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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고문

last modified: 2016-12-22 15:35:54 Contributors

Alian.JPG
[JPG image (Unknown)]

역시 천조국..가차없죠
고문과 동시에 행해지는 ....천조국의 위엄!
외계에서 온 고문관이 아니다
파일이름이 좀 틀린 것 같지만 신경쓰지말자

Contents

1. 설명
2. 유래
3. 외계인 고문으로 만들었다고 회자되는 무기
3.1. 독일
3.2. 미국
3.3. 오스트리아
3.4. 소비에트 연방, 러시아
4. 외계인 고문으로 만들었다고 회자되는 물건
4.1. 미출시 혹은 프로토타입
5. 비밀리에 외계인 고문을 하고 있다고 회자되는 단체들
6. 가공의 산물
7. 관련 항목
8. 실패시 발생하는 일


1. 설명

youtube(XWy0KwkJmH0)
Surgeon Simulator 2013 - Ugly Alien Torture - JawshPawsh!

youtube(3Gan_FsqVqw)
요즘은 공룡 고문도 하고있다 카더라

원래는 밀리터리 커뮤니티 쪽에서 종종 사용하는 관용구였다. 하지만, 2010년 이후에는 일반 사회에서 굴러다니는 물품에도 이런 말이 붙게 되었다. 주로 "외계인고문해서 만들다니 이런 더러운 X놈들"이라는 말이 붙는 것이 특징. 여기서 고문이란 고문관이 아니다!

당대 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것들을 이루어낸 것으로, 먼치킨에 가까우면서도 엄청난 신뢰성을 자랑하고 무지막지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딱히 흠을 잡을래야 잡을 데가 안 보여서, 결국 '값이 비싸다고' 밖에 못 까는 무기나 장비를 개발하는 것을 빗대어 "(정상적으로 기술을 개발한 게 아니라) 외계인을 고문해서 오버 테크놀러지를 얻어낸 결과다"라고 표현하는 우스갯소리.영화 디스트릭트9에서 참혹한 외계인 고문의 현장이 낱낱이 까발려진다

유사어로 공밀레가 있지만 이쪽은 좀 안습한 면이 부각된다. 다만 외계인 고문도 결국 어디까지나 농담삼아 하는 소리지 현실은 거의 다 공밀레현시창 걸 보면 아주 관련 없다고는 못 한다.

2. 유래

이 말이 생겨난 유래는 정확하지는 않으나, 아마 미국이 외계인과 접촉하거나 추락한 UFO역공학해서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는 음모론에서 비롯된 말인것 같다.[1] 그 때문인지, 무언가 엄청난 기술이 나오면 "UFO를 주웠다"고 한다.

다만 발상의 전환이 대성공을 거두었거나, AK47같은 좀 투박한 특색을 가진 녀석은 이 범주에서 제외된다. 다시 말해 대부분의 이 부류의 물건은 가성비가 안좋...다고 여겨지지만 사실 값어치 이상은 한다. 단지 값이 눈 튀어나게 비쌀 따름이지(...) 미국, 독일이 이런 무기를 잘 만드는 걸로 유명하다. 어떻게 보면 초고대문명설의 현대판일지도...

단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충분히 당대 기술로 만들 수 있으며 타국도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어디까지나 발상의 전환수준이거나 타국이 그런 방법이 효율이 떨어지거나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서 개발해놓고 버려둔 경우도 많다.물론 예외도 있긴하다

또한 지나치게 비싸거나 형편없는 안정성, 더럽게 무거운 무게같은 단점들 때문에 알고보니 허당이라는 경우도 있으며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밀덕에게 하찮아 보이는 단점이 크게 작용하기도 한다. 애초에 비싸지만 성능이 좋다는 말이 웃기는게 다른 비교적 저성능 장비들은 가격을 내리려고 성능을 스스로 내린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2차세계대전 당시의 독일군 88대공포나 티거는 외계인 기술이라기 보단 크고 아름다워서 그 공방성능이 늘어난 것이다. 오히려 독일 주포의 정확도 전설에 일조한 칼자이츠 조준장치 같은게 더 대단한 기술이다.[2] 물론 이 항목이 일종의 농담+현실에서 대단한 포스를 보인 물건에 대한 찬사정도의 항목이라 진지하게 생각할 일이 없어서 그렇지.

3. 외계인 고문으로 만들었다고 회자되는 무기

F-117, F-22, SR-71은 록히드 마틴사의 스컹크 웍스에서 개발해낸 물건. 그곳에서 뽑아낸 다른 물건들을 생각하면 그곳에는 분명 외계인 고문실이 있는게 분명하다. 아니면 연구진이 외계인이든지. 그리고 이 항목을 보면 독일하고 미국이 다해먹는다.[3]

3.1. 독일

실은 외계인이 아니라 지저인을 고문하고 있다
이미 이를 증명하는 어구가 존재한다

  • 2차대전 중의 티거 - 소련군에게 T-34 쇼크에 맞먹는 충격을 준 경이로운 맷집의 보유자. 사실 맷집 튼튼한 중전차는 많았지만 티거는 중형전차급의 기동성과 88미리 포의 결합으로 경이적인 전과를 올렸다. 독일군의 복수 독일 제국의 역습
  • StG44 돌격소총 - 세계 최초의 돌격소총[4]이며 아직도 현역(...).[5] 물론 기술적 특징 자체는 별거 없다.
  • Flak88 대공포 - 전공보다 부전공이 더 유명한 전능하신 포. 티거도 이걸 주포로 달았다.
  • MG42 - 통칭 히틀러의 전기톱. 최초의 GPMG중 하나이며 각국의 GPMG 개발에 영향을 준다. 아직도 현역이다.
  • MP5 기관단총 - 장수만세 자리에도 등극했다!
  • PzH2000H 자주포 - 일단 완벽한 기계 세계 최강의 자주포. 유일한 단점은 오직 그 가격 뿐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물건이다.
  • 전차용 디젤엔진(880시리즈, 890시리즈) - 880의 과부하 버전은 2740마력에다 890은 흑표의 엔진 출력은 같으면서 연비는 더 좋은 물건이 용적이 절반![6]
  • V-2 탄도탄 - 세계 최초 실용 탄도탄. 현재의 탄도탄과 우주로켓의 기반이 되는 존재.

3.2. 미국

독일육군이라면 미국공군 이다

  • M1 에이브람스 - 명실상부 세계 최강의 MBT. 레오파르트2를 포함한 대부분의 현용 3세대 전차를 정면에서 관통 가능한 주포,다른 국가들과 달리 유일하게 확립된 C4I 체계,유일하게 열화우라늄이 적용된 떡장.[7] 유일하게 시가전의 노하우와 외계인들이 고스란히 녹아들어간 TUSK 킷 등 지금 이 순간에도 업그레이드외계인 고문 중이다.
  • MBT-70 - 1963년에 개발한 전차가 3세대 전차와 맞먹는 성능을 보여준다
  • B-2 스피릿 폭격기 - 외모부터 UFO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전익기. 전폭이 50m가 넘고, 최대 이륙중량이 171톤에 육박하는 덩치면서 레이더 피탐지 면적은 거의 갈매기 수준이다.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해도 배기구의 열이 거의 잡히지 않는다. 이는 명백한 외계인 고문의 증거....라고 하지만 이건 외계인 고문보다는 공밀레에 더 가깝다.
  • F-22 랩터 제공전투기 - 진짜로 외계인을 고문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럴 법해 보인다(...). 이것도 공밀레로 의심될 수 있으나 결과물이 SF수준이니 원.
  • SR-71 블랙버드 초음속 정찰기 - UFO로 오인될까봐 제작자들이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서 제작 관련 자료를 파기하고, 전용 공구도 전부 폐기처분한지라 현재 다시 만드는 게 가능할지 의심스러운, 그야말로 현실에 존재하는 오파츠 급의 물건이다. 요격기버전의 YF-12도 계획되었지만 가격과 활용성 문제로 취소되었다.외계인을 갈아 넣은 로스트 테크놀러지도 포함
  • SR-72(2030년 완공 예정) 극초음속 비행기SR-71보다 2배 빠른 마하 6을 목표로 한다!또 주웠다! 만쉐이~
  • F-117 나이트호크 공격기 - 스텔스에 대한 이론적 확립은 러시아 논문이 먼저였지만 러시아에서 무시당하는 동안 미국에서는 스텔스를 실전에 적용시켰다. 각이 심해서 세련되어 보이지 않지만, 사람이 손으로 계산해서 설계하는 아날로그 시대의 물건...까진 아니고 RCS계산에 컴퓨터를 이용하긴 했는데 당시 컴퓨터의 한계로 각이 지게 된 것.[8]
  • 레일건 - 2014년 4월, 본격적으로 완성시켰다. 2018년부터 실전배치된다고.

3.3. 오스트리아

  • AUG 돌격소총 - 모듈러 설계, 인체공학적 설계, 강화 플라스틱 사용 등등… 이제는 하도 회사 회사에서 이제는 별로 신기하지도 않는 특성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항목에 있는 이유는 70년대에 개발된 총기이기 때문이다. 역시 게르만족의 외계인 고문 기술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일!

3.4. 소비에트 연방, 러시아

독일육군, 미국이 공군이면 러시아는 방공무기와 미사일이다
왠지 이 나라가 생각난다.
시베리아에 떨어진 외계인들을 KGB와 FSB가 잡아다 홍차를 먹이며 사육한다카더라

  • AKMGP-25 - 일단 그 자체부터 세계 최고수준의 내구성을 지닌 돌격소총과 유탄발사기인데다가 무엇보다도 두 무기의 포인트는 무게를 줄였는데 반동도 줄어드는 기괴한 개량형 화기라는 것이다. 뭔 수를 쓴거냐?[9] 외계인을 보르쿠타에서 열심히 고문한 결과
  • PKM 경기관총 - 기관총에 적합하지 않은 림드 탄약을 쓰면서[10] 서방권 경기관총보다 가볍고[11] 더 신뢰성 있는[12]기관총으로 이 총을 개발한 칼라시니코프는 외계인 고문 기술자 인증을 했다. 덧붙여 칼라시니코프는 바로 위의 AK 의 개발자이기도 하다. [13]
  • R-7 발사체 - 러시아 최초의 ICBM이자 우주로켓. 성능좋고 가격좋고 안정성이 좋은 명품. 덧붙여 장수만세. 지금도 우주정거장에 가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다.
  • 토폴-M ICBM -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미국의 MD를 뚫는 괴물이다! 그것도 디코이 기능과 레이저를 산란시키는 특수도료, 대기권 진입시 탄두를 냉각시키는 기능까지 갖고 있다. 덕분에 미국의 이거 잡으라고 만든 YAL-1은 다른 임무나 종사하고 있는 상황.
  • 퉁구스카 자주대공포 - 자칫 어중간하게 만들까봐 다른 국가에서 포기한 하이브리드 단거리 방공체계를 균형잡힌 성능을 갖도록 현실화 시킨 물건, 게다가 가격도 외계인을 고문했는지 성능에 비하면 적당한 가격이다! 거기에 이동간 사격이 가능한 물건이다.
  • 판치르-S1 자주대공포 - 위의 퉁구스카도 외계인 고문수준이지만 그 퉁구스카보다 더 뛰어난 물건.
  • S-400 대공 미사일 - 미국의 패트리어트가 최대 50개의 물체를 동시 포착한다면 이쪽은 300개를 동시 포착한다. 게다가 이동에서 발사 또한 5분 걸리는데 이는 패트리어트의 30분의 비하면 엄청난 능력. 그야말로 현재 존재하는 지대공 미사일의 끝판왕이라고 부를수 있는 물건이다.

4. 외계인 고문으로 만들었다고 회자되는 물건

이러한 물건들은 기술선전용, 혹은 초마니아 지향적인 특징이 있다. 왜냐하면 이쪽은 아무튼 남겨먹는게 지상과제인 물건들이니까.
  • 트랜지스터 - 외계인 고문의 시초(?)라고 불러도 될만한 기술로, 이쪽은 그 유명한 로스웰 UFO 추락 사건과도 얽혀 있다. 정확히는 로스웰 사건이 일어난 바로 그 해에 트랜지스터가 발명된 것. 덕
분에 로스웰에서 얻은 UFO에서 얻은 기술로 트랜지스터 만든게 아니냐는 음모론이 진지하게 있을 정도. 트랜지스터 발명이 일으킨 파장을 생각해 보면 무리도 아니다. 이 항목의 다른 기술들은 상당수가 농담적인 얘기지만, 트랜지스터 UFO기원설은 지금도 진지하게 받아들여 지기도 한다.
  • IBM에서 만든 것들
  • 인텔에서 만든것들
  • HONDA의 아시모
  • LG전자 CF3D 3D 프로젝터 - 이 제품 발매 당시, 이 제품을 제외한 3D프로젝터의 해상도는 SVGA (800x600)에서 WXGA (1280x768)까지 밖에 지원되지 않았다. 그런데 이건 풀HD[14], 거기에 명암비 7000:1. 물론 외계인 고문을 한 물건 답게 발매시 소비자권장가 1350만원이었다. 이정도 가격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강당용 초대형 사이즈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 외 화면끌림을 줄이고, 3D 화질 보정기능을 채택하여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여 최적의 3D화면을 구현하는 등 당시로도 대단하고 2012년 현재까지도 대단한 물건. 최대광량이 대단히 밝기 때문에 밝은 곳에서도 TV보듯 사용 가능하다.[15] 거기에 편광방식인데도 해상도 저하조차 없다.구조적으로는 프로젝터 2개를 하나로 때려박은 것이지만 일단 제품 그 자체로만 볼때는 말이 필요없다.
  • NEC-레노버 Lavie Z 시리즈 13.3인치 화면에 2012년형 맥북 에어와 동급 스펙을 가지고 있는데도 875g밖에 안 된다...(서피스 프로보다도 더 가벼운 질량이다. 참고로 맥북 에어는 1.3kg) 그런데 2세대 모델은 그것보다도 80g이 더 줄어든 795g이다. 단 이 모델은 일본에서만 판매된 모델. [16]
  • - 너무 그래픽이 좋아서 사진인 줄 알아 조작을 해서야 게임이라는걸 알았을 정도라고 한다.
  • 크라이시스 - 크라이시스 2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벤치마킹계의 에베레스트였다. 하지만 똥적화는 덤(...)
  • 소니 바이오 Z 시리즈[17]
  • 소니의 로봇 강아지 아이보
  • 소니의 11인치 OLED TV XEL-1
  • 소니단파라디오인 ICF-SW7600GR의 SSB 수신 성능 - 물론 전문 수신기에 비하면 당연히 떨어지지만 그 가격대의 포터블 단파라디오로서 이 기종만큼 SSB 수신 기능을 발휘하는 기종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소니말고는 없다.
  • 원자폭탄을 위시한 원자력 에너지 - SF, 판타지 대체역사물에서 '사실은 외계인이 전수한 기술이다'라는 설정으로 등장하는 물건 1순위. 니알라토텝이라든가...
  • 포르쉐의 대표 스포츠카 911 - RR의 태생적인 단점을 완벽하게 극복, 6기통이면서 12기통 슈퍼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성능, 500마력의 힘, 동급 슈퍼카들의 배에 달하는 어이없을정도로 뛰어난 연비 (10.3km다), 50년이 넘는 911의 역사중 2/3이상이 현역으로 돌아닐정도로 입증된 미칠듯한 내구성, 배기가스 규제도 완벽히 만족, 4인승인데다가 국내 방지턱이나 각종 지하주차장, 요철지역도 무난히 넘을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일상성, 대량생산으로 인해 동급 성능의 슈퍼카들에 비해 1/2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 대략 1억 3천이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하이브리드 차까지 가면 더 가관인게 911 GT3 R 하이브리드로 엔간한 소형차 수준의 연비를 뽑아주시는 미친 포스를 선보인다. 결정적으로 이 R 모델은 서킷 대회 달리라고 만든 하이브리드 차다.(...)
  • 닛산 GT-R - 제로백 끝판왕의 별명을 지니고 있다. 위의 911과는 라이벌이다. 이게 왜 제로백 끝판왕이냐, 제로백이 무려 2.6초다. 니스모 버젼은 무려 2.4초라는 미친 기록을 세웠다. 아니 라이벌 911이 4초대인데 늬들은 뭐하자는거야 물론 닛산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아테사의 도움도 크지만. 이런 미친성능은 다 보여주면서 연비는 9km씩이나 된다. 더욱 놀라운건 엔진인데, V6 3.8L엔진이다. 즉, 준중형급의 엔진이다. 뉘르부르크링에선 소방차로 애용되는 차량.
니스모 버젼이 7.08분을 기록했었다. V6사상 최초로 7분대의 벽을 뚫었다고 봐도된다. 값은 911보다 천만원 비싼수준이다.
  • 제랄드 불 - 스페이스 건
  • 초전도체 - 보통 160K 근처에서 놀고 있는데, 독일에서 430K(영상 130도)짜리 초전도체를 내놨다(...).[18]
  • 테슬라 코일 - 니콜라 테슬라가 만들었다.
  • 독일의 R&D회사 나노플로셀 AG에서 만든 퀸트 e-스포츠리무진. 소금물 등 전해액을 동력으로 달리는데, 최고속도 380Km/h, 제로백 2.8초, 912마력을 자랑한다. #
  • 샌디스크의 마이크로 SD카드에서 마의 3자리수로 불리우는 128GB의 벽을 바로 이 회사가 뚫어 버렸다. #

4.1. 미출시 혹은 프로토타입

  • 마하 20 초음속 글라이더. 아직 완성된 건 아니지만...
  • B-3 폭격기 - 글라이더와 마찬가지로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 개발중이며 목표는 초고고도에서 무인기인 스텔스 폭격기다. 바로 위에 있는 외계인 고문의 산물인 B-2의 후계기인 거만 봐도 말다했다.
  • SR-72
  • 맥라렌 MP-4/4, 윌리엄즈 FW14B - 각각 1988년과 1992년 F1을 초토화시킨 명기.
  • 레드불 X1 이것도 아직 프로토타입
  • 폭스바겐 XL1 프로토타입 - 연비 1리터에 111km를 가면서 가격은 1억밖에 안된다. 디자인도 어딘가 우주선에서 만든 디자인인지 현대적인 자동차의 디자인으로 보이지 않는다. 거기에 이정도의 연비를 가능케 한건 차체의 재질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이다.[19]
  • 트랜센드USB 3.0 지원 2TB USB 메모리[20]
  • 일본 도요타에는 사람의 마음(정확히는 기분)을 읽는 자동차가 나온다고 한다.
  •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증강현실 + 가상현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페라리 F-80 - 아직 랜더링 사진밖에 공개되지 않았으나, 관계자 말로는 최고시속이 약 500km/h 이상으로 부가티 베이론보다 빠르며 제로백은 2초도 안된단다. 디자인 또한 괴랄함의 극치를 달리는 차량.

5. 비밀리에 외계인 고문을 하고 있다고 회자되는 단체들

  • 세계의 유수한 공과대학 - MIT, 칼텍은 사실 외계인 고문 기술을 배우는 곳이다
  • DARPA - 개인장구에서 우주선까지 모든 부분의 외계인들을 고문한다.
  • IBM - 지난 10여년간 특허 출원 세계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외계인이 쓰러지지 않아 더 고문해야지 진정한 정체는 MIB
  • NASA - 농담 반 진담 반(...) 하지만 업무가 외계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긴 하다. 최적화기술(=기술력)과 하는 업무가 외계인 고문과 관련되지 않을수가 없다. 하지만 현실은 그저 공밀레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나?
  • NSA (미국 국가안보국) -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모든 신기술을 동원하여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통신을 감청했다. 프리즘 폭로 사건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전까진 아무도 몰랐으니 스텔스 기능까지 얻어낸 외계인 고문 기관. 또한 그동안 해독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VPN 통신 까지 패킷단위로 해독해낸 최초의 단체이기도 하다.
  • 너티 독
  • 독일일본의 광학기기 기술 - 독일의 광학기술이 일본에 비해 구리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세계 3대 렌즈회사인 칼 차이스, 슈나이더, 로덴스톡 or 라이카 or 펜탁스(이 셋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중에서 펜탁스 빼고 전부 독일회사임을 감안하면 절대 꿀린다고 볼 수 없으며, 캐논이나 니콘이 열렬히 추종하는 대상.[21] 또한, 2차 세계대전 중, 전 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쳤던 독일군 무기가 이러한 광학 기술 덕택에 그 악명을 떨칠 수 있기도 했다.
  • 독일자동차 기술 - 웬만한 다른 분야들이 '다른 나라와 함께' 식의 묘사가 들어가거나 혹은 충분한 돈과 시간을 쏟아붓는다면 어느정도 따라잡을 수 있는 수준인데 반해, 자동차 기술만큼은 닥치고 독일이 넘사벽으로 독보적이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이건 돈과 시간을 들인다고 따라잡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리그베다 위키에 올라와 있는 독일제 자동차 브랜드 항목에 외계인 인권 사각지대란 말이 꼭 들어갈 정도. 이곳에서는 코렁탕 대신 맥주를 코에 들이붓는다고 한다. 특히 포르쉐, 폭스바겐.
  • 라인메탈 - 여기서 개발한 120mm 활강포는 이미 전세계 3세대 전차의 표준무기나 다름없다. 또한 히틀러의 전기톱을 7.62mm 나토탄을 사용하도록 개조한 MG3의 제작사. 최근에는 10kw급 레이저 병기를 개발했다.
  • 반다이 건프라피규어, 고토부키야에서 만든 조이드. 물론 언제나 예외는 있다.
  • 소니의 최상위 제품군. 특히 한때 최상위 제품군만을 출시했던 브랜드 퀄리아가 대표적이다.
  • 스컹크 웍스 - 본격 외계인만 직원으로 채용하는 더러운 회사 독일이 땅이라면 이놈들은 공군. 이분들이 만들어낸 항공기들중 다수가 외계인 고문 예시에 들어간다. 최근 러시아나 중국 쪽에서 이런저런 녀석들을 만들어서 따라잡힌다는 얘기가 돌자, 우리의 스컹크 웍스는 피식 웃으며 또 다른 사기캐를 발표하였다.
  • 웨타 디지털 스튜디오 - 반지의 제왕으로 회사를 알리고 국가기관도 아닌데 세계 슈퍼컴퓨터 보유수 3위,아바타로 3D입체에 대한 위력을 선보이고 혹성탈출:진화의 시작에서는 모션캡쳐의 정점으로 끌어올렸다. 하지만 한때는 아홉 달씩 걸려서 영화 한 편을 수작업(!)으로 합성하던 시절도 있다. 즉 이들의 배경도 실은 공밀레.
  • 인텔AMD가 공동으로 한 외계인을 납치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인텔CPU기술을, AMDVGA 기술을 나눠갖기로 했다고 한다(…). 엔비디아는? 일설에는 인텔의 듀얼코어를 바르던 싱글코어 샌디에고, 그리고 따라올자 없던 최강의 듀얼코어였던 톨레도등을 만들면서 AMD가 고문하던 외계인을 인텔이 납치해가서는 AMD에 대한 분노를 이용하여 콘로를 만들게 하였다고...사실 얘내들보다 IBM의 외계인이 더 무서운건 공공연한 비밀
  • 삼성전자 - 모니터 내구성하나 만큼은 최강이다. 못믿겠다면 돈에 여유좀 잡고 싼거 하나 사서 작정하고 때려부수는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부셔보자(...) 그중에서도 특히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사업부. 후발주자들이 한참 돈과 근성을 발라 뼈빠지게 따라와서 무언가의 개발을 발표하면 다음날 씩 웃으며 타사가 개발 발표한 제품보다 더 좋은 제품을 양산 시작한다는 발표를 하는 수준. 현재 IBM에 이어 10년간 특허 출원 세계 2위다. 애초에 기술개발 지원,양성에 대한 예산이 정부에서 육성하는 비용의 3분의 2 수준으로 압도적이다. 삼성공화국 2012년 현재만 봐도 SSD에서는 유일하게 독자 컨트롤러를 쓰면서도 20nm 찍을 정도. 메모리의 경우 세계 최초 20나노급 4Gb LPDDR2 D램을 출시하며 디스플레이에서는 일단 AMOLED를 가장 먼저 활성화하여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던 생산을 가능하게 했으며, 양산 수준을 넘어 수년간 해상도와 밝기마저 LCD를 뛰어넘을정도까지 발전시켰다. 근데 번인은 어쩔겨... 또한 10인치 이상 사이즈의 대형 AMOLED 양산, 휘어지는 액정 플랙시블 디스플레이 YOUM, 투명 LCD, 40인치 52점까지 인식이 가능한 멀티터치 테이블 디스플레이 SUR40, 5mm 베젤의 D8000, 스마트폰/태블릿 CPU를 평정하고 있는 엑시노스, SoC 등등[22] 일일히 수를 세기 여러울 정도다.

youtube(fs81TTSMIFk)
사실 외계인을 야근시킨다고 시인했다. 외계인 고문이 아니라 외계인 공밀레였냐
우스갯소리를 프로모션 영상으로 만들어버린 삼성
남들은 기술발표할때 를 하고 있다. 묘하게 양!산!발!표!가 되었다?우와아아앙?
너는 기술개발을 소중히 하지 않았지. 게임을 시작하지

6. 가공의 산물

위의 실존하는 예시와는 달리 이쪽은 비유가 아니라 진짜 외계인을 고문하는 것을 나열한 것이며 외계인 고문으로 회자되는것은 오버 테크놀러지로 참조.

  • UFO 시리즈도 외계인 고문을 이용한다. 참고로 외계인을 해부하던 X-COM 시리즈와 달리 아쉽게도 해부도는 안나온다.
  • X-COM 시리즈는 아예 외계인 고문을 적극적으로 장려/이용하는 게임이다.[23] 참고로 X-COM 시리즈는 외계인을 해부하면 해부도가 나온다. 자세한 과정을 보면 참혹하기 이루 말할 데가 없는데(...), 우선 외계인을 발견하면 딸피가 되도록 죽지 않을 정도로만 두들긴 후, 외계인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기절시킨다. 그 후 외계인 수용실에 가둬놓고 뇌파 스캔을 통해 정보를 뽑아내고 버린다.[24] 이렇게 얻은 정보를 이용해서 엑스컴 연구진과 기술자들은 새로운 장비나 기체를 만들거나, 특정 연구 주제에 대한 연구 시간을 극적으로 줄이고, 심지어 초능력을 여는(!!!) 등 놀라운 활약을 한다. 어쨌든 적극적인 외계인 고문과 해부, 장비 역설계를 거치면 파워 아머와 플라즈마 소총 등을 들고 날뛰는 엑스컴 부대가 완성된다. 에너미 위드인에서는 한술 더 떠서 유전자 개조인간에 사이보그도 나온다.
    근데 사실 좀 관련 없는 얘기를 하자면, 뭐 외계인권에 관심이 많아 난 그런 악독한 짓은 못 하겠다! 하더라도 적어도 외계인 하나와 아웃사이더 하나를 생포하지 못하면 스토리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에 게임을 진행시키려면 어쩔 수 없이 외계인을 잡아야 하긴 하다. 또 플라즈마 무기들은 보통 제작하려는 그 무기 하나를 루팅해와야 연구가 가능하고 심문을 해야만 열리는 기술도 몇 있어서 원활한 진행을 위해선 더더욱 필수적이 된다.
  • 놓지마 정신줄 앨리스가 미스터리 부서에 가입하기 위해 외계인을 고문하는 사진을 찍어서 정신에게 보여준다
    몰론 정신은 진짜가 아닌 합성사진이라 생각하지만 그 노력을 봐서 가입시켜준다
  • 닥터후 에피소드 중 뉴 시즌 1 에피소드 6은 진짜로 외계인을 고문하는 에피소드였다.(...) 그런데, 그 외계인이 하필이면... 만약 정보를 얻는데 성공했다면 인류는 우주 최강의 자리에 올랐을 것이다 심지어 9대 닥터도 잠시 고문을 당했다(...)
  • 메이플스토리의 세계에서는 지구방위본부에서 외계인을 고문한 덕분에 과학력이 많이 발달했다고 한다.
  • 부기팝 시리즈비트의 디시플린에 등장하는 통화기구는 외계인인 에코즈를 고문해서 합성인간을 만들고 있다.
  • 우주전사 발디오스발디오스 - 주인공 마린 레이건의 전투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주인공이 외계인이고, 스파이로 오해받아 고문 당하는 장면이 있다.(…) "고문해서" 만든 건 아니고, "고문하고" 만든 거지만.
  • 인디펜던스 데이의 현대 컴퓨터 기술 - 로스웰에 추락한 UFO들 덕분에 공학과 과학의 급격한 발전이 있었다고 한다.[25] 트랜스포머와 비슷한 케이스.
  • 주광의 스트레인 네타가 포함되므로 자세한 건 항목참조
  • 커맨드 앤 컨커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 - Nod 진영의 병기들 - 설정상 스크린의 기술력을 가져왔다는 병기들이 존재한다.GDI도 마찬가지.
  •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미국의 현대기술 - 놀랍게도 지구에 불시착해서 냉동된 메가트론을 연구해서 얻어낸 기술들이다. 근데 그저 얼려진 메가트론(...) 하나 주웠다고 거기서 쓸만한 기술력을 뽑아내는 미국이 대단할 지경.[26]
  • 크리티카에 등장하는 대검 중 하나의 이름이 외계인고문이다. 그리고 그걸 만들어주는 대장장이 이름은 아이작이다! 장비 설명에 아이작이 한때 푹 빠졌었던것(...)이라고 설명돼있다.
  • 해리 터틀도브의 World War 시리즈에서는 2차 대전때 지구 정복을 위해 습격한 외계인을 진짜로 고문한다. 소련인들은 굴락에 외계인을 수용하고 일본인들은 외계인의 핵기술을 위해서 조종사들을 정말로 고문한다! 채찍,몽둥이, 매운 향신료... 언급이 나온다. 후속작 Colonization 시리즈에서는 1960년대말이 무대인데 지구에서는 인터넷과 채팅이 가능한걸로 그려진다.
  • 이브 온라인의 해적 세력 엔젤 카르텔은 외계인 수준으로 기술력이 발전한 조브 제국의 버려진 기지를 탐색해 기술을 훔쳤다는 의혹을 공식 설정에서 받고 있다. 그리고 마차리엘을 비롯한 엔젤 팩션 쉽들의 사기적인 성능으로 인해 유저들은 그런 의혹을 외계인 고문으로 인식 중.
  • 홈월드에서 카락인이 프리깃 제조 기술을 얻는 것이 외계인 고문에 관련되어 있다. 하이퍼스페이스 엔진 실험한다고 태양계 외곽으로 미리 나가있던 르셀림(의 잔해)을 만나고 카락으로 돌아와 보니까 타이단이 카락 행성에 엑스테르미나투스를 날리고 카락인들을 냉동시켜서 탑재한 트레이를 부수고 있는데, 이 프리깃 중 한 대를 회수용 콜벳으로 나포하면 그 프리깃의 승무원을 취조해서 카락인들이 유배당할 때 타이단과 맺었던 하이퍼스페이스 항해 금지조약의 이야기를 듣는다. (히가라 참조.) 이후 어썰트 프리깃을 건조할 수 있게 되고, 그 승무원이 심문 후 사망했다고 언급되는 걸 보면 그 타이단 승무원을 고문했을 것이 거의 확실하다.

8. 실패시 발생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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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런 UFO 역공학 음모론으로 제시되는 대표적인 예가 제트전투기의 스텔스 기술.
  • [2] 사실 광학기술이 좋다는 말은 정밀 가공기술이 좋다 인 것이나 마찬가지라 정밀 기계 산업이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다는 뜻이다. 거기다 화학 및 화공 기술 수준도 덤으로 따라온다.
  • [3] 그럴만한게 외계인 수가 한정되어 있다보니 특정지역에 편중되어 있어서 광학 및 금속가공 등을 포함한 정밀기계기술, 물리 및 화학 등의 기초과학 등이 높은 수준의 성능을 내는 무기에 필수조건이나 마찬가지고 현대에 들어선 전자, 컴퓨터 기술 까지 포함된다. 2차 세계대전 직전까지 세계 물리, 화학의 중심지가 어디였는지 그리고 당시 노벨상 수상자들의 단골 출신지가 어딘지, 광학 등의 정밀 기계기술이 어디가 높이 평가되었는지와 현재 노벨상 최다 배출국가나 컴퓨터 및 전자 기술의 중심지, 기계산업의 중심지가 어딘지 생각해 보면 답 나온다. 미국이 생산업이 점차 쇠퇴한다는 평이 있지만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기술수준이나 생산력 모두 아직 다른 국가랑 비교해보면 격차가 여전하며 특히 특수 기계류에 가면 일본이나 독일 정도 외엔 경쟁자라 부를 수 있는 나라도 없을 정도다. 여기에 칼텍MIT같은 유명공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 역시 무시하지 못한다.
  • [4] 개념까지 포함했을때만 해당. 사실 돌격소총의 범주에 들어가는 총 자체는 1차대전 쯤에 이미 개발되어 있었다. 다시말해 완전한 세계 최초는 아니라는 말. 예를들어 Ribeyrolle 1918, fedorov avtomat 등
  • [5] 일부 남미/아프리카/중동국가 등에서 아직 사용중이다.
  • [6] 어디까지나 수상주행시에나 낼수있는 마력이다.
  • [7] 열화우라늄을 복합소재로 쓸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가는 미국이 유일하다.
  • [8] 사실 진짜 놀라운 것은 저 RCS계산 프로그램을 두명이서 고작 5주만에 만들었다는 것. 요즘 전문 툴과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개발관련 솔루션, 커뮤니티 등의 환경에서 작은 게임하나 만드는데도 훨씬 큰 규모의 팀에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참고로 이론의 배경이 된 러시아 논문이 몇백페이지 짜리 논문에다 복잡한 미적분을 이용한 식이 필요했다는 것은 덤.
  • [9] 사실 AKM의 비법은 경사형 소염기 덕분에 총구화염이 위로 분사되어서 반동저지에 훨씬 효과가 있다.
  • [10] 연식이 좀 된 탄약들은 대부분 탄피 바닥부분의 둘레인 림(rim)이 탄피 지름보다 더 크게 튀어나와 있는 림드(rimmed) 방식이기 때문에, 탄창이나 급탄기구 설계를 잘못하면 탄약이 총기 내부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이 부분이 어디 걸리적거려서 급탄불량이 생길 확률이 높다. 때문에 현대 자동화기에서 쓰는 탄약은 림의 지름이 탄피 지름과 동일한 림리스(Rimless) 방식이 대부분.
  • [11] 7.5kg으로 5.56mm탄을 쓰는 FN 미니미와 비슷한 무게(미니미는 7.1kg)로 경기관총분대지원화기와 맛먹는 무게다!
  • [12] 보통의 기관총처럼 탄띠에 물린 탄을 약실로 바로 밀어버리는것이 아닌(림드 탄환이니까.) 탄띠에 물린 탄약을 뒤로 잡아당겨 탄띠에 뽑아낸뒤 다시 약실로 밀어버리는 복잡한 구조임에도 평범한 기관총 이상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 [13] PKM의 'M'은 현대화를 뜻하는 Модернизированный(모데르니지로반늬, modernized)를 뜻한다.
  • [14] 최초의 풀 HD 제품 TV가 나올때 일반 HDTV의 가격을 감안해보자.
  • [15] 단, 이 때문에 블랙 표현력은 다소 떨어진다. 위 명암비도 피크 화이트가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나온 수치일 뿐이다. 명암비=피크화이트 밝기/피크블랙 밝기
  • [16] 사실 이런 모델은 법인용 제품인 VersaPro UltraLite를 시판용으로 돌린 케이스이다. 이런 기괴한 스펙이 나올 수 있는 것은 특정한 고객처에서 몇 년에 한번씩 수만대 단위로 주문을 넣으면서 극한의 경량화 스펙을 요구하기 때문 (...) 대량생산이 확정적이기 때문에 다른 제품군과는 격이 다른 스펙을 보이는 것이다.
  • [17] 2010년 9월 현재 z 시리즈의 최신기종이자 최고 사양으로 출시된 Z138 모델의 경우,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8GB RAM, 256GB SSD, 엔비디아 GT 330M/인텔 HD 내장 그래픽 카드가 동시에 장착, DVD-RW 드라이브 내장 기본 탑재에 13.1인치 Full-HD(1920x1080) LCD를 갖추고도 배터리 포함 총 무게는 겨우 1.4kg에 지나지 않는다. 추가 - 2012년형은 DVD 드라이브 너프먹고 사라졌다(...)
  • [18] 이런 초전도체에 대한 보고는 현재로서는 없다. 특정 조합의 초전도 세라믹의 결정 구조가 430K까지 유지된다는 논문 내용을 혼동한 듯하다.
  • [19] Carbon Fiber Reinforced Polymer-matrix 라는 소재로 F1의 차체로 사용되는 것과 같다. 중량은 낮은 편은 아니지만, 중량에 비해 강도가 어마어마하게 뛰어나기에 F1에서도 사용 중.
  • [20] 접속이 안 될 경우, 같은 주소로 재접속하면 될 수 있다.
  • [21] 독일의 광학기술이 일본과 넘사벽인 시절도 있었고 최근에 와서 그 격차가 많이 좁혀졌긴 해도 절대 일본에 비해 구리다는 생각은 나올 수가 없다. 당장 Nikon이라는 이름 자체가 독일의 Ikon이라는 광학 회사 이름을 본떠서 일본의 차이스 이콘을 만들자고 지은 이름.
  • [22] 여담으로 외계인 고문과는 상관없지만 2012년 현재 몇 안되는 물량수급이 원활한 반도체 생산업체이기도 하다.
  • [23] 사실 리메이크작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에서는 대놓고 고문이라고(...) 써있진 않고, 심문이라고 하긴 하는데, 연구원 측 인물 발렌 박사의 말에 따르면 외계인을 특수한 시설에 잡아넣고 장비를 이용해 뇌파 스캔으로 정보를 뽑아내는 과정에서 외계인이 그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죽어버린다고 한다. 겉보기에 잔인해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충분히 고문이라 할만 하다.
  • [24] 게다가 외계인이 기절하면 죽을 때와는 달리 가지고 있는 무기가 파괴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서, 보통 유저들은 이미 연구가치가 없는 외계인일지라도 무자비하게 기절시켜 비싼 플라즈마 무기를 공짜로 루팅하기도 한다. 돈 좀 아끼겠다고 오늘도 전기 충격을 받는 외계인에게 묵념...
  • [25] 지구의 컴퓨터 바이러스가 외계인 컴퓨터에 호환된다는 황당한 전개를 메꾸기 위한 설정일 가능성도 높다.
  • [26] 역설계라는게 그저 완성품 하나 주우면 되는 일이 아니라 그걸 분석할 능력이 있어야 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