난감의 도움으로 동료 장난감들과 함께 탈출에 반쯤 성공하지만 탁아소의 대장 장난감인 곰인형 랏소에게 뒷덜미를 붙잡힌다. 하지만 탁아소의 장난감들의 심경 변화로 잡히지 않고 순순히 탈출하는가 싶었는데 랏소의 물귀신 작전으로 인해 결국 쓰레기장에 버려지게 된다.

우디와 장난감들은 쓰레기장에서 온갖 고생을 겪은 후, 결국 탈출하는데 성공하여 앤디의 집에 귀환한다. 귀환후 장난감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앤디의 대학교 소포 상자에 들어가 앤디와 함께 하는 듯 했으나 결국 장난감을 보니에게 기부해달라는 메시지를 적어두고 친구들에게 합류한다.[15] 앤디는 돌아온 장난감들을 평소 알고 지내던 보니라는 꼬마(첫 탈출을 시도할 때 우디가 만났던 아이)에게 맡긴 후 대학으로 떠나고[16], 떠나는 앤디를 보며 우디는 잘가, 파트너.라며 앤디에게 작별을 고한다. 토이스토리를 보고 자란 사람들에게는 정말 찡한 마무리가 아닐 수 없다.

이후 영화 스탭롤이 흐르며 나온 후일담에 따르면 우디와 그 장난감 친구들은 어렸을 적의 앤디에게 받았던 애정 못지않게 보니에게 사랑받으며 살게 된다.

5. 그 외

주요 대사는

  • "Reach for the sky"
더빙판 기준으로 작중(2편 제외)* "(저) 하늘을 향하여!"[17]라는 말을 하는데, 사실 원래는 꼼짝말고 손번쩍들어라는 뜻이다. 오역이긴 하나 1편에서 이미 저렇게 해 버린 것 탓인지 3편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 "누가 우물에 독을 타놨어" "somebody's poisoned the waterhole!"

  • "내 부츠의 뱀이 들어있다." "There's a snake in my boot!"

영어 원문은 추가 바람.

명대사는 1편에서 시드의 장난감들을 총동원해 겁에 질린 시드에게 정면으로 했던 말 'So play nice(그러니까 착하게 놀아).[18]' 인데, 짤방으로도 있다..

[19]



2010년 일본에서 발매된 리볼텍 피규어는 야릇하게 웃는 표정[20]에 더해 눈알이 가동되는 기믹이 너무나도 적절절묘해서 레이튼 교수에 이어 새로운 네타 캐릭터 & 사신상으로 각광받고 있다. 피규어의 퀄리티가 좋다해도 사신상이 될 수 있다는 좋은 예.(…)
예시 #1 #2 #3 약간은 후방주의가 필요할지도...? 악마의 편집
포토샵으로 효과를 주면 우디의 기묘한 표정과 필터가 합쳐저 정말 무시무시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국내한정으로 동심파괴 피규어이자 강간마(범) 우디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다. 내 부츠의 뱀이 들어있다가 영 안습으로

그리고 아무래도 카이요도에서 이 표정이 실수라고 생각 한건지 새로운 카테고리인 리볼텍 픽사로 새로 나오는 우디는 저 표정이 없고 난처한 표정이 들어있다. 대신에 이전에 나온 제품과는 크기 차이때문에 표정 호환은 불가능하다.그래도 팔리는 양이 보장되는 만큼 자주 재판을 해준다 신사라면 한번쯤 구입해주자

리얼 버전 우디 마블레전드 피규어를 커스텀한 물건이라는데 말 그대로 마초가이.

참고로 기획 단계에서는 눈뜨고 못볼 정도로 성격파탄자에 추악한 독재자버즈 라이트이어사법살인한 극악무도한 폭군이었다.작중에서 프랭키가 다른 장난감들과 우디에 대해 말하며 '재는 항상 왜 저렇게 화가 나 있담?' 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을 정도. 결국 참다못한 장난감들이 혁명을 일으켜 우디를 처형하는 내용이었지만 제작진이 차마 봐줄 수 없고 상업성도 없는 스토리라고 각하했다. DVD에는 삭제된 콘티에다 성우들이 임시로 대사를 읊어 만든 동영상이 수록되어 있다. 만약에 이 설정대로 나왔다면 3편의 랏소와 같은 이미지가 아니였을까?
이는 토이 스토리를 좀 더 어른 취향의 어두운 작품으로 만들자는 제프리 카첸버그의 요청으로 인해 발생한 사태였는데, 스토리를 작업 중이었던 제작진이 우디의 바뀐 성격으로 인해 영화 전체의 스토리가 엉망이 되었다 판단, 우디의 성격을 다시 제작 초기의 유쾌한 성격으로 바꾸면서 문제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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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는 녹음까지 다 끝냈는데 '유명 인사를 캐스팅 하면 성공한다.'는 높으신 분들의 말도 안되는 의견으로 빼았겼다.
  • [2] 참고로 유명 배우다. 연기력에 대해서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3] 이는 '친근하고 다정한 보안관' 이미지를 부여하기 위해 일부러 총을 없앤 것이라고 한다. 초기 스토리 보드엔 총을 가지고 있었다. 만약 총이 있었다면 2, 3편 장난감 빌런들은 순삭일텐데
  • [4] 장난감을 마개조하거나 로켓을 붙여 터트리거나하는것을 즐기는 옆집 불량꼬마.
  • [5] 이전 항목에는 '선물로 받았다'고 되어 있었으나, 작중 묘사를 보면 엄마 몰래 로켓 상자를 방으로 가져오고 '어린이 손에 닿지 않게 하시오'라는 경고문구를 읽으면서 "멋있는데?"라고 한다. 엄마 몰래 주문했다거나 해서 구했을 가능성이 높다.
  • [6] 원래는 우디를 매달려고 했지만 우디는 상자 밑바닥에 매달려서 시드의 눈길을 피했다.
  • [7] 사실 이전에도 버즈를 어떻게든 데려가려고 챙기긴 했지만 버즈 없이 돌아가면 친구들한테 누명을 쓰니까 데려가야만 한다는, 자신의 입장을 더 생각하는 측면에 가까웠으나 둘이서 이야기를 나눈 시점 이후 버즈 구출작전을 세우면서부터는 진심으로 버즈를 자신의 친구로서 어떻게든 구해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보인다.
  • [8] 돌아온 앤디가 망가진 장난감은 싫다고하며 자신을 내버리는 꿈
  • [9] 1편 마지막 부분에서 앤디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바로 그 강아지.
  • [10] 여기서 우디에 대한 앤디 가족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앤디 엄마에게 우디를 팔라고 높은 가격의 흥정을 제시하는 알에게 앤디 엄마는 '우리 가족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인형이라 팔 수 없다' 고 거절하는 장면이 나온다.
  • [11] 전성기 때에는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던 듯, 우디가 찍혀 있는 타임지와 라이프지의 표지가 스쳐지나간다.
  • [12] 2013년에 나온 '토이스토리 오브 테러'에서 다시 한번 레어템 인증을 한다. 모종의 이유로 인터넷 경매에 우디가 올라가게 되는데, 2천 달러에 낙찰된다.
  • [13] 물론 한국판에선 한국 서울로 바뀌어서 나온다.
  • [14] 우디만이 앤디의 장난감 중 유일하게 다시 앤디에게로 돌아가려고 했다.
  • [15] 영화 초반 앤디의 어릴 적 사진을 볼때 우디의 시선은 앤디만을 향해 있었으나 다시 앤디의 방에 돌아와 사진을 볼 때는 장난감 친구들 모두를 보고 있다. 그리고 앤디 엄마가 앤디를 끌어안고 우는 모습에 자신이 원하는 건 친구들과 영원히 함께하는 것이란 걸 깨닫는다.
  • [16] 사실 처음엔 우디까지 넘겨줄 마음은 없었으나, 보니가 우디를 잘 대해줄 것이란 믿음을 가지고 우디를 보니에게 넘겨준다.
  • [17] 1편엔 '저'자가 없었다.
  • [18] 더빙판에선 '잘 할 수 있겠지?'
  • [19] 저장면은 보면 알겠지만, 공포 영화 엑소시스트의 패러디.
  • [20] 원래는 버즈를 함정에 빠트릴려고 할때의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