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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랑!

last modified: 2019-02-06 19:20:41 Contributors


いつでも今日が、いちばん楽しい日.
"언제나 오늘이 가장 즐거운 날."
- 1권의 캐치카피. 시리즈 전체의 캐치카피이기도 하다.
 
일본만화. 작가는 아즈마 키요히코. 2003년 3월부터 월간 코믹 전격대왕에서 부정기 연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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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작품소개
2. 특징
2.1. 제목에 대하여
2.2. 일상물/치유물
2.3. 연재와 단행본의 차이
2.4. 분량과 시간흐름, 그리고 연재기간
3. 영상화
4. 등장인물
5. 관련상품
6. 전시회
7. 작품 내 등장하는 여러가지 물건들
8. 기타 아무래도 좋은 사항

1. 작품소개

본격 녹색머리 외계인이 지구탐방하는 만화

'본격 딸 키우고 싶은 만화'.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만화이다. 소위 어르신들이 말하는 '깨물고 싶다'는 느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의 눈으로 본 특별한 일상'을 테마로 하고 있다. 1998년에 작가가 발표한 단편 만화인 《Try!Try!Try!》를 전신으로 하고 있으며#, 코이와이 부녀(父女)가 시골에서 교외[1]로 이사를 오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소재로 삼고 있다.

담백하고 소소한 일상을 그리는 장르로서는 드물게도 꾸준히 메가히트급 흥행몰이를 하는 만화로, 2013년을 기준으로 단행본 누계 판매부수가 1000만부를 돌파했다.

작가의 전작인 《아즈망가 대왕》은 4컷 만화였던 것에 비해, 본 작품은 옴니버스 형식을 따르고 있다.[2] 또한 '슬로우 개그' 대신 '빠른 개그'를 지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작가는 뉴타입 인터뷰에서 4컷 만화 이후에 또 다른 4컷 만화를 그리면, 4컷 만화 작가로 인식이 남을 것이며 다른 장르에 도전하지 못할 것 같다는 요지로 말한 적이 있다.

단행본 11권이 2011년 11월 26일에 발매되었고, 단행본 12권은 2013년 2월 27일 발매 예정이였으나, 요츠바랑 일력 발매일과 맞추기 위해 3월 9일로 연기되었다. 10권 이후 거의 만 1년만에 11권이 발매되었고, 다시 1년하고도 3개월 뒤에 12권이 발매되었다. 한국에서는 대원씨아이에서 2020-02-28 기준으로 12권까지 정식발매됐다. 역자는 금정. 단행본 13권 발매의 길은 멀고도 먼데, 왜냐하면 2013년 12월에 올라온 85화 이후로 2014년 10월 전까지 연재를 한번도 하지 않았기 때문.(...) 요츠바랑 13권에 대하여 분석한 글을 보자. 그래도 2014년 10월부터 연재가 재개되었으니 운이 좋으면 2015년에는 나올지도?

2. 특징

2.1. 제목에 대하여

'요츠바랑'이라는 제목은 '요츠바와 함께'라는 뜻. 즉,「너랑 나랑」 할 때의 우리말 조사 '랑'이다.[3]
원제는 よつばと! 라고 쓰며, 영문 제목(속표지에 나온 영문 표기와 영문판 모두)은 Yotsuba&!다. 그런데 양덕들은 거의다 Yotsubato!라고 표기한다.

각 에피소드들의 제목 역시 '요츠바랑 ○ ○' 라는 식이다. 그러나 예외가 딱 한 회차 있는데, 2권 14화의 "아사기의 선물(오키나와 여행에서의 기념품을 말한다)あさぎのおみやげ" 이다. 그러나 한국판에서는 3권 15화의 제목과 같은 "요츠바랑 선물"로 번역되었다. 만약 14화와 15화가 같은 단행본에 있었다면 없었을 일.

한편 요츠바는 네 잎(특히 클로버)이라는 의미도 있으며쿼드코어, 그래서인지 요츠바의 머리 역시 4갈래로 묶여있다.[4] 4갈래 머리의 캐릭터는 15년전 작가가 낙서를 하다가 머리를 4번 묶으면 귀여워 보이겠다 싶어 만들었다고 한다. 아즈망가 대왕보다도 이전에 구상되었던 셈.[5]

2.2. 일상물/치유물

소위 일상물의 대표작 중 하나이며, 분류에 따라 일종의 치유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전술한대로 아이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천천히 흘러가는 일상[6]을 따라 크게 모나지 않은 주변인물들과 별다른 굴곡없는[7] 에피소드들이 빚어지는데, 마치 자신이 어린아이와 같이 한바탕 구르고 뛰논 것을 경험한 듯 기분이 유쾌해지고 훈훈해지는 작품이다. 특히 치밀하게 묘사된 현실적인 배경은 작품의 몰입감을 배가시킨다.

2.3. 연재와 단행본의 차이

사실 《요츠바랑!》의 경우 연재분에서도 충분히 훌륭하고 세밀한 표현 수준을 보여주고 있지만, 작가가 단행본을 낼 때 미흡한 부분을 상당 부분 수정하기 때문에 연재 당시와 단행본으로 나왔을 때의 작화가 상당히 다른 편이다.

단행본의 퀄리티에 비해 잡지 연재분은 약간 과장하자면 러프 뎃생 수준 정도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인데, 문제는 그 러프 뎃생 수준이 웬만한 단행본 수준이라는 것이다.(...) 굳이 수정하지 않아도 완성도가 높은 그림을 다듬어서 퀄리티를 더욱 올리는 작가의 치밀함 때문에 일종의 장인정신으로 대접받기도 한다.[8] 그래서 단행본 발매 1, 2개월 전부터 단행본 발행을 위해 휴재하는 것이 보통이다. 홈페이지의 사토미씨의 발언으로는 동 시기에는 단행본도 있고, 같은 날 발행하는 달력 작업도 밀려있다고 홈페이지에서 밝힌 바가 있다.

단순히 이야기뿐만이 아니라, 우월한 배경과 사물들과 같은 디테일한 요소들을 구경하는 맛에 보는 매니아들도 있다. 실제로 매니아들에게 만화들 중에서 배경 디테일이 뛰어난 작품이 뭐냐고 물어보면 보통 이 작품을 손꼽는 경우가 많다. 보고 있나 노자키 정반대로 캐릭터들은 연재가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터치가 줄어들고 있다.(...) 본격 배경에 인물 끼워넣는 만화

구체적으로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알고 싶다면 해당 링크를 참고하자.#

2.4. 분량과 시간흐름, 그리고 연재기간

9권부터 계절적 배경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었다.[9] 69화 시점의 작중 날짜는 10월 17일로 추측된다. 작가가 트위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11권은 10월 20일부터 약 1주일간의 내용이라고 한다. 12권은 중간에 할로윈 에피소드를 넣음으로써 10월에서 11월로 넘어가는 시기임을 알 수 있다.

요츠바랑은 1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겨우 12권의 단행본(연재 만 10년차에 딱 12권)을 내놓으면서 1권의 여름 방학 시작에서, 계절이 단 한번 바뀌었다. 이에 대해서 작가는 '다섯살의 요츠바를 그리고 싶었다'며 무작정 나이를 먹게 하고 싶지도 않고, 또 그렇다고 '사자에상 시공'을 만들기는 싫고, 착실히 시간을 흐르게 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렇게 무턱대고 느리게 만들었다는 요지로 발언한 바 있다.[10] 한편으로 요츠바가 초등학생이 되면 완결이라는 것은 일축하고 이는 '좋은 분기점'이라고 말했다. 한가지 놀라운 것은 "지금의 페이스대로 연재한다면 단행본으로 23~25권 쯤에 초등학생이 되지 않을까요? 현실 시간으로 13년 정도? 아직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11] 라고 발언해, 그가 한동안 요츠바를 초등학생으로 만들 생각(=페이스를 빨리 끊을 생각)이 추호도 없음은 물론, 연재도 한동안 계속 할 것임을 확실히 했다. 인터뷰 마지막 인사에서도 "속도가 느려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계속 그릴테니까 12권 13권 14권도 계속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86화에서 요츠바가 캬리 파뮤파뮤 얘기를 하는 것을 보아, 작중 배경년도는 연재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일종의 만화적 허용으로 반영시키고 있는 듯하다.

3. 영상화

<요츠바랑!>의 애니메이션화 계획은 없다.

이 점에 대해서, <아즈망가 대왕>의 애니메이션이 방영하던 도중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실수로 아즈마 키요히코를 열받게 만들어서(아즈망가 대왕 TVA에서 사카키를 지나치게 색기있게 그렸는데 이 부분이 아즈마 키요히코의 분노를 샀다는 소문이 있었다. 사카키 항목 참조.) "다시는 애니메이션화 안 해!" 라고 선언했다는 루머가 2000년대 중반에 나돌았는데, 2008년에 작가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거짓임이 밝혀졌다. 다만 애니메이션화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라고 하는데,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애니메이션의 원작이 부품으로 들어가버리는 느낌이 있어서라고 한다. 즉 아즈망가 대왕 원작이 아즈망가 대왕 애니메이션의 부품으로 들어가버렸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한국어 번역

아즈마 키요히코가 블로그에 올린 글에 의하면, "만화는 애니메이션의 「원작」이다, 라는 생각으로 인식되는 게 만화가로서 싫어서" 라고 한다. 그 외에도 "단순히 애니메이션으로 옮기는 거라면 가능하지만, 그래서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라는 말도 한 것으로 보아, 작가 스스로가 영상화에 대한 생각은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전작 <아즈망가 대왕>도 애니화 직전인 2000년 말에만 해도 판매부수가 엄청났으나 애니메이션이 방영된 해이자 원작이 완결된 해인 2002년과 그 이듬해인 2003년에는 각각 판매부수가 전년대비 30%, 50%나 하락하는 일을 겪었으며 더군다나 애니화가 결정된 해인 2001년 이후의 아즈망가 대왕은 능욕 에로 동인지에서만 인기가 압도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작가는 이것으로 인해 큰 상실감을 얻게 되었고 결국 애니메이션에 대해 신중한 생각을 갖게 된 듯 하다. 에로계열을 극도로 혐오하는 것이 아즈마 키요히코이니만큼 아즈망가 대왕을 소재로한 능욕 에로 동인지 범람도 작가가 만화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된 계기는 맞는 것 같다. 아즈마 키요히코 참조.

또한 모에 요소가 강하거나 극적이고 박력있는 전개가 이루어지거나, 개그를 전면에 내세우거나 하는 형태의 애니메이션이 안정적인 제작과 방영을 보장받는 현 환경에서 일상의 잔잔하고 소소한 재미와 웃음을 주는 형태의 스토리텔링을 하는 요츠바랑의 경우, 잘못 만들면 지루하고 포인트 없는 작품이 될 위험성이 높다는 지적도 일리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또한 아무리 잘 만든다고 해도 작가의 전작인 <아즈망가 대왕>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잔잔한 감동만을 포인트로 잡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도 임팩트를 가지기 힘들다. 사실 아즈망가 대왕도 애니메이션은 26화나 되다 보니 짧은 아즈망가 대왕 원작인 4컷 만화에 비해 애니메이션은 매우 지루하다는 평가가 대다수였으며, 그나마 4컷 만화이지만 그 짧은 컷안에 넓은 분량이 많았던 아즈망가 대왕에 비해 요츠바랑은 넣을 분량도 극히 적으니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다.

드라마로 만들어진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그것도 루머였다. 잘 생각해보면 요츠바 역할로 정말 연기를 잘 하는 아역을 기용해야 하는데, 아무리 연기를 잘 한다고 해도 요츠바 역의 난이도가 너무 높다는 것이 드라마화의 결정적인 걸림돌이다. 무엇보다 요츠바는 일본어를 잘하는 외국인[12]이다. 여기에 맞는 캐스팅은 난이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사실 이런 경우가 있지만 이 작품은 그것마저도 힘들다. 설령 애니화를 하더라도 원작파괴가 될 확률이 매우 높으니 애니화는 절대 기대하지 않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4. 등장인물

  • 코이와이 가
    • 코이와이 요츠바
    • 코이와이 유스케 - 코이와이 씨
    • 두랄루민[13]
    • 요츠바의 할머니
      코이와이 씨의 어머니. 인물들의 대화로 추정해봤을 때, 요츠바가 동네로 이사오기 전엔 요츠바의 할머니 댁에서 살았다고 한다. 요츠바와 코이와이 사이의 대화나 주변 인물들의 대화로만 간간히 등장했고 아직 직접적으로 등장한 적은 없으나 85화에 이번 주말에 요츠바의 집에 방문하겠다고 코이와이에게 직접 전화를 건다. 그리고 86화에서 등장하셨는데, 꼬장꼬장하게 생기셨고 실제로 태평한 성격의 아드님과는 달리 제법 엄격한 성격. 항상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특히 청소에 주관이 뚜렷하신 선생님 같은 성격이다. 요츠바에 대해서도 안 되는건 확실하게 안 된다고 말해주는 성격. 예전에 요츠바에게 사줬던 두가지 옷[14]에서도 짐작할 수 있었듯이 나이에 비해 꽤나 패션 리더시다.(...) 선물을 기대하는 요츠바에게 '안가져왔는데'라고 한번 멘붕에 빠뜨리고 '배를 가져왔는데'(요츠바는 좀더 다른 걸 기대하고 있었음)라고 두번 낚은 뒤 선물을 주는 등, 요츠바를 귀여워하는 것은 다른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다. 점보나 얀다하고도 구면. 특히 얀다하고는 아주 격의없이 악담을 주고 받을 정도로 친하다.


5. 관련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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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대왕 부록으로 코이와이 요츠바의 피규어가 등장한 것이 최초의 피규어화. 크기는 작지만 약간의 가동성으로 소품과의 엄청난 싱크로율을 보여줘서 높은 프리미엄이 붙어 일본 옥션에서 3000엔 대, 국내에서는 5~6만원에 팔리기도 하였다. # 다시 말하지만 잡지 살 때 공짜로 끼워준 피규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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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요도에서 아야세 후카의 소프트비닐제 피규어를 발매했다. 1/8 비율이며, 아래 나오는 리볼텍 요츠바와는 동일한 비율. 교복 버전을 기반으로 세븐일레븐 한정판과 오키나와에서 사다 입은 고야 T셔츠판, 그리고 단행본에 나왔던 주황색 비키니판까지 총 4종류의 바리에이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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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리볼텍으로 코이와이 요츠바담보액션 피규어가 발매되었다. 매우 훌륭한 가동성과 어떤 피규어와 놓아도 잘 어울리는 적절함환상의 싱크로율을 자랑하지만… 초반에 얼굴과 몇 가지의 소품만 들어있는 기본 패키지로 발매하다가 이후 얼굴 파츠와 소품을 대거 추가해서 DX 패키지로 다시 내놓는 만행을 저질렀다. 게다가 구성을 보면 일반판과 DX 패키지와 소소한 차이점이 있는 만큼(아이스 바의 상태 등) 팬이라면 둘 다 구입해야만 한다.(...) 2013년에 신장판으로 재판했는데 이쪽은 부속이 일반판과 DX판에서 대충 반반 정도씩 넣은 상태라서 또 욕을 사서 먹고 있다.
한때 Dcinside 토이 갤러리의 필수요소이기도 했다. 어디에 놓아도 적절함을 발산하여 전혀 어색하지 않다. 심지어 덴드로비움에 끼워놔도...


담보의 경우 원작 그대로 눈에서 불이 켜지는 기믹을 재현하는 등, 꽤나 짜임새 있는 구성에 의해 컬트적인 인기를 자랑했고, 그에 힘입어 아마존 판 / 세븐일레븐 판이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다. 역시 기본 패키지를 산 사람은 피눈물을 흘린다고 한다. (…)가격이 약간 싼(1000엔) 미니 담보도 발매되었다. 사이즈만 작고 눈에 불이 켜지는 기믹은 여전하다. 역시 이쪽도 아마존 판과 세븐일레븐 판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후로 다른 메이커 4곳의 박스 프린팅이 인쇄된 담보 미니도 생산되었다. 참고로 미니 담보도 라이트 기능이 있다.
영국인 사진가 Arielle Nadel이 담보 피규어를 가지고 365장의 사진을 찍었고, 요츠바 스튜디오에서는 이 중 일부를 추려서 "담보의 365일(365 Days of Danboard)"를 출시했다.
그 이후로도 무시무시할 정도로 꾸준히 여러 회사들에서 여러 브랜드, 회사들과 콜라보된 관련상품이 꾸준히 잔뜩 나오고, 그리고 꾸준히 팔리는 이 작품 관련 가장 성공한, 그리고 잘 팔리는 하츠네 미쿠 급의 테디셀러 캐릭터가 되었다. 항목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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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에 카이요도의 <요츠바랑!> 브랜드로 아야세 에나가 발매되었다. 역시 요츠바 및 에나와 같은 1/8 비율이며 원형사는 오오시마 유우키. 특이한 점은 상의가 반으로 분리되기 때문에 옷의 탈착이 가능하다. 안에는 수영복을 입고 있는 형태이다.#

2012년에 고토부키야에서 담보의 프라모델을 출시했는데 케이스 일러스트가 여러 의미로 깬다.[15] 2013년에 미니 담보[16], 아마존 박스 Ver.,그리고 요츠바가 발매했다. 리볼텍과의 차이점은 우선 두랄루민과 두랄루민을 넣을 수 있는 가방이 들어있는 것을 비롯해서 비누방울이나 디카 파츠 및 본편에서 나왔던 요츠바의 장난감들을 수납할 수 있는 골판지 상자를 동봉했다. 이외에 표정을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여려 표정의 데칼과 맨얼굴도 들어있다. 그리고 리볼텍과는 달리 상의가 긴팔이다.

이 외에 카이요도에서 소프비로 요츠바를 내고 소프비 요츠바의 등신대와 동일한 사이즈의 조립식 종이(정확히는 골판지 비슷한 느낌의 재질) 담보를 같이 발매했다.

전작 <아즈망가 대왕>처럼 일력(데일리 캘린더)으로도 제작/발매되었다. 작중 컷을 많이 사용한 아즈망가 대왕 일력과 같이 작중 컷을 제법 많이 활용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공휴일 같은 경우에는 새로 그린 일러스트가 많다.

한편 먼슬리 캘린더로도 제작되어 발매되었으며, 2010년판은 실사배경+요츠바랑 일러스트 형식의 달력(먼슬리 캘린더)으로도 나오고 있다. 11월말 발매된(일본) 2011년판 역시 이러한 형식으로 나왔다. 촬영한 사진에 그림을 놓고 다시 스캔하는 식으로 제작해서 요츠바가 마치 배경에 흡사 뛰노는 듯한 분위기를 노렸다고 한다. 실제로 보면 꽤 그럴싸하다.

이미지 앨범이 2개 발매되었다. 아즈망가 대왕 때도 참가했던 쿠리코더 콰르텟에서 만들었다.
  • 『よつばと♪』 - 2005년 4월 발매.
  • 『よつばと♪ 組曲 冬将軍』 - 2006년 11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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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발매에 즈음하여 보관용 박스셋을 팔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한권씩 차곡차곡 모아온 팬들은 어쩔거냐며 요츠바스튜디오가 폭풍 욕먹는 중이다. 남은 공간을 고려하면 15권까지는 들어갈 듯. 완결 권수와 사이즈가 관련이 있는지는 추가바람.

6. 전시회

1년에 한 번씩 일력 일러스트와 원화를 전시하고 있다. 관련 상품 구매도 가능하다. 요츠바가 거의 매일 입고있는 토끼 티셔츠라든가 가방이라든가...

7. 작품 내 등장하는 여러가지 물건들

작가가 뉴타입 한국판 2012년 7월호 취재에서 소품/배경 묘사에 대해 밝힌 바에 따르면 의자 하나도 적당히 그리지 않고 '어떤 브랜드의 어떤 의자'인지 정해놓고 그린다고 한다. 그러므로 실존하는 상표가 나오지만 이를 바꾸지 않는다고 한다. 동 잡지에는 두랄루민(평상), 두랄루민(붕대), 요츠바의 운동화와 자전거, 끌차, 그리고 코이와이씨의 작업용 모니터 등이 굴러다니는 있는 요츠바 스튜디오 사진이 게재되었다.[17]

  • 자동차
    - 1권 이사 장면에 등장하는 경트럭은 마쯔다 SCRUM.
    - 2권부터 등장하는 점보의 차는 르노 Kangoo.
    - 3권부터 등장하는 토라코의 차는 피아트 Panda 2nd facelift 모델.
    - 3권 18화, 여경이 불법주차 단속하는 차는 혼다 Odyssey.
    - 5권부터 등장하는 얀다의 차는 스즈키 Alto lapin.
    - 9권 61화, 빌려타고 간 엄마의 차는 닛산 March.
    - 10권 69화, 요츠바, 에나, 담보가 횡단보도 건널 때 보이는 차는 미쯔비시 Pajero 2세대 전기형.
    - 11권 76화, 요츠바가 꽃 찾으러 간 월정 주차장 펜스 바로 옆 자동차는 토요타 Townace Noah Road Tourer Limited.
    - 12권 78화, 첫 페이지 제목 배경의 차는 혼다 Fit.
    - 12권 81화, 다 같이 타고 간 차는 토요타 Estima. 미우라가 '자동으로 열렸다'고 한 기능은 탑재된 '듀얼파워 슬라이드 도어' 기능.

  • 자전거/탈 것
    - 4권 26화, 우유배달 아저씨 오토바이는 혼다 커브. 당연하지
    - 6권 36화, 요츠바가 처음으로 기어올라간 자전거는 비앙키이며, 싱글기어.
    - 6권 36화, 요츠바가 두번째 기어올라간 자전거는 피나렐로이며, 모델은 갈릴레오(직선형 포크의 구형이 아닌, 온다 포크 타입의 FP2 바로 전 모델).
    - 6권 37화, 아사기의 자전거는 루이가르노 LGS MV-1.
    - 6권 37화, 토라코의 자전거는 다혼 Boardwalk.
    - 11권 74화, 텁수룩수염 아저씨가 번쩍 들어올린 자전거는 Jamis Ventura 2011년식. 그 왼쪽의 자전거는 Cervelo RS.
    - 11권 75화, 미우라의 킥보드는 JD RAZOR MS-286.#
    - 12권 79화, p.75 위의 자전거는 앞쪽부터 덴마크 Kildemoes의 Street Colibri, 비앙키 Camaleonte Cross. 안쪽 미니벨로는 확인 안됨.

  • 전기/전자기기
    - 코이와이씨가 사용하는 모니터는 Eizo의 FlexScan 구형 모델.
    - 코이와이씨가 사용하는 키보드는 6권 무렵에는 로지텍 제품이었으나, 8권에서는 제조사 미상의 펜타그래프 방식 제품(맥컬리 ICE Key?)으로 변경. 이후 10권에서 토프레 리얼포스91로 다시 변경.코이와이 씨 돈 좀 벌었나 보다
    - 2권 앞 부분에서 아야세家 TV 밑의 프리메인 앰프와 DVD 플레이어는 마란츠 제품으로, 각각 PM-17SA과 DV7001.
    - 2권 뒷 부분에서는 DVD 플레이어가 사라지고, HDD 레코더로 대체되었음.(파이오니어 제품?)
    - 5권 31화, 점보가 사용하는 라이트는 슈어파이어의 M2에 FM65 적색필터를 장착한 것.
    - 6권 37화, 토라코의 카메라니콘의 필름 SLR인 F100. 장착된 렌즈는 표준렌즈인 50mm 1.4로 보인다.
    - 6권 41화에 나오는 전동 드릴은 내쇼날 My Joy. 구형 EZT113 또는 114 정도로 보임.
    - 9권 57화에서 구매하고 이후 사용하는 커피 그라인더는 칼리타의 '나이스 컷 밀'
    - 10권 67화, 점보의 수염을 방법해버린 면도기는 파나소닉의 최고급 모델인 람대쉬 4헤드 ES-LA92.
    - 10권 67화, 수염 트리머는 파나소닉 ER223P.
    - 10권 67화, 요츠바가 후카에게 권하고 있는 미용기기는 파나소닉 나노케어 EA-SA44.#
    - 10권 67화, 요츠바가 자기 모습을 비춰보고 있는 캠코더는 JVC 에버리오 GZ-HD520.
    - 10권 67화, 후카와 요츠바가 시승한 승마 다이어트 기구는 파나소닉 EU-JA50.#
    - 10권 67화, 요츠바가 올라간 진동 다이어트 기구는 후지의료기 DT-20.#
    - 10권 67화, 후카와 요츠바가 사용해 본 마사지 체어는 후카 쪽이 후지 의료기 사이버릴렉스(AS-830 또는 840), 요츠바 쪽이 파나소닉 리얼프로 EP-MA51-C.
    - 10권 67화, 요츠바가 뒤집어쓰고 헤드뱅잉하고 있는 헤드폰은 슈어의 SRH840[18]
    - 11권 74화, 코이와이씨가 산 카메라는 캐논 Powershot S95#, 요츠바가 받은 미니 디지털카메라는 비스타퀘스트 vq1015R2 #

  • 음식
    - 6권 39화에 나오는 우유는 져지종에서 짠 우유이다. 져지종 젖소의 우유가 영양분과 맛에서 우수하지만, 같은 사료를 먹였을 때 나오는 생산량이 홀스타인보다 적은데다 육우로는 적합하지 않아 대부분의 우유는 홀스타인에서 생산한다. 최근 보다 고품질의 식품을 원하는 추세에 따라 우유만을 위해 져지종을 사육하는 비율이 조금씩 늘고 있다.
    - 6권 41화에서 점보가 사온 햄버거는 모스버거.
    - 7권 45화에 나오는 요츠바 버터는 가공의 제품이 아니고 실제로 있는 제품임. #
    - 9권 제60화에서 후카가 "과자 타-임"에서 먹는 "죽순 마을"은 실제로 존재하는 과자. 초코송이와 비슷하다.
    - 8권에서 요츠바가 축제 때 받은 과자 중, 9권 제60화에서 "아아! 어떡하지? 이건 최강인데" 라면서 아야세 자매들에게 대접하는 과자는 토하토 사의 "카라멜콘". 내용물은 한국의 "카라멜콘과 땅콩"과 똑같다.
    - 10권 64화의 팬케이크 믹스는 표기된 대로 모리나가 제품. #.
    - 10권 64화의 팬케이크 시럽은 シンガポール明治屋 제품. #
    - 11권 71화의 피자 브랜드는 PIZZA-LA. #
    - 12권 80화, 엄마에게 받은 '컨트리 맴' 과자는 후지야 カントリーマアム 바닐라.#

  • 기타
    - 2권 13화 미우라가 입고 있는 셔츠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셔츠.
    - 3권 15화, 코이와이씨가 들고있는 세제는 일본 카오花王사[19]의 세제인 アタック(어택).
    - 9권과 10권에서 종종 등장하는 체조용 볼은 Gymnic Opti Ball.#
    - 9권 58화의 커피 드리퍼는 하리오의 드리퍼, 커피 포트는 칼리타의 호소구치. 이후 11권 71화를 보면 얀다가 라면 물 끓이는 주전자도 이걸로 바뀌었다.
    - 10권 63화 첫 페이지, 필통에 꽂혀있는 칼은 NT커터의 AD-2P.
    - 10권 64화의 계량컵은 이와키 파이렉스 MC-500. #
    - 11권 72화, 얀다가 가져온 비눗방울 세트는 독일 Pustefix 제품. #
    - 11권 73화 시마우(다리미)가 쓴 모자는 일본 농기계 제조업체 ISEKI의 것. #
    - 12권 78화, 요츠바가 맘대로 사용한 페인트는 일본 아사히펜의 수성 페인트.#
    - 12권 81화, 설치한 타프는 몽벨의 빅 타프 HX.#
    - 12권 81화, 사용하고 있는 버너는 콜맨 스포츠스타 II.#
    - 12권 82화, 숯불 피울 때 사용한 바베큐 그릴은 LOGOS 스텐 튜브럴 그릴.#
    - 12권 82화, 사용하고 있는 캠핑랜턴은 콜맨 파워하우스 랜턴.#. 화이트가솔린을 사용하고 맨틀이 2개인 제품.

8. 기타 아무래도 좋은 사항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곽한얼이 요츠바랑의 팬이라고 하며, 게임 내의 아이디에 작품명을 그대로 따서 쓰기도 했다. GSL에서는 진행측이 읽기 쪽팔려서 어른의 사정이 개입되어 있어서 MakaPrime이었다.

박찬욱 감독이 보노보노와 함께 추천한 일본만화이기도 하다.(#)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방송에서 남편과 함께 대량의 만화책을 사면서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보아야할 필독서"라고 추천을 했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만화책의 표지는 모자이크가 되었는데 모자이크처리가 되었어도 누가 봐도 요츠바랑....

또한 한국 인터넷상에서 몇몇 장면이 짤방으로 자주 돌아다닌다. 특히 점보, 코이와이 씨, 요츠바 세명이 포즈를 잡고있는 표지는 자주 패러디 된다.

작품 인기나, 기묘한 상황들 때문에, 동인 작품이나 동인 콜라보, 패러디도 상당히 많고 특히 작중 내용을 다른 캐릭터로만 치환한 작품들이 꽤 되지만 # 얼핏보면 캐릭은 단순해도 원작의 그림 퀼리티, 특히 음영이라든가 디테일, 배경이나 소품 퀼리티가 넘사벽이라서...

작품 분위기상 별로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의외로 에로 동인지도 있다. 에로 동인지의 내용은 (어떤 작품이든 다들 그렇지만)원작 노선과는 정반대로 암울하게 가거나 하드한 성애 묘사를 넣을 때가 있으니 주의. 그나마 온건한 분위기인 '프리티 네이버' 연작이 제법 유명한데, 그린 동인작가는 이후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정식 만화판을 연재 중이다. 정반대로 과격 일변도의 전개로 가는 경우가 DA HOOTCH 같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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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에서 김구라코스프레했다 믿으면 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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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도시는 아니라고 한다. 3권 181p에 등장하는 에나의 말로 유추할 수 있고, 자세히 보면 동네에 논밭이 많다. 뉴타입 한국판 2012년 7월호 인터뷰(이하 각주에서 '뉴타입 인터뷰'로 통칭)에 따르면, 효고현 타카사고시와 작가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을 적당히 섞은 곳이라고 한다. 특히 작중 등장하는 신사는 고향집 근처의 신사가 모티브라고 하며, 구글 맵스로 보면 알겠지만 해안을 면한 한가로운 공업 도시이다.
  • [2] 단행본 4권에서 스페셜 에피소드로 4컷 만화가 한 번 등장했다.
  • [3] 어감 때문인지 제목 전체를 일본어로 보아 'よつばらん!'이 아닌가 하고 여겨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만약 '요츠바와'라고 번역했다면… 그땐 よつばは! 혹은 よつばわ!로 오해했을 수도 요츠바와... 요츠바는?
  • [4] 4chan에서 자주 출몰한다. 직급은 마스코트. 거기서는 404girl이라 불린다.
  • [5] 뉴타입 인터뷰.
  • [6] 작가의 발언에 따르면 1권에 약 10일, 다시 말해 현실시간으로는 1년에 10일! - 뉴타입 인터뷰 중
  • [7] 너무 드라마틱한 소재를 피한다. 뉴타입 인터뷰.
  • [8] 그런데 단행본 9권 p.114,115 에서 요츠바의 앞치마가 사라졌다 나타났다 한다. 옥의 티. 응?
  • [9] 날짜로만 따지면 6권에서 이미 9월로 접어들었다.
  • [10] 뉴타입 인터뷰
  • [11] 뉴타입 인터뷰
  • [12] 정확히 말하면 외국계 일본인.
  • [13] 요츠바가 들고 다니는 곰인형. 국내판 초반에는 '줄주리타'로 의역되었지만, 결국 원작에서 그 부분을 크게 다루는 바람에 원판의 호칭대로 돌아왔다. 해당 항목 참조.
  • [14] 플라워 큐피트로 변신했을때 입었던 옷, 쓰름이에 대해 설명할때 입었던 옷.
  • [15] 밀리터리풍의 박스아트에, 대놓고 M.S.G. 세트와 호환할 수 있는 하드포인트가 몸체 곳곳에 있으며, 동전을 넣을 수 있는 기믹이 추가되었다. 단, 리볼텍에 있는 발광 기믹은 생략되었다.
  • [16] 원래 담보와 비교하면 동전을 넣는 기믹과 하드포인트가 삭제되었다.
  • [17] 이 외에 많은 내용이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은 원전을 구해보시기를 바란다.
  • [18] 440일 수도 있으나 안쪽 힌지의 크기가 미묘하게 큰 점으로 미루어 840일 가능성이 높다
  • [19] 일본 세제시장 점유율 1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