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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2014-15 프랑스 리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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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Paris)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Olympique de Marseille
정식 명칭 Olympique de Marseille
창단 1899년 8월 31일
소속 리그 프랑스 리그 1(Ligue 1)
연고지 프랑스 슈뒤론마르세유 (Marseille)
홈 구장 스타드 벨로드롬(Stade Vélodrome)[1]
(60,031명 수용)
구단주 르가리타 루이-드레퓌스 (Margarita Louis-Dreyfus)
회장 상 래브륀 (Vincent Labrune)
감독 마르셀로 비엘사(Marcelo Bielsa)
주장 스티브 만단다(Steve Mandanda)
애칭 Les Phocéens(포카이아인), l'OM(로엠)
공식 홈 페이지 http://www.om.net
우승 기록
프랑스 리그 1
(9회)
1936–37, 1947–48, 1970–71, 1971–72, 1988–89, 1989–90, 1990–91, 1991–92,
2009–10[2]
쿠프 드 프랑스 우승
(10회, 최다)
1923–24, 1925–26, 1926–27, 1934–35, 1937–38, 1942–43, 1968–69,
1971–72, 1975–76, 1988–89
쿠프 드 라 리그
(3회)
2010, 2011, 2012
트로페 데 샹피옹
(3회)
1971, 2010, 2011
쿠프 샤를 드라고
(1회)
1957
샹피오나 드 프랑스 아마퇴르
(1회)
1929
남동부 DH 챔피언십
(4회)
1927, 1929, 1930, 1931
해안 USFSA 챔피언십
(7회)
1903, 1904, 1905, 1906, 1907, 1908, 1919
UEFA 챔피언스 리그
(1회)
1992-93
UEFA 인터토토컵
(1회)
2005
클럽 기록
최고 이적료 영입 초 곤살레스 (Lucho Gonzalez)
(2009년, From FC 포르투, 2200만 유로)
최고 이적료 방출 디디에 드록바 (Didier Drogba)
(2004년, From 첼시 FC, 3700만 유로)
최다 출장 제르 스코티 (Roger Scotti) - 452경기(1942~1958)
최다 득점 나르 안데르손 (Gunnar Andersson) - 187골(1950~1958)
영구결번 28

Contents

1. 개요
2. 창단
3. 성적
4. 영구결번
5. 선수 명단
6. 여담


1. 개요


프랑스에서 최초로 빅이어를 들어올린 클럽

프랑스의 프로 축구단. 프랑스는 프로 리그의 역사가 짧은 편이라 아직 압도적인 우승 경력의 명문은 없지만 그래도 하나를 꼽으라면 마르세유가 첫손으로 꼽히는 경우가 많다. 챔피언스 리그가 유러피언 컵에서 현재의 UEFA 챔피언스 리그로 개편된 원년에 우승을 차지하여 현재까지는 프랑스에서 유일한 챔피언스 리그 우승 클럽. 그 외 리그 1에서 9번 우승했고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의 FA 컵) 최다 우승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2. 창단

르네 뒤포르 드 몽미라유(René Dufaure de Montmirail)가 1892년에 창단한 종합 스포츠 클럽인 US 포세엔(US Phocéenne)과 축구 클럽인 푸트볼 클뢰브 드 마르세유(Football Club de Marseille)가 합쳐진 게 이 구단의 첫 역사이다. 1899년에 합쳐지면서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고대 그리스인이 처음으로 마르세유에 발을 디딘 것을 기념해서였다고.

하지만 당시만 해도 프랑스 리그도 없고 축구 대회가 제대로 없어서 주로 럭비나 다른 종합 스포츠 클럽으로 활동하였다. 그러다가 1차 대전 와중에 전사한 축구 선수들을 기리기 위하여 1918년에 비로소 축구 대회인 쿠프 드 프랑스(FA컵)가 열리면서 본격적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마르세유는 쿠프 드 프랑스 첫 우승을 거둔 게 1924년이었고 이 대회 우승은 모두 10번으로 최다 우승팀이다.

3. 성적

리그앙 전신인 디비시옹 1에선 1936/37 시즌에 첫 우승을 거둬들였고 모두 9번 우승했다. 리그에선 정상급이었지만 1970–71, 1971–72 시즌 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참가한 유러피언 컵에선 1차 예선에서 금새 탈락하였고 76년에는 2부 리그로 강등당하기도 했다. 다시 1부 리그로 올라와 리그 우승을 거둔 것은 1988/89 시즌이었고 1989/90 유러피언 컵에서 처음으로 4강까지 올라가 벤피카와 2:2 동률을 이뤘으나 원정 다득점으로 밀려 탈락했다. 1989/90 시즌 리그 연속 우승과 함께 또 다시 1990/91 유러피언 컵에 진출하여 준우승을 거둬들이면서 유럽 강호로 발돋움했다(우승은 유고슬라비아의 츠르베나 즈베즈다. 승부차기에서 3:5로 졌다.).

그리고 1990/91 리그도 우승하면서 연속으로 1991/92 유러피언 컵에 진출했으나 이번에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스파르타 프라하에게 4:4 동률에서 원정 다득점으로 밀려 2회전에서 탈락하고 만다. 하지만, 유러피언 컵이 챔피언스 리그로 개편한 첫 1992/93 대회에서 결승까지 진출하여 밀란을 1:0으로 이기면서 프랑스 역사상 처음으로 대회 우승을 거두었다. 참고로 2006년 장 자크 에들리의 자서전에서 당시 루디 푈러를 제외한 선수전원이 약을 빨고금지 약물을 도핑 후 경기에 임했다는 것을 밝혔다.[3] 그리고 분노한 밀란 관계자와 밀란 팬들은 챔스 트로피를 돌려받아야겠다고 분노했지만 UEFA에서는 미셸 플라티니 회장의 입김으로 공소시효인 10년이 지났다는 이유로 우승 박탈은 커녕 조사조차 하지 않았다(...).[4]

그러나 영광은 금새 추락했다. 재정난이 겹치면서 어려움에 빠진 상황에서 1994년 전 회장 베르나르 타피가 승부 조작에 얽힌 게 드러나면서 2부 리그로 강등되었고, 리그 우승 자격 박탈과 같이 UEFA 챔피언스 리그 1993-94와 1993년 UEFA 슈퍼 컵, 1993년 인터컨티넨탈 컵 참가 자격까지 박탈당해야 했다. 그나마 챔피언스 리그는 승부조작과 무관하여 우승 기록은 박탈되지 않았다. 2시즌이 지나서야 1부 리그로 올라왔고 리그 우승을 거두기 위하여 17년이나 기다려야 했다.

그 동안 리그 상위권으로서 챔피언스 리그에 꾸준히 진출했지만 93년 우승 이후로 챔피언스 리그 32강에서 늘 밀려나야 했다. 그나마 유로파리그 전신인 UEFA 컵 1998-99, 2003-04에서 준우승하면서 클럽 국제 대회에서 저력을 보여줬고 2010/11 시즌에 첼시 FC 다음으로 조 2위를 거두면서 11년 만에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올랐다. 16강에서 해당 시즌 대회 준우승팀인 맨유를 만나 홈에서 비기고 원정에서 1:2로 패하여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그리고 2011/12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선 인테르를 제치고 8강에 진출했다.

8강 추첨 결과 FC 바이에른과 만났고 1차전 안방에서 0:2로 패배했다. 그리고 2차전 원정에서도 0:2로 패하면서 탈락했다.

파리 생제르맹과 라이벌이다. 마르세유 거주민들 중 아랍아프리카계가 많기 때문에 마르세유 서포터들과 선수들 중에도 그 쪽 출신이 많아서 프랑스의 백인 우월주의자들에게 혐오감을 많이 받았고 인종 차별로는 알아주는 장 마리 르펜이 여길 유달리 싫어하기로 유명했다. 또한 지네딘 지단도 아랍계로서 마르세유가 고향인지라 여기 소속이었다고 잘못 아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지단은 여기가 아닌 지롱댕 드 보르도 소속으로서 리그앙에서 뛰었고 마르세유에선 뛴 적이 없다.

하지만 그와 같이 그만큼 축구 열기는 엄청나서 과격한 응원 및 폭력 사태로 알아주기도 한다. 2009-10 리그에서 모처럼 우승하자 마르세유에서 폭죽이 터지고 아주 열광적인 잔치 분위기였다. 이처럼 서포터들의 지지와 열기가 커서 리그 앙에서 꽤 안정적인 자본력을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때문에 라이벌이던 파리 생제르맹이 카타르 자본으로 팔리면서 선수 보강이 이뤄져 리그 1위를 달리는 모습에 배가 아픈 듯.

2011/12 시즌 리그에선 시즌 10위로 마무리했다. 그나마 리그 컵인 쿠프 드 라 리그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1-0으로 이기고 우승하면서 3연패 우승을 거두며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얻었다. 다만 FA 컵인 쿠프 드 프랑스에선 3부 리그 팀인 US 퀘빌리에게 덜미를 잡혀 4강에서 탈락하는 아쉬움을 남겼다(쿠프 드 프랑스는 리옹이 퀘빌리를 제치고 우승했다.).

2012/2013 유로파 리그 48강 예선에선 C조에 속해 페네르바흐체 SK,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AEL 리마솔 FC(남키프로스)와 격돌하게 되었다. 안방에서 리마솔을 5-1로 이긴 걸 제외하고 페네르바흐체와 묀헨글라트바흐에게 안방에서도 고전하면서 1승 2무 2패, 조 3위로 32강 탈락이 확정됐다. 마지막 6차전 리마솔 원정을 이기고 2위 묀헨글라트바흐가 페네르바흐체 원정에서 지면 승점 8점으로 같아지긴 하지만, 묀헨글라트바흐에게 1무 1패로 뒤져 승자승에서 밀리기 때문이다.

2012/2013 시즌 리그에선 초반 6연승을 달리고 되살아나는 분위기가 맴돌고 있으며 리옹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시즌 초반부터 무승부만 캐던 PSG와 리옹의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결국 12차전까지 리그 4위로 밀려나 있었다. 물론 1위와 승점 2점 차에 지나지 않아서 역전 가능성이 있었지만 끝내는 PSG가 우승하고 그에 8점이 뒤진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2013/2014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선 아스날, 도르트문트, 나폴리와 조를 이뤘는데 망했어요 1차전 안방 경기에서 아스날에게 1:2로 패하고 연이어 동네북이 되면서 4전 전패로 일찌감치 16강 탈락을 결정지었다. 그나마 남은 2경기를 이기고 3위인 도르트문트가 2패를 하면 극적으로 3위나마 차지하여 유로파 리그로 갈 수 있으나 5차전이 아스날 원정. 안 될 거야
결국 아스날 원정에서 잭 윌셔에게 탈탈 털리고 4위가 확정되었다...마지막 6차전에서 도르트문트와 만나는데 덕분에 아스날과 도르트문트가 16강 확정이라고 하고 있으니 말 다 했다(...). 결국 도르트문트에게 1-2로 패하여 6전 전패라는 아쉬움을 남겼다. 퇴장으로 한 명이 적은 상황에서 1-1로 선전하고 있었으나 80여분에 결승골을 허용하여 아쉽게 패했다. Fucking 조 테이블을 보면 1, 2, 3위가 전부 4승 2패로 동일(...), 득실로 순위가 결정되었다. 도르트문트는 조 2위로 최종전 시작→마르세유와 동점인 상황에서 나폴리가 아스날을 상대로 앞서 감→조 3위→경기 막판 결승골→다이렉트 1위(...)라는 만화 같은 전개로 최종 승자가 되어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 챔피언스 리그 역사에 이런 진흙탕 조는 전무했다. '마르세유도 16강에 무난히 진출할 수 있는 팀인데 뽑기 운이 나빴다'는 것이 세간의 평.

리그에선 15차전까지 4위를 기록 중이다. 15차전에서 18위 강등권인 발랑시엔과의 안방 경기를 1-1로 비긴 게 두고 두고 아쉬울 듯. 2위인 LOSC 릴과 승점 차가 2점이긴 하지만 아직 릴이나 모나코, 파리 생제르맹이 1경기를 덜 치렀기에 차이는 더 벌어질 수도 있다. 게다가 4점 차로 추격 중인 5위 낭트도 15차전을 이기면 승점 차가 1점으로 줄어든다. 17차전까지 5위로 내려갔으나 4위 낭트와 2점 차이라서 유로파 리그 진출권 가능성도 있다. 다만 9위와 승점 차가 1점이라 거꾸로 더 내려갈 수도 있는 상황. 결국 더 내려가면서 30차전까지 12승 8무 10패로 7위를 기록 중이다.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인 3위 이내로 마칠 가능성은 낮은 가운데 이젠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신경써야 할 판국이지만 툴루즈와 스타드 렝스가 1점 차로 추격 중이다. 결국 최종전까지 릴 OSC와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놓고 경쟁했으나 두 팀 모두 승리하면서 6위로 시즌 종료, 승점 1점 차이로 유럽대항전 진출이 무산되었다. 이제 남은건 주축 선수들의 빅클럽행 러쉬

2014/2015시즌을 앞두고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새로 부임하였다.그리고 시즌 초반인 현재 후덜덜한 성적을 거두고있는데, 2라운드까진 1무1패를 거두다가 내리 8연승을 찍으면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득점도 대량으로 기록해서 비엘사 특유의 공격축구를 성공적으로 이식하였다. 전시즌 준우승팀이였던 모나코가 나가떨어지고 현재 2위를 기록중인 파리와는 승점이 7점차, 보르도,,생테티엔,wkik:"몽펠리에 HSC" 몽펠리에같은 초반 선두 경쟁팀들이 예상치못한 패배나 무승부로 나가떨어진 상태라 이는 마르세유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10차전을 넘기면서 2위 생제르맹 원정에서 0-2,3위 리옹 원정을 0-1로 패하면서 3패를 기록하고 무패로 추격중인 생제르맹에게 14라운드에는 딱 승점 1점차로 추격중이다.19라운드까지는 리그 1위를 지켰으나 이후 차츰 내리막을 보이며 28라운드에는 3위로 추락했다.1위 리옹과 4점차라서 역전이 어려운 건 아니지만.

4. 영구결번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영구결번
No.28 마티유 발부에나
8시즌 동안 미드필더로써 변함없는 활약을 하였던 마티유 발부에나의 공로를 인정해 마르세유 구단은 2014년 8월 6일, 발부에나의 번호 28번을 영구결번으로 선정하였다.

5. 선수 명단

2014-2015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1군 스쿼드
번호 포지션 국적 이름 영문이름
2DF프랑스밥티스트 알로에Baptiste Aloé
3DF카메룬니콜라 은쿨루Nicolas N'Koulou
5DF프랑스스테판 스파라냐Stéphane Sparagna
6MF프랑스모마 방구라Momar Bangoura
7MF아르헨티나루카스 오캄포스[5]Lucas Ocampos
8MF프랑스마리오 레미나Mario Lemina
9FW프랑스앙드레-피에르 지냑André-Pierre Gignac
10MF가나앙드레 아예우André Ayew
11MF프랑스로망 알레산드리니Romain Alessandrini
12DF프랑스가엘 안도니앙Gaël Andonian
14MF프랑스플로리앙 토뱅Florian Thauvin
15DF프랑스제레미 모렐Jérémy Morel
16GK프랑스브리스 삼바Brice Samba
17FW프랑스디미트리 파이예Dimitri Payet
19FW프랑스빌렐 옴라니Billel Omrani
20MF토고알렉시스 로마오Alaixys Romao
22FW벨기에미키 바추아이Michy Batshuayi
23DF프랑스뱅자맹 망디Benjamin Mendy
24DF프랑스로드 파니Rod Fanni
25MF프랑스자넬리 임불라Gianelli Imbula
26DF코트디부아르브리스 자 제제Brice Dja Djédjé
27MF모로코압델라지즈 바라다Abdelaziz Barrada
29FW프랑스제레미 포르산-클레멘테Jérémie Porsan-Clemente
30GK프랑스스티브 만단다(주장)Steve Mandanda
31FW프랑스빌랄 부토바Bilal Boutobba
40GK프랑스줄리앙 파브리Julien Fabri

6. 여담


프랑스의 명문답게 수많은 스타플레이어들을 배출하거나 거쳐갔으며
주요선수로 시프 스코블라르,장 피에르 파팽,마르셀 드사이,루디 푈러,디디에 데샹,프랑크 리베리,마티유 발부에나,다니엘 반 바이텐등이 있다.

마르세유의 최전성기는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까지였다. 그때만해도 자국리그는 물론이고 유럽까지 휘어잡는 깡패로 떠오르던 팀이었다.그러나 1993-94시즌이 끝난후에야 승부조작이 들통나고 전시즌에 얻은 리그우승 자격마저 박탈당하며 그대로 2부리그에 강등되었다. 이 사건은 프랑스에서 가장 독보적이던 마르세유를 몰락시켰는데 이것이 결국은 리그앙에도 영향을 주어 프랑스와 유럽대항전에서 활약한 마르세유의 스타플레이어들이 전부 해외로 유출되었으며, 리그앙의 평판은 더욱 떨어져서 프랜차이즈 선수들은 자국리그를 떠나는 상황이 일상이 되었다. 단일 우승후보가 사라진 틈을 타 전력이 하향 평준화되있는 팀들이 우승 경쟁을 하게 되었는데, 이것 또한 안정적인 상위권 팀을 형성하지 못한 프랑스팀들이 챔스에서 부진하게 되는 요인이 되었다. 승부조작이 결과적으론 프랑스 축구계의 위기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프랑스의 바이에른이 될 수 있었던 재목이였지만 승부조작으로 인해 팀은 물론이고 리그마저 제대로 훅 간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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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선수들이 입장할 때 반 헤일렌의 "Jump"를 들을 수 있고, 홈 팀의 득점시 퍼프 대디의 "Come with me"를 들을 수 있다.
  • [2] 2002년에 리그 1이 출범하기 전까지, 프랑스 축구 1부 리그는 디비시옹 1로 불리었다.
  • [3] 그러나 당시 도핑 테스트에선 음성반응이 나왔으며 마르셀 드사이를 비롯하여 다른 선수들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 [4] 플라티니 부임 이후 프랑스에 관련된 일은 항상 말이 많다. 대표적으로 PSG의 파이넨셜 페어 플레이(FFP)의 편법(구단주의 자사 스폰서 유치)와 2022 월드컵을 개최하는 카타르와 밀약을 맺었다는 루머 등등.
  • [5] AS 모나코에서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