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온게임넷 랭킹쇼

last modified: 2015-04-06 21:37:0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I♥ONGAMENET
3. 방송 목록


1. 개요

매주 금요일 10시 30분에 온게임넷에서 방영되었던 프로그램

본래 온게임넷 10주년을 맞이해서 "I♥ONGAMENET" 이라는 이름으로 2010년 7월 후순에 방영된 프로그램. 기획 의도는 온게임넷의 역사를 이용한 여러 랭킹을 맞히는 퀴즈쇼였으며, 시청자들의 평가가 좋았는지 2010년 11월 5일부터 2011년 4월 15일까지 정규 편성이 되었다. [1]

사회는 성승헌 캐스터, 방송 초반에는 고정 게스트로 엄재경 해설위원, 온상민 해설위원, 그리고 이신애가 있었지만 방송이 계속되면서 게스트가 2명씩 나오기도 한다.

20회를 맞은 4월 16일, 돌연 랭킹쇼의 종영을 알렸지만, 종방은 페이크다. 그 다음주부터 2기로 방송을 시작하다가 종영되었다.

2. I♥ONGAMENET

2010년 7월 24일 방영. 이 때는 게스트 없이 김태형 해설위원이 같이 있었다.

  • 온게임넷 최단 경기 Best3
    1위 : 2004년 게임빌 2nd 챌린지리그 순위결정전 3주차 5경기 영주 vs 한승엽 2분 44초
    2위 :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 16강 B조 2경기 박성준 vs 한동욱 3분 37초
    3위 : 2004년 에버 스타리그 4강 2경기 - 임요환 vs 홍진호 3분 43초

  • 연도별 시청률 Best
    2003년 - MYCUBE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 강민 vs 박용욱
    2004년 - 게임플러스
    2005년 - IOPS 스타리그 4강 박태민 vs 이윤열
    2006년 -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 이윤열 vs 오영종
    2007년 - EVER 스타리그 결승전 이제동 vs 송병구
    2008년 - WCG 2008 한국 대표 선발전 16강 박영민 vs 정우용, 도재욱 vs 손석희
    2009년 -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 아찔했던 방송사고 Best5
    1위 : 2007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 광안리에 무대를 준비하고 오프닝(선수소개)을 하던 중, 취객 한분이 무대 위로 직접 올라와서 뭐라고 말을 거시는데, 당황을 하던 김가을 감독과는 달리, 전용준 캐스터는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2위 : 2004 질레트 스타리그, 경기를 준비하던 중 나도현 선수가 실신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3위 : 2006년 스카이 프로리그, 이승훈 선수의 "아놕" 채팅으로 인해서 징계 처리, 그리고 다들 아시는 "신애와 밤샐기세"의 비속어 사건.
    4위 : 2007년 7차 카트라이더 개막전, 갑자기 인터넷이 끊기는 사고가 발생하는데, 처음에는 허브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허브를 교체했지만, 실제 원인은 건물 전체 인터넷 회선이 고장났다고 한다.
    5위 : 2006년 스카이 프로리그에서 김태형 해설위원의 한마디. "PC가 파괴라도 되었나요?"
  • 온게임넷을 빛낸 스타들
    서민정, 강동원, 김새롬, 영란, 김나영, 최다니엘, 은비, 길수현, 곽현화, 그 중에서 시청자가 뽑은 Best1은 지인
  • 온게임넷 폭소 장면 Best7
    1위 : 2003년 올림푸스 스타리그 16강, 임요환 vs 이재훈의 경기 중, 이때 전용준 해설은 속사포 랩 같은 캐스팅[2]을 하게 된다. 이때부터 MC용준이라는 별명이 생기게 된다.
    2위 : 아마 방송사의 실수인듯, 2위가 방영되지 않았다.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3위 : 2007년, WWI(World Wide Invitational) 에서 와우 아레나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시영준 성우의 중후하면서 박력있는 목소리로 선수 소개를 합니다. "인간 성기사, 뿌뿌뿡!"[3]
    4위 : 적절한 김대기. "복수혈전"이라는 라이벌 리벤지 프로그램에서 김대기 해설위원은 항상 무엇인가 패러디의상을 입고 나왔다.
    5위 : 2002년 7월 24일, 김정민 선수와 최인규 선수가 온게임넷 개국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린보이즈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하고 문차일드의 노래를 부르는데, 열심히 부르기는 하는데... 가사를 제대로 외우지 못한 채 부르는 바람에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하던 사람들도 민망, 당사자들도 민망한 시간이었다.
    6위 : 2004 질레트 스타리그 나도현 vs 박용욱 선수 경기 전, 나도현을 응원하기 위해서 한 팬이 직접 격문을 읽었다. 글귀가 너무 애매하고 적극적이라 당사자인 나도현은 읽는 내내 민망해했다.
    7위 : 까요톱텐 1화 비방사건

----
  • [1] 하지만 실제로는 온게임넷 게시판에 올라오는 시청자들의 평가에 의해서 방송이 되다가 말다가 한다. 실제로도 첫방송되기 전의 예고편에서는 시청자의 평가로 프로그램 폐지여부가 결정된다. 즉, 평가가 안 좋으면 폐지.
  • [2] 일부는 시즈모드, 일부는 퉁퉁퉁퉁!
  • [3] 하지만 실제 닉네임은 뿌뿌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