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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F. 마리노스

last modified: 2015-04-12 21:22:00 Contributors

2015 일본 J리그 디비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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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마
(Kash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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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와
(Kashi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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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Kawa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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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 오사카
(Gamba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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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K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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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
(Ko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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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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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
(Niig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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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
(To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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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도쿄
(FC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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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모토
(Matsu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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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이
(Sen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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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난
(Sho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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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Shimi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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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타
(Yamag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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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FM
(Yokohama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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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와
(Ur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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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Hiroshima)

시티 풋볼 그룹 산하 구단
(City Football Group)
맨체스터 시티 FC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요코하마 F. 마리노스[1]

요코하마 F. 마리노스 공식 엠블럼
요코하마 F. 마리노스
Yokohama F. Marinos
정식명칭横浜F・マリノス
Yokohama F. Marinos
구단형태기업구단
모기업닛산자동차 그룹(80%)
시티 풋볼 그룹(20%)
소속리그일본 J리그 디비전 1 (J. League Division 1)
창단연도1972년
연고지가나자와요코하마 시 (神奈川県 横浜市)
홈구장닛산 스타디움 (Nissan Stadium), 72,327명 수용 [2]
회장가에쓰 아키라 (Kaetsu Akira)
감독에릭 몽바에르 (Erick Mombaerts)
애칭Marinos, Tricolore
공식 홈페이지http://www.f-marinos.com

  • 우승경력
    • J리그우승 (3회): 1995년, 2003년, 2004년
    • 일왕배 우승 (2회): 1992년, 2013년
    • J리그컵 우승 (1회): 2001년
    • 아시안컵 위너스컵 우승 (1회):1993년


1. 소개


2012년 아디다스 저지 입은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요코하마 F. 마리노스는 J리그 축구팀이다. 3번의 리그 우승이 있고 J리그에서 성공한 구단으로 손꼽힌다. 같은 동네의 모 야구단은 60년 동안 리그 우승 2번 해 봤는데... 닛산 자동차 축구 클럽이 전신이다. J리그 출범 당시 클럽 명칭은 요코하마 마리노스였으나 1998년 요코하마 플뤼겔스의 스폰서였던 ANA와 사토공업이 경영난으로 구단 후원을 포기하자 이 구단을 흡수합병하여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 팀명에서 추가된 이니셜 F는 플뤼겔스를 뜻한다. 마리노스는 '선원'이라는 뜻의 스페인어이며 국제항구도시인 요코하마를 상징한다.

2. 초창기

1972년에 닛산 FC로 시작. 팀의 발전을 위해 지역 유소년팀과 고등학교, 대학교와 협약을 맺기 시작했다. 1976년 전국 사회인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JSL 1988~1989, 1989~1990년 2연속 우승 JSL컵 1988, 1989, 1990년 3연속 우승 일왕배 1983, 1985, 1988, 1989, 1991년 통산 5회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1989년에는 JSL, JSL컵, 일왕배 3관왕을 달성하게 된다.

1991년 10월에 J리그 창립멤버로 가입이 승인되었고 1993년 부터 J리그에서 활동하게 된다.

3. J리그

J리그에 참여한 이 후에는 1993년 4위 1994년 6위를 기록하게 된다. 1992년과 1993년에는 아시아컵 위너스컵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이때부터 요코하마 마리노스로 활약 하게 되고 1995년에는 J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한다.

1996, 1997 3위를 기록하게 되지만 1998 4위, 1999[3] 5위로 하향 곡선을 타게 된다. 그러다가 2000년도에는 준우승을 기록하면서 부활하나 싶더니 2001년 13위로 수직하락하게 된다. 위안거리라면 이때 J리그컵을 우승했다는게 위안이다.

2002년도 부터 팀을 개편하기 시작했고 때맞춰 가시마 앤틀러스가 몰락하면서 팀은 우승 기회를 얻게되지만 주빌로 이와타에게 우승을 내주고 만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2003년도에는 사상 두 번째로 J리그 전후기 리그 스테이지를 통합우승하게 돼서 숙적주빌로 이와타를 밀어내고 J리그 2번쨰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2004년도에는 안정환이 영입되고 팀은 전기리그 우승 뒤 J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우라와 레즈를 꺾고 2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이때 안정환은 25경기 출전 12골을 넣는 준수한 활약을 보인다.

우승 이후 성적은 DTD를 찍어 2005년 9위 2006년 9위 2007년 7위 2008년 9위 2009년에는 이리치고 저리 치이다가 신인왕을 수상한 와타나베 가즈마의 활약으로 겨우 겨우 10위를 기록하였다.

그러다가 2010년 8위 2011년 5위 2012년 리그 최종전에서 사간 도스를 1:0으로 꺾고 4위를 기록해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2013년도에는 승승장구 하면서 1위를 차지해 리그우승에 다가섰지만 시즌 막판 2연패를 하면서 준우승, ACL출전권에 만족해야 했다. 일왕배를 우승하면서 체면치레를 했다.

2014 시즌에는 부진하다가 7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4. AFC 챔피언스 리그


1988~1989년 우승으로 1989-1990년 아시안 클럽 챔피언쉽에 참가 하게 된다. 예선라운드 6조에 속해 랴오닝 FC[4], 북한 찬동체육단, 마카오 합콴과 경기하게 되었다.

랴오닝에게 5:0으로 깨진거 외에는 나머지 경기를 모두이겨 2승1패 조2위로 조별예선에 올라가게 된다. 조별예선에서 무난히 2승을 하고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는데 결승전은 5:0대패를 선물해 줬던 랴오닝 FC와 다시만나게 되었다.

요코하마는 예선라운드 5:0복수를 돌려주겠다며 이를 갈았지만...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1패배를 당해 2차전에서 2골이상 넣아야 하는 부담에 중국 선양으로 떠나게 된다. 2차전선양에서는 1:1무승부를 기록해 총 3:2스코어로 우승을 내주게 된다.

1989-1990년 JSL 우승 자격으로 2연속 AFC 대회를 참가했지만 예선라운드에서 북한 4.25체육단 그리고 또다시 랴오닝 FC를 만나게 되었다. 요코하마팬들은 속이 뒤집어 질지경이고 게다가 전경기를 북한에서 치루게되 이래저래 부담을 안고 떠나게 되었다. 이러한 부담이 원인이 되었는지 2패를 하고 광탈하게 된다.

1995년 J리그 우승자격으로 1996-97대회에 참가해 동아시아 1라운드 부전승 2라운드 말레이시아 클럽팀 상대로 3:1승리를 거두고 동아시아 조별예선에서 포항 스틸러스, 성남 일화 천마, 몰디브 뉴 래디언트와 속하게 되었고 모든경기를 대구에서 치루었다.

1차전 포항 스틸러스 상대로 2:2로 비기고 2차전 성남 일화 상대로 3:2패배를 하게 된다.
최종 라운드 남겨 놓고 성남은 2승으로 4강을 확정지었고 포항은 1승1무로 성남과 경기에서 반드시 비기거나 이겨야 하는 상황이였다. 이때 요코하마에게도 기회가 있었는데 포항과 무승부 관계로 포항이 지고 요코하마가 이기면 1승1무1패 동률이 되는데 이때는 승자승이 아닌 골득실을 따지게 된다. 그러므로 요코하마는 마지막 희망을 걸고 몰디브팀 상대로 10:0 대승을 거두나 포항과 성남이 0:0으로 비긴 바람에 4강 진출 꿈은 물거품이 된다.

2003년 J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AFC 챔피언스 리그 2004년도 대회 참가하게 된다. G조에 배정받아 성남 일화 천마, 페르식 케디리(인도네시아), 베트남 빈딘과 속해 경기를 치루게 되었다.

G조는 성남과 요코하마의 싸움으로 가게 되었는데 성남과 1차전 홈경기는 2:1패배 2차전 원정은 1:0승리를 거둠으로써 1승1패를 기록해 골득실로 조1위가 갈리는 상황이였다. 골득실은 5차전 까지 요코하마가 유리했지만 성남이 페르식 케디리를 상대로 15:0대승을 거둬 골득실에 앞서면서 순위가 역전되어 버렸다. 최종전에서 페르식 케디리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두었고 성남도 빈딘을 상대로 3:1승리를 거두었지만 성남은 24득점 4실점 +20을 기록하고 요코하마는 19득점 3실점 +16을 기록해 골득실차에 의해 조1위를 내주게 된다. 그리고 성남은 승승장구해 결승전까지 가지만 결승상대는...

2005년 대회에서는 F조 산둥 루넝, 타이 BEC 테로 사사나, 인도네시아 PSM 마카사르와 속해 경기를 치루게 되었다. BEC 테로 사사나, PSM 마카사르 상대로 전승을 거두었지만 산둥 루넝 상대로 1차전 1:0 2차전 2:1패를 당해 4승2패를 기록 6전 전승한 산둥에게 조1위 티켓을 넘겨주고 탈락했다.

2014년 J리그 준우승, 일왕배 우승자격으로 9년 만에 AFC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 G조에 속해 전북 현대 모터스, 하늘도 무심하시지 광저우 헝다, 멜버른 빅토리와 경기를 치루게 되었다. 1차전 전북 현대와 원정경기에서는 0:3으로 패배 하였으나 2차전 광저우와 홈경기에서는 1:1로 비겼다. 3차전 멜버른 빅토리 상대로 원정경기에서는 0:1로 패배했으나 4차전 홈경기 에서는 3:2로 이겼다. 5차전 전북과 홈경기에서도 2:1로 역전승을 거두었으나 마지막 6차전 지옥의 광저우 헝다 원정경기에서는 1:2로 패하면서 2승1무3패 승점 7점 조4위로 탈락했다. 여담으로 5차전 종료때까지만 하더라도 4팀다 승점7점 동률을 이루어 피말리는 경쟁을 했으나 전북은 멜버른과 비기면서 골득실차로 광저우는 요코하마를 누르면서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5. 영구결번

2011년 8월 2일 훈련 도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세상을 떠난 마쓰다 나오키의 3번이 영구결번으로 지정되어 있다.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영구결번
No.3 마쓰다 나오키

6. 기타

이 구단을 거쳐간 유명 한국인 선수로는 유상철안정환이 있으며, 유상철은 2000 시즌에 리그에서 17골을 득점해 득점 공동 3위에 올랐고, 안정환은 2004 시즌에 리그에서 12골을 득점해 득점 공동 8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청소년 대표팀 출신인 근환정동호를 영입했으나 둘 다 정착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임대를 다니다 각기 다른 클럽으로 이적했다.[5]

중국 슈퍼 리그팀에게 매우 약하다. 역대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오닝 훙윈에게 1무3패 산둥 루넝에게 2패를 기록 총 1무5패를 당했다.

요코하마 플뤼겔스의 팬들이 모여 창단한 요코하마 FC와는 라이벌 관계에 있다.

만수르의 시티풋볼그룹이 이 구단의 지분 일부를 인수하였다.## 조간만 다른 구단들처럼 요코하마 시티 FC로 바뀔지도 모른다.

로스타임에서도 구태양이 속한 다롄 FC 16강전 상대로 등장한적이 있다. 역시 홈인데도 중국팀에게 약한 모습 보이면서 탈락했다.작가가 이걸 노렸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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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기는 지분 보유. 실소유주는 닛산 자동차.
  • [2] 2002 한ᆞ일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구장이다.
  • [3] 이때 요코하마 플뤼겔스를 흡수해 요코하마 'F' 마리노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여기서 'F'가 바로 플뤼겔스를 뜻하는 이니셜이다,
  • [4] 랴오닝 훙윈 전신
  • [5] 김근환은 2013년 알비렉스 니가타로 이적했고, 정동호는 2014년 울산 현대 축구단으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