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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last modified: 2015-03-01 01:58:04 Contributors



영동군청사. 주소는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동정로 1 (舊 계산리 210-1)

영동군
永同郡 / Yeongdong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845.01㎢
광역시도 충청북도
하위 행정구역 1 10
시간대 UTC+9
인구 50,624명
(2013년 7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59.89명/㎢
군수 박세복
초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영동군의 로고. 감꽃 모양을 형상화 시켰다.

국악을 형상화한 상징 캐릭터 '우리, 소리'

주요 특산물인 , 포도를 형상화한 상징 캐릭터 '감이랑, 포미랑'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지형
4. 유명한 것들
5. 교통
6. 정치
7. 하위 행정구역
8. 영동군 출신 인물
9. 트리비아


1. 개요

충청북도 최남단에 위치한 군. 위로는 같은 충청북도의 옥천군, 아래로는 전라북도의 무주군, 경상북도의 김천시와 이어져 있다.[1] 이 때문에 3도가 만나는 지점(상촌면)에 삼도봉이라는 산이 있으며, 3도의 방언이 모두 존재하기 때문에 국문과 등에서 방언연구를 하러 많이 온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충청도에 속한 동네만큼 대부분은 충청도 사투리를 쓰지만, 데우다-뎁히다, 피곤하다-대근하다 등의 미묘한 차이가 생기며, 경상도 쪽과 가까운 황간, 추풍령 쪽은 아예 말이 경상도 쪽과 비슷하다. 마찬가지로 전라도 쪽과 가까운 지역(용화,학산)은 전라도 말씨와 비슷하다.

참고로 무주, 김천가는 시외버스가 있으며, 무주에서 기차 타러 영동에 오는 등 오히려 충청북도내 시군구보다 무주, 김천과 더 경제적, 지리적 연관관계를 깊게 맺고 있다. 영동 장날에 장보러 오는 무주군민도 제법 있다.

하지만 2001년 이후 통영대전고속도로가 개통되고나서는[2] 호남선경부선을 모두 탈 수 있는 대전광역시로 가는 편이 낫기때문에 무주에서 기차 타러 영동으로 가는 일은 드물게 되었다. 하지만 나이가 많은 무주군 어르신의 경우에는 여전히 영동이 생활권인 경우가 많다.

2. 역사

신라 시대 길동군으로 불리다가 경덕왕 때 영동(永同)으로 개칭하였다. 이 때 永은 '길'을 훈차한 것이라고 하며, 소나와 함께 고대 국어의 고유명사 표기와 관련해 국어 교과서에 자주 출연하는 예시이다.

995년(고려 성종 14)에 계주(稽州)라 개칭하고 승격시켜 자사(刺史)를 두었으나 1005년(목종 8)에 폐지하였다. 1018년(현종 9)에 상주(尙州)에 소속되었다가 1172년(명종 2)에 현(縣)이 되었다.

1413년(조선 태종 13)에 경상도에서 충청도로 이관되었다. 1895년(고종 32)에 군이 되고

1914년에 황간군을 편입하였다. 황간은 신라시대에 처음에는 소라현(召羅縣)으로 불리다가 경덕왕 때에 황간으로 바뀌고 영동군에 소속되었다. 고려 현종 때에 경산부(京山府:경북 성주)에 속하였다가 조선 태종 때에 경상도로부터 충청도에 이관되어 청산현(靑山縣)과 합하여 황청현(黃靑縣)이 되었다. 1906년 옥천군의 학산면, 양산면, 용산면을 편입하였다.

1940년 영동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91년 황금면이 추풍령면으로 개칭되었다.

3. 지형

전체적으로 산이 많은 지형이다.[3] 인구수는 5만을 조금 넘으며, 인구수가 5만 이하로 내려가면 정부로부터 받는 지원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인구수 5만 지키기 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현실은 시궁창. 그런데 이 건은 최근 영동군에 유치된 군사행정학교의 영향으로 인해서 인구가 천단위 정도로 약간 늘어서 한숨 돌리는 상황이다.

설계리에 4년제 대학인 영동대학교가 있으며, 속칭 지잡대 셔틀버스의 남방한계선(?)인 대학이다.[4] 2010년 초에 이 학교의 일부 캠퍼스를 아산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이 발표되어서, 군 내에서 반대 운동이 일어나기도 했다.[5][6] 거친 반발로 인해서 이전 건은 무산되었으며 이러저러한 타협으로 종결되었다 카더라. 참고로 대학 주변에 진짜 아무것도 없다.물론 도로는 있다. 산도 있다 2010년쯤에 대학가가 생기긴 생겼으나 캠퍼스 자체가 산구석에 있어서, 그나마 있는 대학가도 걸어서 사십분은 걸린다. 그전에도 설계리에는 주거시설만 있긴 했지만, 이젠 완전히 원룸촌이 됬다.

산이 '굉장히' 많은 전형적인 내륙지역이기 때문에 일교차가 큰 편이며, 체감상 여름에도 '열대야'가 없을 정도. 다만 겨울에 정말 춥다. 바람이 산계곡을 타고 몰아치기 때문에 그 한파는 상상을 초월한다. 기실 영동에 과일이 유명한 이유는 이러한 일교차가 클 듯. 제법 고지대에 속해 수해가 잘 안날 것 같지만, 루사, 매미등의 태풍에는 얄짤없이 당한 전적도 있다. 특히 루사의 경우, 그날 낮은 정말 평화로웠으나 (..) 태풍이 우리나라에 상륙한 해질녘부터 헬게이트가 열리기 시작.[7] 영동읍 내에 흐르는 영동천의 둑이 터지는 바람에 번화가 및 주요 지점이 물에 잠기는 참사가 일어났다. 용산면 가다가 나오는 한 마을에서는 아예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겨서 이후에 마을 전체를 갈아 엎어서 집을 모두 새로 지었다. 충공그깽. 득본 사람도 있겠지만.. [8] 이 당시 비가 많이 와서 주력이었던 인삼농사가 완전히 망했다.

여름에 비가 오면 조심해야 되는 곳중 하나, 도로에는 높은 경사각으로 산이 깎인 곳도 많아 비가 많이 오면 산사태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며, 아무래도 시골 도로다 보니 복구가 느린 편이다. 이때는 버스도 다니지 않기 때문에 자가용은 필수.[9]

4. 유명한 것들

포도가 매우 유명하며, 그 포도를 이용해서 와인을 만드는 와인코리아라는 기업이 있기도 하다.[10] 포도밭 그사나이라는 드라마를 영동에서 찍으면서 인지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11] 그 외에 [12] 감이 군단위의 주력상품이기 때문에 면단위에만 해도 심심찮게 곶감창고가 있다. 가을이면 심심치않게 영동 곳곳에서 감을 깎는 사람들을 볼 수 있으며, 곶감창고에 감을 매달아 말린다. 주로 명품화한 반건시를 생산한다. 기타 다른 과일들이 많이 나는 지역이기도 하다. 특히 사과는 심천면에 국내 최초의 후지사과 재배지가 있다. 그리고 인삼도 정말 많이 재배한다. 고지대인 편이라 배수가 좋고 일교차가 큰 것이 이러한 이유일 듯.

그리고 과수농가에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갈색여치의 집단 서식지로도 유명하다.

호두나무도 많아 호두도 많이 난다. 실제 포도따고, 호두따고, 감따고, 인삼캐고 하다 보면 일년이 다 간다. 그리고 여름에 곶감먹으면서 아랫목에 누워있고 과수와 견과류를 많이 재배하는 만큼 청설모는 여기서 멧돼지보다도 더한 유해조수로 취급된다. 인삼 다음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호두를 까먹어대기 때문에 공공의 적 취급받는다.

3대 악성 중 하나이며, 아악을 집대성한 세종때의 인물인 난계 박연의 고향이기도 하다. 심천면 고당리에 난계 사당이 있으며, 이 때문인지 지역 축제의 이름은 '난계국악축제' 이다. 난계국악당이라는 공연장이 있고, 난계국악단이라는 국악 합주단이 있다. 그리고 잘 다니다 보면 국악박물관이 있는데 글쎄. 지방박물관의 한계를 보여준다. 방문객이 많은 것도 아니고 유명한 것도 아니라서. 또 난계 국악 경연 대회라는 국악 콩쿨이 열리는데, 국악인들에게는 중요한 대회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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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로는 물한 계곡이 있는데 충청권에선 나름대로 알려진 관광지. 다만, 영동군에서 상촌면[13]으로 더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길이 막힐 수 있다[14]. 어느 산골이나 마찬가지로 왕복 2차선 도로이기 때문. 다만 관광 수요를 생각한 모양인지, 곳곳에 차를 세울 수 있는 여분의 도로를 내 놓았다(3차선 정도로 늘어난다.). 또한 지은지 얼마 안되는 펜션이나 민박이 많아서 깨끗한 방을 구할 수 있다. 이때 '쓰레기 봉투값 겸 입장료'를 받는데, 물한계곡의 청소는 보통 주민들이 하므로 선선히 내자. 2009년부터 여름마다 음악회를 개최하니 관심이 있다면 물한계곡으로 찾아가도록 하자. 또한 민주지산 근처에는 계곡이 딸린 자연휴양림이 하나 있는데, 한여름에도 시원하다 못해 추울 정도로 제대로 된 휴양지이니 기회가 되면 한 번 예약해 보도록 하자. 겨울에 가면 끔살[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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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역황간역 사이에는 경부선의 중간 지점이 있으며, 노근리 학살 사건이 벌어진 개근철교(쌍굴다리)가 지금도 탄환이 잔뜩 박힌 상태로 보존되어 있다. 종종 플래카드가 붙어있다.

5. 교통

서울특별시에서 영동군으로 오는 방법은 경부선에 위치하기 때문에 영동역에서 기차를 타는 것이 좋다. 주로 무궁화호가 정차하지만, 새마을호도 하루에 2편성 정도 정차한다. 고속도로 톨게이트는 읍내와는 거리가 꽤 멀어서(용산면에 위치) 영동군 사람들은 옥천 나들목을 쓰는 사람도 많지만[16], 역은 그나마 읍내와 가까운 편.(그렇게 가깝지도 않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영동읍까지 1일 5회 시외버스가 운행하지만, 기차 횟수보다 훨씬 적다.[17] 이외에도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경부고속도로 황간정류장[18]에 중간 정차하는 우등고속버스가 1일 3회 운행한다.

영동군에서 시외버스를 타려면 영동역 바로 옆에서 탈 수 있다. 다만 버스 터미널 같지 않아 보이기 때문에 초행길에는 조심해야 한다. 원래 영동공용버스터미널은 몇년전만해도 시내에 있기는 했으나 건물 낡기가 폐건물 뺨칠 정도가 아닌정도로 (...) 운행되었다가 어느날 무너뜨리고 새로 짓나 싶었더니 그 땅은 소유 문제로 몇 년 동안이나 방치되어 잡초가 무성하다. 물론 가려져 있긴 하지만.. 대신 역할을 하는 곳은 시내버스 조차장 부근에 새로 생겼다. 걸어가기에는 좀 거리가 있는 편.

기타 도로로는 4번 국도, 19번 국도가 있다.

6. 정치

국회의원의 경우 옥천의 세가 강해 3군 선거구 통합후 영동군 출신으로 당선된 경우가 딱 한명뿐이었다.(16대 심규철) 그나마도 선서당시 옥천출신의 박준병, 이용희 후보의 지역구가 같아서 옥천 표가 분산 되었고, 심규철 후보가 영동군 출신이라는 것으로 표를 몰빵 받아서 승리한 것이었다. 그 이후 심규철은 꾸준히 선거에 나오지만 계속해서 고배를 마시고 있는중이다.

7. 하위 행정구역

영동군/행정 항목 참조.

8. 영동군 출신 인물

9. 트리비아

군 지역답게 5일장이 열리며, 매월 4일, 9일, 14일, 19일, 24일, 29일[21]에 장이 들어선다. 혹시 여행을 할 때 버스를 이용할 생각이면 이 날만은 피하자. 버스에 장 보러 읍내로 가는 사람들과 장 다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가득 찬다.

인지도가 매우 떨어져서 서울 뿐만 아니라 충청권에서도 "영동에서 왔다"고 하면 강원도 영동지방에서 온 줄 안다. 안습.[22] 다만 군 차원에서 포도를 밀어준 이후에는 '포도가 유명한 데' 라는 식의 인지도가 생겼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여전히 모르고, 아는 사람들도 포도는 전부 영동에서 나는 줄 안다

1박 2일 1회를 황간면 원촌리에서 촬영하였다. 그 이후 2008년에 1주년 특집, 2014년 시즌3 초심특집의 촬영이 있었다. 참고로 1박 2일에서 충청권에서 촬영하는 경우가 드문데, 유일하게 3번 촬영한 지역이다.

영화 집으로[23]와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를 촬영하기도 했다. 하필 영동에서 찍은 이유는 전국에서 가장 시골같은 곳을 찾아서 그렇게 됐다고.

바로 위에 있는 옥천군과는 라이벌(?) 관계에 있다. 두 인문계고인 영동고등학교와 옥천고등학교는 매년 대학 진학을 두고 비교당한다. 그래봐야 경부고속도로가 다이렉트로 지나가고 대전과 더 가까운 옥천이 더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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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동과 김천을 잇는 고개인 추풍령으로 유명하다. 여담으로 경부고속도로의 추풍령 휴게소는 김천시 쪽에 있다.
  • [2] 무주에서 대전으로가는 길이 직빵으로 뚫리자 무주군민의 생활권이 영동에서 대전으로 변하였다.
  • [3] 양강면에서 학산면을 거쳐 용화면으로 가는 581번 지방도는 이니셜D에나 나올 법한 다운힐 코스다. 진지하게 말하는 거지만, 눈내린 겨울에는 절대 가면 안된다. 바퀴가 밀려서 올라갈 수도 없지만, 요단강 익스프레스 타기 십상. 겨울이 아니라도 환상적인 오르막과 내리막의 반복이라 무주로 빠져서 19번 국도를 타고 우회하는 것이 낫다. 버스를 탔는데 좌석이 없을경우 "난 이제 죽었구나"하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학산 지나면 어차피 버스 자리가 텅텅 비어서 그럴일은 없다.
  • [4] 지역 학생들 사이에선 영동초등학교 영동중학교 영동고등학교 영동대학교 에스컬레이터가 가능하다는 농담이 있다.
  • [5] 사실 대학교 입장에서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연결되는 이 지역으로 옮겨서 살 길을 찾는 거겠지만...그나마 있던 대학이 줄어드는 것은 영동군 입장에선 좋은 일은 아닐 것이다..
  • [6] 심지어 선거 공약에도 등장했다! 영동대학교를 이사가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하지만 모든 후보가 내세운 공약이라 결국은...
  • [7] 어떤 주민은 아침에 태풍예보를 들은 후 맑은 하늘을 보고 씩 웃으며 고향에 내려갔더니 뉴스에서 물에 잠긴 동네가 나오고 있었다고 한다.
  • [8] 이때 철망에 돌을 채워 개천 주변에 쌓는 공사를 했는데, 졸속 행정이라며 지방언론에 대판 까였다. 실제 이런 식으로 복구하면 철이 녹이 슬면서 중금속 오염이 올 수 있는데다가 철망이 파손되면서 돌도 금방 유실된다.
  • [9] 어찌어찌 차가 올라다닐 수 있게는 만들어 놓아도, 일단 도로에 쌓인 장애물을 치우기 전에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다. 그래서 자가용 없이는 힘들다. 보통 젊은 사람들은(여기서의 젊은 사람은 40대 정도의 사람) 트럭이나 자가용을 한대씩 가지고 있다.
  • [10] 국산 브랜드 와인인 샤토 마니가 여기서 생산된다.
  • [11] 사실 와인을 만들기 시작한건 드라마 제작보다 훨씬 전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본격적인 '포도 고장'의 이미지는 포도밭 사나이가 큰 도움을 주었다.
  • [12] 단감 말고 곶감이 유명하다. 사실 포도 유명해지기 전엔 곶감이 더 유명했다. 그래서인지 영동 읍내의 가로수는 감나무고, 다른 면 지역의 가로수도 감나무로 교체하고 있다. 다만 낙과한 감을 자동차가 뭉개고 다닐 때가 있기에 도로 미관상으로는 영 좋지 않다.
  • [13] 정확히는 상촌면 물한2리 물한계곡
  • [14] 경부고속도로 황간 나들목에서 상촌면 방향으로 가면 된다. 또한, 영동역에서 물한리로 가는 농어촌버스가 운행 중이다. 몇 시간마다 한대씩인건 비밀
  • [15] 얼마나 악명이 높냐면 당시 4월 중반이었는데도 특전사들이 여기서 숙영을 했다가 급작스러운 기후변화로 인해 동사자가 속출했던 곳이다, 지금도 만주지산엔 이들의 순직비가 있다.
  • [16] 부산 방면에서는 영동 나들목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 [17] 경부선의 영향으로 방문하는 사람에 비해 기차 횟수가 비정상적으로 많은 것이다.
  • [18] 경부고속도로상에서 정차한다! 표는 간터미널에서 구입하여 간이 정류장으로 직접 올라가야 한다. 예전에는 구미 가는 모든 고속버스가 황간에서 중간 승하차했지만,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 후 1일 3회로 크게 감축됬다. 단, 구미-황간 사이는 예매가 안 된다. 황간발은 우등고속 좌석 중 2석(1번, 2번 좌석)만 코버스에서 배정된다.(강남발은 제한이 없다.)
  • [19] 선거 당시 전 군수인 정구복 후보와 박세복 후보가 경합했는데, 본격적인 유세 전부터 박세복 후보가 상승세를 타고 있어서 구(舊)복이가 가고 새(新)복이가 흥한다 라는 드립이 흥한 적 있다(...)
  • [20] 국회의원 선거구는 8대까지는 단독 선거구였다가 9대부터 인근의 옥천과 보은의 선거구와 통합하였고, 12대까지 두명을 뽑았다가 13대부터 1명씩 선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자세한 것은 링크 참조. http://ko.wikipedia.org/wiki/%EC%98%81%EB%8F%99%EA%B5%B0%EC%9D%98_%EA%B5%AD%ED%9A%8C%EC%9D%98%EC%9B%90
  • [21] 윤년이 아닌 2월에는 29일 대신 28일에 한다.
  • [22] 충청북도 도청 소재지청주에서도 강원도 취급 한 적이 있다고 한다. 타지에서 이사 온 사람이 아닌 토박이가!
  • [23] 조연 배우들을 근처 학교에서 뽑았기 때문에 미친소를 맡았던 학생 등이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본인들에게는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흑역사인 듯. 영화에서 나온 자장면집도 그대로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