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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진삼국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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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7 복장 출처

"아아.. 사랑과도 같은 이 기분... 마초...! 보고 싶었어!"

우호 관계 : 없음
적대 관계 : 마초


1. 진삼국무쌍6 맹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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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6 맹장전에 곽가, 방덕과 함께 위나라 측 추가 무장으로 등장했다. 담당 성우는 쿠와시마 호우코. 자신의 일족을 멸문시킨[1] 서량군과 마초에게 깊은 원한을 가지고 있고, 복수를 위해 위군에 들어가게 되었다. 필요이상으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려 하지 않는 편... 이긴 한데 생각보다는 잘 어울린다. 아마 처음엔 그럴 생각이었던 것 같지만 적당히 녹아들어간 것 같다. 레전드 모드에서 마초가 전장에 등장하면 그를 '서량의 사신'이라고 부르며 그는 자신이 상대해야 하니 건드리지 말라는 투의 대사를 한다. 더불어 BGM도 평범한 진삼국무쌍6의 전투음악 중 하나에서 왕이 전용테마인 "Teary Edge"로 바뀌는데, 이 곡은 인기가 굉장히 많은 편. 들으러 가기.

EX 무기는 필가차.[2] 사실 이 무기가 등장하기까지는 씁쓸한 사연이 하나 있었는데, 본래 이 무기는 DLC로 나올 예정이었다. 헌데 당시 PSN 해킹 사건이 터지면서 출시가 미뤄지다 결국 맹장전 컨텐츠에 포함되어버렸다. DLC용으로 보기엔 개성이 매우 떨어진다. 특수능력도 공격중 피격시 자동가드발동이라는 좋은 능력이지만 실상 재미는 없다. 모션 성능도 평이하다. 그래도 커버 범위도 괜찮고 이상한 선딜레이가 있는 4차지를 제외하면 차지들이 하나같이 탄탄한데다 점프 어택도 경공연계하기 딱 좋은 모션[3]이라 무한콤보 넣기도 좋다. EX기는 차지 2에서 연계되며, 히트수 높은 돌진기로 낮은 데미지가 아쉽긴 하지만 데미지를 빼면 제법 탄탄한 모션이다. 재미는 없지만 무난하게 강력한게 특징.

위나라에 새로 추가된 귀중한 여캐이지만 처음에는 팬들 반응은 미묘한 편이었다. 특히 성채와 묘하게 비슷하게 생겨서, 성채에게 위나라 갑옷을 둘러입힌 느낌이라는 평이 많았다. 그러나 게임이 나오고 나서는 성채가 바른생활 여성이라면 왕이는 살짝 맛이 간 듯한 얀데레 눈에 시크한 매력이 독특하다는 평이다. 특히 쿠와시마 호우코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포인트.

레전드 모드의 이벤트 영상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술꾼 이미지가 되고 있다.[4] 덕분에 속성은 소프트 얀데레+술꾼 (...)

성능은 좋은 편. 대무장 강화가 있어서 무기마다 대무장 강화를 넣으면 대무장 강화가 3개나 된다. 다만 EX무기인 필가차의 공격력이 약한 편이므로[5] 궁극 난이도에서는 다른 데미지 좋은 무기 쓰는게 좋겠다. 덧붙여 무쌍난무가 1대1에서 최강급이라는 점이 특징. 무쌍난무 1과 2 모두 한명을 붙잡고 공격하는 식인데, 잡기이므로 당연히 가드불능. 한 명만 공격하는 건 아니고 막타에 충격파가 있다. 다만 잡기의 특성상 익숙해지지 않으면 맞추기가 어렵다. 특히 무쌍난무2는 판정이 상당히 괴랄하니 적절한 거리를 두지 않으면 헛치기 쉽다. 그나마 정타로 맞지 않아도 데미지가 나쁘지 않은것이 위안. 무쌍난무1을 쉽게 넣는 방법은 적을 앞에 두고 통상공격을 넣다가 연속으로 무쌍난무를 쓰는 것.

특히 적이 공격을 가드할 때 쓰면 더 잘 들어간다. 또한 공중에 뜬 적도 떨어질때 쯤 무쌍이 들어간다. 일단 잡으면 데미지가 보정없이 다 들어가는게 장점. 공격시 위치 이동이 적은 무기일수록 편하다. 예를 들어 쌍검같이 이리저리 몸을 흔드는 공격 모션은 무쌍이 빗나갈 수 있다. 무쌍난무2의 경우 무쌍난무1을 맞추고 연속으로 넣어주면 높은 확률로 들어간다. 그래도 재수없으면 옆의 졸병에게 맞으므로 가능하면 주위의 적이 없는 상황에서 쓰는게 좋다. 무쌍난무1과 2가 동시에 클린 히트하면 궁극난이도에서도 웬만한 적장을 원킬 가능. 특히 명중했을 때의 연출[6] 또한 중독성이 장난 아니다 (...)

단점이라면 전용 EX무기가 무쌍게이지를 모으기 힘들다는점과 무쌍난무 1타입이 장소에 제약이 많다는점. 특히 적을 벽에 몰아넣고 쓰다보면 높은 확률로 명중시켜도 삑사리가 난다. 2차지 EX공격이 적을 약간 끌어모으는 성능이 있기에 무쌍게이지 수급은 EX공격에 의존해야 한다.


2. 진삼국무쌍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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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7에서도 등장. 여캐들의 존재감이 높지 않은 위나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갖고 있다. 왕이 혼자만 무려 5번(7오리지널에서 3번, 맹장전 추가 시나리오에서 2번)을 쓸 수 있으며[7] 그 특유의 캐릭터성이 여전히 죽지 않았다.

기성 전투가 없기에 7에서는 이미 동관 전투 이전에 합류한 것으로 설정. 동관 전투부터 쓸 수 있다. 전체적으로 차갑고 냉정한 성격이지만 조조군에 있으면서 적당히 녹아들어가고 있는 듯. 동관에서 마초와 대면했을 때의 이벤트가 압권인데 조조를 공격하려 하는 마초를 플레이어 캐릭터인 허저와 하후연이 저지하고 가후까지 합쳐서 나란히 서있을때 마지막으로 걸어와 자리를 잡으면서 하는 말이...

"아아.. 사랑과도 같은 이 기분... 마초...! 보고 싶었어!"

진짜 아름다운 미소를 지은 다음 눈 치켜뜨는게 진짜 무섭다.[8] 정군산 전투에서도 쓸 수 있으며, 하후연의 죽음을 장합, 하후패, 곽회와 함께 지켜본다.

촉으로 플레이시 마초와 만날때마다 전용 회화가 있으며 오나라 IF 루트 강하 방위전에선 이간질시킨 오와 촉을 습격하는 대장이 왕이다. 여러모로 여전히 강한 개성을 자랑한다. 특이한 점이라면 전작보다 마초와의 관계가 더 부각되었다는것... 이긴 한데, 거의 왕이의 일방적 집착이다. 얀데레라고 해도 좋을 만큼 마초를 대하는 태도가 심상치 않은데 대표적인 예라면

병졸 1 :: 왕이님은 적군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목숨을 걸고서라도 그 사람과 만나고 싶으시다고...
병졸 2 :: 이야... '비련의 여인'이란 말이 딱 맞는구만요! 가슴이 저려옵니다!

병졸 :: 왕이님은 항상 우수에 찬 얼굴로 있으십니다. 하지만 가끔 웃으실 때도 있습니다! 웃으시면서 "마초를 만나고 싶어, 죽이고 싶어..." 라고 하십니다...... 그게 더 무섭잖아![9]

왕이 :: 그 남자도 이 산을 바라보고 있을까...? 혹시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후후... 어서 보고싶어. 만나서 눈에 절망을 비춰 주고 싶어.[10]

왕이 :: 아아, 서량의 사신! 만나고 싶었어! 자.. 그 목을 얌전히 내놔![11]

왕이 :: 아아, 마초! 겨우 만났어! 이번에야말로 너를...![12]

.... 무슨 쿄 만난 이오리도 아니고

촉나라 IF 루트 최종전인 위공략전에서는 마초가 플레이어 무장은 아니지만 아군으로 나오는데, 마초가 퇴각하지 않은 상태로 왕이가 위치한 곳까지 뚫었을 때 둘의 조우 이벤트 대사가 있다. 왕이가 일방적인 것과 달리 이쪽은 마초가 한마디 대꾸해주는 편. 물론 좋게 대꾸해주는 것이 아닌 발끈. 참고로 위나라 IF 최종전인 백제성 전투에서도 특수 대사가 있는데 이때는 동관 전투가 없었기 때문인지 대사가 약간 다르다.
IF 엔딩에서는 견희와 채문희의 연주를 들으며 조금 떨어진 곳에 홀로 서 있는 모습인데 전보다 편안한 표정이 특징. 복수를 달성한 뒤라서 그런 걸지도...[13]

재밌는 점은 6에서도 끼가 있었지만 7에 와서는 완전히 마초밖에 모르는 바보가 되버려서인지 2차 창작에서 왕이의 메이저 커플링은 웃기게도 마초와의 커플링이다(...) 마초를 향한 끝없는 복수심이 얀데레로 왜곡 해석 된 듯.

6의 전용테마였던 Teary Edge에 가사를 붙인 Endless Sorrow가 캐릭터송으로 발매됐는데 원곡의 애잔함에

追い駆けて 追い駆けて 追い駆けて 行こう (뒤쫓아 뒤쫓아 뒤쫓아 가자)
逃がせない 逃がせない 逃がせない 決して (놓치지 않아 놓치지 않아 놓치지 않아 절대로)

라는 식의 귀기어린 가사가 붙어 더더욱 왕이라는 캐릭터를 잘 나타내는 명곡이됐다.



오리지널 의상의 콘셉트는 "요염한 군인".

맹장전 1.03패치 기준으로 EX무기인 필가차에 좋은(?) 버그가 하나있다. 바로 평타를 차지로 캔슬(?!?!)하는 버그인데 평타가 끝나기전에 차지버튼을 입력하면 최종 평타의 전차지가 나간다. 예를 들면 평타 2타 시전 중간에 빠르게 차지버튼을 누르면 3차지가 아니라 2차지가 나간다(!!!). 시전 타이밍은 차지 선딜레이정도를 생각하면 쉽다. 이점을 이용해 필가차의 차지중 선딜레이가 있는 차지를 평타캔슬해서 틈을 메꾸는 비정상적인 전법이 가능하다.


3. 진삼국무쌍7 엠파이어즈


진삼국무쌍7 엠파이어즈에서 아미자라는 DLC무기가 적성무기화 되었다. 무기 컨셉은 암살기. 특별한 특수능력은 없는 대신 차지기의 절반이 잡기로 되어있다. DLC 적성무장중 플레이 영상이 가장 먼저 공개되었다.영상 무기의 공격속도는 표나 양절곤 못지 않게 상당히 높은 편이나 평타 커버 범위가 왠만한 무기들 저리 가라 할 정도기 때문에 고난이도에선 불안정한 면모를 보인다. 주력기는 자연 속성이 미약하게 적용되는 배후잡기의 차지1, 잡기 판정이 있는 공습하는 듯한 모션의 점프차지, 창의 VA처럼 적을 잡고 한바퀴돌면서 주변의 적까지 때리는 3차지가 있다. 범위기의 4차지도 나쁜편은 아니지만 평타 한계 때문에 의외로 자주 끊기는 편.

아미자 자체에 결함이 있다. VA가 무적이 아니다. 여타 경공계 DLC 무기들과 똑같다. 그런데 아미자는 추가적인 결함이 더 있는데 남들 다하는 VA가 경공캔슬이 안된다. 오리지날땐 대부분의 무기가 안됐기 때문에 큰 결함은 아니었지만 이게 엠파이어스에 와서도 안고쳐졌다(...). 여러가지 패치가 시급한 무기.

무쌍난무1는 고속으로 적 사이를 지나다니면서 베어낸 후에 수많은 참격의 잔영이 남는 광역기, 무쌍난무2는 정면 대상의 배때기에 칼빵을 넣은 후 목을 따는 암살기, 공중난무는 지상을 향해 다이빙 후 잡은 적의 등뒤로 돌아가 등을 찌르고 공중으로 그대로 올려버리는 기술로 전체적으로 암살자 컨셉을 더 도드라지게 바꾼듯 하다. 하지만 공중난무만은 기존의 얀데레스러운 섹시한 공격이 더 좋다는 사람들이 많다. 그 외에도 전작에선 무쌍난무1이 시전후 잠깐 공중 판정이 있어서 그대로 공중난무로 이을수 있던 점과는 달리 이번작에선 그대로 지상 판정이라 공중난무 연결이 안된다. EX공격은 2차지와 4차지. 2차지는 덤블링 점프 발차기로 적을 띄운 후 그대로 공중에서 적을 아미자로 날려 버린다. 4차지는 덤블링 점프 발차기로 적을 잡아 띄워 바로 공습으로 찍어 누르는 잡기형 차지이다. 왕이 한정으로 잡기 공격이 더 늘었다.

정식 발매후의 평가는 컨트롤 난이도 상위권 무장. 위에서 지적된 문제점인 VA 비무적에 캔슬불가가 정식으로 넘어와도 고쳐지지 않아서 VA를 함부로 썼다간 순식간에 개피가 된다. 특수능력이 VA시 버프라는걸 생각하면 꽤나 큰 단점. 아미자 특유의 저질적인 평타 범위 때문에 상위 난이도에서는 평타 콤보를 잇기가 어렵기 때문에 2,3,4차지 위주에 경공캔슬을 이용한 점프차지나 공중평타 등을 쉴새없이 쓰면서 사방팔방 날아다녀야 한다. 무쌍난무의 경우 난무1이 범위도 좋고 데미지 비율이 미쳐 돌아가는지라 전캐릭 무쌍난무중에서도 최상급에 드는 성능을 자랑하지만 반대급부로 나머지 난무기들의 성능이 빈약하다. 개편된 각성난무의 성능은 상위권.

그래도 잘만 쓰면 특유의 빠른 공격속도와 팔가차 시절 매우 후달리던 범위공격능력이 어느정도 커버된 아미자의 특성을 이용해 능욕플레이가 가능하다. 적 무장과의 1:1 상황일 경우 평타->3차지->스턴 상태일때 1차지공격으로 강제 스탠딩으로 만든 후 다시 3차지를 넣는 식으로 능욕해주거나 다지선다형 콤보를 때려넣을 수 있다.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하향이네 상향이네 의견이 갈리는 상황.



4. 무쌍 오로치 2

무쌍 오로치 2에서는 진오로치 사망 이후 마초를 죽이기 위해 단독행동을 하고 있다가 요사가 등장했다고 한다. 이후 왕이를 얻는 시나리오에서 키요모리에게 조종당해 아군을 공격하는데, 이 때 왕이를 쓰러뜨리면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그후 키요모리가 등장하며, 키요모리를 쓰러뜨리면 왕이가 다시 재등장하여 강화상태로 마초에게 돌진한다.[14] 한 팀에 들어간 이후에도 마초에게 툭하면 "원래 세계로 돌아가면 제일 먼저 네놈의 목을 따겠다"는 투의 대사로 일관한다.

무쌍 오로치 2에서 적토마를 얻으려면 난이도 어려움 이상으로 왕이를 출전멤버에 넣고 번성전투를 실시, 1500명을 격파해야 한다.

여담으로 6에서부터 희한하게 사마의와 자주 엮이더니, 무쌍오로치 2에서는 사마의와의 전용 대화까지 생겼다. 밤부터 아침까지 함께 있어주지 않겠냐라고 말하곤 나는 처자식이 있다고 화를 내는 공처가 사마의에게 밤늦게까지 술상대를 해달라는 거였다 라고 말하며 웃는 대화는 반드시 보자 (...)


5. 기타

왕이가 마초를 자기 일족의 원수로 여기고 쫓아다니는 얀데레같은 모습이 왕이의 아이덴티티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것때문인지 왕이X마초는 진삼 메이저 커플링중에 하나다(...)

아들인 조월은 인질 신분으로 마초에게 갔던 실제와 달리 마초 진영에 내내 소속되어 있다(...)무슨 짓이냐 덤으로 마초를 축출하는 데 지대한 기여를 한 양부억류당했는지 마초 진영에서 무장으로 나온다(...)[15]실제 본인들이 알면 뭐라고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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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마초의 가족은 조앙과 내통한 양관, 조구에게 몰살당했고 마초는 그 보복으로 왕이의 아들인 조월을 죽였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마초와 진짜 원수지간은 양부에 가깝다.
  • [2] 닌자 거북이 의 라파엘이 쓰는 무기 생각하면 된다. 아니면 삼지창이나 당파 칼버전.
  • [3] 다만 여캐임에도 불구하고 공중에서 쩍벌 자세로 공격하다보니 가만히 보고 있기에는 되게 묘한 모션이다 (...)
  • [4] 부관으로 해놓고 자유 분위기에서 말을 걸면 "마을의 술통이란 술통은 다 비워버리는게 제 꿈입니다."라고 한다.
  • [5] 궁극무기 극은차의 공격력이 42. 빙속성.
  • [6] 적을 공중에서 붙잡고 착지한 다음 요염하게 다리를 한번 꼬고 적의 모가지를 그대로 찌른다. 찌를 때 살짝 들리는 왕이의 웃음소리 또한 일품.
  • [7] 채문희와 견희는 둘 다 1번, 게다가 IF 루트에 가서나 쓸 수 있고 맹장전 추가 시나리오에서도 쓸 수 없다. 왕이의 이런 버프로 가장 피 본 무장은 서황. 동관전투와 한중공방전에서 모두 밀려났다. 여기에 하후돈에게 번성전투 주역자리까지 내줘서 답 안나오는 병풍이 되었다.
  • [8] 사족을 달자면, 실제 아들인 조월은 조조군이 아닌 연합군 쪽에 배속되어 맵의 동쪽을 치고 들어온다. 게다가 왕이와 조월간의 특수 대화도 없다. 사실상 남남으로 처리된 셈.
  • [9] 사실 루트 11장 동관 전투 진지 대화.
  • [10] 사실 루트 13장 정군산 전투 진지 대화.
  • [11] 촉 If 루트 위 공략전에서 우군인 마초와 대면했을 시. 이 말을 들은 마초는 당연히 목숨을 내줄 수 없다고 한다.
  • [12] 위 If 최종장 백제성 전투에서 우군인 왕이가 마초와 대면했을 시. 왕이가 남군추격전에서 합류한 시기에 마초는 아직 서량에 있었기 때문에 위 If 루트에선 스토리 상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인 셈.
  • [13] 위 If 최종전에서는 촉 무장이 전멸. 당연히 여기에는 마초도 포함된다.
  • [14] 그 모습에 오이치는 이제 그만하라고 설득하지만 씨알도 안 먹히고 사마의는 아예 격분해서 정신 차리라고 일갈한다.
  • [15] 기성 전투가 재현되지 않은 탓에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동관 전투에서 조조군에 비해 마초 연합 진영의 무장 수가 적은 탓에 저리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