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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템퍼런스

last modified: 2015-04-12 20:47:52 Contributors

yellow.JPG
[JPG image (Unknown)]
원작에서의 모습

TVA아이캐치

"DO YOU UNDERSTAND!!"
Yellow Temperance - 황색 절제

타로 카드 No 14 - 절제

Contents

1. 개요
2. 능력
2.1. 상세
2.2. 단점
2.3. 비고
3.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1. 개요

파괴력D
스피드C
사정거리E
지속력A
정밀동작성E
성장성D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의 등장인물인 러버 소울스탠드. 노란색 슬라임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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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능력

고기를 흡수해 먹는다. 먹은 고기와 동화하기 때문에 일반인도 보고 만질 수도 있는 스탠드이다.

전투적인 면에서의 능력으로는 러버 소울의 말에 따르면 '힘을 흡수하는 갑옷', '공격하는 방어막'. 평소에는 본체의 몸을 감싸고 본체의 보호막이 되어 상대의 공격을 막는다. 상대가 공격해도 에너지가 분산되어 흡수되 버리기에 아무리 힘이 세고 스피드가 빨라도 직접 공격은 통하지 않는다. 즉, 물리공격에 관해서는 무적.

러버 소울이 약점은 없다 라고 장담하듯 그 방어력만은 정말 대단하다. 스타 플래티나의 공격마저도 간지럼조차 못 느낄 정도로 손쉽게 막아낼 수 있을 정도. 때문에 격투 위주의 스탠드인 스타 플래티나가 고전한 상대.

2.1. 상세

본체를 감싸고 변장을 할 수도 있다. 얼굴, 옷, 체형 등등이 모조리 바뀌며 물론 아줌마라는 인종으로 변신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른 사람을 그대로 따라하여 변신하는 것도 가능. 그 변신능력은 변신전문 스탠드인 크눔신보다 오히려 훨씬 우위에 있다.

거기다가 옐로 템페런스의 일부가 상대방의 몸에 닿으면, 그 부분에 달라붙은 뒤 살을 먹으면서 서서히 퍼진다. 이걸 만지면 만진 부분도 먹히기에, 상대방이 공격하는 것을 주저하게 만들 수 있다. 굳이 퍼지게 할 필요없이 옐로 템퍼런스로 대상을 감싸면 단번에 먹어치우는 것도 가능하다.

속성 공격에 대한 내성이 있어서, 옐로 템페런스는 열을 가하면 오히려 커져서 전체에 퍼져 버린다. 얼음을 갖다대면 바늘처럼 변해서 더욱 파고든다.

하이어로펀트 그린을 복제해보인것처럼 본체에서 떨어진 상태로 또 변장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떨어진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나 스탠드를 복제해 연기하는데 쓸 수도 있을 것이다.

2.2. 단점

20th 센츄리 보이와는 달리 물리적인 데미지만을 흘려보낼 수 있기 때문에 호흡불가 같은 상태를 막을 수는 없다. 그래서 물 속에 빠트리면, 숨을 쉴 수 없다. 작중에서는 죠타로가 물 속에 빠트리고 붙잡아서 옐로 템퍼런스를 벗어 던지고 탈출하였다. 한마디로 본체가 드러나면 대항할 방법이 없기에 그대로 당해버리고 만다.

근데 변장한 상태, 즉 옐로 템퍼런스를 뒤집어 쓴 상태에서도 잘만 숨쉬는 거 보면 굳이 숨을 쉬기 위해 옐로 템퍼런스를 벗을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다(…)[1][2]

사정거리 E에서도 유추할 수 있겠지만 거리제한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도 옐로 탬퍼런스를 묻혀놓고 도망치면 이길 수 있는 상황에서 굳이 반대쪽 케이블카에 갈아타서 쫓아오는 모습을 보인다. 일정 거리 이상 벌리면 스탠드 능력이 해제될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2.3. 비고

사람처럼 복잡한 형태로도(그것도 대상자와 친한 이를 속여넘길 정도로 정교하게) 변신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정말로 정밀동작성이 E인지 의문이 갈 정도.[3] 비슷한 변신 능력인 어스 윈드 앤 파이어[4]와 비교하면 일장일단인 느낌.[5] 다만 이 스탠드의 진짜 가치는 변신능력보다는 그 자체의 능력이다.

3부에서 등장한 스탠드 중에서도 강력한 스탠드이지만, 본체가 한없이 약했기에 당해버린 경우.

팬들 사이에서는 어쩌면 파문유저에게는 쉽게 당할 수 있다는 추측도 있다. 안 그래도 스탠드는 파문이 잘먹는데 스텐드가 액체니까 파문을 걸면 잘 전달받고 쉽게 당할거라는것.

옐로 템퍼런스전에 나오는 케이블카는 실제로 있는 장소기도 해서,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이에 대한 인증을 했다.

작중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한, 색상 + 타로카드명으로 조합된 이름을 지닌 스탠드이다. 이 이후로는 죠죠 일행에도 DIO 측에도 모두 순수 타로 카드의 이름(그리고 이집트 9영신의 이름 & 약간의 음악 이름)으로만 구성된 스탠드만 나오며, 4부부터는 아예 스탠드 이름들도 전부 다 곡명에서 따온 이름들이다.[6]

3.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장비 스탠드로 등장. 스탯치 1/4 트랙수 3.

장비시 러버 소울이나 노토리어스 B.I.G., 산타나 등의 육편공격을 무효화시킨다. 발동능력은 그 층에서 열기와 냉기 공격을 무효화시키는데, 무함마드 압둘, 에시디시, 펫 샵, 기앗쵸같은 열기나 냉기공격을 쓰는 적이 나오면 우선적으로 발동해주는게 좋은 스탠드.단 에코즈 ACT 2의 도슈웃(태우기 공격)이나 헤븐즈 도어의 자해(몸을 불로 태운다.) 공격은 방어불가. 착용 bgm은 비틀즈의 'girl'(러버 소울 삽입곡).

무엇보다 메이드 인 헤븐의 중요 합성 디스크이니 만들 사람은 따로 챙겨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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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쿄인으로 변장했을 때 얼굴째로 뭉개졌으니 옐로 템퍼런스에 호흡기능이 있을 수도 있다. 아니면 화이트 앨범처럼 어딘가에 호흡용 구멍을 뚫어놓았을수도 있고.
  • [2] 혹은 스타 플라티나가 옐로 템퍼런스를 붙잡고 있어서 옐로 템퍼런스를 벗지 않으면 물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기 때문일지도.
  • [3] 크눔신도 똑같이 정밀동작성이 E인걸 보면, 변신을 얼마나 잘 하는가는 정밀동작성에 포함되지 않는지도 모른다. 어떻게 보면 스탠드가 사용자의 몸에 딱 붙은, 즉 스탠드의 능력이 가장 강할때인지라 능력치가 보정을 받았거나.
  • [4] 사용자의 본편의 설명이 애매하기 때문에, 스탠드가 맞는지는 사실 알 수 없다.
  • [5] 모든 사물로 변신 가능한 어스 윈드 앤 파이어와는 달리 옐로 템퍼런스를 덮어서 변장하는 것이니, 본체보다 작은 사이즈로 변할 수는 없을 것이다.
  • [6] 옐로 템퍼런스 이전에 등장한 스탠드들은 포에버의 스트렝스를 제외하면 전부 다 색상 + 타로카드명이다. 허밋 '퍼플', 하이어로팬트 '그린', 스타 '플래티나', 매지션즈 '레드', 타워 오브 '그레이', '다크 블루' 문, '에보니' 데빌, '옐로' 템퍼런스. 실버 채리엇의 '실버'를 색으로 치면 하나 더 늘어난다. 이들 이후로는 이런 관행이 사라졌다.그럼 '골드' 익스피리언스는? 그건 실존하는 앨범에서 따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