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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와다 몬도

last modified: 2015-02-06 13:49:54 Contributors

단간론파 -희망의 학교와 절망의 고교생-에 등장하는 키보가미네 학원의 초고교급 학생들
행운 나에기 마코토 아이돌 마이조노 사야카 야구선수 쿠와타 레온 ??? 키리기리 쿄코
상속자 토가미 뱌쿠야 동인작가 야마다 히후미 폭주족 오오와다 몬도 문학소녀? 후카와 토우코
갬블러 세레스티아 루덴베르크 수영선수 아사히나 아오이 풍기위원 이시마루 키요타카 격투가 오오가미 사쿠라
점술가 하가쿠레 야스히로 갸루 에노시마 쥰코 프로그래머 후지사키 치히로 군인 이쿠사바 무쿠로

〈초고교급 폭주족〉
오오와다 몬도
Ōwada M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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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표기명 大和田紋土(オオワダ モンド)
신장 187cm
체중 76kg
가슴둘레 86cm
생일 6월 9일 (쌍둥이자리)
담당 성우 나카이 카즈야

Contents

1. 소개
1.1. 캐릭터 정보
1.2. 캐릭터 특성
2. 시리즈 작중행적
2.1. 본편: 단간론파 1
2.2. 타 시리즈 작품
3. 미디어 믹스
3.1. 단간론파 애니메이션
4. 동인&2차 창작
5. 그 외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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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오와다 몬도다. 잘 부탁한다."

PSP추리 어드벤처 게임단간론파 -희망의 학교와 절망의 고교생-》의 등장인물.

외래어 표기법/일본어에 따르면 오와다 몬도로 적어야 맞다.

1.1. 캐릭터 정보

"나는 아직 지키지 못한 약속이 있어.. 그러니, 여기서 뒈질 수는 없단 말이야!!"

일본에서 가장 흉악하기로 알려진 폭주족 '크레이지 다이아몬드[1]'의 2대 두목으로 군림해서 전국 불량배들의 경외를 한몸에 받는 '초고교급 폭주족'이라 불리는 고교생. 불량배답게 리젠트 머리를 하고 있는데 옆에서 보면 왜인지 맛있어 보이는 영락없는 옥수수 모양이다. 내 머리가 옥수수 같다고라?![2] 앞에서 보면 꼬깔콘!

명성에 걸맞게 막 나가는 성격의 소유자이며 자기 귀에 거슬리는 소리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토가미 뱌쿠야의 도발 때문에 빡쳐서 싸우려는 걸 나에기 마코토가 말리자 홧김에 쳐버려서 그대로 기절시킬 정도다. 말투가 거칠고 행동 하나하나에도 각을 잡는지라 나에기가 특히 조심스럽게 대하는 사람 중 하나.

키보가미네 학원 입학식 날에 모노쿠마가 나타나 교칙=살인게임을 강요하자 제일 먼저 X까란 태도로 모노쿠마를 붙잡아 위협하지만 모노쿠마의 몸이 시한폭탄으로 변하여 폭발하자 그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모노쿠마에게 대놓고 반항하진 못하게 되었으며,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선대 두목이었던 형님과 한 '남자의 약속'만은 끝까지 지켜내겠단 이유로 죽을만한 행동은 자제하게 된다.[3]

그가 입버릇처럼 말하는 선대 두목인 '형님'이라는 사람은 그의 친형인 오오와다 다이야라는 인물이다. 다이야와 몬도를 합쳐서 '다이아몬드 형제'라 불리며 그 일대를 주름 잡았었다. 그토록 존경하는 만큼 형님에게 배운 사나이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작중 시점에서 이 다이야 형님은 이미 고인. 그리고 폭주족 조직 이름인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또한 이 형님과 몬도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것이다. 덧붙여 조직명과 몬도의 압박적인 헤어스타일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의 주인공 히가시카타 죠스케패러디다.

따라서 남자의 약속을 철칙처럼 여기기 때문에 의리인정에는 약한 면이 있으며, 자신에게 살가운 사람은 굳이 마다치 않고 허울 없이 반겨주기 때문에 뿌리까지 악인은 아닌 사람이다. 친해질 경우 뒷좌석에 태워줄 테니 조직에 들어와 보라는 말을 하는 등 나에기가 학원을 탈출한 뒤의 미래를 진심으로 걱정한다.

'초고교급 풍기위원' 이시마루 키요타카와는 형제라고 부를 정도로 절친한 사이인데, 첫 만남 당시엔 근성이 부족하다며 서로를 까면서 경쟁을 거듭했었다. 싸우다가 정이 들어 친해진 케이스.

1.2. 캐릭터 특성

자유행동 이벤트의 횟수는 총 4회. 2회는 스킬포인트 획득이고 얻을 수 있는 스킬은 '시프트 다운', '시프트 업'. 각각 조준 포인터의 이동속도를 늦춰주고 올려주는 스킬이다. 포인터 속도가 너무 빠르거나 느리다고 느낄 때 사용해 주는 정도로 크게 중요하지는 않은 스킬. 필요한 스킬 포인트도 단 1포인트 뿐이다.

자유행동 이벤트에서의 대화에선 창피할 때 고함을 치는 버릇 때문에 10번의 고백에서 10번 모두 차였다거나, 9살 때까지 키웠던 개가 죽은 일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준다. 나에기 왈 '의외로 귀여운 면이 있다.' 면전에서 그대로 말했다간 맞아 죽겠지만. 자유행동 마지막 파트에서는 폭주족 노릇에만 전념해온 자신에 불안을 느끼다가 나에기의 조언으로 장래희망을 목수로 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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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의 작중행적을 포함한 모든 나머지 아랫 문단들이 스포일러 덩어리 이므로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위키러들은 더 이상 읽지 않을 것을 추천. 작품의 특성 상 작중행적이 곧 캐릭터의 모든 것을 나타내기 때문에 나머지 문단에서 스포일러가 나올 수 밖에 없다.

2. 시리즈 작중행적

2.1. 본편: 단간론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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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후지사키의 강함을 질투했었어. 자신의 약함과 마주 보고, 그것을 뛰어넘으려는 강함에…!
내겐 없는 강함에… 난 그 녀석을 질투한 거야. 꼴사나운… 질투였어…."


요약하자면 자기 자신의 약함을 극복하고 떳떳하게 될 수 없었기에 또 죄를 지어버린 남자라고 보면 되겠다.

사실, 오오와다가 후지사키를 죽인건 모노쿠마의 비밀공개선언+자신의 약함을 마주보고 극복해서 강해지고자 한 후지사키의 태도가 합쳐져 최악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먼저 오오와다가 숨기고 싶었던 비밀은 오오와다의 친형 다이야(성우는 코니시 카츠유키.)의 죽음과 관련이 되어있는데, 다이야의 사인은 대외적으로는 몬도와의 레이스 시합 도중 사고로 죽은 것으로 알려졌었지만 사실은 운전 실수로 자칫 차에 치일 뻔한 몬도를 구해주고 대신 치여버려 사망한 것으로 다이야는 동생인 몬도에게 조직을 이어나가 달라는 유언을 내뱉고 사고 현장에서 숨을 거둔다. 그리고 몬도는 형의 의지와 형이 물려준 조직을 지키기 위하여 타인에겐 형의 죽음을 '자길 억지로 추월하려다 그만 사고를 당하고 만 것'이라며 거짓으로 알린다.

그러나 몬도는 형과 같이 만든 조직에 대한 애착은 컸을지언정 권력에 대한 큰 욕심은 없었다. 형인 다이야가 정식으로 은퇴하여야 할 시기가 오자 당연히 차기 보스로는 자연스레 2인자인 몬도가 거론되지만, 형의 후광이 워낙 큰 나머지 다른 조직원들이 몬도에 대한 큰 기대를 일찌감치접었고 그대로 찢어지려는 움직임을 보였기에 몬도로썬 형 못지않은 자질이 있다는 걸 증명해야 했었다.

오오와다 형제의 레이스는 이런 배경에서 이루어졌고 그 결과 시합은 다이야의 죽음으로 이어졌으나, 형과 자신의 조직을 보전하기 위해 몬도는 어쩔 수 없이 형의 죽음를 왜곡시켜 '형에게 이긴 동생'이라는 인정을 받아 조직의 보스 자리에 오른 것이다. 다만 죽은 형을 비열한 패배자로 만들고서야 존경받는 보스가 된 셈이라 본인에겐 여러모로 괴로울 일이었다.

이 때문에 오오와다는 과거의 진실을 감추고 다니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다녔고 모노쿠마가 살인 동기를 만들어 주겠다는 말을 하며 학생들의 비밀과 과거를 공개한다고 선언했을 땐 불안감이 커져서 견딜 수가 없게 된다. 그것이 밝혀지면 오오와다는 신망을 잃을 것이 확실하고 그렇게 되면 조직은 해체된다. 이런 일이 벌어지면 형인 다이야의 죽음은 완전히 개죽음이 되어버리는 것도 문제였다.


그렇기 때문에 모노쿠마의 비밀 공개선언으로 인해 안절부절하고 있던 중 나에기의 조언을 받고 오오와다에게 개인적인 고민을 털어놓기로 마음을 먹은 치히로가 찾아와서 자신의 나약함을 이겨내고자 숨겨왔던 비밀을 거리낌 없이 자신에게 고백했는데, 이렇게 자신의 나약함을 마주보고 뛰어넘으려 하는 치히로를 보며 오오와다는 열등감과 질투의 감정을 가져버리고 이성의 끈이 끊어져 버렸다.[4]

결국 이성의 끈이 끊어진 오오와다는 옆에있던 아령으로 후지사키를 내려쳐 버렸고,두번째 사건은 이렇게 일어난 것이다.[5]

그렇게 치히로를 살해한 후 치히로에게 비밀을 밝히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던걸 떠올리고 오오와다는 치히로와의 남자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기 위하여 살인이 벌어진 장소인 남자 탈의실과 여자 탈의실의 배치 구도를 바꾸는 공작을 벌였다.[6] 이후 남은 증거들을 처분하고 치히로의 비밀이 알려질 수도 있는 치히로의 전자학생수첩은 수첩이 열에 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사우나의 열기를 이용하여서 망가트린다.[7]

우발적 범행인데다 결정적으로 그가 범행 후 현장에서 빠져나오는 모습을 토가미 뱌쿠야가 목격하여 치히로의 학급재판은 금방 끝날 수도 있었지만 토가미의 돌발 행동 때문에 재판이 다른 길로 빠졌다. 토가미가 일련의 사건들이 전부 제노사이더 쇼라는 살인마의 소행인 마냥 조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가미도 완벽한 진상을 몰랐기에 나에기의 추리와 키리기리 쿄코의 유도심문성 발언으로 결국 학급재판에서 치히로의 살인사건이 오오와다의 범행임이 밝혀지고, 모든 것을 체념한 오오와다는 진실을 고백한다.[8][9]

"…미안해 형님…. 사나이의 약속…, 지키지 못했어…."

오오와다의 고백 이후 모노쿠마는 그의 처형을 선언한다. 오토바이 좌석에 억지로 탑승한 오오와다는 주행 코스를 미칠 듯한 속도로 돌면서 괴전파를 쬔 결과, 꼬마 검둥이 삼보 이야기 마냥 옥수수버터가 되어버리는 최후를 맞는다.[10] 벌칙의 이름은 '猛多亜最苦婁弟酢華恵慈(Motocycle death cage)[11].'
팬북에 따르면 그의 시체(...)는 모노쿠마가 빵에 발라 먹어버려서 5층의 시체 안치실의 오오와다의 자리에는 빈 버터통만 남아있다고 한다.그만둬!이시마루의 라이프는 이미 0야!

결국 오오와다도 이전 에피소드의 마이조노 사야카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약한 부분을 냉혹하게 파고든 모노쿠마에 의해서 파국을 맞이하고만 여러모로 불쌍한 캐릭터였다.[12]그리고 그가 막고 싶었던 조직의 해체조차 인류사상 최대최악의 절망적 사건으로 인하여 사실상 일어났다고 봐도 무방한 판국이니 안습..

사실,오오와다가 조금만 침착했어도 후지사키를 죽이는 일은 없었을거라 생각된다.뭐,애초에 모노쿠마가 그의 정신을 궁지로 몰아넣어서 침착하게 있지 못하도록 유도하긴 했지만..

이후 챕터 5에서 개방되는 키보가미네 학원 5층 식물정원 창고에서 그가 애용했을 듯한 곡괭이도 발견되는데, 이걸 통해 후에 밝혀진 본편 이전 시점에서는 자유행동에서 보여주는 것과 비슷한 마음가짐으로 착실하게 살아왔을 거란 추측이 가능하지만, 그 다짐이 무색하게도 허무하게 가버리고 말았다.

이후 그의 죽음은 이시마루에게 크나큰 정신적 충격이 되었는데, 이로인해 이시마루는 미쳐버려서 거의 폐인상태가 되어버렸다.[13]

2.2. 타 시리즈 작품


3. 미디어 믹스

3.1. 단간론파 애니메이션

원작과는 달리 1화에서 홧김에 나에기를 때린 것에 대한 사과를 한다. 2화에서 궁니르의 창을 찔려 사망한 에노시마 쥰코의 시체 위에 자신의 코트를 덮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4화에서는 이시마루와 사우나에서 오래 버티기 승부를 하는 것이 나왔다. 5화에서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후지사키를 죽인 범인으로 밝혀졌으며, 키리기리의 유도 심문에 걸려 스스로 범행을 자백한다[14]. 살인 동기와 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원작에서는 모노쿠마가 설명해 주지만 애니에서는 오오와다가 직접 설명하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처형 직전에 자신이 저지른 죄를 후회하며 조용히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추가되었다.[15] 원작에서의 충격과 공포의 버터 처형신은 여전히 건재.

4. 동인&2차 창작


주로 엮이는 대상은 후지사키 치히로와 이시마루 키요타카. 동인게에서는 셋을 합쳐서 오오와다 샌드라고 부른다. 보통 둘의 구심점이자 믿음직한 큰형의 모습을 보여준다. 뭐, 이시마루와 후지사키의 사이에는 직접적인 접점이 없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그 외에도 개그쪽으로 가면 머리 모양이나 버터 등의 소재를 가지고 대활약한다.

5. 그 외

공식 라디오 코너의 인기투표 순위는 14위.역시 인기 캐릭터인 후지사키를 죽인것과 압박적인 헤어스타일이 낮은 인기순위의 원인인듯 하다.그래도 엮이는 캐릭터들이 인기캐릭터다보니 동인쪽에서는 출연이 많다. 그러니까 단간론파 제작진은 당장 오오와다가 리젠트머리 푼 모습 보여주세요.현기증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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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설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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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暮威慈畏 大亜紋土라 쓰고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라고 읽는다.
  • [2] 리젠트 머리나 폭주족 이름을 볼때 확신범 수준..
  • [3] 모노쿠마를 붙잡을 때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는 상황서술로 보아 초고교급의 폭주족인 만큼 신체능력도 월등히 높은 것으로 보인다.
  • [4] 모노쿠마는 처음부터 오오와다가 치히로를 죽이게 되는걸 노리고 비밀과 과거를 공개한다고 선언한 걸로 보인다.애초에 조종하는 사람이 뛰어난 예지능력자기도 하고...
  • [5] 후지사키를 아령으로 내려치기 전의 회상 장면을 보면 조금 무섭다.게임판은 오오와다의 이성의 끈이 끊어지는 과정을 제대로 묘사해서,애니판은 '나는 강하다강하다강하다강하다,누구보다도 누구보다도 누구보다도 더!형님 보다도다!'부분에서 성우의 열연이 돋보여서.
  • [6] 각각 탈의실엔 전자학생수첩을 사용해야 들어갈 수 있는데 성별마다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정해져 있다. 그래서 먼저 죽었던 마이조노 사야카, 에노시마 쥰코의 전자학생수첩을 이용하여서 들어갔다.
  • [7] 에피소드2의 초반부에 이시마루 키요타카와 사우나 안에서 오래 버티기 대결을 하였는데 이때 자기에게 핸디캡을 준다고 옷을 입은 채로 사우나 안에 들어갔었다. 대결이 끝난 후 자신의 전자학생수첩이 망가진 것을 보고 열에 약하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물론 자기 전자학생수첩이 없인 남자 탈의실을 비롯한 시설이용을 못하므로 때문에 이후부턴 죽은 쿠와타 것을 대신 썼지만 이게 그가 범인임을 알려주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고 만다. 또 후지사키의 전자학생수첩을 굳이 부순 이유는 수첩을 조사하면 치히로의 성별이 밝혀지기 때문.
  • [8] 오오와다가 범행을 고백한 후에도 그와 친했던 이시마루 키요타카는 오오와다를 끝까지 변호하는 안쓰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 [9] 사실 키리기리는 처음부터 오오와다를 의심했었다. 오오와다의 여자를 부르는 2인칭은 'あの女(저 여자)'인데, 후지사키가 죽은 이후부터 후지사키에 대한 2인칭이 남자를 부르는 2인칭인 'アイツ(저 녀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의심했다고.
  • [10] 참고로 이 버터는 잘 포장되어서 나오는데 상표가 오오와다 버터다. 표지모델인 몬도의 얼굴이 꽤 상큼. 문제는 내용물이 내용물이라 더 무서울 뿐. 더 무서운 것은 그다음에 오오와다 버터를 핫케익에 발라놓고 먹으려고 하는듯한 모노쿠마지만. 게다가 중량도 오오와다의 체중과 거의 똑같다! 이것은 마치..
  • [11] 순서대로 もう, た, あ, さい, く, る, で, す, け, え, じ(제대로 붙여 카타카나로 하면 'モーターサイクル·デスケージ')를 괜히 마초해보이는 한자 위주로 치환한 것.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랑 같은 원리다.
  • [12] 충동적인 살인이란 점에선 비판의 여지가 있지만 모노쿠마에 의해 정신이 궁지에 몰렸단 점도 참작해야 되므로 여러모로 평가내리기 참 복잡한 캐릭터기도 하다...
  • [13] 키보가미네 학원에서 보낸 2년간의 기억이 지워진 그의 입장에서 오오와다는 인생에 있어서의 첫 친구였을테니, 오오와다의 존재는 이시마루에게 있어서 정말로 특별한 존재였다.그런 오오와다가 이렇게 되버렸으니...아 나 잠시만 눈물 좀 닦고
  • [14] 원작에서는 좀 더 발악하지만 애니에서는 분량때문에 깔끔하게 인정해서 묘하게 안타까움을 주었다.
  • [15] 성우 나카이 카즈야의 절륜한 연기가 돋보여서 더욱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