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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last modified: 2015-04-14 18:46:22 Contributors

Contents

1. 料理
1.1. 개요
1.2. 종류
1.3. 요리의 조리방식
1.4. 관련항목
1.5. 요리를 소재로 한 작품
2. 한국의 지명
3.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생활 스킬
4.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스킬(이쪽은 조리)
5. 기타 게임매체에서의 요리

1. 料理


누구나 요리를 할 수 있다 (Anyone Can Cook) 하지만 쓰레기가 되기도 하지
- 라따뚜이

요리는 어머니다...!
- 식객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세상 그 어느 조미료나 식재료도 이길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요리를 만드는 사람의 애정이다.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칼을 잡는 손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요리사 뿐이다. 외과의사는? 걔들은 칼이라고 안부르잖아
- 텐도 소우지

봐봐, 요리는 모두 다 같이 먹을 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법이라고.
- 토리코

1.1. 개요

_cooking.jpg
[JPG image (Unknown)]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기술. 하지만 영국 요리라면? 걔들은 기술이 아니다. 실험이지

맛있는 요리를 먹는 그순간은 어느때보다 행복하리라고 이 항목을 보는 사람들은 그걸 알것이다.

현재의 기술로는 그 어떠한 기계라도 사람이 직접 하는것 만큼 맛있는 요리를 할 수 가 없다.

'요리(料理)'는 먹기 좋게 가공한 음식을 뜻하는 명사, 혹은 그 가공 행위 자체의 동사를 함께 의미한다. 식재료를 가공하는 행위에는 '조리(調理)'라는 단어도 명사로서 쓰이지만, 음식을 보고 조리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한자로 풀이해 보면, 요리(料理)는 料(헤아릴 요)와 理(다스릴 리)고 조리(調理)는 調(고를 조)와 理(다스릴 리)로서 조리는 재료를 골라 다스려 음식을 만든다는, 즉 음식을 먹기좋게 만든다는 뜻이고 요리는 그런 조리 행위 자체를 헤아려 만든다는 레시피대로가 아니라 스스로 헤아려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는 전문가적 혹은 예술가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은 잡식성 동물이며 소화기관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자연에 존재하는 동물이나 식물의 사체를 생으로 섭취할 경우 소화에 상당한 무리가 따르게 된다. 심지어는 생물이 갖고있는 독소를 제거하거나 중화시키지 않으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식재료도 존재하기 때문에 적절한 식재료 가공기술은 인류역사에서도 매우 중요한 생존요인으로 인정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생물이 보유한 영양분 파괴를 최소화 하면서 인간이 소화하기에 알맞고 안전한 형태로 식재료를 가공하는것, 이것이 바로 요리 및 조리의 첫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자연을 가공하여 인간이 흡수하기 알맞은 형태로 바꾸는 것이 요리의 첫번째 목적이라면, 두번째 목적은 더 먹기 좋은 느낌, 즉 맛이 있게 만드는 것 또한 요리의 목적이다. 특히 의식주 문제가 충분히 해결된 선진문명으로 갈수록 조금이라도 요리를 더 맛이 있고 보기 좋게 만드는 이 두번째 목적으로 그 관심이 집중된다.

요리는 대부분의 현대 가정에서 집안 살림을 꾸리는 사람이 주로 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요리사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생각외로 어렵고 힘든 중노동이다.자취를 해보면 엄마의 위대함과 매일 먹던 집밥의 소중함을 사무치게 느낄 수 있다[1] 요리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요리 전후의 재료 선별 및 구입, 손질, 설거지, 뒷정리 등 여러모로 일이 많고 체력도 많이 소모된다. 또한 위험한 도구들을 다루고[2] 디테일이[3] 중요하기 때문에 높은 집중력과 숙련도를 요한다. 따라서 요리하는 사람의 솜씨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이다.[4]
시대적, 지역적 특성에 따라서는 권력의 행위로 보여진다. 인간의 욕구 중 중요한 식욕을 통제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예로 몽골의 전통 요리 '허르헉'은 오직 남자만 할 수 있다.

아시아쪽에 편중된 이야기지만, 현대에 들어와서 화학조미료의 악영향으로 모두 맛이 비슷해졌다는 악평을 듣기도 한다. 화학자 이케다 키쿠나에가 감칠맛 성분인 MSG를 발견한 이후, MSG만 추출한 미원과 인위적으로 향료, 소금을 덧입힌 다시다를 상업적인 목적으로 남용한 탓이 크지만, 이런 맛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이 감칠맛에 취해버린 것도 문제라고 할 수 있다.[5] 미식가들 입장에선 회일화된 맛이 불만스러울 수 있겠지만 사실 화학조미료의 사용은 일정 이상의 맛을 일정 이하의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인류의 공리 증진(...)에 기여한다고 할수 있다.

1.2. 종류

요리나 조리는 크게 나누어 지역별로, 시대별로 그 종류를 구분할 수 있다. 인류의 삶의 필수요소인 의식주 중 식(食)을 담당하는 만큼 고대부터 현재까지 매우 중요한 기술로 여겨지고 있으며, 대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문화권으로 세분화 하고 있다.

아시아 요리
동아시아 요리 한국 요리 일본 요리 중국 요리[6] (중화 요리) 몽골 요리(내몽골)
동남아시아 요리 베트남 요리 태국 요리
라오스 요리, 얀마 요리
보디아 요리 인도네시아 요리
레이시아 요리
필리핀 요리[7]
중부아시아 요리 인도 요리[8]
파키스탄 요리
스리랑카 요리
팔 요리
탄 요리
베트 요리
앙아시아 요리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즈스탄, 위구르)
서부아시아 요리 모로코 요리 이집트 요리 터키 요리[9]
아제르바이잔 요리
스라엘 요리

유럽 요리
지중해 요리 프랑스 요리[10][11] 그리스 요리[12]
프로스 요리
이탈리아 요리
라브 요리[13]
스페인 요리
르투갈 요리
타 요리
게르만 요리 독일 요리
스트리아 요리
슬로베니아 요리
스위스 요리 덜란드 요리
벨기에 요리
가리 요리[14]
체코 슬로바키아 요리
앵글로 요리 영국 요리 음? 취소선은 착각이나 기분 탓이 아니다 아일랜드 요리
코틀랜드 요리
스칸디나비아 요리 스웨덴 요리
노르웨이 요리
이슬란드 요리 핀란드 요리
에스토니아 요리
덴마크 요리
동구권 요리 러시아 요리
벨라루시 요리
폴란드 요리
리투아니아 요리
라트비아 요리
크라이나 요리 가리아 요리
루마니아 몰도바 요리[15]
아르메니아 요리
조지아 요리

아메리카 요리
북아메리카 미국 요리 나다 요리 멕시코 요리 (라틴) 리브 요리
남아메리카 라질 요리 르헨티나 요리 루 요리
볼리비아 요리
라과이 우루과이 요리 기아나 요리
(가이아나, 수리남, 프랑스령 기아나)

  • 이하는 특별히 나라를 구분할 만큼 자료가 풍부하지 않은 항목이다.
  • 아프리카 요리[16] (에티오피아 및 서부/동부/남부 아프리카)
  • 세아니아 요리 (폴리네시아권)
  • 아랍 요리
  • 리스 로마 요리 (고대(古代))
  • 전 요리

1.3. 요리의 조리방식

1.5. 요리를 소재로 한 작품

2. 한국의 지명

料里.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있는 리(里)이다.

마을 대부분의 지대가 비교적 평탄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동쪽에 요곡 저수지가 자리하고 있다. 자연 마을로는 큰, 작은 마을 등이 있다. 큰 마을은 요리의 큰 마을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지명이며, 작은 마을은 요리의 작은 마을이라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지게 되었다.

3.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생활 스킬

5랭크까지 AP 소모량 95 능력치 보너스 지력 + 10, 솜씨 + 11
매 랭크마다 1개씩 조리법 추가
요리 효과 기본 지속 시간 8분 32초 (F랭크) ~ 16분 (5랭크)

말 그대로 요리를 하는 스킬. 랭크가 높아지면 매 랭크마다 한 개씩 새로운 조리 방법을 사용할 수 있으며, 랭크가 높아질 수록 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일명 ★★★★★ 등급)를 만들 확률이 상승하고 요리의 부가 능력치 버프의 지속 시간이 길어진다.

랭크 수련의 절반은 다음랭크 조리법과 관련된 책[17]을 읽고 나머지는 요리를 하거나 음식을 먹으면서 올린다. 밀가루가 필요한 수련이 있는곳을 제외하면 그리 어렵지는 않다. 문제는 4성 요리가 잘 안뜬다는것 빼곤(...)요리 스킬을 올리다 보면 밀가루가 얼마나 짜증나는 지 알게 된다 카더라.[18] 온천에 사는 원숭이에게 몇몇 요리를 주면 고가의 아이템을 주기 때문에 올리는 사람도 많다. 또한 파트너의 소원 퀘스트 중에 9랭크 이하의 요리를 직접 만드는 퀘스트가 있어서 적어도 올려두면 좋은 스킬이 되었다.

요리 스킬을 사용하기위해서는 재료와 밀대, 식칼, 간이 테이블, 냄비, 불(캠프파이어, 화덕, 캠프키트 등)이 있으면 되는데, 조리방법에 따라 필요한 도구는 조금씩 달라진다. 요리스킬은 타 스킬과 달리 재료들간에 일정한 비율을 맞추면 되는지라 연습 랭크라도 정말 맛있어 보이는 요리(일명 ★★★★ 등급)를 만들수있다.[19][20] 비율을 맞추는 막대는 솜씨와 요리 랭크가 높으면 떨리는 정도가 줄어든다.

스킬 랭크 새로 얻는 조리법 오른손 도구 왼손 도구 그 외
연습 혼합 식칼 간이 테이블
F 굽기 다용도 국자 냄비 불이 필요
E 삶기 다용도 국자 냄비 불이 필요
D 반죽 반죽용 밀대 간이 테이블 대부분의 레시피에 밀가루가 들어감
C 끓이기 다용도 국자 냄비 불이 필요
B 면 만들기 반죽용 밀대 간이 테이블 모든 레시피에 밀가루가 들어감[21]
A 튀기기 다용도 국자 냄비 불이 필요
9 볶기 다용도 국자 냄비 불이 필요[22]
8 파스타 만들기 반죽용 밀대 간이 테이블 모든 레시피에 밀가루가 들어감[23][24]
7 잼 만들기 다용도 국자 냄비 불이 필요[25]
6 파이 만들기 반죽용 밀대 간이 테이블 모든 레시피에 밀가루가 들어감[26][27]
5 찌기 다용도 국자 냄비 불이 필요
여담으로 요리들의 레시피는 대부분 알려주지 않았으나, 마스터 셰프 재능 업데이트 이후엔 해당 조리법의 레시피가 재료와 퍼센테이지까지 친절하게 나와주게 되었다. 물론 그 % 수치가 얼마나 되는가는 직접 해봐야 안다 다만 모든 레시피를 다 공개 한건 아니고 중간 중간에 다 숨겨져있다 왠지 재료가 2개 뿐인데 아무리 맞춰도 4성이 안뜨면 거기에 추가 재료가 더 들어간다는 소리(...) 그리고 마스터 셰프 업데이트로 추가된 요리들은 4성 이상의 요리를 먹었을 때 지금까지의 요리와는 다른 동영상이 나오는데, 황선영 팀장 이후로 약을 거하게 빤 마비노기답게 다시는 요리를 무시하지 마라는 영상과 URRRYYY!!! 요동친다 하트! 새긴다, 맛의 비트! 불타버릴만큼 히~트! 천상의 맛! 만렙요리!!! 라는 영상이 나온다. 데브에 죠죠러가 있는게 틀림없다 흔한 마비노기 제작진의 죠밍아웃

마스터 셰프 패치 이후 몇 종류의 요리들의 요리 가능 랭크가 상승했다. 대표적 요리인 연습 랭크때 만들 수 있던 초콜릿이 7랭크인 잼 만들기 목록으로 올라갔다.

G11S2 업데이트로 요리스킬이 6랭까지 풀렸고 파이만들기와 잼 만들기가 추가되었다. 잼의 경우 분명히 설탕이 잔뜩 들어간 요리인데 먹으면 다이어트효과가 나타난다. 나조잼? 현실에 있었다면 엄청난 인기가 있을 잼들이다.

화이트 드래곤과 블랙 드래곤 레이드가 추가되었을 때에는 부가 재료를 이용한 특수 요리가 생겼는데 재료수급도 어려워 마음껏 만들 수 없어 비율찾기에 매우 긴 시간이 걸렸다. 겸사 요리일기의 별 수 확인이 매우 힘들어졌다.

2013년 7월 25일에 업데이드된 드림 프로젝트 더~드림으로 요리스킬이 5랭까지 풀리고 찜요리가 추가되었으며 일부 요리들의 제작변경, 특수 재료를 이용한 요리 추가로 176종이던 요리가 264종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요리 던전에서 보상 요리를 글루아스에게 바쳐서 얻는 납품서를 총 1번 40장, 2번 70장, 3번 50장을 골고루 얻어서 글루아스의 비밀 상점에다가 바쳐야 7랭[28], 6랭, 5랭 스킬 북을 얻을 수 있다. 망했어요

재능까지 키고 본격적으로 수련을 시작할거라면 파트너 한명 고용할 것을 추천한다. 소원들어주기로 음식 해달라고 하는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또한 파트너는 상점보단 상품이 적지만 요리할때 필요한 도구를 팔고있다. 그리고 상점에서 구하기 힘든 튀김 음식을 팔고있다. 튀김 음식은 B랭크 에서 필요하다. 최근에 나온 밥차에 볶음이 있으니 이거 하나 사두는것도 좋긴하다만(...)

그동안 오랜 시간동안 고통 받았던 스킬 중 하나다. 요리를 직접 하는 로망(?)있는 스킬(여기에 캠파 키고 쉐어링하는 상황은 분위기 업)에 음유시인 패치 전까지 마법악보와 함께 유이하게 도핑 역할을 하는 스킬이었지만... 현실은 시궁창.

배고픔 수치가 늘어나지 않는 이상 음식 섭취시 살이 찌는데, 문제는 매번 꼬박꼬박 변신하는 밀레시안들은 배고플 날이 없었기에 100퍼 살이 쪘다(...) 초기엔 청동호박이 없었기에 다이어트 할려면 나무 두들겨서 열매를 먹었어야했는데... 그게 얼마나 귀찮은지...

거기에 옵션이 강력한 요리들도 몇 없었고, 그 요리를 100퍼 활용하기 위해선 캠파 쓰고 쉐어링으로 효율을 올려야하는데, 사냥 전 캠파 깔고 앉아서 쉐어링하는게 매우매우매우 귀찮았기에 사장(...) 아니, 그 이전에 요리를 만들기 전 재료 구해는 것부터가 너무 귀찮았다(...) 그렇다고 요리들의 지속시간이 긴 것도 아니었고, 강력하더라도 패널티가 붙은 요리들은 특정 파티원들의 전력을 약화시킬 우려도 있었기에 혼자 조용히 먹거나 하는 정도였다. 본인이 요리에 애착이 있지 않는 이상 솜덕질 종결용으로나 찍는 스킬이었던 셈. 하더라도 요리 방식에 따라 다른 도구를 일일히 꺼내야했고, 요리를 할려면 혼합을 제외하고 일일히 캠파를 켜야했는데다 직접 요리 재료를 구해야하는 상황까지 겹치면 짜증이 치솟았다. 여기에 기존의 요리를 뛰어넘는 도핑 요리(?)[29]들이 키트에서 미친듯이 풀린게 치명타였다. 패널티 없이 특정 스탯을 60이나 올려주던 아이템인데, 더이상 말이 필요한지?

그렇다고 데브측에서 아예 내다버린 스킬은 아니었는데, G10에서 라흐 왕성이 추가되면서 왕실 요리사 글루아스와 요리 던전이 등장했고, 그동안 막혀있던 최고 랭크가 뚫렸다. 벨바스트 업데이트로 완성된 요리에 첨가해 효과를 증가시키는 조미료가 추가되기도 했다. 다만, 양측 다 너무 귀찮았다는 것이 문제였지만(...)[30]

그러다 인고의 시간 끝에 마스터 쉐프 업데이트로 온갖 비싼 재료들을 처넣고 강력한 옵션을 뽐내는 요리들이 우수수 쏟아진데다, 여러 요리들을 합쳐서 기존 효과를 더 강화시켜주는 페스티벌 푸드가 업데이트 되며 관심을 다시 받기 시작했다. 그동안 푸대접 받은걸 생각하면 눈물 나는 상황.

패치로 이제 풍차에 자동생산이 추가되었다. 밀가루 생산이 좀더 쉬워질것으로 보이나..

4.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스킬(이쪽은 조리)

식료품, 주류, 향신료 등의 교역품을 이용해 '음식'을 만드는 스킬이다. 음식은 아이템으로 취급되어 적재화물칸에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며, 먹으면 행동력을 회복시키고 피로도를 내려준다.

랭크가 올라갈수록 만들 수 있는 요리의 효능이 높아지며, 행동력의 경우에는 보통 랭크*5 만큼의 행동력을 채워준다. 피로도 회복량은 딱히 정해진 수치가 없으나, 설탕이나 잼 등 달콤한 음식일수록 피로회복 효과가 크다.

10랭크의 '해물 피자' 나 14랭크의 '마늘닭 통구이' 등의 만들기 간편하고 행동력을 많이 채워주는 요리를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이 주 용도이다.

음식마다 특성이 있어서, 먹으면 파티 전체를 회복시켜 주는 음식도 있고, 괴혈병을 회복시켜 주는 음식도 있으며, 다른 요리보다 랭크에 비해 효율이 높은 것도 있다.(주로 교역소에서 구할 수 없고 낚시나 채집 등으로만 얻을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한 요리) 먹으면 파티 전체를 회복시켜 주는 음식은 '복수행음' 이라고 해서, 생산 등을 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

또는 교역품(예를 들면 돼지)을 가공해 다른 교역품(예를 들면 돼지고기)으로 바꿀 수도 있다. 이는 초반 돈벌이와 랭크업에 주로 이용된다.(대표적으로는 포르투갈의 돼지썰기가 있다)

생산스킬 중에서 가장 무난한 편으로 꼽힌다. 그냥 자기 먹을 음식만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음식 자체가 소모품이라 매우 잘 팔리기 때문이다.

이 스킬을 올리는 데 중요한 다른 스킬로는 '식료품 거래', '주류 거래', 등이 있다.

'신비한 향신료' 라는 아이템을 쓰면 랭크가 5 올라가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고랭크 음식을 만들어 파는 사람도 많다.

5. 기타 게임매체에서의 요리

과거 게임의 경우 요리는 체력 회복 이외에는 효과가 없는, 포션의 다른 버전인 경우가 많았으나 사냥 이외의 컨텐츠가 늘어나고 아이템의 분류가 다양해지면서 전투중에도 먹을 수 있는 포션과 달리 회복량은 많지만 전투가 아닐 때에만 먹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졌다. 특히 제작단가가 비싸도 특수 버프등으로 효과를 보는 경우도 늘어났다.

  • 울티마 온라인 - MMORPG 장르에서 요리라는 개념을 최초로 등장시킨 게임. 요리(cooking)라는 스킬이 있고 이걸로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 수 있었다. 간단한 요리는 모닥불 피우고도 만들 수 있지만 복잡한 요리는 오븐을 이용해야 하는 등 도구의 제한도 있고, 재료도 꽤 다양하고 이런저런 것을 조합해야 하는 등 게임에서 요리 스킬에 대한 개념을 처음으로 정립했다. 그러나 초창기 게임이다 보니 요리의 효과는 '다른 기술 사용시 실패 확률 감소'밖에 없었다. 결국 울온에서의 통상적인 음식은 재료 구하기도 쉽고 만들기도 쉬운 생선 구이(fish steak)가 주류가 되었다. 다른 종류의 음식은 게임상에서 친구들끼리 파티한다거나 집 장식용으로 쓰거나 하는 용도가 되었다.

  • 일랜시아 - 상인 어빌리티 중 요리라는 것이 있으며,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면 수치가 높아진다.

  • 라그나로크 온라인 - 특정 스테이터스를 증가시키는 능력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재료중 상당수가 몹에게서 얻는 것인데다 가성비가 좋지 않다.

  • 블레이드 앤 소울 - 스테이터스 증가 이외에 경험치 회복량 증가등을 노리는 음식들이 있다. 이것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일미문이라는 제작단체가 있으며 여기에 가입하여 전용 제작을 할 수도 있으나 수지는 전혀 맞지 않는게 흠. 한때 떼돈을 번적이 있는게 엔시에서 제재의 목적으로 이 아이템을 대량으로 풀어버리는 이벤트가 생겨서 망한 제작이 되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보조 기술. 요리 전문가 npc를 통해 배울 수 있다. 능력치 일시 증가 등의 부가 효과를 MMORPG 장르에서 가장 잘 알린 시초. 요리 재료는 요리재료 상인에게서 구하거나 고기나 다른 요리 재료를 주는 사냥감을 잡아 일정 확률로 득 하던가, 낚시로 물고기를 낚던가 하는 식으로 얻는다. 일정 숙련도가 되면 요리 전문가 NPC에게서 새로운 요리 기술을 습득하거나 요리 레시피를 얻거나 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요리를 만들 수 있고, 숙련도가 거의 꽉 차면 단계마다 요리 전문가 NPC를 통해 숙련도 최대치를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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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숙련된 사람들은 한결 쉽게 한다.
  • [2] 칼, 불, 기름, 무거운 냄비, 후라이팬 등
  • [3] 사소한 불조절과 양념하고 익히는 시간 조절, 향신료, 조미료 양 조절, 칼질로 맛과 향이 크게 차이 난다.
  • [4] 다 그렇지만 요리도 센스를 타고나는 사람이 가끔 있다. 이들은 처음 본 요리도 레시피만 보고 척척 해내고 요리 경험이 없어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낸다. 보통은 (다른 집안일처럼)경험치가 쌓일수록 는다. 물론 이례적으로 요리에 재능이 없는 사람도 있다.
  • [5] 대중식당에서 화학조미료를 뺀 식사를 팔면 거의 대부분 망한다고 한다. 뭔가 심심한 맛이라면서 손님들이 안 온다고.
  • [6] 대만, 홍콩 포함
  • [7] 필리핀 전통 요리의 대표격으로 부화 직전의 오리알을 삶은 발룻(balut)이 있는데, 비위가 약한 외국인은 잘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현대의 필리핀 음식들은 대부분 서양식의 영향을 받아 퓨전된 것인데, 그 중에서도 압권은 Champorado라고 불리는 초콜릿 죽이다. #
  • [8] 인도는 지리상 남부 아시아에 속하나 종종 에스닉(토착풍)으로 묶여진다. 애초에 동남아와 인도는 향신료 코드가 묶여있기도 하다.
  • [9] 지리상 문제로 애매할텐데, 기본적으로 터키 요리는 이슬람 문화권을 바탕으로 발전했다.
  • [10] 이탈리아 요리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고, 이후 일본 요리의 영향도 받았다. 그 산물이 바로 누벨 퀴진.
  • [11] 땅덩이가 지중해, 북해, 알프스, 이베리아(대서양)에 모조리 접해있는 까닭에 중국 요리마냥 지역별 스타일 편차가 다소 있는 편이다. 그래봤자 버터와인이 빠지면 프랑스 음식이 아니다 남서프랑스 요리가 대체적으로 지중해식에 근접한 반면, 북동프랑스 ≒ 파리는 게르만식에 가깝다.
  • [12] 터키 요리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나, 근본은 유럽식에 있다. 특히 올리브유
  • [13] 흔히 세르비아 요리라고도 하는데, 구 유고연방에 해당한 발칸반도 국가간 차이가 거의 없어서 뭉뚱그려놓는 편이다. 이에 해당되는 나라는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코소보, 크로아티아, 마케도니아
  • [14] 헝가리가 민족적으로 게르만이나 슬라브에 속한건 아니지만 오스트리아와 수백년간 얽히며 게르만 문화권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다.
  • [15] 이쪽 상목에 있는 국가들 요리는 지리적, 역사적인 이유로 동구권 과 터키 두 가지 요리가 골고루 섞인 형태이다.
  • [16] 아프리카 국가 대부분의 국경선 자체이 문화권이나 민족권과는 무관한 경우가 많아, 나라별로 세세히 구별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아직은 자료가 적으므로 통합하나, 문서가 길어지면 분리바람.
  • [17] C랭크부터, 8랭크를 제외한 모든 책은 비밀 상점에서 판매한다.
  • [18] 우선 밀가루는 라흐 왕성의 글루아스에게 왕실 요리 납품서 1을 바쳐서 살 수 있지만 문제는 그 납품서가 요리 던전 수급이라 노가다가 필요하고 자기가 직접 만드려하면 적어도 메이킹 마스터리 9랭 이상 정도 찍고 밀만 10개씩 수확을 하여 빻는게 쉬워지기 때문에 여러모로 밀가루 수급이 힘들다.
  • [19] 위에서 언급되었듯 그 이상 등급은 랭크와 세공에 의해 정해지는 확률놀음이다.
  • [20] 가끔씩 4성 이상의 요리를 먹으면 요리에 도취되는(...)동영상이 뜨기도 한다
  • [21] 2013년 7월 25일 마스터 셰프 업데이트 전까지 소면은 어떤 요리에도 사용할 수 없었고, 누들은 콘소메(이쪽도 끓여서 만드는 요리. 그래서 만들기가 엄청나게 귀찮다.)와 닭날개와 함께 끓여서 만들 수 있는 치킨 누들 콘소메와, 만드레이크와 독버섯으로 만들어야 하는 쿠킹 포션을 재료로 하는 눈물 우동에만 사용할 수 있었다. 쓰는 것에 비해 얻는 게 거의 없는 최악의 난관이었던 랭크로, 마스터 셰프 업데이트 이후로는 양쪽 모두 사용처가 좀 늘어난데다 그 요리들이 면 만들기 레시피에 들어있기 때문에 밀가루 1포대로 2번을 쓸 수 있게 되어 좀 상황이 나아졌다.
  • [22] 온천 원숭이에게 상납해서 좋은 아이템을 얻는 데에 쓰이는 새우볶음밥과 야채 스프를 만들려면 이 랭크에 도달해야 한다.
  • [23] 다만, 밀가루 한 포대로 파스타 반죽→파스타→파스타 요리로 3번까지 스킬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D/B랭크에 비해서는 수련이 쉽다.
  • [24] 8랭크로 스킬 랭크를 올리기 위한 책은 이멘 마하에서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요리 대회의 참가상으로 주어진다.
  • [25] 이 방법으로 만드는 요리는 먹어도 능력치 변화가 전혀 없다.
  • [26] B랭크와 마찬가지로 밀가루 한 포대로 2번까지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 [27] 웃기게도 굽지 않고 이 방법으로 완성품 파이를 만들 수 있다. 대체 뭐야 이건?
  • [28] 7랭크 책과 파스타(8랭크) 책은 아본에서 낚시로도 얻을 수 있다.
  • [29] 체력의 젤리빈, 솜씨의 초코칩, 지력의 막대사탕, 의지의 쉬폰 케이크, 행운의 머핀. 이상 5가지
  • [30] 전자야 직접 해보면 알거고, 후자는 습득방법이 일일퀘스트 하나뿐이었고, 애초에 요리가 사장된 상황이라 기억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