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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다노하라

last modified: 2017-09-30 01:04:2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설명
2.1. 성격
3. 작중 행적
4. 성능
5. 오마케에서
6. 그 외


Wadanohara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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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바다를, 모험 해보고 싶어
과거회상 및 초창기의 와다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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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나는, 이 바다가 정말 좋아
중반부에 타츠미야가 옷을 갈아입혀준 이후. 일반적인 이미지다.

大海原
Wadanohara

주변 인물 : 메이카이(아버지), 메모카, 돌피, 후카미(사역마), 사메키치(전 사역마, 연인, 남편), 쿠로마키(멘토), 타츠미야(스승,양어머니), 플루모, 벨 밀리언, 로브코, 토모시비, 미네로, 도로즈, 체리 블론드, 타라코, 아옴(지인), 샤케(친구[스포일러]), 아메미야, 토우야, 츠치쿠레(대마녀 제자 시절 동기), 대마녀(스승), 미나미(아들)

1. 개요

대해원과 와다노하라의 주인공이자 이 이야기의 서술자. 모게코가 만들어낸 마녀 캐릭터들 중 최초로 주인공 자리에 오른 캐릭터이다.

처음 프롤로그에서 나오는 어른스러운 모습, '와다노하라' 가 아닌 이명 '바다의 마녀' 에 마치 남의 이야기인 것처럼 말하는 말투로 헷갈릴 법 하지만 사실 본인의 이야기 맞다. 무엇보다 얼굴 보고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거야말로 안면인식장애다 프롤로그에서의 모습이 된 이유는 트루엔딩에서 알려진다.

2. 설명

작중 서술이나 오마케 특전 영상에 의하면 난생(卵生)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와다노하라의 어머니는 작중 언급이나 등장이 없으나 오마케에 나오는 메이카이의 언급에 따르면 달과 관련된 인물 같다. 결계를 지키는 돌은 월장석이고 와다노하라의 마법 중에는 달과 관련된 마법이 많다.

바다 세계를 구한 대마도사 메이카이의 딸로, 태어난 시점에서 아버지는 사라졌기에 그의 사역마 타츠미야에게서 길러져 온 마녀.

2.1. 성격

어렸을 때부터 나쁜 것, 불행한 것은 접하지 않은 채로 올곧게 자라와서 아기와도 같이 순수하며 이명 '바다의 마녀' 를 증명할 만한 수준 높은 실력 덕분에 바닷속 주민들에게 사랑받아왔다.[4]

사메키치에 가려 덜 부각되서 그렇지, 이 쪽도 사메키치 못지 않은 대인배다. 바다 밖의 더 넓은 세상을 봐야 한다고 타츠미야가 당부하지만 와다노하라는 바다를 사랑하고 지켜야 하기 때문에 바다를 떠나지 않는다. 본편에서 바다를 지키기 위해 불평 한 번 하지 않고 쉬지 않고 움직이며 아예 노멀 엔딩 2에서는...[스포일러2]

순수하고 아기 같아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마녀 같지 않지만 나중에 서술자가 되었을 땐 예전보다는 마녀처럼 되었다. 성장하면서 자신의 감정에 더 솔직해져서 사메키치에게 품은 감정뒤늦게 깨닫는다. 순수했을 때도 마녀는 마녀인지 본편에서만 무려 3 남자들을 로리콘 취향에 빠져들게 한 마성의 여자.

새를 관찰하는 취미(버드워칭, 탐조-探鳥)를 가지고 있다. 특히 오리를 좋아한다. 하지만 작중에는 오리가 나오지 않는다 작중에서는 핑계로 오리가 있다면서 보고 온다는 것인 줄 알았지만 오마케의 라디오 방송에서 정말 오리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3. 작중 행적

(프롤로그를 제외한) 이야기 시작 시점에서는 마녀 쿠로마키를 따라 마녀들의 세계에 가서 유학(?)을 하고 온 뒤 바다 세계로 돌아오게 된다. 사역마를 이나 데리고 있으며 제일 첫번째 사역마이던 사메키치와는 어떠한 이유로 결별되어 있으나 그녀는 사메키치를 믿고 있다.

돌아오자마자 사메키치가 그녀보고 이 바다를 떠나라며 위협하나 본인은 끝까지 바다에 남았다. 도중에 타츠미야를 만나는데 '역시, 키가 좀 큰 거 같은데?' 하면서 옷을 갈아입혀준다. 근데 남자인 후카미가 보고 있는데 신경 안 써도 되나?

이후 월장석의 수리를 위해 월장석이 있는 6개의 장소를 다니며 모두 수리하나 수리할 때마다 이상한 위화감을 느끼게 된다. 수리하는 와중에 사메키치를 습격하던 범고래와 혼자서 싸우게 되나 어떻게든 물리쳤다.[6]

월장석을 수리한 후 해신의 성에서 연회가 벌어져 연회에 참석한다. 잠깐 바람을 쐬러 바깥에 나왔다가 사메키치를 만난 후 갑작스런 폭음에 왕국 입구로 가서 로렌시아를 만나게 된다. 결계 때문에 못 들어올 거라 생각했으나 그때 모든 월장석이 부서지면서[7] 결계가 사라져 버린 후 본인은 그 반동으로 비틀거릴 때 로렌시아의 공격에 의해 기절하게 되고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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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자마자 메모카와 같이 돌피후카미에게 가서 합류한 후 해신의 성으로 가나 3명의 악마의 방해와 도살 제국 병사들의 추격으로 살짝 위험에 처하나 쿠로마키로브코의 도움으로 병사들을 따돌리고 메모카가 악마의 발묶기를 하자 단신으로 해신의 성에 돌입해 호후르와 토사츠 공주를 혼자서 쓰러뜨린다. 이후 도살 제국과 바다 왕국의 화해를 지켜본다. 이후 밖으로 나오자마자 그녀가 본 건 부서지는 창해의 유주와 누군가의 실루엣. 사역마들과 바다로 나가자마자 사메키치와 샤케를 보게 되고 이때 샤케에 대한 진실을 알고 죽음의 바다가 깨어나는 것을 보게 된다. 이후 샤케의 마법에 죽음의 바다의 일부에 갇히게 된다.

이후 기억을 떠올리고 사메키치와 사역마들과 같이 샤케를 쫓아가나 어째서인지 굉장히 두려워했는데 샤케가 '아직 전부 기억나지 않았구나' 란 말을 하자 사메키치에게 오카리나를 받은 그날의 기억을 전부 떠올리며 이때 진실이 밝혀진다.

그날 아침에 사메키치와 헤어지자마자 샤케가 나타나 보검을 도둑맞았다며 타츠미야가 이미 가있으니 빨리 가보란 말을 듣고 보검이 있는 오래된 바다로 갔으나 이 모든 말은 샤케의 거짓이었고 이때 샤케의 본모습을 보게 된다. 이후 샤케에게 쫓기면서 안쪽으로 들어가나 결국 샤케에게 붙잡히고[8] 자신을 도와주길 바라는 샤케의 대답에 거절하고 강제로 따르게 한다면서 무슨 짓을 하려는[9] 샤케에게 겁먹으며 사메키치를 부르자 샤케의 분위기가 돌변하면서 와다노하라를 위협하자 그 순간 사메키치가 나타나 샤케와 대립하나 샤케의 농간으로 결국 와다노하라는 쓰러진다.

이때 샤케가 와다노하라에게 마법[10]을 걸어 자신과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면 생명이 줄어들게 만들었고 사메키치는 이 마법 때문에 와다노하라를 멀리하면서 위협할 수밖에 없었고 어떻게든 샤케를 막기 위해 움직였으나 모든 상황은 샤케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기만 했을 뿐이다.

이후 미코츠 공주가 깨어나는 것을 보게 되고 미코츠 공주의 힘 앞에 모두가 두려워하는 그 순간 본인을 노린 미코츠 공주의 힘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이때 꿈을 꾸게 되는데 처음에 흑백 배경에 별 일 아닌 꿈처럼 진행되나 조금 있다 온갖 피칠갑이 되어있는 바다 왕국의 모습을 보여준다.[11] 이때 와다노하라의 모습이 압권인데 온갖 피칠갑인 배경과는 다르게 웃고 있으며 각 등장인물에게 말을 걸어보면 상태와는 별개로 웃으면서 대답한다! 거울을 봐도 피칠갑인 거울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환하게 웃고 있어서 이질감이 들 정도.[12] 이후 점점 눈이 붉어지면서 변해가는 모습을 보인다.[13] 그러나 메이카이의 도움으로 제정신을 차리고 깨어난다. 이후 창해의 유주 파편이 변화하여 메이카이가 생전에 사용하던 것과 똑같은 모양의 지팡이(위 이미지의 닻 말고 메이카이가 들고 있던 것과 같은 것)가 되는데 와다노하라 본인은 이를 '(아버지가) 힘을 빌려주셨다' 라고 표현한다.

이후 죽음의 바다의 권속들을 물리치며 진행하다 미코츠 공주를 털어버리고 지쳐 쓰러진 우오미 공주를 만나게 되고, 위험하다며 가지 말라는 우오미 공주의 만류를 무시하고 해신성의 숨겨진 곳으로 진입. 피투성이가 된 미코츠 공주와 공주를 위로하는 샤케, 그리고, 한 쪽 눈에 부상을 입은 사메키치를 본다. 이후 진 최종보스전에 돌입하고 최종보스전 이후 샤케가 '만약 날 믿는다면 이 상어(사메키치)도, 바다도 모두 되돌려 줄게'하며 그녀를 설득하는데,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와다노하라(그리고 사메키치)의 운명이 결정된다.

  • 노멀 엔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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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훗......♪

'샤케씨를 믿는다'를 선택하면 샤케가 그녀를 붙잡고 검열삭제하여 죽음의 바다의 마녀로 흑화된다. 아카드 네토라레 확정. 여기서 와다노하라의 취미가 XXX인데, 이는 꼐임을 뜻하는 우회적 표현이다. 자세한 것은 후술.

  • 노멀 엔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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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내가 지킬 거야

'샤케씨를 믿지 않는다'를 선택하면 샤케가 사메키치를 찌르고 도망친다. 이 때문에 사메키치는 의식을 잃고, 사메키치가 죽은 것으로 오해하여 '이 바다를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 따위 버려도 상관 없어.'며 해신성 위에서 아버지가 그러했던 것처럼 자신을 희생하여 죽음의 바다를 봉인하고 창해의 유주가 되어 사라진다.

  • 진엔딩
마지막 선택지를 고르면 왜 서로 싸우기만 하냐고, 화합할 수는 없느냐고 샤케에게 물어보는데 이에 샤케의 "불가능해, 해신이 그렇게 정했으니까."는 비웃음과 함께 샤케에게 기습을 당해 중상을 입는다. 샤케를 뒤쫓으려는 사메키치에게 아무 것도 못 해줘서 미안하다며, 다시 돌아올 수 없으니 가지 말라고 만류하지만 사메키치는 바다가 너에게 소중한 것이라면, 너의 사역마로서 이 바다를 지키겠다는 결의를 보여준다. 이 때 마지막으로 남은 기억을 떠올리며 사메키치를 언제까지나 기다려 줄 것을 약속한다.

이후 바다 마을의 권속들에게 구조되어 치료되고, 사메키치가 없어졌기 때문에 한동안을 우울하게 지내다 좀 더 강해질 것이라는 다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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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러 인트로의 모습이 되며, 그렇게 사메키치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바다를 계속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자신의 이야기가 모두 끝난 뒤, 만월에 바다로 나갔다가 사메키치와 기적적으로 재회한다. 다녀왔어/어서 와의 감동적인 연출과 함께….

4. 성능

전투상에서의 성능은 마녀답게 마법딜러+힐러. 그리고 가장 많은 MP를 가지고 있다. 덕분에 마음 놓고 마법을 난사해댈 수 있다. 데미지는 그럭저럭이지만 위의 이벤트를 거치고 나면 (힘 사탕을 먹인) 돌피와 맞먹을 정도로 상당히 강력해진다. 그리고 레벨 100이 되면 남성 캐릭터를 한방에 보내버릴 수 있는 고자킥을 익히게 된다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요구 경험치가 사역마들보다 많다. 하지만 혼자서 보스전을 벌여야 할 일이 몇 번 있어서 그리 상관은 없는 사항.

5. 오마케에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천진난만하면서 무서운 성격으로 그려진다. 샤케이다테 웃으며 담배 떨구는 게 정말 귀엽다 한테 고자킥을 먹여서 무릎을 꿇게 만든 뒤 머리를 발로 살짝 밟고 웃는 얼굴로 사메키치의 안부를 묻는가 하면 이다테를 고용해서 샤케를 잡아먹게 하거나, 자기 앞에서 아양을 떠는 샤케를 계속 쳐다보다 결국 빡쳐서 귀갑묶기&채찍질을 한다던가, 더 나아가 샤케를 연어로 취급하거나 미코츠 공주를 죽도록 패서 쓰러뜨린 다음 웃는 얼굴로 담배를 태우며 우오미 공주한테 "잘 모르겠지만 전력으로 패버렸더니 이 사람, 죽어버린 것 같아요" 라고 하는 등 이때 와다노하라를 보고 겁을 먹은 우오미의 표정이 정말 귀엽다 여러가지로 무시무시하다. 그리고 전부 사메키치의 꿈이였다

노말 엔딩 1 이후를 다룬 IF 스토리 오마케 만화에서는 샤케에 의해 선정적인 면이 완전히 개방돼서 거의 색녀 수준으로 그려진다. 주 취향은 귀갑묶기에 샤케에게 성적인 굴욕도 두어 차례 준다. 정신붕괴로 산송장이 되어 감옥에 갇힌 사메키치에게 뭐라고 말하는 장면도 있는데 이 때 하는 말 또한 가관이다.
저기, 사메키치. 왜 계속 침묵하는 거야? 상처는 다 가라앉지 않았니? 있잖아.... 그 일은, 어쩔 수 없었어. 사메키치 너를 정신차리게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일이었어, 응? 그러니까 모두가 도와준 거라니까? 사메키치를 위해서 말이야. 그래, 사메키치를 위해서 했던 거라고....엄청 행복한 일 아니니, 응?
지금의 바다는 엄청 행복한 세계거든? 으음... 원래대로 돌아간 것 뿐이야, 모두, 모-두들....행복해하고 있다니까. 나도 무지 행복하거든? 사메키치도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다시 다 같이, 이 아름다운 바다를 헤엄치자, 응....?
샤케씨가 사메키치를 죽이고 싶다고 말했지만, 내가 말렸어. 뭐 사메키치도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우후훗. 그러니까 있잖아, 나가고 싶으면 바로 나오게 해줄 테니까, 언제라도 말해줘.
겉으로는 사메키치를 위해서 말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거의 멸시적인 동정에 가깝다. 그러나 사메키치는 그저 와다노하라가 살아 있는 것에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나가고 있다는 듯. 뭐 어차피 IF 스토리이니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긴 하다.

6. 그 외

왜소증으로 추정될 정도로 유별나게 키도 작고, 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1cm 자란 게 고작(...)
자란 뒤의 모습.와다노하라만 키가 안 큰 것처럼 보이는건 기분탓인가

앙케이트에서는 인기 순위 2위를 차지했다. 여담으로 이 앙케이트에서 다른 가운데에 일렬로 정렬했다.[14]

원작자 공식 성전환 버전은 아버지인 메이카이와 매우 닮았으며 키도 크다. 아버지와의 차이점은 색이 그대로고 땋은 부분이 있다는 점. 수영복을 입은 버전도 있는데 옆에서 아무 것도 못하고 두근대며 쩔쩔매는 사메키치의 모습이 압권.

2014년 12월 24일~25일의 사이트 윗부분이 사메키치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는 버전으로 바뀌기도 했다.사메키치가 얼굴을 붉히면서 츤츤대는 건 덤 그리고 12월 25일자 메모에는 사메키치에게 이마키스를 해 준다! 스포일링을 어느 정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와다노하라의 복장이 초창기 복장이긴 하지만, 와다노하라의 머리 길이며 사메키치가 오른쪽 눈에 안대를 찬 것으로 볼 때 명백히 트루 엔딩 이후의 일이다.

제작자의 제작 예정작인 '하스하스키 장군의 대모험' 에서 '모게노하라' 로 패러디되어 나올 예정.

바다를 구하기 위해 샤케와 계약해 마법소녀가 되었다 카더라 와다노하라 팬이 그린 팬아트다. 출처. 그런 것치고는 너무 절묘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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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진의 옆쪽에 나와있는 닻은 와다노하라가 타고 다니는 빗자루(?)로 추정된다. 바위섬으로 가는 이벤트 때 도트 그래픽이라 잘 보이지 않지만 분명 닻을 타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저게 초기 장비인 '바다의 지팡이' 인지는 불명.
  • [2] 사실 마녀들은 약간의 예외를 제외하면 거의다 자신의 빗자루와 같이 그려져 있다 원작자는 아마도 까먹지 않기위해 궁여지책으로 그렇게 해놓은듯.
  • [스포일러] 노멀엔딩1에서는 와다노하라를 붉은바다의 마녀로 만든 주범이면서 와다노하라를 노리는 적.
  • [4] 그래서인지 마녀들 중에서도 유별나다고 하며 모게코 세계관 내의 몇 없는 선 성향 마녀이기도 하다. 그나마 쿠로마키가 와다노하라처럼 선 성향은 아니지만 중립 성향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말한 것처럼 아직 어려서이기도 하지만 성격이 비틀리지 않았기 때문. 들을 부하처럼 대하기 보다는 자신의 친구처럼 본다. 말 그대로, 그나마 성격이 괜찮은 쿠로마키의 사역마 로브코조차도 처지를 비교하자면 위의 세 사역마들과는 처지가 너무나 다르다.
  • [스포일러2] 바다를 위해 목숨을 바쳐 아버지처럼 창해의 유주가 된다.
  • [6] 이때 싸운 후를 보면 범고래가 좀 봐주면서 싸운 듯하다.
  • [7] 결계를 수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1~2시간 정도 걸린다.
  • [8] 이때 일러스트가 뭔가 굉장히 범죄적인 느낌이 나는 일러스트다.
  • [9] 아마도 노멀엔딩 1때의 와다노하라를 붉은 바다의 마녀로 만든 그 마법을 쓰려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 [10] 이라지만 실상은 저주나 다름없었다.
  • [11] 그냥 피칠갑만 되어있는 게 아니라 모든 등장인물의 상태도 말이 안 나온다. 문자 그대로 끔살. 돌피는 얼굴이 뻥 뚫려있고 메모카는 머리 반쪽이 날아가 뇌가 흘러나오는 데다가(심지어 살아있다!) 후카미는 목이 잘려있고 일레나는 눈이 파여있고 타라코는 세로로 반쪽이 나있다. 아옴은 그나마 멀쩡해 보이나 이쪽도 피칠갑으로 쓰러져있는 건 마찬가지.
  • [12] 이때 상태창에 들어가보면 눈이 죽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13] 아마 이 상태로 계속 진행되었으면 노멀 엔딩 1의 붉은 바다의 마녀가 되어버렸을 것이다.
  • [14] 사메키치 1위, 후카미 3위, 메모카 6위, 돌피 9위. 3*4 구조로 12칸이지만 상위 10명만이어서 2자리가 비었고, 때문에 1/234/567/8910 이런 식으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