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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원주캠퍼스

last modified: 2019-05-23 01:23:1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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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SEI, where we make history
연세, 우리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곳

延世大學校 原州Campus
Yonsei University Wonju Campus

Contents

1. 개괄
2. 역사
2.1. 1978년 개교 시기
2.2. 1984년 매지캠퍼스 이전과 고난기
2.3. 1992년 신촌 상경 투쟁
2.4. 안정기와 도약기
2.5. 2007년 레지덴셜 칼리지 (Residential College) 도입과 현재
3.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의 학과
3.1. 인문예술대학
3.2. 정경대학
3.3. 과학기술대학
3.4. 보건과학대학
3.5. 동아시아국제학부
3.6. 원주의과대학
4. 학사제도 및 졸업인증
4.1. 학사제도
4.1.1. 졸업 최소이수학점과 3000단위 이상 과목 이수제도
4.1.2. 소속변경
4.1.3. 제1전공
4.1.4. 캠퍼스 내/간 이중전공, 연계전공
4.1.5. 졸업예정자 복수전공
4.1.6. 연계전공
4.1.7. 부전공
4.2. 계절학기
4.3. 정보인증, 외국어 인증
4.3.1. 교양영어면제
4.4. 기타
5. 교통
5.1. 통학버스
5.2. 등하교 셔틀버스
5.3. 교내까지 오는 시내버스 노선
5.4. 독수리 택시 (매지콜, 천원 택시)
6. 인근 주거지역
7.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의 건물
7.1. 매지캠퍼스
7.1.1. 정의관 (구 종합관, 지하1층, 지상5층)
7.1.2. 창조관(지하2층, 지상5층)
7.1.3. 백운관(지하1층, 지상5층)
7.1.4. 청송관(지하1층, 지상5층)
7.1.5. 연세플라자(1~4층)
7.1.6. 이글프라자(지상 2층)
7.1.7. 미래관(지하1층, 지상5층)
7.1.8. 대학교회/대학본부(지하 1층, 지상 4층)
7.1.9. 도서관(지하1층, 지상5층)
7.1.10. 연세스포츠센터(지하1층, 지상3층)
7.1.11. 현운재
7.1.12. 학생회관(지상4층)
7.1.13. 노천극장
7.2. 일산캠퍼스 (의과대학)
7.2.1.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
7.2.2. 의학관
7.2.3. 진리관
7.2.4. 루가홀 (대강당)
7.3.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의 기숙사 정보
7.3.1. 매지캠퍼스
7.3.2. 일산캠퍼스
7.3.3. 기숙사 심야 인터넷 제한
8. 원주캠퍼스의 주변 환경
8.1. 원주캠퍼스의 면적
8.2. 원주캠퍼스의 명소
8.3. 원주캠퍼스 & 주변 먹거리
9. 주요 사건들
9.1. 교명 변경 논란
9.2. 패밀리마트 먹거리 판매 금지 사건
9.3. 송도캠퍼스와 중복학과 논란
9.3.1. 사건의 결말
9.4. 김한성 교수 자진사퇴 논란
10. 원주캠퍼스 커뮤니티
11. 원주캠퍼스 출신 인물

1. 개괄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연세대학교의 제2캠퍼스로,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분교로 등재되어 있다. 원주캠퍼스는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의 매지캠퍼스와, 원주의과대학이 위치한 원주시 일산동의 일산캠퍼스로 이루어져있다. 매지캠퍼스는 인문예술대학, 정경대학, 과학기술대학, 보건과학대학 4개 단과대의 학부생 6,500여명과, 교육대학원, 보건환경대학원, 정경대학원의 석사과정 학생 약 400여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주의과대학에 1,160여명의 학생들이 있다. 정규 교원수는 약 300여명이다. 일반대학원은 신촌과 원주가 통합되어 있다. 참고로 남양주시 덕소에 부속 농장도 있다. (덕소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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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2.1. 1978년 개교 시기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1978년 원주의과대학 의예과의 신설로부터 시작되었다.

당시는 수도권 인구분산 정책에 맞추어 정부가 지방캠퍼스 설립을 독려하던 시기였다. 원주 의예과에 이어 서울캠퍼스 보건대학원 산하 보건학과 증설 신청이 원주캠퍼스로 승인되면서 1979년에 보건학과(현재 보건과학대학의 모체)가 신설되었다. 이후 영문과, 수학과 등의 학과들이 증설된 후 종합대학으로의 모습이 갖추어지게 된다.

학교 측에서는 지방분교 후보지로 경상남도 창원, 경기도 오산, 대전 대덕단지 중에서 한 곳을 생각했다.[1] 그러나 지방분교설립위원회에서 창원, 오산의 위치적 특성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대덕단지에 분교를 세우려고 했다. 그때 지난 1976년에 연세대학교 재단으로 편입된 원주기독병원이 강원도 원주에 의과대학 분교 설립을 제안했다. 결국 학교 측은 1977년 문교부로부터 의과대학 원주분교 설립인가를 받는다. 그러나 이때 생긴 원주분교가 연세대학교에서 처음으로 만든 분교는 아니다. 1964년 연세대학교는 부산에 가정대학을 만든 후 2년 뒤 이를 서울 본교로 이전한 바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존재하지 않지만 이때 만든 가정대학이 연세대학교 최초의 분교인 셈이다.

1978년 처음으로 학생을 모집한 의과대학 원주분교는 위치만 원주에 있을 뿐 신촌캠 의과대 소속이었다. 이후 원주분교는 보건학과 신설에 이어 1980년 영문, 경영, 수학, 생물학 등 7개 학과가 생기면서 '원주대학'이라는 하나의 단과대학으로 승격된다. 학교 측은 1982년부터 원성군 매지리(현재 지명은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의 약 57만평 땅에 120억원[2]을 투자해 아시아에서 으뜸가는 전원대학으로 키우기 위한 매지캠퍼스를 구축하기로 한다. 당시 안세희 전 총장은 매지캠을 신촌캠 수준의 종합대학으로 성장시키려고 했다.

하지만, 그 당시 원주캠퍼스는 기본적인 대학의 모습도 갖추지 못한 상태였다. 즉, 원주 의과대학과 같은 일산 캠퍼스에 위치하고 있다는 한계점 때문에 지방 소재대학임에도 기숙사가 없어서 학생들 전원이 자취와 하숙을 하고 있었고, 체육활동에 필요한 운동장도 없었으며, 심지어 구내식당도 없었다. 따라서 당시 학생들은 새로운 캠퍼스로의 이전을 요구하였고, 학교 당국은 매지 캠퍼스 이전을 결의하여 학생의 요구를 따르게 된다.

그러나 전두환 정권이 지난 1981년 졸업정원제를 실시했고 이로 인해 1982년부터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3차년도로 나눠 조성하려던 매지캠에 자금이 끊기는 일이 발생했다. 졸업정원제로 인해 신촌캠에 학생 정원이 2.5배 늘어나게 되자 본래 매지캠에 투자되기로 한 자금이 갑자기 공간이 부족하게 된 신촌캠으로 투자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결국 매지캠은 초기투자비용이 대부분 사라지게 됐고 초창기에 발전할 기회를 결정적으로 잃었다.

이후 1987년에 원주부총장직제 신설, 원주캠 1대 총학생회장 선출, 학생회관 완공 등으로 매지캠과 원주의과대학이 위치한 일산캠을 아우르는 '원주캠'의 기본적인 면모가 갖춰지게 됐다.

2.2. 1984년 매지캠퍼스 이전과 고난기

이후 1984년에 의예과, 보건학과를 제외한 학과들이 매지 캠퍼스로 이전되었다. 하지만, 학생들의 기대와 달리 캠퍼스를 이전하면 모든 것이 좋아질 것이라는 환상은 깨어졌고, 선배들은 교육부의 분교정책 철폐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데모를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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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하나의 연세’를 위해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과 원주에 부총학생회장을 두는 방안을 제시하는 학생회 구성을 추진하였으나 부결되고, 원주캠 독자적으로 총학생회를 세우게 되었으며, 연세춘추와는 별도로 원주캠 학우들의 시각을 반영할 수 있는 ‘연세학보’를 1986년부터 발간하게 된다.

그러나 학생기구의 발전과는 달리, 여전히 캠퍼스의 물적 상황은 대단히 열악하였다. 학교의 도로는 비포장 진흙길이었고, 기본시설인 학생회관과 도서관도 없었다. 따라서 학생회관과 도서관 건립 등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선배들은 1987년에 수업거부에 돌입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학교 측에서 1988년에 학생회관을 지어주었고, 도서관, 기숙사 건설은 여전히 유예상태로 남게 된다. 이때 등장한 것이 바로 ‘캠퍼스 덕소 이전안’이다. 즉, 원주캠퍼스를 수도권으로 편입함으로써 학생의 불만을 잠재우자는 것이다. (현재 연세대학교 덕소농장이 원주캠퍼스 소유로 남아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편, 1991년에 일산동에 있던 보건학과가 보건과학대학으로 승격이 되면서 매지리로 이전을 오게 된다. 이것은 원주캠퍼스로서는 종합대학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지만, 안 그래도 열악하던 캠퍼스 시설에 1개 단과대학이 이전해버렸으니...좁디 좁은 방에 다른 가족이 이사와서 포화상태가 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될 듯.

2.3. 1992년 신촌 상경 투쟁

1992년은 원주캠퍼스에 있어서 일대 전환점이 되는 해로서, 당시 재학생의 상당수인 학생 1,300명이 신촌 상경투쟁을 진행하였다. 재단과 총장에게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요구사항(도서관 1993년 완공, 종합관 건립, 교수충원 등) 23개 조항을 들고 총장실, 재단사무처, 기획처, 총무처를 점거하며 투쟁한 것이다.

원주캠 학생들은 원주캠의 발전을 위해 23개의 요구안을 제시했고 신촌상경투쟁을 감행한 결과, 학교는 23개 조항을 대부분 수용하게 되며, 학교 측으로부터 도서관과 사회관(현재 정의관)을 얻어내었다.

이후 1992년 송자 총장의 취임과 함께 연세대학교(서울, 원주)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이 시작되었다. 특히 원주캠퍼스는 그 문제가 심각함을 인식하게 되고, 아래와 같은 6가지 안을 도출하게 된다.

1. 특성화안
2. 완전 통폐합안
3. 교양 학부안
4. 캠퍼스 재조정안
5. 동일 재단 타명칭안
6. 현실 발전안

결국 1994년에 연세발전 위원회 산하 원주발전 위원회에서는 장기발전방향을 '특성화'로 합의하게 된다. 따라서 1995년이 되면서 원주발전 논의들의 추상적 합의를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가 생기고, 여기서 학교는 계열화를 제시하게 된다. 이것은 교육부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서, 1996년부터 전국대학에서 거의 실행된 학부제와 연관된 것이다.

즉, 원주캠퍼스의 모든 학과를 인문계, 자연계로 이원화하여 학생을 선발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교수들은 적극 반대하였고(보건과학대학에서는 발전기금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교수들의 계열화 반대 사유를 긍정한 학교 측에서 신촌-원주캠퍼스 간의 동일 계열 내 이중 전공제를 전제로 한 계열화를 추진, 교수회의에서 이를 통과시켜 학생에게 통보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학생들의 참여는 없었다고 보면 된다.


원주캠퍼스 학생들의 당시 상경 투쟁 모습

2.4. 안정기와 도약기

신촌-원주캠퍼스 간의 동일 계열 내 이중 전공제를 전제로 한 계열화라는 것은 어떠한 의미가 있었을까?
이는 당시 급변하던 교육시장에서 건물 몇 개 짓는다는 식의 마스터 플랜으로는 원주캠퍼스의 생존권 보장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즉, 물적 수준으로는 서울캠퍼스를 따라잡기는커녕 지방대학으로 전락하기 쉽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신촌캠퍼스와의 학문적 연계를 구성하려 한 것이다.

이는 대규모적인 재정 투자 없이도 신입생의 입학 성적을 어느 정도 보장받을 수 있고, 신촌으로 떠나는 학생들의 공간에 대한 이익 등의 다양한 단기간의 이해에 기반한다.
즉, 원주캠퍼스의 독자적인 노력으로는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한국 사회에서 누리고 있는 ‘연세’라는 상표를 적극이용하여 상품성에 매력을 느끼는 수요자들을 최대한 끌어보자는 것이다.

그러나 뚜렷한 청사진 없이 선발된 신입생들은 원주캠퍼스에서의 전공 선택에서부터 경쟁체제에 돌입하게 되고, 신촌캠퍼스에서도 원주캠퍼스의 이중전공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음으로써 정체성에 혼란을 느낀 많은 96학번 신입생들이 학교를 떠나게 된다.

2.5. 2007년 레지덴셜 칼리지 (Residential College) 도입과 현재

2007년 정갑영 12대 원주부총장(2014년 현재 연세대학교 17대 총장)부임 이후 레지던셜 칼리지, 캠퍼스 간 소속변경 등 다양한 제도가 도입되었다.
레지더셜 칼리지(일명 RC)란 생활관을 생활체험 교육의 공간으로 전환하여 주간의 학습활동과 방과 후 공동체 활동을 융합한 통합형 교육체제를 지향하며, 따뜻한 마음과 창의적 역량을 갖춘 섬김의 리더를 양성하는 세계 명문형 교육 프로그램이 되겠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는 4H 활동을 통해 2S를 갖춘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고자 RC를 운영하고 있다.
1학년 신입생은 1학기 때 2학점인 'RC 콜로키아' 라는 과목을 반드시 이수해야하며, 2학년은 'RC진로설계와 경력개발' 이라는 특강위주의 과목을 반드시 이수해야한다.1학년땐 골라듣는 재미라도 있지, 특강은 그렇게 듣기싫다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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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제도는 도입 이후 지금까지 원주캠퍼스만의 강력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병기로서의 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수 차례의 보완과 개선을 통해 점차 많은 학생들이 RC제도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있다.
캠퍼스 간 소속변경에 대해서는 후술한 내용을 참고바람.누군가는 학교가 이것때문에 존재하냐며 까기도 하는 제도 근데 틀린말이 아니기도 하다

2008년 8월에는 원주캠퍼스 교수출신으로는 최초로 한기수 교수가 13·14대 원주부총장으로 취임하였다. 부총장 취임 이후 '캠퍼스 문화 변혁' 프로젝트로서 2009년 신입생 OT부터는 음주를 전면 금지, 즉 '술없는 OT'와 '주점 없는 축제'를 구현했다.이때부터 오티든 축제든 진정한 재미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세상보다 깨끗하지는 못할망정 더 방탕하다면 대학이 아니다."라는 한기수 부총장의 뜻과 총학생회 간의 반발이 축제 직전까지도 이견을 좁히지 못했으나 결국 강행하였고,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어 2012년 8월에는 이인성 교수가 15대 원주부총장으로 취임하였다. 특기할 사항으로는 연세대 전체에서 논의 되어오던 재수강 제도 제한 문제에 대해 12학번까지는 3회제한이 철폐되었다는 것이다.13학번이후는 아직 그런거없다(...)

2014년 8월에는 정건섭 교수가 16대 원주부총장으로 취임하였다. 앞으로의 제도에 대한 변화사항이 있다면 추가바람

3.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의 학과

3.1. 인문예술대학

  • 국어국문학과
  • 영어영문학과
  • 역사문화학과
  • 철학과
  • 디자인예술학부(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디지털아트) 연세대 최초의 미대 (신촌 생활디자인과는 학문적 성격이 다분하며 원주 디예는 실기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원주캠퍼스가 좀 더 전공 교수 수가 많고, 삼성,LG 선임디자이너, 한국디자인협회 이사 등 실제로 디자인계의 높은 분들이 교수님으로 있다.)
  • 교양교직

3.2. 정경대학

  • 경영학부
  • 경제학과
  • 글로벌행정학과
  • 국제관계학과
  • 법학과[3]

3.3. 과학기술대학

  • 수학과
  • 물리학과
  • 화학 및 의화학과
  • 정보통계학과
  • 생명과학기술학부[4][5]
  •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6][7]
  • 패키징학과[8]

3.4. 보건과학대학

  • 환경공학부
  • 의공학부
  • 보건행정학과
  • 임상병리학과
  • 물리치료학과
  • 작업치료학과
  • 방사선학과
  • 보건과학과(야간)

3.5. 동아시아국제학부

  • Politics and Culture 트랙
  • Economy and Business 트랙

3.6. 원주의과대학

  • 의예과 [9]
  • 의학과
  • 간호학과
  • 치위생학과

4. 학사제도 및 졸업인증


4.1. 학사제도

근간을 미션스쿨에 두고 있기에, 졸업하기 전까지 기독교의 이해 과목을 1과목(3학점) 이수해야 하며, 채플을 총 4학기 이수해야 한다. 졸업 신청 시 모자란다면 마지막 학기에는 물론 1회(1학기)에 한해 졸업유예 후 초과학기로 채플만 0학점 신청 가능하다.[10] 절반 넘는 학생들은 모자란 수면시간을 채우는데 사용한다. 몇년 전에 '강제적인 채플 참가 강요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헌법재판소에 위헌 여부를 물어 봤지만, 헌법재판소는 각하 결정을 냈다.[11]

1996년, 국내에서 학부제도를 최초로 시행한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의예/치의예과와 예체능계열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모든 학생은 1학년때 의무적으로 학부대학에 속하여 1년을 보낸 후, 소속을 개별 대학으로 옮기고 과를 정하게 된다..도 옛날 이야기가 되고, 이제는 광역학부제가 아닌 단과대별로 학생을 선발하기 시작했으며, 2010학번 신입생부터는 과별로 모집하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1학년때는 학부대학 소속이며, 일정 과목(기독교의 이해 + 글쓰기 + 대학영어)을 이수해야 전공으로 진입하는 체제를 유지한다. 2012학번부터는 그나마 학부로 묶여있던 공과대학의 건축도시공학부(건축공학과, 도시공학과)와 컴퓨터·정보공학부(정보산업공학과, 컴퓨터과학과) 마저 분리해서 신입생이 들어온다.

4.1.1. 졸업 최소이수학점과 3000단위 이상 과목 이수제도

졸업하기 위한 최소 이수학점은 총 126~166학점(5년제 건축학과)이다. 캠퍼스 내/간 복수전공(이중 혹은 다중전공)이나 연계전공, 부전공도 이 학점내에서 듣게된다. 초과하여 듣는 것은 본인 자유이다. 12학기까지 등록가능하다. 계절학기의 이수가능학점은 학과와 관계없이 7학점까지 이다. 채플도 4학기 이수해야 하며, 1학기가 모자랄 때에도 8학기 이후에라도 이수하여야만 졸업이 가능하다. 개설학과와 관계없이 일반선택으로서 3000단위 이상 과목을 45학점 이상[12] 이수하여야 졸업 가능하다.

4.1.2. 소속변경

3학기 이상 수료자부터 3학년까지 1회에 허용되며, 동아시아국제학부로의 소속변경은 2학년 1학기까지만 허용된다. 예체능계열 입학자는 소속변경을 할 수 없으며, 글로벌융합공학부 및 의학, 치의학, 간호학과, 약학과, 보건과학과(야간)으로는 소속변경을 할 수 없다. 2006학년도 이후 입학자부터는 전공배정자에 한하여 전공으로만 소속변경을 허용한다. 캠퍼스내 소속 변경은 당초 입학생을 포함한 모집단위별 입학 정원의 110% 이내에서 선발한다. 캠퍼스간 소속 변경은 전공 배정 후 입학 정원이 미달된 학과에 한하여 허용되며 1~2학년 제적인원의 15% 이내에서 허용된다. 한마디로 가고 싶은 학과가 있어도 쿼터가 나지 않으면 못간다.

캠퍼스간 소속변경의 경우 성공하는 사람은 아래와 같이 극히 적다.
2007년의 경우 70명 지원, 21명이 소속변경에 성공했다.
2008년의 경우 18명이 소속변경에 성공했다.
2009년의 경우 30명이 소속변경에 성공했다.
2010년의 경우 77명 지원, 33명이 소속변경에 성공했다.
2011년의 경우 84명 지원, 32명이 소속변경에 성공했다.
2014년의 경우 118명이 지원, 28명이 소속변경에 성공했다.

연세대 원주캠퍼스 신입생이 1500명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대략 2% 정도(약 30명)가 신촌캠퍼스로의 소속변경에 성공함을 알 수 있다. 학점과 스펙을 기본으로, 교수와의 면접을 통해 지원학과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평가한다고 한다.

문과계열의 경우, 경영이나 경제와 같은 인기 학과는 TO가 거의 나지 않으며 신학과, 사회복지학과와 같은 비인기 학과(?)에서 일부 TO가 난다고 하며, 학점 수석에 토익 만점 등 괴물같은 스펙을 받고도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4.1.3. 제1전공

전공기초, 전공필수, 전공선택. 단일전공자는 최소 48학점, 복수전공자는 36학점 이상. 전공기초-필수교양 교차인정 : 학과별 전공분야 기초과목 중 2과목(6학점) 이내에서 필수교양 교차인정과목으로 지정할 수 있다(사전에 지정된 과목에 한함). 전공기초-필수교양 교차인정과목 수강 시 두 영역의 이수요건을 모두 충족하나, 졸업이수학점에는 한 번만 인정한다.

4.1.4. 캠퍼스 내/간 이중전공, 연계전공

재학 중 주전공(제1전공)과 함께 제2전공을 추가로 이수하여 졸업 시 두 가지 이상의 전공을 취득할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학부제의 실시와 함께 96학번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12년 현재에는 00학번부터 지원 가능하다. 학내 대부분의 전공이 복수전공이 가능하나 예체능쪽 계열의 일부 전공이나 건축공학과 내 건축학전공 등은 복수전공이 불가능하다. 각 전공별로 최소 36학점 이상 이수함을 원칙으로 한다. 학사포탈(학적부) 상에는 제1전공과 제2~6전공을 별도로 표기한다. 제2전공만 별도의 전형으로 선발하며, 제3전공부터는 부전공과 같이 자신이 자유롭게 선택하여 수강한 후 졸업신청 시 신청하면 된다. 다만 학적과 모든 증명서에는 제1전공과 제2전공, 제3전공 이후로는 분명히 구분한다. 캠퍼스간 이중전공은 6월과 12월 중 방학 계절학기 개강일로부터 4일 간 신청받는다. 발표일은 각각 2월 초와 8월 초이나, 통상 전원 27일 즈음 발표된다.

학사포탈 상에는 제6전공까지 기록되어있으나, 실제로 개수제한은 없다. 부전공도 마찬가지로 2개, 연계전공도 1개까지만 표기되어있으나 개수 제한은 없다. 그러나 12학기까지만 재학할 수 있다. 졸업학기 시작 전까지 취득하거나 취소해야만 졸업이 가능하다. 한 장의 학위기에 두 가지 전공 및 학위를 표기한다.

96학번은 동일 대학 내에서, 97학번부터 99학번은 동일계열 내에서, 00학번 이후부터는 제1전공 승인 후 지원이 가능하며 타 계열로도 지원할 수 있다. 하지만 글로벌융합공학부, 건축학, 법학(09학번부터 신입생 선발 중지), 음악대학, 의·치·간호학과, 약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임상병리학과, 방사선학과, 보건과학과(야간)은 이중전공으로 선택할 수 없으며 교육학과와 체육교육학과에 대한 이중전공은 정원의 결원범위에서 허용된다.

이중전공의 신청은 제1전공 승인자 중 졸업 직전 학기까지 신청 가능하다. 캠퍼스내 이중전공은 지원 인원의 50%와 지원학과 정원의 30% 가운데 적은 수 이상 선발함을 원칙으로 한다. 이중전공승인자는 졸업하기 위해서 각 전공의 졸업이수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하며 제1전공과 제2전공 중 어느 한 전공이라도 이수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졸업할 수 없다.

제2전공 신청학기까지 이수한 모든 교과목의 성적과 서류 및 면접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선발한다. 예체능계 학과(전공)는 실기시험을 부과할 수 있다. 평가방법 및 비율은 학과별로 정한다. 제3전공부터는 사전 승인절차를 두지 않는다.

복수전공 시 두 전공에서 공통으로 인정되는 전공과목의 학점은 한 전공에서만 인정하며, 다른 전공에서 중복하여 전공학점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단, 복수전공의 전공과목이 제1전공의 교차목록에 포함되어 있을 경우, 최대 6학점까지 중복인정(double counting). 그러나 졸업이수학점에는 1회만 인정함.

캠퍼스간 이중전공도 가능하여 신촌캠퍼스에 없는 전공에 한해서 원주캠퍼스의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신촌캠퍼스와 국제캠퍼스는 캠퍼스내 이중전공으로 본다.

4.1.5. 졸업예정자 복수전공

제1전공의 졸업이수요건을 모두 충족한 졸업예정자가 최소 4학기 또는 그 이상을 추가로 이수하여 복수전공의 학위를 취득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다른 것과 달리 졸업예정자가 신촌캠퍼스의 3학년 학사편입하는 것과 유사해보이지만, 종전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로서 별개의 입학전형을 가진다. 학번이 새롭게 부여되며 졸업장도 추가로 발급되는 등 해당학과 3학년으로 다시 시작하는 제도이다. 따라서, 복수전공 승인 후 첫학기 일반휴학은 불가하다. 경쟁이 치열한 소속변경에 합격하지 못하면 복수전공으로 다시 2년을 투자해서 추가적으로 졸업장을 따는 방법이 있다.

다만 학번이 신촌 학번으로 새로 발급될 지라도, 원주 졸업장의 졸업학위번호가 신촌 졸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어 졸업 코드는 원주 코드라는 점과 (일반인들은 졸업코드이므로 구별을 잘 못하나, 대기업 취업과 국내 대학원 진학시에는 원주 졸업학위번호로 등록되는 한계점이 있다. 이는 신촌캠퍼스 편입생들은 신촌 코드 적용이 되는 반면 원주캠퍼스 복수전공자는 원주 코드이므로 100% 편입과 동일하다고 볼 수는 없다.) 장학금 혜택은 아무 것도 적용받지 못한다는 점, 마지막으로 조기졸업이 불가능한 점을 알아둬야한다. 그리고 경쟁률도 소속변경보다는 널널하다. 학교에서도 2년 더 돈줄(...)을 뽑아낼 수 있으니

4.1.6. 연계전공

학문의 영역간 유기적 통합과 다변화, 다양화를 기조로 마련한 제도이다. 연계전공은 제1전공이나 부전공으로 이수할 수 없으며 동시 인정도 불가하다. 그러나 제2전공으로 이수할 수는 있다. 캠퍼스 내/간 복수전공(이중 혹은 다중전공)과 마찬가지로 졸업 직전학기 시작 전 까지 신청과 취소가 가능하며, 6월과 12월 중 방학 계절학기 개강일로부터 4일 간 신청받는다. 발표일은 각각 2월 초와 8월 초이나, 통상 전원 27일 즈음 발표된다. 졸업학기 시작 전까지 취득하거나 취소해야만 졸업이 가능하다. 그러나 정원의 제한은 없다. 연계전공 졸업사정을 통과한 학생에게는 연계전공이 표기된 학위가 수여된다.

학사포탈 상으로는 1개까지만 칸이 있으나, 실제로 개수제한은 없다. 단, 12학기까지만 재학 가능하다.

4.1.7. 부전공

주전공 이외의 타 전공에서 지정된 필수과목을 포함 21학점 이상을 이수할 경우 부전공의 자격을 부여한다. 의학이나 약학계열을 제외한 모든 전공을 대상으로 하며 정원 제한을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전공에 따라 제한할 수 있다.

과목을 먼저 이수하고 졸업 신청시 전공 자격을 신청한다. 학사포탈 상으로는 2개까지만 칸이 있으나, 실제로 개수 제한은 없다. 단, 12학기까지만 재학 가능하다.

4.2. 계절학기

최대 7학점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촌캠퍼스의 계절학기도 수강 신청 가능하다.

4.3. 정보인증, 외국어 인증

워드, 모스, 컴활같은 컴퓨터 자격증, TOEIC, TOEFL, TEPS 등 학교가 요구하는 기본적인 자격증과 어학기준점수를 충족하지 못하면 졸업을 못한다! 조건은 대부분 비슷하나 학과별로 차이가 있고, 정경대학 특히 경영학과의 경우 졸업요건이 매우 까다롭기로 악명높다. 최근에는 일부학과를 제외한 09학번부터 진로와 설계상담이란 P/NP 과목이 추가되었다. 교육내용은 그냥 진로취업관련 내용. 5회 이상 수강을 해야한다.

4.3.1. 교양영어면제

07~10학번 재학생들은 토익 750 이상 받을 경우 기초+초급 대학영어를 면제받고, 토익 850 이상일 경우 중급+고급 대학영어를 면제받을 수 있다.
11~12학번 재학생들은 토익 650 이상 받을 경우 교양영어 1,2를 면제받을 수 있고, 토익 750 이상일 경우 교양영어 3,4를 면제받을 수 있다.
13학번 이후 재학생들은 토익 750 이상 받을 경우 교양영어 1,2를 면제받을 수 있고, 토익 850 이상일 경우 교양영어 3,4를 면제받을 수 있다.

4.4. 기타

  • 수강신청시 주의사항이 있는데, 전임교수들이 월요일이나 금요일에 수업을 많이 넣지 않는 관계로 전공수업은 화,수,목 밖에 들을 수가 없는데 수요일 오전은 채플수업이 있기에 전공수업 들을 시간표가 잘 안 나온다. 게다가 전임교수들은 수업을 이틀에 나눠서 하기에 더욱 그렇다.
  • 신입생들은 기독교 과목과 국어교양을 절대 1학기 때 듣지 말고 계절학기에 들어라. 그리고 교양영어수업도 꼭 영어점수를 넘겨서 대체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힘들어진다. 그렇게 못할 것 같으면 차라리 다른 학교로 가는 게 나을 정도.

5. 교통

5.1. 통학버스

고려투어에서 운영중...이며(고려대 세종은 코리아투어에서 운영중)

평일
영등포(출발)->광화문(경유)->학교(오전에만 1대운행, 통학시간 영등포 출발 약 2시간 30분, 광화문 경유 약 2시간),
잠실종합운동장->학교 (통학시간 약 1시간 30분)

*특이사항으로 갈때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탑승해서 학교를 가나 학교에서 서울로 돌아올때는
모든 복귀차량은 학교->강변터미널에서 하차한다. 종합운동장과 광화문으로 안가는 점을 유의하도록.

금요일
사당행, 분당행, 노원-일산행(통합) 노선이 추가로 운행된다.

주말 학교 복귀차량
일요일에는 사당, 노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학교로 운행하는 노선이 있다.
특이하게 분당->학교 차량은 월요일 아침에 1대 있다.

반면, 수원행은 일요일에만 수원역->수원IC->학교 노선이 있었으나 그마저도 폐지되었다... 경기도권 학생들은 어떻게 하나.

5.2. 등하교 셔틀버스

아침 8시~9시경 정도에 자취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하여 셔틀버스를 무료 운행한다. 45인승 큼지막한 버스[13]만 운행했다. 현대아파트 건너편 횡단보도에서 출발하여 캠퍼스로 들어간다. 다만 45석이 다 차면 줄을 서 있을지라도 태우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과거에는 오후 5시경에도 운행했다는데 현재는 아침에만 운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 원주터미널(추후 남원주역)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마치 신촌캠퍼스와 국제캠퍼스를 이어주는 무료셔틀 혹은 신촌캠과 신촌역을 이어주는 셔틀과 같은 개념)에 대한 건의는 매년 이뤄지고 있고 최근 한줄게시판에 우리학교에 이것만 생겼으면 하는 것에 1순위가 바로 셔틀버스인 만큼 총학생회가 추진하길 바라는 사안.

황당하게도 교직원 출퇴근 무료셔틀버스는 천호관광에서 운행을 하는데 반해 원주시내 거주하는 학생들은 이용할 수가 없어서 원주 시내버스를 타야만 한다. 특히 아침 9시 수업을 위한 시내버스는 여러 대가 만차이므로 못타는 경우도 부기지수이다. 교직원들이 시내버스를 타고 출퇴근 해본다면 학생들을 위해 무엇을 투자해야할지 알 것이다. 미약하게나마 엔하위키에 팩트를 제시한다.

5.3. 교내까지 오는 시내버스 노선

30번, 31번, 34번이 학교 정문, 연세프라자 (스포츠센터), 학생회관 앞에서 하차한다. 수시보러 오는 고등학생들은 교내까지 버스가 들어오는 줄 모르고 정문에서부터 걸어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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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첫번째 건물이 학생회관(종점)이다.

학교에서 원주시내로 나가는 버스는 30번과 34번이 있다. 30번은 E마트를 경유하고 34번은 중앙시장에서 원주역으로 환승가능했었다. 시외버스터미널이 새로 지어져 단계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시내버스 노선도가 대폭 수정되어 지금은 원주역까지 가는 시내버스가 없다. 원주역으로 정 가고 싶다면 34번을 타고 중앙시장에서 내려서 10분정도 걸어가면 된다. 하지만 그 구간이 사창가라서 낮에도 다니기 심히 무섭다(...) 단계동 터미널까지 이동시간은 34번은 약 45분 30번은 약 30분이 걸린다.

31번은 특이하게도 학교를 경유한 뒤 시내와는 반대방향인 회촌, 귀래 방향으로 간다. 시내쪽으로 나가는 31번을 타려면 학교 정문을 나와 길 건너서 반대편 버스정류장에서 타야 한다. 학교 안에서 31번 타지 말자. 회촌이나 귀래 쪽은 진짜 깡촌이다. 한번 잘못 들어가면 학교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느니 차라리 내가 걸어오는 게 백만배는 더 빠를 것이다... 34번 역시 몇몇 버스는 회촌으로 들어가는 버스이므로 버스 앞 표지판을 잘 보고 타야 한다.

5.4. 독수리 택시 (매지콜, 천원 택시)

매지리에는 독수리 택시라는 원주캠 학생들만을 위한 택시가 있는데, 학교부터 매지리 일원을 1인당 1,000원에 운행하는 특이한 택시들이다. 학교 특성상 자취촌까지 걸어가는 게 힘드니까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편. 지각하는 학생들에게도 유용하다. 최난관 코스인 백운관~청솔아파트 고개를 매일 왕복할 경우에는 종아리가 매우 튼실해지므로 그냥 천원내고 택시타는게 좋을지도....터미널이나 원주역 등은 고정 금액으로 운영한다. 단계동 터미널까지는 기사에게 콜을 했을 경우에만 6,000원에 운행. 터미널까지 이동시간은 약 15분

2013년 1학기가 시작되고 등록금에 총학생회비를 학생 자율로 결정하는 자율경비제도가 실시되어 아침과 매 시간, 그리고 하교시간에 운행하던 학교-학교 앞 자취촌(매지리)간 셔틀버스 운행의 폐지로 인해 오전 8시 40분쯤에 매지리 택시 타는 곳에 가면 학생들이 20~30m는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서 독수리 택시가 아닌 일반 택시도 학교에 와서 셔틀운행을 하고 있지만, 만차 상태가 아니면 출발하지 않거나, 원래 독수리 택시의 운행요금인 1,000원을 받지 않고 미터기 요금대로 받는일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일반택시에 탔을 경우에는 강의동 이름과 위치를 기사분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길을 설명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2013년 들어 원주지역 택시 기본료가 2,200원에서 2,800원으로 인상되고 이에 따라 독수리택시의 운임도 2013년 6월 1일자로 모두 1,000원씩 오른다. 일부 택시 뒷자리에 해당 내용이 적혀 있으니 참고할 것. 학교 근처 자취촌(매지리, 한촌, 구3학사 , 무수막 등)에서 학교까지의 요금은 1,000원으로 기존 요금과 동일하나, 기타 지역들은 모두 1,000원씩 오른다. 예를 들어 기존에 학교-터미널간의 요금은 혼자(혹은 한 그룹)서 탑승했을 시 6,000원, 합승인원이 생길 경우 5,000원이었지만 이제는 각각 1,000원씩 올려 받는다. 그러니까 혼자 타지 말고 한게에서 같이 갈 사람 모집해서 일행인 척 타도록 하자.

6. 인근 주거지역

기숙사(매지, 세연, 청연)에 들어가는 것이 싫다면 인근의 원룸촌을 알아보자.

  • 세동마을

    가장 많은 학생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여건도 가장 좋고 아파트[14]도 있다. 고깃집과 호프, 24시간 편의점이 입점해 있고 학교와의 거리도 비교적 가까운 등 접근성이 여러모로 좋다. 그러나 그 반대급부로 돈이 많이 들고,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만큼 밤에는 다소 시끄러울 수 있다. 학관까지 걸어갈 경우 15분~2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 외향적인 학창생활을 중시한다면 가장 먼저 고려해보자.

  • 매남동마을 (구삼학사)

    2013년 이후 조금씩 건설 붐(?)이 일고 있는 곳. 이곳 역시 시설도 좋고 치킨집, 편의점 등이 있다. 캠퍼스와의 거리는 대략 세동마을과 비슷하거나 좀 더 가깝다. 다만 규모가 상당히 작아서 빌라 십수 채 정도가 전부. 등하교 시 논두렁을 걸어가야 한다.(…)

  • 한촌마을

    캠퍼스 남쪽으로 걷고 또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작은 시골 부락... 한촌에 산다고 하면 안쓰러워하는 반응들이 대다수다.(…) 80년대 이전에 지어졌을 법한 낡은 벽돌 빌라들이 다소간 존재하며, 한식 전문점인 "고향뜰", 그리고 작은 구멍가게 하나로 상권이 유지되고 있다. 방값은 비교적 싼 편이며, 특히 조용한 생활을 중시하는 학생들에게는 고려해 볼 만한 곳. 학관까지는 25~3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한촌마을로 향하다 보면 중간에 아파트단지 건설 예정지역을 만나게 되는데, 최소한 6년이 넘도록 삽도 못 뜨고 있는 상태다.(…) 어인 일인고 하니 건설사가 바로 동양건설.[15]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무수막마을

    캠퍼스 북쪽으로 걷고 또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작은 시골 부락... 인근에 모 군부대가 위치해 있어 군인들이 자주 보인다. 사격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좀 있는지 길가에 현수막이 내걸리는 경우도 있다. 여건은 한촌마을만큼이나 좋지 않고, 학교까지 걷기에는 많이 불편하다.

  • 기타지역

    일부 학생들은 더 멀리 가서 두산위브, 흥업, 심지어는 남송을 지나 원주소방서 인근까지 자리를 잡기도 한다. 이쯤되면 원주민인가... 단 이 경우에는 버스값을 감당할 용의가 있거나 자기 자가용이 있는 경우.

7.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의 건물

7.1. 매지캠퍼스

7.1.1. 정의관 (구 종합관, 지하1층, 지상5층)

정경대학 학과들이 쓰는 건물이다. 법학과, 경영학부, 법학과, 글로벌행정학과, 동아시아국제학부, 국제관계학과 사무실이 있으며 채플과 졸업식 등의 행사들이 1층의 강당(1172석)에서 진행된다. 정경대학 학생회실, 정경대학원 및 정경대학 사무실과 교수연구실, 지역발전연구소가 있다.

1층에 대강당이 있고 대강당에서 채플을 진행하기 때문에 수요일 2,3,4교시만 되면 채플을 기다리는 학생과 채플 끝나고 나오는 학생들이 섞여서 헬게이트가 연출된다.

7.1.2. 창조관(지하2층, 지상5층)

과학기술대학이 쓰는 건물이다. 자연과학부, 생명과학기술학부[16], 응용과학부,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와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및의화학과, 정보통계학과, 패키징학과 사무실이 있으며 실험실과 중앙기기실, 공동기기실, 과학기술대학 부설 기초과학연구소 등이 있다.

2011 여름 계절학기가 끝난 후 현관 공사 착수. 원래는 개강 전에 끝났어야 했으나 폭염땜에 일 못하겠다고 공사 인부들이 태업을 한 탓에 9월 6일쯤 공사가 끝났다.

7.1.3. 백운관(지하1층, 지상5층)

보건과학대학 건물이다. 환경공학부, 의공학부, 보건행정학과,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방사선학과 사무실, 강의실 및 실험실과 의공학연구소, 보건과학연구소,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있다.

캠퍼스 최심부, 강의실이 있는 건물 전체를 통틀어 최고 고도에 위치해 있다.하얗게 구름이 걸려 있어서 백운관이라 카더라 밖을 내려다보면 산이나 일부 건물에 가려지는 곳을 빼고는 캠퍼스 전반이 눈에 들어올 정도. 때문에 보건과학대학 학생들의 등교를 상당히 피곤하게 만드는데, 이는 기숙사생들은 물론이요 자취촌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아예 전공 수업이 있는 날마다 꾸준히 택시비를 빠져나가게 만든다.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 매지리에서 천천히 걸어서 오갈 경우 등하교 시간만 따져서 한 시간 가까이 걸릴 수준의 거리이다. 특히 겨울이 되면 안 그래도 힘든 등교길에 눈까지 쌓여 고행길이 따로 없어지게 되므로 차라리 천 원 주고 독수리 택시를 이용하도록 하자. 아침에 강의시간이 임박했을 때 다른 건물[17]으로 가는 학생과 같이 탔을 경우 '백운관이요~'라고 말하면 무언의 눈총을 받을 수 있다.

2011년 여름 계절학기가 끝난 후 현관 공사 착수. 원래는 개강 전에 끝났어야 했으나 폭염땜에 일 못하겠다고 공사 인부들이 태업을 하여 이곳도 개강 후까지 공사하고 있었다. 근래 공사한 것이 현관 뿐이어서 그런지 현재 2014년 10월에 이르기까지 입구만 신전처럼 웅장하다.(...)

7.1.4. 청송관(지하1층, 지상5층)

인문예술대학 건물이다. 디자인예술학부와 교양 교직 및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역사문화학과,철학과 사무실과 근대한국학연구소가 위치해있다.

2010년 9월부터 증축공사에 들어가 디자인예술학부 쪽 강의실이 증축되었다.

2011 여름 계절학기가 끝난 후 현관 공사 착수. 원래는 개강 전에 끝났어야 했으나 폭염땜에 일 못하겠다고 공사 인부들이 태업을 한 탓에 9월 6일쯤 공사가 끝났다.

청송관 입구로 들어갔을 때를 기준으로 해서 오른쪽으로 가면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이 엘리베이터로 4층 반대편 왼쪽 강의실을 갈 수가 없다 4층 또는 5층에 있는 엘리베이터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강의실을 갈 때에는 3층에서 내려 건물 반대편으로 간 뒤 계단을 통해 올라가야 한다.

건물 1층에는 학생들이 휴식도 할 수 있고 팀플도 할 수 있고 책도 읽을 수 있는 토지북카페가 있다. 주방도 있다. 하지만 아무도 쓰지는 않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박경리 선생을 기념하기 위한 것. 한때 잔잔하게 클래식 브금도 틀곤 했었으나 언제부턴가 아무것도 틀지 않고 있다.

7.1.5. 연세플라자(1~4층)[18]

국제교육원, 우리은행, 우체국, 세탁소, 편의점, 서점, 복사점, 안경점, 여행사[19], 카페(그라찌에), 아워홈 구내식당, 아름샘, 생협매장(누리샘)이 있다. 만화대여점이 있었지만 없어졌다.

2014년부터는 뚜레쥬르삭토스트가 영업 시작. 이삭토스트의 경우 시중 물가보다 싼 값으로 토스트를 판매하고 있다. 반응은 대폭발.(…) 아침 점심 저녁을 막론하고 언제나 학생들이 구름처럼 붐비고 있다. 그런데 다른 식당들이나 그라찌에나 CU나 학생들이 그다지 줄지 않은 것을 보면 아무래도 빵과 토스트를 요긴한 간식거리로 여기는 듯. 학우들 살찌는 소리가 들린다!

건물 자체가 상당히 깔끔하고, 특히 3, 4층의 경우 상당히 번듯한 모양새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2013년 여름 중에 대대적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한 차례 했기 때문. 공사 이전의 모습이 궁금하면 2층 화장실을 살펴보면 된다. 딱 그 정도 수준의 시설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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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이글프라자(지상 2층)

연세프라자 뒤, 세연학사 옆에 위치한 건물이다. 1층에는 탁구장, 오락실, 세미나실이 있고 2층에는 외국인 동아리와 사회교육개발원이 있다. 한때 세미나실이 있어 조모임에 쓰였으나 이제는 그런 거 없다.(…) 1층 세미나실은 큰 책상이 많은데다 예약을 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종종 학생들이 야식을 시켜먹는 장소로 쓰인다. 2층의 사회교육개발원은 정보인증 등의 졸업요건과 관련하여 문의나 상담을 포함한 다양한 업무를 맡아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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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미래관(지하1층, 지상5층)

생명과학기술학부, 임상병리학과 실험실, 교수연구실, 방사선학과 실험실, 강의실, 전산실습실이 있다. 2011년 9월에 4층까지 있던 미래관이 5층으로 증축되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 실험실이 많아 조그만한 연기에도 화재경보기가 울리는 일이 종종 있었지만, 2012년 미래관 증축 이후 화재경보기를 싹 다 교체해서 이런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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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대학교회/대학본부(지하 1층, 지상 4층)

미래관과 같이 2009년에 새로 완공된 건물로 대예배실, 교목실, 기도실, 대학교회 사무실, 교목연구실 등 교회 관련 사무실등이 있고 정의관에 있던 원주부총장실, 기획부, 대외협력부, 총무부, 시설관리부, 재무부, 교무부, 연구부, 입학관리부, 홍보부가 대학본부로 옮겼다. 증명서를 떼려면 여기로 가야한다. 다만 채플은 교회에서 안 하고 계속 정의관 강당에서 한다.
아래 사진은 대학교회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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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도서관(지하1층, 지상5층)

1995년 완공. 2009년 10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한 뒤 2010년 1학기부터 재개장하였다. 지하 1층에는 서고 2곳과 팀별 모임을 할수 있는 세미나실 4곳, 일반열람실 2곳(총 350석)과, 노트북사용자를 위한 열람실 1곳이 있다. 지하 1층 열람실은 24시간 개방을 하기 때문에 밤을 새우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애용 1층에는 일반열람실(총 300석)과 세미나실 2곳이 있다. 특히 넓은 로비에는 편안한 소파는 물론, 인터넷용 PC 10대가 비치 되어있다. 2층에는 인터넷PC 30대와, 비디오 등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놓은 멀티미디어실과 세미나실 4곳, 복사실(전층에 복사기가 두대씩 있으나, 이곳이 가장 크다.), 전화를 할수있는 Phone Booth와, 자료 열람실 등이 있다. 3층에는 가장 큰 자료 열람실이 있다. 그리고 4층에는 세미나실 8곳과 자료열람실, 논문열람실이 있다. 5층에는 가장큰 세미나 실과, 컴퓨터 수업이 가능한 학술정보교육실과, 영상 편집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디지털 편집실이 있다. 현재 도서관은 1,290석의 열람좌석과 366,000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신촌과의 상호대차라는 제도가 있어서 원주캠 도서관에 없는 장서는 신촌에 요청하면 택배로 부쳐줘서 볼 수 있다. 오전에 신청하면 다음날 받아볼 수 있고 오후에 신청하면 2일 후에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원주캠퍼스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활용해 삼성 갤럭시S4 LTE-A S트랜스레이터 광고를 도서관 앞뜰에서 촬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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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0. 연세스포츠센터(지하1층, 지상3층)

다양한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센터로서 이 건물에는 체육관, 소체육관, 수영장, 헬스장, 에어로빅장, 체력측정실, 스쿼시장, 골프연습장 등이 있으며 행사시에는 600여명까지 들어갈 수 있다. 2003년 9월에 준공한 건물로 원주에서는 독보적인 위치의 체육시설 때문에 원주시내로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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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1. 현운재

현운재는 교수 기숙사다. 백운산과 매지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경관이 매우 좋은 것으로 유명, 1984년에 완공된 건물로 지상 3층, 침실 24개와 교수 휴게실이 구비되어 있다. 한국인 강사들이 강의 와서 하루 이틀 지내거나 외국인 교수들이 이용한다. 한국인 교수들은 거의 안 쓰는 듯 하다; 현재는 다시 짓고 있지만 그 전에는 흡사 귀곡산장이었다 한다.

2010년 11월 현재 완전히 다시 짓고 있다. 다시 지으면서 현운재에서 지내던 외국인 교수들을 성별불문 세연 여학사 2인실 쪽 빈 방에 넣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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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2. 학생회관(지상4층)

캠퍼스의 학생 복지 및 동아리 활동 등을 위한 모든 시설이 집약적으로 설치 된 학생 회관은 학교 전체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다. 1층은 학교 식당과 푸드코트(내에 맘스터치가 2014년 9월에 영업시작),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있으며, 2층은 학생복지처, 학생상담실, 성폭력상담소, 건강공제회, 건강관리센터 및 학생자치 활동을 위하여 총학생회, 연세매지방송국, 연세춘추사, 연세매지편집실, 연세학보사, 동아리연합회가 있고, 3층과 4층은 동아리실로 구분하여 창가로 소규모의 필요한 실들이 일률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또한 3층에는 여학생 휴게실과 더불어 레드라운지와 오렌지라운지라 불리는 넓은 홀 또한 있어 학생들이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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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3. 노천극장

원주캠퍼스 전체와 조화하고 매지호와의 교감을 고려하여 계획되었으며, 2011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2012년에 완공했다. 원주시로부터 '아름다운 건축물 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굉장히 아름다운 극장이다. 좁게는 천연의 잔디 객석 전체를, 넓게는 캠퍼스 전체를 끌어 안은 형태의 외형에서 출발하여 기존 캠퍼스 내 건축물과 같은 대칭적이며 고전적 형태의 모습을 취함으로써 신축 건축물 임에도 학생들에게 익숙하게 느껴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공연이 없을 시에는 하나의 조형물로 매지호와 더불어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1층은 동아리 연습실 및 소공연실 그리고 소극장 등이 있으며 2층은 음악 · 공연 동아리방이 있다. 원래 음악동아리들의 동아리방은 학생회관에 있었다. 하지만 방음시설이 부족한 탓에 학생들에게 본의아니게 소음공해를 주어 노천극장으로 집단 이주하게 되었다.
노천극장 건물 뒤쪽에는 호수를 감상할 수 있는 작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공원과 더불어 매지호를 따라 산책로 역시 잘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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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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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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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노천극장 잔디 객석 오오 노천극장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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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뒤쪽 공원 일부


7.2. 일산캠퍼스 (의과대학)

7.2.1.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

원주 세브란스의 전신은 1913년 개원한 서미감병원으로 17병상의 작은 규모의 의료 선교 형식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일제의 선교사 추방정책으로 1933년 운영이 중지되고 건물은 한국 전쟁 통에 소실되는 등 수난을 겪었다. 1959년 11월 선교사 쥬디, 모례리가 원주기독병원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설립하여 50병상으로 운영하다가 1976년 연세대학교와 합병하였다. 1980년 외래진료실과 병상을 확장하여 400병상으로 증설되었고 1987년 100병상 규모의 모자보건센터신축, 1989년 응급실 및 암센터 개소, 1994년 병동 6개 층 증축, 2002년 지하 1층 지상 3층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신축으로 현재 1,0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으로 성장하였다. 강원도,경기동남부,충북 등 중부지방 최대 병원이며 강원도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으로 최종 단계 의료를 책임지고 있어 각지에서 온 사람들로 붐빈다. 실제로 강원도에서 가장 먼저 생긴 의대가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이다. 2013년 병원 설립 100년을 기념하고, 원주기독병원에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15년 현재는 병원 재창조 사업으로 새로운 건물들을 짓고 있으며 연내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의 병원 규모를 키운 것은 실질적으로 연세대이고 '세브란스'라는 브랜드가 고급 병원이라는 이미지를 가져오는 실리적인 효과가 있음에도 장기간 세브란스의 이름을 굳이 붙이지 않고 운영하였던 것에는 그 이전의 역사와 설립자에 대한 존중이었기에, 세브란스라는 명칭을 붙이는 것에 대해서 연세대에서도 조심스러워 했다는 후문.

7.2.2. 의학관

1978년 6월 교사를 기공하여 다음해인 1979년 6월에 의과대학 원주분교로서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완공해 의학과와 보건학과 학생들을 수용해 오다가 학생수의 증원으로 인하여 종합계획(지상 10층, 지하1층) 중 제 2단계 사업으로서 1981년 2월 4,5층을 증축하였다. 그 후 1983년 원주의과대학으로 승격과 1986년 보건학과의 보건과학대학으로서의 승격으로 학생 수가 급격히 팽창함에 따라 1991년 보건과학대학이 매지캠퍼스로 이전하여 현재 6층(지상 5층, 지하 1층)의 규모로 자리잡았다. 의학과와 치위생학과 교실 대부분이 이곳에 위치하고 있으나 정작 학생들은 고학년이 되기 전까지는 시험 칠 때 빼면 들를 일이 거의 없는 공간.

7.2.3. 진리관

1991년 6월에 기공되어 1993년 5월 완공되었다. 원주기독병원을 기준으로 의학관 우측 뒤편에 2001년 7월 종합관을 증축하여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2002년 11월 완공하였다. 주로 의예과 1,2학년과 의학과 1,2학년의 강의실로 사용되는 계단형 강의실(101, 102, 201, 202)을 비롯해 일반형 강의실 4개와 의학도서관, 간호학과 교실과 자유열람실 등이 자리잡고 있다.

7.2.4. 루가홀 (대강당)

말 그대로 대강당, 학생들은 주로 수요일 4교시에 의예과 1,2학년과 간호학과 / 치위생학과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채플때문에 이 곳을 찾게 된다. 매년 2학기 초에는 기타여하 공연 동아리들의 정기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7.3.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의 기숙사 정보

7.3.1. 매지캠퍼스

- 2015년 1학기 기준으로 학기당 청연학사는 105만 8천원, 세연학사는 77만원, 매지학사는 48만원의 입사비가 들어간다. 5만원의 보증금은 별도(퇴사할 때에 돌려받는다). 세연학사[20]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숙사가 3인실이다.[21]

  • 매지 1학사
남학생 기숙사로 지하 1층, 지상 4층, 침실 210개, 세미나실 7개,Lab실 및 독서실, 사목 사무실/상담실, 기도실, 휴게실, 세탁장, 간이조리실, 에어컨 및 층별 공동 세면실 및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매지 2학사
여학생 기숙사로 지하1층, 지상 4층, 침실 197개, 세미나실 6개,독서실, 휴게실, 전산실습실, 기도실, 세탁실, 간이조리실, 에어컨 및 층별 공동 세면실 및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 매지 3학사
남ㆍ여학생 기숙사로 지상4층, 침실 100개, 휴게실, 세탁실 2개, 세미나실 3개, 인터넷 카페, 전산실습실, 독서실, 세탁실, 간이조리실, 에어컨 및 층별 공동 세면실 및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청연학사
남ㆍ여학생 기숙사로 지하1층, 지상7층, 침실 310개, 세미나실, 세탁실, 휴게실, 독서실, 기도실, 등이 있다. 청연학사는 2009년에 새로 만들어진 기숙사로 시설이 깔끔하고 좋은 편.

  • 세연1학사
남학생 기숙사로 지상 5층, 침실 132개에 개별 욕실, 화장실, 냉난 방 및 세미나실 2개, 독서실 2개, 인터넷카페, 층별 휴게실, 간이조리실 3개, 세탁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2인실이 존재하지만, 대부분은 3인실이며, 2인실은 보통 RA가 사용한다.

  • 세연2학사
남학생 기숙사로 지상 5층, 침실 153개에 개별 욕실, 화장실, 냉난방 및 장애인실 4개, 기도실, 독서실 2개, 층별 휴게실, 간이조리실 3개, 세탁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부분 2인실이며, 1학년은 입사할 수 없다.

  • 세연3학사
여학생 기숙사로 지상 6층, 침실 261개에 개별 욕실, 화장실, 냉난방 및 장애인실 5개, 가족실 5개, 다목적실, 기도실, 독서실 8개, 층별 휴게실, 전산실, 간이조리실 10개, 세탁실 2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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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3학사 전경

7.3.2. 일산캠퍼스

  • 의과대학 기숙사(원의학사)
제 1 원의학사는 1989년 8월에 완공한 건물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인 1실로 240명을 수용할 수 있고, 제 2원의학사가 1997년 10월에 완공되어 34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휴게실, 식당, 세탁실, 매점 등이 있다. 재학생이 약 1,000명 가량인데 정원은 570명이라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자취를 하는 학생도 찾아볼 수 있다. 기숙사 내의 식당에서 아침, 점심, 저녁을 제공한다. 2011년에 신관의 가구를 청연학사와 같은 침대, 책상으로 교체하였다.

7.3.3. 기숙사 심야 인터넷 제한

2014년 현재 매지캠퍼스는 평일 기준 02:05~04:05까지 인터넷 연결이 제한되어 있다. 과도한 온라인게임 중독을 막기 위해서라는데, 사생들중 밤을새며 온라인게임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지속적으로 철폐를 요구하나 학교는 요지부동. 밤새 리포트 쓰는 학생들은 그저 지못미
주말에는 인터넷 연결 제한이 없다.

한가지 팁을 주자면 특정 컴퓨터에서 임의배정이라 추측되는 특정 아이피를 사용하면 2시 넘어서 인터넷을 할 수 있다. 임의배정이 아니라 지정된 IP로도 볼수 있는데 IP를 바꾸는 것이 조금이라도 늦으면 IP충돌이 일어나 그날은 이불덮고 자야한다. 휴게실쪽은 넷스팟이 잡히기 때문에 근처 방에선 무선 인터넷으로접속이 가능하다.

일산캠퍼스에서의 인터넷 사용은 24시간 가능하다. 심야 인터넷 제한 따위는 없고 웹툰이나 게임도 모두 돌아간다. 심야에 인터넷 접속이 안되는 것은 순전히 접속자의 폭주 탓. 한 예로 시험기간이나 주말 저녁~새벽에는 늘 느린 인터넷 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8. 원주캠퍼스의 주변 환경

학교주변은 휑한 편이며 학교 정문에서 횡단보도 하나를 건너면 나오는 청솔,현대아파트 등 매지리 자취촌을 중심으로 배달식당과 술집이 모여 있다.

자연속(?)에 둘러쌓인 교정이라 등교할 때 마다 두루미(!!!)와 까치, 청설모 등 야생동물을 마음껏 보며 등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겨울에 무려 까지 보았다는 목격담이 있다. 매지호에는 각종 물고기와 거북, 물뱀까지 다양한 서식종을 자랑한다. 낚시를 배우고 싶어졌다는 학생도 있다. 흠좀무 또한 호수가 한 가운데 위치한 학교특성상 사일런트 힐급으로 안개가 많이 끼는 편이다. 호수 경관이 상당히 아름다워서 주말에는 원주 시민들이 드라이브 삼아 놀러온다. 주말이면 학생들은 다 집에 가고 나들이 나온 원주 시민들이 더 많이 보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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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원주캠퍼스의 면적

원주캠의 전체 교지면적은 1,819,492㎡, 약 55만평이다(산지면적포함, 매지호는 학교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제외). 총연면적은 111,668㎡(약 33,000평)이고 총건물면적은 34,954㎡(약 1만 500평)이다.
서울에서 단일건물 건축면적(바닥면적)이 가장 큰 건물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5호선 고속터미널역에 위치한 센트럴시티다. 강남고속버스터미널과 백화점, 호텔 등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정말 도시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다. 건축면적은 25,509㎡로 약 7,730평이다. 다시말해 원주캠 면적에 무려 71.3개의 센트럴시티를 세울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또한 11만 400㎡(약 3만 3,000평)인 선유도 공원을 16개 조성할 수 있고 고궁 중에서 가장 넓은 경복궁(건축면적 343,888㎡, 약 10만 4,200평)을 5.3채 집어넣을 수 있는 면적이다. 다만 대부분의 지방대가 그렇듯이 저 넓은 면적 중에 실제 대학 건물들이 있는 캠퍼스 크기는 얼마 안 되고 대부분의 면적이 산과 호수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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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원주캠퍼스의 명소

캠퍼스를 감싸고 있는 매지호수가 특히 크고 아름답다. 국어국문학과 출신인 가수 윤종신이 아름답다며 라디오 등에서 자주 언급하는 편. 과거 학교가 처음 만들어질 때엔 물이 굉장히 맑았던 모양이다. 2010년 수질은 여기에 들어가면 에이즈 빼고 다 걸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의 수질이다. 실제로 원주의과대학 학생들은 1학년 생물실습 시간에 여기에 있는 물을 떠다가 박테리아 관찰을 한다. 환경공학과에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놀랍게도 1등급으로 판정 되었다고 한다.

저수지 한 가운데 거북섬이라는 작은 섬이 있는데, 그 곳에는 강원유형문화재 제120호인 석조보살입상이 있으며 호수 한 가운데 있는 특성상 실물을 보고 졸업한 학생이 많지 않다. 갈수기엔 매지호수가 말라서 거북섬으로 가는 길이 드러나는데, 이 때 가면 볼 수 있으니 졸업 하기전에 기념으로 꼭 한번 가보도록 하자. (거북섬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매지호에 물이 제법 차오르면 불룩 튀어나온 섬의 모습이 마치 물 속에서 등껍데기만 갑툭튀한 거북이 같아 학생들이 붙인 것으로, 옛날에 연세학보 만평에서도 물밑에 자고 있는 거북이 이미지로 거북섬을 그려놨었다.)

보거나 만지고 졸업하면 보살님의 은덕으로 원하는 기업에 취직하고, 고시에 데꺼덕 붙는다는 속설도 있으나 확인불가. 호수에는 네시호의 괴수마냥 불을 뿜는 괴수거북이 매지리우스가 진흙 속 깊이 잠복하고 있다는 전설이 있으나 확인된 바는 당연히 없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혹자는 원주캠퍼스에 안개가 자주 끼는 이유가 매지리우스의 입에서 나오는 연기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거북선??)

갈수기에는 매지호수가 말라서 거북섬으로 갈 수 있다

2012년 6월 현재에는 104년만의 최악의 가뭄 덕분에 들어가는 길이 열렸다! 오오 높으신 분들의 물 빼지 말라는 명령따윈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 천재지변 오오 다만 원래 호수였던 곳이므로 바닥이 질척질척하다. 들어가고 싶다면 맨발로 가자. 괜히 신발신고 가다가 신발 버리지 말고.

  • 키스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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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퍼스에는 ‘키스로드’라 불리는 길이 있다. 정문에서 1백m 정도 올라가면 우편에 그 입구가 나오는데 매지호수가 바라다보이고 노천극장까지 이어지는 꽤 긴 길이다. 연인들이 이 길을 지나면서 키스를 하지 않으면 헤어진다는 속설이 있어‘키스로드’라고 카더라. 혼자, 또는 동성끼리 이 길을 다니면 졸업 때 까지 이성친구를 만들지 못한다는 전설이 있다. 동성끼리 뽀뽀하면 안 되나요? 하지 않겠는가

봄이 오면 벚꽃이 절정을 이루고 개나리와 진달래도 예뻐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좀 더 정확하게 키스로드라 부르는 이유는 이 길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가로등이 하나도 없어서 학교의 다른 곳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때에도 여기만은 완전 암흑이다. 즉, 남들한테 안 들키고 키스하기에 좋은 분위기라는 소리다.

  • 토지문화관
원주캠퍼스 가까이에는 박경리 선생의 토지문화관이 있으며, 박경리 선생은 생존시 원주캠퍼스 석좌교수직을 맡기도 했다.

  • 가을 교정
매지캠퍼스 내에는 은행나무가 많이 심겨져 있는데, 가을이 되면 이 은행나무에서 낙엽이 지고 온 교정이 노란 빛을 띠게 된다.[23] 이것이 상당한 장관이라 교내 학생들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사진찍으러 많이 온다. 웨딩 촬영도 종종 올 정도다. 학생들에게 있어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낙엽 지는 시기가 애매해서 대개는 중간고사 시험기간과 겹친다는 것이다.

8.3. 원주캠퍼스 & 주변 먹거리

원주캠퍼스 교내에는 여러 식당이 있다. 2014년 현재 연세프라자에는 아름샘과 구내식당(아워홈)이 있으며 뚜레주르와 카페 그라지에, 7월의 무화가가 들어서 있다. 학생회관에는 1층에 학생식당과 푸드코트(내에 맘스터치가 9월부터 영업시작)가 있고, 4층에는 맘스터치가 들어왔다가 지금은 카페로 바뀌었다.

주변 먹거리 집으로는 다음 리스트를 참조 하자.

<밥집 전화번호 일람> 야 자취생들 살찌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 고모네 - 033-766-5045[24] ▶ 배꼽시계 - 033-762-0320
▶ 맛존식당 - 033-765-3438 ▶ 1인자감자탕 - 033-766-0442
▶ 퍼주리 - 033-763-9851 ▶ 둘로스돈까스 - 033-766-3373
▶ 베짱이생돈까스 - 033-765-7899 ▶ Mr.JJ - 033-764-4343

<치킨, 찜닭, 탕수육, 닭발>
☞ 치코파닭 - 033-763-2626, 033-762-1377 ☞ 짱돌 - 033-763-7292
☞ 또래오래 흥업점 - 033-766-9285 ☞ 투존치킨 - 033-766-0042/0062
☞ 티바두마리치킨 연세점 - 033-765-8286~7 ☞ 바로커치킨 - 033-762-6958
☞ 오빠닭 - 033-748-5892/9989 ☞ 두존두마리치킨 - 033-761-2284
☞ 꿀삐닭강정 - 033-766-5353 ☞ 미쳐버린 파닭 - 033-764-4464
☞ 복스키치킨 - 033-765-9279 ☞ 소울치킨 - 033-764-7896
☞ 장가네 치킨&탕수육 - 033-764-7896 ☞ 데빌스치킨 - 033-761-5353
☞ 처갓집 양념치킨 - 033-744-9599 ☞ 피자&치킨하우스 - 033-766-4553
☞ 풍전탕수육 - 033-762-0911 ☞ 퓨전탕수육 - 033-763-0560
☞ 홍탕&레인보우 - 033-765-2299 ☞ 땡초닭발 - 033-733-5592원주캠은 외곽 지역으로 쳐서 대자이상만 주문가능(...)

<피자, 족발&보쌈, 막창&곱창>
◑ 뽕뜨락피자 - 033-765-7896 ◑ 피자생각 - 033-745-8599
◑ 세븐수타피자 - 033-766-8899 ◑ 시장피자 - 033-762-5544
◑ 피자필 - 033-766-5788 ◑ 미림 족발&보쌈 - 033-742-8848
◑ 태영생막창왕족발 - 033-745-3006 ◑ 달인막창&곱창 - 033-764-2292

이외에 음식점이 있다면분명히 더 있을것이므로추가바람

9. 주요 사건들

9.1. 교명 변경 논란

한양대 안산캠퍼스가 에리카 캠퍼스로 이름을 바꾸고, 고려대 서창캠퍼스가 세종캠퍼스로 이름을 바꾼 것과같이 원주캠 내부에서도 학생들이 교명변경을 해달라는 요청을 한 적이 있으며, 논란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총학에서도 추진을 하는 것 같긴한데 딱히 바꿀만한 이름이 없다는 것이 문제. 수원의 경희대 국제캠퍼스처럼 국제캠으로 바꾸자는 이야기도 나온적이 있는데 송도캠 이름이 국제캠으로 되어서 백지화.

원주캠퍼스의 건립에 중요한 역할을 한 플로렌스 머레이(신촌의 언더우드와 비슷하다고 이해하면 될 듯) 여사의 이름을 따자는 의견도 있으며, 실제로 학교 도서관에 모례리 (머레이 여사의 한국이름) 멀티미디어실이 있고 일산캠의 원주기독병원에 머레이 기념관이 있다.

2001년에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인증을 받고 나서 학교가 환경공생형 캠퍼스(Eco-Campus) 조성을 추진하자, 2003년에 학생들이 원주캠퍼스 대신 에코캠퍼스(Eco Campus)로 변경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였지만 흐지부지되었다.

9.2. 패밀리마트 먹거리 판매 금지 사건

연세플라자에 입점한 패밀리마트에서는 다른 편의점과 마찬가지로 샌드위치김밥, 도시락 등등을 팔아서 기숙사 학생들의 주린 배를 달래주고 있었다. 그러나 2010년 1학기부터 연세플라자에 입점한 구내식당으로부터 장사가 안 된다고 샌드위치와 김밥, 도시락을 팔지 말라는 요청을 하는 초유의 병크를 터트렸다. 알고 보니 2009년 입찰 때 교내 마트 선정시 도시락, 햄버거, 김밥, 샌드위치 등등을 교내에서 팔 수 없게끔 하는 조항이 학생들도 모르게 삽입되어 있었던 것. 학생들의 항의로 샌드위치나 김밥 등등은 팔게 되었으나 도시락 판매는 당분간 금지되었던 적이 있다. 이후 학생들과 총학생회의 항의가 이어져서 다시 원래대로 샌드위치, 김밥, 도시락 등을 팔게 되었다.

9.3. 송도캠퍼스와 중복학과 논란

송도캠퍼스에서 진행사항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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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따위는 장식일 뿐입니다.

송도캠퍼스에서 아시아학부를 신설을 함에 따라 원주캠퍼스의 동아시아 국제학부(EIC)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EIC가 먼저 이의를 제기를 한게 아니고 송도캠퍼스의 디자인대학 테크노디자인 아트대학거창하다.을 신설 계획을 밝힘에 따라 연세대학교의 유일한 디자인예술학부를 가진 원주캠퍼스가 엄청난 반발이 일어났다. 보는 사람에 따라 "저게 무슨 중복학과임?" 반응이 나오겠지만 커리큘럼과 방향면에서 상당 부분 두 학과가 일치한다.
원주캠퍼스의 디자인예술학부는 2003년에 처음 신입생을 받은 학부로서 시각디자인산업디자인 그리고 디지털아트학이렇게 세 가지 세부 전공 트랙으로 나뉜다. 특히 2009년에 신설된 디지털아트학에서는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으며 융합디자인학이라는 연계전공을 통해 공학, 인문학, 경영학과 디자인을 조화롭게 아우를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내는 데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의 디자인예술학부는 단순히 예술적 감각만 뛰어난 학생이 아니라 디자인이라는 학문을 정말로 이해하는 전략적인 인재를 키우는 데에 설립 모토가 있었다. 후에 실기 전형이 추가되었지만 여전히 비실기 전형이 주를 이루며, 비교적 뛰어난 학업 성적을 가진 학생을 많이 받아온 점도 그 모토를 보여준다. 타 학문과의 융합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기획력이 뛰어난 인재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여 특성화 학과로서 차별성과 역량을 키워가고 있었다. 그러나 송도 캠퍼스에서 고유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가져가 이름만 바꾼 테크노아트 학부를 계획한 것이다. 설립한 지 10년도 채 되지 않은 디자인예술학부에는 큰 타격이 되었다.

원주캠퍼스에서 타 대학과 차별화를 꾀하며 괄목할 발전을 이뤄온 대표적인 특성화 학과 세 가지, 디자인예술학부와 의공학부 그리고 EIC와 유사한 학과를 설립하겠다는 계획은 원주캠퍼스가 그동안 키워온 경쟁력과 잠재성을 해하는 결정이었다. 반발이 더 커진 결정적인 이유는 이 모든 진행 과정을 대학 측에서 비공개로 처리하였고, 학생들은 물론 원주캠퍼스의 교수진들과 학과장들에게도 단순 통보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잘 키워온 학과의 독특한 커리큘럼, 그리고 국내 최초로 실시한 RC(레지덴셜 칼리지)제도는 원주캠퍼스의 경쟁력이자 비밀 병기였다. 그것은 결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RC제도만 해도 2007년 처음 시행된 이후 매년 개정을 거치면서 지금의 안정된 제도를 이뤄온 것이었다. 이것을 그대로 베껴가는 것은 원주캠퍼스의 정체성과 미래를 흔들어버리는 뻔뻔한 처사였다. 이에 '우리는 마루타입니까' '등록금을 쌓아두는 저금통입니까' 등의 불만이 터져나왔고, 2011년 원주캠퍼스의 봄은 각종 플랜카드와 시위로 뒤덮인 채 한창 어수선했다.

(덧붙이면)
요즘 뉴스나 인터넷 기사를 보면 대학교의 등록금을 어디에다가 쓰는지 공개를 요청을 하지만 권력의 맛에 든 대학교측 에선 비공개를 삼기때문에 어디에다가 쓰는지 알수가 없는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속에 결국 원주캠퍼스 측에선 등록금에 쓰인 내역을 공개해달라고 하였지만 아직 공개가 되어있지 않았다. 애초에 정말로 원주캠퍼스 재단에서 투명하게 처리를 했으면 학생들에게 공개를 해서 불만을 잠재우는 쉬운카드가 있지만 공개를 꺼림칙하는 태도가 보이니 원주캠퍼스 학우들의 입장이 더욱 불만이 쌓이고 분노가 표출을 하고있는 상태이다. 애초에 원주캠퍼스는 분교이고 본교인 신촌캠퍼스와 본교의 확장인 송도캠퍼스는 재정이 분리가 되었다고 하지만 정작 원주캠퍼스의 등록금은 학생복지나 원주캠퍼스에 대한 투자가 상당히 미흡한 편이기 때문에 원주캠퍼스의 등록금이 어디에 쓰는지에 대한 내역이 비밀로 쳐져 있었다. 만약 원주캠퍼스의 등록금이 송도캠퍼스에 대한 투자유치 및 증설에 쓰였다면 연세대학교의 장담할수없는 후폭풍이 몰아칠수있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불만이 의외로 넷상에는 잘 안알려져 있는데 디시인사이드 연세대갤러리에서 이 사건과 관련된 글을 올렸지만 무관심등으로 인해 별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이상하게 알바가 이와 관련된 글을 지우고있는 상황이다.


9.3.1. 사건의 결말

디자인예술학부 및 EIC는 수업 거부를 일주일 간 진행했으며 그 기간에 신촌 캠퍼스로 올라가 언더우드관 앞에서 시위를 했고, 이에 디자인예술학부 교수진들이 모두 올라와 협상을 여러 차례 진행하였다. 디자인예술학부 측에서는 테크노아트 학부 전면 폐지를 주장했으나, 테크노아트 학부의 커리큘럼을 조금 더 공학적인 면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 마찬가지로 EIC는 계속된 시위 끝에 EIC는 정경트랙, 송도의 ASP는 사회인문트랙으로 커리큘럼을 나누는 것으로 해결을 보았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커리큘럼을 확인해 보면 수업 제목과 내용 면에서 특히 디지털아트 전공트랙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어 속시원히 해결된 부분은 아니다. 우선 드러난 문제는 일단락된 상태다.

9.4. 김한성 교수 자진사퇴 논란


2013년 11월경, 법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김한성 교수에 대하여 자진 사퇴하라는 목소리가 있어 논란이 되었다. 이를 주장하는 쪽은 시민단체 애국연대(대표 최용호) 등으로, 김한성 교수가 2013년 현재 반국가 내란혐의로 구속 수사중인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후원회장을 자청해서 맡았다는 것을 문제삼았다. 때문에 원주시내에서도 깡촌 제법 멀리 떨어진 매지리까지 우익단체들이 찾아와서 시위를 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

10. 원주캠퍼스 커뮤니티

신촌캠과는 달리 딱히 원주캠은 커뮤니티가 없다가 최근 총학생회 싸이클럽에 익명게시판이 개설된 후 엄청난 글이 쏟아졌다. 역시 익명의 힘인가.......

2009년 12월에 연필넷이라는 공식 커뮤니티가 개설되었으나 오픈한지 얼마 안 되어 글 수가 대단히 적었지만, 총학에서 이러한 난국을 타개하고자 12월 11일자부로 총학 싸이클럽을 폐쇄하고 모두 연필로 이전하는 충공깽스런 조치를 단행하였다. 2013년 2학기 현재 일시 폐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필넷 항목 참조.

2014년 초 14학번으로 입학한 한 디자인예술학부 신입생이 넥스트연세라는 이름으로 원주캠퍼스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묻힐뻔 했으나, 2014년 9월 1일 현재 넥연 회원수는 1000명을 돌파 했다고 한다. 꾸준한 개편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매일 출석하는 창립자의 출석일을 역계산하면 2014년 6월 5일부터 출석게시판이 존재했음을 유추할 수 있다.

2014년 1학기가 끝나 방학이 된 지금 넥스트연세 앱을 개발중이라고 한다.

2014년 2학기 시작후엔 아이폰 앱이 배포 되었고, 현재 코딩 작업을 하는 컴정학부의 또 다른 능력자가 합류하여 넥스트연세 팀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11. 원주캠퍼스 출신 인물

  • 가수 윤종신 - 인문예술대학(당시 문리대학) 국어국문학과 88학번
  • SBS 아나운서 찬민 - 정경대학 (당시 경법대학) 행정학과 93학번
  • SBS 아나운서 김주희 - 인문예술대학 (당시 문리대학) 영어영문학과 00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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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경기도 일산도 있었으나 땅이 6만평밖에 안 모여서 포기했다 한다.
  • [2] 자금 출처는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라 한다.
  • [3] 로스쿨로 인해, 08학번 이후로 신입생 안 뽑음
  • [4] 과학기술대학의 타 학부/학과가 창조관을 나눠서 사용하는 데 반해, 생명과학기술학부는 미래관 지하, 3,4층 및 5층 일부를 단독으로 사용 중이다.
  • [5] 생명과학과와 응용생명과학과 2개 전공이 있다.
  • [6] 생명과학기술학부와 더불어 유이한 학부 체제로 남아있다.
  • [7] 컴퓨터공학과과 정보통신공학과 2개 전공이 있다.
  • [8] 한국에서 유일한 학과이다
  • [9] 의예과 2학년을 마친 후 의학과 1학년으로 진급한다.
  • [10] 채플은 정식 교과과정이 아니므로 학점이 없다.
  • [11] 미션 스쿨이라도 혜택을 통해 참가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등의 방법이 있으므로 침해의 최소성 등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헌법소원을 낼 수 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에서는 교육 당국이 채플을 시행하는 대학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릴 의무를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소를 각하했다. 관련판례 1998. 11. 10. 선고 96다37268, 2007. 3. 13. 2007헌마214
  • [12] 일반적으로 전공 불문이다. 즉, 다른 전공의 3,4000단위 수업을 들어도 이 요건을 채울 수 있다.
  • [13] 그런데 버스 겉에 "고려투어"(…) 라는 글씨가 있어서 묘한 아이러니를 연출하기도.
  • [14] 2014년 현재 학교에서 가까운 순으로 매지청솔아파트와 매지현대아파트.
  • [15] 상장폐지로 거래정지 크리를 먹었다.(…)
  • [16] 지난 2012년에 학부사무실과 학생회실이 미래관으로 전부 이동했다.
  • [17] 청송관, 정의관. 이 두 건물의 경우 백운관에 가는 학생이 있을 때에는 무조건적으로 백운관에서 턴한 뒤 미래관 앞 세갈래길의 마지막 한 길을 통해 가는 루트가 확정인지라...
  • [18] 단, 비탈면을 깎아내고 지었기 때문에 1층의 절반 정도는 지하 1층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2층에도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식당 쪽에 뒷문이 있다.
  • [19] 2011년 1학기쯤에 학생회관으로 옮겼다가 예전 만화대여점 자리로 이전
  • [20] 2인실과 3인실 존재
  • [21] 단, 장애인 전용 1인실은 존재한다.
  • [22] 엄밀히 말하면 매지'저수지'이다. 매지호 뒤쪽 논밭들에 물을 대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놓은 것이므로..
  • [23] 그리고 은행열매로 인해 보도블럭과 그 주변공기는 카오스가 된다.
  • [24] 포차로 바뀌면서 배달은 안하신다고한다