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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리스크

last modified: 2015-02-13 18:29:22 Contributors

스타크래프트 2 저그의 유닛, 건물
부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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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일벌레 대군주 저글링 여왕 바퀴 맹독충
번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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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군주 히드라리스크 뮤탈리스크 타락귀 감염충 군단 숙주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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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사 무리 군주 울트라리스크
소환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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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충 변신수 감염된 테란 식충
기타 건물들 추출장 산란못 진화장 바퀴 소굴 맹독충 둥지 가시 촉수 포자 촉수
둥지탑 히드라리스크 굴 감염 구덩이 땅굴망 땅굴벌레 거대 둥지탑 울트라리스크 동굴
캠페인, 기타 유닛 및 건물 갈귀 무리 수호군주 거대괴수 수호군주 포식귀 가시지옥 오메가리스크
브루탈리스크 피갈리스크 변형체 추적 도살자 파멸충 바이로파지 관통 군체



죽어나가는 해병들을 위로하자 푹 찍 악

스타크래프트 2 캠페인에 등장하는 울트라리스크의 변종.

본래는 그냥 추가될 예정이었으나 밸런스 파괴 문제로 취소되었다. 스타크래프트 2 개발기간 중 유즈맵 활용 예시용으로 잠시 등장했을 때는 위 그림과 같이 등에 달린 촉수로 적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땅에서 거대한 촉수를 튀어나오게 하는 마법과 사이오닉 충격파로 적을 싹 쓸어버리는 괴물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단, 위 그림과 같이 촉수를 단 모습은 위에서 소개한 영상에서만 나오고, 이후 미션 등에서 나올 때는 단지 크고 아름다운 더 강한 울트라리스크일 뿐이다.

캠페인에서는 아주 큰 울트라리스크. 체력이나 공격력 등이 일반 울트라리스크의 두 배이다.[1] 예전 변종인 토라스크보다 훨씬 세다.

같은 변종인 브루탈리스크보다는 그다지 볼 일이 없으나, 예언 미션 중 어두운 목소리혼종과 노예 저그 군단과 그에 대항하는 프로토스의 최후의 전쟁을 다루는 마지막 미션인 '암흑 속으로'에서 등장한다.

그 외로는 '야수의 소굴로'에서 자치령 생존자들을 구원할 때 갑자기 등장하여 자치령 군인 사이에 있는 바위를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이 녀석이 바위를 뚫고 들어가면 자치령 해병들은 끔살이므로 재빨리 처치해야 한다. 다행히 오메가리스크는 눈앞의 먹이에 정신 팔려서 이쪽은 신경도 쓰지 않기 때문에 레이너의 천공 탄환과 일점사 등으로 비교적 쉽게 쳐 죽일 수 있다. 가끔 바위 하나 정도를 깨고 나서 레이너 일행을 공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불꽃 배티를 슬쩍 깔아두자.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현재 나오는 오메가리스크는 울트라리스크와 같은 모델을 사용하나 울트라리스크는 공격 시 카이저 블레이드를 4개 다 사용하고 이놈은 공격할 때 한쪽 칼날만으로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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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장 어려움 난이도에선 체력이 일반 울트라의 약 3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